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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디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디스? “왜 저X랄”

    김디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디스? “왜 저X랄”

    김디지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디스? “왜 저X랄” 김디지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전 소속사 프로듀서 김디지가 심경글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타이미의 전 소속사 프로듀서인 김디지는 6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요즘 전 소속사 악덕 사장으로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면서 “예능 소재로 욕하고 정리되지 않은 행동들이 좋은 편집포인트고 이슈겠지만 뮤지션은 결국 음악이 남는 법이다”고 게재했다. 이어 김디지는 “이름 바꾸고 온갖 피해자 코스프레로 여론 몰이 천박한 동정이라도 받으려 했던거, 아등바등 사는거, 검찰정에서 기소돼서 연기하며 수사관에게 울다 혼난거 하나도 안 멋있다”면서 “안티가 많건 적건 음악하는 사람인데 연예인병 걸려서 왜 저러나 싶다”고 적었다. 김디지는 “이비아때가 좋긴 좋았다”면서 “그때 단순히 검색어가 아니라 홍보 목적의 노이즈였지만 지금은 왜 저 X랄 하는지 의문이긴 하다”고 강도높게 타이미를 비판했다. 김디지의 글은 타이미가 이비아 시절 선정적인 이미지에 힘들어했고 이를 강요한 소속사는 정산조차 제대로 해주지 않았다는 주장에 대한 반박으로 해석된다. 김디지는 이와 관련된 또다른 글에서 “술 먹고 집에 갈 때 택시비까지 지원한 회사”라고 해명했다. 한편 타이미는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졸리브이와 디스전으로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셀카 보니’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셀카 보니’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설리 닮은꼴 화제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 설리 닮은꼴 화제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키썸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키썸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 타이미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은 제시를 꺾고 이현도와 음반을 함께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키썸의 설리 닮은꼴 미모도 새삼 화제다. 키썸은 최근 자신의 SNS 사진에서 분홍색 머리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은?

    타이미 졸리브이 “XXX” 욕설랩에 언프리티랩스타 키썸은?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키썸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키썸 ‘언프리티 랩스타’ 래퍼 타이미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같은 날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키썸은 제시를 꺾고 이현도와 음반을 함께 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 이에 키썸의 설리 닮은꼴 미모도 새삼 화제다. 키썸은 최근 자신의 SNS 사진에서 분홍색 머리로 완벽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네 몸뚱이 코끼리” 욕설가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네 몸뚱이 코끼리” 욕설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살벌하네~’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살벌하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타이미가 발끈하며 욕을 하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고 말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살벌한 기싸움 ‘헉’

    타이미 졸리브이, 살벌한 기싸움 ‘헉’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어 타이미는 “너 나 없으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고 자신과 계속해서 엮이는 졸리브이에게 불쾌함을 전하며 외모를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했다.이에 타이미가 발끈하며 욕을 하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고 말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넌 그냥 똥같은 존재” 외모디스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넌 그냥 똥같은 존재” 외모디스전 어땠나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타이미가 발끈하며 욕을 하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고 말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들의 살벌한 기싸움 ‘눈길’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들의 살벌한 기싸움 ‘눈길’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릭남 ‘괜찮아 괜찮아’로 이별 뒤 아쉬움 노래

