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LAS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AP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AMA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PER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 NBA
    2026-05-3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3
  • [포토] ‘비키니 입고 너무 오버 했나’

    [포토] ‘비키니 입고 너무 오버 했나’

    미국드라마 ‘모던패밀리’의 아리엘 윈터(Ariel Winter)가 남자친구 로랑 고데트(Laurent Gaudette)와 ‘모던패밀리’의 놀란 굴드(Nolan Gould)와 함께 바하마의 아틀란티스 리조트로 휴가를 떠나 즐기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카메론 디아즈의 사진에 나타난 남성 ‘나도 찍어줘’

    [포토] 카메론 디아즈의 사진에 나타난 남성 ‘나도 찍어줘’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거리를 걷는 카메론 디아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한편 사진에는 한 남성이 마치 자신의 모습도 찍어 달라는 듯이 얼굴을 내밀어 카메론 디아즈와 함께 찍혔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마트폰 파손 걱정 끝…금속보다 588배 강한 유리 개발

    스마트폰 파손 걱정 끝…금속보다 588배 강한 유리 개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바닥에 떨어뜨리면 누구나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기기가 파손되면 수리하는 데 꽤 큰돈이 들고 또 귀찮기 때문이다. 그런데 미국의 과학자들이 금속보다 강도가 엄청나게 높고 탄성 또한 탁월한 새로운 재질의 유리를 만들어내 스마트폰에 쓰일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즉 이 유리로 스마트폰을 만들면 닥닥한 바닥에 떨어뜨려도 충격을 흡수해 파손을 막을 수 있다는 것.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유형의 방탄복이나 운석 충돌 위험이 있는 위성의 소재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SAM2X5-630이라는 명칭이 붙여진 이 물질은 강도 테스트에서 스테인리스스틸보다 충격에 588배 더 강하며 방탄복 소재인 텅스텐 카바이드(탄화텅스텐) 세라믹보다는 두 배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의 베로니카 엘리아슨 사우스캐롤라이나대 교수는 “이 물질은 특이한 화학적 구조로 돼 있어 매우 강하면서도 탄성을 갖는다”면서 “유리처럼 내부 구조물이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조그만 결정체가 산발적으로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런 결정체가 충격하중을 받을 때 커다란 차이를 만드는데 아직 그 이유는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사실 이 물질은 아직 초고강도 유리 화면을 만드는 데 사용할 만큼 투명하지 못하다. 하지만 이 소재는 바닥에 떨어뜨렸을 때 공처럼 튕기는 성질이 있으므로 보호 케이스를 만드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에서 흔히 보이는 알루미늄 소재의 옆면과 후면을 이 물질로 대체하면 스마트폰을 충격으로부터 더 잘 보호할 수 있다. 이 물질은 인위적으로 만든 대규모 금속성 유리의 한 유형이라고 한다. 그 화학적 구조 덕분에 엄청난 내구력과 회복탄력성, 탄성을 갖는다. 대부분 금속과 합금의 원자는 잘 정렬된 크리스털 같은 구조를 갖지만, 이 유리의 원자는 훨씬 더 무작위로 정렬돼 있다. 과학자들은 이 물질을 생산하기 위해 가루 형태의 철 복합체를 섭씨 630도까지 가열했다. 이때 연구진은 방전 플라스마 소결(spark-plasma sintering)이라는 공정을 사용했다. 이는 쇳가루를 흑연 틀에 넣고 대기압의 1000배에 달하는 압력을 가하고 전류를 흘려 넣는 것이다. 이 방법으로 쇳가루를 녹이지 않고 서로 결합하는 순간까지 가열했다. 이에 대해 올리비아 그레베 UC 샌디에이고 교수는 “원래 이 물질을 만들려면 몇 시간이 걸리지만 이 공정으로 단 몇 분 만에 생산할 수 있었다”면서 “이 물질은 극단적인 조건을 견디도록 설계됐다”고 말했다. 연구진은 이렇게 만든 이 물질의 강도를 검사하기 위해 시속 1799~3600km의 속도로 동판을 꽤뚫을 수 있는 가스총을 사용했다. 이 물질로 만든 1.5-1.8mm 조각은 변형 없이 11.76Gpa(기가파스칼)까지의 충격을 견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위고니오 탄성 한도라고 하는 데 이와 비교하기 위해 사용된 스테인리스스틸의 탄성 한도는 0.2Gpa, 탄화텅스텐은 4.5Gpa인 것으로 나타났다. 참고로 다이아몬드의 탄성 한도는 60Gpa이다. 또한 과학자들은 이 물질이 엄청난 탄성을 가진 것을 밝혀냈다. 이 물질과 일반 철을 똑같이 구슬처럼 만들어 낙하하는 실험을 통해 이 물질의 탄성이 얼마나 큰지 확인할 수 있었다. 이 실험을 주도한 안드레아 호지 박사는 “우리는 고속으로 이 물질의 놀라운 탄성 한계를 관찰할 수 있었다”면서 “이런 작용은 기존의 기계적 시험에서 뚜렷이 드러나지 않았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성과는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츠’(Scientific Reports)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UC샌디에이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엉덩이를 흔들어~’…폴라 라바레다스, 광란의 뮤직비디오

