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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인사말하는 반기문 위원장

    [서울포토]인사말하는 반기문 위원장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23일 오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중장기 국민정책제안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0.11.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보그 모델 나선 100세 할머니들

    [서울포토] 보그 모델 나선 100세 할머니들

    20일 전남 곡성군에 따르면 지난 7월 보그 코리아가 전남 지역 시골에 사는 100세 전후 8명의 할머니 모습을 촬영해 9월호에 화보로 실었다. 2020.11.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이제는 교복도 한복시대!

    [서울포토] 이제는 교복도 한복시대!

    전남 강진 작천중학교 학생들이와 경북 예천 대창중학교 학생들이 지난 16일부터 한복 교복을 입고 학교생활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부, 한복진흥센터는 올해 5월부터 6월까지 ‘한복교복 보급 시범사업’에 참여할 중, 고등학교를 공모했고, 최종적으로 16개 학교, 학생 2,308명에게 한복교복을 보급하기로 확정했다. 2020.11.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 113년 만에 11월 최고 강수량… 오늘부터 본격 추위

    서울 113년 만에 11월 최고 강수량… 오늘부터 본격 추위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19일 전조등을 켠 차들이 서울 용산구의 물에 잠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날 서울의 강수량은 86.9㎜로 1907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11월 기준 가장 많은 양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20일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다고 예보했다. 이번 주말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 113년 만에 11월 최고 강수량… 오늘부터 본격 추위

    서울 113년 만에 11월 최고 강수량… 오늘부터 본격 추위

    전국에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린 19일 전조등을 켠 차들이 서울 용산구의 물에 잠긴 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날 서울의 강수량은 86.9㎜로 1907년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후 11월 기준 가장 많은 양을 기록했다. 기상청은 비가 그친 뒤 20일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온다고 예보했다. 이번 주말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옥외광고 산업전시회 둘러보는 관람객들

    [서울포토]옥외광고 산업전시회 둘러보는 관람객들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옥외광고 산업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옥외광고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0.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가을 폭우에 침수된 도로

    [서울포토]가을 폭우에 침수된 도로

    104년만에 가을 폭우가 내린 19일 서울 용산구의 한 거리에서 차량들이 침수된 도로를 달리고 있다. 2020.1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김수삼 위원장에게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전달받는 정세균 총리

    [서울포토]김수삼 위원장에게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전달받는 정세균 총리

    정세균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 검증결과 전달식에서 김수삼 김해신공항 검증위원장에게 결과를 전달받고 있다.2020. 11. 17 박지환 기자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발표

    [서울포토] 김해신공항 검증결과 발표

    김수삼 국무총리실 산하 김해신공항 검증위원회위원장이 1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검증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2020. 11. 17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야간노동 인한 사회적 손실 커… 해법 논의할 때 됐다”

    “야간노동 인한 사회적 손실 커… 해법 논의할 때 됐다”

