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CA
    2026-07-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75
  • [Local] 수입어류 유전자감별기법 추진

    국산으로 둔갑한 수입산 어류에 대해 유전자 분석을 통해 국산인지, 수입산인지를 밝혀내는 기법이 개발될 전망이다. 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 부설 제주생물종다양성연구소는 제주특산 어종인 돌돔의 미토콘드리아 전체 유전자 분석을 완료, 최근 유전자 및 게놈 분석의 국제학술지인 GENE 편집위원회로부터 논문 게재 통보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연구소는 유전자 완전 분석 자료 등을 토대로 수입산 돌돔과 구별되는 제주 돌돔의 유전적 표지인자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또 돌돔을 비롯 능성어(구문쟁이), 자바리(다금바리)해 등 주요 제주 토속어종에 대한 유전자 다양성 분석과 친자 확인 기법 개발에도 나설 예정이다.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칠곡군 양봉특구지정 추진

    전국 최대 꿀생산지인 경북 칠곡군이 ‘양봉산업특구’지정을 추진한다.20일 칠곡군에 따르면 칠곡에서 생산되는 꿀은 연간 708t(시가 250억원)으로 전국 꿀 생산량의 1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매년 ‘아카시아 벌꿀축제’가 열리는 지천면 신동재 일대는 40∼50년생 아까시나무가 약 330만㎡에 군락을 이루고 있고, 이 곳에서만 400여 양봉농가가 연간 150t의 꿀을 생산하고 있다. 칠곡군은 전국적인 명성을 올리고 있는 양봉산업의 기반 위에 양봉산업특구로 지정되면 지역 벌꿀의 특화가 가능해져 농가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해 꿀벌 생태 학습장, 꿀벌 테마공원, 채밀 체험장, 꿀벌 역사박물관, 양봉연구소 등을 조성한다. 칠곡군 관계자는 “칠곡은 아까시나무의 최대 집산지인데다 아까시 꽃이 전국에서 처음 개화해 꿀의 품질이 전국 최고다.”면서 “양봉특구로 지정되면 호주, 뉴질랜드에서 생산되는 마뉴카 꿀을 능가하는 친환경 기능성 꿀을 생산해 세계시장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카시아와 아까시 아카시아는 아까시의 학명으로 열대 식물이다. 우리가 보통 아카시아나무라고 부르는 하얀 꽃이 피는 나무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인 아까시(아카시)나무라고 부르는 것이 바르다. 칠곡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작년 부산 외자유치 12% 늘어

    산업용지 부족으로 인해 매년 기업들이 떠나기만 하는 부산에 첫 외국인기업 전용단지가 생기면서 지난해 제조업을 중심으로 투자금액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에서 이뤄진 외국인 기업의 투자는 총 95건에 3억 4289만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05년의 102건,3억 50만달러에 비해 건수는 7건 줄었지만 금액은 4238만달러(12.4%) 늘었다. 특히 제조업 투자는 지난해 28건,2억 9587만달러가 이뤄져 2005년의 26건,8458만달러에 비해 2.5배나 증가했다. 부산에 대한 외국인 투자는 2003년에 73건 7768만달러에 불과했으나 2004년에는 82건 1억 2832만달러,2005년 102건 3억 50만달러 등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Local] 충남 마애삼존불 보호각 정비

    충남 서산과 태안에 있는 국보 마애삼존불의 훼손을 막고 자연미를 살리기 위해 보호각이 대폭 정비된다. 서산시는 지난해 지붕과 기둥만 남기고 보호각을 모두 철거했던 국보 84호 마애삼존불(운산면 용현리)에 자연채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투명한 재질의 비가림 시설만 올해 말까지 설치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비가림 시설을 받치기 위한 벽이나 기둥은 세워지지 않으며 지금 남아 있는 지붕과 기둥은 모두 철거된다. 이렇게 되면 1965년 풍화와 인위적 훼손을 막기 위해 보호각이 설치됐던 마애삼존불은 42년만에 햇빛을 받으며 온화한 모습이 다채롭게 표현되는 ‘백제의 미소’가 되살아난다. 태안군도 국보 307호 마애삼존불(태안읍 동문리)의 이슬맺힘 현상을 제거하기 위해 다음달부터 1억원을 들여 보호각을 정비하기로 했다.
  • [Local] 7월1일 제주 ‘도민의날’

