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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승연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 겨울 화보 공개…시크한 듯 귀여운 듯

    공승연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 겨울 화보 공개…시크한 듯 귀여운 듯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받는 배우 공승연이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패션브랜드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와의 2015 겨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공승연은 캐쥬얼한 스타일부터 시크하고 성숙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카키 롱 코트와 스키니팬츠를 매치해 데일리로 연출할 수 있는 캐주얼 스타일링을 완성했으며, 오버핏 패딩과 와이드 9부 팬츠, 클래식 빈티지 니트와 와이드 코듀로이 팬츠를 매치하여 톰보이룩을 연출했다. 퍼(양털)와 스웨이드 가죽이 믹스된 롱 무스탕 자켓으로 성숙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에스닉한 프린팅의 판초를 플로피햇, 스웨이드 롱부츠와 매치한 또다른 색깔의 보헤미안룩을 제안했다. 이번 플라스틱아일랜드 공승연 화보에 네티즌들은 “공승연 캐쥬얼룩도 완벽해”, “공승연 무스탕 스타일따라하고 싶다”, “역시 공승연 매력쟁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공승연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의 원경왕후 민다경 역할로 활동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빅토리아 시크릿’ 로미 스트라이드, 엔젤다운 9등신 완벽 몸매

    ‘빅토리아 시크릿’ 로미 스트라이드, 엔젤다운 9등신 완벽 몸매

    ’빅토리아 시크릿’ 의 새로운 엔젤 로미 스트라이드가 2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바닷가에서 란제리 화보를 촬영하는 모습이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로미 스트라이드 외에 모델 사라 삼파이오, 재스민 툭스 등 새롭게 합류한 ‘빅토리아 시크릿’ 엔젤들이 란제리를 입고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치아 재생’ 시대 온다? 성장 유전자 발견

    ‘치아 재생’ 시대 온다? 성장 유전자 발견

    우리 인간은 만 6세부터 8세까지 태어나 처음 난 이가 빠지고 새롭게 자란 치아로 평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이 물고기로부터 치아 성장과 관련한 유전자를 찾아내고 있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돼 학계는 물론 일반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연구가 인간에게 있어 새로운 치아를 재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 미국 메디컬데일리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공대와 조지아리젠츠대,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공동 연구진이 평생 이빨이 재생하는 물고기를 발견한 것을 토대로 인간의 치아를 재생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아프리카 말라위 호수에 사는 열대 민물고기인 ‘키크리류’(Cichlids)가 이빨이 빠져도 빠진 자리에 완벽하게 새 이빨이 자라는 것을 보고 연구에 착수했다. 키크리류는 다 자란 뒤에도 수백 개의 이빨이 새로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구진은 배아 상태의 키크리류에서 상피세포가 어떻게 ‘이빨’이나 맛을 느끼는 미각 세포가 모여 이뤄진 ‘맛봉오리’(taste bud)로 분화하는지는 물론 실험 쥐의 이빨 분화도 함께 연구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를 자라게 하는 생체 구조가 기존 생각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활성화되는 메커니즘을 우리 인간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연구를 총괄한 토드 스트릴먼 조지아공대 생물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로 치아와 맛봉오리의 ‘발육 형성성’(developmental plasticity)을 발견해 상피세포가 치아나 맛봉오리로 발달하는 제어 경로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배아 상태인 키크리류의 똑같은 상피세포로부터 이빨과 맛봉오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연구했다. 이런 물고기는 인간과 달리 혀가 없어 맛봉오리가 이빨과 결합해 있거나 때로는 이빨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말라위 호수에 서식하는 키크리류는 자신이 사는 환경에 따라 적응해 있었다. 플랑크톤을 먹는 키크리과 물고기는 먹이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빨아들여야 하므로 이빨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바위에 붙은 조류를 뜯어 먹고 사는 종을 이빨은 물론 맛을 구분하는 맛봉오리도 다수 존재했다. 또 연구진은 상관성이 높은 이들 두 종을 교배시켜 2세대 교배종 약 300마리를 키워 이들의 유전적 차이를 분석해 유전적 변형 요소를 구분해냈다. 이에 대해 스트릴먼 교수는 “키크리류 교배종으로부터 각각 이빨과 맛봉오리 구조 밀도 사이의 긍정적인 상관성을 조절하는 유전체 지도를 그려낼 수 있었다”면서 “UCL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에서는 실험 쥐의 이빨과 맛봉오리 발달에 지금까지 연구가 덜 된 몇몇 유전자가 관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빨과 맛봉오리의 발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두 화학물질 용액에 배아 상태인 키크리류를 각각 집어넣는 실험을 통해 두 기관의 발달을 조작했다. 각 변화는 물고기 알이 수정된지 5~6일쯤 일어났다. 이에 대해 스트릴먼 교수는 “아무래도 일반 상피세포에는 이빨이나 맛봉오리로 변화하는 발달을 촉진하는 일종의 스위치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빨과 맛봉오리는 매우 다른 목적으로 해부학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배아 키크리류의 턱 발달 과정에서는 같은 종류의 상피세포로부터 유래하는 것이다. 스트릴먼 교수는 “이빨이 발달한 이후에 그 이빨의 법랑질(에나멜질)과 상아질이 형성된다”면서 “발달 초기에 두 기관은 실제로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미래 치아의 재생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치아 성장을 촉진하는 유전자가 특정돼 우리 인간에게 적용 가능한 것이 밝혀지면 새로운 치아를 재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10월 19일자)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위), 조지아공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치아 성장 유전자’로 잃은 이 되살리는 시대 온다 - 美 연구

