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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보] 과감한 커팅 선보이는 ‘아찔’ 런웨이

    [화보] 과감한 커팅 선보이는 ‘아찔’ 런웨이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소녀 등장 ‘깜찍’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소녀 등장 ‘깜찍’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소녀 모델들이 브라질 브랜드 릴리카 리필리카(Lilica Ripilica)社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아찔한 뒤태’

    [포토] ‘아찔한 뒤태’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아찔 비키니 선보이는 상파울루 패션위크

    [포토] 아찔 비키니 선보이는 상파울루 패션위크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과감’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과감’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비키니 런웨이 ‘과감’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비키니 런웨이 ‘과감’

    3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섹시 비키니 ‘눈길’

    [포토] 상파울루 패션위크, 섹시 비키니 ‘눈길’

    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진행된 상파울루 패션위크(SPFW)에서 여성 모델이 디자이너 모비멘토(Movimento) 2015 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AFPBBNews=News1
  • [해외 포토] 지젤 번천의 시원스런 워킹

    [해외 포토] 지젤 번천의 시원스런 워킹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이 2일(현지시간) 모국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의 ‘2015 여름 컬렉션’에서 패션 회사 콜치(Colcci)의 새로운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시원스럽게 걷고 있다. 지난 1996년 처음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위크는 브라질 최대 패션 행사로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 차례 유명 디자이너의 신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젤 번천의 ‘거침 없는’ 워킹

    지젤 번천의 ‘거침 없는’ 워킹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 지젤 번천(34)이 2일(현지시간) 모국에서 열리는 ‘상파울로 패션 위크(SPFW)’의 ‘2015 여름 컬렉션’에서 패션 회사 ‘콜치(Colcci)’의 새 의상을 입고, 워킹하고 있다. 1996년 처음 개최된 상파울루 패션위크는 해마다 여름과 겨울 두차례에 걸쳐 유명 디자이너들의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이는 브라질 최대 패션쇼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대 학생 된 태국 교수님

    서울대 학생 된 태국 교수님

    “한국어 외에도 한국의 역사, 사회, 정치에 관심 있는 태국 학생들은 점점 늘어나는데 가르치는 사람이 부족한 실정입니다.” 서울대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개발도상국 대학교원 지원 프로그램’(SPF)에 참가한 까몬 붓사반(32) 태국 쭐랄롱꼰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한국어로 또박또박 말했다. 까몬 교수는 개도국 주요 대학 교수 가운데 박사학위가 없는 학자들을 뽑아 등록금 전액과 생활비, 숙박비 등을 지원하는 서울대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SPF를 통해 이번 학기부터 서울대 국제대학원에서 공부를 시작했다. 까몬 교수는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급속한 경제 발전을 이룩한 한국에 호기심이 생겨 한국어를 부전공했다고 했다. 까몬 교수는 “태국 대학 중 한국어를 가르치는 곳은 많지만 사회와 역사, 정치를 함께 강의하는 곳은 많지 않다”면서 “언어와 다른 것을 함께 배워야 언어 실력이 발전할 수 있는데 아쉽다”고 말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은행 中企대출 486조… 비중 91%→75% 떨어져

