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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복궁 명예수문장 된 마크 테토

    경복궁 명예수문장 된 마크 테토

    1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 홍례문 앞에서 개최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에서 미국 기업인이자 방송인인 마크 테토(오른쪽)가 명예수문장패를 전달받고 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경복궁 수문장 임명 의식은 1469년(예종 1년)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수문장제도 설치와 수문장 임명’을 역사적으로 근거해 국왕이 친히 경복궁 홍례문에 행차한 후 2명의 수문장을 새로 임명하고 이를 축하하는 전통문화행사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톈궁 1호 추락 앞두고 우주위험위기경보 오후 4시부터 발령

    톈궁 1호 추락 앞두고 우주위험위기경보 오후 4시부터 발령

    ‘톈궁 1호’ 추락이 하루이틀 앞으로 다가오면서 우주위험위기경보가 발령된다.3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중국의 우주정거장인 톈궁 1호는 한국시간 4월 1일 오후 6시 3분과 2일 오후 2시 3분 사이에 지표면으로 추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락 가능 지역은 북위 43도에서 남위 43도 사이로 그 범위가 무척 넓다. 우리나라가 최종 추락 범위에 들어갈지 여부도 추락 1~2시간 전이 돼서야 알 수 있다. 과기정통부는 ‘인공우주물체 추락·충돌 대응 매뉴얼’에 따라 ‘경계’ 단계의 우주위험위기경보를 30일 오후 4시부터 발령한다. 만약 우리나라가 추락 2시간 전 안팎의 시점에 추락 가능 범위에 여전히 포함된 상태라면 과기정통부는 우주위험위기경보를 ‘심각’으로 상향 조정하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합동우주작전본부(JSpOC), 국제우주잔해물조정위원회(IADC),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 공군 등 국내·외 유관기관과 협력해 톈궁 1호 추락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24시간 감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톈궁 1호의 실시간 추락 상황은 천문연 우주위험감시센터 홈페이지(www.nssao.or.kr)와 트위터(@KASI_NEW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톈궁 1호는 중국 최초의 실험용 우주정거장으로, 2011년 9월에 중국 주취한 위성발사센터에서 발사된 후 인공위성 및 유인우주선과 도킹하는 임무와 우주인 체류 실험 임무를 수행했다. 발사 당시 질량은 8.5t, 길이는 10.5m, 직경은 3.4m였고 약 7m×3m 크기의 태양전지 패널 2개와 부피 15㎥인 거주 실험용 모듈, 궤도 랑데뷰 및 도킹 실험용 모듈이 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톈궁 1호, 1일 저녁 떨어진다…한국 추락 가능성은?

    톈궁 1호, 1일 저녁 떨어진다…한국 추락 가능성은?

    통제 불능인 중국의 소형우주정거장 톈궁(天宮) 1호가 한국시간으로 오는 4월 1일 오후 11시(±16시간) 지구 대기권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항공우주분야 연구기관 에어로스페이스 코퍼레이션(AC)은 29일(현지시간) 위와 같이 최신 분석 자료를 공개했다. AC와 마찬가지로 톈궁 1호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고 있는 유럽우주국(ESA)에 따르면, 톈궁 1호는 지구의 밀도 높은 외부 대기를 스쳐 지나면서 상당한 항력을 받아 하루에 약 2.5마일까지 원래 궤도에서 벗어나고 있다. 이 위성이 지표에서 약 43마일 떨어진 위치에 도달하면 재진입이 시작된다. 현재 톈궁 1호가 추락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은 북위 43도에서 남위 43도 사이로 매우 넓다. 왜냐하면 대기권에 재진입한 뒤 지표면에 추락하는 시점은 대기의 흐름과 밀도 등 환경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는 뉴욕(미국)과 바르셀로나(스페인), 베이징(중국), 시카고(미국), 이스탄불(터키), 그리고 토론토(캐나다)와 같은 대도시도 들어간다. 추락 예상 지역에 한국은 없지만 일본의 삿포로와 구시로는 들어가 있다. ESA 측은 “톈궁 1호의 잔해에 사람이 다칠 확률은 거의 없다”면서 “파편에 맞을 확률은 1조2000억 분의 1로 벼락에 맞을 확률보다 1000만 배쯤 낮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문제는 톈궁 1호에 쓰인 연료가 맹독성 하이드라진이라는 점에 있다. 이 물질은 눈과 목에 염증을 일으키며 현기증이 나타날 수 있고 암 종양의 성장을 유발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현재 각국 전문가들은 톈궁 1호가 어디에 떨어지게 될지 실시간으로 추적하고 있으며, ‘가상 망원경 프로젝트’(Virtual Telescope Project) 웹사이트에서는 실시간 영상의 공개도 시작했다. 독일 프라운호퍼 고주파물리학·레이더기술연구소(FHR)에서는 레이더 이미지 처리 기술을 사용해 톈궁 1호의 선명한 이미지를 포착해내기도 했다.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천문연구원은 미국 합동우주작전본부(JSpOC), 국제우주잔해물조정위원회(IADC),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임철호), 공군 등 국내·외 관계기관과 협력해 톈궁 1호 추락상황실을 본격적으로 운영하며 24시간 감시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톈궁 1호의 실시간 추락 상황은 천문연 우주위험감시센터 홈페이지(www.nssao.or.kr)와 트위터(@KASI_NEW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세월호 유가족

