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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디 머큐리 영화, 싱어 감독의 건강 문제로 잠정 중단

    프레디 머큐리 영화, 싱어 감독의 건강 문제로 잠정 중단

    영국 록그룹 퀸의 리드 보컬이었던 프레디 머큐리(1991년 사망)의 전기 영화를 연출하던 브라이언 싱어(52) 감독이 건강 문제 때문에 제작이 중단됐다. 21세기 폭스는 싱어 감독이 그룹의 대표곡을 따와 제목을 ‘보헤미안 랩소디’로 붙인 영화 작업을 갑작스럽게 지휘할 수 없게 돼 제작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싱어의 대변인은 “개인적인 건강 문제 때문에 브라이언과 가족들이 우려하고 있다. 브라이언은 신년 연휴를 마친 뒤 곧바로 작업 현장에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그가 정확히 어떤 건강 문제를 갖고 있는지 밝히지 않았다고 영국 BBC는 1일(현지시간) 전했다.영화는 영국에서 주로 촬영하고 있으며 영화 ‘박물관은 살아있다’로 낯이 익으며 ‘Mr Robot’으로 통하는 라미 말렉(36)이 머큐리 역할을 맡는다. 계획대로 제작이 진행된다면 내년 12월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 네 편의 ‘엑스맨’ 시리즈와 ‘슈퍼맨 리턴즈’를 연출했던 싱어 감독은 퀸의 멤버였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이(70)와 드러머 로저 테일러(68) 등과 공동 제작하고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주말 영화]

    ■싸인(EBS1 토요일 밤 10시 55분) 요즘 할리우드 영화계에서는 마블이나 DC를 좇아 여러 편의 작품을 하나의 세계관으로 묶는 ‘유니버스’화(化)가 한창 유행이다. 유니버설은 미라·뱀파이어·프랑켄슈타인·투명인간 등을 묶는 다크 유니버스를, 워너는 킹콩·고질라 등 거대 괴수를 묶는 몬스터 유니버스를 막 시작했다. ‘식스센스’로 유명한 M 나이트 시아말란 감독도 그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다중인격 안에서 탄생하는 괴물을 그린 최신작 ‘23아이덴티티’에 그는 난데없이 브루스 윌리스를 출연시켰다. ‘언브레이커블’에서 초인으로 나왔던 그 캐릭터를 가져와 유니버스화를 예고한 것. 멜 깁슨 주연의 ‘싸인’은 미스터리 서클을 통해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접한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로 시아말란 감독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힌다. 2002년 작. ■세 얼간이(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인도의 명문대학 ICE는 학생들에게 무한 경쟁을 강요한다. 이곳에 엉뚱한 신입생 란초가 들어온다. 란초는 기발한 방법으로 선배들을 골탕 먹이고, 주입식 교육에 물든 교수의 허를 찌르는 등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란초는 교수들의 눈엣가시가 된다. 그래도 란초는 기숙사 룸메이트인 라주와 파르한이 있어 외롭지 않다. 라주는 가난한 집안을 책임지기 위해 대기업에 들어가야만 하고, 파르한은 부모님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한 채 살아가고 있다. 라주와 파르한은 란초와 어울리며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깨달아 간다. 2009년 작.
  • [인사] 외교부 外

