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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 잭먼,연극 도중 “휴대전화 좀 꺼주세요”

    휴 잭먼,연극 도중 “휴대전화 좀 꺼주세요”

     극이 시작되기 전에 그렇게 휴대전화 전원을 끄라고 해도 꼭 말 안 듣는 이들이 있기 마련이다.  ‘울버린’ ‘X멘’ 주인공으로 브로드웨이 무대에 선 미국 배우 휴 잭먼이 지난 23일(이하 현지시간) 뉴욕의 제랄드 쇼엔펠드 극장에 올려진 ‘A Steady Rain’에서 연기하던 도중 한 관객의 휴대전화 소리에 연기를 중단했다.007 시리즈의 새 주인공 대니얼 크레이그와 공연한 연극이었다. 둘 다 갑작스러운 휴대전화 소리에 놀라며 이 에티켓 좋지 않은 관객에게 타이르는 장면을 객석에서 누군가 촬영했는데 이 동영상이 연예전문 TMZ.com에 올라 화제가 되고 있다.  잭먼이 “그걸 받고 싶은 거냐?”고 묻자 객석에서 웃음이 터져나왔다.그래도 벨소리가 계속 들리자 그는 “아유,제발 좀 꺼주세요.”라고 사정하기 시작했다.벨소리가 더 이상 울리지 않을 때까지 1분 정도 기다렸다가 다시 그는 연기에 몰입했다.  하필 벨소리가 들린 것은 시카고의 두 경찰 얘기를 다룬 이 연극에서 잭먼이 자신을 괴롭히는 기억들을 털어놓는 장면이어서 고도로 집중력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늘상 하던대로 이날도 연극이 시작되기 전 전화 전원을 꺼달라는 안내방송이 있었다.이 해프닝 후 안내원들은 객석을 돌아다니며 전화 전원을 꺼달라고 단속하라는 교육을 받았다.  지난 10일부터 시사회를 가진 뒤 22일부터 정식 공연에 들어간 이 연극은 12월6일까지 공연되는데 객석점유율 1위를 차지할 잠재력을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잭먼은 뮤지컬 ‘The Boy from Oz’에서의 피터 앨런 역으로 2004년 토니상을 수상할 정도로 연극 무대에서도 관록 있는 배우이고 크레이그는 이번 작품이 브로드웨이 데뷔작이었다.  인터넷서울신문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전설’이 온다…건스 앤 로지즈 첫 내한공연

    1980~90년대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록밴드 ‘건스 앤 로지즈(Guns N’ Roses)’가 12월에 역사적인 내한공연을 갖는다.  1985년 결성된 이 밴드는 보컬 액슬 로즈(Axl Rose)와 기타리스트 슬래시(Slash),이지 스트래들린(Izzy Stradlin), 베이스 더프 매캐이건(Duff McKagan) 등 화려한 멤버로 지금까지 무려 9000만장을 팔아 세계 음반시장을 점령했다.1987년 데뷔 앨범 ‘애피타이트 포 디스트럭션(Appetite for Destruction)’을 발표한 뒤 ‘웰컴 투 더 정글(Welcome To The Jungle)’ ‘패러다이스 시티(Paradise City)’ ‘스위트 차일드 오 마인(Sweet Child O’ Mine)’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스타덤에 올랐다.  1991년에는 두 장짜리 앨범 ‘유즈 유어 일루전 1·2(Use Your Illusion I·II)’에 수록된 ‘돈 크라이(Don’t Cry)’ ‘노벰버 레인(November Rain)’ 등이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미국 최고의 하드록 밴드로 자리매김 했다.  현재 로즈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그룹을 탈퇴해 ‘벨벳 리볼버(Velvet Revolver)’란 하드록 밴드로 활동하고 있다.이에 따라 로즈는 로빈 핑크(Robin Finck·기타), 디지 리드(Dizzy Reed·키보드) 등 새로운 멤버를 영입한 뒤 지난해 ‘차이니즈 데모크라시(Chinese Democracy)’란 앨범을 발표했고 이번 내한 공연은 새 앨범 발매 뒤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다.  내한공연을 주관하는 액세스 엔터테인먼트는 “그동안 수많은 록 공연을 진행해 왔지만 건스 앤 로지스의 공연은 단연 가장 많은 요청과 문의를 받았던 공연”이라며 “이번 공연은 그들을 유년시절의 우상으로 품고 있는 90년대 록 팬들과 전설로 기억하는 신세대의 팬들을 모두 만족시키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건스 앤 로지즈는 이번 공연에서 새 앨범 수록곡들 뿐아니라 주옥같은 옛 히트곡을 모두 연주할 예정이다.공연은 12월13일 오후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티켓은 10월6일부터 판매한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엠블랙, 올 10월 비 공연에서 첫무대

    엠블랙, 올 10월 비 공연에서 첫무대

    남성 5인조 신인그룹 엠블랙(MBLAQ)이, 오는 10월에 있을 비의 한국 공연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다. 비와 엠블랙이 소속된 제이튠 캠프 측은 22일 “엠블랙이 오는 10월 9일과 10일 양일간, 올림픽 공원 체조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09 비 아시아 투어 - Legend of Rainism’의 한국 공연 오프닝을 장식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 엠블랙은 데뷔곡 및 10월 14일에 발매 예정인 미니 앨범의 또 다른 수록곡을 처음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비가 프로듀싱한 엠블랙은 이로써 지난 2년간 갈고 닦은 실력을 처음으로 대중들에게 펼쳐보이게 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엠블랙 기사가 나간 뒤, 일찍부터 해외 유명 레이블 및 매체들에서 관심을 보였다. 3년 만에 열리는 비의 한국 공연에 대한 관심도 대단하다.”면서 “엠블랙을 보려 많은 해외 매체들이 참석을 요청해왔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8일 처음 공개된 엠블랙은,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서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나일론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남아 유명가수 “비·김현중에게 감탄”

    동남아 유명가수 “비·김현중에게 감탄”