    [서울포토] 눈물 흘리는 세월호 유가족

    29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가습기 살균제사건과 4.16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전원위원회의에 참석한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모의투표 체험해 보는 장애인들

    [서울포토] 모의투표 체험해 보는 장애인들

    29일 서울 동작구 동작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에서 발달장애인들이 모의투표를 체험해 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문무일 검찰총장, 기자 간담회

    [서울포토] 문무일 검찰총장, 기자 간담회

    29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문무일 검찰총장이 기자간담회를 갖고 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성폭력 예방 교육 받는 경찰청장

    성폭력 예방 교육 받는 경찰청장

    이철성(앞줄 왼쪽 첫 번째) 경찰청장이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성희롱·성폭력 근절을 위한 예방 교육’에 참석해 정혜심 경찰교육원 감성계발센터장(경정)의 강연을 듣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헬셀, 드론플랫폼 ‘드론팡’ 공식 런칭

    [서울포토] 헬셀, 드론플랫폼 ‘드론팡’ 공식 런칭

    28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헬셀본사에서 정미진 대표가 드론플랫폼 드론팡의 런칭행사를 갖고 플랫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드론팡은 드론에 대한 각종 정보와 교육, 이벤트 등의 소식을 한데 모은 국내최대의 드론전문 플랫폼으로 소비자들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서비스를 런칭한 정 대표는 “4차산업혁명을 선두하는 드론에 대한 문의 및 관심이 많지만 정작 드론 구매 외적인 서비스는 잘 구축돼 있지 않아 플랫폼을 개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초미세먼지 공습… 잔디광장 공사 ‘올스톱’

    초미세먼지 공습… 잔디광장 공사 ‘올스톱’

    26일 서울광장의 새봄맞이 잔디밭 공사가 도심을 뒤덮은 초미세먼지로 중단된 가운데 잔디 위 작업 근로자의 장갑 한 짝만이 공사 현장을 지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최악의 미세먼지…‘야외공연은 괴로워’

    [서울포토] 최악의 미세먼지…‘야외공연은 괴로워’

    26일 서울 성균관대학교 대성전에서 열린 춘기석전에 참가한 경기도립국악단 단원들이 미세먼지 탓에 마스크를 쓴채 공연대기를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켈리서비스, 올림픽 전문직 위한 커리어 페어 개최

