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OB
    2026-07-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049
  • 원더걸스, 美 ‘쌩얼’ 인터뷰 화제

    원더걸스, 美 ‘쌩얼’ 인터뷰 화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원더걸스가 현지 매체와 민낯으로 동영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미국 영상 제작 업체인 파워플레이는 지난 27일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원더걸스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자연스런 의상과 화장끼 없는 얼굴로 인터뷰에 응하는 원더걸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원더걸스는 이 인터뷰에서 가수로 데뷔하게 된 계기와 미국 데뷔 과정 등을 유창한 영어로 솔직하게 털어놨다. 유빈은 “삼촌 소개로 어렸을 때부터 항상 팝음악을 듣고 노래와 춤을 따라하다 보니 가수가 되고 싶었다.”고 가수가 된 계기를 밝혔다. 선미는 조나스 브라더스 콘서트 오프닝 공연과 관련해 “조나스 브라더스는 미국에서 빅스타라 믿을 수 없었다. 관객도 많고 첫 공연이라 긴장도 많이 했지만 정말 굉장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다섯 멤버들은 ‘노바디(Nobody)’의 총알춤 제작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인터뷰 중 직접 시범도 보였다. 한편 조나스 브라더스와 미국 전 지역을 돌며 45회 공연을 함께하고 있는 원더걸스는 지난 20일 미국 전역에 생중계되는 Fox TV의 ‘웬디 윌리엄스 쇼’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유튜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고]

    ●주철환(전 OBS 사장)씨 모친상 손영민(강릉대 교수)씨 시모상 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7일 오전 6시30분 (02)3410-6901 ●김일곤(전 대한체육회 경영총괄본부 과장)씨 별세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후 1시 (02)2227-7577 ●송하원(연세대 토목환경공학과 교수)씨 별세 박영숙(플래시먼 힐러드 대표)씨 상부 송하진(씨드건설 대표)씨 동생상 박선양(OSEN 취재본부장)씨 동서상 2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7일 오전 9시 (02)2227-7597 ●안태준(전 새한미디어 상무이사)씨 별세 재원(씨티그룹 글로벌마켓증권 자본시장부장)유진(미국 무디스)씨 부친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7일 오전 7시40분 (02)2258-5975 ●이성용(전 의왕시 부시장)씨 별세 호경(코렉스 대표)호장(안양시 동안구청 하수계장)호준(현대캐피탈 강남지점장)씨 부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65 ●이상인(법무법인 오늘 대표변호사)씨 상식(NHN㈜ 네이버 부장) 은숙 은주(MBC 라디오 부장)씨 모친상 이영수(㈜코러패드 코리아 상무)주창만(MBC TV 부장)씨 빙모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010-2631 ●이명희(서일대 교수)씨 별세 임석순(한국감정원 서울지역본부 센터장)씨 상배 임성빈(육군본부 중위) 우빈씨 모친상 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02)3010-2293
  • [OBS]

    05:00 2009 MLB 추신수 출전경기 08:30 와우 유쾌한 쇼킹 08:55 Music&Movie 09:25 아이맥스 극장 10:20 여행의 발견(재) 11:20 건강요리대백과 <마님의 식탁> 11:50 OBS 뉴스 12:05 멜로다큐 가족(재) 13:05 명품다큐 14:05 특급 VJ게릴라 특공대 15:05 헬로 즐거운 지구촌(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 2부 18:05 애니월드 18:55 월드뉴스 19:55 뉴스 20:35 글로벌TV 즐거운 세상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정한용의 명불허전 23:00 경찰 25시 24:00 Music&Movie 24:30 MLB 하이라이트
  • [NOW포토] 비 “그림 정말 멋져요”

    [NOW포토] 비 “그림 정말 멋져요”

    26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팬들에 받은 선물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저도 이제 피부관리 해야 할 것 같아요”

    [NOW포토] 비 “저도 이제 피부관리 해야 할 것 같아요”

    26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와 방송인 김제동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원걸 매니저서 2PM 프로듀서로”

