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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대구오페라하우스 시민교실 개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페라교실’을 개설한다. 1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 따르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오페라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시민들이 오페라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페라교실을 개설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오페라하우스는 이달 말까지 참가신청을 받은 뒤 내달 6일부터 5월10일까지 매주 화ㆍ목요일 오전에 2시간씩, 오페라 제작 과정과 특수분장 등에 관한 강의와 무대체험 행사를 마련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 [Local] 60세이상 주민 치매 무료 진단

    광진구(구청장 정송학) 노인치매의 조기 발견과 치료를 위해 치매 무료진단을 실시한다.60세 이상 주민이면 보건소 3층 상담실에서 치매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검진은 ‘치매간이 평가설문지(MMSE)’를 활용해 임상적 정도를 검사하고 결과에 따라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도와준다. 또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매주 1·3주 수요일 오전에 ‘치매가족 모임교실’도 운영한다. 지역보건과 450-1579.
  • [Local] 보건소 이용주민 80% “만족”

    동작구(구청장 김우중) 최근 보건소를 이용한 지역주민 100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 10명 가운데 8명이 “만족한다.”고 답변했다. 응답 내용을 보면 ▲업무 담당자의 친절도 86% ▲업무 처리 만족도 84% ▲방문 때 대기시간 88%로 나타났다. 하지만 보건서비스에 대한 인지도는 10%에 그쳤다. 보건의약과 820-9455.
  • [Local] 전북도 본향 성씨 집대성키로

    전북도가 전북을 본향(本鄕)으로 하는 성씨(姓氏)를 집대성하는 작업에 나선다. 12일 전북도에 따르면 각 시·군을 본향으로 하는 성씨와 시조(始祖), 시조묘, 종친회, 사당 등을 파악해 목록화하고, 각 성씨의 유래와 역사, 주요 인물 등도 조사할 계획이다. 전북 지역을 본향으로 하는 성씨는 200∼300개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자치단체가 지역별 성씨를 집대성하는 것은 전북도가 처음이다. 도내 14개 시·군, 지역 문화원과 협의를 거쳐 오는 4월부터 실태 파악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르면 9월쯤 조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 [Local] 울산 북구 해중림 인공조성

    울산시 북구는 12일 바다 속 생태계의 심각한 변화 원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백화현상을 막기 위해 다시마로 해중림을 조성하는 시범사업을 한다고 밝혔다.‘바다의 사막화’로 불리는 백화현상은 산호초가 바다 속 바위를 뒤덮어 해조류를 살지 못하게 하는 현상으로 해조류를 먹이로 하는 패류·극피동물 등 수자원 감소로 이어진다. 북구는 백화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강동 어물·당사 해안에 대해 해당 지역 어촌계와 공동으로 다시마 해중림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 양식장에서 양성한 다시마를 채취해 이날 스킨스쿠버가 어물 해안 주변 수중으로 들어가 바위에 부착하는 작업을 했다.
  • [Local] 의료 취약계층 무료 건강검진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보건소에서 ‘의료취약 계층 무료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의료취약계층 또는 65세 이상 주민, 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등이 대상이다.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30분까지 보건소 2층 건강증진센터에서 하며, 기본진료(혈압·체중·신장·비만도)을 비롯해 치과검진, 흉부 X-선 촬영, 병리검사(혈액검사·소변검사·생화학검사)등을 실시한다. 의료급여증(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사전예약·안내는 건강증진센터(490-3750)로 하면 된다.
  • [Metro&Local] 하동 ‘감동행정’ 배운다

    경남 하동군은 11일 군민들을 감동시킬 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식쇼핑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실 공무원 3∼4명씩으로 구성된 지식쇼핑단은 10여개 팀으로 나뉘어 다음달 3∼5일, 팀당 2박3일 일정으로 전국 우수 공공기관·은행·백화점 등에서 민원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지식쇼핑단의 각 팀들은 현지 직접체험을 통해 업무처리 요령, 고객맞이 자세, 민원편의시설 등을 배운 뒤 업무에 복귀해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지식쇼핑단이 체험한 내용을 군청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견문보고 및 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 [Metro&Local] 행당역 차량노점 정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전철 5호선 행당역 주변에 자리잡고 있던 차량 노점을 모두 정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정비작업에는 구청 정비직원과 주민 45명이 참여했다. 지게차 1대와 정비차량 3대도 함께했다. 정비 후 그 자리에는 대형화분 14개를 설치, 차량 노점이 들어설 수 없도록 했다. 특히 정비계획을 전후해 지역 주민들이 ‘노점 이용 안 하기’ 운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 큰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 [Local&Metro] 하동 ‘감동행정’ 배운다