    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 비중이 글로벌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급격히 줄고 있다. 24일 한국은행과 중소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국내 은행들의 기업 대출 잔액은 646조 4000억원이다. 이 중 중소기업 대출은 485조 9000억원으로 전체 기업 대출의 75.2%이다. 한때 90%를 넘었던 비중이 70%대로 뚝 떨어진 것이다. 중소기업 대출 비중은 2006년 91.4%였으나 글로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2009년 84.3%로 줄었다. 이후 2010년 82.0%, 2011년 78.2%, 2012년 75.1%로 계속 감소 추세다. 대기업 대출 비중은 상대적으로 2006년 8.6%에서 2013년 24.8%로 수직 상승했다.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방법은 은행 대출이 절대적이다. 지난해 6월 말 기준으로 474조 2000억원을 은행에서 빌려 전체 조달 금액의 98.8%를 의존했다. 그나마 정부의 신용보증 확대 정책이 없다면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이 이 정도도 유지되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게 중소기업연구원의 분석이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은행의 중소기업 대출 중 신용보증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2008년 11.6%(49조원)에서 2009년 15.3%(67조 5000억원)로 불어난 뒤 지금까지 15%대를 유지하고 있다. 김광희 중소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은행들의 중소기업 대출 기피를 정부가 공적 신용보증으로 메우고 있는 셈”이라고 지적했다. 은행들이 중소기업 대출을 기피하는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건전성 관리’가 핵심 화두로 떠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신용도가 낮은 중소기업보다는 대기업 대출을 선호하는 것이다.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부실이 많이 발생한 조선·건설·해운 3대 업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이 크게 줄어든 것도 한 요인으로 지적된다. PF 대출의 상당 부분이 중소기업에 물려 있어 은행마다 이를 정리하다 보니 전체 중소기업 대출 실적이 줄어들었다는 게 은행권의 설명이다. 안미현 기자 hyun@seoul.co.kr
  • 한전,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42조 투자

    한국전력과 발전 공기업 6곳이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42조 5000억원을 투자해 11.5GW(기가와트) 규모의 전력을 신재생에너지에서 만들어 낼 방침이다. 11.5GW는 설비용량 100만㎾짜리 원자력 발전소 11.5기를 짓는 것과 같다. 태양광, 풍력 등 청정에너지 개발에 민간 참여 확대를 위해 성과공유형 사업도 추진한다. 23일 한국전력과 한국수력원자력, 동서발전, 남부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동발전 등 발전 공기업 7개사는 2020년까지 현재 0.8GW 수준인 신재생에너지 발전 용량을 12.3GW까지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을 보면 풍력 6.7GW, 태양광 1.3GW, 석탄가스복합발전(IGCC)과 대체천연가스(SNG)·지열·조류·조력 사업을 통해 2GW, 전력저장장치(ESS) 확충으로 0.8GW, 폐기물과 소수력·바이오를 통해 0.7GW를 생산할 방침이다. 재원은 2020년까지 누적 발생하는 당기 순이익을 통해 10조원을 마련하고,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통해 32조 5000억원을 충당할 계획이다. 이 사업으로 26만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태양광이나 풍력 등 청정에너지를 이용하는 발전시설을 짓는 데 민간 자본과 부지를 유치해 배당이나 연금 형태로 수익을 지급하는 방안도 추진한다. 발전소나 송전선로 건설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의 분쟁을 막고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늘리고자 성과공유형 사업에 나서는 것이다.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었던 경남 밀양에서 이에 대한 사업 가능성을 타진 중이다. 송전선로 주변 마을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여기에 주민 참여를 유도, 토지 임대료나 연간 5% 이상의 배당 수익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전은 이를 향후 송전선로 건설의 사업모델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국 공공기관 옥상이나 유휴부지, 개인 건물의 옥상 등에 태양광이나 풍력 발전시설을 설치하는데 해당 자산의 소유자뿐만 아니라 금융회사, 펀드 등의 공동 참여도 유도한다. 주주로 참여할 때는 배당 수익을 지급하고 발전부지 소유자에게는 4% 중반의 이자 수익 등 20년간 확정 이자를 주는 방안이다. 개인 투자자 입장에선 20년간 연금처럼 고정 수익을 받을 수 있는 셈이다. 한전은 내년에 시범사업을 하고 2016년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 서울지역 학교 옥상, 전남지역 사회복지시설 옥상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해 수익을 나누는 사업을 시범으로 한 뒤 전국으로 확대한다. 농어촌에서도 온실이나 축사의 옥상, 폐염전 등을 활용해 태양광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김정은 기자 kimje@seoul.co.kr
  • 수요 높은 중소형 아파트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수요 높은 중소형 아파트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원 모집