    제주도는 특별자치도 출범일인 7월1일을 ‘도민의 날’로 지정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다음달 중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도민의 날에 기념행사와 함께 도민화합과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는 각종 문화예술, 체육행사를 열 계획이다. 제주도는 그동안 헌정사상 최초의 특별자치도 출범일과 60년 전통의 제주도 승격일(8월1일)로 나뉜 기념일이 각각 열려 미묘한 갈등을 빚어왔다.
  • [Local] 울산, 광역시 승격 10주년 행사

    울산시는 16일 광역시 승격 10년을 맞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다채로운 경축 기념행사를 계획하고 있다.11개 경축기념행사가 열리고,14개 문화예술행사와 10개 체육행사가 광역시 승격 기념 의미를 담아 개최된다. 광역시로 승격된 날인 7월15일을 앞뒤로 토론회와 백서 출판기념회 등이 마련돼 광역시 10년의 성과를 분석·평가하고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기념 사진전시회·마라톤대회·음악회 등이 7월 중에 경축행사로 열린다. 문화예술행사로 광역시 승격 10주년 퍼포먼스 축제(3∼5월), 뒤란 특별공연(7월18일), 시립합창단 제 55회 정기연주회(7월19일), 처용문화제, 고복수 가요제 등이 이어진다.
  • [Local] 23일 부산어촌민속관 개관

    부산지역 어업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부산어촌민속관’이 오는 23일 문을 연다. 부산시는 어촌민속문화의 발굴·전시 및 전래, 전통문화의 계승 등을 위해 지난 2004년 12월 착공에 들어간 부산어촌민속관이 최근 완공됐다고 16일 밝혔다. 민속관은 ‘강에서 바다로 이어지는 어촌문화 여행’ ‘강에서 바다로, 어촌에서 항구로’ 등 어촌민속 문화를 전시테마로 설정, 관람객을 맞게 된다. 개관일인 23일부터 3월24일까지 한 달간 ‘생명과 문화의 발원 낙동강’을 주제로 개관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
  • [Local] 여수 낚시지도 발간

    초보자도 ‘월척’을 잡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여수 낚시 포인트와 해양 관광’이란 낚시 지도가 국내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여수 낚시연합회 윤용수(51) 전무이사가 5개월 넘게 발품을 팔아 정성을 들인 작품이다. 지도는 크게 오동도∼남면의 여수근교권, 금오도·안도∼화태도의 금오열도권, 거문도·손죽도의 삼산도권 등 3개 지역으로 나뉜다. 앞면에는 낚시 포인트를 지역별로 적고 뒷면에는 포인트 가운데 포인트 30여곳을 가려내 사진으로 담았다. 여수의 대표 어종인 감성돔과 참돔, 농어 등이 잘 잡히는 장소는 눈여겨볼 만한 대목이다. 윤 전무는 “전남 여수 앞바다에서 ‘낚싯대를 담갔다 하면 찌가 움직이는 포인트(자리)는 300여개”라면서 “산을 올라가도 지도가 필요한데 바다 낚시는 지도 한 장 없는 현실이 안타까워 지도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 [Local] 상주 의로운소 박제로 만들기로

    지난달 11일 숨진 경북 상주의 ‘의로운 소’ 누렁이가(서울신문 1월13일자 19면 보도) 박제로 다시 태어난다.15일 상주시와 의우테마사업추진위원회에 따르면 누렁이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박제 작업을 하고 있다. 누렁이는 숨진 지 19일만에 무덤에서 꺼냈으나 부패정도가 박제를 하는 데 문제가 없는 것으로 감정됐다. 현재 경기도 일산의 동물박제 전문가들이 작업을 하고 있으며 이달 말 완성될 예정이다. 작업에 들어가는 사업비 1650만원은 시민들의 모금으로 충당할 계획이다. 박제와 골격모형은 누렁이가 묻혔던 의우총 옆에 세워지게 된다.
  • [Local] 대전 자전거순찰대 발족

