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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외모디스는 왜?’

    타이미 졸리브이, 팽팽한 기싸움 ‘외모디스는 왜?’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맞디스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수위높은 랩가사 보니 ‘외모 지적’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수위높은 랩가사 보니 ‘외모 지적’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타이미와 졸리브이의 디스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MC 메타는 “2년 전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디스전이 마무리 되지 않았다”고 언급하며 디스전을 이어갈 것을 제안했다. 이에 타이미는 “졸리브이와 같이 있기 싫다. 보고 있으면 화가 난다.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라고 말했다. 또 타이미는 카메라를 향해서도 자신을 찍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에 졸리브이는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라며 욕설을 내뱉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후 디스전에 나선 타이미는 졸리브이를 향해 “넌 그냥 똥 같은 존재. 밟아주기도 더럽지”라면서 “난 사람 아닌 돼지랑은 못 놀겠네”라고 디스했다. 이에 졸리브이도 랩을 시작했다. 졸리브이는 타이미에게 “넌 고작 할 수 있는 게 고작 욕과 허세”라면서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도 없다”고 말했다. 또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달라. 욕으로 밀어붙이지 말라”고 말해 분위기를 냉각시켰다 사진=Mnet 언프리티 랩스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욕설랩 가사보니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코끼리” 욕설가사 수위가…

    타이미 졸리브이 “야 XXX 코끼리” 욕설가사 수위가…

    타이미 졸리브이 디스전 “야 XXX” 욕설 후 어땠나 타이미 졸리브이 래퍼 타이미가 졸리브이와 디스전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타이미는 6일 트위터를 통해 “놀라신 분들 죄송. 이제 이쁜 입은 이쁜 말만 하는 걸로(랩할 때 빼고) 우리 팬분들도 서로 비방하지 말고 예쁜 말만 하는 걸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타이미는 자신의 입은 손가락으로 만지며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지난 5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MC메타는 2013년 발매된 졸리브이와 타이미의 디스곡을 언급하며 “한국 힙합씬에서 여자래퍼들이 그런 디스를 했다는 것이 역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매듭이 지어졌으면 좋겠다. 이곳은 배틀을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장이다”고 배틀을 제안했다. 그러나 제안을 받아들인 졸리브이와는 달리 타이미는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다”며 거부했다. 이후 졸리브이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와 마주치기 싫으면 나오지 말았어야지”라고 말했고, 타이미는 “야 다 들리거든. XXX”이라면서 욕설을 쏟아냈다. 그리고 며칠 후, 다시 모인 자리에서 타이미는 “마이크 좀 쓸 수 있겠느냐”고 물은 뒤 졸리브이에게 “네 소원 들어줄게 잘 들어라”고 말하며 랩을 시작했다. 타이미는 “넌 나 없으면 아무리 잘해도 통편집”, “넌 나아니면 이 쇼에도 못 나왔다”, “발성이랑 발음부터가 급이 다르다. 잘 봐둬”, “네 몸뚱이 코끼리”라며 직설적인 랩가사로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고 강렬한 랩을 내뱉었다. 특히 졸리브이는 “랩으로 해주세요. 욕으로 계속 밀어붙이려고 하지 마시고요”라며 강력한 한방을 날렸다. 랩 배틀 후 타이미는 “정말 시원하다. 속이 시원하다. 뭔가 있었던 것을 떼어버린 느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졸리브이는 “더 이상 할 마음이 없다. 사자는 식은 고기는 안 먹는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타이미와 졸리브이가 출연하는 Mnet ‘언프리티 랩스타’는 국내 최초의 여자 래퍼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8인의 실력파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비비드한 컬러감’ 살구빛과 민트색에서 봄 향기 솔솔~

    [화보] ‘비비드한 컬러감’ 살구빛과 민트색에서 봄 향기 솔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16 F/W 여성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현지 유명 패션브랜드 ‘비오네’(Vionnet)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국주, 엔플라잉과 하룻밤을?…‘원나잇 스터디’ 티저