    박진영 “원걸 매니저서 2PM 프로듀서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를 떠나 2PM에게 돌아온다. 박진영은 지난 25일(미국 현지시간)인터넷 블로그 트위터(단문메시지 송수신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2PM 앨범작업에 전념할 것임을 전했다. 박진영은 “2PM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당분간 원더걸스를 떠난다.”고 전한 뒤 “원더걸스 매니저에서 뮤지션 모드로 돌아오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진영은 ‘노바디(Nobody)’로 미국 진출을 선언한 원더걸스의 현지 활동을 돌보며 모든 일정을 함께 해오면서 다섯 멤버들의 근황을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알려왔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진영이 원더걸스 미국 매니저란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의 적극적인 다섯 소녀 챙기기에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에 이어 후속곡 ‘니가 밉다’로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가요프로그램을 석권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섹시 카리스마’ 작렬

    [NOW포토] 비, ‘섹시 카리스마’ 작렬

    26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 팬미팅 “키스 잘한다, 내 매력은 몸”

    비 팬미팅 “키스 잘한다, 내 매력은 몸”

    가수 비(Rain·본명 정지훈)가 ‘월드 스타’의 무게감을 버리고 한층 진솔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다가서 눈길을 끌었다. 비는 26일 오후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글로벌 팬미팅의 출발점인 ‘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을 개최했다. 김제동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토크쇼에서 비는 자신의 사적인 영역에 대해 솔직하게 답하고 가수로서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노하우를 전수하는 등 무대에서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면모를 선보여 3천여 팬들의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 냈다. [다음은 비와 김제동의 일문일답] - 이번 아시아 투어의 차별점이 있다면? 다음 달 29일 부터 일본에서 거대한 투어가 시작된다. 예전 ‘레이니즘’ 투어 때는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하는 전략전인 연출에 비중을 뒀던 반면 이번에는 팬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하는 투어를 만들겠다. ‘레전드 오브 레인’이라는 타이틀 명에 걸맞게 무대는 심플하지만 놀이 공원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 판타지 공연이 될 것이다. 100번 얘기하는 것보다 한번 와서 보는 편이 좋을 듯 하다. - 연애할 때가 됐다고 느끼지 않는가? 제가 안하는거 같지만 굉장히 많은 곳에서 연애를 하고 있다. 저도 좀 할 때가 됐잖냐.(웃음) 모르는 곳에서 뒤로 좀 빠져서 연애를 하고 있다. (아우성에) 아니 저도 억울하다. 왜 안믿어주나? - 여성팬들이 가장 좋아하는 자신의 매력 포인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몸이죠. (웃음) - 외모에 만족하나? 외모에 굉장히 만족하는 편이다. 이렇게 생겨서 배역에 제한이 없기 때문이다. 제가 만났던 감독들이 저처럼 ‘생기다만 얼굴’이 어떤 배역을 해도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 사실 제도 걱정했던게 있었는데 제가 이 얼굴에 키까지 작았으면 어쩔 뻔 했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 외모로서 부러운 배우가 있다면? 조쉬 하트넷이다. 외국에서 길을 걷다가 우연히 본 적이 있는데 키도 크고 눈이 깊어서 빠져들 수 밖에 없더라. 제가 존경하는 국내 배우 중에는 ‘올드 보이’의 최민수 씨의 눈빛이 깊고 멋있었던 것 같다. - 바쁘게 사는 이유는? 일단 실패를 두려워 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 역시 데뷔를 했을 때 아무도 주목해 주지 않으면 어떡하나 하는 걱정이 있었다. 그래서 해외에 나가서 춤에 대해서 더 공부를 할까 했었는데 그 때 그렇게 했었다면 지금의 나는 없다고 생각한다. 실패는 계속할 지언정 성공에 더 가까워진다고 생각한다. 내 신조는 20대는 선물인 동시에 현재라는 것이다. 지금을 열심히 보낸다면 3-40대가 편안할 것이다. 20대에 할 수 있는 일을 다 하고 30대 후에는 강철이 되서 가족들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의 고통을 잘 이겨내면 분명히 달콤한 훗날이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 영어가 유창한데 회화 연습법이 있었나? 처음 부터 유창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에서 살면서 부딛치는 방법이겠지만 제 방법은 가장 재밌는 드라마를 정해 속어 표현을 통째로 외우는 것이다. 수십번씩 돌려보면서 회화를 습관화를 하면 효과가 있는 것 같다. - (드라마 출연작 상영 후) 키스신이 많은데 잘하는 것 같다. 타고난 걸 어떻게 하나. 여배우 복이 많았던 것 같다. 저 중에 한 작품은 키스를 너무 잘해서 NG가 나기도 했다. - ‘닌자 어쌔신’이 올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는데. 미국이란 마켓에 제 이름을 크게 걸 수 있는 때가 온 것 같다. 이것 만큼은 겸손하고 싶지 않다. 제가 정말 피 토하면서 훈련 많이 했다. 영화를 봤는데 일단 끝났다. 영화가 잘 될꺼라는 평가하기 보다 내가 그런 독한 훈련을 참아내며 자신있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뿌듯하다. 단지 단점은 피를 너무 많이 흘린다는 건데 오히려 그 점이 강점이 되지 않을까 싶다. - ‘닌자 어쌔신’이 비에게 지니는 의미는? 처음 기자를 만나 CD를 건넬 때 ‘이제 시작이구나’ 하는 설렘이 있었는데 다시 신인으로 돌아가서 조금씩 커리어를 쌓아나가는 기분이다. 첫 주연작인데 ‘제 결과가 이렇습니다’하고 자부심 있게 보여드릴 수 있다는 점이 너무 뜻깊다. 노력한만큼 부끄럽지 않은 작품이 나왔다는 걸 자부할 수 있고 미국 안에서 제 이름을 새롭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한편 이날 약 1년여 만에 개최된 이날 팬미팅은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각국에서 3쳔여 명의 팬들이 모여들여 비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비 씨어터(Rain Theater)’라는 부제에 걸맞게 무대 3면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 ‘닌자 어쌔신’ 미공개 영상, CF 및 드라마 출연작 등 다채로운 영상물이 상영됐으며 아트스트가 아닌 비의 인간적 면모가 두드러지는 토크쇼가 어우러졌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닌자 어쌔신 잘됐으면 좋겠어요”