    “김현중·비, 정말 대단하다.” 동남아시아에서 활동하는 인기 아이돌 가수가 공개적으로 한국 가수들의 팬을 자처해 눈길을 끌었다. 말레이시아 가수 천스안(陳勢安, 영어명 Andrew Tan)은 지난 9일 새앨범 발매 기자회견에서 “한국 가수들에게 감탄했다.”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개별 인터뷰도 아닌 공식석상 발언이라는 점에서 ‘한류’의 영향력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천스안은 “한국 가수들은 정말 다방면에서 뛰어나다.”면서 그 예로 SS501 멤버 김현중을 꼽았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윤지후(김현중 분)를 봤을 때 가수라고 믿기지 않았다는 것. 그는 “처음 드라마를 봤을 때 연기가 정말 뛰어나다고 생각했다. 그 때는 김현중이 가수로 데뷔했는지도 몰랐다.”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내가 보기엔, 한국 가수들은 대단한 노력파들”이라면서 “비(Rain)와 같은 가수들은 엄청난 훈련의 고통을 이겨냈다.”고 말했다. 이를 보도한 말레이시아 언론 ‘더스타온라인’(the star online)은 천스안을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가수”라고 설명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천스안은 2006년 말레이시아 스타 발굴 프로그램 ‘아스트로 탤런트 퀘스트’(Astro Talent Quest)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데뷔한 아이돌 스타다. 새앨범 ‘Stardom’의 타이틀곡도 지난 9일 발표 직후 현지 차트 1위에 올랐다. 사진=천스안(kwongwah.com.my)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교통사고’ 써니사이드, 부상불구 ‘뮤직뱅크’ 강행

    ‘교통사고’ 써니사이드, 부상불구 ‘뮤직뱅크’ 강행

    그들의 열정은 교통사고 부상도 거뜬히 털어냈다. 지난 2일 저녁 음주운전자의 난폭운전으로 차량 반파, 부상을 입은 힙합 듀오 써니사이드 멤버 챙(Master Chang). 챙이 극심한 통증에도 불구하고 4일 KBS 2TV ‘뮤직뱅크’ 출연을 강행했다. 챙은 이날 무대에 올라 ‘Rain Love’를 열창하며 프로정신을 발휘해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챙은 X-ray 진단 결과 목과 허리의 관절을 지지해주는 인대가 늘어나고 일부 찢어지는 등 염좌 판정을 받았다. 그동안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하다 이제 막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써니사이드가 공중파 음악프로그램을 포기할 수 없었을 터. 써니사이드 소속사 펀 팩토리 측은 “아직 CT결과가 나오지 않아 자세한 부상 범위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주말이 지나고 의사의 소견을 들어본 후 차후 활동 계획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 펀팩토리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잔잔하고 아름다운 ‘젓가락 행진곡’

    [NOW포토] 구혜선, 잔잔하고 아름다운 ‘젓가락 행진곡’

    탤런트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구혜선, 이사오 사사키의 작은음악회 Over the Rainbow 기자회견에서 젓가락 행진곡을 선보이며 흥겨워 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스키니 스타일’ 섹시한가요?”

    [NOW포토] 구혜선 “‘스키니 스타일’ 섹시한가요?”

    탤런트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구혜선, 이사오 사사키의 작은음악회 Over the Rainbow 기자회견에 입고 나온 멋진 스키니 의상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이사호 사사키의 ‘젓가락 행진곡’

    [NOW포토] 구혜선·이사호 사사키의 ‘젓가락 행진곡’

    탤런트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구혜선, 이사오 사사키의 작은음악회 Over the Rainbow 기자회견에서 젓가락 행진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백만불 짜리 미소

    [NOW포토] 구혜선, 백만불 짜리 미소

    탤런트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구혜선, 이사오 사사키의 작은음악회 Over the Rainbow 기자회견에서 백만불짜리 미소를 짓고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구혜선, ‘완벽한 다리 라인’ 부러워

    [NOW포토] 구혜선, ‘완벽한 다리 라인’ 부러워

    탤런트 구혜선이 4일 오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열린 구혜선, 이사오 사사키의 작은음악회 Over the Rainbow 기자회견장에서 스키니 패션의 완벽한 다리 라인을 뽐내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6살 구혜선, 어린시절 꿈을 연주하다

