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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과감한 시스룩 입은 킴 카다시안

    [포토] 과감한 시스룩 입은 킴 카다시안

    1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트럼프 소호 호텔을 나서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을 포착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무 섹시해’ 해고당한 女은행원, 또 소송 결과는?

    과거 너무 섹시한 외모 때문에 차별받아 재직중이던 은행에서 해고 당했다고 주장한 여성의 최근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데일리뉴스 등 현지언론은 뉴욕주 퀸즈법원이 데브라리 로렌자나(38)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기각했다고 보도했다. 세계적인 화제를 모은 로렌자나 사건은 지난 2010년 11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그녀는 종합금융그룹 씨티은행 뉴욕 맨해튼 지점의 기업담당 직원으로 근무했으나 ‘예쁘고 섹시하다는 이유로 부당해고를 당했다’며 현지 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로렌자나는 소장에서 “나의 매혹적인 몸매와 몸에 달라붙은 복장이 주변 동료들을 불편하게 한다는 인사담당자의 지적 이후 해고당했다”면서 “고객들은 한번도 내 복장에 불만을 제기한 적 없으며 원하는 옷을 입는 것은 나의 권리”라고 주장했다. 언론의 관심 속에 진행된 이 재판은 그러나 결국 합의를 이루지 못하고 흐지부지 종결됐다. 그러나 로렌자나는 유명세에 힙입어 잡지의 표지모델이 되는 등 인기를 얻었으며 다른 금융계 기업으로 옮겨 승승장구했다. 이번 로렌자나의 소송은 전 직장을 상대로 한 것은 아니다. 그녀의 새로운 타깃이 된 곳은 메디컬 기업인 퀘스트 다이아그노스틱. 그녀는 지난 2012년 7월 교통사고 후 채혈 과정에서 간호사의 부주의로 영구적인 신경손상을 입었다며 또다시 손해배상 소송을 냈으며 이번에 그 결과가 나왔다. 퀸즈법원은 그러나 채혈 당시 의료진의 부주의 주장이 설득력 없다며 퀘스트 측의 손을 들어주면서 소송은 일닥락됐다. 퀘스트 측 대변인은 "이번 법원 판결에 만족한다"면서 "이같은 무분별한 소송은 법적인 시간 낭비일 뿐 아니라 의료비용을 올리는데도 한 몫 한다"고 주장했다. 현지언론은 "아직 로렌자나 측의 공식반응은 나오지 않았다"면서 "시티그룹에서 해고된 이후 그녀는 플로리다에 새로 정착해 현재 다국적 금융그룹인 웰스 파고에서 일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포토]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뽀얀 속살 드러내고 가련한 여주인공처럼…

    [포토]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뽀얀 속살 드러내고 가련한 여주인공처럼…

    미국 인기 드라마 ‘왕좌의 게임’으로 많은 국내 팬을 지닌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가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말리부 해변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이 4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비 프라이스와 아나 브라가 ‘누구 엉덩이가 더 빵빵할까’

    피비 프라이스와 아나 브라가 ‘누구 엉덩이가 더 빵빵할까’

    영화배우 겸 모델인 피비 프라이스(오른쪽)와 아나 브라가가 엉덩이를 드러낸채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미국 연예 매체 스플래쉬닷컴은 3일(현지시간) 미국 헐리우드 거리에서 두 여성이 엉덩이 부분만 오려낸 진을 입고 서로의 엉덩이에 손을 올리는 등 기이한 행동을 하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포토] 개와 산책하는 피비 프라이스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포토] 개와 산책하는 피비 프라이스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2일(현지시간) 피비 프라이스가 베벌리힐스에서 그녀의 개와 함께 산책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파격적인 퍼포먼스 벌이는 마돈나

    [포토] 파격적인 퍼포먼스 벌이는 마돈나

    2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푸에토리코 산후안에서 공연을 펼치는 마돈나의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피비 프라이스와 아나 브라가, ‘화끈한’ 슈퍼볼 만들기

    피비 프라이스와 아나 브라가, ‘화끈한’ 슈퍼볼 만들기

    피비 프라이스와 놀이 친구인 아나 브라가가 31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에서 풋볼을 테마로 한 사진 촬영을 하면서 슈퍼볼 열풍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데이지 로, 과한 시스루 의상에 ‘깜짝’

    [포토] 모델 데이지 로, 과한 시스루 의상에 ‘깜짝’

    지난 29일(현지시간) 모델 데이지 로가 생일을 맞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프 클럽에서 생일파티를 위해 입장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플라스틱아일랜드 화보 공개.. 공승연과 백서우의 감각적인 커플룩 돋보여

