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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인의 행복 동행’ 장애우 카페 인기

    ‘12인의 행복 동행’ 장애우 카페 인기

    장애우들이 운영하는 카페가 인기다. 값도 싸고 도움의 손길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연인, 가족 할 것이 이곳을 찾는다. 17일 성남시에 따르면 관내 정신장애우들의 사회복지시설인 ‘고운누리’는 최근 분당구 수내3동에 위치한 한 주유소 건물에 정신장애우들의 직업재활을 위한 카페인 해피투게더(Happy together·행복한 동행)라는 상호을 단 조그마한 카페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정신장애우들 뭉쳐 직업재활 훈련 이 카페는 무상으로 주유소 내 자리를 얻어 가게를 꾸미고 시의 지원을 받아 사업자등록까지 마쳤다. 카페에는 고운누리 사회적응프로그램을 이수한 정신지체 장애우 12명이 일을 분담해 손님을 맞고 있다. 원두를 내리는 것에서부터 봉사활동과 청소, 그리고 손님 맞이까지 손색없이 운영하고 있다. 정상인보다는 다소 손길이 미흡하거나 실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성 만큼은 남다르다. ●맛 좋은 커피 값은 절반이하 더욱이 요즘 내로라하는 커피전문점들과 맛이 큰 차이가 없는데다 가격은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이어서 고객들이 늘고 있다. 카페에는 하루 평균 30여명의 손님들이 찾아와 커피와 다과를 즐기며 장애우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한다. 하루평균 수입은 10만원 가량으로 얼마 되지 않지만 장애우들의 얼굴에서는 웃음과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애우들이 운영하는 카페여서 처음에는 공무원들뿐 아니라 장애복지시설 종사자들까지 걱정이 많았다.”며 “그러나 지금은 모든 일을 스스로 처리하는데다 고객들까지 나서 도움을 주고 있어 상호 그대로 행복한 동행을 보고 있다.”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이태현 표도르와 합훈 ‘담금질’

    ‘얼음 황제, 이태현과 손잡았다.’ ‘얼음 황제’ 에밀리아넨코 표도르(31·러시아)가 민속씨름 천하장사에서 파이터로 변신한 이태현(31·팀이지스)의 부활을 위해 도우미로 나선다. 국내 온라인게임 전문업체 ㈜싸이칸엔터테인먼트는 16일 “이태현이 표도르가 소속된 레드데블 스포츠클럽과 합동 훈련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레드데블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 본부가 있는 러시아 최대 종합격투기 도장으로 표도르를 비롯해 세계 유명 파이터들을 배출한 명문이다. 자체 선발전을 통해서 입문하는 등 가입이 까다롭다. 이태현은 이달 초 일본에서 표도르와 직접 만나 훈련 스케줄 등 세부 내용을 조율했다. 동갑내기인 둘은 첫 만남에서 금방 의기투합했다. 이 자리에서 표도르는 “체격과 밸런스가 좋다.”며 이태현의 성공 가능성을 점쳤다. 체격이 작은 표도르의 주먹이 자신 못지않다는 것과 그의 겸손함에 놀랐다는 이태현은 “세계 최고 선수와 함께 훈련하며 최고로 성장하고 싶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특히 이태현은 “평소 표도르의 파운딩(상대를 눕힌 상태에서 내리찍는 펀치)을 배우고 싶다.”고 덧붙이며 본격 담금질 장소로 러시아를 선택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파이터에 걸맞은 체력과 근력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는 이태현은 오는 5월쯤 레드데블에 합류해 6개월 이상 장기 합동 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번 훈련은 평소 이태현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김정률 싸이칸 회장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싸이칸은 일본 종합격투기대회 프라이드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한편, 표도르를 게임 광고모델로 삼아 ‘얼음 황제’와 꾸준한 인연을 맺어왔고, 지난해 가을부터 표도르측을 설득해 이태현과의 훈련에 전폭적인 협조를 이끌어 냈다. 프라이드 진출을 선언한 지 약 1개월 만인 지난해 9월 데뷔전을 치렀다가 경험과 기술, 체력 부족으로 처참하게 패배했던 이태현. 그동안 한국에 있는 자신의 체육관과 일본 요시다 도장을 오가며 올해 상반기중 두 번째 프라이드 무대를 위해 절치부심해 왔다. 한편 표도르는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MFC(Mix Fight Championship) 코리아 대회’를 위해 17일 한국을 찾는다. 레드데블 단장 자격인 표도르는 직접 경기에 나서지 않지만 ‘컴뱃 삼보’ 시범을 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서울시 ‘창의 구정운영단’ 구성

