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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하나 5번째 우승컵 도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3시즌 3관왕 장하나(21·KT)가 통산 다섯 번째 우승컵을 향해 잰걸음을 옮겼다. 장하나는 13일 중국 광저우 라이언레이크 골프장(파72·6277야드)에서 열린 KLPGA 투어 2014시즌 두 번째 대회인 현대차 중국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를 솎아 내고 보기는 2개로 막아 3언더파 69타를 쳤다. 같은 조에서 동반 라운드를 펼친 중국 여자골프의 자존심 펑산산(24)보다 1타 덜 쳤고, 이예정(20·하이마트)과 최혜정(29·볼빅 이상 4언더파) 등 선두 그룹에 1타 뒤진 공동 3위. 장하나는 “펑산산과는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고, 우리말도 잘해 언니 동생처럼 편하게 쳤다”며 “코스가 그리 길지 않아 쇼트아이언을 잡을 기회가 많았다. 내일은 더 공격적으로 칠 것”이라고 말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장하나와 펑산산은 후반 2~4번홀(이상 파4)까지 주거니 받거니 하며 3개홀 연속 버디를 잡기도 했다. 그러나 역시 같은 조에서 출발한 ‘디펜딩 챔피언’ 김효주(18·롯데)는 드라이버샷에서 퍼트까지 총체적인 난국에 빠져 7오버파 79타로 악몽의 1라운드를 보냈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진격의 ‘환생온라인’…온라인게임의 성인전용 시대 열다

    진격의 ‘환생온라인’…온라인게임의 성인전용 시대 열다

    온라인게임 시장의 화두는 성인전용 콘텐츠다. 온라인게임의 인기는 과거 10~20대 젊은 층의 선호도를 중심으로 흘러갔지만 최근에는 온라인게임이 성인들의 여가생활로 자리잡으면서 20~40대 이용자들이 급증했다. 이러한 변화 가운데 MMORPG ‘환생온라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비즈네트웍스가 지난 10월 10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100% 성인전용 콘텐츠’를 모토로 온라인게임의 성인전용 시대를 열었다는 평가다. 서비스 출시 2달 만에, 현재 이용자 4만 여명에 육박한 환생온라인은 성인을 위한 휴식공간이라는 콘셉트와 탄탄한 게임 완성도, 대규모 이벤트 진행 등이 이용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요인으로 풀이된다. 특히 성인만을 위해 준비된 국내 최초 남녀혼탕시스템 및 요괴 펫의 도입, 배우자 초이스 등의 다양한 콘텐츠를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스케일부터 남다른 이벤트도 눈길을 끈다. 색다른 내용을 담은 이벤트가 매일 마련되는 가운데 오픈 기념 ‘50레벨 달성 미션’의 경우, 총 1억 원의 경품을 1만 유저에게 지급하는 이벤트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업계전문가들은 이 게임의 최고 백미로 서버간 전투인 ‘크로스서버’ 시스템을 꼽고 있다. 이 서버의 도입으로 유저들은 같은 서버의 적이라도 이 서버에서는 동맹으로 활약할 수 있다. 또 모든 서버의 유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많은 경험치를 획득할 수 있는 게임 내 문화공간으로 활용된다. 환생온라인 관계자는 “환생온라인은 20~40대들의 보금자리로서 기획 돼 정식 서비스 이후 100% 성인만의 참여를 받고 있다”며 “단 기간 큰 사랑을 보여준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더욱 풍성한 이벤트와 추가 콘텐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동시접속자가 폭주한 환생온라인은 오는 16일 또 하나의 신규서버인 15서버를 오픈할 예정이다. 공식 홈페이지(http://reborn.nolzzang.com)를 통해 서비스 소식 및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ewnews@seoul.co.kr
  • ‘계란도 자유자재로!’ 뇌신경 조종 ‘생체공학 의수’ 화제

