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PG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3백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1 1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FA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6-2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354
  •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

    3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 대기장소인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대기장소 이동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마치고 대기장소 이동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30일 오후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마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을 나서 대기장소인 서울중앙지검으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부가티, ‘슈퍼 자전거’ 출시…중형차값 667대 한정판매

    부가티, ‘슈퍼 자전거’ 출시…중형차값 667대 한정판매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가장 비싼 스포츠카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부가티가 이번에는 자전거를 내놨다. 최근 미국 포브스 등 해외언론은 부가티가 세계 최경량 자전거 'PG 부가티'(PG Bugatti bike)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무게가 5kg에 불과한 이 자전거는 탄소섬유를 주소재로 제작됐으며 고속 주행을 위한 첨단 공기역학 디자인이 적용됐다. 최경량, 최고의 속도 등 자전거가 구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능을 갖췄다고 자랑하지만 가격도 최고다. 대당 가격은 웬만한 중형차 보다 비싼 무려 3만 9000달러(약 4300만원). 부가티 측은 이 자전거를 올해 말 부터 단 667대만 판매할 예정으로 제작은 프랑스 회사인 PG가 맡았다. 부가티 측은 "자전거의 95%가 강화된 탄소섬유로 제작됐다"면서 "디자인은 부가티가, PG는 수제작으로 자전거를 만든다"고 밝혔다. 부가티같은 슈퍼카 회사가 자전거를 만드는 것이 특이하게 느껴지지만 사실 드문 일은 아니다. 페라리와 포르쉐, 아우디 등 유명 자동차 회사들도 관련 회사와 손잡고 자전거를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자동차 디자인과 제작에서 얻은 노하우를 자전거에 적용하는 것으로 '함정'은 우리 돈으로 1000만원이 훌쩍 넘는 고액이라는 점이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서울포토]포토라인 그냥 지나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포토라인 그냥 지나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서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에 서지 않은 채 바로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에도 포기할 수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에도 포기할 수 없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올림머리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받기 위해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도 어김없이 전담 미용사인 정송주, 매주 자매를 불러 평소와 같이 머리카락 한 올 흐트러짐 없는 올림머리를 한 채 삼성동 자택을 나서 법원에 도착했다. 법원이 구속영장을 발부해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이 결정되면 더 이상 올림머리를 할 수 없게 된다. 구치소 내에서 올림머리를 할 때 쓰는 실핀은 위해 우려때문에 소지가 전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검찰 출신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박 전 대통령의 구속을 확신하며 “지금 들어가면서 올림머리를 푸는 순간 그리고 아침에 일어났을 때 다시 올림머리를 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게 될 때 박 전 대통령이 작년 11월부터 있었던 지금까지의 일들을 새롭게 인식하는 시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공으로 볼링 스트라이크 선보인 미녀, 정체는?

    골프공으로 볼링 스트라이크 선보인 미녀, 정체는?

    미모의 여성이 볼링장에서 골프 트릭샷을 선보이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국내외 화제에 올랐다. 휠라코리아가 ‘골프공으로 볼링치기’라는 제목으로 최근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에는 드라이버샷으로 볼링 스트라이크에 도전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겼다.영상 속 여성은 첫 번째 시도에서 여유롭게 스트라이크에 성공하더니 두 번째 시도에서는 볼링핀 한 개만 남겨두고 나머지를 모두 쓰러뜨리는 데 성공한다. 여성은 나머지 볼링핀 하나도 깔끔하게 스페어 처리한다. 한편 이 영상은 공개 직후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와 ESPN, 골프 다이제스트 등 다수 해외 매체에 소개되며 화제가 됐다. 당연히 영상 속 여성의 정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주인공은 프로 골퍼 김민주로 알려졌다. 그는 2013년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에서 사상 최연소인 24세 7개월 12일의 나이로 ‘클래스A’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FILAKOREA/유튜브, 김민주 인스타그램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서울포토] ‘올림머리’ 뒷모습

    [서울포토] ‘올림머리’ 뒷모습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영장실질 심사를 위해 서울 서초동 서울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출석하는 박 전 대통령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받기 위해 출석하는 박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긴장한 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긴장한 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3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법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법원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수수와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13개 혐의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굳은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굳은표정의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대통령이 30일 오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중앙 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마지막 ‘올림머리’ 될까

