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oC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LEE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010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RR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 K9
    2026-04-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671
  • 법정들어서는 안희정 전 지사

    법정들어서는 안희정 전 지사

    비서에 대한 성폭력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27일 1심 결심공판이 열리는 서울 서부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7.27 박지환기자 popocar2seoul.co.kr
  • 명품 공보를 꿈꾼다

    명품 공보를 꿈꾼다

    ‘2018 서울신문 공보아카데미’ 행사가 서울시 구청 공보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6일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행사를 마친 뒤 고광헌(가운데) 서울신문 사장과 구청 공보담당 공무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본지 ‘교육감 깜깜이선거…’ 인터넷선거보도상

    본지 ‘교육감 깜깜이선거…’ 인터넷선거보도상

    서울신문이 지난 6·13 지방선거 때 보도한 ‘교육감 깜깜이선거 막자’ 시리즈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가 선정한 ‘제3회 인터넷선거보도상’ 전국 부문을 수상했다. 본지 유대근(오른쪽 첫 번째)·박재홍(두 번째) 기자가 2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정인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빗물축제서 무더위 날려요

    빗물축제서 무더위 날려요

    2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빗물축제’를 찾은 아이들이 빗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도심 속 빗물 물놀이터

    [서울포토] 도심 속 빗물 물놀이터

    2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빗물축제’에서 아이들이 빗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빗물을 주제로 물놀이, 영화,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2018.7.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서울포토]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26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빗물축제’에서 아이들이 빗물놀이터에서 물놀이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빗물을 주제로 물놀이, 영화, 콘서트 등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오는 28일까지 열린다. 2018.7.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재외동포 ‘통일기원 인간띠’

    재외동포 ‘통일기원 인간띠’

    한국전쟁 정전협정 65주년을 이틀 앞둔 25일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재외동포 대학생들이 경기 파주시 임진각에서 평화를 기원하며 한반도 형상의 ‘인간띠’를 만들어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마지막 정전협정일이 되길 기원하며’

    [서울포토] ‘마지막 정전협정일이 되길 기원하며’

    정전협정 체결 65주년을 이틀 앞둔 25일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에서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재외동포들이 한반도 평화를 기원하며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2018.7.25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의원님의 웃는 모습, 지금도 선한데…’

    [서울포토] ‘의원님의 웃는 모습, 지금도 선한데…’

    25일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 마련된 노회찬 원내대표의 장례식장에서 조문객들이 줄을 서서 조문을 기다리고 있다. 2018.7.25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

    24일 서울 동작구 소상공인연합회 강당에서 열린 ‘소상공인 생존권 운동연대’ 출범식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이 ‘최저임금 차등 적용’을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물 속에 책을 ‘풍덩’…여름행복문고

    [서울포토] 물 속에 책을 ‘풍덩’…여름행복문고

    24일 서울 송파구 성내천 물놀이장에서 어린이들이 ‘여름행복문고’에서 빌린 책을 읽으면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18.7.2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서울포토] 노회찬 원내대표 빈소

    23일 노회찬 원내대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사진이 걸려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노회찬 원내대표 시신 이송

    [서울포토] 노회찬 원내대표 시신 이송

    노회찬 원내대표가 투신한 23일 서울 중구 남산타운아파트에서 과학수사대원들이 노회찬 원내대표의 시신을 엠뷸런스에 싣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노회찬 투신 사망’ 관련 경찰 브리핑

    [서울포토] ‘노회찬 투신 사망’ 관련 경찰 브리핑

    노회찬 원내대표가 투신한 23일 서울 중구 남산타운아파트에서 경찰 관계자가 브리핑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1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에서 차세대바이오매스연구단 연구원들이 광생물 반응기로 미세조류를 대량생산해 항공유와 신소재를 만드는 신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기후기술이 한자리에’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서울포토] ‘기후기술이 한자리에’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연구개발(R&D)한 성과와 관련 제품을 전시하는 ‘2018 대한민국 기후기술대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화학연구원, 녹색기술센터 등 정부출연연구기관과 SK 이노베이션, 현대차 등 국내 주요기업의 기후기술 및 제품을 볼 수 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국가 기후기술 연구개발이 경제 혁신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지속가능한 삶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 7. 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창간 114주년’ 기념 파이팅 외치는 서울신문사 임직원

    [서울포토] ‘창간 114주년’ 기념 파이팅 외치는 서울신문사 임직원

    1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행사에 참가한 고광헌 서울신문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8.7.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기념식

    [서울포토]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기념식

    1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행사에 참가한 서울신문사 고광헌 서울신문사장이 창간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8.7.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고광헌 서울신문사장, 창간 114주년 기념사

    [서울포토] 고광헌 서울신문사장, 창간 114주년 기념사

    18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신문 창간 114주년 행사에 참가한 서울신문사 고광헌 서울신문사장이 창간 기념사를 하고 있다. 2018.7.1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남과 북은 이어져야 합니다

    남과 북은 이어져야 합니다

    이 철길을 따라 조금만 올라가면 금강산이 나오고, 거기서 좀더 가면 원산이 나오고, 계속 더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한반도 북단의 나진에 다다른다는 상상은, 그리고 기차가 두만강을 건넌 뒤 블라디보스토크를 거쳐 모스크바까지 다다른다는 상상은 너무 벅차 감당하기 힘들다. 러시아인에게 철로는 안나 카레니나가 연인 알렉세이 브론스키를 만나는 로맨틱한 장소일 수 있지만 우리에게 철길은 가고 싶어도 갈 수 없는 분단의 아픔이 반세기 넘게 녹아든 비탄의 구조물이다. 17일 동해선 남측 최북단 제진역에 철로가 녹슬어 방치돼 있다. 남북은 2006년 제진역에서 금강산역까지 철로를 연결한 뒤 이듬해 시험 운행을 했으나 남북 관계 경색으로 갈 수 없는 길이 되고 말았다. 11년 만에 찾아온 해빙무드로 지금 우리의 상상은 벌써 나진을 거쳐 모스크바로 내달리고 있다. 글 김상연 정치부장 carlos@seoul.co.kr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