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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al] 부산, 해수욕장 주차공간 확충

    부산지역 해수욕장의 주차시설이 대폭 확충돼 주차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부산시는 다음달 말까지 7개 공영 해수욕장에 모두 851곳 2만 8236면(민영 주차장 포함)의 주차장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확보한 주차장 785곳 2만 3138면에 비해 주차면수 기준으로 22% 늘어난 것이다. 해운대가 1만 3995면으로 가장 많고, 광안리 1만 606면, 송도와 송정이 1615면과 1319면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지난해보다 해수욕장 주변에 민영주차장이 일부 새로 생기고 주차허용구간도 확대 운영하면서 전체적으로 주차공간이 늘었다.”고 밝혔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교육 중장기 발전사업 공모

    울산시교육청은 2일 교직원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교육정책 주요 업무와 중장기 발전사업 발굴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주요사업·역점사업·명품사업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오는 21일까지 공모한다. 시교육청은 울산교육의 질적 수준과 고객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사업과 울산교육을 특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 사업을 발굴한 뒤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최우수 및 우수 각 3편, 장려 6편을 선정해 포상금을 준다. 문의 울산시교육청 기획혁신과(052-210-5662).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의령, 친환경 대중골프장 준공

    경남 의령군은 2일 요금이 일반 골프장의 4분의1 수준인 친환경 대중골프장을 준공해 오는 15일 문을 연다고 밝혔다. 군이 운영하는 이 골프장은 면적이 23만 5262㎡로 아름다운 남강을 끼고 있다.9홀로 전체 코스 길이는 2.9㎞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주민들이 수작업으로 잡초를 제거해 잔디를 키우며 전국에서 유일하게 강을 낀 골프장이다. 요금은 평일 4만 5000원, 주말은 5만 5000원이다. 군민과 다른 지역 상이군인,3급 이상 장애인은 5000원 할인된다. 캐디가 없고 이용자가 수동카트를 끌어야 한다. 문의 의령친환경골프장관리사업소(055-570-2940).의령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고령 다산2 일반산단 4일 준공

    경북 고령군은 4일 다산면 송곡리 다산2일반산업단지 준공식을 갖는다.773억원이 투입돼 70만 4000㎡ 규모로 조성된 산업단지는 지난 2000년 전국 처음으로 순수 민간 개발방식으로 건설됐다. 이 산업단지에는 전기·전자·기계·금속·자동차부품산업 등 81개 업체가 입주한다. 고령군 관계자는 “다산2산업단지 가동으로 연간 3000여명의 고용 창출과 9000억원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고령군은 198만㎡ 규모의 신규 산업단지 추가조성을 추진 중이다.고령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하동 차문화센터 전시관 개관

    경남 하동군은 1일 우리나라 차 문화 역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하동차문화센터 전시관을 준공해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개관식을 한 하동차문화전시관은 한국의 차 문화 발달 역사와 비전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전시관으로 1·2전시관, 차판매장 등으로 구성돼 있다. 전시관은 생활속의 차, 차 여행, 차 이야기, 차와 문화, 차의 유래와 역사, 전통 수제자 제조, 세계의 차, 예술로 승화된 찻그릇 등을 알기 쉽도록 전시했다. 전시관 인근에는 쌍계사, 칠불사, 청학동을 비롯해 차 시배지, 한국 최고(最古) 차나무 등 차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관광지가 있다.하동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새만금 2030년 관광객 1700만명

    오는 2030년 새만금 일대를 찾는 관광객이 연간 17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됐다.1일 전북도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에 의뢰해 새만금일대 관광객 수요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내년 577만명,2015년 806만명,2021년 1104만명,2030년 1732만명으로 예측됐다. 지역별로는 군산지역 652만명, 김제 391만명, 부안 689만명 등이다. 이는 전북의 연평균 관광객 증가세에 새만금 완공, 군산 국제항로 개설 등의 효과를 더한 방식으로 산출됐다. 특히 숙박 관광객은 2009년 331만명에서 2015년 471만명,2030년 1054만명으로 추정됐다. 숙박시설이 현재 수준에 머물 경우 내년 하루 평균 1300명,2030년에는 3500명분의 객실이 부족할 것으로 집계됐다.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 [Local] 부산, 마을버스도 환승 할인

