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CA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 AP
    2026-06-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775
  •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서울포토] ‘진실을 밝히자!’

    세월호가 1차 인양을 마무리한 24일 전남 진도 팽목항에 미수습자들의 사진이 걸려 있다. 2017.3.24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서울포토] 세월호 인양 임박, 긴장감 도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서울포토]세월호 인양 기다리는 목포신항

    24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항만관계자들이 세월호 인양에 대비해 항구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세월호 추모’ 눈물 흘리는 시민

    [서울포토] ‘세월호 추모’ 눈물 흘리는 시민

    세월호가 인양된 23일 경기도 안산 기억의교실을 찾은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기억의 교실’ 잊지못할 얼굴들

    [서울포토] ‘기억의 교실’ 잊지못할 얼굴들

    세월호가 인양된 23일 경기도 안산 기억의교실에 세월호 희생자의 얼굴이 나무에 걸려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드림라인-액틸리티 사업협약 체결…IoT 전용망 사업 본격화

    드림라인-액틸리티 사업협약 체결…IoT 전용망 사업 본격화

    광케이블 전국망을 보유하고, 국내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전용회선, 인터넷회선, 인터넷 전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간통신전문기업인 드림라인이 ‘IoT(Internet of Things) 전용망 사업’을 추진 본격화를 선언했다. 드림라인은 지난 22일, 네트워크 인프라 및 서비스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리더 ‘액틸리티(Actility)’와 비즈니스 협약을 체결하고, 액틸리티와의 협업을 통한 IoT 전용망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밝혔다. 이번에 협약을 체결한 액틸리티는 저전력 광역 통신망(LPWAN) 기술인 로라 표준을 주도하는 IoT 전문기업으로, 수많은 글로벌 MNO를 대상으로 로라 네트워크의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사 플랫폼인 ThingPark 서비스를 통해 에코시스템 파트너(Eco-System Partner)들과 함께 IoT 플랫폼을 제공하는 한편, 특화된 IoT Device와 Connectivity, Application 등을 거래하는 B2B 전자상거래도 운영하고 있다. 드림라인은 액틸리티와의 비즈니스 협약 체결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 타사 서비스보다 진일보한 서비스를 제공할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성공했다. 협약을 통해 드림라인은 액틸리티가 보유한 LoRa 망사업과 관련된 생태계 경험 및 망 운영 노하우를 전수 받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빠른 시장진입 및 쉬운 사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IoT 전용망 사업 본격화를 선언한 드림라인은 단계적으로 IoT 전국 전용망 구축에 나서는 한편, 향후 액틸리티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저전력 위치추적(Geolocation), 디바이스 제어(Class B), 고객 맞춤형 암호화 제공(HSM)등 타사 로라 서비스와 차별화된 IoT 서비스를 개발, 기업 및 공공기관에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새로운 IoT 서비스를 바탕으로 연내 상수도 원격검침을 시작으로 가스 원격검침, 장비 관리(원격 모니터링, 원격 컨트롤, 위치 추적 등), 노인 및 어린이 보호용 위치 제공, 인프라 모니터링(도로, 터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드림라인 김형석 대표는 “로라(LoRa)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액틸리티와 사업협약을 체결함으로써, 안정적인 IoT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 며 “드림라인은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기간통신사업자로써, IoT사업을 통해 기존 유선사업자에서 유. 무선사업자로의 변화을 시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액틸리티 Mike Mulica 대표는 “ThingPark Business Accelerator는 드림라인의 성공을 저해하는 장애물을 제거 해 줄 것”이라며 “우리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개발하고 광범위한 에코시스템을 육성, 관리하여 적절한 네트워크 구성과 사업지원을 통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성공사례로 드림라인이 한국 IoT 시장의 선봉에 설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박근혜 전 대통령

    [서울포토] 취재진에 둘러싸인 박근혜 전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이 21일 오전 피의자 신분으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앞에서 구호 외치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

    [서울포토] 검찰 청사 앞에서 구호 외치는 박 전 대통령 지지자들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검찰에 소환된 21일 서울 서초구 검찰청앞에서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소환 D-1

    [서울포토]박근혜 대통령 소환 D-1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사저 앞에서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나서는 이영선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 나서는 이영선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이영선 행정관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면담을 마치고 사저를 나서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D-1, 법률대리인 사저 집결

    [서울포토]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 D-1, 법률대리인 사저 집결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유영하 변호사와 정장현변호사가 박근혜대통령과 면담을 마치고 출입문을 나서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정송주 원장 자매가 메이크업을 마치고 저택을 나서고 있다. 2017.3.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서울포토] 오늘도 삼성동으로

    20일 서울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서 유영하 변호사가 저택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7.3.20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월요 정책마당] 한·미 FTA, 태평양 가로지른 경제 고속도로/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월요 정책마당] 한·미 FTA, 태평양 가로지른 경제 고속도로/최상목 기획재정부 1차관

