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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가뭄 장기화로 쩍쩍 갈라진 저수지 바닥

    [서울포토] 가뭄 장기화로 쩍쩍 갈라진 저수지 바닥

    12일 충남 서산 풍전저수지가 물이 말라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NFL] 패트리어츠 슈퍼볼 우승 반지에 다이아 283개 박은 이유

    [NFL] 패트리어츠 슈퍼볼 우승 반지에 다이아 283개 박은 이유

    미국프로풋볼(NFL} 뉴잉글랜드 패트리어츠 구단이 올해 슈퍼볼 우승 반지에 283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았다. 구단은 지난 2월 애틀랜타 팰컨스에 3쿼터까지 28-3으로 뒤지던 경기를 내리 31점을 쌓아 34-28로 역전해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한 것을 기념해 5.1캐럿 짜리 다이아몬드 283개를 반지에 넣었다. 반지 오른쪽에는 로버트 크래프트 구단주가 경기 뒤 했던 말 “확실히 가장 달콤해(Unequivocally the sweetest)”를, 반지 안쪽의 오른쪽에는 “역대 최고의 뒤집기(Greatest comeback ever)”를 새겼다. 선수들은 지난 9일 밤(이하 현지시간) 크래프트 구단주의 저택에 초대돼 반지를 전달받았다. 당초 구단이 미디어에 전달한 보도자료에는 “280개 이상의 다이아몬드”라고만 표현돼 있었지만 스테이시 제임스 구단 대변인은 “슈퍼볼 얘기를 담아 반지마다 283개의 다이아몬드를 박았다”고 밝혔다. 당연히 역대 슈퍼볼 반지 중 가장 많은 다이아 양이며 패트리어츠가 2004년과 이듬해 슈퍼볼을 제패했을 때의 곱절에 이른다고 구단은 설명했다. 크래프트 구단주는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 경기지만 우리는 이제 다섯 번째 슈퍼볼 우승이란 좋은 자산을 누리게 됐다. 반지와 축하도 계속 커지고 나아지는 게 당연하다”고 밝혔다. 이어 “역사적인 뒤집기 우승이었다. 선수들은 성취한 것들을 반지로 보상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그래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가장 커다란 슈퍼볼 반지를 만들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가 처음 경험하는 압도적인 자부심을 지켜보는 것은 가치를 따질 수 없는 일”이라고 격려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서울포토] “엄마 왔다”… 이한열 열사 추모비에 헌화하는 배은심 여사

    [서울포토] “엄마 왔다”… 이한열 열사 추모비에 헌화하는 배은심 여사

    9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한열광장에서 열린 이한열 열사 추모식에 참석한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 여사가 추모비에 헌화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이한열 열사 영정사진을 어루만지는 참석자

    [서울포토] 이한열 열사 영정사진을 어루만지는 참석자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한열동산에서 열린 ’제 30주기 이한열 열사 추도식’에서 참석자가 헌화를 마친 뒤 영정사진을 어루만지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제30주기 이한열 열사 추도식’서 인사말 하는 배은심 여사

    [서울포토] ‘제30주기 이한열 열사 추도식’서 인사말 하는 배은심 여사

    ’제30주기 이한열 열사 추도식’이 열린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이한열동산에서 이한열 열사의 어머니 배은심씨가 참석해 유족대표로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故 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제

    [서울포토] 故 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제

    ’故 이한열 열사 30주기 추모제’가 열린 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정문 앞에서 재학생들이 이한열 열사의 영정을 들고 한열동산으로 이동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정유라, 최순실 면회 실패… “아이 돌보며 자숙”

    [서울포토] 정유라, 최순실 면회 실패… “아이 돌보며 자숙”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정유라, 최순실 면회갔지만…

    [서울포토] 정유라, 최순실 면회갔지만…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최순실 면회 실패후 거처로 들어서는 정유라

