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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영양서 반딧불이 체험 축제

    경북 영양군은 오는 28,29일 이틀간 수비면 수하리 자연생태공원관리사업소 일원에서 제4회 반딧불이 생태체험 축제를 연다고 24일 밝혔다.‘반딧불이를 세계로, 영양으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반딧불이 날리기와 반딧불이 탐사 위주로 진행된다. 또 브라질 삼바공연 및 중국 기예단공연 등 각종 공연과 송어잡기, 나무 곤충 만들기, 한국화 부채 그리기, 페이스 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마련된다.28일 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영양군과 한국천문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영양 별 축제’가 열린다. 참가자들에게는 천문대의 주관측실 및 보조관측실 등에 마련된 7대의 망원경으로 천체를 관측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체험학습으로 우주 체중계 및 나의 탄생 별자리, 별자리판 제작 행사 등이 열릴 계획이다.영양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태백, 도보 출퇴근 운동

    강원 태백시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도보로 출퇴근을 하는 워킹데이(Walking Day)를 운영한다. 태백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월 말일을 자가용 차량을 이용하지 않고, 도보나 자건거로 출퇴근하는 워킹데이로 지정해 에너지 절약 및 건강을 생각하는 날로 지정·운영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직원들 사이에 걸어서 출퇴근하기 붐을 조성하고 원거리 근무자는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도록 권장하기로 했다. 또 부서별로 10% 이내의 차량만 운행하며 민원 업무 및 지도 점검, 공사감독 등의 현장 업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조명 격등제와 절전, 차량 5부제, 간소복 근무 등도 함께 펼친다. 태백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낙동강 하천부지 관할 조정

    부산시는 행정구역과 생활권이 일치하지 않는 낙동강 하류 하천부지의 행정구역을 23일 조정했다고 밝혔다. 화명지구 285필지 1.16㎢는 강서구에서 북구로, 대저지구 8필지 0.93㎢는 북구와 사상구에서 강서구로, 삼락강변공원지구 35필지 1.09㎢는 강서구에서 사상구로 각각 조정됐다. 조정된 전체 낙동강 하천부지는 강서구와 북구, 사상구에 있는 3개 지역 328필지 3.18㎢다. 이 하천 부지에는 주민이 거주하지 않지만 채소류 등을 경작하고 있으며 행정구역이 경작 주민들의 생활권과 일치하지 않아 조정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부산시는 지난해 5월부터 측량 비용을 해당 자치구에 지원하는 등 원만한 합의를 유도해 경계 조정을 이끌어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울산 남구 스팀공급시설 준공

    울산시는 23일 남구 성암동 폐기물 소각장에서 폐기물을 태울 때 나오는 폐열로 스팀을 생산하는 시설이 완공돼 이날부터 가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착공해 이날 준공된 성암소각장 스팀공급시설은 하루 354t의 생활쓰레기를 태우는 과정에서 생기는 폐열을 이용해 시간당 45t의 스팀을 생산해 일부는 자체 사용하고 나머지 시간당 13t은 ㈜효성 용연공장에 공급한다. 시설을 확대해 내년부터 2010년까지 시간당 34t(연간 47억원),2011년부터는 60t씩(연간 80억원)을 효성에 공급할 예정이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노근리 인권평화캠프 열려

    한국전쟁 때 미군에 의해 주민이 대량 학살된 충북 영동 노근리에서 23일부터 5일간 세계대학생 노근리 인권평화캠프가 열린다. 이는 1950년 7월25∼29일 미군이 영동군 황간면 노근리에서 600명 가까운 민간인들을 학살한 사건으로 1999년 AP 보도를 통해 전 세계에 알려졌다. 캠프에 몽골, 필리핀 등 국내외 대학생 30여명이 참가, 사건 현장을 돌아보며 생존 피해자의 증언을 듣고 피해주민 가정에서 농촌봉사 활동을 벌인다.2006년 이 사건을 ‘작은 연못’이란 영화로 제작한 명필름 이우정 대표로부터 제작 과정의 에피소드 등을 듣는다.영동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Local] 창원, 람사르 패밀리학교 운영