    ‘엉덩이를 흔들어~’…폴라 라바레다스, 광란의 뮤직비디오

    포루투칼 유명모델 폴라 라바레다스(paula labaredas) 뮤직 비디오 ‘Jitter’ - a booty shake 세트.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로틱한 라스베가스 결혼식 교회

    에로틱한 라스베가스 결혼식 교회

    섹시한 모델이 평범한 결혼식 교회를 거부하고 에로틱한 분위기의 내부를 꾸민 라스베가스의 한 결혼식 교회를 선전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활기차고 섹시하게~’ 단체 치어리딩

    [포토] ‘활기차고 섹시하게~’ 단체 치어리딩

    4일(현지시간) 미국 프로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의 국제 치어리더를 뽑는 콜롬비아 오디션에서 참가자들이 단체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오디션에서 선발된 후보들은 오는 5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최종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사진=마이애미 돌핀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예비 치어리더 수영복 사진 공개…감탄 자아내는 몸매

    [포토] 예비 치어리더 수영복 사진 공개…감탄 자아내는 몸매

    미국 프로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의 국제 치어리더를 뽑는 콜롬비아 오디션에서 선발된 후보들의 수영복 사진이 공개됐다. 이번 오디션에서 선발된 후보들은 오는 5월 1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최종 오디션에 참가하게 된다. 사진=마이애미 돌핀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웬 스테파니, 엉덩이와 허벅지 노출 쯤이야…

    그웬 스테파니, 엉덩이와 허벅지 노출 쯤이야…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그웬 스테파니가 미국 뉴욕에서 열린 Saturday Night Live 파티에 아찔한 의상을 입고 참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웬 스테파니는 엉덩이와 허벅지 부분이 훤히 보이는 노출 스커트로 아슬한 모습을 연출했으며 란제리 스타일의 블라우스를 매치, 풍만한 가슴을 강조해 보는 이를 깜짝 놀라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상반신 누드’ 파격 화보

    [포토]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상반신 누드’ 파격 화보

    영국의 영화배우 겸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주얼리 디자이너 잭키 애이슈(Jacquie Aiche)의 2016 봄 컬렉션 화보에서 상반신 누드의 섹시한 화보를 선보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정글에 나타난 비키니 미녀

    [포토] 정글에 나타난 비키니 미녀

    28일(현지시간) 카리브해 섬 앵귈라 정글에서 비키니를 입고 화보 촬영을 하는 킴벌리 가너 (Kimberley Garner)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하는 선디 카터

    [포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하는 선디 카터

    배우 선디 카터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아크라이트에서 열린 영화 ‘미트 더 블랙(Meet the Blacks)’ 사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보복·난폭 운전자, 뇌에 기생충 감염 가능성 있다(연구)

    보복·난폭 운전자, 뇌에 기생충 감염 가능성 있다(연구)