    부산시는 2일 오전 4시부터 시내버스와 지하철, 마을버스간 환승할인제를 시행한다. 환승방법은 각 교통수단에서 하차한 뒤 30분 이내에 환승하고 최대 3개의 교통수단까지 요금할인 혜택을 받는다. 할인요금은 갈아탄 교통수단의 요금 가운데 가장 높은 요금을 기본요금으로 200원(성인기준)의 추가요금만 내면 된다. 시는 또 마을버스 환승할인제 시행과 함께 기존 마을버스 노선 가운데 26%에 해당하는 39개 노선을 신설하거나 변경 또는 통·폐합해 전체 마을버스 노선을 기존 149개에서 147개로 조정했다. 시는 마을버스 환승할인제의 시행으로 시민들이 아낄 수 있는 교통요금이 연간 45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했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창원, 일요일 맞춤형버스 운행

    경남 창원시는 20일부터 매주 일요일 25인승 좌석버스 4대를 투입, 성주사역∼안민고개∼생활폐기물매립장∼약수터 4.3㎞, 창원시청∼도청∼경남경찰청∼용추계곡 4.6㎞, 창원역∼천주산∼북면 달천계곡 6.5㎞, 창원역∼주남저수지∼백월산∼북면 온천∼북면 공설운동장 24㎞ 등 모두 4개 노선에 4∼10회 왕복 운행한다. 운행 시간은 오전 7시30분∼오후 4시30분이며 요금은 교통카드 470원, 현금 500원 등 시내버스 이용 요금의 50% 수준이다. 맞춤형 버스는 평일과 토요일 월림·창곡지구 근로자의 출·퇴근을 위해 운행하는 공단 셔틀버스 10대 중 4대를 활용해 일요일에 운영된다. 문의 창원시 대중교통과(055-212-3771).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최문찬씨 대구시의회 의장에

    제5대 대구시의회 후반기 의장에 최문찬(56·달서4·한나라당) 부의장이 선출됐다. 최 신임 의장은 30일 열린 제170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전체 의원 29명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17명의 지지를 얻었다. 최 신임 의장은 대구 달서구의회 부의장, 한나라당 대구시당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대구전통문화협회 이사장, 대구시 체육회 부회장과 제5대 대구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지냈다. 대구시의회는 또 후반기 부의장에 류규하(52·중구1·한나라당), 도이환(50·달서2·친박연대)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Local] 경북도청 이전 조사특위 구성

    경북도의회는 30일 ‘경북도청 후보지 평가결과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조사특위는 도청 유치를 신청하지 않은 11개 시·군 도의원 11명으로 구성됐으며, 특위 활동과 관련한 세부 사항 및 시기는 추후 결정할 방침이다. 조사 내용은 ▲후보지 평가 당시 ‘도청 이전 조례’에 규정된 감점 적용 실태 ▲평가 항목별 가중치 적용 비율 및 방법 ▲평가위 구성 방법 ▲평가위원별 신청 후보지에 대한 평가 점수 실태 등으로 알려졌다. 특위는 30일간의 조사기간을 거쳐 8∼9월쯤 열릴 임시회 본회의에서 회의 내용을 보고한 뒤 활동 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다음은 특위위원 명단.▲위원장=황상조(경산) ▲부위원장=이상용(영양) ▲위원=고우현(문경), 권영만(봉화), 김기홍(영덕), 김영기(청송), 나규택(고령), 박기진(성주), 박순열(청도), 이상태(울릉), 전찬걸(울진)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Local] 속초~TSR 뱃길 첫 취항