    ‘치아 성장 유전자’로 잃은 이 되살리는 시대 온다 - 美 연구

    우리 인간은 만 6세부터 8세까지 태어나 처음 난 이가 빠지고 새롭게 자란 치아로 평생을 살아간다. 그런데 최근 미국과 영국의 과학자들이 물고기로부터 치아 성장과 관련한 유전자를 찾아내고 있다는 연구논문이 발표돼 학계는 물론 일반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연구가 인간에게 있어 새로운 치아를 재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했기 때문. 미국 메디컬데일리와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조지아공대와 조지아리젠츠대, 영국 킹스칼리지런던 공동 연구진이 평생 이빨이 재생하는 물고기를 발견한 것을 토대로 인간의 치아를 재생하기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연구진은 아프리카 말라위 호수에 사는 열대 민물고기인 ‘키크리류’(Cichlids)가 이빨이 빠져도 빠진 자리에 완벽하게 새 이빨이 자라는 것을 보고 연구에 착수했다. 키크리류는 다 자란 뒤에도 수백 개의 이빨이 새로 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연구진은 배아 상태의 키크리류에서 상피세포가 어떻게 ‘이빨’이나 맛을 느끼는 미각 세포가 모여 이뤄진 ‘맛봉오리’(taste bud)로 분화하는지는 물론 실험 쥐의 이빨 분화도 함께 연구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이를 자라게 하는 생체 구조가 기존 생각보다 훨씬 이른 시기에 활성화되는 메커니즘을 우리 인간에게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연구진은 보고 있다. 연구를 총괄한 토드 스트릴먼 조지아공대 생물학부 교수는 “이번 연구로 치아와 맛봉오리의 ‘발육 형성성’(developmental plasticity)을 발견해 상피세포가 치아나 맛봉오리로 발달하는 제어 경로를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배아 상태인 키크리류의 똑같은 상피세포로부터 이빨과 맛봉오리가 어떻게 성장하는지 연구했다. 이런 물고기는 인간과 달리 혀가 없어 맛봉오리가 이빨과 결합해 있거나 때로는 이빨과 가까운 위치에 있다. 말라위 호수에 서식하는 키크리류는 자신이 사는 환경에 따라 적응해 있었다. 플랑크톤을 먹는 키크리과 물고기는 먹이를 눈으로 보고 입으로 빨아들여야 하므로 이빨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바위에 붙은 조류를 뜯어 먹고 사는 종을 이빨은 물론 맛을 구분하는 맛봉오리도 다수 존재했다. 또 연구진은 상관성이 높은 이들 두 종을 교배시켜 2세대 교배종 약 300마리를 키워 이들의 유전적 차이를 분석해 유전적 변형 요소를 구분해냈다. 이에 대해 스트릴먼 교수는 “키크리류 교배종으로부터 각각 이빨과 맛봉오리 구조 밀도 사이의 긍정적인 상관성을 조절하는 유전체 지도를 그려낼 수 있었다”면서 “UCL 연구진과의 공동 연구에서는 실험 쥐의 이빨과 맛봉오리 발달에 지금까지 연구가 덜 된 몇몇 유전자가 관여한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빨과 맛봉오리의 발달 경로에 영향을 미치는 두 화학물질 용액에 배아 상태인 키크리류를 각각 집어넣는 실험을 통해 두 기관의 발달을 조작했다. 각 변화는 물고기 알이 수정된지 5~6일쯤 일어났다. 이에 대해 스트릴먼 교수는 “아무래도 일반 상피세포에는 이빨이나 맛봉오리로 변화하는 발달을 촉진하는 일종의 스위치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빨과 맛봉오리는 매우 다른 목적으로 해부학적인 형태를 지니고 있다. 하지만 배아 키크리류의 턱 발달 과정에서는 같은 종류의 상피세포로부터 유래하는 것이다. 스트릴먼 교수는 “이빨이 발달한 이후에 그 이빨의 법랑질(에나멜질)과 상아질이 형성된다”면서 “발달 초기에 두 기관은 실제로 매우 비슷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미래 치아의 재생 가능성 여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고 있지 않지만, 치아 성장을 촉진하는 유전자가 특정돼 우리 인간에게 적용 가능한 것이 밝혀지면 새로운 치아를 재생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한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10월 19일자)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위), 조지아공대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캐서린 헤이글, 도심 한복판서 엉덩이를 드러내고…