    서울시는 올해를 ‘창의 실행 원년’으로 삼고, 시 본청과 각 자치구에 ‘창의 구정 운영단’을 구성토록 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운영단은 창의 스폰서(Creativity Sponsor)인 각 실·국·본부장과 자치구의 부구청장을 중심으로 창의 촉진자(Creativity Facilitator), 창의 조정자(Creativity Coordinator)로 조직한다. 창의 스폰서에게는 우수한 창의 아이디어를 낸 직원에게 특별 성과금, 인사 우대, 해외연수 등의 인센티브를 재량껏 주는 권한을 줄 예정이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용인시, 경안·금학천 대수술

    용인시, 경안·금학천 대수술

    난개발과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수년째 심각한 수질오염 사태를 유발하고 있는 용인시가 관내 하천들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에 나선다. 분당을 가로지르는 탄천과 광주의 젖줄인 경안천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낙인찍힌 이들 하천이 맑아지면 인근 자치단체와의 마찰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2009년까지 모두 60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용인시를 관통하는 경안천과 금학천을 생태공원과 인공습지 등을 갖춘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 또한 이들 하천에 물고기와 새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된 물을 다시 하천으로 흘려보내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건천화 현상도 막을 계획이다. 또한 하천 둔치에는 자전거도로와 체육시설 등 시민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한다. ●경안천 5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 경안천은 모두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주변의 아파트와 주택단지의 여건에 맞는 테마공원으로 조성된다. 1권역인 용인시 처인구 호동 마평보∼남동 남리대교는 ‘맑은 물로의 부활’을 주제로 수질정화공원과 습지 복원구간을 조성한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도 만든다. 2권역인 남리대교∼김량장동 양지천 합류지점에는 잔디광장과 자연학습원,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주제는 ‘누구에게나 열린공간’이다. 양지천 합류지점에서부터 유방동 영동고속도로까지(3권역)는 ‘복원’이라는 주제로 산책로와 야구장, 돌여울 등이 마련된다. 이어 4권역인 둔전리 경안천변은 생태습지와 물놀이장을 갖춘 ‘웰빙공간’으로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포곡읍 전대리 삼계교는 ‘되돌려주는 공간’이란 테마 아래 삼림욕장과 새 관찰공간이 들어선다. ●금학천에 친수공간·조류 서식처 조성 도심을 관통하는 금학천도 옷을 갈아입는다. 모두 3권역으로 ‘부활하는 금학천’‘친근한 금학천’‘살아 있는 금학천’이란 주제 아래 구간별로 친수공간과 자연형 호안, 조류서식처 등이 꾸며진다. 시는 이들 생태하천의 조성뿐 아니라 앞으로의 관리에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최근 팔당호로 흘러드는 하천 가운데 오염도가 가장 높은 경안천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위해 광주시와 함께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경안천살리기 운동본부’를 발족했다. 상설기구로 광주 경안배수펌프장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또한 경안천의 146개 지천의 관리를 위해 ‘1하천 1담당공무원제’도 운영한다. ●하수종말처리장 12곳 신설 이와 함께 오는 6월까지는 민간자본 4000여억원이 투입돼 용인시 관내 12곳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신설한다. 하루 16만 7500t 처리 규모다. 최신설비가 갖춰지는 이들 처리장은 모두 지하화한 뒤 지상은 축구장과 테니스장, 놀이터, 생태연못 등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최근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간 기흥·구갈하수처리장도 지상에 각종 체육시설이 마련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탄천 오염문제를 놓고 성남시 한 시의원이 용인시를 고발하는 일까지 발생했었다.”면서 “하수처리시설과 하천정화작업이 이루어지면 인근 시·군과의 마찰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시, 경안·금학천 대수술

