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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포토] 기자회견하는 이낙연 전남지사

    [서울포토] 기자회견하는 이낙연 전남지사

    10일 서울 용산역 귀빈실에서 총리후보로 지명된 이낙연 전남지사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정몽규, 6년 만에 FIFA 집행부 진입

    정몽규, 6년 만에 FIFA 집행부 진입

    “국제무대에서 한국 축구의 영향력과 외교력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정몽규(55) 대한축구협회장이 한국인으로는 6년 만에 다시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부에 발을 들여놓았다. 정 회장은 8일 바레인의 수도 마나마에서 막을 올린 제27회 아시아축구연맹(AFC) 총회에서 진행된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서 투표 없이 당선됐다. 임기는 2019년까지 2년이다. AFC에 할당된 몫은 남자 3명과 여자 1명을 합쳐 4명이다. 정 회장과 함께 장지안 중국축구협회 부회장, 마리아노 바라네타 필리핀축구협회 부회장이 FIFA 평의회 위원으로 선출됐다. 당초 셰이크 아마드 알사바(쿠웨이트)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도 출마해 표 대결을 펼칠 것으로 예상됐지만 비리에 연루돼 최근 출마를 철회하면서 3명만 남았다. 이에 셰이크 살만 빈이브라힘 알칼리파(바레인) AFC 회장이 쿠웨이트와 북마리아나를 제외하고 45개 회원국의 만장일치를 유도해 투표 없이 선출을 마무리했다. 정 회장은 2015년 FIFA 집행위원 선거 때 다시마 고조 일본축구협회장과 텡구 압둘라 말레이시아 축구협회장에게 밀려 낙선했지만 재수 끝에 FIFA 집행부에 입성했다. 1994년부터 2011년까지 17년 동안 FIFA 집행위원을 지낸 정몽준(66) 전 축구협회 명예회장에 이어 6년 만에 사촌 동생인 정 회장이 한국인 FIFA 지도부의 맥을 잇게 됐다. FIFA는 최고 의결기구였던 집행위원회(25명)를 폐지하고 이를 대체하는 평의회 규모를 37명으로 늘려 아시아 몫을 3명에서 4명으로 늘림으로써 정 회장도 혜택을 보게 됐다. 현재 AFC 심판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 회장은 아울러 2015~2019년의 잔여 임기를 소화하는 AFC 부회장으로도 역시 투표 없이 선출됐다. 정 회장은 “재도전 끝에 당선돼 무척 기쁘다. 성원과 관심을 보내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시아 축구의 발전 가능성이 현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FIFA에서 앞장서 목소리를 내겠다”고 당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여성 몫 FIFA 평의회 위원 선거에는 한은경 북한축구협회 부회장 등 2명이 출마를 포기해 2명끼리 표 대결을 펼쳐 마흐푸자 아크터 키론(방글라데시)이 당선됐다. 이에 따라 기대를 모았던 남북한 동시 FIFA 평의회 위원 배출은 무산됐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하하하” 어버이는 즐거워

    “하하하” 어버이는 즐거워

    8일 서울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두 손을 들고 환한 표정으로 공연에 호응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웃음 한가득… 즐거운 어버이 날

    [서울포토] 웃음 한가득… 즐거운 어버이 날

    8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이 밝은 표정으로 공연을 바라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부처님오신날… 목욕하는 부처님

    부처님오신날… 목욕하는 부처님

    부처님오신날인 3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여성이 아기 부처를 목욕시키는 관불의식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부처님 오신날, 조계사는?

    [서울포토]부처님 오신날, 조계사는?

    불기 2561년 부처님오신날인 3일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에서 열린 봉축 법요식에 시민들이 참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안철수-문재인, 빈자리 사이에 두고 ‘어색한 시선’

    [서울포토] 안철수-문재인, 빈자리 사이에 두고 ‘어색한 시선’

    3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문재인 민주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앉아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선거공보물에 사인하는 문재인 대선 후보

    [서울포토] 선거공보물에 사인하는 문재인 대선 후보

    3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행사를 마치고 자리를 떠나며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나란히 앉아 이야기 나누는 대선 후보들

    [서울포토] 나란히 앉아 이야기 나누는 대선 후보들

    3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각당 대선후보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왼쪽 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부처님 오신 날, 합장한 대선 후보들

    [서울포토] 부처님 오신 날, 합장한 대선 후보들

    3일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석가탄신일 기념행사에 참석한 각당 대선후보들이 합장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자유한국당 홍준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FIFA 비위 의혹 알사바 OCA의장 부인 하루만에 축구 관련 직책 사임