    [서울포토] 마지막 ‘올림머리’ 될까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위해 3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에 도착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법원 들어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법원 들어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헌정 사상 전직 대통령 신분으로는 처음으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투자가 미래다] 포스코, 철강 노하우에 AI·IoT 접목 ‘스마트 팩토리’ 변신

    [투자가 미래다] 포스코, 철강 노하우에 AI·IoT 접목 ‘스마트 팩토리’ 변신

    ‘스마트 포스코’. 포스코가 미래 50년을 위해 설비를 고도화하고 생산 부문에 신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세계적인 철강 공급 과잉에도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올해 연결기준 3조 5000억원의 투자비를 집행할 계획이다. 지난해보다 1조원 늘어난 규모다.포항제철소는 지난달 ‘포항제철소 넥스트 50년 설비고도화투자 발대식’을 갖고 올해 1조원가량을 설비에 투자하기로 했다. 노후 설비가 많은 포항제철소의 설비 성능을 크게 높여 고부가가치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서다. 3고로 3차 개수 사업, 2제강 3전로 노후교체, 발전설비 경쟁력 강화 등이 추진된다. 이 중 3고로 3차 개수가 단일 공사로 가장 큰 사업이다. 이 사업에 3700억원의 사업비, 연간 12만명의 인력이 투입된다. 이 같은 대규모 설비투자는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유발 효과도 가져올 전망이다. 연인원 28만명의 고용창출, 지역과 유관산업에 1조 7000억원의 경제유발효과가 추정된다. 에너지와 소재 분야에 대한 투자도 계속된다. 특히 리튬전지 전극소재, 자동차·항공용 경량소재,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권오준 회장은 지난달 7일 전남 광양제철소 리튬생산 공장 준공식 참석에 이어 10일 경북 구미 포스코ESM 양극재 공장을 방문했다. 포스코ESM은 전기차 및 휴대용 정보기술(IT) 기기의 배터리인 이차전지 제작에 쓰이는 필수 소재인 양극재를 생산한다. 지난달부터 저속전기차용 고용량 양극재인 ‘PG-NCM’ 양산에 성공해 LG화학에 납품하고 있다. 그동안은 일반 양극재만 생산 판매해 왔다. 현재까지 니켈 80% 이상 고용량 양극재 양산이 가능한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포스코ESM을 포함해 두 곳뿐이다. 권 회장은 이날 “ESM에서 생산하는 양극재는 포스코의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양극재 사업에 2020년까지 3000억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스코가 이차전지 소재 사업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지난 50여년간 철강을 생산하며 고온의 환경에서 각종 소재를 가공해 최종 제품을 만들어내는 노하우를 축적해 왔고, 포항산업과학연구원의 티타늄, 탄소소재 등 각종 신소재에 대한 30여년간의 연구 결실이 있었기 때문으로 평가된다. 생산 부문에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활용해 ‘스마트 팩토리’로의 변신도 진행 중이다. 50년에 가까운 오랜 현장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에 선진 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생산 현장에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가장 경제적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다. 현재 광양제철소 후판공장은 조업·품질·설비를 모두 아우르는 데이터 통합 인프라를 구축하고 각종 이상징후를 미리 감지하거나 예측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데이터 선행 분석체계를 구축했다. 포항제철소 2열연 공장도 레이저 센서와 AI를 활용한 기술을 구현하고 있다. 권 회장은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초까지 스마트 팩토리 선진기업인 독일 지멘스와 미국 GE를 방문했다. 지난 13일에는 방한한 제프리 이멀트 GE 회장과 만났다. 권 회장은 선진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다양한 산업과 정보통신기술(ICT)이 융복합되는 스마트 산업을 위해 그룹의 사업 구조를 재편해 나갈 계획이다.
  • [투자가 미래다] 효성, 스펙보다 실력·인성으로 채용 ‘효성웨이’

    [투자가 미래다] 효성, 스펙보다 실력·인성으로 채용 ‘효성웨이’