    서울 시내 아파트 중에서 교통이 편리하면서 공급가까지 저렴한 물건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싱글족과 예비 부부들 사이에서 수요가 높은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더더욱 그런 편. 이런 경우 무주택자에게도 조합원 자격이 주어지는 지역주택조합에 가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재개발이나 재건축에 비해 조합원에 대한 공급가가 저렴하고 개발 절차도 크게 복잡하지 않아 3, 4년 이내에 사업이 완료돼 입주가 가능한 것이 이점으로 꼽힌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조합원을 모집하고 있는 중화동 브라운스톤은 서울 동북권 르네상스와 중화 뉴타운 사업의 배후 주거지의 개발 호재와 두 사업의 후광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중 한 곳이다. 중화 브라운스톤이 들어서는 중랑구 중화동은 중랑역, 회기역, 상봉역, 중화역에 둘러싸인 중랑 역세권으로 1호선, 중앙선, 7호선으로 서울 시내 주요역까지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다. 대중교통뿐만 아니라 동부간선도로, 북부간선도로와 인접한 도로망을 갖추고 있어 강변북로를 타고 강남, 서울전역, 고속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동부지역과 남북을 가로지르는 중랑천은 브라운스톤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도심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생태 환경과 도시하천이 인접해 있어 자전거 전용 도로와 산책길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말이나 여가시간을 이용하면 멀리 교외로 이동하지 않고도 자연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중랑천 조망권을 즐길 수 있다. 자녀의 교육문제를 걱정하는 학부모들에게는 입지 주변에 특목고 신설을 포함한 교육타운육성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 자녀의 교육여건까지 갖춘 아파트라 더욱 인기다. 중화 브라운스톤은 지하 2층, 지상 30층 규모로 42㎡, 59㎡, 84㎡를 포함한 3개 동에 381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서울시와 경기권, 인천광역시에 거주하고 주민등록상 세대주로 무주택자나 전용면적 60㎡이하의 주택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누구나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신청 가능하다. 중화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대한토지신탁의 철저한 자금관리로 사업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였고 미분양 위험성이 낮고 PF가 필요 없으며 시공비가 저렴하다는 지역주택조합의 장점을 고려할 때 서울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중소형 아파트”라고 전했다. 이어서 매매 가격과 비교할 때 현재 시세는 3.3제곱미터 당 190만원 가량 저렴한 편이며 혁신적 친환경 인증제품, 그린 에너지-태양광 설비를 도입한 친환경 아파트로서 남다른 프리미엄을 자랑하는 단지라고 강조했다. 중화동 브라운스톤 지역주택조합 가입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화(02-432-7040)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소영 “심수창과 사귀는 것 아니다”…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 입장은?

    유소영 “심수창과 사귀는 것 아니다”…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 입장은?

    유소영 심수창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프로야구 선수 심수창(롯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소영의 소속사인 PF엔터테인먼트는 20일 “유소영이 심수창과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심수창이 일본 전지 훈련 기간에 유소영을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촬영 차 일본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만났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심수창과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심수창과 유소영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를 하고 있다”면서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전했다. 2005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인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그룹을 나와 연기자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강성아 역을 맡고 있다. 심수창은 2004년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야구 무대에 섰으며 넥센을 거쳐 롯데에서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최근에는 비교적 성적이 주춤한 상황이다. 심수창은 배우 송승헌을 닮은 출중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소영,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과 열애설… “안 사귄다” 부인하면서도

    유소영,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과 열애설… “안 사귄다” 부인하면서도

    유소영 심수창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프로야구 선수 심수창(롯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소영의 소속사인 PF엔터테인먼트는 20일 “유소영이 심수창과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심수창이 일본 전지 훈련 기간에 유소영을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촬영 차 일본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만났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심수창과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심수창과 유소영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를 하고 있다”면서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전했다. 2005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인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그룹을 나와 연기자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강성아 역을 맡고 있다. 심수창은 2004년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야구 무대에 섰으며 넥센을 거쳐 롯데에서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최근에는 비교적 성적이 주춤한 상황이다. 심수창은 배우 송승헌을 닮은 출중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소영 “심수창과 만난 것 맞지만…”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은 누구

