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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아오이소라 ‘뽀얀피부에 완벽한 동안 외모’

    [NTN포토] 아오이소라 ‘뽀얀피부에 완벽한 동안 외모’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일본 AV배우 아오이소라가 27일 오후 서울 홍대V홀에서 열린 신작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게이머를 직접 만나는 팬미팅 행사에서 미소를 짓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드라고나 온라인’ 모델 아오이소라

    [NTN포토] ‘드라고나 온라인’ 모델 아오이소라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일본 AV배우 아오이소라가 27일 오후 서울 홍대V홀에서 열린 신작 MMORPG ‘드라고나 온라인’의 게이머를 직접 만나는 팬미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AV 배우 아오이소라, ‘꽃다발 돌진’ 달마시안 누구?

    25일 한국을 방문한 일본 AV(성인 비디오)배우 아오이 소라가 트위터를 통해 그룹 달마시안에 대해 언급해눈길을 끈다. 아오이소라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 ‘드라고나 온라인’ 홍보모델로 선정되면서 한국을 방문했다. 아오이 소라는 “서울에 도착했어요. 많은 카메라와 사람이 있었어요. 그런데 달마시안 누구?”라는 글을 트위터에 게재했다. 또 “TV기획이겠지만 그룹 달마시안이 꽃다발을 들고 돌진해서 진짜 무엇이었던 걸까 웃으면서 차량에 탑승”이라고 남겼다. 한 팔로워가 “달마시안은 가수 MC몽 기획사의 5인조 그룹이다”고 설명하자 “혹시 장근이 있었습니까”라며 관심을 표했다. 특히 아오이 소라는 MC몽의 팬이라고 직접 언급한 바 있어 팬들의 관심이 더 크다. 사진 = 아오이 소라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성유리·팀 ‘연인선언’ vs 김혜수·유해진 ‘실제사연’…화제▶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 ‘길드워2’ 시연 버전 유럽-북미서 첫 공개

    ‘길드워2’ 시연 버전 유럽-북미서 첫 공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유럽과 북미에서만 600만장 이상 판매된 ‘길드워’의 후속작 ‘길드워2’가 유럽과 미국의 주요 게임 전시회에서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하며 성공적인 데뷔에 나선다. 엔씨소프트는 18일부터 22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 2010)’과 9월3일부터 5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게임축제 팍스(PAX, PENNY ARCADE EXPO 2010)에서 ‘길드워2’ 시연 버전을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한다. ‘길드워2’는 엔씨소프트 북미 스튜디오 아레나넷에서 개발 중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으로 전작에서 250년 지난 시대를 배경으로 높은 자유도와 혁신적인 전투 시스템, 그리고 게임 이용자와 게임 내 여러 환경 간의 상호 작용을 특징으로 하고 있는 작품이다. ‘길드워2’는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시연 버전이 게임스컴 게임 시상에서 최고의 온라인 게임에 후보작으로 오를 정도로 시작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의 ‘아이온’은 2.0 버전을 이번 유럽과 미국의 게임 전시회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며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넥슨, 독일 ‘게임스컴’ 참가, 유럽시장 공략 박차

    넥슨, 독일 ‘게임스컴’ 참가, 유럽시장 공략 박차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 )은 오는 18일부터 닷새간 독일 쾰른 메세에서 개최되는 유럽최대 규모의 게임박람회 ‘게임스컴(Gamescom)’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넥슨은 게임 라인업 확대와 자회사와의 협력강화를 알리고, 이를 통해 유럽시장을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넥슨은 유럽법인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현지 서비스명 Vindictus)’의 유럽서비스를 실시해 게임 라인업을 총 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 넥슨은 마비노기 영웅전이 가진 하이엔드급 비주얼과 최상의 액션성이 콘솔게임에 익숙한 유럽 게이머들에게도 강하게 어필할 것으로 보고 연내 오픈을 목표로 현지화 작업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5월 넥슨의 자회사로 편입된 엔도어즈와 유럽 내 협력을 강화해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번 ‘게임스컴’에도 엔도어즈와 공동으로 참가한다. 엔도어즈는 지난 해 10월 자사의 인기 MMORPG ‘아틀란티카’를 유럽에서 오픈, 탄탄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곧 ‘아틀란티카 트로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넥슨은 이와 같은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 공략강화를 위해 유럽 내 상주법인을 연내 설립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인력 채용은 물론 법인으로서 모습을 갖춰 게이머와 보다 밀접한 운영 및 현지화된 마케팅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넥슨의 유럽사업을 총괄하는 김성진 디렉터는 “유럽문화를 이해한 철저한 현지화를 통해 유럽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지속해오고 있다”며 “앞으로 엔도어즈와의 협력강화, 다양한 라인업 구성 등으로 까다로운 유럽 유저의 입맛을 공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 유럽법인은 ‘메이플스토리’와 ‘컴뱃암즈’의 지속적인 선전으로 올 상반기 매출이 작년 동기 대비 159% 상승(파운드화 기준)했다. 또 올 1월과 5월에 각각 서비스를 시작한 ‘마비노기’와 ‘판타지(Fantage)’도 얼마 전 상용화에 돌입해 본격적인 서비스 라인업에 가세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빛소프트, ‘삼국지천’ PvP 플레이 영상 공개