    26살 구혜선, 어린시절 꿈을 연주하다

    “만족이라는 건 없는 것 같다. 만족하기 보다는 앞으로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배우 구혜선은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앨범발매 및 공연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그녀의 멈추지 않는 도전의식과 뜨거운 열정을 드러냈다. 구혜선은 “제가 ‘숨’이라는 타이틀로 음반을 발매하게 됐다. 현재 장편영화를 준비 중인데 그 영화에 삽입된 곡들을 묶어서 영화보다 먼저 선보이게 됐다. 대부분 연주곡들로 구성됐는데 가수 거미가 참여한 곡도 있다.”고 앨범을 소개했다. 새로운 영역에 대한 구혜선의 시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배우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그녀지만 이미 단편영화 연출, 미술 전시회, 소설 발간 등의 새로운 작업으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구혜선은 “제가 연기자니까 많은 분들이 이런 모습에 굉장히 혼란스러워 하시는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게 영화를 준비하는 과정”이라면서 “영화음악을 준비하던 중에 이사오 사사키와 연이 닿아서 함께 작업을 했다. 제 음악에 영향을 주신 분이기도 하다.”고 옆에 자리한 이사오 사사키를 소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일본 뉴에이지 음악의 거장 이사오 사사키(Isao Aasaki)가 참석해 구혜선과 함께 음반 작업했던 일화를 전했다. 이사오 사사키는 “구혜선은 미팅 때 처음 만났는데 마치 내 딸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웃음) 구혜선은 유니크(Unique)한 발상을 갖고 있었다.”면서 “덕분에 굉장히 보람있고 자유로운 작업이었다.”고 말했다. 배우로 데뷔하기 전 가수가 꿈이었다는 구혜선, 하지만 이번 음반에서 그녀는 직접 노래를 하지 않았다. 그 이유에 대해서 구혜선은 “사실 녹음을 한 적이 있었다.(웃음) 원래 제가 노래를 잘 한다고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거미가 노래하는 걸 듣고 노래는 역시 가수가 해야한다는 생각을 했다.”면서 “솔직히 거미가 노래 녹음하는 걸 듣기 전에는 제가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데…(웃음)”라고 살짝 아쉬움을 드러냈다. 연기, 연출, 작곡, 그림, 소설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구혜선의 최종 꿈은 무엇일까. 구혜선은 “제가 뭐 하나 잘하는 건 없지만 작게작게 모든 걸 잘 비벼서 맛있는 비빔밥 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다. 영화가 제 목표인데 결국엔 모든 활동들이 연기를 하기 위한 것들이다.”면서 “이것 말고는 제가 잘하는 게 없기 때문에 새로 도전하고 싶은 분야는 없다. 다만 나중에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 게 저의 최종 꿈”이라고 소박하지만 원대한 포부를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구혜선은 “공교롭게도 음반, 그림, 영화, 소설 등 모든 작업들이 올해 발표가 됐다. 사실상 준비기간은 제가 올해로 26살이니까 20여 년간 준비해 온 것이다.(웃음)”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음반작업을 하면서 거절도 많이 당했지만 제 나름대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 많이 노력했다. 만족은 없는 것 같다. 만족보다는 앞으로 더 잘해야겠단 생각이다.”면서 “어려서부터 계속 꿔온 꿈을 26살 되서 이룬 것 같다.”며 특유의 환한 미소를 지었다. 구혜선은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이사오 사사키와 함께 ‘젓가락 행진곡’을 피아노로 협주했다. 연주가 시작되기 전 다소 긴장한 표정이 역력했던 구혜선은 무사히 합주를 마친 후 이사오 사사키와 마주보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구혜선은 이사오 사사키와 함께 5일 오후 6시 올림픽공원 내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앨범발매 기념 작은음악회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를 열고 관객들과 만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혀로 느껴 앞 보는 첨단기기 개발

    혀로 느껴 앞 보는 첨단기기 개발

    음식처럼 입에 넣으면 앞을 볼 수 있는 신개념 기기가 개발됐다. 이 기기를 사용하면 혀의 촉각이 시각을 대신해 사물은 물론 표지판까지 읽을 수 있다고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선글라스에 달린 소형 카메라가 주변을 찍은 뒤 그 이미지가 막대사탕처럼 생긴 전자기기에 혀에 자극을 준다. 메시지가 두뇌로 전달되면 보는 것처럼 이미지가 떠오르는 원리다. 이 기기는 시각장애인을 상대로 사전 테스트를 마쳤다. 개인적인 차이가 있었으나 대체로 하루정도 연습해 익숙해지면 물체의 모양과 움직임 심지어 표지판을 읽을 수도 있다고 개발업체는 주장했다. ‘브레인포트’(Brain Port)라 이름 지어진 이 기기는 올해 말 미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가격은 6000파운드(한화 1200만원) 선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데일리메일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역별 지상강의-수능의 맥] 외국어 5회·사탐 3회