    ‘스코틀랜드에서도 좋은 포도를 키울 수 있고 품질 좋은 와인을 만들 수 있다. 다만 비용이 30배 더 들 뿐이다. 그렇다면 스코틀랜드의 포도 생산을 보호하기 위해 와인 수입을 금지하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인가.’ 아담 스미스는 1776년 국부론에서 당시 팽배해 있던 중상주의를 배격하며 부유한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는 자유로운 무역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현실에서 자유무역의 논리가 제대로 작동한다는 보장은 없다. 교역에 참여하는 모든 국가들이 무역의 혜택을 골고루 가져가기보다는 각종 제한 조치로 인해 ‘제로섬’이 되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세계 경제성장률에 비해 교역 증가율은 계속해 떨어진다는 사실과 승자 독식으로 인해 교역이 소득 재분배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왔다는 주장은 문제를 한층 더 복잡하게 만든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보다 ‘자유롭고 공정하며 호혜적인 무역’(free, fair and reciprocal trade)을 강조하고 있다. ‘포지티브섬’의 자유 무역을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중상주의에 맞선 아담 스미스의 혜안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특히 교역 비중이 큰 한국에는 더욱 절실하다. 자유무역협정(FTA)은 체결국 사이에 관세를 인하하고 교역과 관련된 불확실성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제도적 장치다. 일종의 ‘교역 고속도로’인 셈이다. 지난 15일은 한·미 FTA 발효 5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한·미 FTA를 평가하기에 아직 이르다는 견해도 있지만 적어도 지난 5년간 성공적으로 작동했고, 그 결과 한국과 미국에 모두 이득이 됐다는 점에 대해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에서도 폭넓은 공감대가 형성돼 있다. 한·미 FTA 5주년을 맞아 미국 상공회의소는 한·미 FTA가 미국의 모든 자유무역협정이 토대로 삼아야 하는 21세기 규범이며, 미국의 제조업, 농산품, 서비스 수출업자들에게 이득을 가져왔을 뿐 아니라 동시에 미국의 오랜 동맹국인 한국의 경제도 발전시켜 왔다고 평가했다. 한·미 FTA의 호혜적 성과는 상품 교역, 서비스 교역, 직접 투자 등 모든 분야에서 고루 나타나고 있다. 우선 세계적인 경기 침체로 글로벌 교역이 위축되는 와중에도 양국 사이의 상품교역 규모는 FTA 발효 직전인 2011년 1008억 달러에서 발효 5년차인 2016년에 1097억 달러로 8.8% 증가했다. 한국의 수입 시장 내 미국 상품의 비중은 물론이고 미국 수입시장 내 한국 상품의 비중도 동시에 늘어났다. 양국 사이의 서비스 교역 규모도 지난 5년간 22.9% 증가했다. 양국 간 기업의 직접 투자도 지난해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한국 기업은 자동차, 가전, 반도체 등 제조업을 중심으로 미국 내에 1만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했고 미국 기업도 정보통신, 바이오 등에 투자해 한국의 신산업 창출 기반을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트럼프 정부의 ‘자국 우선주의’가 강조되면서 일각에서는 한·미 FTA 체결 이후 한국의 대미 상품무역 흑자가 두 배 가까이 증가했다는 점을 들어 FTA의 혜택이 한국에 집중되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한다. 그러나 양국의 경제관계를 폭넓게 살펴보면 한국은 상품무역에서, 미국은 서비스교역과 직접투자에서 유사한 규모의 흑자를 보이는 등 한·미 FTA가 두 나라 사이의 균형 잡힌 경제관계를 구축하는 데 기여했다는 게 보다 객관적인 평가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대미 무역흑자가 과도하다는 논란이 계속될 경우 미국과의 경제·통상 관계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우리의 대미 수출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 따라서 정부는 수입선 다변화와 원가 절감 등 효과가 큰 품목을 중심으로 가급적 미국산을 수입함으로써 대미 무역의 불균형을 완화하는 노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최근 생산 증가와 파나마 운하 확장 개통으로 가격과 운송 비용이 하락한 미국산 셰일가스 수입은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선 다변화와 수출용 석유화학 제품의 가격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다. 한·미 FTA는 지난 5년간 원활히 작동해 왔으며, 앞으로도 트럼프 행정부와의 경제 협력에 있어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 양국이 한·미 FTA를 충실히 이행해 나감으로써 한국과 미국의 상품·서비스·투자가 ‘FTA 고속도로’를 타고 태평양을 자유롭게 가로지를 수 있기를 기원한다.
  •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가득 찬 서울 풍경

    [서울포토] 미세먼지로 가득 찬 서울 풍경

    전국이 미세먼지 높음 단계를 보인 19일 서울 남산에서 내려본 도심에 미세먼지가 가득하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회의 주재하는 이철성 경찰청장

    [서울포토] 회의 주재하는 이철성 경찰청장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후 열린 대책회의에서 이철성 경찰청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19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서울포토] 19대 대선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

    15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현판식에서 이철성(왼쪽 두번째) 경찰청장이 현판제막식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경비 강화된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서울포토] 경비 강화된 박 전 대통령 삼성동 사저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에 경비가 강화돼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가는 꽃다발

    [서울포토] 박 전 대통령 사저로 들어가는 꽃다발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지지자가 보낸 꽃다발이 들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사랑합니다’… 박 前대통령 사저로 배달된 꽃다발

    [서울포토] ‘사랑합니다’… 박 前대통령 사저로 배달된 꽃다발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로 지지자가 보낸 장미 꽃다발이 들어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