    [NOW포토] 비 “닌자 어쌔신 잘됐으면 좋겠어요”

    26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팬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 “엉덩이 섹시하죠?”

    [NOW포토] 비 “엉덩이 섹시하죠?”

    26일 오후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2009 레인스 글로벌 팬미팅 인 서울(2009 Rain‘s global Fan Meeting in Seoul)’에서 가수 비(본명 정지훈)가 깜찍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5일 EBS·OBS·YTN]

    07:25 고 디에고 고(재) 08:30 모여라 딩동댕 09:00 전국 어린이 안전동요제 10:00 이상한 나라의 폴 11:15 은하철도 999 13:00 신기한 스쿨버스 17:00 장학퀴즈(재) 20:30 공부의 달인(재) 21:30 다큐프라임(재) 23:40 한국영화특선 <월하의 공동묘지> 05:00 2009 MLB 세인트루이스 : 필라델피아 08:30 앙코르 특선 드라마 10:30 여름방학특선 15:50 뉴스 16:00 불타는 그라운드(재) 17:55 전설의 시대(재) 19:55 TV백과 숨겨진 지식세상 21:50 여행의 발견 22:50 내 남자친구의 결혼식 24:50 2009 MLB 하이라이트 08:00 YTN24 09:25 시네마투데이(재) 10:35 세계인 위클리(재) 11:00 뉴스와이드 12:00 YTN24 13:30 글로벌 비전(재) 14:00 뉴스와이드 16:30 네트워크 퍼레이드(재) 17:30 인사이드월드 23:35 스포츠 뉴스
  • [26일 EBS·OBS·YTN]