    한빛소프트, ‘삼국지천’ PvP 플레이 영상 공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에서 개발·서비스하는 MMORPG ‘삼국지천’이 6일 PvP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1차 비공개 테스트(CBT) 이후 전체적인 그래픽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는 것이다. 이번에 공개한 플레이 영상은 ‘삼국지천’에 등장하는 8개의 클래스 중 ‘마법사’와 ‘암살자’ 그리고 ‘검기사’ 캐릭터 간의 전투를 담고 있다. 특히, 지난 1차 CBT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과 타격감이 눈길을 끈다. ‘암살자’는 민첩한 몸놀림으로 기습 공격이 매우 강하며, ‘마법사’는 화려한 스킬과 뛰어난 공격력을 자랑한다. ‘검기사’는 거대한 양손 검을 휘두르며 위협적인 공격을 서슴지 않는 등 개성 강한 세 클래스의 결투 모습은 강렬한 인상을 풍긴다. 한편, 플레이 동영상을 통해 게임 내 UI도 일부 공개됐다. 하단 슬롯과 채팅 창 부분이 좀 더 세분화 되어 1차 CBT에 비해 달라진 모습으로 유저들 편의를 고려한 흔적이 보인다. ’삼국지천’은 조만간 2차 CBT 일정을 공개하며 대규모 전장과 한층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콘텐츠를 유저들 앞에 공개할 예정이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진 온라인, 공개서비스 임박 “8월 중 게릴라테스트”

    진 온라인, 공개서비스 임박 “8월 중 게릴라테스트”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포스리드(대표 윤정의)는 오리엔탈 액션RPG ‘진 온라인’(www.zin-on.com)이 지난 1차 비공개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종료하고 8월 중 게릴라테스트를 실시, 공개서비스 최종 점검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진 온라인’은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8월 중순 내 게릴라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현재 활발한 사내 테스트를 통해 1차 테스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진 온라인’은 지난달 4일간 실시한 1차 비공개테스트 당시 첫 날 많은 유저들이 몰려 웹 서버가 다운 되는 등 큰 관심을 모았으며 평균 동접 1500명을 꾸준히 기록하는 등 가능성을 보여준 바 있다. 포스리드 정연국 차장은 “현지 개발사와 꾸준한 논의를 통해 국내 유저들의 성향에 맞는 진 온라인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게릴라 테스트 일정은 조만간 공식 홈페이지와 1차 테스트를 즐긴 유저들에게 개별 SMS를 발송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개 당시 최단기간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해 2009년 중국 온라인게임 1위에 랭크 된 바 있는 ‘진 온라인’은 현재까지도 상위권에 랭크돼 있으며 가입자 1000만명, 평균 동시접속자 60만명을 유지하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아프간 한국기지 로켓포 공격’ 현지 경호인력 자작극 가능성

