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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다큐&뷰] 천국처럼 낯선…하늘에서 본 ‘낭만도시’ 부산

    [포토 다큐&뷰] 천국처럼 낯선…하늘에서 본 ‘낭만도시’ 부산

    사진부 기자들이 사진으로 엮어 나가는 이야기 ‘포토다큐’의 눈높이가 한층 더 올라갔습니다. 격주 기획물 포토다큐가 간판을 다시 내걸고 새롭게 출발합니다.사진으로 펼쳐 왔던 사람들의 이야기 사이사이에 더 높은 곳에서 더 넓은 각으로 새로운 세상을 보여 드리겠습니다.어릴 적 꿈꿔 왔던 하늘을 나는 새처럼, 드론을 타고 높이 올라가 곁에 두고도 몰랐던 풍광을 선사하겠습니다.눈높이에 익숙한 것들이 마치 전혀 새로운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혹은 숨어 있던 것들이 보일 수도 있습니다.첫 번째는 낭만의 도시, 항구도시 부산입니다.미소(微笑) 같은 선율로 이어진 감천마을, 대한민국 대표 해수욕장 해운대, 바다 위의 구름산책로 거북섬 인도교, 한국 최초의 연륙교(連陸橋) 영도대교…. 자연과 인간의 구조물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조화와 화음이 독자분들의 오감을 깨우길 기대합니다. 글 사진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국내 면세점에 줄 선 中관광객·보따리상

    국내 면세점에 줄 선 中관광객·보따리상

    중국인 관광객과 보따리상 등이 10일 아침 일찍부터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안에 있는 면세점에 들어가려고 줄지어 서 있다. 한반도 사드 배치 등으로 경색된 한·중 관계가 지난달 말 양국 관계 개선 합의에 따라 완화하면서 한국행 단체 여행이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3월 중국 정부가 한국관광금지령을 내린 뒤 불황을 겪은 국내 유통·관광업계는 11일 오후(현지시간) 베트남 다낭에서 열리는 한·중 정상회담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검색하면 식당 대기 시간까지 알려주는 구글 새 서비스

    검색하면 식당 대기 시간까지 알려주는 구글 새 서비스

    구글이 구글 검색과 구글맵을 통해 레스토랑을 검색하는 사용자들에게 레스토랑의 대기자(웨이팅) 정보까지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2015년 공공장소 등 특정 지역에 한정해 제공돼 왔으며, 레스토랑에 적용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구글이 새롭게 제공할 정보는 해당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시간대 별 예상 대기 시간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면 사람들이 특정 레스토랑을 이용하기 위해 줄을 길게 서 있는 시간을 피하거나, 대기 시간을 고려해 약속 시간을 정할 수 있다. 구글은 전 세계 주요 레스토랑과 협의하고, 협의가 완료된 레스토랑을 중심으로 서비스를 확장시킬 예정이다. 현재 구글이 예상하는 서비스 협약 레스토랑은 약 100만 개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구글은 시간대별로 식당의 평균 대기 손님 수 및 대기 시간, 손님이 해당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평균 시간 등의 데이터를 수집할 예정이다. 이 데이터 수집에는 구글의 ‘로케이션 히스토리’(Location history) 프로그램이 사용된다. 로케이션 히스토리는 이름 그대로 사용자의 ‘위치 역사’를 볼 수 있는 서비스다. GPS 및 로케이션 히스토리 서비스에 동의한 사용자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할 경우 시간대 별로 이동한 경로와 머문 시간 등이 자동으로 기록된다. 구글의 새 서비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에서 원하는 레스토랑 이름을 검색창에 넣기만 하면, 레스토랑의 정보와 함께 예상 대기 시간을 알아볼 수 있는 섹션이 뜬다. 다만 이 서비스의 정식 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구글은 “구글 검색과 구글맵을 이용해 식당을 검색하는 사용자들이 보다 쉽게 식당을 방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서울포토] 어린이도 ‘드론 날려볼래요~’