    용인시, 경안·금학천 대수술

    난개발과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수년째 심각한 수질오염 사태를 유발하고 있는 용인시가 관내 하천들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에 나선다. 분당을 가로지르는 탄천과 광주의 젖줄인 경안천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낙인찍힌 이들 하천이 맑아지면 인근 자치단체와의 마찰도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2009년까지 모두 600억여원의 예산을 들여 용인시를 관통하는 경안천과 금학천을 생태공원과 인공습지 등을 갖춘 생태하천으로 조성한다. 또한 이들 하천에 물고기와 새들이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수처리장에서 정화된 물을 다시 하천으로 흘려보내고,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건천화 현상도 막을 계획이다. 또한 하천 둔치에는 자전거도로와 체육시설 등 시민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한다. ●경안천 5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 경안천은 모두 5개 권역으로 나뉘어 주변의 아파트와 주택단지의 여건에 맞는 테마공원으로 조성된다. 1권역인 용인시 처인구 호동 마평보∼남동 남리대교는 ‘맑은 물로의 부활’을 주제로 수질정화공원과 습지 복원구간을 조성한다. 하천을 따라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도 만든다. 2권역인 남리대교∼김량장동 양지천 합류지점에는 잔디광장과 자연학습원, 체육시설이 조성된다. 주제는 ‘누구에게나 열린공간’이다. 양지천 합류지점에서부터 유방동 영동고속도로까지(3권역)는 ‘복원’이라는 주제로 산책로와 야구장, 돌여울 등이 마련된다. 이어 4권역인 둔전리 경안천변은 생태습지와 물놀이장을 갖춘 ‘웰빙공간’으로 변신한다. 마지막으로 포곡읍 전대리 삼계교는 ‘되돌려주는 공간’이란 테마 아래 삼림욕장과 새 관찰공간이 들어선다. ●금학천에 친수공간·조류 서식처 조성 도심을 관통하는 금학천도 옷을 갈아입는다. 모두 3권역으로 ‘부활하는 금학천’‘친근한 금학천’‘살아 있는 금학천’이란 주제 아래 구간별로 친수공간과 자연형 호안, 조류서식처 등이 꾸며진다. 시는 이들 생태하천의 조성뿐 아니라 앞으로의 관리에도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다. 시는 최근 팔당호로 흘러드는 하천 가운데 오염도가 가장 높은 경안천의 지속적인 관리감독을 위해 광주시와 함께 주민대표들로 구성된 ‘경안천살리기 운동본부’를 발족했다. 상설기구로 광주 경안배수펌프장에 사무실을 마련했다. 또한 경안천의 146개 지천의 관리를 위해 ‘1하천 1담당공무원제’도 운영한다. ●하수종말처리장 12곳 신설 이와 함께 오는 6월까지는 민간자본 4000여억원이 투입돼 용인시 관내 12곳에 하수종말처리장을 신설한다. 하루 16만 7500t 처리 규모다. 최신설비가 갖춰지는 이들 처리장은 모두 지하화한 뒤 지상은 축구장과 테니스장, 놀이터, 생태연못 등으로 꾸며져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제공된다. 최근 완공돼 본격 가동에 들어간 기흥·구갈하수처리장도 지상에 각종 체육시설이 마련돼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탄천 오염문제를 놓고 성남시 한 시의원이 용인시를 고발하는 일까지 발생했었다.”면서 “하수처리시설과 하천정화작업이 이루어지면 인근 시·군과의 마찰도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졸음운전이 빚은 참극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버스전용차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10명이 사망하고 21명이 부상했다. 13일 오후 12시50분쯤 경기도 성남시 동원동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서울요금소 1.1㎞ 전방(부산기점 402㎞) 버스전용차로에서 경남 합천에서 서울로 오던 C고속버스(운전사 권모·41)가 앞서가던 스타렉스승합차(운전자 이모·52)를 들이받아 승합차가 옆차선으로 튕겨나갔다.C 고속버스는 이어 이스타나승합차(운전자 최모·59)를 들이받아 앞서가던 프레지오승합차(운전자 김모·39)와 D고속버스(운전사 심모·49)가 추돌사고를 냈다. 이 사고로 오숙희(54·여)씨 등 이스타나승합차 승객 7명과 강명순(50·여)씨 등 스타렉스승합차 승객 3명 등 모두 10명이 숨졌다.경기 분당경찰서는 사고를 낸 C고속버스 운전자 권씨로부터 졸음운전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 권씨에 대해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 혐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이천시공무원 ‘리본 시위’