    지난달 6월30일 아프가니스탄 파르완주 차리카르시의 한국 지방재건팀(PRT) 기지 공사현장을 겨눈 로켓포 공격은 현지 무장세력의 소행이 아닌 현지 경호인력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정부 소식통은 5일 “현지 경찰의 중간조사 결과 당시 로켓포 공격은 위험수당을 더 받으려는 경호업체 직원들의 자작극일 가능성이 드러났다.”고 말했다. 현지 경호업체 직원 2명이 몰래 빠져나가 로켓포를 발사했고 기지 내에 있던 직원 2명이 응사했다는 의혹이다. 그러나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최종적으로 확인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정부는 당시 공사현장에 로켓포 2발이 떨어졌고 현지 무장세력의 소행으로 추정됐다고 밝힌 바 있다. 공사현장을 공격한 무기는 러시아제 RPG-7로 현지 경호인력들이 주로 사용하는 무기였다. 현지 경찰은 공사현장을 공격한 로켓포 포탄과 응사한 포탄이 같은 종류임을 수상히 여겨 경호업체 직원을 집중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 발생 당시 아프간 현지에는 경호업체 불렛케이(Bullet-K)에서 파견된 직원 10명과 현지인 경호 인력 120명이 2개조로 나눠 조립식 주택 제조업체인 태화 관계자를 비롯한 공사 인력 48명을 보호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상연·오이석기자 carlos@seoul.co.kr
  • 그라나도 에스파다, WCC 예선 성황리에 ‘종료’

    그라나도 에스파다, WCC 예선 성황리에 ‘종료’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는 3일 자사가 서비스 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 http://ge.hanbiton.com)의 ‘ZOWIE GEAR(조위기어)배 제 1회 그라나도 에스파다 월드 크로스 챔피언십 대회’의 예선전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지난 달 22일부터 시작한 이번 대회는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즐기는 유저들이 서로 실력을 겨루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푸짐한 상금과 경품 혜택까지 누릴 수 있도록 기획한 대형 이벤트다. 이번 대회는 400여명의 유저가 예선전 참가를 신청해 치열한 온라인 예선전을 벌인 끝에 결선대회 진출자 16명이 결정 됐다. 결선은 A, B 2개조로 나눠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 e-스타디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개인전 우승자에게는 상금 50만원과 ‘조위기어’ 선수용 번들팩 IO1.1 Black, WCC 우승자 훈장(아이템)이 주어지며, 준우승자에게는 상금 30만원과 조위기어 프로선수용 마우스패드 SWIFT, WCC 준우승자 훈장(아이템)이 지급된다. 대회장을 찾는 관람객들을 위한 푸짐한 상품도 제공된다. 먼저, 방문자 전원에게는 GE 르네상스 오리지널 포스터를 지급하며, 선착순 200명에게 매직 서클 5회 이용권을 지급한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빛’ 미소스 “유저들의 사연 함께 나눠요”

    ‘한빛’ 미소스 “유저들의 사연 함께 나눠요”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는 ‘정통 액션 RPG의 부활’ ‘미소스’(http://mythos.hanbiton.com)가 유저들의 사연을 받아 함께 공유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미소스’를 즐기면서 함께 공유하고 싶은 사연이나 매거진에 실렸으면 하는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에 댓글을 달아주면 2주에 한번 발행하는 ‘미소스 매거진(STORY OF ULD)’을 통해 반영한다. 이를 통해 유저는 자신의 사연을 ‘미소스’를 즐기는 모든 유저와 함께 공유하게 된다. 또, 개인적인 사연뿐 아니라 개발에 관한 궁금증이나 원하는 게임 내 아이디어에 대한 내용도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미소스를 즐기면서 느꼈던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고 이를 통해 유저들의 의견에 좀 더 귀를 기울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소스’는 평일 8시간, 주말 24시간 오픈이라는 시간적 제한에도 불구하고 지난주 온라인 게임 순위(게임트릭스 기준)에서 22위(RPG장르 7위)를 기록했으며, PC방과 가정 이용량이 포함된 게임노트에서도 26위를 기록, 쟁쟁한 신작게임들에 앞서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컴투스, ‘엘피스’ 안드로이드폰용 게임서비스