    ■외국어-필자의 주장글, 첫 문장이 주제인 경우 많아 주제, 요지, 제목 및 이와 연관을 지어서 풀어야 하는 문제가 수능에서 대략 절반을 차지합니다. 그래서 글의 주제를 잘 파악하는 것이 올바르고 빠른 독해를 위해서도, 정답을 잘 찾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데요. 1회에서 4회까지 연재했던 내용도 주제문을 빨리 정확하게 찾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들이었습니다. 여태까지 내용이 글의 전반적 흐름과 관련된 것이었다면, 이번에 설명드릴 내용은 좀 더 직접적으로 필자가 자신의 주장을 드러내는 형태의 글입니다. 아무래도 둘러 말하는 것보다는 나의 의견을 직접적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읽는 사람에게 자신의 주장을 좀 더 쉽게 전하게 됩니다. 그래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자신의 논리적 근거만 명확하다면 단도직입적으로 글을 시작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필자의 주장으로 시작하는 글들의 경우 대부분 첫 번째 문장이 주제문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토론의 과정이라면 말을 하다가 자신의 의견을 고치는 경우가 가능하겠지만 이미 정리된 내용의 글이라면 써내려가다 말을 뒤집는 경우는 없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첫 번째 문장이 필자의 주장으로 시작하는 글이면 글의 주제문이라고 생각을 해도 좋습니다. 마음이 불안하면 마지막 문장을 보고 첫 문장과 어긋나지 않으면 확신을 가지고 정답으로 택해도 좋습니다. 물론 첫 문장이 아니라 중간이나 마지막 문장에 필자의 결론이 나타나는 지문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는 첫 문장보다는 그 강렬함의 정도가 덜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특징적인 형태의 문장들을 사용하게 됩니다. 우선 한 문제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Painting restorers are highly trained in their techniques, but they would have to be the original painter to know exactly what to do with the work at hand. Technical aspects of the work, such as dirt removal, are quite straightforward. What is important is to bring a painting back to an artist’s original intent. In order to do so, they have to decide if they should add something to the painting or leave it as it is. They admit it is extremely difficult to determine what should and should not be retouched. “Our goal is to respect the artist’s intent, but at the same time to make it a visually coherent work of art,” says Michael Duffy of the Museum of Modern Art in New York. ① ways of training painters ② simplicity of appreciating paintings ③ techniques of removing dirt ④ maintaining the original painter’s intent ⑤ distinguishing the original from the fak 첫 번째 문장을 잘 보세요. 그림을 복원하는 사람들은 고도의 기술훈련을 받는다라고 했습니다. 이어서 바로 ‘그러나’라는 말이 등장하지요. 이것은 앞의 문장을 이용해서 뒤쪽에 필자가 더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놓는 기술적 장치이지요. 쉽게 말씀드리면 하나를 죽여서 다른 것을 더 돋보이게 하는 방법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하는 전형적인 방법입니다. 그래서 손에 쥐고 있는 그 작품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를 알기 위해서는 원작가가 되어야 한다라는 것이 필자의 주장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정답이 ④번입니다. 이런 강조의 도구로 사용되는 문장을 알고 있으면 정답을 찾기가 쉬워집니다. 이런 문장의 형태로 대표적인 것으로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습니다. 1. ‘나’의 견해가 있는 문장은 필자의 주장을 잘 담습니다. I insist~ , I think~, I believe~, In my opinion,~ My belief is ~, For me,~ To me,~ As for me 등으로 시작하는 문장들이 그렇습니다. 2. 당위, 당연의 조동사가 있는 문장들도 주제문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should, must, have to, ought to~ 등의 조동사가 사용된 문장을 이야기합니다. 3. 명령문도 주제문이 될 가능성이 높은데 특히 Try to~, Remember ~, Do not ~ 등의 문장이 잘 쓰입니다. 4. 글의 마지막 문장에 나타나는 결론유도어는 그 문장이 글의 주제문임을 보여줍니다. 자주 사용되는 결론유도어로는 In conclusion, In brief, In short, Therefore 등이 있습니다. 5. It is necessary ~, It is essential~, It is important~ 등의 내용이 들어가도 필자의 주장을 강하게 전달하는 문장이 됩니다. 6. 강조구문을 사용한 문장도 당연히 중요한 문장이겠지요. It is 강조 that, do 를 사용한 강조구문 등이 주로 사용됩니다. 7. 그리고 위에서 언급했던, 하나를 누르고 다른 하나를 부각시키는 표현이 중요합니다. A than B / Instead of B, A / Although B, A / not B but A 등이 B를 누르고 A를 부각시키는 표현입니다. 8. 1~7 번 형태가 있는 마지막 문장은 주제문이라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9.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더 부정어가 있는 첫 문장은 거의 대부분 주제문의 구실을 합니다. 이상의 내용은 답을 찾기 위해서 이런 형태의 문장을 찾으라는 얘기는 절대 아닙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타고 글을 읽어가면서 이런 강조의 표현이 들어간 문장이 나오면 좀 더 필자의 의견이 강하게 드러난 부분으로 생각하고 방점을 두고 읽으라는 얘기지, 답을 찾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정확하고 빠르게 필자의 주장을 짚어낸다는 것과 정답을 빨리 찾는다는 것에 대해 착각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최원규 이투스 외국어 강사 ■사회문화-전범위 개념정리를 수능까지 계속하라 9월 시행되는 모의고사는 수능 출제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출제하는 시험으로, 가장 수능적인 모의고사로 평가된다. 9월 모의고사는 6월 모의고사와는 다르게 전 범위가 포함되는 시험이기 때문에 수험생들은 9월 모의고사를 수능이라 생각하고 준비하도록 하자. 또한 재학생만 응시하는 시·도 교육청 모의고사와는 달리 재수생 수험생도 함께 시험에 응시하기 때문에 올 수능에서 나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대략적으로 가늠할 수 있다. 먼저 전 범위 개념정리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 9월 모의고사 전 단권화시켰던 교과서나 교재를 다시 한번 정독하고, 용어의 정의 등을 필수적으로 점검하자. 언제나 그렇듯 가장 중요한 것은 개념완성이며, 이는 수능 전까지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전 범위 개념 정리가 끝났다면 기출문제를 통한 실전 적용능력을 기르도록 하자. 사회문화는 사회탐구 과목 중 개념과 함께 문제 적용능력이 특히 요구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단순히 개념정리만으로는 실전 수능형 문제에서 막히기 쉽다. 작년 9월 모의고사 및 올 6월 모의고사 문제들을 통해 9월 모의고사 문제의 빈출 유형 및 고난도 유형을 파악하고 해당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체크하자. 오답률이 높은 문항은 어떤 부분에서 함정에 빠지기 쉬운지를 확인하자. 9월 모의고사는 시험 그 자체로도 중요하지만, 모의고사가 끝난 후 수능까지의 학습 플랜을 세울 수 있는 기준이 된다. 남들과 똑같은 공부 방법보다는 내 성적대에 맞는 점수별 맞춤 학습법이 필요하다. 먼저 40점 이상의 상위권이라면 통합적 사고와 사회탐구과정을 토대로 한 고난도 문제 해결능력을 길러야 한다. 고난도 문제를 살펴보면 다양한 통계, 도표, 그림 자료 등이 문항의 자료로 이용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개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자료를 중심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는 연습을 하자. 그리고 여러 가지 사회현상을 제재로 한 문제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할 수 있도록 연습해야 한다. 30~40점대의 중위권이라면 심화개념정리와 함께 다양한 기출 유형을 파악해야 한다. 우선 개념이 정확하지 않다거나 기본 개념만을 알고 있는 경우 애매모호해 틀리는 경우가 많으므로 심화 개념을 통해 현재 자신의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킬 필요가 있다. 또한 6, 9월 모의고사 및 시·도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시험의 기출 문제들에서 반복적으로 다루어지는 유형을 집중 점검하자. 기출 문제를 통해 출제 유형을 숙지하고, 다양한 형태의 문항을 풀어서 문제 해결능력을 키우자. 20점대의 하위권이라면 교과서와 기본서의 핵심 개념과 원리를 중심으로 학습하자. 대부분의 문항은 교과서의 기본 개념에서 나온다. 선지들은 교과서에 서술된 글을 변형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교과서는 필독하여 학습하자. 자세하게 개념을 정리해야 고난도 문제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사회문화는 기본 개념이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9월 모의고사 후에도 기본 개념을 철저히 마스터하면 남은 두 달 간 점수 향상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이현 스카이에듀 윤리/사회문화 강사 ■한국지리-특정지명·용어 소홀히 하면 고득점 어려워 9월 평가원 모의고사를 앞두고 많은 수험생들이 초조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11월 수능을 앞두고 재학생과 재수생이 함께 치르는 최종 리허설인 만큼 철저한 대비만이 고득점의 비결일 것이다. 간혹 시험 불안감에 시험을 보기도 전에 포기하려는 학생들이 있는데, 9월 모의평가는 말 그대로 모의평가일 뿐이다. 그러니 이 시간을 더욱 잘 활용하여 좋은 점수를 받도록 하자. 가장 자신 있게 또는 재미있게 본 교과서와 참고서를 가지고 개념을 다진 후, 500제 문제 등 난이도 있는 문제로 실력을 다잡아 보자. 시험이 며칠 남지 않은 상황에서 새로운 공부 방법은 혼란만 가져온다. 지금까지 꾸준히 봐온 교과서와 참고서 그리고 자신만의 정리노트 등으로 개념을 다잡은 후 500제 문제 등을 통해 실전 감각을 기르도록 하자. 특히 지도, 도표, 그래프, 사진 등의 자료 분석문제를 잘 준비하자. 최근 평가원의 문제 경향을 보면 자료해석 문항이 많았으며, 자연지리보다 인문지리의 고난이도 출제 빈도가 높다. 다시 말해 지도 문제보다 복합적인 도표, 그래프 문제가 한국지리의 점수를 결정하고 있다는 걸 기억하자. 특정 지명과 용어도 철저히 알아두자. 점수가 잘 나오지 않는 학생들의 가장 큰 약점이 지명과 용어 정리가 잘 되어 있지 않다은 점이다. 용어와 지명만 잘 정리해도 충분히 이해해서 풀 수 있는 문제가 많다. 또한 요즈음 한국지리에서는 특정 지명 문제가 많이 출제된다. 따라서 특정 지명을 제외하고 공부한다면 고득점 기대는 어렵다. 예를 들어 최근 부상하고 있는 ‘송도 국제 신도시’, 행정 중심 복합도시인 ‘세종시’ 등이 여기에 속한다. 하지만 어렵게 생각할 필요 없다. 지리과부도를 화장실에 가거나 버스에서 이동하는 시간 등 어려운 글을 읽기 힘들 때 재미 삼아 살펴보며 위치와 지명을 익혀 보자. 이 부분에 자신이 없는 학생들은 이 부분과 관련된 강의를 통해 짧은 시간 안에 지명, 지리 용어를 정리하는 것도 도움이 되겠다. 마지막으로 시사적인 내용에 관심을 갖자. 한국지리는 과목 특성상 교과서에서만 출제되지 않는다. 지리과부도 참조도 필요하고 최근에 정부나 민간단체에서 발표한 사안들도 출제에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한국지리 고득점자와 그렇지 못한 학생들과의 차이는 집중력과 사고력에서 판가름난다.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말고 체력과 집중력을 기르고 생각을 하면서 자료 분석과 문제풀이에 임하는 것이 고득점의 지름길이다. 한만석 스카이에듀 지리군 강사
  • 월드스타 비 “차기작은 드라마”