    국제축구연맹(FIFA)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셰이크 아마드 알파하드 알사바(54·쿠웨이트)가 비위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보도를 부인한 지 하루 만에 축구와 관련된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영국 BBC가 30일 전했다. 쿠웨이트 왕세제 출신인 아마드는 최근 미국 법원에 제출된 뇌물 수수자 명단에 이름이 거론된 리처드 라이 FIFA 회계감독위원회 위원과 연결고리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는 지난 27일 미국 법원에 제출된 문서에 뇌물로만 95만 달러를 수수한 사실을 인정했던 인물이다. 문서에 따르면 아마드는 아무런 잘못이 없다고 열정적으로 반박했다. FIFA 집행위원회 위원이면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의장인 그는 지난 29일 언론이 제기한 비위 사실을 잘 알고 있지만 그런 의심을 받는 데 대해 많이 놀랐다고 털어놓았다. 아마드는 사의를 밝힌 문서에서 “FIFA가 최선의 이득을 보는 것은 자신을 내보내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자신의 무고함을 제대로 증명하기 위해 축구와 관련된 직책들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남극 ‘피의 폭포’ 미스터리, 106년 만에 풀렸다

    남극 ‘피의 폭포’ 미스터리, 106년 만에 풀렸다

    대자연이 아파하는 것일까. 남극의 테일러 빙하가 피를 흘리는 것처럼 보여 세간의 관심을 끌었던 ‘피의 폭포’(blood falls)에 얽힌 수수께끼가 마침내 풀렸다. 남극의 명물이기도 한 피의 폭포는 106년 전인 1911년 영국 태생 호주 지질학자 그리피스 테일러 박사가 처음 발견했다. 당시 그는 폭포에서 핏빛 물이 흐르는 원인이 붉은 미세 조류에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 주장은 2003년 뒤집혔다. 빙하에서 흘러나오는 물은 500만 년 된 해수 호수의 마지막 잔해로 거기 들어 있는 철 성분이 산소와 만나 산화하면서 붉게 변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 미국 콜로라도 칼리지와 알래스카대 페어뱅크스캠퍼스 공동 연구진이 여기서 더 나아간 새로운 연구 결과를 내놨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 외신에 따르면, 이들 연구진은 ‘피의 폭포’의 원천은 빙하 밑에 100만 년 이상 갇혀 있던 한 큰 호수에서 나온 물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반향정위(echolocation)라고 불리는 기술을 사용해 빙하 밑 물의 경로를 추적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연구에 참여한 크리스티나 카 박사과정 연구원(알래스카대)은 “박쥐가 이 기술을 사용해 주변 물체를 보듯 우리는 빙하 주변에서 안테나를 격자 모양으로 움직여 얼음 속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는 테일러 빙하가 자체적으로 물이 흐르는 시스템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연구진은 얼음 속에 갇힌 호수가 오랜 시간이 흘러도 얼지 않았다는 점에 놀라워했다. 물은 얼어붙을 때 열이 방출됨에 따라 주변 얼음을 녹여 물을 계속 흘려보낸다. 이렇게 되면 수백만 년 된 물이 폭포가 될 때 더 많은 핏빛 물을 쏟아낼 수 있다. 이번 연구 성과는 국제학술지 ‘빙하학 저널’(Journal of Glaciology) 최신호(4월 24일자)에 실렸다. 사진=United States Antarctic Program(위), Peter Rejcek / Wikimed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서울포토] 군복 입어보는 학생들

    [서울포토] 군복 입어보는 학생들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육군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군복을 입어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나도 미래의 경찰관’

    [서울포토] ‘나도 미래의 경찰관’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경찰관 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근무복을 입고 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주먹밥 만드는 학생들

    [서울포토] 주먹밥 만드는 학생들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요리사 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주먹밥을 만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바리스타 체험부스 찾은 학생들

    [서울포토] 바리스타 체험부스 찾은 학생들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바리스타 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드립커피를 만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집 만들기 체험하는 학생들

    [서울포토] 집 만들기 체험하는 학생들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집짓기 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집을 만들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주사놓는법 배우는 학생들

    [서울포토] 주사놓는법 배우는 학생들

    27일 서울 마포구 평화의광장에서 열린 직업체험의 날 행사에서 강북성심병원 간호사 체험부스를 찾은 학생들이 주사놓는법을 배우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금융사기·대포통장 근절 캠페인

    금융사기·대포통장 근절 캠페인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26일 서울 중구 서울중앙우체국에서 ‘금융사기 예방,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올해도 대포통장 근절을 목표로 법인 명의의 통장 관리 강화와 의심 거래 모니터링 등을 추진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인도네시아 관광객과 함께 따릉이 탄 朴시장

    인도네시아 관광객과 함께 따릉이 탄 朴시장

    박원순(앞줄 왼쪽) 서울시장과 쩨젭 헤라완(맨 오른쪽) 인도네시아 부대사가 26일 인도네시아 보험회사 악사(AXA) 임직원 100명과 함께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여의도 한강공원을 달리고 있다. 악사는 서울시가 올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서울 특별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첫 포상관광 단체다. 이날 박 시장과 악사 임직원들은 원효대교 남단 불꽃계단부터 아이서울유 조형물이 있는 멀티플라자를 거쳐 녹음수 광장까지 2.5㎞ 코스를 달렸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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