    에릭남 ‘괜찮아 괜찮아’로 이별 뒤 아쉬움 노래

    가수 에릭남(ERIC NAM)이 신곡 ‘괜찮아 괜찮아(I’m OK)’로 이별한 연인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5일 에릭남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에릭남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에릭남의 두 번째 디지털 싱글 ‘괜찮아 괜찮아’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릭남의 ‘괜찮아 괜찮아’는 록의 느낌이 강한 팝 발라드곡으로, 강렬한 록기타 사운드와 드럼비트, 풍성한 관현악 연주가 돋보이는 곡이다. 걸그룹 스피카의 리더 김보아와 에릭남이 작사를, 멜로디자인이 작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영상 속 에릭남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의 아픔을 ‘괜찮다’고 되뇌지만 헤어진 그녀와의 추억들이 담긴 사진을 바라보며 불현듯 떠오르는 추억들에 복잡한 감정이 들어 괴로워한다. 그러나 슬픔을 이겨내고 결국 미소를 띠는 에릭남의 표정 연기는 눈길을 끈다. 에릭남은 5일 신곡 ‘괜찮아 괜찮아’를 들고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에 오른다. 사진·영상=에릭남 (Eric Nam) - 괜찮아 괜찮아 (I‘m OK)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놀라신 분들 죄송” 뭐라고 했나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놀라신 분들 죄송” 뭐라고 했나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놀라신 분들 죄송” 2년 전 악연에 분위기 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언프리티 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의 살벌한 신경전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 이름에 꼬리표처럼 안 붙었으면 좋겠다. 이 친구 때문에 여기 나오는 것도 고민 많았다. 같이 서있기 싫어서다. 난 이거 안 하겠다. 죄송하다”라며 눈물을 참는 모습을 보였다. 타이미의 반응에 졸리브이는 “그럼 왜 나왔느냐”라고 물었지만 타이미는 아무런 대답도 하지 않았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술을 손가락으로 잡은 채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타이미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타이미 트위터,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캡처(타이미 졸리브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키썸,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디스 ‘이태원 언급 왜?’ 제시 당황..승자는?

    키썸, 언프리티랩스타 제시 디스 ‘이태원 언급 왜?’ 제시 당황..승자는?

    키썸은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거친 ‘디스’ 랩을 선보였다. 이날 키썸은 제시를 향해 “언니에게 어울리는 장소는 이태원. 모두가 알고 있지 이미 소문난 네 행동. 볼품없는 너 가진 거라곤 경력 뿐. 너 빼곤 다 병풍, 떨지 마 같잖은 허풍. 내가 봤을 때 네 실력은 다 병풍이야. 널 잘근잘근 아주 야금야금 맛있게 씹어줄게”라며 강한 디스를 날렸다. 이에 당황한 제시는 도입부의 박자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고 5번 트랙의 주인공은 키썸이 차지했다. 키썸의 가사에서 언급된 ‘언니에게 어울리는 장소는 이태원’이라는 말은 2013년 제시가 이태원에서 폭행사건에 연루된 것을 겨냥한 것. 당시 제시는 폭행에 가담하지 않은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인피니트 보컬트레이너 출신?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 임재범도 인정한 목소리 너의 목소리가 보여 황치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5일 방송된 케이블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에서 황치열은 “인피니트 보컬 트레이너 출신이다”면서 “임재범이 인정한 목소리”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황치열은 훈훈한 외모와 완벽한 댄스 실력까지 갖추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선곡한 황치열은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열창했다. 앞서 황치열은 2010년 KBS2 ‘남자의 자격’의 합창단 특집 ‘남자, 그리고 하모니’의 오디션에 참가해 휘성의 ‘전할 수 없는 이야기’를 열창해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한편 황치열은 2007년 디지털 싱글 앨범 ‘한번만’으로 가요계에 데뷔 후 그룹 015B의 객원보컬과 웬즈데이의 멤버로 활동했다. 2013년 드라마 ‘대풍수’ OST 작업에 참여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디지털 싱글 ‘경상도남자’를 발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가…깜짝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가…깜짝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가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졸리브이 보기만 해도 화가 나?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욕설 사과.. 졸리브이 보기만 해도 화가 나?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방송 이후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예쁜 입은 예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신경전보니 ‘외모 디스를..’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신경전보니 ‘외모 디스를..’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맞디스해 이목이 집중됐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두사람 무슨 일? ‘살벌’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두사람 무슨 일? ‘살벌’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라고 말해 모두를 긴장하게 했다. 타이미는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맞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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