    플라스틱아일랜드 화보 공개.. 공승연과 백서우의 감각적인 커플룩 돋보여

    아이올리(AIOLI: 대표 최윤준)의 패션 브랜드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가 2016 Spring 시즌을 앞두고 어른과 아이가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을 공개했다. 배우 공승연과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인 백서우가 모델로 나선 플라스틱아일랜드의 이번 커플룩은 곧 다가올 봄 나들이 시즌을 겨냥하여, 캐주얼 스타일부터 페미닌 스타일까지 가벼워진 옷차림을 다양하게 연출 하였다. 공개된 커플룩 화보에서 공승연은 여성스러우면서 발랄함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을 선보였으며, 백서우 역시 깜찍함과 사랑스러움을 한껏 뽐내며 ‘서우공주’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따뜻한 봄 날씨에 어울리는 소재와 화사한 컬러감을 강조한 원피스를 통해 백서우와 공승연은 러블리한 페미닌룩을 선보였다. 또한 플레어 세라복 원피스 스타일에 넥부분과 스트라이프 니삭스로 포인트를 주어 더욱 생동감있게 연출 하였다. 길게 떨어지는 야상에 스트라이프 티셔츠, 보이 프렌드 핏 데님을 매칭한 캐주얼룩 역시 돋보인다. 여유있는 핏의 편안하면서도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완성하여 활동성이 좋은 코디로 간절기때 유용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공승연과 백서우의 커플룩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스토리는 유튜브 페이지(www.youtube.com/watch?v=piE7bYiAnKc&feature=youtu.b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플라스틱아일랜드 모델로 나선 배우 공승연은 현재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으로 열연 중이며,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하며 사랑스러움을 독차지하고 있는 백도빈, 정시아의 딸 백서우는 최근 플라스틱아일랜드 키즈 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얼룩말’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종결자

    ‘얼룩말’ 피비 프라이스, 전신 시스루 종결자

    피비 프라이스(Phoebe Price)가 28일(현지시간) 베벌리힐스 사우스 베벌리에서 전신 무늬 시스루 올인원을 입고 잡지를 읽으며 쇼핑을 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럭셔리 란제리’ 모델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

    ‘럭셔리 란제리’ 모델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

    애틀란타 드 카드넷 테일러가 28일(현지시간) 럭셔리 브랜드 ​‘라장(L’Agent)’의 뉴 란제리 콜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길가에서 비키니를 ‘훌렁’

    [포토] 프렌치 모건, 길가에서 비키니를 ‘훌렁’

    영국 인기 리얼리티 TV 쇼 ‘빅 브라더’로 인기를 끈 프렌치 모건이 27일(현지시간) 촬영에 앞서 자동차 트렁크 앞에서 옷을 갈아입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화끈한 노출·파격 퍼포먼스

    [포토] ‘할리우드 악동’ 마일리 사이러스…화끈한 노출·파격 퍼포먼스

    팝스타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지난 26일(현지시간)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미국 뉴욕에서 공연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공승연’ 플라스틱아일랜드 봄화보서 상큼 발랄 매력 뽐내

    ‘꽃보다 공승연’ 플라스틱아일랜드 봄화보서 상큼 발랄 매력 뽐내

    아이올리(aioli)의 패션브랜드 플라스틱아일랜드(PLASTIC ISLAND)가 배우 공승연과 함께 Spring 시즌 화보를 공개, 따뜻한 봄을 알린다. 봄 기운 가득한 2016 플라스틱아일랜드 화보 속 공승연은 러블리한 걸리쉬룩과 사랑스러운 톰보이룩으로 상큼 발랄한 매력을 선보인다. 드라마를 통해 단아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공승연은 플라스틱 아일랜드 봄 화보에서 레몬옐로우와 오렌지, 레드핑크 등 파스텔 무드의 컬러를 통한 스타일링으로 사랑스럽고 상큼한 봄 트렌드를 제안했다. 레몬옐로우 칼라의 프릴 포인트 니트에 A라인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 사랑스러운 여친룩의 정석을 보여주는가 하면, 화이트 9부 소매의 플레어 블라우스에 네이비 슬랙스 스타일링, 베이직 자켓과 데님팬츠에 오렌지칼라 니트로 편안하지만 걸리쉬한 스타일의 데일리룩을 표현했다. 또한 공승연은 캐주얼 룩 마저도 사랑스럽게 소화해 냈다. 핑크 야상과 데님 원피스를 매치, 와펜 포인트의 항공점퍼와 보이프렌드 핏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올 봄 사랑스러운 톰보이룩을 제안했다. 공승연 화보를 접한 이들 역시 “공승연의 예쁜 갈색 눈을 더 돋보이게 하는 착장이다. 개강하면 공승연 패션 도전!”, “패완얼, 패완몸”, “육룡이 나르샤 이방원이 부럽다” 등 반응이다. 한편 공승연은 인기리에 방영중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민다경 역할로 활동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체스판 앞에 선 붉은 다람쥐 ‘승부의 행방은?’
  • [포토] “사진 찍어줄게”…붉은 다람쥐가 노는 법