    [서울포토] 최순실 면회 실패후 거처로 들어서는 정유라

    9일 서울 남부구치소에서 최순실씨와의 면회에 실패한 정유라씨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거처로 들어서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광화문광장 지나는 우산 쓴 시민들

    [서울포토] 광화문광장 지나는 우산 쓴 시민들

    비가 내린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비오는 출근길,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서울포토] 비오는 출근길, 발걸음 재촉하는 시민들

    비가 내린 7일 서울 광화문광장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정유라 기다리는 카메라들

    [서울포토] 정유라 기다리는 카메라들

    4일 정유라씨가 머물고 있는 서울 신사동의 한 건물 앞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드론 점검하는 레이싱 참가자

    [서울포토] 드론 점검하는 레이싱 참가자

    4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드론 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드론을 점검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경기를 관전하는 새로운 풍경

    [서울포토] 경기를 관전하는 새로운 풍경

    4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드론 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다른 선수의 경기를 관전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한자리에 모인 각양각색의 드론

    [서울포토] 한자리에 모인 각양각색의 드론

    4일 경기도 과천에서 열린 드론 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가 드론을 점검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한자리 모인 K-POP 커버댄서들

    [서울포토] 한자리 모인 K-POP 커버댄서들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가 포레스트홀에서 열린 한류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한류 토크콘서트

    [서울포토]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과 한류 토크콘서트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가 포레스트홀에서 열린 한류 토크콘서트에 K-POP 커버댄스 참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 이경형 주필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K-POP에 반해 한국에 왔어요”

    [서울포토] “K-POP에 반해 한국에 왔어요”

    1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스키점프대 앞에서 K-POP 커버댄스대회 참가자들이 자신의 실력을 뽐내며 춤을 추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경매 나온 세계서 가장 작은 차 ‘필 트라이덴트’ 의 가격은?

    경매 나온 세계서 가장 작은 차 ‘필 트라이덴트’ 의 가격은?

    1960년대 애니메이션 ‘제트선’(Jetsons)의 에어로카(aerocar)와 유사한 ‘필 트라이덴트’(Peel Trident)가 경매에 나올 예정이다. 3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은 1963년 애니메이션 ‘제트선’의 첫 번째 에피소드가 끝난 2년 뒤인 1965년에 생산된 ‘필 트라이덴트’에 대해 보도했다. ‘필 트라이덴트’은 영국의 필 엔지니어링(Peel Engineering)사가 만든 길이 185cm, 폭 99cm, 무게 59.8kg, 49cc, 4.2마력 엔진의 세계에서 가장 작은 마이크로카다. 최고 시속 61km까지 달릴 수 있으며 에어로카처럼 유리 버블돔의 형태를 지녀 운전자는 타고 내릴 때 유리 버블돔을 들어 올려야 하며 후진은 할 수 없다. ‘필 트라이덴트’모델은 제작 당시 단지 45대 만이 생산됐다. 매년 모나코에서 열리는 클래식카 경매 업체 ‘알엠 소더비’(RM Sothebys)의 제이크 아우어바흐(Jake Auerbach)는 “심지어 몇 백만 불짜리 차가 자신에 차고에 주차돼 있어도 모든 것을 가진 사람에게 마이크로카는 새롭고 신기한 물건을 대표한다”며 “(필 트라이덴트는) 거의 어디든 보관 가능하게 크기가 작고 수집할 만큼 특별한 물건이며 우수한 대화 토픽이 보장될 것”이라고 전했다. ‘알엠 소더비’에 나올 ‘필 트라이덴트’의 경매 시작가는 8만 파운드(한화 1억 1460만 원)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RM Sothebys, Moviestore Collection / Jalopnik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바다로 돌려보내 주세요”

    환경운동연합 바다위원회 및 전국동물활동가연대 소속 회원들이 3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다양한 돌고래 모형을 이용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전국 수족관에서 사육하는 돌고래 38마리의 온전한 자유 보장을 촉구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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