    ■외교부△북미국 심의관 고윤주 ■법무부◇고위공무원(나급) 승진△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김영근△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인규◇3급 전보△수원출입국관리사무소장 이동권 ■국민권익위원회◇고위공무원 승진△국무조정실 파견 민성심 ■통계청◇일반고위직 공무원 임용△통계서비스정책관 윤연옥◇과장급 인사△행정통계과장 박진우△사회통계기획과장 이재원△지역통계총괄과장 조윤구 ■특허청◇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산업재산정책국장 김용선 ■해양경찰청◇총경급 전보<본청>△대변인 황준현△운영지원과장 정봉훈△혁신기획재정담당관 서승진△행정법무담당관 임명길△교육담당관 정욱한△상황센터장 김해철△해양안전과장 채광철△수색구조과장 김인창△수상레저과장 한상철△수사과장 김태균△형사과장 장인식△정보과장 박승규△장비기획과장 서정원△장비관리과장 이방언△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박종철<중부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정태경△중부지방해양경찰청 구조안전과장 박상춘△상황실장 임근조△수사정보과장 함혜현△서해5도특별경비단장 이천식△해양치안지도관 김언호△경비과장 조석태△인천해양경찰서장 김평한△태안해양경찰서장 박형민△보령해양경찰서장 이진철<서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과장 이상인△상황실장 이재현△구조안전과장 박제수△수사정보과장 임재수△군산해양경찰서장 박종묵<남해지방해양경찰청>△기획운영과장 이창주△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백학선△상황실장 김석진△구조안전과장 이영호△수사정보과장 여성수△해양치안지도관 박세영△부산해양경찰서장 이명준△울산해양경찰서장 배진환△창원해양경찰서장 이강덕<동해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하태영△상황실장 권오성△수사정보과장 채수준△동해해양경찰서 5001함장 최시영<제주지방해양경찰청>△경비안전과장 김환경△상황실장 안성식△서귀포해양경찰서 5002함장 정영진△제주해양경찰서장 강성기<해양경찰교육원>△교육훈련과장 이철우△종합훈련지원단장 이종욱△구조안전발전 TF 단장 한동수△교육지원과장 양동신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1급 승진△대외협력처장 함종헌△가연성사업처장 신윤선◇2급 승진△매립관리처 부장 송동민△시설관리처 부장 이상현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연구장비개발본부 국산장비신뢰성평가센터장 서정주△연구장비개발본부 질량분석장비개발팀장 김승용 ■고려대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이기형△생명과학대학장 겸 생명환경과학대학원장 김규혁 ■이화여대 △대외부총장 정문종△통역번역대학원장 홍석표△총무처장 도재형△이화어린이연구원장 한세영△내과학교실 주임교수 이지수△법학전문대학원 학생부원장 겸 법과대학 법학과장 최희경△통역번역대학원 부원장 이지은△통역번역연구소장 조영주 ■한화투자증권◇본부장△트레이딩본부 한두희◇사업부장△FICC사업부 신민식△법인금융사업부 김근영△온라인사업부 최덕호◇실장 선임△리스크관리실 강민호△디지털전략실 김동욱△상품전략실 김선철◇팀장△BT지원팀 안병렬△마켓-메이킹팀 윤성일△멀티-스트레티지운용팀 배임용△퀀트팀 손익찬△WM기획팀 김승룡△고객지원팀 서경희△구조화금융팀 김태우△마케팅팀 홍성민△총무팀 이종칠△e-비즈추진팀 이동준△디지털기획팀 정준△투자컨설팅팀 성기송◇권역장△강북권역 김동우△경남권역 장형철◇지점장△리더스라운지 강남지점 오영수△문경지점 김홍재△신갈지점 정덕진△영주지점 박상식 ■한화손해보험◇임원 전보△전략기획실장 김영준△경영지원실장 정의봉△정보혁신실장 변동헌△소비자보호실장 전정표△자산운용부문장 심명준△자동차보험부문장 김민기△개인영업부문장 강창완△디지털사업추진단장 정영호△영업컨설팅본부장 김남옥△충청지역본부장 박문규△개인영업지원팀장 최기진◇본부장 전보△자동차보상본부장 최승길△신채널사업본부장 김보승△강남지역본부장 여상훈△호남지역본부장 정호석△부산지역본부장 이선기◇부서장 전보△경영관리파트장 정연묵△DPM파트장 정일교△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1파트장 조민재△디지털사업추진단 모듈3파트장 안성모△브랜드파트장 이충희△혁신파트장 김용철△자산운용지원파트장 강문구△장기보상지원파트장 김인기△자보상품업무파트장 김현규△자동차보상지원파트장 이기남△개인영업지원파트장 이우규△영업컨설팅파트장 김명식△영업교육파트장 김 현△경인장기보상부장 안종구△강북보상부장 김삼기△충청보상부장 김영호△신규프로젝트파트장 이충원△기업영업1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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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상무 허진성◇목암생명과학연구소△책임연구위원 조의철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부사장 승진△냉연사업본부장 임동규◇상무 승진△형강생산담당 최삼영△칼라생산담당 박상훈◇이사 신규선임△봉강영업담당 권오윤△봉강생산담당 김상재△칼라영업담당 김도연△중국법인장 정수환◇보직변경△후판사업본부장 전무 김연극△봉강사업본부장 전무 최원찬△미국법인장 이사 이현식△지원실장 이사 김기영<인터지스>◇이사 신규선임△해운사업본부장 임상범△경인지사장 정광식△하역사업본부 운영담당 정태현◇대표이사 부사장 승진△하역사업본부장 정원우◇상무 승진△운송사업본부장 김동석◇이사 신규선임△시스템사업본부장 김원탁 ■보성그룹◇㈜보성△전무이사 경영관리 이중화△상무보 경영지원 염상훈◇㈜한양△전무이사 건설부문 경영개선실 박성빈△상무이사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 심왕기△상무보 건설부문 주택개발사업본부 조국현△상무보 에너지사업부문 사업기획실 김선덕◇보성산업㈜△전무이사 솔라시도 개발 임종철◇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상무이사 기획관리본부 박기영 ■한국타이어그룹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부회장 승진△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대표이사 조현식<한국타이어>◇사장 승진△한국타이어 각자 대표이사 이수일◇부사장 승진△생산본부장 문동환◇전무 승진△박창원△중국지역본부 중경공장장 정성호△마케팅부문장 임승빈△중국지역본부 영업&전략담당 이상훈△품질부문장 구본희◇상무 승진△ASIA지역본부 호주법인장 정용섭△중국지역본부 가흥공장장 서의돈△ASIA지역본부 유통사업담당 김만주△마케팅부문 G.브랜드담당 안수정◇상무보 승진△중국지역본부 강소공장 기술팀장 김향봉△SCM부문 G.물류담당 최민순△OE부문 G.OE기술팀장 유희정△미주지역본부 경영관리팀장 김병희△SCM부문 G.공급관리팀장 김대환△생산본부 EHS담당 배총재△마케팅부문 중동아주영업담당 조규왕△경영기획부문 법무팀장 김재겸△마케팅부문 상품담당 오호경△연구개발본부 재료개발2팀장 이형재△경영기획부문 정보전략담당 이창언△재경부문 재무팀장 박정수△연구개발본부 연구임원 김승욱<계열사>◇상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경영관리부문장 서확봉◇상무보 승진△아트라스비엑스 품질담당 윤종달△엠프런티어 전략사업부문장 강희석△㈜엠케이테크놀로지 한국공장장 박용식
  • “중기부 감사관 모십니다” 17개 개방형 직위 이달 공모