    월드스타 비 “차기작은 드라마”

    최근 콘서트와 영화 촬영 등 해외활동에 집중하고 있는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오랜만에 국내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낸다. 지난 29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아시아투어 ‘레전드 오브 레이니즘’(Legend of Rainism) 첫 공연을 마친 비는 공식기자회견에서 “조만간 국내 드라마를 시작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차기작은 영화 ‘닌자 어쌔신’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색다른 분위기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비는 “일본 공연을 시작으로 중국과 서울에서 공연을 가진 뒤 동남아지역에서도 콘서트를 열 것이다. 가능하다면 유럽과 미국 진출도 시도해 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우혜영 기자 w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비, 클럽 동행사진 ‘우정 이상無’

    박진영-비, 클럽 동행사진 ‘우정 이상無’

    박진영이 비와 함께 클럽에 간 사진을 공개,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박진영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비와 함께 클럽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하단에는 “어제 밤 한국의 클럽에 있었다. 시끄러운 음악, 시가, 샴페인, 나의 동생 비. 멋있었다.(Last night in Korea. In da club. Loud music, cigar, champagne, with my brother Rain. Cool)”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2PM의 새 앨범 프로듀싱을 위해 귀국한 박진영은 한국에 머무르고 있으며 28일 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사진 = 박진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써니사이드, 애프터스쿨과 두번째 입맞춤 ‘행운’

    써니사이드, 애프터스쿨과 두번째 입맞춤 ‘행운’

    신인 듀오 써니사이드가 미녀 그룹 애프터스쿨과 다시 입을 맞추는 행운을 얻었다. 소속사 펀팩토리는 24일 “써니사이드가 애프터스쿨과 함께 MBC 주말드라마 ‘탐나는 도다’(극본 김재윤·연출 윤상호)의 주제곡 ‘반쪽’을 불렀다.”고 전했다. ’반쪽’은 극중 제주 앞바다에 표류한 푸른 눈의 외국인 윌리엄(황찬빈 분)을 본 제주 처녀 버진(서우 분)의 감정을 표현한 곡으로 히트 작곡가 안영민의 작품이다. 써니사이드와 애프터스쿨의 만남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애프터스쿨은 지난 써니사이드의 앨범 수록곡 ‘아프죠’에서 피처링으로 지원해 우정을 빛냈던 바 있다. 한편 써니사이드는 보아, SG워너비, 빅마마, MC몽 등의 노래에 랩을 담당하며 실력을 인정받은 신인 힙합 듀오로 최근 새 싱글 앨범 ‘레인 러브’Rain Love)로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사진 = 펀팩토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녀의 차이 일으키는 뇌 비밀 풀기