    강원 속초항에서 유럽으로 갈 수 있는 국내 최단 거리의 새로운 국제물류 운송길이 열렸다. 속초시는 30일 속초항에서 선적되는 화물이 러시아 자루비노항을 거쳐 시베리아횡단철도(TSR)로 이어지는 뱃길이 29일 속초항에서 첫 취항했다고 밝혔다. 첫 취항에 나선 뉴동춘호는 속초항에서 중장비 8대, 트럭 20대, 승용차 100대 등 화물을 싣고 떠났다. 속초항을 출발해 자루비노항을 기점으로 한 TSR를 이용하면 25∼31일 걸린다. 기존에는 수도권 화물이 중앙아시아와 모스크바, 유럽까지 가기 위해 부산항을 경유하면서 30∼46일 소요됐다. 또 국내 TSR 화물이 부산항을 통해 운송되면 블라디보스토크항에서 30∼45일 적체되면서 추가 비용이 발생했지만 자루비노항을 이용하면 10일 이내에 운송할 수 있다.속초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Local]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 경신

    현대중공업은 30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해 실시하는 제43회 기능장 국가기술자격검정시험에서 40명이 합격해 국내 기업 최다 기능장 보유기록을 578명(자격증 676개)으로 늘렸다고 밝혔다. 기능장은 응시자격이 실무 경력 11년 이상(산업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6년 이상)으로 제한돼 있는 등 해당 분야 최고 기술을 갖춰야 딸 수 있는 어려운 자격증으로 꼽힌다. 지난해 입사해 6년간의 군부대 기술 경력을 바탕으로 응시해 합격한 양현복(28·기술교육원 근무)씨는 전산응용가공산업기사·생산기계산업기사·선반기능사·밀링기능사·수치제어선반기능사·수치제어밀링기능사 등 모두 7개의 자격증을 갖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기능장 5관왕 2명,4관왕 3명,3관왕 15명,2관왕 51명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 Metro] 서울자산운용학교 시범 운영

    서울시가 금융허브 도시로 도약을 위해 자산운용가 양성에 나선다.29일 시에 따르면 서울 소재 경영전문대학원(MBA) 재학생 52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8월26일까지 영등포구 여의도 자산운용협회 연수원에서 ‘서울자산운용학교(SAM School)’를 개설, 시범 운영키로 했다. 이는 시가 자산운용협회와 함께 실무형 자산운용 예비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금융업계 최고의 실무진과 대학교수 등 자산운용 전문 강사진이 주식, 채권, 파생상품 투자운용과 투자전략 등 자산운용 분야의 실무교육을 맡게 된다. 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에게 펀드 운용사례와 기업·산업별 분석 등 실무 교육을 받고 직접 기업에서 실습교육도 이루어진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Local & Metro] 양천구, 여성주간 행사 다채

    양천구는 제13회 여성주간(7월1∼7일)을 맞아 여성 발전과 양성 평등 의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 주제는 `행복한 가정 만들기´. 구는 이 기간에 ▲아버지 요리교실 ▲찾아가는 양성평등 교육 ▲여성주간 기념음악회 등의 행사를 펼친다.`아버지 요리교실´은 다음달 12일까지 매주 토요일 구 여성교실에서 열린다. 아버지 24명이 요리에 참여한다. 장경동 목사와 함께하는 `여성 아카데미´는 다음달 1일 구민회관에서,`여성주간 기념음악회´는 3일 오후 7시30분 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추재엽 구청장은 “여성주간의 행사들이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앞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Local & Metro] DMC산업센터 입주 중기 모집

    서울시가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할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단지 내에 설립한 DMC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할 우수 중소벤처기업 56개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디지털 미디어와 미래 콘텐츠 관련 업종으로 정보기술(IT), 디자인 업종의 중소벤처기업이다. 희망 기업은 다음 달 23일까지 SBA 홈페이지(sba.seoul.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580번지 첨단산업센터 1층)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DMC첨단산업센터는 서울시 소재 디지털 콘텐츠 관련 벤처 기업 등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7만 7191㎡ 규모로 건립됐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Local & Metro] 최치원 海雲臺석각 조형물 설치