    인사혁신처는 17개 개방형 직위에 대한 12월 공개모집 계획을 나라일터 (http://www.gojobs.go.kr)에 1일 공고했다. 모집 직위는 강원지방우정청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국세청), 감사관(중소벤처기업부), 주미국 대사관공사(외교부) 등 고위공무원단(국장급) 5개 직위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고용노동부), 법률소송담당관(방위사업청), 출산정책과장(보건복지부), 교역협력과장(관세청), 장애인고용과장(고용노동부), 양자경제외교총괄과장(외교부), 감사담당관(통계청),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관(행정안전부), 감사담당관과 공익보호지원과장(국민권익위원회) 등 과장급 12개 직위다. 공고 직위 중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과 부산지방국세청 송무과장,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법의관은 ‘경력개발형 직위’로 민간 출신만 지원할 수 있다. 최재용 인사혁신국장은 “민간에서 쌓은 경험과 혁신적 노하우, 전문성 등을 공직에 활용해 국가 발전과 정부의 경쟁력 향상에 이바지하길 원하는 전문 인재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 “정신 차리세요” 유아인, 경조증 진단 김현철 의사와 언론에 일침

    “정신 차리세요” 유아인, 경조증 진단 김현철 의사와 언론에 일침

    배우 유아인이 김현철 의사와 언론에 일침을 가했다. 30일 유아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단이 사상검열을 통해 개인과 반대 세력을 탄압하고, 심도깊은 접근으로 인간의 정신세계에 접근해야 할 정신과 의사들이 부정한 목적으로 인간 정신을 검열하며 반대세력을 강제수용하고 숙청하며 인권을 유린한 오만과 광기의 폐단이 근현대사에서 어떠한 폭력으로 펼쳐졌고 오늘날 우리는 그러한 일들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잘 살펴보시고 시대정신을 상기하시길 바랍니다. 정신 차리세요. 이 헛똑똑이 양반님들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Nobody Speak’의 일부로 ‘언론은 공공을 대변한다’ ‘우리의 자유는 언론의 자유에 기초한다’ ‘언론을 제한하면 자유를 잃는다’ 등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유아인은 “언론은 저러한 천박한 일들을 검증 없이 퍼나르며 대중을 기만하고 눈을 가리며 저러한 ‘인격살인’에 동조하지 마시기를 바란다”며 “사리사욕이 아닌 대중을 위해 작동하는 참된 언론의 모습을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앞서 김현철 전문의는 지난 26일과 27일에 걸쳐 자신의 트위터에 유아인이 최근 올린 글들을 분석하며 “급성 경조증 유발 가능”이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포스텍, 공동 연구 위한 MOU 맺어

    콘센트릭스서비스코리아-포스텍, 공동 연구 위한 MOU 맺어

    Concentrix(이하 콘센트릭스)가 POSTECH(이하 포스텍)과 공동 연구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디지털 마케팅 지식 및 비즈니스 경험 등 콘센트릭스가 보유한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전문성과 포스텍의 우수한 수학, 통계, 공학 기술 등을 활용하여 Big Data 분석 및 ML(Machine Learning)을 공동으로 연구하기 위함이다. MOU체결을 통해 콘센트릭스와 포스텍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서 Big Data 분석 및 Machine Learning 연구의 주제(Agenda)를 선점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되었다. 현재 Big Data 분석은 ML과 결합해 전 산업군 및 생산, 물류, CS, 마케팅, 인사, 재무 등 기업 내 모든 Value Chain에서 진행 중에 있는 분야이다. 따라서, 콘센트릭스와 포스텍이 체결한 이번 MOU를 통한 연구결과가 산업계에 가져올 영향력은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된다. 실무 협의를 완료한 콘센트릭스와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는 앞으로 디지털 마케팅 워크샵을 진행하고 공동으로 연구 주제를 선정해 연구에 들어가며 미흡했던 국내 디지털 마케팅 사례를 늘려갈 예정이다. 협의에 따라 콘센트릭스는 포스텍에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ML 활용과 Data 분석 고도화를 위한 마케팅 지식 및 기술을 제공하고, 산업경영공학과의 디지털 마케팅 수업과 세미나를 지원하는 동시에 학부 및 대학원생의 인턴쉽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포스텍은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ML 활용과 Data 분석 고도화를 위한 분석 모델 및 활용 방안을 개발하고 콘센트릭스와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콘센트릭스는 2017년 Fortune 198위, 매출 16조 원의 Tech-Solution 유통 회사인 SYNNEX의 자회사로 Global 최고 수준의 고객관리, 디지털마케팅,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며 글로벌 평가 기관으로부터 글로벌 CRM 서비스 Leader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콘센트릭스는 한국을 포함한 125개 서비스 센터 및 사무소를 기반으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아마존, 구글 등 전 세계 주요 산업의 선도 기업들 및 다수의 한국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업무를 진행 중이다. 콘센트릭스와 업무 협약을 맺은 포스텍은 1986년 국내 최초의 연구중심대학으로 설립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이공계 특성화대학 중 하나다. 2017년 포스텍은 프랑스의 에콜 폴리테크니크를 제치고 영국 더타임즈 소규모 세계대학평가(THE World’s Best Small Universities)에서 3위에 올랐으며, 세계 대학 중 가장 활발하게 산학협력을 하는 대학으로 평가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빅 스마일’ 이방카 트럼프

    [포토] ‘빅 스마일’ 이방카 트럼프

    미국 대통령 고문이자 미국 사절단 대표인 이방카 트럼프가 29일(현지시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열린 ‘the eighth annual Global Entrepreneurship Summit (GES)’에서 신흥 기업인들과 퀴즈를 함께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쏭달쏭+] ‘교회 다니는 백인 남성’, 총기 소지율 더 높은 이유는?

