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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 눈 닮은 ‘아이볼 행성’ 제2의 슈퍼지구 가능성

    사람 눈 닮은 ‘아이볼 행성’ 제2의 슈퍼지구 가능성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우주 행성을 찾는 일은 수많은 과학자들의 목표다. 지금까지는 ‘슈퍼지구’라 부르는, 지구와 유사한 질량과 환경을 가진 행성을 찾는데 주력했지만 이와 전혀 다른 형태의 행성에서도 생명체가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천문학자인 션 레이몬드가 과학 전문 잡지인 '노틸러스'에 기고한 글에 따르면, 생명체가 거주할 것으로 보이는 이 행성은 전체적인 외형이 사람의 눈과 비슷해서 ‘아이볼 행성’(Eyeball Planet)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아이볼 행성’은 태양이 행성의 한쪽 면만 지속적으로 비추고 있기 때문에, 절반은 낮만, 절반은 밤만 지속되는 독특한 환경을 가지고 있다. 션 레이몬드는 “낮만 계속되는 지역의 땅 위에 서면 햇볕이 쉬지 않고 내리쬐는 것과 같은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면서 “이 때문에 빛이 닿지 않는 쪽에는 물이 얼어붙어 거대한 얼음이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면 낮만 지속되는 쪽에서는 물이 끓어올라 대량의 수증기가 형성돼 있을 것”이라면서 “결국 밤과 낮이 지속되는 지역의 경계면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지점일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빛이 내내 닿는 쪽과 전혀 닿지 않는 쪽의 경계면은 빛이 충분하기 때문에 액체로 된 웅덩이가 형성됐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 즉 빛이 닿는 쪽에는 물이 존재하지만 기온이 지나치게 높은 반면, 반대쪽은 얼음만 존재하며 그 중심은 단단한 돌로 채워져 있을 것이라는 추측이다. 과학자들은 우주 행성의 지면 아래에 있는 지하수에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물로 이뤄진 얼음 호수나 웅덩이에도 역시 생명체의 흔적이 있을 수 있다고 기대하고 있다. ‘아이볼 행성’의 가능성은 최초의 생명거주가능 행성으로 꼽힌 ‘글리제 581g’(Gliese 581g)를 발견했을 당시 제기됐다. 하지만 최근 전문가 사이에서는 지구에서 약 20광년 떨어진 곳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던 ‘글리제 581g’가 애초에 존재하지 않는 행성이라는 주장이 나온바 있으며, ‘아이볼 행성’ 역시 데이터와 가설로만 존재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상황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일주일 넘게 낚싯줄에 꼬리가 얽힌 45톤짜리 고래가 마침내 자유를 찾았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하와이 카일루아 코나 연안에서 꼬리에 낚싯줄이 걸린 채 발견된 45톤 혹등고래 구조 작업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혹등고래는 지난 13일 빅아일랜드 헬리콥터 투어 회사에 의해 처음 발견됐으며, 당시 빨간색 부표가 달린 수백 미터의 낚싯줄에 꼬리가 엉켜있었다. 웨스트 하와이 해양표류동물 대응 네트워크(The West Hawaii Marine Mammal Response Network) 측은 구조를 위해 고래의 상태와 건강을 살핀 후 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는 태그를 부착했다. 이어 투어 보트와 헬리콥터들이 고래의 추적을 도왔다. 노아 해양 표류동물 건강 및 고립 대응 계획(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애드 라이먼(Ed Lyman)은 “지난 16일 구조 활동을 계획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면서 “구조하기 좋은 날씨를 기다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래를 발견한 지 일주일이 지난 21일 드디어 구조활동이 시작됐다. 해양 전문가들은 고래의 안전을 위해 고무보트를 이용했으며 구조활동을 하기 위해 고래가 더 깊은 수면 밑으로 잠수하지 못하게끔 더 많은 부표를 연결했다. 고무보트는 고래의 3m 뒤에서 고래를 쫓으며 칼이 장착된 폴을 이용해 꼬리에 엉킨 낚싯줄을 잘라내기 시작했다. 폴을 든 작업자는 고래의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폴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에서 조심스레 칼질해 줄을 끊었다. 한편 애드 라이먼은 “구조활동은 성공적이었으며 혹등고래는 지금 자유의 몸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1.8m 길이의 줄이 고래의 상처에 파묻혀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E. Lyman(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 Liveleak, RiffRaft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으로 찍은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