    경남 창원시는 23일 환경올림픽인 람사르 협약 총회가 열리는 창원지역 초·중·고 학생들이 협약 회원국 158개 나라의 역사·문화 등을 배우는 ‘람사르 패밀리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창원시교육청과 협의해 희망하는 초·중·고를 대상으로 학급당 1개 국가를 지정해 람사르 학교를 구성하고 해당 국가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 등을 익히도록 한다. 참가 학교는 이달 말까지 모집한다. 시는 모집이 끝나면 다음달 초 해당 학교 교사들을 초청해 학교 운영 일정을 마련할 예정이다. 학습이 끝난 뒤 해당 국가에 관한 미술 작품을 제작해 참가국 대표단에 기념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제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는 오는 10월28일∼11월4일 창원 컨벤션센터와 주남저수지, 창녕 등지에서 열린다.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Metro&Local] 수생식물전시장 개방

    [Metro&Local] 수생식물전시장 개방

    서울시 월드컵공원관리사업소는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평화의 공원에 ‘수생식물전시장’을 만들어 개방한다고 밝혔다. 난지연못 주변에 600㎡ 규모로 만들어진 전시장에는 원형수조 두 개와 물레방아·마차·돌수각·구유 등의 전통 소품이 설치돼 있다. 창포, 수련, 부들, 세모고랭이 등의 수생식물 40여종 3500여본을 심고 식물해설판을 붙여 수생식물을 관찰하면서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매주 수요일에 생태학습 프로그램 ‘수생식물 관찰교실’을 열고, 아이가 있는 가족을 대상으로 관찰 프로그램을 개발해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전시장은 10월 말까지 운영된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Metro&Local] 서울 e컬처 잔치 새달 개최

    서울시는 온라인 문화 페스티벌 ‘서울 e컬처 페스티벌’을 다음달 7∼8일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립대와 함께 여는 행사에서 서든어텍,SD건담, 마구마구 등의 온라인 게임대회와 특정 주제의 사진을 공모해 우수 작품을 선정하는 ‘디지털 포토그래피’가 진행된다. 또 리믹스와 CF징글, 휴대전화 벨소리 등 3개 종목에서 최고의 뮤지션을 뽑는 ‘디지털 뮤직’,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과 진행하는 ‘UCC 경연대회’, 창의적인 웹디자인 작품을 선정하는 ‘디지털 디자인’ 대회를 마련했다. 부대 행사로는 ‘e컬처’를 주제로 한 학술심포지엄과 동아리 페스티벌을 준비했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ecultu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Metro&Local] 노원구에 시립미술관 분관

    서울시는 노원구 중계동 등나무 근린공원에 1만 3630㎡ 규모의 시립미술관 분관을 건립한다고 22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전시, 공연 시설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강북지역을 대상으로 전문기관에 의뢰해 후보지를 물색했다.”면서 “분관이 조성되면 강북지역 주민들의 문화 환경이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시립미술관 분관은 지하 2층, 지상 3층 건물에 전시실과 교육공간 등의 시설을 갖출 예정이다. 올해 말까지 기본설계를 마친 뒤 내년 상반기에 착공해 2011년 6월에 완공한다. 사업비는 567억원을 책정했다.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Metro&Local] 여수에 77층 특급호텔 추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 77층짜리 초고층 특급호텔이 건립될 전망이다.22일 여수시에 따르면 모 외국호텔업체가 2012 세계박람회를 앞두고 국동항 주변에 77층짜리 특급호텔 건립을 적극 추진 중이다. 특급호텔 건립을 추진 중인 외국호텔업체는 현재 국동항 부근의 농림수산식품부 소유 국유지를 유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정부와 접촉 중이다. 외국호텔업체가 국유지를 확보하면 여수시는 건축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초고층 특급호텔이 들어서면 민간기업들의 연계 관광시설 투자가 늘어날 전망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화양면에 건립 중인 오션리조트 등의 숙박시설만으로는 2012 세계박람회를 치르기에는 부족하다.”며 “숙박난 해소를 위해 호텔 건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여수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배치

    울산 지역의 모든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가 배치된다. 울산시는 20일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지원 협약’을 울산시교육청과 체결하고 모든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교사를 배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역 학생의 영어능력 향상과 울산의 국제도시화를 위해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교육청은 양질의 원어민 교사 확보 등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기로 했다. 교육청은 올 2학기부터 지역 116개 초등학교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를 1명씩 배치한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강원, 인삼특화단지 20곳 조성