    정부의 하이닉스 이천공장 증설 불허 방침에 항의하는 이천 주민들의 항의시위에 자치단체 공무원들까지 가세했다.청주시는 청주시대로 최종결정을 유보한 정부측에 유감을 표시했다. 12일 경기도 이천시에 따르면 지역 사회단체들로 구성된 ‘규제 개선을 위한 이천시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11일 이천 공설운동장에서 주민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이닉스반도체 공장증설 관철을 위한 범시민 궐기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12일에도 시내중심가인 창전동을 중심으로 시내 곳곳에서 피켓시위를 벌이는 등 항의집회를 가졌다.이날부터는 이천시 전 공무원들이 주민과 합세해 `정부는 국가성장동력산업에 손대지 마라.´는 글귀가 새겨진 검은색 리본을 착용하고 근무에 임하고 있다. 이 리본은 시가 궐기대회 당일인 11일 자체 제작한 것으로, 12일 아침 시청사를 비롯한 전 읍·면·동 직원들에게 배포됐다.이 때문에 비록 공무원들이 궐기대회 현장에는 참여하고 있지는 않지만 사실상 시위를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도 일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정부가 지난해 말과 올해 초 하이닉스 이천공장 불가 입장과 노무현 대통령이 수도권 공장 증설 불허 방침을 밝혔다.”면서 ”산자부가 최종 결정 시기를 늦춘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청주지역 시민단체도 “정부는 눈치를 보지 말라.”며 하이닉스 공장의 청주 증설을 촉구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 중소기업에 800억 지원

    성남시가 잠재력 있는 중소기업들을 골라 특별지원에 나선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007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지원’과 ‘중소기업 특례보증’ 등 지원대책을 동원, 중소기업 가운데 잠재력을 갖춘 기업들을 선별해 집중지원에 나설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시는 총 800억원을 성남시와 협약이 체결된 금융기관을 통해 업체당 최고 5억원을 저리로 융자, 지원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신청 기업체는 중소기업 운전자금(1년 거치 2년·3년 균분상환)과 아파트형 공장 또는 벤처기업 집적시설 구입 및 분양 자금(2년 거치 2년 균분상환)을 4%대 금리로 융자받을 수 있다. 성남시는 기업체가 부담해야 할 대출이자의 2%를 보전해준다. 융자를 희망하는 중소제조업체나 벤처기업 등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융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협약은행에 제출하면 된다. 협약은행은 농협중앙회 성남시지부, 씨티은행 공단지점, 기업은행 공단지점, 하나은행 성남지점, 국민은행 기업금융지점, 우리은행 상대원지점, 외환은행 성남지점, 신한은행 공단지점, 한국산업은행 분당지점 등 모두 9곳이다. 시는 이와 함께 성장잠재력은 있으나 담보력의 소진 및 보증 한도액의 초과 등으로 적기에 자금조달이 어려운 유망 중소기업들에는 업체당 2억원 한도 내 중소기업 특례보증 추천을 지원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과천청사 이전대책 촉구

    과천시의회가 정부과천청사 이전대책을 촉구하고 나섰다. 11일 과천시에 따르면 과천시의회는 정부과천청사 이전에 따른 지역경제 낙후 등을 우려해 최근 이에 따른 대책을 요구하는 결의문을 청와대와 국회, 건설교통부 등에 보냈다. 시의회는 결의문에서 행정수도 이전이 불가피하다면 정부과천청사 등 공공기관 이전 시 지역경제 붕괴를 막을 수 있도록 과천지원특별법을 제정하라고 요구했다. 의회는 정부청사의 이전이 주민들의 재산권 하락은 물론 정부청사를 의존하는 상당수의 상권이 문을 닫을 수밖에 없는 실정에 놓인다며 중앙정부의 개입을 당부했다.과천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시, 취업아카데미 설립