    07:00 희망풍경 08:30 모여라 딩동댕 09:15 뿡뿡이랑 냠냠 10:00 달려라 카카 12:00 최고의 요리비결 16:30 청소년드라마 비밀의 교정 17:10 효도우미0700 19:40 장학퀴즈 20:30 극한직업 23:10 세계의 명화 <아폴로13> 07:00 위대한 자연 07:55 애니월드 스페셜 08:55 앙코르 특선드라마 09:50 오! 이맛이야 11:00 2009 MLB 클리블랜드:시애틀 14:55 경찰 25시(재) 16:00 마님의 식탁 스페셜 17:55 2009 프로야구 올스타전 22:50 토요시네마 <천룡팔부> 24:40 꿈꾸는 U 08:00 YTN24 08:25 토마토 10:35 글로벌 코리안 11:00 뉴스와이드 11:30 시네마투데이 13:00 YTN24 14:00 뉴스와이드 15:00 YTN24 16:00 뉴스와이드 18:00 YTN24 23:35 스포츠 뉴스
  • [5080] 쓰레기 무단투기 꼼짝마!…지역 환경개선 공헌 자부심

    [5080] 쓰레기 무단투기 꼼짝마!…지역 환경개선 공헌 자부심

    어느 계절을 막론하고 쓰레기 무단투기는 골칫거리다. 골목마다 카메라를 달고 감시하지만 쓰레기를 버린 사람을 찾아내기란 쉽지 않다. 시골마을이라면 카메라를 설치할 비용조차 없어 전국 곳곳이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는다. 마찬가지로 강이나 바다에 오염물질을 내보내는 공장을 찾는 것도 쉽지 않다. 거미줄처럼 얽힌 하수관을 일일이 확인하는 일은 보통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역민이 실시간으로 불법 행위를 감시하게 되면 상황은 달라진다. 특히 우리 동네 어르신이 환경을 지키는 파수꾼으로 활동한다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 않을까? 새 노인일자리 ‘실버환경감시원’이 주목받는 이유다. ●주목받는 노인일자리 ‘실버환경감시원’ 실버환경감시원은 ‘환경지킴이’와 큰 차이가 있다. 환경지킴이가 쓰레기를 직접 줍고 청소하는 공공근로의 형태라면 환경감시원은 불법 행위를 적발하고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실버환경감시원의 영역은 매우 넓다. 가장 기본적인 업무는 거주하는 동네에서 암암리에 이뤄지는 쓰레기 불법투기를 적발하는 것이다. 또 인근에 국립공원이나 하천이 있다면 대량의 유해물질을 투기하는 행위를 적발하는 중요업무를 맡기도 한다. 동네 지리와 인원 구성을 꿰뚫고 있는 노인들이 담당하기 때문에 효과는 비교적 크다. 환경감시원 제도가 노인 일자리 형태로 짜임새 있게 처음 도입된 것은 2007년 3월. 이완구 충남지사의 공약으로 시행된 ‘실버환경감시단’이 시초이다. 충남도내 16개 시·군 212명이 환경감시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환경감시단은 지역 하천과 공장 등 1만 817곳에서 2007년 782건, 지난해에는 2만 9548곳에서 790여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해 지역 주변생활 환경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활동비 인상 등 전폭 지원 노인일자리로서의 효과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개선에 톡톡히 공헌해 이름이 알려지자 충남도에서도 지난해부터 활동비를 1만원 인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노인들은 오전 동안 환경감시 활동을 하며 2만원을 받고 있으며, 일주일에 3일 정도 일한다. 