    보복 운전이나 난폭 운전은 그 운전자의 뇌 속에 특정 기생충이 침투해서 빚어진 일일지 모른다. 미국의 과학매체 사이언스데일리는 23일(현지시간) “로드 레이지(보복·난폭 운전을 이르는 말) 등 극단적이고 충동적인 분노를 터뜨리는 ‘간헐적 폭발 장애’라는 정신질환을 앓는 사람들은, 다른 건강한 이들보다 ‘톡소포자충’에 노출돼 있을 가능성이 두 배 이상 크다”고 보도했다. 톡소포자충(학명· toxoplasma gondii)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의 진핵생물인 원충의 일종으로 ‘톡소포자충증’(toxoplasmosis)이라는 인수공통(人獸共通) 전염병을 일으키는 병원체다. ‘톡소플라스마증’이라고도 불리는 톡소포자충증은 미국에서는 매우 흔한 기생충 감염으로, 해당 기생충에 감염되더라도 면역체계가 강하면 아무런 임상증세나 질병이 나타나지 않으며 증세가 나타나더라도 대부분 림프샘이 붓거나 근육통이 짧게는 며칠에서 길게는 한두 달 정도 지속하는 몸살감기 정도다. 그런데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이 성인남녀 358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는 ‘간헐적 폭발 장애’와 ‘공격성 증대’라는 두 요인 모두에 연관성 있는 사람 중 30%에서 톡소포자충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이끈 에밀 코카로 시카고대 교수는 “우리 연구는 톡소포자충이 잠복 감염으로 뇌의 화학적 성질이 변하는 과정에서 공격적 행동을 할 위험성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잠복 감염은 병균이 몸 안에 들어가 잠복기가 지난 후에도 겉으로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또 코카로 교수는 “하지만 톡소포자충증에 양성 반응을 보인 모든 사람이 공격성 문제를 가진 것은 아니었으므로, 정확한 ‘인과관계’가 있다고는 확신할 수는 없다”고 말해 추가 연구의 필요성을 시사했다. 간헐적 폭발 장애(Intermittent explosive disorder)는 폭발적 행동이 자기 의사와는 상관없이 발작적으로 일어나며 간헐적으로 반복되는 것으로 정의된다. 이번 연구가 진행된 미국에서는 이런 간헐적 폭발 장애를 가진 환자가 양극성 장애(조울증)와 정신 분열증(조현병) 환자를 합친 수보다 많은 16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연구팀은 간헐적 폭발 장애와 충동적 공격성에 관한 진단과 치료를 개선하기 위한 선구적 연구의 일부로 이번 연구에서 이런 정신 질환이 매우 흔한 기생충 감염인 톡소포자충증과 연관성이 있는지를 조사했다. 톡소포자충증은 덜 익힌 고기나 오염된 식수, 혹은 극히 일부 사례로 톡소포자충에 감염된 고양이의 배설물이 입으로 들어갔을 때 감염될 수 있다. 또한 학계에서는 정신 분열증이나 양극성 장애, 자살 행동 등 여러 정신 질환을 앓는 사람들 가운데 톡소포자충이 뇌 조직에 침투해 있는 사례에서 서로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간헐적 폭발 장애는 물론 인격 장애, 우울증 등 여러 정신 질환을 평가했다. 또한 참가자들의 분노와 공격성, 충동성을 포함한 성격적 특성이 얼마나 되는지 기준을 만들어 점수화했다. 참가자들은 세 그룹으로 분류됐는데 첫 번째 그룹은 기존에 간헐적 폭발 장애 진단을 받은 사람들이었고, 두 번째 그룹은 어떤 정신의학적 진단도 받은 적이 없는 건강한 사람이며, 나머지 그룹은 간헐적 폭발 장애는 아니지만 몇 가지 정신 질환이 있는 것으로 진단됐다. 연구팀은 간헐적 폭발 장애가 있는 것으로 진단된 첫 번째 그룹은 혈액 검사에서 톡소포자충증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이 22%로 나타났다. 이는 건강한 두 번째 그룹의 9%보다 2배 이상 많은 수치다. 또한 이들은 다른 두 대조 그룹보다 공격성과 충동성에서 훨씬 더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다른 정신 질환을 앓는 그룹에서는 약 16%가 톡소포자충증에 관한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들은 건강한 대조군과 비슷한 공격성과 충동성 점수를 받았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톡소포자충증에 양성 반응을 보인 사람들은 분노와 공격성 점수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연구팀은 톡소포자충증과 충동성 증대가 연관성이 있었지만, 공격성 점수를 조정하니 두 관계는 의미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즉 이번 결과에서는 톡소포자충증과 공격성이 가장 강하게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연구팀은 이 결과가 톡소포자충증 감염이 공격성 증대나 간헐적 폭발 장애를 일으킬지를 설명한 것은 아니라고 못 박았다. 연구에 참여한 로이스 리 시카고대 부교수는 “연관성 즉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라면서 “이는 아직 메커니즘이 완벽히 규명된 것이 아닌 만큼 사람들이 고양이를 키우지 말아야 한다는 것과 직결되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우리는 약물을 사용해 잠재적인 톡소포자충증의 감염을 치료하면 공격성을 줄일 수 있는지 관찰하는 실험 연구를 진행할 것”이라면서 “연구가 진척되면 톡소포자충의 잠복 감염을 조기에 치료함으로써 톡소포자충증 양성 환자에서 나타날 수 있는 간헐적 폭발 장애를 합리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23일 세계적 권위의 정신과 학술지인 ‘임상 정신의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Psychiatry)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코트니 스터든, 훌라후프 돌리며 몸매 자랑