    경남 하동군은 11일 군민들을 감동시킬 만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실 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식쇼핑단’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실 공무원 3∼4명씩으로 구성된 지식쇼핑단은 10여개 팀으로 나뉘어 다음달 3∼5일, 팀당 2박3일 일정으로 전국 우수 공공기관·은행·백화점 등에서 민원체험활동을 할 예정이다. 지식쇼핑단의 각 팀들은 현지 직접체험을 통해 업무처리 요령, 고객맞이 자세, 민원편의시설 등을 배운 뒤 업무에 복귀해 감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은 지식쇼핑단이 체험한 내용을 군청 모든 직원들이 공유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체험활동 견문보고 및 보고회를 열 계획이다.
  • [Local&Metro] 환경지도자 양성교육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지도자 교육을 받으려면 이달 28일 구청 및 서초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 지도자로 선발되면 다음달 초 4일 동안 구청 교육장과 양재천, 문화예술공원 등에서 현장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은 수질정화의 원리, 지구온난화, 생태에 대한 이해 등이다. 교육 이수가 끝나면 구에서 주관하는 생태탐사 교실 강사로 나서고 환경실천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산업환경과 570-6371.
  • [Local&Metro] 행당역 차량노점 정리

    서울 성동구(구청장 이호조)는 전철 5호선 행당역 주변에 자리잡고 있던 차량 노점을 모두 정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정비작업에는 구청 정비직원과 주민 45명이 참여했다. 지게차 1대와 정비차량 3대도 함께했다. 정비 후 그 자리에는 대형화분 14개를 설치, 차량 노점이 들어설 수 없도록 했다. 특히 정비계획을 전후해 지역 주민들이 ‘노점 이용 안 하기’ 운동을 펼치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 큰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다.
  • [Metro&Local] 환경지도자 양성교육

    서울 서초구(구청장 박성중)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연생태와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환경지도자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환경지도자 교육을 받으려면 이달 28일 구청 및 서초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를 해야 한다. 지도자로 선발되면 다음달 초 4일 동안 구청 교육장과 양재천, 문화예술공원 등에서 현장교육을 받는다. 교육과정은 수질정화의 원리, 지구온난화, 생태에 대한 이해 등이다. 교육 이수가 끝나면 구에서 주관하는 생태탐사 교실 강사로 나서고 환경실천단으로 활동할 수 있다. 산업환경과 570-6371.
  • [Local] 창원 불법시위단체 보조금 금지

    경남 창원시의회가 불법·폭력 집회 및 시위 전력이 있는 시민·사회단체에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는 조례안을 의결했다. 이같은 내용의 조례가 제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창원시의회는 9일 본회의를 열고 ‘창원시 보조금 관리 조례 일부 개정 조례안’에 대해 재적의원 19명 가운데 16명의 찬성으로 통과시켰다. 시는 조례안이 이송되면 도에 보고한 후 곧바로 공포할 예정이다. 올해 창원시 보조금 예산은 7억 9600만원으로 현재 200개 단체가 보조금 지원 신청을 했다. 시는 조만간 심사위원회를 열어 이 중 불법·폭력 시위 전력 여부를 가려 지원여부를 선정할 방침이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크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동당 등은 “헌법상 부당결부 금지 및 과잉금지의 원칙을 위반, 인권 침해의 소지를 안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다음주 중 창원지방법원에 조례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한편 헌법소원도 제기할 계획이어서 이번 조례 개정은 법정 공방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창원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 [Local] 경산시립박물관 개관