    충남지방경찰청은 다음달 대전 둔산경찰서에 자전거순찰대를 발족해 시범운영을 한 뒤 4월부터 본격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시범운영 때는 경찰과 전·의경 10명으로 운영되며 4월에 30명으로 늘려 둔산동 등에서 순찰활동을 벌인다. 이 순찰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2인1조로 둔산대공원, 갑천, 골목길 등 순찰차의 진입이 어려운 곳을 돌며 각종 위반행위를 적발한다.
  • [EBS플러스1]

    07:50 EBS기본과 특별한 국사10:20 고1예비과정 수학11:10 EBS사고와 논술12:00 EBS 포스(재) 영어독해유형,Vocabulary14:30 고1 예비과정(재) 영어15:20 EBS 기본과 특별한(재) 도덕16:10 고1 예비과정(재) 수학19:00 오답노트(재) 언어영역
  • [Local] 행정도시에 녹지 보존 잇따라

    최첨단 시설이 들어설 충남 연기·공주의 행정도시에 철새와 희귀 동식물이 머무는 공간이 잇따라 만들어진다. 행정도시건설청은 15일 철새들이 많이 찾는 금강과 미호천이 만나는 연기군 남면 월산리 논 5만평을 원형대로 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지역은 당초 단독주택 등 저밀도 시설이 들어서게 개발될 예정이었다. 이곳은 천연기념물인 큰고니(201호), 흑기러기(325호) 등 철새 수천마리와 수달(330호), 멸종위기의 삵 등 각종 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공원이 들어설 예정인 장남평야 100만평 중 일부도 보존, 철새와 동물의 먹이 제공 터로 활용할 계획이다. 남면 월산리와 연기리 사이의 미호천 13만평에는 인공습지가 조성된다. 이를 통해 수질을 정화하고 물고기들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기로 했다.
  • [Local] 교육부, 울산국립대 교명 제안

    울산시는 15일 교육부가 최근 울산 국립대학 교명 후보로 ‘울산테크폴리스대학교’·‘울산기술경영대학교’·‘울산시너지테크대학교’ 등 3개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것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오는 22일 국회 교육위에 울산국립대학 설립 관련 법률 제정을 상정할 예정이다. 그러나 학교이름이 확정되지 않아 법률 명칭도 ‘가칭’을 쓰고 있어 교명 제정이 시급하다며 울산시에 학교 이름을 빨리 확정하라고 통보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전국 공모를 해 영문 이니셜을 한글로 표기한 ‘유텍’ 등 5개 이름을 교육부에 추천했으나 교육부는 한글로 된 교명 사용을 권고하며 3개 후보 교명을 제안했다. 시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빠른 시일안에 이름을 확정할 방침이다.
  • [Local] 부산시 올해 공무원 221명 채용

    2007년도 부산시 지방공무원 채용규모와 시험일정이 확정됐다. 부산시는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30개 직렬 221명을 선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26개 직렬 431명에 비해 절반을 약간 넘는 수준이다. 올해 채용 인원이 크게 줄어든 것은 지난해 100명을 뽑았던 사회복지직이 올해는 13명으로 대폭 줄었고, 기능직은 78명에서 16명, 일반행정직은 131명에서 120명 등으로 각각 감소했기 때문이다. 상반기 임용시험은 필기시험이 5월12일 치러지며 6월29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나 부산시 총무과(888-2721∼5)로 문의하면 된다.
  • [Local] 화천 세계평화의종공원 조성

    강원도 화천군은 ‘세계 평화의 종 공원 사업’이 오는 10월 착공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오는 10월말쯤 평화의 댐 일대 현지에서 세계평화의 종 공원 기공식을 갖고 종교간 세계평화위원회의도 함께 연다. 세계평화의 종 공원사업은 지난 2005년 2월 광복·분단 60주년 기념사업으로 기획됐으며 오는 2008년 완공된다. 세계평화의 종 공원 사업은 화천군 동촌리 평화의 댐 일원에 세계분쟁지역에서 수거한 탄피로 평화를 알리는 종을 만드는 사업이다.
  • [Local] 전북 신태인초교 이색졸업식

