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5회 서울김장문화제’에서 시민들이 ‘한 장소에서 가장 많은 인원이 김장 담그기’ 부문의 월드기네스 기록 도전을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서울시가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6000여명이 총 165t의 김장을 담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과 충청·호남 일부 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에 이른 4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계속 축적되는 등 5일과 6일에도 수도권·충청·호남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으로 예보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새단장을 마친 경기 파주시 도라전망대에서 23일 관광객들이 북한 지역을 바라보고 있다. 파주시는 기존 도라전망대에서 동북쪽으로 207m 떨어진 곳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2143㎡ 규모로 신축 도라전망대를 완공하고 지난 22일 개관식을 가졌다. 신설된 도라전망대는 도라산 해발 167m 지점으로 과거 도라전망대보다 북쪽으로 11m 가깝고 고도 역시 12m 높아 보다 우수한 조망권을 확보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1일 서울 강남구 단국대부속고등학교에서 열린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마친 대졸 취업준비생들이 고사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시험은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등 국내 5개 도시와 미국 로스앤젤레스 등 해외 2개 지역에서 실시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강원지역 단풍이 절정에 이른 14일 물감을 뿌린 듯 오색으로 물든 오대산 진고개가 발 아래 장관을 펼치고 있다. 이날 설악산에는 4만 2000여명, 오대산에는 6900여명의 등산객이 찾는 등 전국 단풍 명소와 축제장에 나들이를 나온 발길이 종일 이어졌다.
속초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