    강원도는 6년근(根) 인삼을 명품으로 관리해 농업의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홍천과 횡성, 춘천, 원주 등에서 인삼 재배면적이 늘어남에 따라 올해부터 2013년까지 322억원을 들여 특화단지 20곳을 조성한다. 또 친환경 재배지 3000㏊, 우량묘삼포 70㏊도 조성해 6년생 인삼의 생산 중심지로 만들기로 했다. 아울러 수삼 위주의 생산판매 체계에서 벗어나기 위해 생산 및 유통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하면서 홍삼 가공업체 확대, 강원인삼농협 주변의 인삼타운화, 대형유통망 확충, 다양한 가공제품 개발 등으로 가공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강원 지역의 인삼재배 규모는 지난해 말 1720㏊로 전국 1만 7831㏊의 9.7%에 이르며, 이 가운데 6년근은 전국 1658㏊의 15%인 240㏊를 차지하고 있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김제 금만들녘 첫 벼베기

    호남평야의 중심부인 전북 김제시 금만 들녘에서 올들어 첫 벼베기가 실시됐다. 지난 19일 오후 3시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 금화마을 장수용(40)씨 논에서는 지난 2월 11일 모내기를 한 지 131일만에 벼베기를 하고, 첫 수확의 기쁨을 누렸다. 재배품종은 극조생종인 진부올벼다. 장씨는 이달 말쯤 수확한 논에 만생종인 동진벼를 심어 이모작 쌀농사를 지을 계획이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케이블·위성방송]

    ●SBS드라마플러스08:15 TV동물농장 09:20 조강지처클럽 14:30 체인지 15:30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 16:45 행복합니다 22:10 스타킹 23:30 웃찾사●어린이TV09:00 선물공룡 디보 11:00 쿵야쿵야 13:00 미피와 친구들 15:00 포트리스 17:00 뽀로로2 19:30 가면라이더 가부토 22:00 큐빅스   ●mbn06:30 체험 지구촌 홈스테이 08:40 뉴스메이커 말!말!말 09:30 부동산 현장 12:30 경제나침반 180도 18:30 부동산 현장 20:10 글로벌 코리아●MBCNET11:00 생방송 전국시대 13:00 웰빙 노래세상 16:00 무지개 19:00 가요 365 23:00 텔레콘서트 자유 24:00 경상도애 발견 01:00 신 얼씨구 학당   ●XPORTS07:55 2008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보스턴 12:50 2008 한국여자 프로골프 16:50 2008 삼성 파브 프로야구 롯데:LG 24:00 2008 프로야구 하이라이트●FTV14:00 신국진의 재미있는 민물낚시 16:00 피싱투데이 17:30 월드 와이드 피싱 더로드 19:00 일상탈출 고고 23:00 더 챌린저 02:50 미스터 초보낚시   ●MGM10:50 용호방 12:50 홀리와 마리아 14:50 버트 레이놀즈의 나바호조 16:50 슈가힐 19:10 진실을 찾아서 21:00 붉은 베를린 23:10 니콜키드만의 맬리스   ●EBS플러스109:30 EBS기본과 특별한 수학 10-가,(1)(2), 국어(상)(1)(2), 도덕13:40 EBS포스(종합)수학Ⅱ(1)(2), 영어구문투어, 수학Ⅰ(1)(2)18:10 EBS포스(종합) 영어독해유형19:00 EBS포스(종합) Vocabulary20:00 EBS포스(종합)현대문학(1)(2)22:00 EBS포스(종합) 고전문학(1)(2)●EBS플러스209:00 방과후 반가운 시간10:00 까미의 쫑알쫑알 국어 이야기11:00 야 미술이 보인다12:00 미미와 코코13:00 동물대탐험 구리구리 댕댕(1)(2)(3)15:00 EBS 초등 친절한 선생님(재) 국어 3-1, 수학 3-119:00 한글이 야호20:00 세계의 미술관21:00 중학영단어 30일 완성
  • [Local] 행복도시 설계 최우수작 선정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20일 ‘행복도시 3-3생활권 도시디자인 설계공모’에서 3개 대학팀 작품을 부문별 최우수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선정작은 아주대학팀의 ‘Multi-layered City’(도시계획 및 설계부문)와 홍익대학팀의 ‘Livrid in Multi-box’(건축부문), 서울시립대학팀의 ‘물, 들다’(조경부문) 등이다. 이번 공모는 행정도시를 ‘도시·건축디자인을 선도하는 디자인도시’로 만들기 위해 실시됐다. 나머지 42개 작품도 우수작으로 뽑혔다.연기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Local] 대구, 조직 개편안 확정