    드론으로 찍은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

    드론으로 촬영한 모스크바 인근의 버려진 ‘테슬라 타워’ 영상이 화제다. 마치 외계행성의 식민지나 타임머신처럼 생긴 ‘테슬라 타워’(Tesla Tower)는 과거 구소련의 번개발전소 시설로 모스크바 서쪽 이스트라 지역에 위치에 있다. 영상에는 드론에서 찍은 상공에서 바라본 눈 덮인 테슬라 타워 전경과 인적이 끊긴 연구소 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테슬라 타워’는 1970년대 후반에 건설된 고압 마르크스-테슬라 발전연구소(현재 러시아 전기공학연구소) 내 설비다. ‘번개 기계’로 불리기도 한다. 번개로 충전된 ‘테슬라 타워’의 방전용량은 놀랍게도 러시아 전체 전력을 공급할 만큼의 양으로 엄청나지만 그 지속시간은 1만분의 1초. 높이 39.3m, 150m의 인공번개를 만들어내는 테슬라 타워는 3MW 용량의 변압기가 세개 연이어 붙어서 9MW 펄스 전압발전기를 이뤘다. 이는 세계 최대였으며 2.25MW의 상시전압을 만들어 낸 것으로 알려졌다. 참조=피터김의 체험나누기(http://blog.daum.net/petercskim/7868622) 사진·영상= R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관광공사,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안전기원식 개최