    “우리가 야간노동으로 누리는 서비스 편익이 앞으로 더 큰 사회적 손실로 돌아올 것입니다.” 정혜선 가톨릭대 보건대학원 교수는 16일 “야간노동자의 건강 악화는 건강보험의 재정적 부담을 가중시킬 뿐만 아니라 관계 단절 등 사회적 문제로도 파급된다”며 “지금이야말로 야간노동을 줄이기 위한 사회적 협의를 시작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야간노동자 절반은 특수건강진단 안 받아 정 교수는 서울신문과 공동으로 진행한 야간노동의 사회적 비용 산출 연구에서 “산재와 의료비, 생산성 손실, 여가비 등을 계산할 때 그 비용이 최소 2조 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며 “현재 통계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는 야간노동자 규모부터 정부가 파악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주간보다 추가 수당이 1.5배 더 높아 당장 돈이 필요한 저소득층 노동자들이 유인되는 구조가 확대·재생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언제부터인가 기업들이 야간 소비를 부추기면서 야간노동이 소비자들은 물론 노동자들에게도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는 경향이 커지고 있다”며 “보건의료, 치안·통신·보안 등 필수적 공공분야가 아닌 영리 분야의 야간노동은 사회적 합의를 통해 점진적으로 줄여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가 야간노동자에 대한 특수건강진단을 시행하고 있지만 실제 검진 인원은 추정 대상자인 260만명의 절반도 채 되지 않는다”며 “근본 원인인 야간 근무시간 단축과 조정 등 사후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말했다. 지난달 12일 경북 칠곡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야간 작업을 하다 숨진 고 장덕준(27)씨는 특수건강진단을 받은 이력이 전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유산 1.9배 높아… 임산부 야간노동 규제 필요 정 교수는 여성의 야간노동에 대한 적극적인 규제도 역설했다. 그는 “교대근무를 하는 여성노동자의 자연유산 비율은 주간 근무자보다 1.9배나 높다”며 “당사자 동의와 고용노동부 장관 인가만 받으면 임산부도 야간노동을 할 수 있게 한 근로기준법을 제한적으로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 이태권 기자 rights@seoul.co.kr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탐사기획부 - 안동환 부장, 박재홍·송수연·고혜지·이태권 기자 기사에 담지 못한 야간노동자들의 이야기는 서울신문 인터랙티브 사이트(https://www.seoul.co.kr/SpecialEdition/nightwork/)에서 더 살펴볼 수 있습니다.
  • 숨 막히는 거리… 중국發 스모그 다시 기승

    숨 막히는 거리… 중국發 스모그 다시 기승

    15일 경기 고양시 일산 시민들이 안개와 미세먼지가 뒤섞인 거리를 걷고 있다. 중국 등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국내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17일까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다. 최근 중국의 난방이 시작되고 공장 가동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발 스모그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숨 막히는 거리… 중국發 스모그 다시 기승

    숨 막히는 거리… 중국發 스모그 다시 기승

    15일 경기 고양시 일산 시민들이 안개와 미세먼지가 뒤섞인 거리를 걷고 있다. 중국 등에서 유입된 미세먼지가 국내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17일까지 수도권과 충청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다. 최근 중국의 난방이 시작되고 공장 가동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사태로 한동안 잠잠했던 중국발 스모그가 다시 기승을 부리는 것으로 분석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포토 다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것