    컴투스, ‘엘피스’ 안드로이드폰용 게임서비스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컴투스는 모바일 액션RPG ‘엘피스’가 지난 7월 19일 피처폰 서비스에 이어 30일 T스토어를 통한 안드로이드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컴투스는 애플 앱스토어 등 글로벌 오픈마켓에서 ‘홈런배 3D’를 T스토어에 서비스하며 인기순위 1위에 오르는 등 국내 오픈마켓에서도 좋은 성과를 보고 있다. 컴투스는 이번 ‘엘피스’ 오픈을 통해 T스토어에 모두 13개의 안드로이드용 게임을 서비스 하게 됐다. ‘엘피스’는 동화 속 캐릭터인 빨간모자가 납치된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 타임머신을 타고 여러 시대를 오가며 모험을 펼치는 풀스크린 휭스크롤 캐주얼 액션RPG이다. 시대 별로 역사 속 낯익은 인물들이 등장하며 흥미진진하게 이어지는 가볍고 유쾌한 스토리와 쉬운 조작으로 기존 RPG 유저들뿐만 아니라 여성 유저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용 ‘엘피스’는 고해상도 스마트폰에 전체화면으로 최적화 되어, 스마트폰 유저들에게도 인기를 모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이번 ‘엘피스’의 피처폰, 안드로이드폰 동시 출시는 그 동안 스마트폰 게임 개발 강화를 위해 인력 충원과 내부 교육 등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결과에 따른 것”이라며 “이후로도 국내외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의 비중을 더욱 높여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넥슨, 차이나조이서 ‘마비노기 영웅전’ 中 진출 발표

    넥슨, 차이나조이서 ‘마비노기 영웅전’ 中 진출 발표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넥슨(대표 서민·강신철)은 중국 상해에서 열린 국제게임전시회 ‘차이나조이 2010’에서 중국 현지 파트너사인 세기천성(대표 차오녠바오)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의 중국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29일 ‘차이나조이 2010’ 세기천성 부스에서는 게임 내 캐릭터로 분장한 모델들의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게임 동영상이 공개되고 성대한 중문 로고 제막식이 진행됐다. 이번 마비노기 영웅전의 중국 진출은 북미 시장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진출로 세기천성은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넥슨별’에 이어 다섯 번째로 넥슨 게임의 서비스를 맡게 됐다. 넥슨 서민 대표는 “중국 시장에서의 게임 운영 노하우를 축척해 온 세기천성을 통해 마비노기 영웅전을 서비스하게 된 만큼 좋은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마비노기 영웅전은 최상의 액션성과 하이엔드급 비주얼을 제공하는 액션 RPG로, 인터랙티브한 물리환경을 제공하며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체험해 보지 못한 독창적인 액션 플레이를 제공한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익 3.2억원…전년비9.7%↑

    한빛소프트, 2분기 영업익 3.2억원…전년비9.7%↑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올해 2분기 실적 집계 결과 매출액 99억1800만원, 영업이익 3억16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올해 2분기에 뚜렷한 신작 출시가 없는 상황에서도 흑자를 유지해 T3엔터테인먼트가 인수한 지난 2008년 3분기부터 8분기 연속 흑자 경영체제를 유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빛소프트의 2분기 실적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매출액의 경우 계절적인 비수기와 월드컵의 영향 등으로 인해 전기 대비 11억5500만원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미소스’ 등 신규제품 서비스를 위한 마케팅 비용이 선집행 됨에 따라 1억8100만원 줄었다. 하지만 올해 상반기의 전체적인 실적에서는 캐릭터완구 분야의 영향으로 매출은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의 경우 전년 동기대비 9.72% 성장한 8억1300만원을 기록해 내실 다지기에 성공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김기영 한빛소프트 대표는 “현재 미소스가 올해 게임업계 최고의 화제작으로 주목 받고 있어 상용화가 진행될 경우 많은 수익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되고, 하반기에는 대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인 삼국지천과, 그랑메르, ROD 등의 신작을 선보일 예정이기 때문에 실적 향상 요인이 많다”고 말했다. 한편 3분기 한빛소프트 실적의 최대 변수가 될 ‘미소스’는 서비스 10일간 홈페이지 방문자 수가 140만 명을 넘어 섰고, PC방 순위 역시 20위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마비노기, 챕터4 티저 사이트 오픈