    관광공사,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안전기원식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2015 밀라노엑스포’ 한국관 건축공사 안전기원식을 가졌다. 이번 안전기원식은 올 5월 한국관 개관을 앞두고 현재 진행 중인 건축공사의 원활한 작업과 안전을 기원하기 위한 것으로 엑스포장내 한국관 건축공사 현장에서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 장재복 주밀라노대한민국총영사, 스테파노 가띠 밀라노엑스포 조직위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관 건축물 상단에 태극기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밀라노엑스포는 BIE(국제박람회협회) 등록박람회로 오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6개월간 ‘지구 식량공급, 생명의 에너지’(Feeding the Planet, Energy for Life)라는 주제로 밀라노시 외곽 엑스포장에서 열린다. 한국관은 김석철 아키반건축도시연구원 대표(국가건축정책위원장)가 음식을 담는 그릇인 ‘달항아리’를 모티브로 유려한 곡선미를 잘 나타내는 구조로 설계했으며, 한국관은 엑스포장내에 들어서는 독립국가관 55개 중 아홉 번째로 큰 규모로 조성되고 있다. 한국관내 전시는 ‘한식, 미래를 향한 제안: 음식이 곧 생명이다’(Bring ‘Hansik’ to Future : You are what you Eat)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몸으로부터의 메시지, 한식에 담긴 지혜 그리고 미래음식으로서 ‘한식’의 가능성에 대해서 미디어아트와 첨단 정보기술(IT)을 활용하여 세련되고 고급스런 전시를 준비하고 있다. 변추석 한국관광공사 사장은 현장 안전기원식에 참가한 자리에서 “2010년 상하이엑스포 이후 5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밀라노엑스포는 역대 최대 규모인 전 세계 145개국이 참가한다”면서 “우리나라는 미래음식으로서 한식의 가능성을 알리는 내용으로 한국관을 만들어 이탈리아와 유럽 전역은 물론 전 세계에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과거 화보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충격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충격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심폭발 “사랑합니다” 치타 대답 들어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심폭발 “사랑합니다” 치타 대답 들어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심폭발 “사랑합니다” 치타 대답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를 맡은 2, 3번 트랙에는 피처링으로 각각 2AM 임슬옹과 강남이 나섰다. MC 산이와 세사람은 각자 트랙을 선택한 여자 래퍼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최종 배틀 후보를 결정하게 됐다. 3번 트랙을 선택한 제시, 치타, 육지담, 키썸, 릴샴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제시와 치타가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3번 트랙의 최종 배틀 후보로 낙점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남의 발언에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욕설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자태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자태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치타 화보로 ‘역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보였다가 “이 XX”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호감 “머리카락만 길면…” 청순한 모습 ‘깜짝’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 출연한 강남이 치타에게 호감을 보여 화제다. 지난 12일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AM 임슬옹과 M.I.B 강남이 트랙 2, 3번을 피쳐링 한 곡을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육지담 키썸 릴샴 제시 치타가 속한 3번 트랙 팀 미션 결과 발표를 앞두고 강남은 “저는 아예 고민도 안 했어요. 저랑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 하고 있으니까”라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아요”라고 호감을 드러냈다. 이후 이뤄진 인터뷰에서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고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도 새삼 화제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랑합니다” 고백..치타 ‘이 XX’ 살벌한 욕? 왜..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사랑합니다” 고백..치타 ‘이 XX’ 살벌한 욕? 왜..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 호감표현 “사랑합니다” 외모보니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벌진트가 프로듀서를 맡은 2, 3번 트랙에는 피처링으로 각각 2AM 임슬옹과 강남이 나섰다. MC 산이와 세사람은 각자 트랙을 선택한 여자 래퍼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최종 배틀 후보를 결정하게 됐다. 3번 트랙을 선택한 제시, 치타, 육지담, 키썸, 릴샴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제시와 치타가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3번 트랙의 최종 배틀 후보로 낙점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남의 발언에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발언이 화제를 모으면서 ‘언프리티 랩스타’ 치타의 과거 사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무대보더니 소감은?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 무대보더니 소감은?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버벌진트가 MC 산이 그리고 강남과 임슬옹은 각자 트랙을 선택한 여자 래퍼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최종 배틀 후보를 결정하게 됐다. 3번 트랙을 선택한 제시, 치타, 육지담, 키썸, 릴샴은 각자의 개성을 뽐내며 무대를 선보였고 결국 제시와 치타가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아 3번 트랙의 최종 배틀 후보로 낙점됐다. 특히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언프리티 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얼마나 예쁘길래..공개 고백을?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얼마나 예쁘길래..공개 고백을?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고백에 욕설 나온 이유?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고백에 욕설 나온 이유?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남의 발언에 치타는 “강남 이 새끼”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게 무슨 말 했길래?

    언프리티 랩스타 강남, 치타에게 무슨 말 했길래?

    힙합그룹 M.I.B 강남이 여성랩퍼 치타에게 호감을 표현해 화제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는 2, 3번 트랙의 주인공이 되기 위한 제시, 치타, 지민, 타이미, 릴샴, 키썸, 육지담, Jolly V 등 여자 래퍼들의 경쟁이 펼쳐지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갑자기 “사랑합니다”라며 호감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강남은 “치타는 아예 고민도 안 했다. 나와 버벌진트 형이랑 4명 다 똑같은 생각을 했다”며 “내가 머리가 짧은 여자를 좋아하면 진짜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만이 유전자에 영향받는 증거…비만 관련 유전자 140여개 확인” (네이처誌)

    “비만이 유전자에 영향받는 증거…비만 관련 유전자 140여개 확인” (네이처誌)