    유소영 “심수창과 만난 것 맞지만…” ‘야구계 송승헌’ 심수창은 누구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프로야구 선수 심수창(롯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유소영의 소속사인 PF엔터테인먼트는 20일 “유소영이 심수창과 친분이 있는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심수창이 일본 전지 훈련 기간에 유소영을 만났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촬영 차 일본에 갔다가 지인들과 함께 만났을 뿐”이라고 일축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심수창과 유소영이 핑크빛 사랑을 나누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심수창과 유소영은 수개월 째 만남을 이어가며 교제를 하고 있다”면서 “심수창이 일본 전지훈련을 떠났을 때도 유소영도 일본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달콤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전했다. 2005년 전국춘향선발대회 선 출신인 유소영은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한 뒤 그룹을 나와 연기자로 변신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나만의 당신’에서 강성아 역을 맡고 있다. 심수창은 2004년 LG 유니폼을 입고 프로야구 무대에 섰으며 넥센을 거쳐 롯데에서 투수로 활동하고 있다. 2006년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지만 최근에는 비교적 성적이 주춤한 상황이다. 심수창은 배우 송승헌을 닮은 출중한 외모로 많은 여성팬을 보유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기대출 연루’ KT ENS 법정관리 신청… 피해 금융사들 “책임 회피” 강력 반발

    거액의 대출 사기에 휘말렸던 KT ENS가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KT의 자회사가 만기가 된 기업어음(CP)을 갚지 못해 법정 관리를 신청한 것은 처음이다. KT ENS 측은 “대출 사기 사건이 발생해 불안감이 커진 상황에서 CP 연장을 원하는 투자자를 모집하지 못해 자금적 여유가 없었다”고 밝혔지만 대출 사기 피해를 당한 금융사들은 책임 회피식 ‘꼬리 자르기’라며 크게 반발하고 있다. 강석 KT ENS 대표는 12일 서울 광화문 KT 올레스퀘어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루마니아에서 진행 중인 태양광사업 프로젝트파이낸싱(PF)과 관련된 491억원 규모의 CP를 상환하지 못해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하기로 했다”면서 일부 은행권의 꼬리 자르기 의혹에 대해서는 “시간이 있었다면 정상화에 전혀 문제가 없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KT ENS는 지난 2월 대출 사기 사건에 휘말리면서 1차로 453억원의 CP를 상환한 이후 3월 연장을 원하지 않는 투자자들로부터 491억원의 2차 추가 CP 상환 요청을 받았다. 이에 회사는 다른 CP 투자자들을 모집하기 위해 해당 금융사와 올 들어 8차례 미팅을 가졌지만 새 투자자를 찾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강 대표는 모기업인 KT의 지원이 없었던 이유에 대해 “상환 요청이 20일 정도로 짧아 KT로서는 판단이 쉽지 않은 문제였다”고 밝혔다. 이에 KT 관계자는 “1차 책임자인 특수목적법인(SPC)에 대해 은행이 일부 담보물을 잡지 않고 돈을 빌려준 게 확인이 돼 지원이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 KT ENS가 법정관리를 신청하자 하나은행 등 KT ENS의 납품업체들로부터 대출 사기 피해를 당한 금융사들은 모두 강력하게 반발했다. 하나·농협·국민은행을 비롯해 저축은행 10곳 등은 KT ENS의 법정관리 신청이 사실상 ‘꼬리 자르기’라며 소송 등을 통해 피해액을 회수하겠다고 나섰다. 법원이 KT ENS의 법정관리 신청을 받아들이면 즉시 모든 채권이 동결돼 은행들이 대출사기 피해액을 돌려받지 못하게 될 가능성이 생긴다. 피해 규모가 가장 큰 하나은행 관계자는 “KT ENS가 법정관리에 들어가더라도 이와 별개로 KT ENS와 납품업체들로부터 입은 손해에 대해 배상청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34억원의 피해를 본 BS저축은행 등도 법원에 매출채권을 신고하고 KT ENS가 여전히 매출채권의 존재를 부인하면 지급채무를 이행하라는 소송을 낸다는 방침이다. 한 저축은행 관계자는 “ KT ENS 측이 회사의 책임을 끝까지 부인할 경우 소송을 통해 책임비율을 따져 피해금액을 환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부고]