    100년 기업을 위해 차근차근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효성의 가장 큰 투자 대상은 ‘사람’이다. 이를 위해 효성은 새로운 방식의 인재 채용과 교육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효성은 최고·혁신·책임·신뢰를 핵심 가치로 삼는 ‘효성웨이’를 기반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 효성은 영어 점수와 나이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시스템을 도입해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 매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하는데 올해도 9월 초 원서접수를 할 예정이다. 채용 과정에서는 화려한 스펙보다 입사 지원자의 실력과 인성을 중점 평가한다. 인·적성 검사에서는 지원자들이 효성웨이를 실현하기에 적합한지를 판단하고, 적성검사에서는 수리력, 언어논리력, 추리력 등을 검증한다. 효성 관계자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하는 면접은 직무 프레젠테이션, 핵심가치 역량면접, 집단 토론 등으로 구성됐다”면서 “지원자들이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는 가치관과 역량을 가졌는지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효성의 신입사원들은 조별 활동, 사업장 견학, 사회공헌활동 등 그룹 입문교육을 받는다. 이후 사업부별로 해당 사업 분야와 조직에 대해 심화교육을 하는 ‘PG 입문교육’ 등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선배 사원으로부터 받는 멘토링 교육도 6개월간 진행한다. 신입사원 선발뿐만 아니라 현재 직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투자에도 적극적이다. 효성은 인재를 키우는 ‘백년대계’ 프로젝트의 하나로 ‘효성인력개발원’을 운영하고 있다. 효성 관계자는 “조현준 회장의 ‘경청·기술·승리’라는 경영철학을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 “올 첫 LPGA 메이저대회, 우리가 접수할게요”

    “올 첫 LPGA 메이저대회, 우리가 접수할게요”

    3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 미션힐스 골프장에서 막을 올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ANA 인스퍼레이션을 앞두고 29일 연습 라운드에 참가한 이보미(왼쪽부터), 박성현, 전인지가 선전을 기원하며 볼을 던져 보이고 있다. 우승자가 시상식 뒤 18번홀 그린 옆 챔피언 호수(Poppy’s Pond)에 뛰어드는 세리머니는 46년째인 이 대회만의 독특한 전통이다. LG전자 제공
  • “일주일 두 번 20분 운동”…‘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리즈 돌아가기 프로젝트

    “일주일 두 번 20분 운동”…‘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리즈 돌아가기 프로젝트

    마이크로 트레이닝으로 연예계와 셀럽들 사이에서 인지도를 높인 ‘마이크로 스튜디오’가 8주 만에 체지방 8%의 감량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지난 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하며 4월 3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회사와 육아 생활 등으로 개인 운동을 진행할 여건이 되지 않아 신체건강을 챙기지 못하는 바쁘고 지친 현대인들의 리즈 시절 몸매를 되찾기 위한 프로젝트다. 마이크로 스튜디오는 스타들의 비밀 다이어트로 알려지며 일반인 사이에서도 이미 잘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마이크로 트레이닝은 기계에서 발생시킨 저주파를 통해 근육을 자극한다. 자극을 받은 근육들이 이완, 수축돼 운동 효과를 높인다. 이러한 운동법은 러시아 우주항공 연구소와 미국 NASA에서 우주비행사가 무중력 상태로 지낼 때 근육 손실이 일어나는 일을 막기 위해 고안한 의료장비로 개발됐으나 1990년대 독일 프로축구팀, PGA 골프 선수들과 F1 레이서들이 집중 근육 운동을 위해 사용되기도 했다. 마이크로 스튜디오 관계자는 “항상 다이어트에 실패하고 요요 현상이 반복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그 문제점을 파악하고 분석했다”며 “다이어트는 어렵지 않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이 함께하면 마이크로 스튜디오가 8%의 감량을 책임지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이번 8주 8% 감량 프로젝트는 다이어터의 노력과 추억을 사진으로 기록해주고 성실히 임한 참가자에게 패션매거진 모델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마이크로 스튜디오의 대표전화 또는 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포토] ‘사랑합니다!’… 朴 전 대통령 지지단체 ‘근혜동산’

    [서울포토] ‘사랑합니다!’… 朴 전 대통령 지지단체 ‘근혜동산’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 둔 29일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박 전 대통령 지지단체인 근혜동산 소속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나서는 유영하 변호사

    [서울포토]영장실질심사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 자택 나서는 유영하 변호사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하루 앞둔 29일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에서 유영하 변호사가 나오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