    ‘계란도 자유자재로!’ 뇌신경 조종 ‘생체공학 의수’ 화제

    사고로 팔을 잃은 군인이 현대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새로운 팔을 얻게 됐다. 이는 단순한 의수가 아닌 뇌신경과 연결돼 직접 팔과 손가락을 움직일 수 있는 ‘생체공학 의수’이기에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연의 주인공은 영국 육군 하사 앤드류 가스웨이트(26세)다. 가스웨이트 하사는 지난 2010년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 수행 중 대전차 로켓포(RPG-7) 공격으로 오른 팔을 잃었다. 일반 의수를 착용하고 불편한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2011년 영국 국방부 지원으로 영국인 최초 ‘표적근육 신경재식법 수술(Targeted Muscle Reinnervation)’을 받았다. 이는 뇌신경과 근육을 연결하는 최첨단 의료과학 수술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와 미국 시카고 두 곳에만 수술 기관이 있다. 수술비용 6만 파운드(한화 약 1억 원) 전액을 영국 국방부에서 지원받은 가스웨이트 하사는 2011년 비엔나 의과 대학에서 7시간에 걸친 대수술 끝에 새로운 팔을 얻게 됐다. 지난 1년 6개월의 재활 기간 동안, 가스웨이트 하사는 본인 가슴근육에 연결된 신경에 생각을 집중해 인공 팔을 제어하는 방법을 배웠다. 참고로 생체공학의수는 손을 제어하는 뇌신경을 가슴근육에 연결해 이를 생각으로 통제하는 방식으로 동작된다. 가스웨이트 하사는 이제 손으로 달걀을 집거나 샌드위치를 만드는 등 다양한 동작을 생체공학 의수를 통해 행할 수 있다. 기존 의수로는 상상도 할 수 없었던 광경이다. 그는 “이제 긴 여행이 끝나가는 기분이다. 사랑하는 아내와 가족들과 행복한 일상을 설계 중이다. TV 리모컨을 조작하고 손으로 현관문을 열고 닫는 것 등을 말이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가스웨이트 하사의 재활을 돕고 있는 컨설턴트는 “그의 회복력이 놀라울 정도로 빠르다”며 하사의 소망이 곧 이뤄질 것임을 암시했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지방교육재정 稅교부율 5%P 높여야”

    고영진 경남교육감(왼쪽에서 다섯번째) 등 전국 17개 시·도교육감들이 11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지방교육재정교부금에 대한 내국세 교부율을 현행 20.27%에서 25.27%로 5% 포인트 높여 달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교육감들은 성명에서 “2014학년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은 41조 2932억원이지만 누리과정, 무상급식, 초등 돌봄교실 등 교육재정 수요를 기존 시·도교육청 교부금으로 충당하느라 지방교육재정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최고위원회의 참석한 양승조위원 ‘피곤’

    [포토] 최고위원회의 참석한 양승조위원 ‘피곤’

    11일 국회 민주당 대표실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양승조 최고위원이 얼굴을 닦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농어촌 LPG 배관망 확대

    대한LPG협회와 한국LPG산업협회는 10일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농어촌 지역에 마을 단위의 액화석유가스(LPG) 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는 마을마다 소형 LPG 저장 탱크를 설치하고 가정으로 배관을 연결, 기존의 용기 배달을 통한 공급의 불편함, 위험성 등 줄이는 사업이다. LPG업계는 앞서 지난 10월 총 69가구가 거주하는 충남 천안 서북구 삼곡마을에 2.9t 규모의 LPG 탱크 1기와 총연장 1.7㎞의 배관을 설치해 시범사업을 진행한 결과, 가구당 연료비가 등유 사용 때보다 약 34% 감소했다고 전했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 음주운전 뒤 경찰 폭행…유명 女골퍼 집행유예

    음주운전 뒤 경찰 폭행…유명 女골퍼 집행유예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뒤 음주측정을 거부하며 경찰관을 폭행한 유명 여자 프로골프 선수가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4단독 반정모 판사는 11일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프로골퍼 A(34·여)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재판부는 “음주측정 과정에서 욕설과 폭행을 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한 경찰의 공무는 위법하다고 볼 수 없다”면서 “위법한 체포가 아닌 이상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 역시 위법하지 않다”고 판시했다. 이어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이후 파출소 지구대에 가서도 소란을 피우고 욕설을 하면서 정당한 이유 없이 음주측정을 거부했다”면서 “반성하는 태도도 미흡하고 공권력을 경시하는 정도 또한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A씨는 지난 3월29일 자정께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음주운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음주측정 요구를 4차례 거부하고, 욕설과 함께 주먹으로 경찰관의 가슴을 때리거나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최근 여러차례에 걸쳐 국내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맹수열 기자 guns@seoul.co.kr
  • 성능 비슷한 김치냉장고 가격은 최대 90만원 차이