    ●서홍록(대우건설 이라크 아카스 CPF PJ팀 부장)씨 모친상 7일 천안 순천향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30분 (041)578-4324 ●손서영(KBS 광주방송총국 보도국 기자)씨 부친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2258-5940 ●김학봉(한영요업 회장)씨 별세 윤동한(한국콜마 회장)씨 장인상 7일 대구 동산의료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53)250-8141 ●박주식(금융감독원 소비자보호총괄국 부국장)씨 조부상 7일 천호동 친구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02)486-4444 ●심형래(영화감독)씨 모친상 7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9일 오전 6시 (02)857-0444
  • 물류와 자금이 쏠리는 길목 어디일까

    물류와 자금이 쏠리는 길목 어디일까

    BIFC 해양·파생 금융허브로 6월 첫 선, 함께 물오른 BIFC몰 해외로 나가는 우리나라 컨테이너 화물들의 집결지. 아시아와 태평양을 연결하는 물류의 관문. 수백만 개의 컨테이너를 처리하느라 연중 불야성을 이루는 감만부두와 신선대부두의 야경. 예로부터 배산임해(背山臨海) 입지로 교역이 왕성했던 고장. 오륙도·이기대·신선대 등 천혜 절경까지 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 게다가 5개 대학이 밀집한 지역 내 최대 교육특구. 나아가 최근엔 동북아 금융중심지로 변신까지 하고 있다. 부산 남구의 얘기다. 이 곳을 금융중심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는 것이 바로 문현동에 들어서고 있는 부산국제금융센터 BIFC(Busan International Finance Center)다. 1단계로 BIFC 63빌딩과 BIFC 몰이 올해 6월 준공된다. 남구가 금융허브 도시로 다시 태어나는 날이기도 하다. 대형 금융기관들 집결지 BIFC빌딩 10만2352㎡에 조성되는 초대형 복합시설단지인 BIFC에는 1단계 사업이 완료되면 금융기관들이 들어선다. 한국거래소·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예탁결제원·한국주택금융공사·대한주택보증·농협중앙회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기술보증기금은 2011년 5월에 BIFC 내 독립빌딩에 입주했고, 한국은행 부산본부도 지난해 7월 인근에 자리를 잡았다. 이들은 서로 교류 협력을 통해 금융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된다. BIFC는 2009년 금융 중심지로 지정돼 서울 여의도와 함께 우리나라 금융의 양대 산맥을 이루게 된다. 해운물류 기능과 한국거래소 기반시설을 바탕으로 해양·파생 분야 특화 단지로 육성된다. 이를 위해 2009년 5월 ‘금융중심지 조성과 발전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금융감독원 부산지원에 ‘부산금융중심지지원센터’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다. BIFC 분양 관계자는 “부산시가 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금융감독원 등과 협력해 인허가·홍보·인력 알선 등을 원스톱 행정처리로 도울 예정”이라며 “BIFC63 빌딩은 지하 3층~지상 63층, 5만4860㎡ 규모로, 이 가운데 입주기관을 뺀 6018㎡를 일반 분양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경제력이 좋은 금융 관련 공공기관들이 대거 입주하기 때문에 이들이 지역의 주 소비층을 형성하게 될 것”이라며 “저금리 저성장 분위기 속에서도 돈이 도는 지역으로 주변 상권에 미치는 파급력이 적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동인구 모으는 깔데기 상권 BIFC몰 BIFC빌딩 지원시설인 BIFC몰은 지상 1~3층 1개 동에 연면적 1만6512㎡ 규모며 총 96개 점포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최고급 프리미엄 복합몰, 친환경 녹색단지, 중앙광장엔 열린 커뮤니티 공간, 문전역에서 BIFC몰을 연결해주는 진입공간에 썬큰광장, BIFC몰 3층엔 옥상정원 등이 조성된다. 주 이용자는 경제력이 높은 금융공기업과 공공기관의 임직원들이다. 주변의 관련 기업, 업무·문화·상업시설, 오피스타워의 종사자 1만여도 고객이다. 대규모 유동인구도 BIFC의 잠재고객이다. BIFC 분양 관계자는 “부산지하철 2호선 문전역에서 썬큰(Sunken) 출입구와 바로 연결되는데다 유동객이 가장 많은 서면 상권, 금융 오피스 밀집지역인 범내골 상권이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1호선 범내골역도 걸어서 5분 거리여서 역세권 유동인구가 깔데기처럼 BIFC로 자연스럽게 흘러들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입지조건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덕에 BIFC는 여가·문화·산책을 즐기려는 유동인구가 주야로 북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BIFC 분양 관계자는 “BIFC몰은 8층에서 63층까지인 오피스 시설은 대부분 분양됐다”며 “일부 9층과 10~13층, 63층이, 그리고 1층 일부 점포를 분양 중”이라고 설명했다. 부산시의 세제혜택도 관련 입주 기관과 기업들을 지원하고 있어 BIFC 활성화를 북돋고 있다. 대상은 BIFC 내 투자금 20억 원 이상, 상시 고용인원 10명 이상인 금융·보험 관련 창업 혹은 사업장 신설 기관이다. 법인세와 소득세를 입주 후 첫 3년 동안 100%, 이후 2년 동안 50%를 각각 감면해준다. 이와 함께 입지·고용·교육훈련 보조금도 지원한다. 모두 3단계로 추진되는 BIFC 개발사업은 BIFC63빌딩과 BIFC몰을 짓는 1단계 사업은 부산국제금융센터PFV가 시행을 맡고,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개발사업을 전담한다. 나머지 2∙3단계 사업은 순차적으로 추진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경기 회복설 힘 받는다

