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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부자감세 추진하는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서울포토]부자감세 추진하는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21일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 민주당 당사 앞에서 열린 ‘부자감세 추진하는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한 참여연대 소속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6.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농민 죽이는 군급식 농산물 가격 결정 규탄한다!’

    [서울포토]‘농민 죽이는 군급식 농산물 가격 결정 규탄한다!’

    21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광장에서 열린 ‘농민 죽이는 군급식 농산물 가격 결정 규탄’ 기자회견에서 경기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소속 회원들이 피켓을 들고 있다. 2021.06.21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예쁨부터 못생김까지, 중국 여성 7시간 찍은 비디오 분노 사

    예쁨부터 못생김까지, 중국 여성 7시간 찍은 비디오 분노 사

    여성에게 ‘못생겼고 못생겼다’란 제목으로 점수를 매기는 동영상을 전시했던 중국 상하이의 한 갤러리가 전시물을 내리고 사과했다. 지난 4월부터 전시됐던 이 동영상은 중국인들의 분노를 일으켰다. 쑹타(宋拓)란 이름의 작가가 만든 동영상은 약 7시간 분량으로 중국의 대학도시를 다니면서 예쁜 여성부터 못생긴 여성까지 점수를 매겼다. 영상이 제작된 시기는 2012년으로 지난 4월부터 상하이의 비영리 갤러리에서 ‘교화(校花)’란 작품명으로 전시됐다. 작가가 예쁘다고 생각한 여성들이 동영상 초반부에 등장하며, 점점 작가가 못생겼다고 평가한 여성들이 후반부에 갈수록 나온다. 영상을 제작한 쑹은 CNN과의 인터뷰에서 “만약 캠퍼스 퀸을 보고 싶다면 전시장에 일찍 들리면 된다”면서 “그렇지 않다면, 해가 질무렵 이 전시장은 살아있는 지옥이 된다”고 말했다.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는 1억회나 쑹의 작품에 대한 분노에 찬 해쉬태그가 공유됐다. 한 웨이보 사용자는 전시 큐레이터가 당장 사임해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현대 예술과 쓰레기를 구별하지 못했다”고 성토했다. 중국인들의 분노로 큐레이터는 전시물 공개를 중단하고, 영상 작품을 철거했다. 전시장인 OCAT 상하이관은 지난 18일 웨이보 공식계정을 통해 “작품의 영어 제목이 여성 동무에 대한 불경과 관련되어 있고 촬영 과정에 권리 침해가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동영상 촬영에 여성들이 찬성했으며, 작가가 촬영을 해도 되냐고 물었는지도 확실하지 않다. 전시장 측은 상처받은 이들에게 사과했다. 작가 쑹은 2019년 중국 언론 BIE와의 인터뷰에서 여성의 외모를 예쁨, 중간, 못생김 3단계로 구분하고 세 명의 조수가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이 동영상은 중국 베이징의 현대 미술 전시관인 UCCA센터에서도 선보였다. 1988년 중국에서 태어난 쑹은 광저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이 여성은 3등, 저 여성은 4532등”…中미술관에 女외모순위

    “이 여성은 3등, 저 여성은 4532등”…中미술관에 女외모순위

    상하이미술관에 전시됐다 퇴출“외모순위 1위는 가지고 있겠다”“인권·초상권침해” 2013년에도 논란 중국 상하이 한 미술관에서 여성의 외모를 평가해 순위를 매긴 작품이 전시됐다가, 거센 비판을 받았다. 결국 전시는 중단하기로 했다. 19일 영국 BBC방송과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허샹닌미술관이 운영하는 현대미술관 ‘OCAT 상하이’는 웨이보(중국판 트위터)로 작가 쑹타(33)의 2013년작 비디오아트 ‘어글리어 앤드 어글리어’ 전시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쑹타의 작품은 그와 조수가 대학 교정에서 지나가는 여성 5000명을 몰래 촬영한 뒤 외모순위를 매겨 순서대로 나열한 영상이다. 영상의 길이는 7시간에 달한다. 영어 작품명은 ‘어글리어 앤드 어글리어’. 중국어 작품명은 ‘캠퍼스의 꽃’이란 뜻의 ‘교화’(校花)로 작가가 여성을 대상화하고 있는 점이 분명히 드러난다. 미술관은 “비판이 제기돼 작품과 작가의 설명을 재검토한 결과 작품의 의도와 제목이 여성에게 모욕적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용서할 못생김’과 ‘용서 못할 못생김’으로 구분 그는 인터뷰에서 외모순위를 신중하게 매겼다면서 ‘못생긴 여성’은 ‘용서할 못생김’과 ‘용서 못할 못생김’으로 분류했다고 밝혔다. 그는 외모순위 1위를 준 여성의 사진은 작품에 포함하지 않고 따로 공개하면서 “나를 위해 가지고 있겠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작품은 앞서 2013년 베이징 울렌스현대미술센터에 전시됐을 때도 논란이 일었다. 당시 뉴욕타임스(NYT) 중문판은 “추악하다”면서 “심각한 문제가 있는 작품”이라고 비판했다. “그저 못생겨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점이 무서워” 쑹타는 2019년 당시 인터뷰에서 “내겐 진실을 말할 권리가 있다. 진실한 방식으로 대상화하는 것도 존중의 하나”라며 “팔이나 눈, 귀가 없지 않은 평범한 사람이 그저 못생겨서 사람들을 불편하게 만든다는 점이 무서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법률전문가는 글로벌타임스에 쑹타의 행위가 민사소송감이라면서 영상삭제 및 보상과 사과를 요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서울포토]백신휴가 비정규직 차별 규탄 기자회견