    성능 비슷한 김치냉장고 가격은 최대 90만원 차이

    김치냉장고의 기본 성능이 제조사별로 큰 차이가 없는 데도 가격은 최대 1.8배의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김치냉장고에 표시된 총 용량에 비해 실제 저장용기에 넣을 수 있는 김치의 양은 40%에 불과했다. 한국소비자원은 9일 “시중에 판매되는 김치냉장고의 가격 대비 품질을 조사한 결과 브랜드별로 김치 저장 성능(온도 편차)에는 차이가 없는 편이었다”면서 “그러나 판매가격은 최대 90만원이나 벌어졌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장점유율과 소비자 선호도를 고려해 동부대우전자(가격 110만원·모델명 FR-Q37LGKW), 삼성전자(167만원·ZS33BTSAC1WE), LG전자(167만원·R-D333PGWN), 위니아만도(200만원·DXD3635TBW) 4개 업체에서 판매하는 300ℓ대 스탠드형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4개 김치냉장고의 위칸, 아래칸의 김치 저장 성능을 시험한 결과 대부분 설정온도와 실제 측정한 온도의 편차가 적었다. 다만 삼성전자 제품은 위칸의 성능이 다른 제품에 비해 떨어졌다. 동부대우전자와 LG전자의 제품은 상대적으로 소음이 심했다. 동부대우전자와 삼성전자 제품은 아래칸에 탈취 기능이 없었다. 제품에 표시된 용량과 비교해 실제로 김치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은 절반에도 못 미쳤다. 4개 제품에 표시된 저장용량은 320ℓ가 넘었지만 실제 김치냉장고에 들어가는 김치 저장 용기의 용량은 동부대우전자 129ℓ(38.1%), LG전자 137ℓ(41.9%), 삼성전자 138ℓ(42.2%), 위니아만도 151ℓ(42.4%) 순으로 적었다. 기술표준원에서 정한 표시기준에 따르면 김치냉장고 표시 용량은 일반 냉장고와 같이 내부 공간의 크기를 측정한 값으로만 표시하도록 돼 있다. 그러다 보니 김치냉장고 단순 내부용적과 실제 김치 저장량 사이에 큰 차이가 나타난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허탈 우즈

    허탈 우즈

    ‘1m짜리 퍼트에 날아간 100만달러.’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가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사우전드오크스의 셔우드골프장(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이벤트 대회인 노스웨스턴 뮤추얼 월드골프 챌린지 연장홀에서 1m짜리 퍼트를 놓치는 바람에 준우승에 그쳤다. 2타 앞선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했지만 4타를 줄이며 맹추격전을 펼친 잭 존슨(미국)에게 최종합계 13언더파 275타로 동타를 허용한 뒤 연장 첫 홀 짧은 파퍼트가 홀을 훑고 나왔다. 2001년 대회를 시작으로 2004년, 2006~2007년, 2011년에 이어 대회 여섯 번째 정상도 물거품이 됐다. 우즈는 지난 2010년에도 그레이엄 맥도웰(북아일랜드)과 치른 연장 첫 홀에서 패해 준우승에 머문 적이 있다. 우즈의 공식 PGA 투어 대회 통산 연장 기록은 11승 1패, 해외 투어와 비공식대회를 포함해도 그동안 16승 4패의 압도적인 승률을 기록해 왔다. 공식대회 유일한 연장 패배는 1998년 닛산오픈에서 빌리 메이페어(47·미국)에게 우승을 내준 게 유일하다. 존슨은 2011년 이 대회 마지막 날 선두를 달리다 역전패, 우즈에게 우승컵을 내줬던 아픔을 되갚으며 우승 상금 100만 달러(약 10억 6000만원)를 챙겼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포토] 양승조 위원 “사과, 유감 표명 없다”

    [포토] 양승조 위원 “사과, 유감 표명 없다”

    민주당 양승조 최고위원이 10일 오전 비공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소녀 골퍼’ 리디아 고 세계 女골프 접수 레디고