기간은 3~10월까지다. 특별히 근무시간을 정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노인들의 반응도 좋은 편이다. 충남도는 노인들이 자발적으로 해당 읍·면·동에 출근해 일지를 쓰고 환경감시 활동을 벌이도록 배려하고 있다. 최재성 충남도청 환경관리과 담당은 “소일거리가 없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사업을 3년 동안 시행했는데 의외로 반응이 매우 좋다.”면서 “경제 불황에 일자리 창출은 물론 노인들의 자부심 향상에도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단순 공공근로가 아닌 환경감시라는 보람있는 일을 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감시단에서 활동하기를 원하는 노인들도 많아지고 있다. 공무원, 교사 등 고학력자의 숫자도 늘고 있는 추세다. 다만 본인이 직접 신청해 활동하는 것이 아니라 읍·면·동 기관장의 추천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무나 감시원이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현재는 모든 재원을 지방세로 충당하기 때문에 인원을 늘리는데도 한계가 있다. ●주변 지자체로 확산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실버환경감시원을 노인일자리사업으로 도입하는 지자체가 늘고 있다. 전남 담양군은 자체적으로 실버환경감시원을 꾸려 올해 환경부로부터 ‘20 08 우수 환경관리 사례’로 선정됐다. 농촌의 특성상 종량제 봉투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민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군은 충남도의 사례를 접하고, 곧바로 실버환경감시단을 꾸렸다. 5억원의 예산을 들여 60세 이상 노인에게 환경문제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쓰레기 투기를 집중 감시하도록 요청했다. 읍·면별로 2명 1개조로 총 24명의 환경감시단이 활동하면서 쓰레기 무단투기 사례가 급격하게 감소했다. 이들은 지난해 2448건의 환경오염 감시 성과를 거뒀다. 올해도 6월말까지 1400여건의 감시 활동을 벌였다. 이들은 노인이라는 점을 십분 활용해 각 동네별로 ‘계도’를 통해 자율적인 환경개선 활동을 이끌어냈다. 노인들에게 지급되는 것은 조끼와 모자, 소액의 활동비였지만 단순 노역이 아닌 ‘제대로 된’ 일자리를 원하는 노인들의 호응은 컸다. 김영애 담양군청 환경과 계장은 “감시원에 대한 불만과 불평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노인들이 담당함으로써 계도효과가 높게 나타나고 있다.”면서 “노인들이 ‘환경파수꾼’ 역할을 맡게 돼 돈을 버는 즐거움은 물론 크게 보람을 느끼는 모습을 많이 본다.”고 말했다. 실버환경감시원은 일부 지자체를 중심으로 이뤄지기 때문에 아직 전국적으로 확대되지 않은 상황이다. 일자리 확대를 위해서는 국비지원이 절실하다. 단순 공공근로보다 노인에게 보람을 주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정부가 나서야 한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 온라인 동호회서 “카메라 싸게 사준다” 회원 모집… 운영자 수십억 챙겨 잠적