    [서울포토] 어린이도 ‘드론 날려볼래요~’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7 드론 인 서울’ 행사에서 어린이가 드론을 날려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서울광장에 전시된 ‘농업용 드론’

    [서울포토] 서울광장에 전시된 ‘농업용 드론’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7 드론인 서울’에서 시민들이 농업용 드론을 살펴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서울광장서 개막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서울광장서 개막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2017 드론인 서울’ 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드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참가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

    [서울포토] ‘2017 드론인 서울’ 참가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열린 드론레이싱 대회에서 세계랭킹 1위 김민찬 선수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2017 드론 인 서울, 드론레이싱 참가자들 ‘연습비행도 실전처럼’

    [서울포토] 2017 드론 인 서울, 드론레이싱 참가자들 ‘연습비행도 실전처럼’

    10일 서울 시청광장에서 ‘2017 드론 인 서울’이 열렸다. 드론레이싱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올 겨울 따뜻하게…

    [서울포토] 올 겨울 따뜻하게…

    겨울이 성큼 다가온 9일 서울 금천구의 고명산업에서 작업자들이 생산된 연탄을 차량에 싣고 배송을 준비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독도가 日시마네현 소속?…구글서 ‘dokdo’ 치니 황당

    독도가 日시마네현 소속?…구글서 ‘dokdo’ 치니 황당

    반크 “구글, 日주장 그대로 반영해 악의적 편집”구글 겨냥해 反디지털 제국주의 활동 펼치기로   구글의 영어사이트(www.google.com) 검색창에 영문명 ‘dokdo’(독도)나 일본식 독도명인 ‘takeshima’(다케시마)를 입력하면 일본 시마네현 소속으로 뜨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는 “구글의 ‘악의적 편집’ 때문이며 일본 정부의 주장을 그대로 실었다”고 주장했다.8일 반크에 따르면 먼저 구글에서 ‘dodko’를 치면 위키피디아에 관한 정보와 위키피디아가 수록한 독도 관련 정보, 개인이 운영하는 독도 블로그, 한국관광공사의 독도 정보 순으로 검색 결과를 보여준다. 여기서 위키피디아 정보를 클릭(https://en.wikipedia.org/wiki/Liancourt_Rocks)하면 “독도 위치는 ‘일본해’(Location: Sea of Japan), 관할은 일본 시마네현 오키노시마”(Town: Okinoshima, Shimane Japan)라는 내용이 나온다. ‘takeshima’를 검색하면 첫 번째와 두 번째 결과는 ‘dokdo’와 같지만 세 번째는 일본 외무성이 홍보하는 다케시마 관련 정보를 노출한다. 한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우리 외교부 사이트는 검색 결과에 반영되지 않은 것이다. 또 이 사이트에서 두 단어를 검색하면 독도를 ‘Liancourt Rocks’(리앙크루 록스)로 표기한 위키피디아 사이트가 연동된다. 반크 관계자는 “위키피디아 사이트는 구글이 운영하는 것이 아니지만 구글 검색 첫 화면에 보여주는 정보 요약 내용은 구글이 편집하는 것”이라며 “독도와 관련한 구글의 편집 행태는 일본이 왜곡해 홍보하는 내용을 악의적으로 편집한 것으로 볼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실제 위키피디아 독도 사이트(https://en.wikipedia.org/wiki/Liancourt_Rocks)에서는 독도의 관할 주체를 ‘경상북도 울릉군’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반크의 설명이다.반크는 “구글에서 ‘takeshima’를 검색한 결과를 보면 운영자가 편집에 관여해 조작했다는 사실을 금방 알 수 있다”며 “이는 구글이 일본 정부의 로비에 넘어갔다는 증거”라고 덧붙였다. 반크는 이와 관련해 우선 ‘구글 코리아’에 항의하고 그동안 양성한 ‘사이버 외교관’, ‘글로벌 독도 홍보대사’, ‘글로벌 역사 외교대사’ 등을 동원해 구글을 대상으로 ‘반(反) 디지털 제국주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주리 기자 jurik@seoul.co.kr
  •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첫 방문지 ‘캠프 험프리스’…여의도 5배, 미8군 주둔 기지