    헐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도심 한복판에서 엉덩이를 드러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캐서린 헤이글이 뉴욕거리에서 영화 ‘다우트(Doubt)’의 촬영중 스커트를 갈아입느라 뜻하지 않게 엉덩이를 드러낸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캐서린 헤이글은 한국에서 입양된 친언니 메기 영향으로 한국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으며 한국 아기를 입양하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셀레나 고메즈, 아찔몸매를 드러내며…

    [포토] 셀레나 고메즈, 아찔몸매를 드러내며…

    13일(현지시간) 뉴욕의 한 오피스 빌딩에서 개최된 행사에 참석하는 셀레나 고메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인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루프스 질환으로 투병중이라고 고백한 셀레나 고메즈는 두번째 앨범을 내고 활동 중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orean girl group AOA arrive in Taipei to start first Taiwan visit

    Korean girl group AOA arrive in Taipei to start first Taiwan visit

    Members of South Korean girl group AOA arrive at the Taiwan Taoyuan International Airport after landing in Taipei, Taiwan. Oct 10.2015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미란다 커, 재벌 연하남과 파리 데이트 포착 ‘최고급 레스토랑에..’

    미란다 커, 재벌 연하남과 파리 데이트 포착 ‘최고급 레스토랑에..’

    ㅇ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포착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CEO 에반 스피겔(25)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저녁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레스토랑을 빠져나오며 애정을 과시했다. 특히 미란다 커는 식사를 하는 동안에도 연하의 남자친구를 줄곧 응시하며 푹 빠진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미란다 커 6세 연하의 남자친구 에반 스피겔은 가장 어린 부자 CEO에 뽑힌 모바일 메신저 스냅챗 대표다. 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포착, 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포착, 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포착 사진 = TOPIC / SPLASH NEWS (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도 왕자도 아니었다…엠마 왓슨, 美배우와 열애