    카메라를 싸게 사 준다며 회원을 끌어 모으고 이벤트를 열어 이들이 납부한 구입비를 가로챈 인터넷 유사수신행위가 발생해 피해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DSLR 등 고가의 카메라를 시중가보다 최대 20% 가까이 싸게 팔던 온라인 동호회 포토블릭(photoblic.com)이 22일 돌연 판매 사이트를 폐쇄한 것으로 23일 확인됐다. 수백만~수천만원을 현금으로 입금하고 배송을 기다리던 피해자들이 속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자가 잠적한 줄 모르고 이날도 판매대금을 입금한 피해자가 발생하기도 했다. 피해자들은 카페(http://cafe.naver.com/phoble)를 개설하고 운영자 고소 등 대응책을 모색하고 있다. 현재까지 집계된 피해자 수는 200여명, 피해액이 9억원대로 최대 44억원의 피해액이 발생할 것이라는 추측도 나온다. 또 포토블릭은 전국적으로 배송지연 이유 등을 알리는 쉼터를 운영해 왔는데, 1억~3억원을 투자한 쉼터 운영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포토블릭의 사이트 운영방식에서 이번 피해가 예견됐다는 지적도 있다. 포토블릭은 3년쯤 전부터 사이트를 개설하고 배송지연 기간에 따라 가격을 깎아 주는 방식으로 카메라를 싸게 팔아 왔다. 입금을 하고 1주일이 지나 배송을 받으면 가격을 인하해 주고, 2주일이 지나면 여기에서 더 가격을 깎아 주는 방식이다. 최대 4주일 늦게 제품을 받으면 20%까지 값을 깎아서 판매했다. 하지만 올해 초 원·엔 환율이 오르고 수입 카메라 물량 확보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배송 지연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했다. 한 피해자는 “배송이 지연됐지만 가격이 싸기 때문에 최대 1년 반까지 배송을 기다리는 사람도 있었다.”면서 “몇달 전까지만 해도 배송을 포기하면 지연된 기간의 이자 비용을 셈해서 환불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하지만 배송지연과 환불요구가 이어지면서 결국 사이트가 폐쇄되고 피해자들이 돈을 떼이게 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 2003년 컴퓨터·가전 등을 정상가의 절반에 판매하다가 결국 제품을 공급하지 못하고 피해자 5만명에게 총 30억원의 피해를 입힌 하프프라자 사건과 비슷하다. 또 나중에 입금한 회원의 돈으로 앞서 입금한 회원에게 카메라를 구입해 배송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 것으로 추정돼 온라인 유사수신행위라는 지적도 나온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미디어법에 휩쓸려간 민생법안 강남·목동 학원가 심상찮다 기능→일반직 10월24일 첫 시험 10년째 동굴에서 땡전 한 푼 안 쓰고… 뉴질랜드 호주 쪽으로 이동 왜? 공무원연금 지급기준 강화 저소득층 초등생 “방학이 싫어요”
  • [OBS]

    06:00 월드 시사 <우리> 06:30 독특한 연예뉴스(재) 07:00 애니월드 07:50 뽀로로와 노래해요 07:55 2009MLB 샌디에이고:필라델피아 11:20 건강요리대백과 <마님의 식탁> 11:50 뉴스 12:05 전격 TV소환 12:55 뉴스 13:05 테마스페셜 14:05 인사이드(재) 15:05 리얼드라마 구사일생(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2부 18:05 애니월드 18:55 도전 마이크 스타 19:55 뉴스 20:35 헬로 즐거운 지구촌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외화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 23:00 불타는 그라운드 24:30 OBS 시사토론 <우리시대> 02:10 2009 MLB 하이라이트
  • [OBS]

    06:00 월드 시사 06:30 독특한 연예뉴스(재) 07:00 애니월드(재) 07:50 뽀로로와 노래해요 07:55 2009 MLB 추신수 출전경기 클리블랜드:토론토 11:20 건강요리 대백과 <마님의 식탁> 11:50 뉴스 12:05 리얼다큐 119(재) 13:05 명품다큐 14:05 전국 TOP10 가요쇼(재) 15:05 특명 지구를 지켜라(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2부 18:05 애니월드 18:55 OBS 초대석 19:55 뉴스 20:35 리얼드라마 구사일생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인사이드 23:00 전설의 시대 24:00 MUSIC&MOVIE 24:30 2009 MLB 하이라이트
  • 비·보아·원걸 ‘美진출 亞대표가수’ 선정