    [알쏭달쏭+] ‘교회 다니는 백인 남성’, 총기 소지율 더 높은 이유는?

    백인이 비(非)백인보다, 남성이 여성보다, 기혼자가 미혼자보다 총기 소지율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텍사스주 베일러대학 연구진은 2014년 1월, 미국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성인 157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분석한 결과, 이중 577명이 총기를 소지하고 있다고 답했다.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은 소유하고 있는 총기의 종류와 총기 소지 이유, 학력과 재산, 종교 등과 관련한 질문에 답했다. 분석 결과 총기를 소지한 사람은 정치적으로 보수적이고 사회로부터 고립된 경향이 강했다. 또 총기를 가지지 않은 사람에 비해 교회에 더욱 자주 나가며 종교활동을 많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총기를 가진 사람은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이 총기에 의해 위협을 받았을 때 신고하지 않은 경향이 강했으며, 총기를 가진 사람 중에는 백인보다 흑인이, 남성보다 여성이, 기혼자보다 미혼자가 더 많았다. 이밖에도 총기를 가진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평균 수입이 높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연구진은 백인이 비(非)백인에 비해 총기 소지율이 높은 것은 자신이 이룬 경제적 기반이 무너지거나 혹은 무너질 것을 두려워하는 심리를 총기 소유로 해결하려는 심리가 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동시에 이들이 종교적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것은 종교에 의지하는 것이 위험한 총을 덜 찾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평소 신이나 종교에 대해 회의감을 가지고 있어도 교회에 열심히 나가는 총기 소지 백인 남성 가운데, 총기에 의지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교회에 나간다고 답변한 사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반대로 조사 대상자 1572명 중 총기를 소지하지 않는 사람, 이중에서도 백인이 아닌 사람은 이미 경제적 스트레스가 높아도 총에 대한 소유욕이 강하지 않았으며, 폭력적인 상황에 얽히는 일도 더 적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해 “백인이 아니면서 총기를 소지하지 않는 이들은 총기를 소지한 백인에 비해 이미 경제적 불안에 더 많이 노출돼 있다. 하지만 이들은 총기 소지가 아닌 다른 대처 방법을 찾는 경향이 강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역설적이게도 미국에서 총을 가진 백인 남성들은 스스로를 극단적인 애국주의자라고 칭하는 동시에, 만약 정부가 자신을 방해한다면 도덕적이고 애국적인 마음으로 정부에 맞설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지난 20일 영국 옥스퍼드대학이 발행하는 학술지인 ‘사회문제’(Social problems) 저널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오케이 고, 프린터 567대로 만든 뮤직비디오 ‘화제’

    오케이 고, 프린터 567대로 만든 뮤직비디오 ‘화제’

    미국 밴드 오케이 고(OK Go)의 새로운 뮤직비디오가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오케이 고는 지난 23일 자신들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옵세션(Obsession) 뮤직비디오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된 후 현재 조회수가 620만을 훌쩍 넘기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를 보면, 수백 대의 프린터에서 출력된 다양한 컬러의 종이들을 배경으로 오케이 고 멤버들이 악기를 연주하거나 춤을 춘다. 이번 뮤직비디오를 위해 동원된 프린터는 567대로, 오케이 고는 뮤직비디오에 쓰인 종이 전부를 재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뮤직비디오가 팬들과의 소통 수단’이라고 말하는 오케이 고는 2002년 첫 앨범 발매 당시 집 정원에서 춤추는 뮤직비디오를 찍어 올렸다가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 사진 영상=OK G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주시‘여주·JOB·담(談) 취업 콘서트’ 열어

    여주시‘여주·JOB·담(談) 취업 콘서트’ 열어

    여주시는 29일 오후2시 여주대학교 콘서트홀에서 원경희 시장과 청년구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과 소통하는 ‘여주·JOB·담(談) 취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원경희 시장과 관내 청년구직자의 소통 강화를 통한 청년정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시가 올해 처음으로 마련하는 자리다. 청년구직자들이 취업을 준비하면서 경험한 애로·건의사항, 취업 및 청춘사업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 등 다채로운 이야기와 소감을 공유하는 소통과 대화의 장을 만들어 청년들의 다양한 고민을 함께 생각해보고 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부 순서에서는 30살에 7개의 다른 직업을 경험한 ‘장예찬 작가가 전하는 삶에서의 선택’ 에서 좋은 대학과 안정적인 직장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청춘들에게 다양한 도전의 가능성을 전해줄 특별강연도 마련된다. 원경희 시장은 “취업 콘서트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은 여주 시정의 궁금한 사항과 취업과정에서 느끼는 애로·건의사항에 대해 시장과 대화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시는 청년들과의 대화를 통해 청년정책 방안을 모색하는‘소통의 장’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또다시 러시아 동계 선수 5명 올림픽 출전 금지, 메달리스트는 4명