    남·녀의 차이 일으키는 뇌 비밀 풀기

    인간 신체의 비밀과 최신 의학 정보를 소개해온 의학 다큐멘터리 KBS 1TV ‘생로병사의 비밀’이 20일로 300회를 맞는다. 지난 2002년 10월 첫방송 이후 프로그램은 인간의 출생과 노화, 질병, 죽음을 주제로 식생활습관, 운동, 생활환경, 장기기증 등 건강에 관련된 방대하고 유용한 정보들을 전해 왔다. 특히 특수영상과 3차원 그래픽 등 첨단기술을 활용해 난해한 의학 지식을 알기 쉽게 소개하면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방송은 300회를 맞아 20일, 27일 오후 10시에 특집 2부작 ‘남자의 뇌, 여자의 뇌’(연출 예미란)를 내보낸다. 꾸준한 연구 속에도 아직 많은 부분이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뇌의 신비, 특히 심리실험과 첨단 뇌과학을 활용해 남녀 뇌에 얽힌 비밀을 소개한다. 1부 ‘뇌에도 성이 있다’편은 생물학적 성과 다른 ‘브레인 섹스(Brain Sex)’에 대해 소개하고 남녀의 차이를 일으키는 뇌의 기능을 분석한다. 임신 6~8주에 호르몬의 영향에 따라 결정된다는 뇌 성별에 따른 운동능력 차이 등을 설명한 뒤, 실제 일반인과 운동선수를 대상으로 뇌성별을 측정해 본다. 또 성관계 시 남녀 뇌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의 차이도 소개한다. 2부 ‘늙지 않는 뇌 사용설명서’편에서는 건강한 뇌를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꾸준히 운동한 학생들이 인지능력이 좋다는 최근 연구 및 실험결과를 바탕으로 운동과 뇌의 관계를 밝히고, 산모의 운동이 태아의 지능지수(IQ)에 끼치는 영향도 들려준다. 또, 뇌활성화 비교 실험을 통해 치매에 좋은 놀이가 무엇인지 살피고, 국내외 뇌전문의들이 제안하는 건강한 뇌 유지법도 알아본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영역별 지상강의-수능의 맥]외국어 4회·과탐 2회