    비·보아·원걸 ‘美진출 亞대표가수’ 선정

    비, 보아, 원더걸스가 해외 언론에서 ‘미국에 진출한 주요 아시아 가수’로 꼽혔다. 싱가포르 뉴스사이트 ‘아시아원’(asiaone.com)은 원더걸스의 노래 ‘노바디’ 가사를 변용한 ‘미국은 누구도 아닌 이들을 원한다’(US want nobody, nobody but them)는 제목으로 아시아 가수 다섯의 미국 활동을 조명했다. 한국 가수 중에는 비가 가장 먼저 거론됐다. 사이트는 비를 “아시아의 저스틴 팀버레이크”라고 소개하며 “영어이름 레인(Rain)으로 더 잘 알려진 정지훈은 2006년 타임지 선정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그의 국제적인 명성을 설명했다. 그러나 곧이어 “아쉽게도 최근에는 음악보다 (하와이 공연 취소와 관련된) 법정 싸움으로 관심을 끌어왔다. 할리우드 데뷔작 ‘스피드 레이서’에서는 혹평을 받았다.”면서 “현재는 그에게 비가 내리는(rainy) 중일지도 모른다.”고 최근의 어려움을 표현했다. 보아는 ‘아시아의 브리트니 스피어스’라는 별명으로 소개됐다. 아시아원은 보아가 션 가렛, 브라이언 케네디 등 유명 뮤지션과 함께 작업하고 데뷔 싱글 ‘잇 유 업’(Eat you up)이 빌보드 ‘핫 댄스 클럽 차트’ 8위에 오른 것을 전하면서 그의 미국 내 인기를 보도했다. 이어 사이트는 원더걸스를 “한국의 복고 스타일 팝그룹”이라고 표현하면서 ‘퍼키(Perky, 활발한·의기양양한)버전 스파이스 걸스’라는 별명을 붙였다. 아시아원은 원더걸스가 미국의 페레즈 힐튼 블로그나 영국 버진미디어 등 해외 매체에 소개됐던 것을 전하며 그들의 미국 진출이 아직까지 순조롭다고 평가했다.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 투어 오프닝 무대에 총 45회 서게 된 것도 좋은 출발의 예로 들었다. 한편 이 사이트는 한국 가수들 외에 일본 가수 우타다 히카루와 중국의 사딩딩을 ‘미국이 원하는 아시아 가수’로 소개했다. 사진=asiaone.com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OBS]

    06:00 월드 시사 06:30 독특한 연예뉴스(재) 07:00 애니월드(재) 07:50 뽀로로와 노래해요 07:55 멜로다큐 가족(재) 08:55 2009 MLB 추신수 출전경기 클리블랜드:토론토 11:20 건강요리 대박과 <마님의 식탁> 11:50 뉴스 12:05 정한용의 명불허전(재) 13:05 명품다큐 14:05 꿈꾸는 U(재) 15:05 TV백과 숨겨진 지식세상(재) 15:55 뉴스 16:05 생방송 투유 1,2부 18:05 애니월드 18:55 서진영박사의 CEO와 책 19:55 뉴스 20:35 특명 지구를 지켜라 21:30 독특한 연예 뉴스 22:00 전국 TOP10 가요쇼 23:00 리얼메디컬 다큐 병원 24:00 MUSIC&MOVIE숨겨진 지식 세상 24:30 2009 MLB 하이라이트
  • 추신수, 加 토론토 한인들과 “대~한민국”

    추신수, 加 토론토 한인들과 “대~한민국”