    용인시에 대규모 취업아카데미가 설립된다. 시는 관내 구직자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기업의 전문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010년말까지 1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처인구 이동면 산업단지 예정지내 부지 5000평, 연건평 2000평 규모의 ‘취업아카데미’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조만간 기본계획과 기업체 직종·분야별 인력 수요를 조사하고 2009년 1월 타당성 검토와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한 뒤 같은 해 6월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시는 2009년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10년 12월 완공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시청은 철옹성?

    성남시청은 철옹성?

    자치단체 가운데 유독 잦은 시위로 골머리를 앓고 있던 성남시가 청사 곳곳에 쇠창살로 만든 시위차단용 셔터를 설치해 이목을 끌고 있다. 시위대의 갑작스러운 출몰로 시장실이 점거되거나 업무가 마비되는 등의 사태가 잦아지자 내린 극약처방이다. 시의 이같은 조치를 두고 효용성 논란이 계속되고 있지만 변화의 기미는 좀처럼 보이지 않고 있다. ●시장실 점거·업무 마비 잦아 8일 성남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시는 지난 2005년 말부터 시장실 점거사태가 잇따르자 최근 2700여만원의 예산을 들여 수정구 태평동 성남시청사 현관과 각 국실장이 있는 중앙복도, 통로 등 4곳에 크고 작은 시위차단용 셔터를 설치했다. 셔터는 시위대가 청사내로 진입하거나 진입할 우려가 있으면 전동모터로 자동 개폐된다. 셔터가 닫히면 청사 진입은 물론 청사내 층간 이동과 민원실 출입 등이 모두 금지된다. 특히 1층 청사입구에 설치된 폭 10여m크기의 셔터는 초대형으로 사용시 2개의 보조기둥까지 동원돼 시위대의 출입이 완전 봉쇄된다. ●민원인까지 갇히는등 웃지 못할 일도 시청사내 설치된 셔터는 외부인의 청사내 출입뿐 아니라 일단 들어온 민원인들의 이동도 철저히 막아버린다. 시위대가 몰래 청사에 들어왔어도 시장과 국장실이 몰린 2층 청사로의 이동은 더욱 힘들다. 계단에도 셔터가 설치됐고,2층 내 사무실도 복도에 셔터가 설치돼 층내 수평이동도 불가능하다. 사정이 이러다 보니 웃지 못할 일도 발생하고 있다. 지하로 연결된 구내식당을 가지 못해 점심시간을 이용하지 못하거나 식사후 셔터가 닫혀 발을 동동 구르는 경우도 있다. 시위대 출몰로 차질이 생겨 회의 참석자들이 무작정 기다리거나, 끝난뒤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직원들이 무전기로 연락해 시위대가 없는 틈으로 출입을 시키거나 일정시간 대기시키고 있지만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기자·공무원등 사칭하며 들어가 시가 이중삼중의 셔터를 설치하면서까지 청사 곳곳을 막아 놓은 것은 갈수록 교묘해지는 시위행태 때문이다. 시위대가 일반 민원인이나 공무원, 또는 기자 등으로 사칭한 뒤 삼삼오오 청사내로 진입해 갑자기 일(?)을 치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한 쇠창살을 쳐놓아도 시위대가 부숴놓는 경우가 많아 한겹의 보호막으로는 이들을 막을 수 없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직원들도 힘들다. 집회가 열리면 곧바로 1개조당 70∼80명으로 구성된 비상대기조가 6개조로 편성된다. 직원들은 현관, 비상통로 등에 배치돼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 교대 근무한다. 시 관계자는 “민원인들 가운데는 이해한다는 견해가 있는 반면, 그래도 좀 심한 것 같다는 의견도 만만찮다.”며 “당분간 셔터를 철거할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찬반 양론도 일고 있다. 상당수 공무원들과 시위대에 지친 청사 인근 민원인들은 이해해는 쪽이다. 오죽했으면 시가 그랬겠느냐는 반응이다. 인근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김모(44·수정구 태평동)씨는 “하루가 멀다하고 확성기를 통해 계속되는 시위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어쩔수 없는 시의 입장을 이해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민단체와 민원인들은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 민원인들을 막기 전에 대화로 풀어야 한다는 식이다. 주민 한기진(분당구 분당동)씨는 “시위가 격렬하다고 해 이같은 시설을 하게 되면 갈수록 더 격렬해지는 것이 상식”이라며 “주민과 공무원 모두 대화의 문화가 성숙돼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 구시가지 39만평 건축제한