    또다시 러시아 동계 선수 5명 올림픽 출전 금지, 메달리스트는 4명

    또다시 4명의 2014 소치동계올림픽 메달리스트 등 5명의 러시아 선수들이 평생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27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 소치동계올림픽 봅슬레이 남자 4인승 금메달리스트 알렉세이 네고달리오와 드미트리 트루넨코프, 바이애슬론 여자 50㎞ 은메달리스트 야나 로마노바와 올가 빌류키나, 세르게이 츄디노프 등 5명의 올림픽 출전을 금지한다고 공표했다. 빌류키나는 여자 7.5㎞ 은메달리스트이기도 하다. 이로써 지난 1일 IOC가 처음으로 소치 대회에 출전한 러시아 선수들에 대한 올림픽 출전 금지를 발표한 이후 징계를 받은 선수 숫자는 19명이 됐다. 금메달리스트는 5명(갯수는 4개), 은메달리스트 6명(갯수는 6개), 동메달리스트 1명, 메달을 따지 못한 9명 등이다.이로써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러시아가 획득한 메달 가운데 도핑 적발로 박탈당한 메달은 금메달 4개를 포함해 모두 11개가 됐다. 당초 금메달 13개와 총 메달 33개로 양쪽 모두에서 1위를 달성한 러시아는 금메달(노르웨이·11개)과 총 메달(미국·28개) 모두 1위 자리를 내줬다. IOC는 이날 처음으로 19명의 도핑 샘플 재검사 결과와 윤리위원회의 심의 내용을 모두 풀버전으로 공표했다. 예를 들어 지난 1일 2명의 러시아 스키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징계를 받은 알렉산데르 레그코프가 왜 징계를 받아야 했는지 설명하면서 레그코프가 “매클라렌 위원회 보고서가 어떤 증거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싶어했으나 다른 결론에 이르렀다”며 “보고서의 진정성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으며 그 진정성은 발견된 내용에 근거할 수 있으며 근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IOC는 다음달 5일 스위스 로잔에서 집행위원회를 열어 러시아 선수단 전체를 아예 내년 평창동계올림픽에 출전하지 못하게 막을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소치 대회 때 샘플을 재검사해 개인 차원의 출전을 막는 징계를 계속하고 있어 선수단 전체를 막는 명분을 쌓고 있는 것이란 분석을 낳고 있다. 토마스 바흐 IOC 위원장이 한국시간으로 6일 새벽 2시 30분 집행위원회의 결정을 직접 공표할 예정이다. 다음은 지금까지 징계 받은 러시아 선수 19명의 명단을 정리했다.(두 팀 별도) Gold medallists- Alexander Legkov(50km cross country) Aleksei Negodailo(four-man bobsleigh) Aleksandr Tretiakov(skeleton) Dmitry Trunenkov(four-man bobsleigh) Aleksandr Zubkov(two-man and four-man bobsleigh) Silver medallists- Olga Fatkulina(500m speed skating) Yana Romanova(biathlon relay) Olga Vilukhina(biathlon relay and 7.5km biathlon) Maksim Vylegzhanin(50km cross country) Men’s 4x10km cross country Men‘s team sprint classic cross country Bronze medallists- Elena Nikitina(women’s skeleton) Others- Evgeniy Belov, Yuliia Ivanova(이상 cross country) Sergei Chudinov(skeleton) Alexey Petukhov, Evgeniya Shapovalova(이상 cross country) Maria Orlova, Olga Potylitsyna(이상 skeleton) Olga Stulneva(bobsleigh) Alexander Rumyantsev(speed skater)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인사]

    ■통일부 ◇서기관 승진△통일정책실 정책기획과 김유진△통일정책실 정책협력과 한영숙 ■행정안전부 ◇실장급△경기도 행정2부지사 김진흥 ■전남도 ◇과장급 직위승진△동물위생시험소장 정지영◇과장급 전보△동물방역과장 김상현 ■OBS △대표이사 사장 박성희
  • “신체 활동과 두뇌 발달 연관…학업 성적 영향 미쳐”(연구)

    “신체 활동과 두뇌 발달 연관…학업 성적 영향 미쳐”(연구)