    ’야구로 대동단결’ 추신수(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캐나다 토론토 한인들을 만난다. 토론토 블루 제이스 구단은 클리블랜드와의 홈경기 3연전(22~24일)중, 23일을 ‘한인의 밤’(korean Heritage Night) 으로 선정해 뜻깊은 행사를 갖는다. 토론토 구단은 올시즌 초부터 광역토론토(GTA) 거주 한인들을 상대로 홍보를 한 바 있는데, 23일 경기를 관람하러 오는 한인관중들은 1, 3루 필드베이스(1층) 좌석을 32달러(기존 44달러)에 구입할수 있다. 또한 이날은 토론토 한인어린이 합창단(지휘 고선주)이 경기 시작 전 국가를 부르게 돼 구장을 찾은 팬들은 뜻깊은 하루가 될 전망이다. 이번 토론토 구단의 한인의 밤 행사는 처음 있는 일이 아니다. 최희섭(2003년), 박찬호(2005년), 추신수(2006년)에 이어 4번째. 마인즈 프로덕션 황현수씨는 21일 “블루 제이스구단으로부터 한인가수 섭외를 부탁받고 구단과의 협의 끝에 30여 명의 한인어린이합창단이 한복을 입고 미국 국가와 캐나다 국가를 이어서 부르기로 했다.” 며 “23일에는 많은 토론토 한인들과 함께 추신수를 응원하러 갈 것” 이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낯선 이국땅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추신수는 아직 현지 팬들의 인지도에선 박찬호와 비할바가 아니다.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거였던 박찬호는 비록 굴곡이 있긴 했지만 십년이 넘도록 한국을 대표하는 ‘야구 아이콘’ 그 자체였으며 그동안 수많은 국제대회를 통해 국위선양을 해왔다. 하지만 추신수는 올해가 첫 풀타임 빅리거로서의 시작이다. 또한 투수가 아닌 타자라는 점도 그가 첫 미국땅에 발을 내딛었을때부터 성공여부가 불투명했었다. 동양인 타자에 대한 막연한 불신이 있었던게 사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추신수는 팀의 클린업트리오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음은 물론 도드라지진 않지만 훌륭하게 시즌을 보내고 있다. 공수주에서 다양한 능력을 선보이곤 있지만 확실히 어필할수 있는 무언가가 부족한 것(많은 홈런수 또는 높은 타율)도 그를 보는 미덥지 못한 시선이다. 불같은 강속구를 트레이드마크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박찬호와 지금 추신수의 차이점이 바로 이점이다. 추신수는 방망이 노브(knob)밑바닥에 태극기 스티커를 붙이고 경기에 나선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한시도 한국을 잊지 않고, 자신을 응원하는 팬들과 함께 하기 위해서다. 또한 추신수는 여타의 메이저리거들과는 달리 한국산 방망이를 사용하는데(하드스포츠 제품)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메이저리그에서 공인받은 회사 제품이다. 덕분에 클리블랜드 동료들도 추신수가 사용하는 방망이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걸로 알려져 있다. 한편 추신수는 22일 토론토 원정 첫 경기에서 후반기 들어 첫 멀티 히트(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한동안 목말랐던 안타생산을 재가동했다. 타율은 .284에서 .286으로 약간 상승했다. 클리블랜드는 0-1로 끌려가던 9회초에 빅터 마르티네스의 천금같은 2타점 2루타로 경기를 역전시켰고 에이스 클리프 리는 지난 시애틀전에 이어 두경기 연속 완투승을 따내며 팀의 3연패를 끊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프로야구통신원 윤석구 rock7304@hanmail.net@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美전역 생중계 ‘노바디’ 열창

    원더걸스, 美전역 생중계 ‘노바디’ 열창

    미국에서 활동 중인 그룹 원더걸스가 공중파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쳤다. 원더걸스는 뉴욕 시간으로 20일 오전 10시 미국 전역으로 생방송되는 공중파 채널 FOX의 ‘웬디 윌리엄스쇼’(Wendy Williams Show)에 출연했다. 원더걸스의 이번 방송 출연은 평소 그들의 팬을 자청했던 진행자 웬디 윌리엄스의 러브콜로 성사됐다. 이날 멤버들은 한국에서 활동하던 것과 같은 의상, 무대 장치, 노래로 진행자와 방청자,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원더걸스가 영어 버전의 ‘노바디’(Nobody)를 열창하자 방청객은 기립 박수를 보냈고 웬디 윌리엄스는 “굉장하다.”는 말을 연발하며 멤버들과 포옹했다. 노래를 부른 후 원더걸스는 각자 이름을 영어로 소개했으며 웬디 윌리엄스에게 한국어 인사 “안녕하세요.”를 가르쳐주는 등 유쾌한 시간을 가졌다. 특히 웬디 윌리엄스는 “원더걸스는 뉴욕에 살고 있고 브로드웨이 한 레스토랑에서 이들의 공연을 본 적이 있는데 모두 이들의 춤을 따라했다.”고 소개했다. 방송을 마친 원더걸스는 “무대를 준비하며 긴장되고 설레였지만 너무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한 뒤 “항상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더욱 열심히 노력하고 활동하는 원더걸스의 모습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콘서트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 = 유튜브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