    재개발 여파로 곳곳에 투기조짐이 일고 있는 성남구시가지 일대 수십만평이 건축제한 구역으로 묶인다. 성남시는 4일 분당신시가지를 제외한 수정ㆍ중원구 관내 재개발예정지역(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지역) 38만 9000여평을 건축허가 및 용도변경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 이번 조치는 일반건축물을 집합건축물로 변경해 재개발에 따른 지분과 권리자를 늘리는 등 각종 투기행위가 일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제한 대상지역은 주택재개발사업 대상인 신흥2ㆍ수진2ㆍ중1ㆍ금광1ㆍ상대원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인 태평2ㆍ태평4ㆍ은행2구역 등 모두 9개 구역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때까지 건축물의 허가 및 신고, 가구수 증가를 위한 대수선 허가 및 신고, 일반건축물에서 집합건축물로의 용도변경 등 각종 건축행위가 금지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 구시가지 39만평 건축제한

    재개발 여파로 곳곳에 투기조짐이 일고 있는 성남구시가지 일대 수십만평이 건축제한 구역으로 묶인다. 성남시는 4일 분당신시가지를 제외한 수정·중원구 관내 재개발예정지역(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수립지역) 38만 9000여평을 건축허가 및 용도변경 제한지역으로 고시했다. 이번 조치는 일반건축물을 집합건축물로 변경해 재개발에 따른 지분과 권리자를 늘리는 등 각종 투기행위가 일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제한 대상지역은 주택재개발사업 대상인 신흥2·수진2·중1·금광1·상대원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 대상인 태평2·태평4·은행2구역 등 모두 9개 구역이다. 이에 따라 이들 지역에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될 때까지 건축물의 허가 및 신고, 가구수 증가를 위한 대수선 허가 및 신고, 일반건축물에서 집합건축물로의 용도변경 등 각종 건축행위가 금지된다. 시는 그러나 도로 개설 등 도시계획사업으로 인해 건축물 일부가 철거돼 보수가 필요하거나 수용되고 남은 땅에 대해서는 제한적으로 건축을 허용한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 구시가지도 주택거래신고제

    낙후지역의 전면재개발로 부동산가격이 크게 상승한 성남 구시가지에 부동산거래신고제가 시행된다. 성남시는 최근 주택가격이 큰폭으로 상승한 중원구 은행동 지역이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3일 밝혔다. 신고제는 2006년 12월29일 신규계약 체결분부터 적용된다. 이 지역은 전월 주택가격상승률이 10.4%,3개월간 상승률 13.8%로 2005년 대비 24.9%의 상승률을 보여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 요건에 해당됨에 따라 지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신고제는 전용면적 60㎡를 초과하는 아파트의 계약 체결분을 대상으로 하며 2006년 12월29일 이후 부동산 거래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거래 당사자는 실거래가 등을 기재한 내용을 계약체결일로부터 15일 이내 중원구청에 신고해야 한다. 신고를 지연하거나 허위신고를 하면 최대 취득세의 5배에 해당하는 과태료를 부과받게 된다. 문의 중원구청 시민과 지적정보팀.031)750-2070.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Metro] 성남 은행동도 주택거래신고지역