    비만이 유전자에 영향을 받는다는 새로운 증거가 사상 최대 규모의 유전체 연구를 통해 다수 확인됐다. 몸무게와 키, 체형과 유전자의 관계를 규명하고 있는 국제 공동 연구진 ‘자이언트’(GIANT: Genetic Investigation of Anthropometric Traits)가 이번 주 개최한 컨소시엄에서 두 건의 연구를 통해 비만 관련 유전자 146개가 새롭게 확인됐다고 밝혔다. 두 건의 연구논문은 모두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Nature) 최신호(2월11일자)에 실렸다. 미국 미시간대학의료원(UMHS) 내과·컴퓨터의학·생물정보학 조교수인 엘리자베스 스펠리오티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수행한 첫 번째 연구에서는 키와 몸무게에 따른 체지방을 나타내는 ‘체질량지수’(BMI) 관련 유전자 97개를 찾아냈다. 연구팀은 33만 9,224명의 유전체를 분석해 BMI와 관련한 유전자 97개를 발견했다. 이는 지금까지 발견된 관련 유전자보다 3배나 많은 것. 스펠리오티스 박사는 “이번 결과는 비만 요인인 BMI 증가가 단일 유전자나 그 유전자의 변화에 의한 것이 아님을 확실히 보여줬다”고 밝혔다. 또 그는 “그렇게 많은 유전자가 BMI에 관여하고 있다는 사실은 비만을 이기기 위한 유전적 단서가 모든 이에 효과가 있을 수 없음을 나타낸다”고 설명했다. BMI는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18.5~24이면 정상, 25~29.9이면 과체중, 30~34.9이면 비만, 35~39.9이면 고도비만, 40 이상이면 초고도 비만으로 분류된다. 이런 유전자 중 일부는 신경계와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비만이 단순한 대사장애라기보다는 신경계와도 관련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비만에 관한 일반적 사고방식을 바꿀 필요가 있다고 스펠리오티스 박사는 강조했다. 두 번째 연구에서는 노스캘롤라이나의대 유전학 교수인 카렌 몰크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이 22만 4,459명의 유전체를 분석해 체지방 분포를 나타내는 ‘허리·엉덩이둘레비율’(WHR) 관련 유전자 49개를 찾아냈다. 이런 유전자 중에는 성별에 따라 강하게 작용하는 것도 확인됐다. 이는 유전자가 체지방 분포에 미치는 영향이 남녀 간에 차이가 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몰크 박사는 설명했다. 체지방이 주로 허리에 쌓이는 복부비만은 심혈관질환과 대사질환의 위험을 증가시킨다. WHR은 0.8 이상이면 복부비만으로 간주된다.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전 세계 비만 인구는 1980~2008년 사이에 약 2배 증가했다. 또 과체중이나 비만을 원인으로 사망하는 성인은 매년 280만 명 이상이며, 5세 미만 유아의 약 4200만 명이 비만으로 간주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부동산 투자 지각변동…수익형 부동산 동탄데이즈호텔 분양