    부동산경기 회복설 힘 받는다

    아파트 가격이 들썩여도 의혹의 시선이 많았던 부동산경기 회복설이 점점 힘을 받는 모습이다. 선행지수인 주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경제 혁신 3개년 계획 발표라는 예견된 호재가 사라지면서 25일 건설업종 주가는 전일 대비 0.37% 떨어졌지만, 올 들어서는 8.99% 상승했다. 코스피가 글로벌 악재의 영향으로 올 들어 46.48 포인트(2.31%)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상대적으로 상승 폭이 더 커보인다. 이와 함께 외국인들도 쇼핑 목록에 건설주를 담기 시작했다. 유동성 리스크로 빨간불이 켜졌던 GS건설은 악재를 털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부동산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2013년 말 미착공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지 11곳을 순차적으로 인수해 자체 사업으로 전환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30일 3만 500원이었던 주가도 이날 종가 기준으로 3만 6850원을 찍었다. 20.82% 급등했다. 삼성물산 주가도 6만 2300원으로 지난해 12월 30일(6만 600원) 대비 2.80% 올랐다. 외국인 투자자도 일부 건설주에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금호산업의 외국인 보유 지분은 올 초 1.02%에서 최근 1.26%까지 상승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외국인 지분도 올 초 20.47%에서 최근 26.73%까지 급상승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호개발(+0.95% 포인트)과 경남기업(+0.78% 포인트), 일성건설(+0.67% 포인트), 삼부토건(+0.32% 포인트), 성지건설(0.22% 포인트) 등 중소형 건설사의 외국인 지분이 높아지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부동산경기 회복과 정책 기대감이 맞물리면서 건설주가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외국인들도 움직이고 있다”고 말했다. 구재상 K클라비스투자부문 대표는 “(건설주에) 반신반의하는 시선이 있었지만, 올해 내수 업종의 최대 수혜주는 건설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정부발(發) 호재가 부동산 시장에서 약발이 얼마나 지속될지, 기업실적 개선으로 이어질지에 대해서는 더 지켜봐야 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조주형 교보증권 연구원은 “정부 정책과 관련한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면서 “실적으로 연결돼야 건설업이 한 단계 올라설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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