    [포토] “사진 찍어줄게”…붉은 다람쥐가 노는 법

    한 마리는 마치 노래를 하고 또 다른 한 마리는 그 모습을 찍고 있는 듯 각각 마이크와 카메라를 잡고 선 붉은 다람쥐 두 마리가 러시아의 보로네시에서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섹시하고 화려하게’ 영국 여배우들의 밤 나들이

    [포토] ‘섹시하고 화려하게’ 영국 여배우들의 밤 나들이

    영국 스타 제시카 헤이스, 칼리 제인 비치, 한나 엘리자베스, 재스민 왈리아와 그녀들의 친구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W호텔 바에서 밤을 즐기기 위해 모였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장 털리기 쉬운 당신의 패스워드는?…1위 123456

    가장 털리기 쉬운 당신의 패스워드는?…1위 123456

    날로 데이터 보안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현재에도 여전히 패스워드 만큼은 '구석기 시대'에 머무는 것 같다. 최근 미국의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업체 스플래시데이터'(Splashdata)가 2015년 최악의 패스워드 25개를 선정 발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2011년부터 매년 해킹 등으로 온라인 상에 유출된 데이터를 분석해 발표하는 이 조사에서 지난해 가장 흔히 쓰이는 패스워드 즉, 가장 털리기 쉬운 패스워드는 2014년과 마찬가지로 '123456'이 차지했다. 사용자가 가장 기억하기 쉽지만 털리기도 쉬운 ‘123456’이 역대 최악의 패스워드인 셈이다. 2위 역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패스워드를 의미하는 'password'가 차지했다. 3위는 한 계단 오른 '12345678'이, 4위는 키보드 왼쪽 위 배열 순서인 'qwerty'가 올랐다. 이어 '12345'(5위), '123456789'(6위), '1234'(8위), 1234567(9위)이 10위안에 올라 단순한 숫자 조합이 여전히 패스워드로 널리 쓰이고 있음이 확인됐다. 이외에 10위권 안에는 'football'(7위), 'baseball'(10위)이 올랐으며 역시 키보드 배열순서인 '1qaz2wsx'(15위), 'passw0rd'(24위)가 25위 권 안에 새롭게 진입했다. 스플래시데이터 측은 "단순한 숫자 조합등의 패스워드 사용이 지금도 바뀌지 않고있다"면서 "올해 특기할 만한 점은 'starwars' 와 'solo' 처럼 영화의 인기가 반영된 것이 눈에 띈다"고 밝혔다. 이어 "가급적 쉽게 유추할 수 있는 개인정보를 활용한 패스워드 활용은 피해야하며 대문자, 소문자, 숫자, 특수문자를 적절히 섞어 만드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스플래시데이터가 공개한 최악의 패스워드 25  1. 123456   2. password  3. 12345678  4. qwerty  5. 12345  6. 123456789  7. football   8. 1234  9. 1234567  10. baseball  11. welcome  12. 1234567890  13. abc123  14. 111111  15. 1qaz2wsx  16. dragon  17. master  18. monkey   19. letmein   20. login  21. princess   22. qwertyuiop   23. solo   24. passw0rd   25. starwars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프렌치 모건, ‘공놀이’라 하기엔 야릇한 포즈

    프렌치 모건, ‘공놀이’라 하기엔 야릇한 포즈

    리얼리티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이 해변가에서 풍만한 비키니 몸매를 드러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13일(현지시간) 프렌치 모건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 해변에서 아찔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고 야릇한 포즈로 공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주위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프렌치 모건은 영국의 인기 서바이벌 리얼리티 쇼 출연 중 과감한 노출로 시청자들로부터 지적을 받기도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일상도 섹시한 벨라 손, 블랙의 ‘아찔한 탑’ 입고 개인파티 참석

    [포토] 일상도 섹시한 벨라 손, 블랙의 ‘아찔한 탑’ 입고 개인파티 참석

    영화배우 벨라 손이 미국 비버리 힐스에 위치한 레스토랑 ‘더 팜스’에서 열린 개인 파티에 참석한 후 떠나는 모습이 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 카메라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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