    마비노기, 챕터4 티저 사이트 오픈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넥슨(대표 서민, 강신철)은 업데이트를 앞두고 있는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마비노기’ 챕터4 티저 사이트(http://www.mabinogi.com/C4Teaser/c4_teaser.html)를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유저들은 챕터4 에 대한 기본 정보, 스크린샷, 티저 영상 및 메이킹 영상 등을 접할 수 있다. 또한 티저 사이트에서는 지속적으로 챕터4와 관련된 새로운 스크린샷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셰익스피어 작품 특유의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스크린샷과 티저 영상은 이번 챕터4 업데이트의 방향성을 엿볼 수 있으며, ‘모션 캡쳐’를 이용한 영상 제작 과정과 성우들의 목소리 연기 등이 담긴 메이킹 영상을 통해 챕터4가 제작되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티저 영상에서는 업데이트 첫 번째 내용이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인 ‘햄릿’임을 암시한다. 이후, 마비노기에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셰익스피어 작품들을 하나씩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마비노기 개발을 총괄하는 문성준 팀장은 “2년 만에 진행되는 챕터 업데이트인 만큼 많은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개발에 임해왔다.”며, “조만간 있을 챕터4 세부 내용 공개 행사를 통해 모든 궁금증을 풀어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비노기에서는 여름방학 맞이 여름 한정 아이템 판매 및 세트 아이템 주말 할인 이벤트가 진행된다. 8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행사기간에 한해 유저들은 여름 의상을 착용할 수 있는 캐릭터 카드 및 다양한 혜택을 강화한 프리미엄 패키지를 구입할 수 있으며, 8월까지 주말마다 새로운 구성의 세트 아이템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2004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해 올해 6주년을 맞이한 ‘마비노기’는 당시 차세대 MMORPG로 손꼽히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던 게임으로, 기존 온라인 게임에서 찾아볼 수 없는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구현하는 데에 역점을 두고 있다. 2005년 일본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북미, 유럽 등에 진출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볼츠 앤 블립,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 참가

    볼츠 앤 블립,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 참가

    [서울신문NTN 김진오 기자]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의 원저작권사 ‘레드로버’를 통해 코엑스에서 진행되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에 21일부터 25일까지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 캐릭터·라이선싱 페어 2010은 캐릭터 산업의 발전을 위해 문화관광부가 후원하고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 주최하는 캐릭터 전시회다. 이 전시회는 국산 캐릭터를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는 관문 역할을 하는 행사로, 170여개 캐릭터 관련 국내외 기업과 3000여명의 전세계 콘텐츠 산업 관계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드래곤플라이와 레드로버는 ▲3D영상체험관 ▲3D 온라인게임 체험관 ▲3D 촬영시스템 체험관 등 대형 체험관 및 상영관을 열고 볼츠 앤 블립 온라인과 볼츠 앤 블립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그래픽·3D 이펙트 등 3D 온라인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의 특징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화된 PC를 설치해 게임 시연과 체험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볼츠 앤 블립 온라인은 귀여운 로봇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3D TV용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을 원작으로 한 3D 액션 횡스크롤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다. 오는 8월부터는 KBS를 통해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이 방영될 예정이며,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도 같은 시기에 서비스된다. 드래곤플라이 박철우 대표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3D 온라인 게임 볼츠 앤 블립 온라인과 원작 애니메이션 볼츠 앤 블립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며 “하나의 애니메이션이 온라인게임과 융합돼 나타내는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오 기자 why@seoulntn.com
  • “아프간 피습 남서쪽 500m 야산서 발사”

    “아프간 피습 남서쪽 500m 야산서 발사”