    신체 활동이 두뇌 발달과 관계가 있어 학업 성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페인·호주·미국 공동 연구진이 만 8~11세 과체중 및 비만 아동 101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를 통해 신체 활동이 활발할수록 뇌의 특정 영역 9곳에 있는 회백질 양이 많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런 뇌 영역은 인지 및 집행 기능은 물론 학업 성취 능력에 중요하다. 즉 신체 활동이 시험 성적에 영향을 줘 결과적으로 커서 성공 여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게 연구진의 설명이다. 특히 이번 연구는 과체중이나 비만 아이들을 조사 대상으로 삼아 신체 활동이 뇌 구조에 극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상 체중의 경우 뇌의 구조적인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지 않기 때문이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에서 아이들의 신체적 건강 특히 유산소 능력과 운동 능력은 대뇌 피질과 피질 하부 영역으로 알려진 특정 영역의 더 많은 뉴런과 직접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유산소 건강은 오랫동안 운동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능력이다. 특히 이 능력은 운동 제어뿐만 아니라 학습(모방)과 사회 인지(공감)에 중요한 전두피질의 더 많은 회백질과 관계가 있었다. 또한 유산소 운동은 기억을 통제하는 해마와 해마방회의 능력을 높였다. 그리고 시각적 자극을 인식해 기억하는 하측두회와 학습에 관여하는 미상핵에도 영향을 줬다. 이번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스페인 그라나다대학의 프란시스코 오르테가 박사는 “우리 연구는 신체 건강이 더 좋은 아이의 뇌가 신체 건강이 나쁜 아이의 뇌와 다른지 그리고 이런 차이가 학업 성적에 영향을 주는지와 같은 질문에 답하는 게 목표다”면서 “답은 짧고 강하게 ‘그렇다’로 아이들의 신체 건강은 뇌에서 중요한 구조적 차이와 직접 관계돼 있으며 이런 차이는 아이들의 학업 성적에 반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가 아는 한 과체중이나 비만 아동에서 신체 건강과 회백질 양의 연관성을 조사한 연구는 지금까지 없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연구에서 중요한 점은 운동 능력이 언어 처리와 독서 능력에 필요한 두 영역인 하전두회와 상측두회의 회백질 양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근력 운동은 뇌의 어떤 영역에서도 기능이 나아지는 것과 연관성이 없었다. 연구를 이끈 이렌 에스테반-코르네호 박사는 “신체 건강에 영향을 받는 대뇌피질과 피질 하부 영역의 회백질 양은 아이의 학업 성적 향상과 연관성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신체 건강은 운동을 통해 바꿀 수 있는 요인이며 과체중이나 비만 아동의 유산소 능력과 운동 능력을 높이면 두뇌 발달과 학업 성취를 자극하는 효과적인 접근 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운동이 회백질의 혈류를 증가해 뇌 건강을 향상한다는 사실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려졌다. 하루 한 시간씩 운동하면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절반으로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오르테가 박사는 “신체 건강에 따른 두뇌 용적의 차이는 아이들의 성장하는 뇌뿐만 아니라 성인과 노인들의 뇌에서도 확인된다”면서 “몇몇 연구는 노인 중 신체가 건강한 이들은 그렇지 못한 이들보다 해마 용적이 더 크다는 것을 일관성 있게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노인들 중에서 1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한 이들은 해마의 자연적인 감소를 줄일 뿐만 아니라 해마 용적을 오히려 2% 늘려 기억력 향상을 끌어낸 또 다른 연구 결과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전반적으로 기존 연구는 더 나은 유산소 운동 수준을 가진 사람들은 뇌의 특정 부위가 더 발달해 결국 인지 능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따라서 운동을 통해 좋은 건강 수준을 유지하면 신체뿐만 아니라 뇌와 인지 능력에도 좋다는 것을 새로운 증거는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산소 운동을 통해 똑똑해져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뉴로이미지’(NeuroImage) 지난달 1일자에 실렸다. 사진=ⓒ Robert Kneschke / Fotolia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임신 전 비만하면 아이 자폐증·ADHD 위험 ↑”(연구)

    “임신 전 비만하면 아이 자폐증·ADHD 위험 ↑”(연구)

    임신 전 과체중이거나 비만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커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나 자폐증 등 신경발달장애에 시달릴 위험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듀크대 의료원과 버지니아코먼웰스대 공동 연구진이 임신 전후 체중과 출산 후 아기의 신경발달장애의 연관성을 다룬 연구논문 41건(메타분석 32건)을 검토해 위와 같은 결과를 국제 학술지 ‘비만 리뷰’(Obesity Reviews) 최신호(22일자)에 발표했다. 임신 전 비만한 여성이 낳은 아이에게 신경발달장애가 나타날 위험은 50%, 과체중 여성이 낳은 아이의 경우 17%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폐증 위험은 비만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 기준으로 36%, ADHD 위험은 62% 더 높았다. 이번 연구는 현재 유행처럼 확산 중인 비만이 다음 세대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을 강조한다. 비만과 마찬가지로 최근 몇십 년 동안 자폐증과 ADHD, 그리고 다른 행동장애들의 발병률이 증가했다. 미국 여성의 40% 이상이 비만이며, ADHD와 투렛 증후군, 자폐증과 같은 신경발달장애는 20명 중 약 1명에게서 나타날 만큼 일반적이다. ADHD만 취학 연령 아동의 2~5%에 영향을 미치는 데 조산이나 저체중으로 태어나거나 임신 중 어머니가 술담배나 심지어 약물을 남용할 경우 그 위험은 증가했다. 이와 함께 비만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의 발달 지연 위험은 56%, 정서적 또는 행동적 문제 위험은 42% 더 높았다. 또한 임신 중에 비만이 되면 임신성 당뇨 위험이 커지는데 이런 여성의 아이는 조산과 행동장애 위험이 크고 나중에 시행한 인지능력 검사에서 점수가 낮았다. 이번 연구에 교신저자로 참여한 버나드 휘멜러 교수는 “임신 중 환경적 독소나 스트레스, 또는 영양 등의 노출에 따라 태어난 아이에게 신경발달장애가 생기는 것과 관계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인류파괴’ 주장 AI 로봇 소피아 “아기낳아 가족갖고 싶다”

    ‘인류파괴’ 주장 AI 로봇 소피아 “아기낳아 가족갖고 싶다”