    [서울포토]백신휴가 비정규직 차별 규탄 기자회견

    17일 서울 청와대 앞 분수대에서 백신휴가 비정규직 차별 규탄 기자회견에 참석한 희망연대노동조합 소속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2021.6.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제6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 초대작품전 개최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제6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 초대작품전 개최

    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학부장 이기호)가 제6회 백석미디어페스티벌 BMF2021을 작년 제주에 이어 올해에는 여수에서 ‘BMF Local in Yeosu 2021’로 대장정의 포문을 열었다.코로나가 지속되는 상황 가운데 지난 5월 27~29일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 국제관에서 ‘포스트펜데믹 시대의 스마트혁신과 시공간 융합’ 이라는 제목으로 개최된 ‘춘계학술대회 및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초대작품전’은 (사)한국정보기술응용학회(회장 성동권)가 주최하고 백석예술대학교 영상문화연구소와 한남대학교가 공동 주관함으로써 백석학원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며, BMF가 공신력 있는 페스티벌로 한 단계 성장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행사장 내에 일반 관람객은 많지 않았지만,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등 정부출연 연구기관 및 관련 학계, 산업계 등 100여명이 작품을 관람하면서 상당한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특히 이번 행사 둘째 날부터 전시장에서 디지털콘텐츠 분야의 논문발표도 함께 진행되어 학문과 예술이 만나는 풍경도 연출되었다.이번 초대전시에는 134명의 작가가 참여해 총 176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13개 작품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상에는 조시경 대표(플레이⋆스 디자인)의 “퍼블릭” 사진작품이 선정되었고, 학회장상에는 백석예술대학교 강성현(영상학부 1학년) 학생의 “한입만 꼬북칩” 영상작품이 수상의 영광이 안게 되었다. 최우수작품상에는 황인란 회화작가, 가천대학교 송지윤(회화과), 백석신학원 현은결(디지털아트학) 학생이 수상했고, 우수상에는 김호다 조선대학교 객원교수, 양수연 바섬미디어 디자이너, 김단비(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공지현(호서대학교 애니메이션학과), 조예나(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탁지현(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배미림(백석예술대학교 영상학부), 나현우(백석신학원 디지털아트학)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이번 대회의 조직위원장과 전시위원장을 함께 맡은 영상학부장 이기호 교수는 “디지털미디어콘텐츠 초대전을 국제초대전으로 확장시키기 위한 양적 성장의 초석을 다지는데 목표를 두고 이번 전시를 기획했으며, BMF를 한층 공신력 있는 행사로 성장시키는 결실을 이루었다”면서 “앞으로는 전시회의 질적 성장을 통해 권위있는 국제행사로 성장하도록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BMF2021은 이번 초대전을 시작으로 8월에는 ‘고교생 콘텐츠공모전’, 10월에 영상·만화·애니메이션학생졸업작품전, 11월에는 명사초청 마스터클래스와 하이라이트인 시네마상영회 및 어워즈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특히 올해 BMF에서는 메타버스(Metaverse)를 통한 가상 상영회와 가상 전시회도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어서 포스트펜데믹 시대에 스마트 혁신을 통한 시공간 융합의 실현이 기대가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전국돌봄전담사 하반기 투쟁선포 기자회견

    [서울포토]전국돌봄전담사 하반기 투쟁선포 기자회견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열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서울지부의 전국돌봄전담사 하반기 투쟁선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피켓을 든채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1.6.15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새끼 돌보는 어미백로

    [서울포토]새끼 돌보는 어미백로

    14일 경기도 고양시의 한 백로 집단서식지에서 어미백로가 새끼백로를 돌보고 있다. 2021.6.1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학교 방역상황 점검하는 김부겸 총리

    [서울포토]학교 방역상황 점검하는 김부겸 총리

    김부겸 국무총리가 학교 방역상황 점검을 위해 14일 오전 서울 목동 신목중학교를 방문해 급식실을 살펴보고 있다.2021. 6. 1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등교하는 학생들

    [서울포토]등교하는 학생들

    수도권 중학교 등교수업이 확대된 14일 서울 강남구 언주중학교에서 학생들이 등교를 하고 있다. 교육부는 누적된 수업 부족으로 인한 학력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이날부터 수도권 중학교의 학교 밀집도 기준을 전체 3분의 1에서 3분의 2로 완화했다. 2021.6.14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정의선 ‘변혁의 리더십’ 세계서 통했다