    [포토 다큐]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것

    쓰임과 용도에 잘 들어맞으면서 튼튼하고 질 좋게 다듬어진 물건이나 일을 가리켜 ‘안성맞춤’이라 한다. 어원을 따라가 보면 안성 지역은 유기그릇으로 유명했는데 개인 주문 방식의 맞춤 제품이 특히 훌륭했다. 공방에서 대량생산된 ‘장내기 유기’들과 달리 주문자의 의도가 반영되는 만큼 완성도가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그런 과정을 거친 안성 유기 제품에 명성이 쌓여 마침내 ‘안성맞춤’이라는 말이 생겨났다. 최근 개성을 중시하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안성맞춤 방식의 ‘커스텀 튜닝’ 제품의 생산이 늘고 있다. 기존의 공장에서 생산된 획일화된 기성품으로는 이들의 다양한 욕구를 채워 줄 수 없어서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것을 갖고 싶다는 욕구도 맞춤 시장을 더 넓히고 있다.●안경부터 깔창까지 내게 딱… 취향 확고한 2030 저격 지난 11일 경기 군포시의 한 자동차 튜닝업체에서는 자동차에 색필름을 씌우는 래핑 작업이 한창이다. 래핑은 도색 작업과 달리 손쉽게 색을 바꿀 수 있는 데다 페인트로는 구현할 수 없는 다양한 색상으로 도색할 수 있어 개성을 중시하는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다. 7년째 튜닝숍을 운영해 온 사장 박재규씨는 “나만의 것으로 주변의 시선을 즐기고 싶은 이들이 많이 찾는다”면서 “최근 주문이 부쩍 늘어 이번 달은 이미 예약이 다 찼을 정도”라고 말했다. 자동차 튜닝만이 아니다. 서울 강남의 한 맞춤 깔창 생산업체는 정확한 발바닥 모양을 스캔해 발에 꼭 맞는 맞춤 깔창을 생산한다. 압력스캐너와 레이저포인터를 이용해 족적과 보행 패턴을 분석하고 발바닥 본을 떠 그에 맞는 깔창을 맞춰 주는 방식이다. 13년 경력의 김원태 사장은 “사람마다 발 모양이 다 다른데도 기성 깔창은 한 가지 모양뿐인데, 맞춤 깔창은 이를 보완할 수 있다”며 “맞춤 깔창이 편안한 보행과 신체의 균형 잡기에 도움을 준다”고 귀띔했다. 경기력 향상을 위해 국가대표 선수들이 알음알음으로 찾아오는 이유도 그래서다.●소수만 즐기던 맞춤시장, 모두가 누리는 시장으로 확대 맞춤 생산 방식이 꾸준히 발전해 온 곳이 다름 아닌 안경업체다. 아이닥 안경 김영근 대표는 “15년 전부터 맞춤 제작 안경을 생산했다”고 자부한다. 예전에는 측정 장비가 크고 속도가 느린 탓에 측정에 시간이 오래 걸렸다. 정확한 계측을 위해 여러 장의 스캔 이미지를 찍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감수해야 했다. 생산은 일본에 맡겨야 하는 등 맞춤 안경을 손에 쥐기까지는 손이 너무 많이 갔고 그만큼 고가였다. 하지만 지금은 전자 스캐너 기술의 발전으로 간편하고 정밀하게 체형 분석을 할 수 있게 됐다. 3D 프린터와 같은 다품종 소량생산의 수단도 등장했다. 개성을 중시하는 사회풍토와 맞물려 맞춤 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다. 수요의 증가는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졌다. 우리 곁 곳곳에 맞춤 시장이 자리잡고 있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것이 오늘 문득 욕심 난다면 포털 검색창에 필요한 제품 이름 뒤에 ‘맞춤’이란 단어만 붙여 보자. 명품 한정판을 혼자 소유하는 듯한 기쁨, 그 짜릿함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글 사진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서울포토]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서울포토]재판 출석하는 이재용 부회장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0.11.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한우 30~50% 싸게 판매

    한우 30~50% 싸게 판매

    8일 서울 중구 서울신문사 앞 서울마당에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 주최로 진행된 ‘한우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이 줄을 서서 입장하고 있다. 매년 명절에 개최됐던 한우직거래장터는 코로나19로 연기돼 이번에 열리게 됐으며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차원에서 ‘워킹스루’ 형식으로 진행됐다. 10일까지 열리는 한우직거래장터에서는 한우를 시중보다 30~5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장 배추값 잠잠해지니 양념채소값 뛰네

    김장 배추값 잠잠해지니 양념채소값 뛰네

    김장철로 접어든 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한 상인이 판매를 앞둔 배추를 손질하고 있다. 가을배추와 무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양념용 채소는 잦은 비로 인한 병해충 피해로 가격이 치솟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김장 배추값 잠잠해지니 양념채소값 뛰네

    김장 배추값 잠잠해지니 양념채소값 뛰네

    김장철로 접어든 8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한 상인이 판매를 앞둔 배추를 손질하고 있다. 가을배추와 무 가격이 점차 안정세를 보이는 것과 달리 양념용 채소는 잦은 비로 인한 병해충 피해로 가격이 치솟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배추 손질하는 상인들

    [서울포토]배추 손질하는 상인들

    김장철에 접어든 8일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상인들이 판매할 배추를 손질하고 있다. 2020.11.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성북구청,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서울포토]성북구청,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5일 서울 성북구청 앞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에 참석 한 성북구민들이 즐거운 표정으로 김장을 하고 있다. 2020.1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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