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초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면서 올 들어 처음으로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내려진 11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이 뿌연 미세먼지로 가득 차 있다. 이번 고농도 미세먼지 상황은 15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보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홍남기(가운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6차 혁신성장 BIG(빅)3 추진회의’에서 “추가경정예산의 생명은 적시성이다. 대상 계층의 절박함과 지원의 시급성을 감안해 여야가 하루라도 빨리 심사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