    트럼프 미 대통령 방한, 첫 방문지 ‘캠프 험프리스’…여의도 5배, 미8군 주둔 기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국빈 방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도착하자마자 첫 방문지로 경기 평택 미군기지 ‘캠프 험프리스’를 찾았다.캠프 험프리스는 한미 동맹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대규모 군사시설이다. 미국 대통령이 직접 방문하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캠프 험프리스는 주한미군의 지상군인 미 8군이 주둔하는 기지다. 2007년 공사에 착수해 완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부지와 건설 비용 100억달러 가운데 한국이 92%를 냈다. 한국이 한미동맹에 얼마나 적극적으로 기여하는지 한 눈에 보여주는 장소로 꼽히는 이유다. 트럼프 대통령의 캠프 험프리스 방문은 동맹국에 방위 부담을 늘리라고 줄기차게 요구해온 트럼프 대통령의 인식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미군 해외 기지로는 최대 규모라는 평가를 받는 캠프 험프리스는 부지 면적이 여의도의 5배인 1468만㎡에 달하고 건물은 513동(한국 측 226동, 미국 측 287동)이나 된다. 학교, 상점, 은행, 운동장 등 미군과 가족의 생활을 위한 시설도 대거 들어섰다. 미군 자녀들이 다니는 초·중·고등학교는 이미 문을 열었다. 미 8군은 올해 3월 캠프 험프리스에 선발대를 보낸 것을 시작으로 미군과 가족의 입주를 착착 진행 중이다. 올해 상반기에 본대 입주를 완료했고 지난 7월에는 미 8군사령부 신청사를 열어 60여년에 걸친 ‘용산 시대’를 마감하고 ‘평택 시대’를 시작했다. 용산에 있는 주한미군사령부도 올해 안으로 캠프 험프리스로 옮긴다. 주한미군은 최신 시설을 갖춘 캠프 험프리스 입주로 미군과 가족의 생활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4I(지휘통제) 체계를 포함한 첨단 군사 인프라를 갖춰 작전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이다. 주한미군 지휘관들은 캠프 험프리스를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의미하는 ‘크라운 주얼’(crown jewel)로 부르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캠프 험프리스는 주한 미 제2항공여단 본부가 있던 평택 기지를 3배로 확장하는 방식으로 건설됐다. 1961년 헬기 사고로 순직한 미군 벤저민 K.험프리스 준위의 이름을 따왔다. 캠프 험프리스 건설과 미 8군의 입주는 2003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과 조지 W.부시 당시 미국 대통령의 합의로 본격적으로 추진된 대규모 주한미군 기지 이전사업의 일부다. 주한미군 기지 이전사업은 용산 기지를 평택 등으로 옮기는 ‘YRP’(Yongsan Relocation Program) 사업과 의정부·동두천 기지를 평택과 대구 등으로 옮기는 LPP(Land Partnership Plan)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이들 사업이 완료되면 국내 미군 기지는 캠프 험프리스를 포함한 평택·오산의 중부권 ‘작전 허브’와 대구·왜관·김천의 남부권 ‘군수 허브’로 재편돼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한층 강화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화이트 리스트’ 구재태 전 경우회장 檢 출석

    [서울포토] ‘화이트 리스트’ 구재태 전 경우회장 檢 출석

    구재태 전 대한민국재향경우회 회장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박근혜 정부 시절 이른바 ‘화이트 리스트’ 의혹과 관련,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경우회)를 수사 중인 검찰은 이날 구 전 회장을 소환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들어선 김관진 전 국방장관

    [서울포토] 검찰 들어선 김관진 전 국방장관

    2012년 당시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서울포토] 검찰 출석하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