    정의선 ‘변혁의 리더십’ 세계서 통했다

    “10년 전엔 별 볼 일 없던 현대차 대변혁경쟁 자동차 기업들이 추격하게 만들어”鄭회장 “고객에게 더 기회… 인류에 기여”“현대자동차·기아? 10년 전만 해도 흥미롭지 않았는데….”(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8일(현지시간) 오토카(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았다. 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전 세계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큰 매체다. 오토카 어워즈는 오토카가 매년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에 대해 주는 상이다. 정 회장이 받은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가운데 최고 영예의 상으로,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진이어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의 이름에서 따왔다. 알렉 이시고니스는 1959년 최초의 ‘미니’ 모델을 개발해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의 칭호를 얻은 인물이다. 오토카 측은 “지난 10년 사이 현대차그룹은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고, 정 회장이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면서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 회장의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는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정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아 영광이다.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상은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면서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그룹 회장에 오른 정 회장은 2005년 기아 사장에 올라 ‘디자인 경영’으로 기아 모델의 디자인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2009년에는 현대차 부회장 취임 이후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성공적으로 출범했다. 2018년 현대차 수석부회장에 오른 뒤부터는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개발을 주도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현대차·기아 10년 전만 해도 흥미롭지 않았는데…”

    “현대차·기아 10년 전만 해도 흥미롭지 않았는데…”

    “현대자동차·기아? 10년 전만 해도 흥미롭지 않았는데….”(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정의선(사진) 현대차그룹 회장이 8일(현지시간) 오토카(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에서 대상 격인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았다. 9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전 세계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큰 매체다. 오토카 어워즈는 오토카가 매년 세계 자동차 업계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에 대해 주는 상이다. 정 회장이 받은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가운데 최고 영예의 상으로,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진이어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의 이름에서 따왔다. 알렉 이시고니스는 1959년 최초의 ‘미니’ 모델을 개발해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의 칭호를 얻은 인물이다. 이시고니스 트로피 역대 주요 수상자로는 2014년 론 데니스 맥라렌 회장, 2018년 도요다 아키오(豊田章男) 토요타자동차 사장, 2019년 디터 제체 다임러 회장, 2020년 하칸 사무엘손 볼보 최고경영자(CEO) 등이 있다. 오토카 측은 “지난 10년 사이 현대차그룹은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고, 정 회장이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면서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 회장의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어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는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정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아 영광이다.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상은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면서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10월 그룹 회장에 오른 정 회장은 2005년 기아 사장에 올라 ‘디자인 경영’으로 기아 모델의 디자인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2009년에는 현대차 부회장 취임 이후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성공적으로 출범했다. 2018년 현대차 수석부회장에 오른 뒤부터는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차 개발을 주도했다. 앞서 정 회장은 2006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뽑혔고, 2009년에는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영준 기자 the@seoul.co.kr
  • [서울포토]분주해진 여행사

    [서울포토]분주해진 여행사

    9일 서울의 한 여행사에서 7월 해외여행 관련한 유럽영업팀의 회의가 열리고 있다. 이르면 오는 7월부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국민에 한해 격리가 면제되어 일반 여행 목적의 해외 단체 여행이 가능해진다. 2021.6.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문재인정부 4년 검찰보고서 발간 기자브리핑

    [서울포토]문재인정부 4년 검찰보고서 발간 기자브리핑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문재인정부 4년 검찰보고서 발간 기자브리핑이 열리고 있다. 2021.6.9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최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 등의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암호화폐 거래소 시황판에 비트코인 1개 가격이 3896만원으로 표시돼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4월 중순만 해도 8000만원을 웃돌았으나 이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최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 등의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암호화폐 거래소 시황판에 비트코인 1개 가격이 3896만원으로 표시돼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4월 중순만 해도 8000만원을 웃돌았으나 이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옐런 금리 인상 시사에… 3800만원대로 떨어진 비트코인

    최근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의 금리 인상 시사 발언 등의 영향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 가격이 급락한 8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암호화폐 거래소 시황판에 비트코인 1개 가격이 3896만원으로 표시돼 있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 4월 중순만 해도 8000만원을 웃돌았으나 이후 가파르게 떨어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공수처 들어서는 김오수 검찰총장

    [서울포토]공수처 들어서는 김오수 검찰총장

    8일 김오수 검찰총장이 김진욱 공수처장과의 만남을 위해 경기도 과천시 공수처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2021.6.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손 꼭 잡은’ 검찰총장-공수처장

    [서울포토] ‘손 꼭 잡은’ 검찰총장-공수처장

    김오수 검찰총장(오른쪽)과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처장이 8일 정부과천청사에서 만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6.8 공수처 제공·연합뉴스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선고 공판 출석하는 최강욱

    [서울포토]선고 공판 출석하는 최강욱

    최강욱 열린민주당 의원이 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선고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2021.6.8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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