    이국주, 엔플라잉과 하룻밤을?…‘원나잇 스터디’ 티저

    개그우먼 이국주가 신인 밴드 엔플라잉(N.Flying)의 비밀 과외 선생님으로 나섰다. 5일 케이블 채널 엠넷(M.net)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둔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나잇 스터디’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국주가 침대 위 요염한 자태로 과자를 먹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국주는 과자를 손댈 수 없는 여자의 마음에 빗대며, 자신을 둘러싼 엔플라잉 멤버들(이승협, 권광진, 김재현, 차훈)이 과자에 손을 대려하자 발끈하며 잔소리를 퍼붓는다. 이국주가 엔플라잉에게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밀 과외 선생님으로 나선다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원나잇 스터디’의 내용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엠넷의 ‘원나잇 스터디’는 FNC엔터테인먼트의 미소년 신인 밴드 엔플라잉이 진정한 매력남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심을 사로잡는 방법을 배우는 프로그램으로 대세 개그우먼 이국주가 야심한 밤 비밀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 이들을 위한 특별한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국주와 엔플라잉이 출연하는 엠넷 ‘원나잇 스터디’는 오는 18일 오후 7시 첫 방송된다. 사진·영상=이국주, 4명의 연하남과 원나잇을?! - Mnet 원나잇 스터디 티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망토도 예쁘고, 조끼도 멋있고”… 2015/16 F/W 비오네 컬렉션

    [포토] “망토도 예쁘고, 조끼도 멋있고”… 2015/16 F/W 비오네 컬렉션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2015/16 F/W 여성 기성복 컬렉션 패션쇼가 열린 가운데 현지 유명 패션브랜드 ‘비오네’(Vionnet)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캣워킹을 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NASA 던, 6일 세레스 도착…인류 탐사선, 왜소행성 첫 방문

    NASA 던, 6일 세레스 도착…인류 탐사선, 왜소행성 첫 방문

    "무인탐사선 던이 지금 세레스의 문가에 도착했다" 오는 6일(이하 현지시간)이면 인류의 우주 탐사에 또 하나의 새 장이 열린다. 지난 2007년 발사된 미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탐사선 던(Dawn)이 왜소행성 세레스(Ceres)의 궤도에 진입해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서기 때문이다. 이에 NASA 행성과학부 짐 그린 국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던이 막 세레스의 문가에 도착해 너무나 기쁘다" 면서 "본격적인 탐사를 통해 태양계 형성의 비밀을 밝혀낼 것" 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앞서 NASA 측은 던 호가 포착한 세레스의 정체불명 두 줄기 빛 사진을 공개해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대해 던의 조사 책임을 맡은 UCLA 크리스 러셀 박사는 “세레스의 밝게 빛나는 지점은 아마도 화산이 폭발한 지점으로 보인다” 면서도 “정확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질학적 분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미스터리" 라며 마치 영화 예고편처럼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태양계 초기 역사의 비밀을 풀기위해 지난 2007년 9월 발사된 던은 지난 2011년 소행성 베스타 궤도에 진입해 3만 장의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한 바 있다. 이어 또다시 길을 떠난 던은 이번에 마지막 목표인 세레스 도착을 목전에 두고있다. 지름이 950km에 달해 한때 태양계 10번째 행성 타이틀에 도전했던 세레스는 행성에 오르기는 커녕 오히려 명왕성을 ‘친구’ 삼아 ‘왜소행성’(dwarf planet·행성과 소행성의 중간 단계)이 됐다. 학자들이 세레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역시 태양계 탄생 당시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 초기 역사의 비밀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NASA 측은 “왜소행성에 인류의 우주선이 방문한 것은 사상 처음” 이라면서 “향후 던은 16개월 간 세레스에 머물면서 관련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중년으로 돌아온 ‘지글리 보이’와 농구스타 케빈 가넷의 재회