    [영역별 지상강의-수능의 맥]외국어 4회·과탐 2회

    ■외국어-반박의 글, 역접 표현이후가 중요 첫 문장을 크게 두 부류로 나누어 보면 필자의 주장으로 시작하는 글과 객관적 사실, 사회적 현상 또는 남의 주장으로 시작하는 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객관적 사실, 사회적 현상, 남의 주장으로 시작하는 경우 그 내용에 대한 문제제기가 이루어지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이런 글은 자신의 권위가 약할 때, 또는 자신의 견해가 소수의견일 경우에 주로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왜냐하면 직접 자신의 견해를 드러내어 주장하는 것보다는 일반적인 사람들의 생각을 먼저 서술한 다음에 그것에 대한 반대 견해를 제시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제기가 이루어지는 문장엔 주로 역접의 연결어가 등장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서 쉽게 글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첫 문장이 필자의 주장이 아니라 그 내용에 대한 반박을 위해 사용되는 논제가 되는거죠. 항상 반대 의견만 제시되는 것은 아니고요, 우선 문제를 하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의 주제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Many people believe that they will be free of their anger if they express it, and that their tears will release their pain. This belief derives from a nineteenth-century understanding of emotions, and it is no truer than the flat earth. It sees the brain as a steam kettle in which negative feelings build up pressure. But no psychologist has ever succeeded in proving the unburdening effects of the supposed safety valves of tears and anger. On the contrary, over forty years ago, controlled studies showed that fits of anger are more likely to intensify anger, and that tears can drive us still deeper into depression. Our heads do not resemble steam kettles, and our brains involve a much more complicated system than can be accounted for by images taken from nineteenth-century technology. ① 감정 표출의 효과에 대한 오해 ② 두뇌 구조와 우울증의 관계 ③ 19세기 과학이 뇌신경학에 미친 영향 ④ 감정에 따른 두뇌 반응의 상이성 ⑤ 눈물과 분노의 심리적 유사성 첫 번째 문장을 보세요. Many people believe ~라는 문장으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비판, 반박, 문제제기의 글에서 가장 자주 나타나는 형태입니다. 이런 문장이 나타나면 뒤로 가면서 이 견해에 대한 반박이 나타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필자의 주장이 나타날 것을 예상하면서 글을 보아야 합니다. 이 글도 읽어 내려가다 보면 But이라는 연결사가 나타나고 어떤 심리학자도 이것을 입증하지 못했다는 얘기가 나타납니다. 이어서 On the contrary라는 말로 기존의 견해를 뒤집는 글들이 전개됩니다. 가장 전형적인 비판, 반박의 글이라 하겠습니다. 당연히 보기 ①감정표출의 효과에 대한 오해가 이 글의 주제가 됩니다. 이런 형태의 글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첫 문장에는 이런 것들이 있으므로 잘 익혀둡니다. They believe~ , People say~, It has been ~ed, For a long time, For years, For decades, Many people ~, Most of people ~ 등의 문장들이 자주 사용되는데 문장의 형태야 언제든 바뀔 수 있으므로 외우려고 하기보다는 그 내용을 잘 이해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럼 한 문제를 더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의 요지로 가장 적절한 것을 고르시오. For decades, critics have been predicting the death of classical music, suggesting that the classical music audience has grown old with no younger generation to take its place. They point out that orchestras are debt-burdened, that major record labels are cutting-back or cutting-out their classical operations, and that the number of radio stations with classical programming is decreasing. The critics conclude that classical music is no longer popular. What these critics seem entirely ignorant of, however, is that the worldly and educated, so-called ‘Generation-Y’ is more apt to take an interest in classical music, and as more and more classical organizations take the initiative to capitalize on this, the future is beginning to look promising. ① 고전음악을 대신할 차세대 음악이 등장하고 있다. ② 비평가의 예측과 달리 고전음악의 전망은 밝다. ③ 음반사는 경영 악화로 인해 많은 부채가 있다. ④ 젊은 세대는 점점 고전 음악에 관심을 잃고 있다. ⑤ 라디오 방송국은 고전 음악 프로그램을 늘리고 있다. 첫 번째 문장을 잘 보시면 수십년 동안 클래식음악의 종말을 예측해 왔다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비판의 대상으로 사용되고 있는 문장입니다. 그러고 나서 그 사람들의 견해를 좀 더 소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에 가서 그러나(however)라는 연결사와 함께 이런 비평가들이 잘못 보고 있는 지점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평가의 예측과 달리 고전음악의 전망은 밝다라는 보기 ②번이 정답이 됩니다. 최원규 이투스 외국어영역강사 ■생물-수능에 자주 등장하는 유형 파악을 7차 교육 과정의 수능이 5차례 실시되면서 수능 생물 문제의 유형이 서서히 명확해지고 있다. 시중 문제와는 다른 분명한 유형임에도 아직도 많은 학생들이 이러한 유형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오답을 적는 경우가 빈번하다. 이번 글에서는 학생들이 오답을 잘 적어내는 중요한 수능 생물 문제의 유형을 몇 가지 정리했다. 평가원 모의고사나 수능에서는 문제의 마지막에 (단, ~하다)라는 단서가 많다. 많은 학생들이 문제를 풀 때에 이 단서들은 그냥 무시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잘못된 습관이다. 문제의 마지막에 (단, ~)이라고 주어진 단서는 문제를 푸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힌트다. 위 문제는 2008학년도 수능 20번, 정답률 24% 문항이다. 마지막 단서에서 ‘그림에는 성 염색체만을 표현하였고 상염색체는 정상적으로 분리되었다’고 했는데, 이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면서 함정이었다. 특이한 점은 이와 거의 동일한 문제가 벌써 3번씩이나 수능에 출제되었는데 그때마다 학생들이 이 단서를 제대로 생각하지 않아 정답률이 대부분 20~30%대를 기록하였다. [유형 2] 그래프나 표에 대한 설명을 문제의 다른 지문에 써놓는 문항 그래프를 해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x축과 y축이다. 이것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아야 자료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다음 문항은 2006학년도 수능 3번 문항이다. 이 자료의 (나)에서 밑에 있는 그래프를 보면, y축에 단순하게 ‘부피 변화량(mL)’이라는 것만 나와 있다. 그냥 무턱대고 자료만 해석하면 어떤 것의 부피 변화량인지 알 수 없다. 이에 대한 해답은 문제의 가장 처음에 나와 있다. 그림 (나)에 대한 설명에 보면 ‘폐의 부피 변화’라고 말이다. 수능에서 변별력을 키워야 하기 때문에 문제의 여러 부분을 동시에 보고 기억할 줄 알아야 한다. 백호 비타에듀 생물 강사 ■화학-물·공기 등 출제 단골소재 집중 공략 정답률이 낮은 문항들 사이에는 공통점이 있다. 단원별로 어렵게 출제되는 주제는 분명히 있으며 이런 주제들을 공략하면 다른 사람들이 틀리는 문제를 맞힐 수 있다. ① 물 단원에서는 앙금, 중화반응이 난이도가 높게 다뤄지는데, 앙금·중화를 따로 다루거나 한 문제에서 두 반응이 함께 일어나는 경우가 출제되기도 한다. 보기로는 이온수의 비, 총 이온의 개수, pH, 생성된 앙금 등이 자주 다뤄진다. 빈출 소재이지만 체감 난이도는 항상 높으며, 정답률도 낮은 편이니 미리 공부해 두면 남들보다 우위에 설 수 있다 ▶ 학습 포인트! 앙금생성과 중화반응을 그래프로 분석하는 방법을 정확히 이해하자. 그 외에도 물 단원에서 수소결합과 관련된 물의 특성, 센물과 단물, 물의 정수 등은 꼭 공부해 두자! ② 공기 단원에서는 기체 법칙이 자주 출제되며, 체감 난이도도 높다. 샤를의 법칙, 보일의 법칙, 그레이엄의 확산 법칙이 언제 어떻게 적용되는지, 조건에 따라 변수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묻는 문제가 많으며, 기존의 자료가 새로운 자료로 변형되어 자주 출제된다. ▶ 학습 포인트! 기체의 온도, 압력에 따른 부피, 밀도, 입자수의 변화, 기체의 법칙과 실생활의 연결 및 응용, 대기 오염은 미리 정리하자! ③ 금속 단원에서는 금속간의 반응성 비교가 단골 소재이다. 실험을 통하여 알칼리 금속과 할로겐 원소의 반응성을 비교하거나, 미지의 이온과의 반응성을 비교하기도 한다. ▶학습 포인트! 금속의 반응성과 할로겐 반응성 비교의 혼합 형태는 연습을 많이 해야 한다. 그 외에도 주기율표의 의미와 보는 법, 부식의 원리와 방지법(음극화보호), 산화와 환원을 응용한 도금의 원리, 합금의 이용 등도 공부해 둘 필요가 있다. ④ 탄소화합물은 6~7문제 정도 출제되는 단원으로 출제비율도 높으며 학생들이 어렵게 생각하는 파트이다. 하지만 한번 공부하고 나면 응용해서 내는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내용이 출제되므로 점수 향상에 유리한 파트! 특히 요즘은 탄소화합물 단원을 전체적으로 묶어서 하나의 문제로 묻는 문항이 출제되고 있다. ▶ 학습 포인트! 포화와 불포화 탄화수소의 구별 실험(브롬수 탈색반응), 각 작용기별 성질 및 검출, 탄소화합물의 액성, 제법, 고분자 화합물을 만드는 방법비교(첨가중합, 혼성중합. 축합중합) 및 고분자로부터 단위체 찾기, 비누와 합성 세제의 성질 등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자. 백인덕 비타에듀 화학 강사
  • 2PM ‘첫 팬미팅’…짐승돌-팬 모두 “Hottest”

    2PM ‘첫 팬미팅’…짐승돌-팬 모두 “Hottest”