    ‘소녀 골퍼’ 리디아 고 세계 女골프 접수 레디고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고보경)가 프로 데뷔 두번째 경기 만에서 정상에 섰다. 프로 첫 정상을 한국 무대 우승컵으로 장식했다. 리디아 고는 8일 타이완 타이베이 미라마르골프장(파72·6316야드)에서 끝난 타이완여자프로골프(TLPGA) 투어 겸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4시즌 개막전인 스윙잉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에서 최종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했다. 선두에 1타 뒤진 8언더파 단독 2위로 1번홀 챔피언조에서 출발한 리디아 고는 첫 홀에서 보기를 범해 주춤했지만 이후 전·후반 홀에서 버디 5개를 솎아내고 보기는 1개로 막아 선두 유소연(22·하나금융그룹·8언더파)을 제치고 역전 우승했다. 지난 10월 프로 전향을 선언한 뒤 나이 제한 규정을 면제받고 미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회원 자격을 얻은 리디아 고는 시즌 마지막 대회인 자신의 데뷔 무대 CME 그룹 타이틀 홀더스에서 공동 21위(4언더파 284타)의 성적을 냈다. LPGA 투어 캐나디안 여자오픈 2연패를 비롯해 아마추어 시절을 포함하면 자신의 통산 6번째 프로대회 우승. 아마추어였던 탓에 지난 5차례 우승 대회에는 상금을 받지 못했지만 이날 처음으로 15만 달러(약 1억 6000만원)를 챙겼다. 전반 초반까지 리디아 고에 3타차로 여유 있게 우승길을 재촉하던 유소연은 1타차까지 쫓기던 14번홀(파4) 1.5m짜리 파퍼트에 이어 80㎝짜리 보기퍼트까지 실패하는 등 하루종일 퍼트 난조에 휘말려 시즌 개막전 우승컵을 내줬다. 박인비(25·KB금융그룹)도 7언더파 3위로 첫 국내 우승에 실패한 가운데 지난 시즌 3관왕 장하나(21·KT)는 2언더파 214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리디아 고, KLPGA 투어 첫 출전

    리디아 고, KLPGA 투어 첫 출전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6일 타이완 타이베이 미라마르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4시즌 개막전인 스윙잉 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 1번홀 페어웨이에서 자신의 캐디가 지켜보는 가운데 힘차게 아이언샷을 날리고 있다. 리디아 고는 4언더파 68타를 쳐 선두 박인비(9언더파)에 5타 뒤진 공동 5위에 이름을 올렸다. KLPGA 투어 제공
  • 타임 선정 ‘10대 멋진 자동차 1위’에 BMW 4시리즈 쿠페