    가수도 왕자도 아니었다…엠마 왓슨, 美배우와 열애

    판타지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로 많은 사랑을 받은 뒤 ‘월플라워’ ‘노아’ 등 장르 불문 여러 작품에 출연해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여배우 엠마 왓슨(25). 유명한 만큼 그 사생활에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그녀가 최근 한 남성과 다정하게 데이트하는 모습이 파파라치 카메라에 찍혀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이(E!)온라인은 하얀 스웨터에 데님 롱스커트 차림을 한 엠마가 모자와 안경을 쓴 한 남성과 데이트하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7일 공개했다. 이후 이 매체는 추가 보도를 통해 사진 속 남성이 배우 로베르토 어과이어(27)라고 밝히면서 엠마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 것 같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로스펠리즈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고 나와 다정하게 길거리를 거닐며 데이트를 즐겼고 그 모습이 파파라치에 의해 포착됐다. 이 매체에 실린 사진에는 로베르토가 엠마의 스마트폰을 건넬 때 그녀가 그의 손을 맞잡으면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을 시도하는 모습도 공개됐다. 그런데 이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실 예전부터 공식 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내비쳤다. 로베르토는 지난해 개봉한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블러바드’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그해 ‘트라이베카 영화제’ 상영작으로 초청받아 엠마와 함께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그는 2012년 저스트자레드와의 인터뷰에서 ‘해리포터와 불의 잔’에서 특수효과 파트에서 인턴직을 했을 때 엠마와 만난 뒤 연락하고 지내는 “친구 사이”임을 밝혔었다. 엠마는 지난해 말 영국 옥스퍼드대 럭비선수인 매튜 제니(23)와 결별했다. 이후 영국 인기 그룹 ‘원디렉션’의 해리 스타일스(21), 그리고 공교롭게도 이름이 같은 영국 왕자 해리 윈저(31)와 사귀고 있다는 소문이 돌았지만 이는 정말 소문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로베르토는 엠마와의 관계가 우정에서 사랑으로 발전한 것일지도 모르겠다. 한편 엠마 왓슨이 주연을 맡은 영화 ‘리그레션’은 오는 15일 한국 극장가에 개봉해 영화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미란다 커, 재벌 에반 스피겔과 데이트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1) 근황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이날 CEO 에반 스피겔(25)과 함께 프랑스 파리의 한 고급 레스토랑에서 다정하게 저녁 식사를 하며 데이트를 했다. 이날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레스토랑을 빠져나오며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 = TOPIC / SPLASH NEWS (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준호 신작 ‘옥자’, 제이크 질렌할 등 톱배우 대거 합류

    봉준호 신작 ‘옥자’, 제이크 질렌할 등 톱배우 대거 합류

    봉준호 감독의 신작에 제이크 질렌할과 틸다 스윈튼 등 쟁쟁한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합류하며 영화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더 랩’(TheWrap)에 따르면, 봉준호 감독의 차기작인 ‘옥자’에 앞서 출연을 확정한 틸다 스윈튼을 비롯해 제이크 질렌할과 폴 다노, 켈리 맥도날드, 빌 나이가 출연한다. 제이크 질렌할은 ‘브로크백 마운틴’, ‘투모로우’, ‘조디악’,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 ‘프리즈너스’, ‘에너미’, ‘에베레스트’ 등 할리우드 대작에 출연하며 국내 영화팬에게도 익숙한 배우다. 틸타 스윈튼 역시 무비꼴라쥬 최고의 흥행작 중 하나인 ‘아이 엠 러브’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많은 국내 영화팬을 확보하고 있다. 이 밖에도 폴 다노는 ‘러브 앤 머시’와 ‘유스’에 출연했으며, 켈리 맥도날드는 ‘안나 카레니나’로, 빌 나이는 ‘어바웃 타임’과 ‘러브 액츄얼리’에서 활약했다. 한편 틸다 스윈튼은 지난 2일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열린 ‘비거 스플래쉬’(A Bigger Splash) 기자회견에서 ‘옥자’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끈 바 있다. 틸타 스윈튼은 “아직 초반부라 말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기대가 크다는 말로도 충분할 것 같다”면서 “영화를 만들 때 초기 단계가 가장 흥미로운 단계다. ‘옥자’도 즐겁게 시작하고 있다. 절대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옥자’는 강원도 산골 소녀가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벌이는 모험담을 담은 괴수영화로, 2016년 상반기 크랭크 인에 들어간다. 사진=ⓒ AFPBBNews=News1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효성, 폴리케톤·탄소섬유 등 개발…미래 사업으로 육성

