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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명수 레인지로버 사고, 현재 상태 알고보니..‘알고보니 운전은 직접?’

    박명수 레인지로버 사고, 현재 상태 알고보니..‘알고보니 운전은 직접?’

    ’박명수 교통사고’ 방송인 박명수가 차를 몰다 택시와 접촉사고를 당한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게시자는 30일 오후 한 사이트 게시판에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고 “실시간(상황 오후)이다”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박명수는 자신의 차인 레인지로버 운전석에서 내려 뒤를 확인하고 있으며, 택시로 보이는 주황색 승용차가 레인지로버 뒤에 붙어 정차해 있다. 박명수는 11시~12시까지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를 진행한다. 라디오를 마친 뒤 차를 몰고 나오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한 것으로 네티즌들은 추측하고 있다. 박명수의 차는 2억대 레인지로버. 접촉사고 직후 보조석이 아닌 운전석에서 내리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실제로 박명수 매니저는 지난해 방영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서 “박명수가 진짜 많이 변했다”며 가장 많이 변한 것으로 “모든 스케줄에 자신이 직접 운전한다”고 말했다. 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박명수 교통사고 사진 = 더 팩트, 서울신문DB (박명수 교통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박명수 교통사고, 모든 스케줄에 직접 운전..왜?

    박명수 교통사고, 모든 스케줄에 직접 운전..왜?

    ’박명수 교통사고’ 방송인 박명수가 차를 몰다 택시와 접촉사고를 당한 사진이 자동차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 게시자는 30일 오후 한 사이트 게시판에 ‘박명수 교통사고’라는 제목의 사진을 올리고 “실시간(상황 오후)이다”라고 전했다. 라디오를 마친 뒤 차를 몰고 나오다 가벼운 접촉사고를 당한 것으로 네티즌들은 추측하고 있다. 박명수의 차는 2억대 레인지로버. 접촉사고 직후 보조석이 아닌 운전석에서 내리는 박명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실제로 박명수 매니저는 지난해 방영한 Mnet ‘발칙한 인터뷰 4가지쇼’에서 “박명수가 진짜 많이 변했다”며 가장 많이 변한 것으로 “모든 스케줄에 자신이 직접 운전한다”고 말했다. 사진 = 더 팩트, 서울신문DB (박명수 교통사고) 연예팀 chkim@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눈길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실시간 화상통화로 인사… 왜? 현장 분위기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실시간 화상통화로 인사… 왜? 현장 분위기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실시간 화상통화로 인사… 왜? 현장 분위기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가 정규 2집 ‘엑소더스’로 컴백하는 가운데, 엑소 레이가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요?”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엑소 레이는 현재 중국 영화 ‘종천아강’(從天兒降) 촬영에 한창이다. ‘종천아강’은 한 부부가 자식을 갖기를 비는 과정 중 하늘에서 의외의 자식이 부부에게 떨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SF 로맨틱 코미디 영화다. 엑소는 오는 4월2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대박’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24)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레이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종천아강’의 감독 웨이난(35)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모그도 우리의 촬영 열정을 꺾지 못 했다. 밤낮없이 바쁘지만 정말 즐겁다”는 글을 덧붙여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웨이난, 여 주인공 리샤오루(34)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오정연, 엑소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이런 질문은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 질문 논란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하지만 오정연은 레이에게 “꼭 돌아올 거죠?”라는 질문을 해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지난해 엑소의 중국 멤버 2명의 이탈을 간접적으로 연상케 했다는 이유에서다. 논란이 확산되자 행사 관계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엑소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려다 보니 그런 말을 하게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중국 배우들과 찍은 사진 보니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24)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한편, 레이가 출연하는 중국 영화 ‘종천아강’의 감독 웨이난(35)은 지난 3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모그도 우리의 촬영 열정을 꺾지 못 했다. 밤낮없이 바쁘지만 정말 즐겁다”는 글을 덧붙여 화기애애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레이는 웨이난, 여 주인공 리샤오루(34) 함께 깜찍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해 “한 잔 하자고?” 엉뚱 발언, 왜? ‘엑소 레이 컴백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반전 스펙 살펴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 1등도 해봤다” 스펙 자세히 보니 ‘대박’ 무한도전 식스맨 후보로 나선 작가 겸 개그맨 ’유병재’가 화제다. 28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찾기’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식스맨 최종 후보로는 장동민, 서장훈, 홍진경, 제국의아이들 광희, 슈퍼주니어 최시원, 노을 강균성, 방송작가 유병재, 전현무가 선정됐다. 이날 유병재는 식스맨이 돼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면서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고 주장했다. 이에 하하는 “우리 엄마와 키가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병재는 심지어 “올해 28살, 88년생이다. 임시완과 동갑이다”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광희는 “나도 28살인데 왜 임시완을 예로 드느냐”고 질투했다. 이어 광희가 “너는”이라며 질문을 하자 유병재는 “그런데 왜 반말이냐”고 말해 웃음을 줬다. 유병재의 ‘스펙’도 화제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말했다. 놀란 차학연이 “진짜냐”고 묻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병재는 서강대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1등+서강대 신방과’ 수능 수리는 100점? 스펙보니 ‘상상초월’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1등+서강대 신방과’ 수능 수리는 100점? 스펙보니 ‘상상초월’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대한민국 평균 이하? ‘전교1등+수리100점’ 스펙보니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거론된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식스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병재는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며 ‘식스맨’에 대한 강한 욕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와 더불어 과거 밝혀진 유병재의 스펙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차학연이 “진짜냐”며 놀라워하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는 참석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는 참석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는 참석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엑소의 리더 수호는 “지금 레이가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못 했다. 하지만 이번 주 컴백 무대는 꼭 한다. 레이가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도 불참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도 불참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도 불참하나?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엑소의 리더 수호는 “지금 레이가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못 했다. 하지만 이번 주 컴백 무대는 꼭 한다. 레이가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1등+서강대 신방과’ 화려한 스펙보니 ‘엄친아?’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1등+서강대 신방과’ 화려한 스펙보니 ‘엄친아?’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전교1등+서강대 신방과’ 화려한 스펙보니 ‘엄친아?’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가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MBC 주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식스맨 프로젝트에서 거론된 후보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식스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를 연설하는 청문회 자리에서 “’무한도전’은 시작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평균 이하를 지향하는 정신’을 지니고 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유병재는 “나는 키도 162cm다. 나야 말로 가장 잘 맞는 멤버”라며 강한 의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병재는 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출신으로 현재 ‘SNL코리아’ 작가로 활동 중이다. 유병재는 Mnet ‘유세윤의 아트비디오’에 참여하면서 방송계에 입문했다. 이와 더불어 과거 공개된 유병재의 스펙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병재는 과거 tvN 예능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에 출연해 의외의 스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차학연은 “고등학교 시절 공부를 잘했다”면서 “전교 1등도 한 번 했다”고 학창시절 성적을 공개했다. 이에 유병재는 “원래 전교 1등을 한 번만 하게 되지 않느냐”면서 “나도 전교 1등을 해봐서 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차학연이 “진짜냐”며 놀라워하자 유병재는 “사람 우습게 보지 마라”라고 발끈했다. 그러면서 유병재는 “문과생이지만 서강대 입학 당시 수능 수리영역에서 100점을 받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무한도전 식스맨 유병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전화 연결 “한국 꼭 돌아갈 것” 훈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전화 연결 “한국 꼭 돌아갈 것” 훈훈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엑소는 오는 4월2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웃겨’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웃겨’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웃겨’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폭소’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폭소’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폭소’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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