    낙후지역의 전면재개발로 부동산가격이 크게 상승한 성남 구시가지에 부동산거래신고제가 시행된다. 성남시는 최근 주택가격이 큰폭으로 상승한 중원구 은행동 지역이 주택거래 신고지역으로 지정고시됐다고 3일 밝혔다. 신고제는 2006년 12월29일 신규계약 체결분부터 적용된다. 이 지역은 전월 주택가격상승률이 10.4%,3개월간 상승률 13.8%로 2005년 대비 24.9%의 상승률을 보여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 요건에 해당됨에 따라 지정이 불가피하게 됐다. 의 중원구청 시민과 지적정보팀.031)750-2070.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용인시, 도로에 1687억 투입

    교통지옥에서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용인시가 도로확충과 유지·보수에 1687억여원을 투입한다. 2일 용인시에 따르면 올해 추진되는 사업은 모두 31건으로 성복지구 도시계획도로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도로개설사업과 기존 도로 확장 및 포장사업, 일부 신설도로 사업 등이 포함돼 있다. 시는 지난해 33개 노선의 도로를 확·포장 또는 신설한 데 이어 올해부터 오는 2009년까지 44개 노선의 도로를 추가로 신설하거나 확장한다. 시는 현재 추진하고 있는 도로정비 및 도로개설 중장기 계획이 마무리되는 2009년에는 잇따른 대규모 택지개발로 인한 관내 교통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는 이와 함께 시민들의 휴식공간 확충과 재해·재난 예방 차원에서 내년 하천 관리 및 정비 14개 사업에도 359억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바닥분수·타원형 교량 ‘눈에 띄네’

    바닥분수·타원형 교량 ‘눈에 띄네’

    경기도 분당 신시가지 한복판에 인공 숲을 조성해 만든 문화의 거리가 완공돼 일반에 공개됐다. 성남시는 분당구 서현동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부터 분당구청 앞 공터를 거쳐 수내역에 이르는 길이 2㎞의 보행자 전용도로를 최근 완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서현역과 수내역사 주변은 분당 신시가지에서 손꼽히는 거대 상권으로, 두 지역은 샛길로 이어졌다. 시는 3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 길을 넓히는 등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조성해 주변을 새롭게 단장했다. ‘분당 문화의 거리’로 이름 지어진 이 도로는 서현역과 수내역 근처에 각각 진입광장(2곳)을 만들고 주변에 문화광장과 중앙광장을 조성했다.4개의 광장은 만남과 산책, 거리공연, 체험장 등 4개의 테마로 꾸몄다. 시는 도로에 지저분한 상권이 형성되지 않도록 막을 방침이다. 문화의 거리 동쪽은 청소년과 젊은 층이 몰리는 서현역 삼성플라자 광장에서 시작된다. 진입광장까지는 깨끗한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이 들어섰다. 200여m 길이의 진입광장은 입구 조형물을 시작으로 도로 양편에 테마공간과 쉼터, 암석원 등으로 꾸며졌다. 입구 조형물은 12지신상이 새겨진 경계석과 약속 장소를 알리는 상징물이다. 테마 공간에는 둥근 돌이 빼곡해 사진 찍기에 알맞다. 암석원은 명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문화의 거리 중심에 위치한 중앙광장은 바닥분수가 압권이다. 광장 양쪽 2곳에 마련된 ‘스크린 분수’로 꾸몄다. 광장의 상징조형물도 볼 만하다. 조형물은 7가지인데, 어른 신발에 발을 넣을 수 있는 화강석 조형물(장난꾸러기), 활짝 핀 해바라기 꽃 모양의 돌 조형물(해바라기), 나무 그루터기에 앉은 황소와 쥐를 익살스럽게 한 브론즈 조형물(친구), 말뚝박기 놀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리석 조형물(말뚝박기) 등이 눈길을 끈다. 중앙광장 바닥에는 광섬유를 이용, 전갈과 처녀자리 등 12개 별자리를 만들어 밤이면 마치 우주 공간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문화광장에는 깜짝공연을 펼칠 수 있는 소형 야외무대가 마련됐다. 그 남쪽에는 야생화와 허브 가든이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처로 제공된다. 서쪽 진입광장에는 밑으로 분당천이 흐르는 교량이 있다. 터널을 연상시키는 타원형 교량이고 각종 조명시설이 설치된 명물이다. 시는 앞으로 이 거리에서 소공연과 전시회, 패션쇼, 풍물놀이, 비보이 공연, 마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어 수도권 남부의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글 사진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바닥분수·타원형 교량 ‘눈에 띄네’