    효성, 폴리케톤·탄소섬유 등 개발…미래 사업으로 육성

    국내 화학업체 효성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폴리케톤과 탄소섬유 등 고부가가치 신소재를 개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효성은 2011년 국내 기업 처음으로 개발한 탄소섬유를 본격 양산하고 있다. 또 2013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 공장도 올 하반기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국내기업 최초 탄소섬유 개발 및 양산 효성의 자체기술로 국내 최초로 개발에 성공한 탄소섬유의 무게는 철의 1/4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신소재다. 탄소섬유는 등산스틱, 골프채 등 레저용품과 연료용 CNG 압력용기, 루프, 프레임 등 자동차용 구조재, 우주항공용 소재 등 철이 쓰이는 모든 곳에 사용될 수 있다. 국내 탄소섬유 시장은 2012년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했지만 효성 등 국내업체들이 연이어 진출하며 상용화 설비를 가동해 자체수급을 시작했다. 효성은 원천기술을 확보한 뒤에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탄소섬유 성형재료(Prepreg), 압력용기용 탄소섬유 등을 개발했다. 올해에는 탄소섬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술 개발과 성형재료 차별화 연구에 주력하고 있다. ●기존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시장 대체할 세계 최초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 효성이 세계 최초로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상용화에 성공한 폴리케톤은 올레핀과 대기오염의 주범인 일산화탄소를 원료로 하는 친환경 소재로, 나일론보다 내마모성, 내화학성 등이 뛰어나 차세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로 각광받고 있다. 효성은 폴리케톤 개발에 10여년 간 약 500억원의 연구개발 비용을 투자해왔으며, 2010년부터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세계 10대 일류소재기술(WPM·World Premier Material)사업 국책 과제로 선정돼 연구지원을 받기도 했다. 폴리케톤은 우수한 내충격성, 내화학성, 내마모성 등의 특성을 바탕으로 자동차·전기전자 분야의 내외장재 및 연료계통 부품 등 고부가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효성은 지난해 폴리케톤 가공 기술, 연료튜브용 컴파운드, 자동차 커넥터용 폴리케톤 소재 등을 개발한데 이어 올해에도 폴리케톤 시장 확대를 위해 이 소재가 적용될 수 있는 용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효성은 울산에 연산 1000톤 규모의 폴리케톤 중합 생산 설비를 구축, 폴리케톤 소재를 양산하고 있다. 현재 용연공장 내 부지에 건립 중인 연산 5만톤 규모의 폴리케톤 공장이 올 하반기에 완공되면 본격 양산 및 시장 개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효성은 지난 5월 세계 3대 플라스틱 산업 전시회로 꼽히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5’에 참가해 ‘폴리케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였다. 이번 전시회에서 효성은 폴리케톤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마케팅을 추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당신도 할 수 있어요” 보디빌더 된 ‘147cm 남성’ 사연

