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의 세계적인 성공에 힘입어 증시에 입성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주가가 상장 둘째 날 22% 넘게 폭락했다. 빅히트의 시가 총액은 전날의 8조7323억보다 2조원이 줄어든 6조7862원을 기록했다. 32위 였던 시총 순위도 38위로 내려 앉았다. 2020.10.16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 제1테크노벨리에서 열린 ‘제4회 판교자율주행 모빌리티쇼’에 참석한 시민들이 인근식당에서 시연중인 엑사로보틱스사의 자율주행 서빙로봇을 체험하고 있다.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주목받고 있는 비대면 서비스에 접목 가능한 자율주행차·드론·로봇 등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 및 제품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2020. 10. 15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연일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는 겨울의 문턱. 분주해야 할 연탄공장이 을씨년스럽다. 사정을 들어 보니 올해 공장을 접는다고 한다. 연탄 구들장의 자리를 차지한 보일러들을 보면 공장도 더는 버티기 어려웠을 테다. 늘 곁에 있을 것만 같았던 추억이 사라지는 것이 아쉽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유통 중 상온 노출 사고로 중단됐던 만 13∼18세 청소년 대상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재개된 13일 서울 동대문구 시립동부병원에서 시민들이 예방접종을 맞기 위해 줄을 서 있다. 19일부터는 만 70세 이상, 26일부터는 만 62∼69세 어르신이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닷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멈췄던 일상이 다시 시작되자 재활용 쓰레기가 모이는 분류장이 가장 먼저 바빠졌다. 5일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연휴 기간 분리배출이 중단됐던 스티로폼 상자와 각종 포장재, 플라스틱 쓰레기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산더미를 이루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닷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멈췄던 일상이 다시 시작되자 재활용 쓰레기가 모이는 분류장이 가장 먼저 바빠졌다. 5일 수원시자원순환센터에 연휴 기간 분리배출이 중단됐던 스티로폼 상자와 각종 포장재, 플라스틱 쓰레기 등이 한꺼번에 쏟아져 산더미를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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