    2012년 당시 군 사이버사령부 댓글 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관진 전 국방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 소환 조사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 오늘은 입동… 따스한 겨울나기 준비

    오늘은 입동… 따스한 겨울나기 준비

    절기상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을 하루 앞둔 6일 서울 강남구 하이마트 압구정점을 찾은 한 시민이 전기 난로를 살펴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댓글 수사 은폐 의혹’ 변창훈 검사 투신

    [서울포토] ’댓글 수사 은폐 의혹’ 변창훈 검사 투신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댓글 수사’를 은폐하려 한 혐의를 받는 변창훈 서울고검 검사가 6일 서울 서초동 한 법무법인 앞 거리에서 투신한 가운데 그가 투신한 화장실에서 경찰이 감식을 벌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환하게 웃는 박지원 전 대표

    [서울포토] 환하게 웃는 박지원 전 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박근혜 명예훼손’ 8차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우병우

    [서울포토] 법정 향하는 우병우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20회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댓글 수사 방해’ 이제영 검사

    [서울포토] 법정으로 향하는 ’댓글 수사 방해’ 이제영 검사

    박근혜 정부 시절에 국정원 ’댓글 사건’ 수사와 재판을 방해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제영 대전고검 검사가 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영장실질 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음성] 미국이 북한 지도부 겨냥한 모의 훈련 무선통신 포착

    [음성] 미국이 북한 지도부 겨냥한 모의 훈련 무선통신 포착

    미국이 지난달 중순 미주리주 산악지대에서 북한 지도부를 겨냥한 모의 폭격훈련을 실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권위 있는 군사항공 웹사이트의 하나인 디애비에이셔니스트닷컴에 따르면 10월 중순 미국 미주리주 화이트맨 공군기지에선 3대의 B-2를 주축으로 한 모의 야간 폭격 훈련이 실시됐고,이 과정에서 ‘북한 지도부’가 언급되는 무선통신이 포착됐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이 매체는 B-2가 약 14t짜리 최대 벙커버스터인 GBU-57을 투하하는 영상도 입수, 공개하면서 “아마 최초일 것”이라고 말했다. 디애비에이션 설립·운영자인 이탈리아 언론인 다비드 켄치오티는 30일 자 블로그에서 지난달 17, 18일(미국 미주리주 현지시간) 밤 B-2와 B-52 폭격기들이 미주리주 전역의 작은 공항들을 가상 목표물로 모의 공습하는 훈련이 실시됐고 이에는 조기경보기 E-3 센트리와 공중 급유기도 참여했다고 전했다. 4분 25초 길이의 음성을 공개했다. ☞무선통신 음성은 여기로 특이한 점은 항공기간 교신량이 폭증하는 가운데 암호화되지 않은 교신이어서 그 지역에 있는 군용 주파수대 통신 청취를 취미로 하는 사람들은 그 내용을 들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정말 흥미로운” 점은 “북한 지도부 대피 사령부 위치 가능성(a command post possible DPRK leadership relocation site)”라는 말과 함께 위도와 경도 좌표를 불러주는 내용이 포착된 것이다. 산이 많은 미주리주 오자크스 지역의 지형이 북한과 많이 닮았다는 것이다. 다만 “북한 지도부” 대목은 미처 녹음 준비가 안 된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B-2,B-52 동원…암호화하지 않은 무선통신 통해 ‘北지도부 사령부’ 언급 청취돼” 켄치오티는 “이것이 북한 브아이피(a VIP)를 겨냥한 모의 공습 훈련이었을까?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 훈련 상황이 청취 되기 수일 전 이 훈련과 똑같은 호출부호 “밧(BATT)”을 쓰는 3대로 편성된 B-2 폭격기 편대가 미주리주 서남쪽 상공에서 공중 급유를 받는 것이 포착된 사실을 상기시키며 “수개월 간 계획되고 있는 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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