    바닥분수·타원형 교량 ‘눈에 띄네’

    경기도 분당 신시가지 한복판에 인공 숲을 조성해 만든 문화의 거리가 완공돼 일반에 공개됐다. 성남시는 분당구 서현동 지하철 분당선 서현역부터 분당구청 앞 공터를 거쳐 수내역에 이르는 길이 2㎞의 보행자 전용도로를 최근 완공했다고 28일 밝혔다. 서현역과 수내역사 주변은 분당 신시가지에서 손꼽히는 거대 상권으로, 두 지역은 샛길로 이어졌다. 시는 30여억원의 예산을 들여 이 길을 넓히는 등 정비하고 편의시설을 조성해 주변을 새롭게 단장했다. ‘분당 문화의 거리’로 이름 지어진 이 도로는 서현역과 수내역 근처에 각각 진입광장(2곳)을 만들고 주변에 문화광장과 중앙광장을 조성했다.4개의 광장은 만남과 산책, 거리공연, 체험장 등 4개의 테마로 꾸몄다. 시는 도로에 지저분한 상권이 형성되지 않도록 막을 방침이다. 문화의 거리 동쪽은 청소년과 젊은층이 몰리는 서현역 삼성플라자 광장에서 시작된다. 진입광장까지는 깨끗한 음식점과 커피 전문점이 들어섰다. 200여m 길이의 진입광장은 입구 조형물을 시작으로 도로 양편에 테마공간과 쉼터, 암석원 등으로 꾸며졌다. 입구 조형물은 12지신상이 새겨진 경계석과 약속 장소를 알리는 상징물이다. 테마 공간에는 둥근 돌이 빼곡해 사진 찍기에 알맞다. 암석원은 명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문화의 거리 중심에 위치한 중앙광장은 바닥분수가 압권이다. 광장 양쪽 2곳에 마련된 ‘스크린 분수’로 꾸몄다. 광장의 상징조형물도 볼 만하다. 조형물은 7가지인데, 어른 신발에 발을 넣을 수 있는 화강석 조형물(장난꾸러기), 활짝 핀 해바라기 꽃 모양의 돌 조형물(해바라기), 나무 그루터기에 앉은 황소와 쥐를 익살스럽게 한 브론즈 조형물(친구), 말뚝박기 놀이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대리석 조형물(말뚝박기) 등이 눈길을 끈다. 중앙광장 바닥에는 광섬유를 이용, 전갈과 처녀자리 등 12개 별자리를 만들어 밤이면 마치 우주 공간에 서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게 했다. 문화광장에는 깜짝공연을 펼칠 수 있는 소형 야외무대가 마련됐다. 그 남쪽에는 야생화와 허브 가든이 조성돼 주민들의 휴식처로 제공된다. 서쪽 진입광장에는 밑으로 분당천이 흐르는 교량이 있다. 터널을 연상시키는 타원형 교량이고 각종 조명시설이 설치된 명물이다. 시는 앞으로 이 거리에서 소공연과 전시회, 패션쇼, 풍물놀이, 비보이 공연, 마임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열어 수도권 남부의 관광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글 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시 ‘공공근로’ 최우수상

    성남시가 2006 공공근로사업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올 한 해 공공근로사업에 56억 8200만원을 투입,1일 630명(연인원 19만명)에게 정보화, 국토공원화사업 등 생산성 위주의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사업과 청년실업 완화를 위해 청년층에 적합한 사회복지도우미, 행정정보화사업 등의 공공근로사업을 마련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게 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성남시 ‘공공근로’ 최우수상

    성남시가 2006 공공근로사업 경기도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올 한 해 공공근로사업에 56억 8200만원을 투입,1일 630명(연인원 19만명)에게 정보화, 국토공원화사업 등 생산성 위주의 일자리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소득 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사업과 청년실업 완화를 위해 청년층에 적합한 사회복지도우미, 행정정보화사업 등의 공공근로사업을 마련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갖게 하는 등 다양한 사업으로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성남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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