    타임 선정 ‘10대 멋진 자동차 1위’에 BMW 4시리즈 쿠페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가장 멋진(쿨한) 10대 자동차가 공개됐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4일(현지시간)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2013년 모든 분야의 톱 10’(TOP 10 EVERYTHING OF 2013)를 발표했다. 이 중 ‘가장 멋진 자동차 톱 10’(Top 10 Coolest Cars)에서는 독일의 명차 BMW의 ‘2014 BMW 4시리즈 쿠페’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모델은 같은 2도어 차량인 기존 3시리즈 쿠페보다 차체가 더 낮고 넓은 디자인으로 도로를 대체하고 있다. 기본 엔진은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연비는 도심에서 23mpg(리터당 9.8km), 고속도로에서 35mpg(리터당 14.9km) 정도 된다. 안전성은 물론 3D 내비게이션과 속도계 정보를 유리에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기능도 향상됐다. 가격은 4만 1425달러부터. 2, 3위는 미국의 자동차 브랜드인 제너럴 모터스(GM)의 ‘2014 캐딜락 CTS’와 쉐보레의 ‘2014 실버라도 하이 컨트리’가 올랐다. 캐딜락 CTS는 기존 모델보다 5인치 더 길고 차체 중량은 100kg 감량한 모델이다. 서스펜션 역시 향상해 더 나은 주행을 선보이며, 3.6리터 터보차저 6기통 엔진을 장착, 고속도로 주행 시 연비는 29mpg(리터당 12.3km), 도심 연비는 19mpg(리터당 8km)다. 또한 스스로 평행주차가 가능하도록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를 장착한 자동주차보조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4만 6025달러부터. 뒤를 이은 실버라도 하이 컨트리는 쉐보레의 최고급 트럭으로 다양한 편의 장비와 스타일링 패키지를 포함한다. 엔진은 355마력의 5.3리터 8기통 엔진이 기본이며 이는 고속도로에서 23mpg(리터당 9.8km), 도심에서 16mpg(리터당 6.8km)의 연비를 내는 것으로 평가된다. 가격은 4만 5100달러부터. 소형차로는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의 ‘2014 피아트 500L’이 4위에 선정됐다. 5인승인 이 모델은 기존 피아트 500보다 더 넓고 길며, 실내공간도 42% 더 넓다. 1.4f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은 도심과 고속도로에서 각각 33mpg(리터당 14km), 25mpg(리터당 10.6km)의 연비를 보인다. 가격은 1만 9100달러부터. 일본의 자동차업체 닛산의 브랜드 인피니티의 ‘2014 인피니티 Q50’도 5위에 올랐다. 이달부터 이 모델을 시작으로 차명 체계를 G에서 Q로 대대적으로 바꾼 인피니티는 차체의 디자인 역시 더 낮고 넓게 전반적으로 손봤다. 328마력의 3.7리터 6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이는 고속도로에서는 30mpg(리터당 12.75km), 도심에서는 20mpg(리터당 8.5km)의 연비를 보인다. 가격은 3만 6700달러부터. 스포츠카로는 영국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2014 재규어 F-타입 컨버터블’이 6위에 선정됐다. 최근 도쿄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은 이 모델은 고전적인 저중심 비율과 독특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LED 헤드와 리어 라이트의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차대는 조종석 같은 운전석, 컨버터블 탑에 강력한 엔진을 겸비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F타입에는 380마력 6기통 엔진을 포함한 두가지 버전이 제공된다. 제로백은 5.1초, 연비는 31mpg(리터당 13.1km)로 대폭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6만 9000달러부터. SUV는 다국적 기업 다임러크라이슬러의 ‘2014 지프 체로키’가 7위로 올랐다. 이 모델은 지프만의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더 부드러워진 디자인으로 대중에 어필하고 있다. 184마력의 2.4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 고속도로와 도심에서 각각 31mpg(리터당 13.17km), 22mpg(리터당 9.35km)의 연비를 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2만 2995달러부터. 세계 3대 명차 브랜드로 유명한 롤스로이스의 ‘2014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8위를 차지했다. 롤스로이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로 알려진 레이스는 귀족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운전 이외의 편이 기능은 운전자가 아닌 차량 소유주에 의해 구동되도록 설계됐다. 6.6리터 12기통 엔진을 장착, 8단 ZF 변속기를 탑재해 제로백은 4.6초에 불과하다. 연비는 고속도로에서 21mpg(리터당 8.92km)이며, 도심에서 13mpg(리터당 5.5km)로 알려졌다. 가격은 28만 5000달러부터. 소형차인 일본의 ‘2014 마즈다3’ 는 9위에 올랐다. 2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은 고속도로에서 41mpg(리터당 17.4km), 도심에서 29mpg(리터당 12.3km)의 연비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이 모델은 차선 이탈 및 충돌을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가격은 1만 6945달러부터. 끝으로 독일의 명차 브랜드로 유명한 메르세데스-벤츠의 ‘2014 메르세데스-벤츠 CLA글래스’가 10위로 순위권에 들었다. 이 시리즈는 페라리의 스포츠카를 뛰어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좌석은 기본이며,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충돌예방장치까지 갖췄다. 이 시리즈는 200마력이 넘는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도심에서 26mpg(리터당 11.05km), 고속도로에서 38mpg(리터당 16.15km)의 연비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타임은 매년 이맘때쯤 엔터테인먼트, 예술, 대중문화, 소셜미디어, 경제, IT, 스포츠, 건강, 사회, 정치, 과학, 우주 등 모든 분야에서 대중의 주목을 받은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타임 선정 ‘10대 멋진 자동차 1위’에 BMW 4시리즈 쿠페