    부동산 투자 지각변동…수익형 부동산 동탄데이즈호텔 분양

    저금리시대가 이어지면서 은행예금으로는 큰 수익을 기대할 수 없게 되면서 은행자산이 수익형부동산 투자로 이동하고 있다. 금리가 낮을수록 모든 금융자산을 예금에만 묶어두면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기 어렵다. 현재 2%대 초저금리로 은행권에서 수익과 안정성을 기대하기 어려워지자 평균 6-7% 수익률로 예금금리보다 3배 이상의 수익을 보이는 수익형부동산으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수익형부동산은 높은 수익률을 보장하면서도 고정적인 임대수입이 발생하기에 노후세대에게는 은퇴 후 안정적인 투자처로, 투자자들에게는 고수익과 안정성을 확보한 투자처로 각광받고 있다. 개별등기가 가능해 투자자들은 소유권을 아파트처럼 자유롭게 사고 팔 수 있게 되면서 환금성도 보다 높아졌다. 수익형부동산 투자 상품 중 호텔분양은 대표 상품인 오피스텔과 비교했을 때 높은 수익률과 안정성을 기대할 수 있으며 개인적으로 관리할 것이 거의 없다는 편리함이 돋보인다. 또 오피스텔은 공실에 대한 위험이 있는 반면 호텔은 운영 수익금을 배분하기 때문에 확실한 배후수요만 있다면 고정적인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향후 더 높은 수익율과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이에 자산관리 측면에서 ‘1억굴리기’를 계획하고 있다면 고려할 만하다. 세계 최대 호텔그룹 윈덤그룹의 대표 브랜드로 전세계 2천여 개 호텔을 운영하고 있어 전세계에서 비즈니스호텔의 요지를 찾는데 탁월하다. 윈덤그룹이 이번에는 동탄라마다호텔에 이어 바로 옆에 동탄데이즈호텔을 짓는다. 호텔공급이 부족한 동탄은 용인, 화성, 수원에 삼성전자 사업장이 밀집한 지역으로 배후수요가 많다. 판교테크노밸리 2배 수준으로 조성 중인 동탄테크노밸리를 비롯해 인근 동탄일반산업단지, 오산가장산업단지 조성 중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안정성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동탄데이즈호텔은 동탄라마다호텔 옆에 모델하우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상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itinside.net/dayshotel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탈로그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법무법인 한별, 채권 담보로 한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법무법인 한별, 채권 담보로 한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개최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어린 시절부터 영어를 배우기 위해 다양한 국가로 어학연수와 유학을 떠나고 있다. 이 같은 선택이 단순히 언어 교육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정한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라면 영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험과 선진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국가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미국 등 선진국으로의 어학연수와 유학은 높은 비용 때문에 망설여지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에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어린 자녀 홀로 떠나는 조기 유학의 부작용까지 방지할 수 있는 방안으로 미국 투자이민이 주목을 끌고 있다. 자녀들의 어학연수와 유학을 목적으로 진행되는 미국 투자이민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EB-5 투자이민’이다. 1990년 미 이민법 제 203조 (b)항 (5)조에 따라 외국인 투자자에 의한 투자자금을 이용하여 미국 내 경제 및 고용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EB-5 투자이민을 통해 50만 달러 이상을 미국 내 사업체에 투자하면 1년 6개월 내외면 미국 영주권을 부여 받을 수 있다. 비교적 적은 투자금액으로 일반적으로 수년씩 소요되는 초청이나 취업 이민과는 달리 비교적 빠른 시일 내에 영주권이 발급된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이다. 또한 나이, 학력, 경력, 언어에 대한 제한이 없어 더욱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이렇게 미국 영주권을 취득하게 되면 미국 국민과 마찬가지로 미국 내 거주지역, 거주형태에 제약을 받지 않으며 자유로운 거주, 학업, 취업, 사업이 가능하다. 또한 영주권은 주 신청자와 배우자를 비롯해 만 21세 미만의 자녀에게까지 동시에 주어지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의 자녀의 교육 비용 역시 크게 줄어들게 된다. 고등학교까지 국공립학교 학비가 전액 무료이며, 대학 진학 시 학비 역시 대폭 절감돼 4년제 대학생 기준으로 일반 유학 대비 약 3억 원 수준의 비용 절약이 가능하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법무법인 한별 관계자는 “미국 투자이민이 인기를 끌면서 수많은 업체들이 EB-5 투자이민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일부 비전문적인 업체의 경우 사업분석도 하지 않은 채 계약서와 다른 내용을 허위 광고에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주의가 요구된다”며 “미국 투자이민 전문변호사와의 상담을 통해 영주권 발급 가능성과 원금 상환의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완료된 프로젝트인지를 미리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필라델피아주의 I-95 고속도로의 입체교차로 건설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법무법인 한별 관계자는 필라델피아 주정부에서 설립한 공기업에서 발행한 채권과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한 1순위 담보권이 설정되어있고, 미국 연방정부에서 전체 공사대금의 약45%를 지원하기 때문에 투자금을 잃거나 영주권을 받지 못할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설명한다. 한편 법무법인 한별은 100% 미국전문변호사 직접 상담 원칙을 고수하며 난립하고 있는 Regional Center중에서 옥석을 가려내어 최상의 프로젝트만을 중심으로 추천해 고객들의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이민설명회 개최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자세하게 미국 투자이민을 이해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법 무법인 한별의 이민설명회는 오는 2월 11일 오후 2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bl.net) 또는 전화(02-568-289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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