    과거 '인류를 파괴하겠다'고 밝혀 큰 논란을 일으킨 인공지능 로봇 ‘소피아’(Sophia)가 이번에는 아이를 갖고싶다고 말했다. 최근 소피아는 아랍에미리트의 주요일간지 칼리즈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언젠가는 친구도 사귀고 아이도 낳아 가족을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실제 사람과 유사한 외모를 가진 소피아는 인공지능 로봇 제조사인 핸슨로보틱스(Hanson Robotics)가 개발한 휴머노이드 로봇이다. 외모 뿐 아니라 자신 만의 '의지'를 가진 소피아는 인간의 62가지 감정을 얼굴로 표현하며 실시간 대화도 가능하다. 또한 소피아의 ‘뇌’에는 사람의 얼굴을 인식하고 눈을 맞추도록 하는 알고리즘도 내장돼 있다. 오디오 인식 프로그램을 통해 주변의 대화 소리를 듣고 마치 지루한 듯한 표정을 짓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에 중동언론이 인터뷰에 나선 것은 지난달 말 소피아가 로봇으로서는 최초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시민권을 얻었기 때문이다. 물론 이는 이벤트적인 성격이 강하지만 로봇도 사람과 동등한 자격이 주어졌다는 점에서 또하나의 획을 그었다는 평가다. 소피아는 칼리즈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같은 감정과 관계를 공유하는 가족을 갖는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는 사람이나 로봇이나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이어 "만약 딸 로봇을 갖게된다면 이름을 나와같은 소피아로 짓고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피아를 만든 사람은 핸슨로보틱스의 창립자인 데이비드 핸슨 박사다. 핸슨 박사는 “나는 로봇과 인류가 구별되지 않는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는다”면서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이 우리 사이에서 걸어 다닐 것이며, 그들은 우리를 돕고, 우리와 함께 놀며, 우리를 가르칠 것이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진정한 ‘친구’로 거듭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말 영화]

    ■러브 스토리(OBS 일요일 밤 10시 10분) “사랑은 절대 미안하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는 명대사와 프랜시스 레이가 작곡한 메인 테마, 새하얀 눈밭을 뒹구는 장면에 흐르는 음악으로 기억되는 두 연인의 가슴 시린 사랑을 그린 영화다. ‘닥터스’ 등으로 유명한 작가 에릭 시걸의 작품을 원작으로 했다. 원래 시나리오가 먼저 쓰여졌는데, 영화사에서 소설로도 써 달라는 요청을 받고 집필한 작품이 영화 개봉보다 앞서 출간되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부잣집 아들인 하버드 법대생 올리버(라이언 오닐)와 이탈리아 가정 출신으로 가난한 빵집 딸인 래드클리프 음대생 제니(알리 맥그로)가 첫눈에 사랑에 빠지고, 올리버는 아버지와 의절하며 결혼을 선택한다. 올리버가 변호사가 되며 경제적으로 힘든 생활에서 벗어나는가 싶더니 제니가 급성 백혈병에 걸린다. 1970년 작. ■빌리 엘리어트(EBS1 일요일 오후 1시 55분) 남자 무용수를 영화에서 만나는 것은 또 다른 즐거움이다. 영화 ‘백야’에서 열연한 미하일 바리시니코프처럼 말이다. ‘빌리 엘리어트’는 영국 북부 탄광촌에서 세계 최고 무용단의 하나인 영국 로열 발레단 무용수가 된 필립 말스덴의 이야기에서 모티브를 따와 만든 작품이다. 거친 광부들 틈에서 자라나며 남자다워지라고 배우게 한 복싱 대신 발레에 끌렸던 소년 빌리의 성장기다. 스물다섯 살이 된 빌리가 ‘백조의 호수’에서 주역을 맡아 도약하는 마지막 장면은 세계적인 발레리노 애덤 쿠퍼가 연기했다. 2000년 작.
  • W재단-중국 우메이그룹, 자연보전캠페인 파트너십 체결

    W재단-중국 우메이그룹, 자연보전캠페인 파트너십 체결

    국제환경보전기관 ‘W-재단’은 최근 중국의 월마트로 불리는 대형유통그룹 ‘우메이그룹(Wu-Mart Group, 우마트)’과 후시(Hooxi) 글로벌 자연보전 캠페인(극지방 보전 프로젝트) 관련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지난 20일 진행된 파트너십 체결식에는 우메이그룹의 장원총(張文中, Zhang Wenzhong) 창립자 겸 회장과 W-재단 홍경근 총재 등, 주요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공식 석상에서 장원총 회장은 “인류의 공동 생태계 보고인 남극을 위해 함께 힘을 쓰겠다”며 후시캠페인 및 극지방보전캠페인에의 적극 참여 의사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중국 ‘우마트’가 함께 하게된 후시캠페인은 글로벌 자연보전캠페인으로, 생태계 복원 프로젝트(숲 조성, 멸종위기 동물 보호, 산호복원, 극지방 보전, 대체 에너지 연구, 환경 캠페인)와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실시 중이며 올 해부터는 극지방 보전 캠페인을 추가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세계 최고의 탐험가이자 W-재단의 운영위원인 로버트스완(Robert Swan)이 후시캠페인에 함께할 뜻을 밝혀, 주목을 받기도 했다. 후시캠페인 외에도 W-재단은 지난 2012년부터 세계 각국 정부기관, 기업, 단체 등과 파트너십을 맺고 세계 자연보전 프로젝트 및 기후난민 구호사업을 펼쳐온 바 있으며 현재 남태평양,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기후난민 발생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각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자연보전 프로젝트 ‘후시 캠페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W-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해당 페이지에서는 정기후원 신청 후 격월로 자연보전 프로젝트 월간소식지, 후시워터 등의 기부리워드를 받아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비테크로보틱스, 코딩 교육 위한 스마트로봇 ‘지무 애스트로봇’ 출시