    켈리서비스, 올림픽 전문직 위한 커리어 페어 개최

    2018 평창동계올림픽 리쿠르트먼트 후원사인 켈리서비스(Kelly Services, Ltd)가 ‘올림픽 전문직을 위한 커리어 페어(POCOG Career Fair)’를 개최한다. 오는 4월 6일 오후 서울 시청한화센터에서 열리는 ‘올림픽 커리어페어’는 평창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올림픽 민간 전문직 500여 명을 위한 채용박람회다. 민간 전문직이란, 평창 조직위가 직접 채용한 민간 출신 경력직 인력이다. 주로 기존 업계에서의 경력을 살려 조직위에 채용 되었으며, 각 직무에서의 IOC 커뮤니케이션을 담당 하였다. 이들은 각 기관이나 기업으로부터 파견되어 일정 기간 근무하고, 대회 이후 복직하는 파견 인력과 구별된다. 올림픽 민간 전문직의 연령대는 대부분 80년대 중후반 생이며, 스포츠 마케팅, 국제 업무, 홍보 업무 외 일반 업무 등의 17개 직무로 이루어져 있다. 켈리서비스는 인사에 대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인재들을 직무와 강점을 기준으로 그룹화하여, 강점을 살릴 수 있도록 커리어 컨설팅을 제공하였다. 켈리서비스는 금번 ‘올림픽 커리어 페어’를 개최함으로써, 올림픽에서 일한 전문직의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과 조직위에서 배출된 인재들이 대면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커리어 페어에는 올림픽 후원사 및 국내 기업, 외투 기업 약 20개사가 참가할 예정이며, 채용 상담 및 인터뷰의 기회가 제공된다. 켈리서비스 관계자는 “올림픽과 패럴림픽 대회가 마무리 됨에 따라 평창 조직위도 해산을 앞두고 있다. 이에 켈리서비스는 재취업 프로그램의 운영을 통해 조직위 전문직이 커리어 공백 없이 재취업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평창 올림픽의 인재 유산(legacy)을 잘 활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이번 올림픽 전문직 위한 커리어 페어를 마련했다. 국제 대회를 리드하고 성공적으로 치러낸 민간 전문직의 경험과 노하우는 채용 기업에도 분명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행사는 모두 사전 예약제로, 채용 기업과 구직자의 1:1 매칭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커리어페어에 참석을 희망하는 기업은, 켈리서비스 마케팅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림픽 커리어 페어’를 개최하는 켈리서비스는 1946년 미국에서 설립된 글로벌 인사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B2B 인사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2010 벤쿠버 동계 올림픽, 2014 소치 올림픽에 지속적으로 리쿠르트먼트 서비스 후원사로 활동하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역 앞둔 장병 2만여명 “일자리 찾아요”

    전역 앞둔 장병 2만여명 “일자리 찾아요”

    21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역 예정 장병 취업박람회를 찾은 장병들이 취업 상담을 기다리고 있다. 국방부와 중소벤처기업부 공동 주최로 2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박람회에는 전역 예정 장병 2만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포스코, 롯데, 한화 등 200여개 기업이 현장 면접과 채용 설명회를 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

    [서울포토]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

    2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전역예정장병 취업박람회장을 찾은 국군장병들이 상담면접을 기다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자동차가 쉬면 도시가 숨을 쉽니다’

    [서울포토] ‘자동차가 쉬면 도시가 숨을 쉽니다’

    21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시민단체 회원들이 미세먼지 줄이기 캠페인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커튼으로 꽁꽁’… 적막감 흐르는 MB 자택

    [서울포토] ‘커튼으로 꽁꽁’… 적막감 흐르는 MB 자택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택 창문에 커튼이 쳐져 있다. 거액의 뇌물수수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 전 대통령은 이날 비서실을 통해 22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불출석할 뜻을 밝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MB 자택 나서는 차량

    [서울포토] MB 자택 나서는 차량

    20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관계자 차량이 나가고 있다. 2018.3.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MB 자택앞 대기중인 취재진

    [서울포토] MB 자택앞 대기중인 취재진

    20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18.3.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커튼으로 가려진 MB 자택

    [서울포토] 커튼으로 가려진 MB 자택

    20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 대통령 자택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18.3.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MB 자택으로 들어가는 차량

    [서울포토] MB 자택으로 들어가는 차량

    20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전대통령 자택으로 관계자 차량이 들어서고 있다. 2018.3.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적막감이 흐르는 MB 자택

    [서울포토] 적막감이 흐르는 MB 자택

    20일 서울 논현동 이명박 전대통령 자택에 적막감이 흐르고 있다. 2018.3.20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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