    지난달 30일 아프가니스탄 파르완주 차리카르시 인근의 한국 지방재건팀(PRT) 기지 공사현장에 떨어진 2발의 로켓포탄은 부지 남서쪽에 위치한 야산에서 발사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외교통상부가 2일 밝혔다. 외교부는 “한국 PRT 기지 부지 서쪽과 남쪽으로 나지막한 민둥산이 있는데 남서쪽 야산에서 휴대용 로켓포가 발사된 것으로 추정된다.”며 “수색 작업 끝에 현장에서 탄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2발의 로켓포는 모두 곡사화기인 박격포가 아닌 직사화기 RPG-7로 확인됐다.”며 “1발은 기지 부지 외곽 500m 지점에 떨어진 것으로 확인됐고, 나머지 1발이 떨어진 지점 역시 기지 내부는 아니다.”라고 전했다. 외교부는 “아직까지 로켓포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힌 세력은 나타나지 않고 있다.”면서 “누구 소행인지를 밝히기 위해 아프간 정부 측과 협의·분석을 진행 중”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안전대책을 강구 중”이라고 덧붙였다. 박성우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공격을 받은 무기와 우리가 응사한 무기 모두 러시아제 RPG-7로 현지 경호 인력들이 주로 사용하고 있다.”며 “공격 세력은 정확히 확인된 것이 없지만 탈레반을 포함한 적대세력 중 하나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PRT 보호 임무를 수행하는 ‘오쉬노’ 부대 병력은 선발대 94명과 어제 도착한 본진 일부 138명을 포함해 현재 232명”이라며 “이달 중순부터 경호임무을 수행할 예정으로 숙영지는 바그람기지 내에 있다.”고 설명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동이’ 인현황후 박하선, 광고계 블루칩으로 급부상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을 맡으며 인기 급상승한 배우 박하선이 수많은 CF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하선은 최근 온라인 게임 ‘천상비’를 서비스하는 하이윈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 하이윈은 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에도 서비스되며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온라인 무협 MMORPG게임 ‘천상비’와 고전 ‘서유기’의 현대판으로 재해석한 게임 ‘환상유희’를 서비스하는 게임업체다. 이 업체는 박하선의 단아하고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판타지를 꿈꾸는 게임 매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판단해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최근 ‘단아 인현’ ‘인현누님’이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박하선은 화장품, IT, 통신, 음료 등 각종 분야에서 섭외요청을 받고 있다. 한 광고대행사 관계자는 “광고업계에서 박하선을 주목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박하선은 어떤 면으로 보면 깨끗하고 순수한 느낌이지만 또 다른 면에는 도도하고 세련된 부분도 가지고 있다. 이런 이미지가 어떤 CF와도 잘 매치된다. 마치 CF계를 석권한 손예진, 신민아 등이 처음 CF를 시작할 때의 모습을 보는 듯하다”고 전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SL엔터테인먼트 측은 “인현왕후에 대한 팬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덕분에 최근 광고제의를 많이 받고 있다. 7개가 넘는 업체들에게 CF 제의를 받고 박하선의 이미지와 가장 잘 맞는 광고를 선택하기 위해서 조율 중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뵙겠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사진 = SL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라그하임, 월드컵 승리 기원하는 이벤트 진행

    라그하임, 월드컵 승리 기원하는 이벤트 진행

    바른손게임즈의 MMORPG <라그하임>에서 월드컵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라그하임>은 이번 이벤트의 표어를 ‘Again 2002’로 정하고, 2002년 월드컵의 영광과 열기를 다시 한번 일으키고자 하는 3가지의 승리 기원 이벤트를 9일부터 7월 14일까지 실시한다.우선 ‘승리의 태극깃발 휘날리며’는 게임 속에서 얻을 수 있는 응원 아이템들을 모아 만들 수 있는 ‘태극깃발’을 통해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것으로, 조합한 깃발로는 응원뿐 아니라 캐릭터의 각종 능력치를 50% 향상시킬 수 있다.또 ‘승리를 향한 라그가족의 선택’은 이번 월드컵의 최종 우승 국가를 맞추는 내용으로 경기가 진행돼 탈락 국가가 생길수록 예상하기는 쉽지만 토너먼트 초반에 우승 예상 국가를 선택해야 더 좋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벤트 도전 시기를 잘 결정해야 한다.마지막으로 ‘승리의 기운을 만끽하라’는 한국팀의 경기 결과에 따라 전 서버와 지역에 캐릭터 능력을 높여주는 버프 혜택이 주어지고, 우리 팀의 16강, 8강, 4강, 결승 진출이 확정되면 경기 종료 전까지 게임에 접속 중이었던 모든 고객에게 1개월 게임 무료 이용권, 게임 아이템 등 축하 선물을 증정한다.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이카 온라인, 중국서 폭발적 반응