    부산 해운대구는 29일 신라시대 학자인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이 동백섬 남쪽 암벽에 새긴 ‘海雲臺´(해운대)라는 석각(石刻)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형물로 만들어 해운대해수욕장 웨스틴조선호텔 앞 전망대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길이 2.3m 폭 0.6m 크기로 원형을 그대로 재현했다. 제작비는 최치원선생기념사업 기금으로 만들었다. 해운대구는 이 석각(부산시 지정 기념물 제45호)은 최치원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가야산으로 가던 중 해운대의 아름다움에 반해 새긴 글씨로 ‘해운대’라는 지명도 여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 제막식은 다음달에 한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 Metro] 최치원 海雲臺석각 조형물 설치

    부산 해운대구는 29일 신라시대 학자인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이 동백섬 남쪽 암벽에 새긴 ‘海雲臺’라는 석각(石刻)을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형물로 만들어 해운대해수욕장 웨스틴조선호텔 앞 전망대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조형물은 길이 2.3m 폭 0.6m 크기로 원형을 그대로 재현했다. 제작비는 최치원선생기념사업 기금으로 만들었다. 해운대구는 이 석각(부산시 지정 기념물 제45호)은 최치원 선생이 벼슬을 버리고 가야산으로 가던 중 해운대의 아름다움에 반해 새긴 글씨로 ‘해운대’라는 지명도 여기에서 비롯된 것으로 전해진다고 밝혔다. 제막식은 다음달에 한다.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Local & Metro] 서울자산운용학교 시범 운영

    서울시가 금융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자산운용가 양성에 나선다.29일 시에 따르면 서울 소재 경영전문대학원(MBA) 재학생 52명을 대상으로 30일부터 8월26일까지 영등포구 여의도 자산운용협회 연수원에서 ‘서울자산운용학교(SAM School)’를 개설, 시범 운영키로 했다. 이는 시가 자산운용협회와 함께 실무형 자산운용 예비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것이다. 금융업계 최고의 실무진과 대학교수 등 자산운용 전문 강사진이 주식, 채권, 파생상품 투자운용과 투자전략 등 자산운용 분야의 실무교육을 맡게 된다. 또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등 전문가에게 펀드 운용사례와 기업·산업별 분석 등 실무 교육을 받고 직접 기업에서 실습교육도 이루어진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 [Local & Metro] 수준 높은 방과후 수업 마련

    울산 강남교육청은 29일 울산의 사교육 1번지로 꼽히는 남구 옥동지역을 중심으로 학원수업 수준을 능가하는 방과후 수업 프로그램을 마련, 올 여름방학때 시작해 내년 2월 말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상 학교는 거점 학교인 남구 옥동중과 신정중, 학성중, 울산서여중 등 옥동·신정동 일대 학교이다. 수업 과목은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5개 과목이며 수준별 맞춤식으로 세분화해 수업을 한다. 수업은 여름방학인 다음달 21일부터 실시해 방학기간에 80시간을 하고 학기중에는 60시간을 할 예정이다. 신청은 다음달 1∼5일 학교별로 한다. 운영 방안 설명회는 30일 오후 7시 옥서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린다.울산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Local & Metro] DMC산업센터 입주 중기 모집

    서울시가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할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은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단지 내에 설립한 DMC첨단산업센터에 입주할 우수 중소벤처기업 56개사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기업은 디지털 미디어와 미래 콘텐츠 관련 업종으로 정보기술(IT), 디자인 업종의 중소벤처기업이다. 희망 기업은 다음 달 23일까지 SBA 홈페이지(sba.seoul.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1580번지 첨단산업센터 1층)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DMC첨단산업센터는 서울시 소재 디지털 콘텐츠 관련 벤처 기업 등을 육성, 지원하기 위해 지난 3월 지하 2층, 지상 8층, 연면적 7만 7191㎡ 규모로 건립됐다.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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