    전북 정읍시 신태인읍 신태인초등학교가 14일 열리는 제83회 졸업식 행사를 이색 이벤트로 꾸밀 계획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신태인초등학교는 판에 박힌 딱딱한 졸업식과 달리 졸업생 85명 전원이 ‘꿈을 펼쳐라.’라는 주제로 인생의 힘찬 도약을 다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졸업생들은 교사와 학부모, 선·후배들 앞에서 자신의 꿈을 담은 풍선을 하늘로 날리며 큰 소리로 꿈을 발표한다.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나의 꿈을 반드시 이루겠습니다.” 이들의 외침이 울려퍼질 때 교사, 학부모, 친구, 후배들은 환호성과 박수로 졸업생들을 격려한다. 교장 선생님 훈화 말씀도 인생의 선배로서 들려주는 격려의 내용이다. 신태인초 나영진 교장은 “졸업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출발을 의미하기 때문에 학생들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같은 졸업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동대문구 22일 주민 무료 건강검진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22일 오전 10시∼오후 3시 이문체육문화센터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주요 검진 내용은 당뇨·혈액·요당·혈압·초음파 검사 등이다. 체지방 검사를 통해 체내지방률, 비만도 등도 측정한다. 무료 검진에는 의료법인 참사랑병원의 전문의 3명과 간호사 4명이 참여한다. 오는 20일까지 센터 1층 접수처에 사전 등록을 해야 한다. 이문체육문화센터 963-0535.
  • [Local] 수익증대 아이디어 모집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창의마당’을 열고, 중점 추진사업 분야 중 월별로 주제를 정해 구민과 공무원들의 참신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한다.2월의 주제는 ‘구 수익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사업’과 ‘예산(살림살이) 절감사업’이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6·11월에 구 제안심사위원회에서 객관적인 심사를 거쳐 우수제안을 채택하고, 수상을 할 예정이다. 구민은 구 홈페이지(sdm.go.kr)에 아이디어를 내면 된다. 기획예산과 330-1092.
  • [Local] ‘경관 개선추진반’ 신설

    강동구(구청장 신동우) 옥외광고물 관리 전담기구인 ‘경관개선추진반’을 신설해 불법광고물 정비에 나선다. 우선 천호대로 등 12개 주요 간선도로변에 있는 건물(800개)들을 대상으로 옥외광고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키로 했다. 건물주 및 광고주로부터 불법광고물 정비 계획서를 받아 3개월 정도의 정비 기간을 준 뒤, 이행치 않으면 500만원 이하의 이행강제금 부과 및 강제철거 등 행정처분을 강행할 방침이다. 경관개선추진반 480-1387.
  • [Local] 제주영어타운 9000명 수용규모로

    정부가 추진 중인 ‘제주 영어전용타운’은 서민 및 중산층 자녀 9000명을 수용하는 것으로 기본 구상이 확정됐다.12일 제주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영어능력 향상, 영어 사교육비 절감 및 외화 유출 억제 등 국가 차원의 영어교육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하는 제주 영어전용타운 기본 구상을 확정했다. 기본 구상에 따르면 영어전용타운은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115만평 중 개발이 가능한 30만∼50만평에 1단계로 영어교육센터 및 초·중·고를 설립한 뒤 2단계로 대학 및 민간영어교육시설 등을 유치하며 사업은 도시개발사업 또는 택지개발사업 방식으로 추진한다. 영어교육센터는 교사 및 성인연수, 교육과정 연구 등을 수행하는데 교육부 산하 출연기관 형태로 운영하고 현재의 교육과정평가원의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자율학교 형태로 운영하는 초·중·고교는 6개월∼1년 단위의 영어교육과 4∼8주의 연수를 실시하며, 학급은 초등 192학급(4800명), 중학교 120학급(3000명), 고등학교 48학급(1200명) 등 모두 9000명을 수용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입학자격은 소득계층별로 서민 및 중산층 자녀를 위주로 하고, 전국에서 지역별 전체 학생수 비율로 할당키로 했다. 학비는 유학·연수비용 및 기존 외국어학교 학비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책정하되 저소득층 자녀는 일정비율의 장학금을 지원하거나 면제 혜택을 준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