    에이카 온라인, 중국서 폭발적 반응

    한빛소프트의 전쟁 MMORPG 에이카 온라인이 지난 28일 중국에서 CBT를 시작한지 5분만에 모든 서버가 풀 가동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3일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에이카는 중국 CBT 오픈 이전부터 기대순위 1위, 3위 등에 오르며 일찌감치 인기를 예상했다. 지난 29~31일까지 모두 4개 월드 20개 국가 그리고 60개의 채널이 모두 포화상태가 돼 이달 안으로 진행될 OBT에는 월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CBT의 특징은 초기화가 없어 캐릭터 정보가 그대로 유지 된다는 점에서 더욱 유저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에이카의 인기는 게시판을 통해서도 엿볼 수 있다. 수 많은 글들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c^c^’ 라는 아이디의 한 유저는 “성물전이 너무 재미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했다. 전쟁할 때의 감각이 너무 쾌적하다.” 며 에이카를 즐길 때 느껴지는 긴장감과 짜릿함을 높이 평가했다. 또, ‘零封’ 라는 닉네임의 유저는 “렉이 없는 깨끗한 환경 속에서 게임을 할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전쟁 콘텐츠가 많은 게임이라 앞으로 많이 기대된다” 는 유저들의 호평이 이어졌다.한편 지난 2009년 최우수게임상을 받은 에이카는 2009년 6월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등 4개국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서비스 되고 있다.이 밖에도 에이카는 중국 CBT와 관련해 출석체크 이벤트를 비롯해 문자를 수집하면 황금상자로 교환해 주는 이벤트와 몬스터 소환 등 10여가지의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또한, CBT 기간 동안 공성전과 성물전이 이뤄질 예정이기 때문에 유저들은 차별화된 전쟁 시스템 그리고 귀여운 프란과 쾌적한 환경에 더 없는 감동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사진=중국 에이카온라인 캡쳐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거 열풍, 온라인 게임 속에서도 ‘후끈’

    선거 열풍, 온라인 게임 속에서도 ‘후끈’

    코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 열풍은 온라인게임 내에서도 거세게 불고 있다. 청년층과 사회핵심세대의 놀이 수단으로 급부상한 게임의 투표제도는 유저들의 유희적 욕구를 크게 만족시켜줄 뿐만 아니라 유권자의 투표의식을 강화하는데도 일조하고 있다. 한빛소프트가 서비스하는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특히 선거 개념이 잘 정착된 게임으로 게임 내 군주인 통령을 선거를 통해 뽑는다. 파벌에 속해 있는 당의 당수라면 선거에 출마할 수 있으며 후보 등록을 위해서는 후보 등록증 아이템이 필요하다. 투표 방법은 우리나라 선거방식과 일치해 1인 1표 보통선거를 원칙으로 하며 투표용지를 가진 10레벨 이상의 가문은 모두 투표권을 가진다. 유저들은 각 파벌 1위부터 3위까지의 당선자 가문명과 지지율을 전체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를 서비스하는 한빛소프트의 관계자는 ‘자유게시판 및 커뮤니티에 게임에서뿐만 아니라 오는 2일 실시되는 지방선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자는 글이 많이 올라온다’며 게임의 재미요소가 실제 사회에 미치는 순기능 및 파급력이 매우 크다고 전했다.SF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RF온라인>에서는 족장 선거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종족 랭킹 400위 안에 드는 유저들이 족장선거출마 기능을 통해 후보로 등록할 수 있으며 1차 후보로 등록된 상위 7명과 전 족장을 합친 최종 8명이 후보로 선정된다. 한 캐릭터 당 한 번의 투표 기회가 있으며 투표자의 레벨 및 등급에 따라 선거결과에 미치는 영향력이 달라진다는 특징이 있다. 1위 유저는 족장으로, 2위부터 5위까지의 유저는 부족장으로 임명된다. 마지막으로 <군주온라인>에서는 레벨 150이상의 유저를 대상으로 군주를 뽑는다. 출마를 위해서는 선거 기탁금으로 신선수 5000개를 운영자에게 송금해야 하며 레벨 50이상 유저 30명에게 추천을 받아야 정식후보 자격을 획득할 수 있는 까다로운 조건을 가지고 있어 군주가 되길 원하는 유저들의 애간장을 태운다. 유저들은 각 후보의 선거 공약 유세 페이지에서 관련 내용을 읽고 원하는 후보에 추천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선출된 군주는 72일 동안 경복궁 근정전에서 정치 활동을 시작한다. 각 게임이 가진 다양한 특징의 후보 등록 방법 및 투표 방법은 유저들에게 게임 플레이 외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각 게임의 선거관련 내용을 실제 우리나라의 투표방법 및 다양한 사회제도와 비교하고 연결시켜보는 재미 또한 쏠쏠할 것이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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