    2000년전 ‘압독국(押督國)’이자 원효, 설총, 일연 등 삼성현의 출생지인 경북 경산의 역사와 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경산시립박물관이 9일 문을 열었다. 경산박물관은 사동 655의1 일대 부지 1만 1800㎡에 총 143억원을 들여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로 지어졌다. 전시·소장 유물로는 민속생활품 2480여점을 비롯해 역사자료 860여점, 고서 및 고문서 360여점, 고고유물 8점 등 모두 3700여점이 있다. 관람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설·추석에는 휴관한다. 최 시장은 “시립박물관은 신비에 싸인 압독국의 실체와 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삼성현이 출생한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는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전북, 김제공항사업 재개 건의

    전북지역 혁신도시가 건설될 경우 외지인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여 김제공항 조기 착공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8일 전북도에 따르면 오는 2012년 혁신도시가 완공될 경우 14개 공공기관과 7개 연구원에 연간 46만명이 방문할 것으로 분석됐다. 이에 따라 전북도는 혁신도시 조성 이후 추진 여부를 결정키로 한 김제공항 건설사업을 조속히 시행할 것을 건설교통부에 건의키로 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도내 항공수요가 매년 증가 추세이고 김제공항은 혁신도시 인근에 자리잡고 있어 조기건설 필요성이 급부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도내 항공수요는 2005년 200만명에서 2010년에는 465만명,2020년에는 1091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5:20 EBS 기본과 특별한(재) 도덕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 [Local] 부산연제구의회 복식부기 교육

    “세입과 세출을 일목요연하게 알 수 있네요.” 지난 6일 오후 부산 연제구의회 제1위원회실은 의원들의 공부 열기로 가득찼다. 김지곤 의장을 비롯한 10명의 의원들은 강사인 권호일 부산시청 복식부기팀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를 놓칠세라 정신을 집중시키며 ‘복식부기 회계제도’ 공부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연제구 의원들이 이처럼 생소한 복식부기 공부에 열중하는 것은 단식부기제를 사용하던 공직사회에 올해부터 복식부기제가 병행 도입됨에 따라 집행부의 예·결산 심사를 하는 의원들이 복식부기를 모르고는 심사를 할 수 없기 때문. 이에 앞서 의원들은 지난달 25일 연제구청 재무과에서 주관한 복식부기 교육을 이미 한차례 받았다. 그러나 복식부기에 대해 좀더 깊이 있는 교육이 필요하다는 점을 인식, 이날 권 팀장을 초빙해 한차례 더 교육을 받았다. 김 의장은 “복식부기에 대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이번 강의를 마련했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다른 분야에도 전문가를 초빙해 공부하는 의회상을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문화재 정보화 시스템 구축

    경북도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문화재 정보화 시스템 구축사업을 벌인다고 7일 밝혔다. 총 9억원이 투입될 이 사업은 연말까지 23개 시·군에 산재한 지정문화재 1700여점,4만 3000여건의 각종 자료를 전산화한다. 문화재의 연대별 관리 내용과 문화재 주변 현황 등을 다양한 자료와 화면으로 살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올해 하반기 수정·보완작업을 실시, 내년부터 전국민이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 [Local] 농산물 생산이력 체계 운영

    경남 하동군은 농산물 생산이력 시스템과 쇼핑몰이 연계된 통합시스템(아그로피아 하동)을 구축,9일부터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하동군 내 친환경농산물생산자회 회원들이 생산한 농산물에 대해 재배에서 판매 전까지 각 단계별 생산정보가 입력돼 있어 소비자가 직접 확인한 후 구입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대봉감을 비롯, 배·녹차·장뇌삼·매실 등 모두 9개 품종의 생산 이력이 관리되고 있다.
  • [Local] 해양환경기술센터 부산에 설립

    해양환경에 대한 연구·개발과 교육·훈련, 홍보 등을 담당하는 ‘해양환경기술센터(가칭)’가 설립된다. 부산시는 최근 해양환경기술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이 건립 예정부지에 대한 실태조사를 이달 말까지 실시해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부산시는 해운대구 우동 센텀시티와 남구 문현동 문현금융단지, 기장군 일대 해안가 등을 대상으로 후보지 물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해양환경기술센터는 사업비 100억원 전액이 국비로 지원되며, 부지 5000평에 건평 1000평,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400평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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