    대구시는 20일 ‘11국 49과 200담당’을 ‘11국 45과 188담당’으로 축소하고 본부·팀 명칭을 국·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안은 대구시의회 의결을 거쳐 내달 중 인사에 반영된다. 이에 따라 기업지원본부는 경제통상국으로, 신기술산업본부는 신기술산업국으로, 도시주택본부는 도시주택국으로 명칭이 바뀐다. 유사 기능인 기업지원팀과 산업입지팀, 과학기술팀과 신산업팀, 민방위재난관리과와 치수방재과가 각각 통합된다. 하반기 개청이 예정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으로 업무가 이관되는 테크노폴리스추진단은 폐지된다. 대신 기획관리실에 정책개발을 담당하는 정책연구팀이 새로 생기는 등 경제시책 추진, 로봇산업과 에너지 등 전략산업 육성, 예산절감 등과 관련된 9개 담당이 신설된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박경리 유산 문화자산 활용

    강원도와 원주시는 19일 고(故) 박경리 선생의 업적과 유산을 지역발전과 연계한 문화자산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토지문학공원은 고인의 뜻을 기리면서 관광 명소로 조성하고 ‘소설 토지학교’ 등 20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토지문학관은 고인의 작품과 유품 전시와 문학인들의 교류 및 토론장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문화예술인 창작실 운영, 학술세미나 개최, 작가 초청 강연회 등을 활성화시킬 계획이다. 원주시 단구동 352㎡에 지하 1층, 지상 6층(건축 연면적 1360.49㎡) 규모의 토지종합자료관을 건립하고 사후 1주년인 내년 5월5일에 맞추어 흉상 및 기념 시비를 건립할 예정이다.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EBS플러스1]

    07:00 EBS포스 Vocabulary08:40 EBS 내신 6감 국사09:30 EBS기본과 특별한 도덕10:20 EBS 내신 6감 지구과학12:00 EBS포스(재) 영어독해의 유형Vocabulary13:40 EBS기본과 특별한(재) 국사18:00 EBS포스(재) 영어구문투어20:00 오답노트(재)
  • [Local] 한라산 정상등반 인증서 인기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한라산 정상 등반을 기념하는 인증서 등이 등산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19일 제주도 세계자연유산관리본부에 따르면 한라산 백록담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정상 등정 인증서 발급이 늘고 있다. 정상을 다녀온 등반객들이 빈손으로 돌아가야 하는 허전함과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005년 7월부터 발급중인 등정 인증서는 2006년 4124매, 지난해 2539매 등 한 해 평균 3000장이 발급되고 있다. 인정서는 한라산 정상 등반이 가능한 2개 성판악과 관음사 매표소에서 발급해 준다. 또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계기로 지난 4월부터 정상 등정 기념 메달도 판매 중이다. 정상 등반 인증 메달은 한라산이 새겨진 메달에 직접 자신의 이름과 등정 날짜를 새겨 넣을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정상 등반 인증서 발급 유료화를 검토했으나 한라산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제작에 소요되는 원가(1000원)만 받고 있다.”고 말했다.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Local] 군산, 소비자보호 조례 제정

    군산시가 전북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지역 소비자의 합리적인 소비를 유도하고 피해 구제 소송을 지원하는 것 등을 뼈대로 한 소비자보호조례를 제정했다.19일 군산시에 따르면 소비자보호조례는 ▲사업자의 부당한 거래행위 규제 ▲표시·광고 및 계량·규격에 대한 조사·검사 ▲지역주민의 피해구제 및 소송지원 사항 등을 담고 있다. 조례는 소비자의 기본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시장의 책무를 규정하고 소비자가 합리적인 소비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종 정보 제공과 소비자 교육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교육받을 권리’도 포함했다. 또 어린이를 비롯한 안전 취약계층에 대한 우선적 보호의무 규정과 소비자 단체에 대한 지원근거도 마련돼 체계적인 소비자보호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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