    타임 선정 ‘10대 멋진 자동차 1위’에 BMW 4시리즈 쿠페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가장 멋진(쿨한) 10대 자동차가 공개됐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4일(현지시간) 대중의 주목을 받았던 ‘2013년 모든 분야의 톱 10’(TOP 10 EVERYTHING OF 2013)를 발표했다. 이 중 ‘가장 멋진 자동차 톱 10’(Top 10 Coolest Cars)에서는 독일의 명차 BMW의 ‘2014 BMW 4시리즈 쿠페’가 1위를 차지했다. 이 모델은 같은 2도어 차량인 기존 3시리즈 쿠페보다 차체가 더 낮고 넓은 디자인으로 도로를 대체하고 있다. 기본 엔진은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연비는 도심에서 23mpg(리터당 9.8km), 고속도로에서 35mpg(리터당 14.9km) 정도 된다. 안전성은 물론 3D 내비게이션과 속도계 정보를 유리에 표시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의 기능도 향상됐다. 가격은 4만 1425달러부터. 2, 3위는 미국의 자동차 브랜드인 제너럴 모터스(GM)의 ‘2014 캐딜락 CTS’와 쉐보레의 ‘2014 실버라도 하이 컨트리’가 올랐다. 캐딜락 CTS는 기존 모델보다 5인치 더 길고 차체 중량은 100kg 감량한 모델이다. 서스펜션 역시 향상해 더 나은 주행을 선보이며, 3.6리터 터보차저 6기통 엔진을 장착, 고속도로 주행 시 연비는 29mpg(리터당 12.3km), 도심 연비는 19mpg(리터당 8km)다. 또한 스스로 평행주차가 가능하도록 카메라와 초음파 센서를 장착한 자동주차보조시스템도 갖추고 있다. 가격은 4만 6025달러부터. 뒤를 이은 실버라도 하이 컨트리는 쉐보레의 최고급 트럭으로 다양한 편의 장비와 스타일링 패키지를 포함한다. 엔진은 355마력의 5.3리터 8기통 엔진이 기본이며 이는 고속도로에서 23mpg(리터당 9.8km), 도심에서 16mpg(리터당 6.8km)의 연비를 내는 것으로 평가된다. 가격은 4만 5100달러부터. 소형차로는 이탈리아 자동차 브랜드 피아트의 ‘2014 피아트 500L’이 4위에 선정됐다. 5인승인 이 모델은 기존 피아트 500보다 더 넓고 길며, 실내공간도 42% 더 넓다. 1.4f리터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은 도심과 고속도로에서 각각 33mpg(리터당 14km), 25mpg(리터당 10.6km)의 연비를 보인다. 가격은 1만 9100달러부터. 일본의 자동차업체 닛산의 브랜드 인피니티의 ‘2014 인피니티 Q50’도 5위에 올랐다. 이달부터 이 모델을 시작으로 차명 체계를 G에서 Q로 대대적으로 바꾼 인피니티는 차체의 디자인 역시 더 낮고 넓게 전반적으로 손봤다. 328마력의 3.7리터 6기통 엔진을 장착했으며 이는 고속도로에서는 30mpg(리터당 12.75km), 도심에서는 20mpg(리터당 8.5km)의 연비를 보인다. 가격은 3만 6700달러부터. 스포츠카로는 영국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의 ‘2014 재규어 F-타입 컨버터블’이 6위에 선정됐다. 최근 도쿄모터쇼에서 크게 주목받은 이 모델은 고전적인 저중심 비율과 독특한 스타일뿐만 아니라 현대적인 LED 헤드와 리어 라이트의 디자인을 갖췄다. 또한 차대는 조종석 같은 운전석, 컨버터블 탑에 강력한 엔진을 겸비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F타입에는 380마력 6기통 엔진을 포함한 두가지 버전이 제공된다. 제로백은 5.1초, 연비는 31mpg(리터당 13.1km)로 대폭 향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가격은 6만 9000달러부터. SUV는 다국적 기업 다임러크라이슬러의 ‘2014 지프 체로키’가 7위로 올랐다. 이 모델은 지프만의 고유의 오프로드 성능뿐만 아니라 더 부드러워진 디자인으로 대중에 어필하고 있다. 184마력의 2.4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 고속도로와 도심에서 각각 31mpg(리터당 13.17km), 22mpg(리터당 9.35km)의 연비를 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격은 2만 2995달러부터. 세계 3대 명차 브랜드로 유명한 롤스로이스의 ‘2014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8위를 차지했다. 롤스로이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로 알려진 레이스는 귀족적인 외관을 자랑한다. 운전 이외의 편이 기능은 운전자가 아닌 차량 소유주에 의해 구동되도록 설계됐다. 6.6리터 12기통 엔진을 장착, 8단 ZF 변속기를 탑재해  제로백은 4.6초에 불과하다. 연비는 고속도로에서 21mpg(리터당 8.92km)이며, 도심에서 13mpg(리터당 5.5km)로 알려졌다. 가격은 28만 5000달러부터. 소형차인 일본의 ‘2014 마즈다3’ 는 9위에 올랐다. 2리터 4기통 엔진을 장착한 이 모델은 고속도로에서 41mpg(리터당 17.4km), 도심에서 29mpg(리터당 12.3km)의 연비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이 모델은 차선 이탈 및 충돌을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도 갖췄다. 가격은 1만 6945달러부터. 끝으로 독일의 명차 브랜드로 유명한 메르세데스-벤츠의 ‘2014 메르세데스-벤츠 CLA글래스’가 10위로 순위권에 들었다. 이 시리즈는 페라리의 스포츠카를 뛰어넘는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편안한 좌석은 기본이며,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충돌예방장치까지 갖췄다. 이 시리즈는 200마력이 넘는 터보차저 엔진을 장착, 도심에서 26mpg(리터당 11.05km), 고속도로에서 38mpg(리터당 16.15km)의 연비 성능을 발휘한다. 한편 타임은 매년 이맘때쯤 엔터테인먼트, 예술, 대중문화, 소셜미디어, 경제, IT, 스포츠, 건강, 사회, 정치, 과학, 우주 등 모든 분야에서 대중의 주목을 받은 10대 이슈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나눌수록 행복… 소외계층에 선물세트