    [포토] 코트니 스터든, 훌라후프 돌리며 몸매 자랑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해변에서 비키니 차림으로 훌라후프를 돌리며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해변가에서 ‘운동도 섹시하게’

    [포토] 해변가에서 ‘운동도 섹시하게’

    연예 리얼리티 프로그램 ‘배철러레트(Bachelorette)’에 출연해 주목을 받은 코트니 로버트슨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개인 트레이너와 해변에서 운동하는 모습이 2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가슴은 내가 가려줄게”… 미카엘라 쉐퍼, 야릇한 포즈

    [포토] “가슴은 내가 가려줄게”… 미카엘라 쉐퍼, 야릇한 포즈

    21일(현지시간) 모델 미카엘라 쉐퍼(Micaela Schaefer·앞쪽)가 독일 베를린에서 속옷 사진 촬영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쉐퍼는 핑크색 팬티만 입은 채 벗은 가슴은 다른 모델이 손으로 살며시 가린 파격적인 포즈로 보는 이로 하여금 야릇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비너스 자태’ 코트니 스터든,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

    [서울포토] ‘비너스 자태’ 코트니 스터든, 비키니가 너무 작아서…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왜 하필 거기가’…참을수 없는 가려움에

    [서울포토] ‘왜 하필 거기가’…참을수 없는 가려움에

    미드 ‘Impastor(아임패스터)’의 스타 마이클 로젠바움이 15일(현지시간) 데이비드 보위의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여자친구들과 점심을 먹고 나오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엉덩이를 봐줘!’…코트니 스터든, 이유있는 섹시 포즈

    [서울포토] ‘엉덩이를 봐줘!’…코트니 스터든, 이유있는 섹시 포즈

    코트니 스터든이 16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해변에서 ‘Dump Trump’라고 적힌 하얀색 비키니 팬티를 입고 반려견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치어리더 최종 후보들의 수영복 자태

    [포토] 치어리더 최종 후보들의 수영복 자태

    미국 프로미식축구팀 마이애미 돌핀스의 국제 치어리더를 뽑는 멕시코 오디션에서 최종 오디션에 참가할 4인이 선발됐다. 이들은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각국에서 선발된 치어리더들과 오는 5월 1일 마이애미에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마이애미 돌핀스·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프니 조이, 아찔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대프니 조이, 아찔 비키니에 드러난 터질듯한 볼륨감

    배우겸 모델 대프니 조이(Daphne Joy)가 13일(현지시간) 멕시코 푼타 미타의 카사 아라마라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최소한의 부위만 가린 붉은색 비키니는 대프니 조이의 풍만하고 환상적인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