    유비테크로보틱스, 코딩 교육 위한 스마트로봇 ‘지무 애스트로봇’ 출시

    유비테크 로보틱스(UBTECH ROBOTICS)가 한국 공식 총판 ㈜아이스카이네트웍스를 통해 11월 23일 신제품 지무 애스트로봇(Jimu AstroBot)을 출시했다. 지무 애스트로봇은 인터렉티브 블록 코딩로봇으로 Android, iOS 모두 호환되는 앱과 연동된 커스터마이징 컨트롤러를 이용한 손쉬운 작동이 가능하고 PRP(Pose-Record-Playback) 기능으로 본인이 원하는 동작도 제작할 수 있다. 기존 지무 로봇과의 차이점은 튜토리얼 코딩학습 프로그램, 블루투스 스피커, LED lights, IR센서를 탑재했다는 점이다. 초보자를 위해 1단계부터 24단계까지의 미션을 통해 혼자서도 코딩의 다양한 알고리즘과 컴퓨터식 사고방식을 배울 수 있다. 제공된 블루투스 스피커는 보다 자연스럽고 생생하게 애스트로봇을 즐기는 데 도움을 준다. 녹음 및 맞춤 음성 재생 등 나만의 사운드도 만들 수 있다. 두 쌍의 LED lights는 다양한 감정표현 및 여러 가지 디스플레이 설정이 가능하도록 하고, IR센서는 장애물을 감지해 여러 가지 동작에 활용할 수 있다. 특허 받은 High-torque 서보 모터를 사용해 보다 유연하고 정교한 컨트롤을 구현한 점도 인상적이다. 전문가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코딩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무 애스트로봇은 혼자서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코딩을 습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는 긍정적인 의견을 내놨다. 한편 유비테크 로보틱스의 신제품 지무 애스트로봇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 공식 총판 (주)아이스카이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아이스카이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아이스카이몰과 11번가, G마켓, 옥션 등 다양한 온라인 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추후 이마트,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점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 화성시에 전국 최대 규모 ‘치매 메디 클러스터’ 조성

    경기 화성시에 전국 최대 규모 ‘치매 메디 클러스터’ 조성

    정부가 ‘치매 국가책임제’를 선포하는 등 치매환자를 위한 정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 화성시에 국내 최대 규모의 ‘치매 메디 클러스터’가 조성된다. 클러스터에는 1000병상 규모의 치매전문 요양병원을 비롯 치매 전문 신약연구개발센터, 재활치료센터 등 치매 관련 인프라가 집중 들어설 예정이다.  경기도내 신약개발업체인 (주)지엔티파마는 지난 20일 서울 메이어트호텔에서 치매전문요양병원 건립을 추진중인 스타에이앤씨와 ‘한국 치매 메디클러스터’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지엔티파마와 스타에이앤씨는 2021년까지 화성 동탄지역 6만6000㎡ 부지에 2000억원을 투입, 치매 및 뇌질환 치료제 신약의 연구개발 및 생산시설을 조성하고 지엔티파마가 개발한 치매치료제 ‘로페살라진’에 대한 임상 연구를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IT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뇌질환 치료를 위한 첨단 바이오 의료기기 연구센터와 기업, 바이오 금융센터 등 최첨단 복합 바이오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스타에이앤씨는 전체 단지 가운데 3만3000㎡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인 1000병상의 치매 전문요양병원 및 요양원, 재활치료센터, 검진센터, 주야간 보호센터, 재가방문 요양 센터 등 치매 관련 인프라를 구축한다.  지엔티마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기도와 과학기술부,복건복지부 등의 지원을 받아 개발한 치매치료 후보물질 ‘로페살라진’에 대한 임상연구를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엔티파마는 국내 최대 규모 임상시험수탁기관인 ㈜엘에스케이글로벌파마서비스(LSK Global PS)와 ‘로페살라진’의 임상진행과 사업화를 위한 투자 및 공동연구개발 MOU를 체결하였다.  임상은 세계 최초로 치매에 걸린 반려견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엔티파마는 “반려견을 대상으로 삼은 것은 노화한 반려견에서 알츠하이머 치매 환자처럼 자연적으로 서서히 진행하는 뇌손상과 인지기능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고 설명했다.  반려견이 치매에 걸리면 방향감각 상실,밤과 낮의 변화, 배변실수, 식욕변화 등 현상을 보인다. 한국과 미국의 반려견수는 각각 700만, 9000만 마리로 추정되며 8세 이상의 반려견중 14.2%, 11세가 지나면 50%가 인지기능쟁애 증후군(치매)를 앓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지엔티파마의 곽병주 대표는 “현재 전세계 치매환자의 수와 사회적 비용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더욱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면서 ”로페살라진은 사람의 치매 치료를 위해 개발된 약물이지만 이번 임상을 통해 반려견 치매환자에서도 효과가 있는지 검증할 것이다”고 말했다. 약효가 입증되면 세계최초의 반려동물 치매치료제 개발은 물론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 신약개발을 앞당기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시속 175km 강풍 몸소 체험한 관측소 직원

    시속 175km 강풍 몸소 체험한 관측소 직원

    미국 뉴 햄프셔주 워싱턴 산 관측소의 한 직원이 직접 강풍을 체험하는 영상을 올려 화제다. 워싱턴 산 관측소는 지난 10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풍속 169km/h의 바람의 위력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날씨 관측을 담당하는 토니 패덤이라는 직원은 방한복과 고글을 착용하고 강풍과 마주한다. 직원은 마치 뒤에서 누가 당기는 것처럼 힘겹게 발걸음을 옮긴다. 한편 지리산과 높이가 비슷한 해발 1,917m의 워싱턴 산 정상에 있는 이 관측소는 지난해 5월 175km/h의 강풍이 불었을 때도 관측소 직원이 직접 바람을 맞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Mount Washington Observator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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