    ‘짐승아이돌’ 2PM은 역시 뜨거웠고 ‘짐승돌’ 팬들은 더 뜨거웠다. 2PM은 지난 15일 광운대학교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고 2000여 명의 팬들은 잊지 못할 추억을 가져갔다. 이날 ‘니가 밉다’로 첫 무대를 연 2PM은 팬들의 열렬한 환호에 “오늘 오신 분들은 모두 Hottest분들이라 뜨거운 반응을 보여줄 것 같다.”며 다음 무대를 이어갔다. 브라이언 맥나잇의 R&B 곡 ‘스틸(Still)’을 감미롭게 부른 2PM은 팬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기도 했다. 2PM은 팬들과 휴대폰 게임 대결을 벌이고 ‘Hottest인 나 2PM위해 이런 짓까지 해봤다.’라는 주제로 팬들이 보낸 메시지 중 일부를 선발해 애장품을 증정했다. 팬들이 보낸 메시지에는 “장학금 받으면 부모님께서 팬미팅 보내 준다고 해서 장학금을 받았다.”, “금쪽같은 주말 남친 안 만나고 왔다.” 등 2PM을 향한 사랑이 담겨 있었다. 또 참석한 모든 팬들을 대상으로 한 ‘재범의 이상형을 찾아라’는 팬들을 열광케 했고 이상형으로 뽑힌 한 여성은 재범의 등에 업혀 본인의 자리로 돌아가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이벤트가 끝난 뒤엔 평소 2PM과 절친한 케이윌, ‘내 귀에 캔디’로 멤버 택연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백지영이 특별 공연을 펼쳐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이어 2PM이 개별 무대를 통해 그동안 볼 수 없었던 각자만의 매력을 뽐내자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닉쿤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며 준호와 함께 박진영의 ‘나 돌아가’를, 준수는 자작곡 ‘핫(Hot)’을, 택연은 김동률의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를 열창했다. 뿐만 아니라 찬성과 우영은 마임에 이은 멋진 랩을 선보였고 재범은 비의 ‘레이니즘(Rainism)’에 맞춰 멋진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개별공연을 마친 멤버들은 다시 함께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히트곡을 연이어 불렀고 마지막 영상메시지를 끝으로 열광적이었던 팬미팅은 막을 내렸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트남 휘성’ 당코이, 첫 내한 “난 비·소시 팬” (인터뷰)

    ‘베트남 휘성’ 당코이, 첫 내한 “난 비·소시 팬” (인터뷰)

    ‘베트남의 휘성’으로 불리는 당코이(Dang Khoi)가 ‘2009 음악대향연’ 출연차 한국을 처음 방문했다. 그는 첫 방한 소감에서 비와 소녀시대 등을 좋아한다고 밝히며 특히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 대중들에 대한 깊은 경애심을 표했다. 이날 공연에서 자신의 히트곡 두 곡을 열창하고 무대에서 내려 온 당코이는 서울신문NTN과 단독 인터뷰를 가졌다. [ 다음은 당코이와 나눈 일문일답 ] - 첫 번째 방한인가? 그렇다. 예전부터 한국의 문화와 음악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이제야 한국 땅을 밟게 됐다. 오늘 하루 일정이 제게는 너무 즐겁고 뜻깊은 시간으로 기억될 것이다. -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된 계기는? 베트남 내 한국 가수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보니 공연 중 알게된 한국 가수들과 인연을 맺게 됐다. 그 가수들을 통해 매년 여름 한국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음악 대향연’이란 음악 행사를 소개해 줬고 초청을 받아 기쁜 마음으로 수락했다. - 한국에 대한 첫 인상이 어떤가? 베트남에 있을 때는 한국의 말과 음식 등 문화에 관심이 높았지만 직접 와보니 한국이 더욱 인상적이다. 한국인들은 굉장히 친절할 뿐만 아니라 음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 오늘 공연을 마친 소감은 어떤가? 꿈에 그리던 한국 무대에 서게 된 것이 무척이나 긴장되고 설레였다. 저를 어떻게 맞아 주실까 많이 걱정했는데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우비를 입고 제 노래를 즐겨주시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음악을 사랑하는 한국인의 모습을 잊지 못할 것이다. - 오늘 무대에 함께 오른 가수 중 어떤 가수를 아는가? 여행스케치, 심신, 은휼 등을 알고 있다. - 베트남에서 좋아했던 한국 가수가 있다면? 비(Rain)와 소녀시대의 팬이다. 소녀시대의 지(Gee)는 베트남에도 알려져 있으며 특히 비의 열렬한 팬이다. 비가 예전에 베트남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던 적이 있는데 현지 연예인들이 모두 관람했을 정도로 그의 인기는 굉장했다. 저는 비의 ‘레이니즘’과 ‘아이 두’(I Do)를 좋아하며 그의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연출과 파워풀한 댄스가 일품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 - 이외 베트남에서 유명한 한국 스타는 누가 있는가? 보아, 장동건, 배용준, 송혜교, 한지혜 등이 인기가 높다. 베트남에서 워낙 한류 열풍이 거세다 보니 드라마 및 음반, 공연 등 다방면의 분야에서 한국 스타들의 인기가 대단하다. - 남은 방한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3일 동안(12~14일) 머무를 예정이다. 13일과 14일에는 서울을 방문해 비디오와 사진 등으로 한국의 모습을 담아갈 예정이다. 더 오래 머물고 싶지만 16일과 17일 베트남에서 양일간 콘서트가 예정돼 있어 떠날 수밖에 없다. 너무 아쉽다. -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한 마디 한다면? 한국에서 받은 모든 좋은 인상과 모습들을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제 노래를 찾고 들어주신다면 음악적 교류가 있는한 다시 한국을 방문할 그 날이 올 것이라 확신한다. 베트남에 가서도 한국이 많이 그리울 것이다. 제게 베풀어 주신 친절과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아이 러브 코리아!(I love Korea!) 서울신문NTN 속초(강원)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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