    나눌수록 행복… 소외계층에 선물세트

    4일 서울 동대문구 신설동 대상그룹 본사에서 열린 ‘청정원, 나눌수록 맛있는 2013개의 행복’ 행사에서 청정원 임직원과 주부봉사단이 소외계층에게 전달할 2013개의 선물 세트를 만들고 있다.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 한·미 골프 여왕들 ‘샷대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13~14시즌 개막전에 내로라하는 국내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개막 무대는 6일부터 사흘 동안 타이완 타이베이의 미라마르 골프장(파72·6316야드)에서 열리는 스윙잉스커츠 월드레이디스 마스터스. 타이완여자프로골프협회(TLPGA)와 KLPGA가 공동 주관하는 대회로, 총상금도 80만 달러(약 8억 4500만원)다. 지난 시즌 대상과 상금왕, 공동 다승왕 등 3관왕을 휩쓴 장하나(21·KT)와 신인상과 최저타수상을 차지한 김효주(18·롯데)를 비롯해 세계랭킹 1위 박인비(25·KB금융그룹), 디펜딩 챔피언 최나연(26·SK텔레콤) 등 해외파들도 대거 출전한다. 특히 출전 선수 96명 가운데 프로 데뷔전을 막 치른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16·고보경)는 프로 두 번째 대회로 KLPGA가 주관하는 이 대회를 택해 주목을 끌고 있다. 한국과 미국 무대 상금왕끼리의 대결이 주목된다. 2013시즌을 최고의 해로 만든 장하나는 “아직 실감이 안 난다”면서도 “이제 더 큰 상을 받기 위해 새롭게 2014시즌을 시작하겠다”고 말했다. 3개 메이저대회를 잇달아 석권하며 LPGA 투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박인비도 “올해 치르는 마지막 대회답게 잘 마무리하겠다”며 최고의 해를 맞은 올해 대미를 장식하기 위한 출사표를 던졌다. 아마추어 시절 세계랭킹 1, 2위를 다퉜던 김효주와 리디아 고의 대결도 기대되는 매치업.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다가 약속이라도 한 듯 잠잠한 한 해를 보낸 신지애(25·미래에셋)와 청야니(타이완)의 부활샷도 주목된다. 최병규 기자 cbk91065@seoul.co.kr
  • 서울 하늘 덮은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오늘도 계속

    서울 하늘 덮은 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오늘도 계속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일대가 중국에서 유입된 미세 먼지와 안개로 뿌옇게 흐려졌다. 국립환경과학원은 5일 오전에도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지역에 고농도 미세먼지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농도 ‘경고’ 문구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농도 ‘경고’ 문구

    미세먼지 농도가 전날 유입된 중국 오염 물질과 국내 배출의 영향으로 약간 나쁨 이상의 등급을 나타낸 4일 서울시청 앞 전광판에 미세먼지농도에 대한 경고 문구가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 나쁨 이상 ‘경고’ 문구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 나쁨 이상 ‘경고’ 문구

    미세먼지 농도가 전날 유입된 중국 오염 물질과 국내 배출의 영향으로 약간 나쁨 이상의 등급을 나타낸 4일 서울시청 앞 전광판에 미세먼지농도에 대한 경고문구가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 서울 하늘 뒤덮어…‘비상’

    [포토] 중국發 미세먼지 서울 하늘 뒤덮어…‘비상’

    미세먼지 농도가 전날 유입된 중국 오염 물질과 국내 배출의 영향으로 약간 나쁨 이상의 등급을 나타낸 4일 오후 서울 광화문 주변의 시계가 미세먼지로 흐려져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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