    희귀 질환으로 키가 147cm인 한 20대 남성이 ‘자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운동에 매진한 끝에 멋진 근육을 가진 보디빌더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은 키도 작고 몸도 약했던 한 남성이 어떻게 보디빌더 선수로 거듭날 수 있었는지 그 사연을 28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영국에서 가장 작은 보디빌더 선수라는 타이틀을 가진 춘 탄(21)은 영국 노섬브리아대에서 기업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으로 평소 이벤트 매니저라는 아르바이트도 하고 있다. 춘 탄은 자신이 키가 작은 이유가 어렸을 때 ‘만기발현형 척추뼈끝 형성이상’(x-linked spondyloepiphyseal dysplasia tarda)이라는 선천성 유전 질환을 앓기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질환은 거의 남성에게서만 나타나는데 한 번 발현하면 척추와 같은 뼈 성장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키가 어린이 수준에서 머물게 되며 통증을 동반하는 다른 신체적 합병증도 나타난다고 한다. 춘 탄은 “지난 몇 년간은 의심할 여지 없이 내 인생 최악의 시간이었다”면서도 “하지만 놀랍게도 이 기간은 내가 세상을 바로 볼 수 있게 도와줬다”고 말했다. 춘 탄은 괴롭힘과 조롱은 ‘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하고 있다. 그는 “난 다른 사람들보다 더 작아서 더 약하다는 느낌을 주고 싶지 않았다”면서 “나를 바꿔 가장 보기 좋은 모습이 되겠다고 결심했었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그는 자신의 자신감을 높이려는 목적으로 보디빌딩을 시작했다고 한다. 춘 탄은 한 주에 다섯 차례 피트니스 센터에 가서 운동에 매진했다. 또한 철저한 식이요법을 병행해 몸을 만들었다. 유전 질환으로 척추가 약한 탓에 춘 탄은 스쿼트와 같은 일부 운동은 허리 통증 때문에 하지 못했지만, 고심 끝에 대안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는 지역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할 만큼 완성도 높은 몸을 얻을 수 있었고 이제 몸뿐만 아니라 마음이라는 심리적 건강까지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춘 탄은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지금까지 오게 된 것은 ‘거의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스스로 다잡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를 통해 자신을 알리고 있다. 그는 “이제 내 주된 목표는 사람들이 자신을 믿을 수 있도록 격려하는 것”이라면서 “이를 통해 사람들도 어떤 상황에서든지 자신의 삶을 바꿀 수 있음을 느끼길 원한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Korean girl group ‘Sistar’

    Korean girl group ‘Sistar’

    Members of South Korean girl group Sistar pose at a promotional event by shoe brand Skechers in Shanghai, China, 24 September 2015.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orean girl group ‘Sistar’...a promotional event

    Korean girl group ‘Sistar’...a promotional event

    Members of South Korean girl group Sistar pose at a promotional event by shoe brand Skechers in Shanghai, China, 24 September 2015.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지지 하디드, “뉴욕패션위크에서 178cm 몸대 과시하다”

    미국 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21)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뉴욕패션위크(Fashion Week in New York)의 디자이너 토미 힐피거(Tommy Hilfiger) 2016 봄/여름 컬렉션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물이 펼쳐진 무대 위를 누비고 있다. 지지 하디드는 키 178cm에 57㎏, 34-25-35인치의 우월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역시 모델인 벨라 하디드는 이복 동생이다. 세계 최고의 패션계 행사로 꼽히는 뉴욕패션위크는 한해 두 차례 2월과 9월에 열린다. 올해는 10일 개막, 17일까지 진행됐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카다시안 볼록한 배에 맞춰..프로라면 기본...”

    “카다시안 볼록한 배에 맞춰..프로라면 기본...”

    킴 카다시안(34), 미국 TV 프로그램 출연 방송인이자 영화배우, 모델 등으로 활동하는 연예인이다. 남편은 래퍼 카니에 웨스트다. 카다시안 부부가 19일(현지시간) 뉴욕패션위크 봄/여름 컬렉션 행사장에 도착하고 있다. 카메라맨 즉, 파파라치들을 달고 다니는 카다시안은 이날도 임신한 배를 부각시킨 의상으로 화제를 낳았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음흉한 바람이 치마 속을… ’ 난처한 레이디 가가

    ‘음흉한 바람이 치마 속을… ’ 난처한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는 10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호러 스토리 시즌5 : 호텔(American Horror Story: Hotel) 촬영하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 빨간 드레스를 입고 걸어가다 바람에 치마가 날려 난처한 상황이다. 팝스타에서 여배우로 변신한 그녀는 시즌5에서 엘리자베스 배역을 연기한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볼륨감이란 이런것’ 탄탄 섹시 몸매 모델 나타샤 오클리

    ‘볼륨감이란 이런것’ 탄탄 섹시 몸매 모델 나타샤 오클리

    호주 모델 나타샤 오클리가 10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에서 블루와 화이트의 비키니를 입고 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레나 윌리엄스, 세계 랭킹 1위...쉬는 자세가 좀...민망...

    세레나 윌리엄스, 세계 랭킹 1위...쉬는 자세가 좀...민망...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진 내셔널 테니스 센터에서 열린 2015 US 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에 출전하고 있는 세계 랭킹 1위 세레나 윌리엄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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