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부터 사흘간 파업에 돌입한 학교 등 공공분야 비정규직 노동자 5만 3000여명(노조 측 추산)이 이날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 모여 ‘비정규직 철폐’, ‘처우 개선’ 등 구호를 외치고 있다. 교육 당국과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오는 9~10일 다시 교섭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6일 서울 강서구 롯데백화점 김포공항점에서 어린이들이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관람하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28일부터 1년 간 김포공항점 1층 전시장에서 ‘쥬라기 월드 특별전’을 개최한다. 미국 ‘유니버셜 사’와 손을 잡고 영화 ‘쥬라기 월드’를 그대로 재현한 이번 특별전은 전 세계 5번째이자 아시아 최초로 열리는 전시며 약 7종의 대형 공룡을 ‘애니메트로닉스’ 기술을 통해 움직이게 만들었다.
2019. 06.26.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0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의 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강원 홍천의 수은주가 31.1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기상청은 24일에도 전국의 낮 기온이 최고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1.0도를 기록한 23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의 분수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강원 홍천의 수은주가 31.1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기상청은 24일에도 전국의 낮 기온이 최고 33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