    중년으로 돌아온 ‘지글리 보이’와 농구스타 케빈 가넷의 재회

    ‘지글리 보이(jiggly boy)’라 유명한 남성 농구 팬이 또다시 미국프로농구(NBA) 농구스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케빈 가넷(Kevin Garnett·38)과 재회했다. 중년의 나이로 돌아온 ‘지글리 보이’ 49세의 존 스위니. 스위니는 지난 2003년 가슴에 팀버울브스를, 오른팔엔 미네소타의 간판스타였던 케빈 가넷의 이니셜 ‘KG’를 새기고 상의를 벗은 상태로 막춤을 추다 경기장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은 바 있다. 또다시 케빈 가넷과의 재회가 이뤄진 날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홈구장 타깃 센터에서 열린 미네소타 대 워싱턴의 경기. 이날 경기는 8년 만에 친정팀 미네소타로 돌아온 가넷의 복귀전이었다. 영상에는 작전타임을 이용해 경기장의 이벤트인 관중석 댄스 타임이 시작된다. 잠시 후, 카메라가 아이들과 앉아 있는 한 남성을 비춘다. 그는 다름 아닌 12년 전 춤을 추다 보안요원에 끌려나갔던 ‘지글리 보이’였던 스위니. 11살과 9살 소년의 아빠가 된 중년의 스위니 모습에 관중들이 환호하자 그가 손을 흔들어 답례한다. 미네소타 구단 측은 반복해 그에게 춤을 출 것을 요청하지만 이미 두 아들의 아빠 스위니는 춤을 사양한다. 하지만 결국 스위니는 미네소타 구단 측의 계속된 요청과 두 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자리에서 일어선다. 그가 자리에서 일어나 관중석 옆 계단통로 나오자 관중들이 열광하며 박수갈채를 보낸다. 그는 12년 전처럼 두 아들과 함께 화끈한 막춤을 선보인다. 그가 상의를 벗어 던지자 ‘복귀를 환영해요, KG(가넷)’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이는 그가 구단과 사전 협의해 준비한 퍼포먼스였던 것이다. ‘지글리 보이’ 스위니의 열광적인 환영 춤사위에 코트 위 가넷도 손을 들어 감사를 전했고 관중들은 기립박수를 보냈다. 한편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86만 5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innesota Timberwolves youtube
  • 당신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닮은 과학적 이유

    당신이 엄마보다 아빠를 더 닮은 과학적 이유

    부모의 유전자를 ‘공평하게’ 물려받은 자녀를 보거나 자신 스스로를 부모님과 비교해봤을 때, 유독 아버지를 더 많이 닮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최근 해외 연구진은 인간에게 어머니보다는 아버지를 더 많이 닮을 수밖에 없는 유전적 특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진에 따르면 인간은 부모에게서 동일한 양의 유전적 돌연변이 형태를 물려받지만, 실질적으로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를 더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전적 돌연변이는 개개인이 가진 독특한 특성이며,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아 더 많이 사용되는 유전적 돌연변이에는 암이나 심장질환, 당뇨 등 질병과 관련한 유전자도 포함돼 있다. 연구진은 이를 입증하기 위해 서로 다른 유전자를 가진 3종(種)의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실시했다. 이들 쥐 3마리와 또 다른 다양한 대륙에서 진화한 변종 쥐를 교배한 결과, 이들은 각기 다른 유전적 특성 9가지를 가진 새끼를 낳았다. 이 새끼 쥐가 성체가 된 뒤 DNA검사를 실시했고, 어미쥐와 생물학적 부(父)에 해당하는 수컷 쥐가 가진 유전자와 유사한 유전자를 구분해 수량화 했다. 그 결과 수컷 쥐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어미 쥐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보다 더 많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 어미 쥐로부터 질병 등 나쁜 유전자를 물려받을 경우, 아버지 쥐로부터 같은 나쁜 유전자를 물려받았을 때보다 덜 심각하게 발현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어머니로부터 당뇨 유전자를 물려받은 A와 아버지로부터 당뇨 유전자를 물려받은 B를 비교한다면, B가 A보다 더욱 심각한 당뇨를 앓을 확률이 높다는 것을 뜻한다. 연구를 이끈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의 페르난도 파도-마누엘 교수는 “이번 연구는 인간을 포함한 포유동물이 유전적으로 어머니보다 아버지를 더 닮는다는 것을 최초로 입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자연유전학저널‘(Journal Nature Genetics)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던號, 6일 세레스 도착…인류 탐사선, 왜소행성 첫 방문

    던號, 6일 세레스 도착…인류 탐사선, 왜소행성 첫 방문

    "무인탐사선 던이 지금 세레스의 문가에 도착했다" 오는 6일(이하 현지시간)이면 인류의 우주 탐사에 또 하나의 새 장이 열린다. 지난 2007년 발사된 미 항공우주국(NASA)의 무인탐사선 던(Dawn)이 왜소행성 세레스(Ceres)의 궤도에 진입해 본격적으로 탐사에 나서기 때문이다. 이에 NASA 행성과학부 짐 그린 국장은 2일 기자회견에서 "던이 막 세레스의 문가에 도착해 너무나 기쁘다" 면서 "본격적인 탐사를 통해 태양계 형성의 비밀을 밝혀낼 것" 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이에앞서 NASA 측은 던 호가 포착한 세레스의 정체불명 두 줄기 빛 사진을 공개해 분위기를 달궜다. 이에대해 던의 조사 책임을 맡은 UCLA 크리스 러셀 박사는 “세레스의 밝게 빛나는 지점은 아마도 화산이 폭발한 지점으로 보인다” 면서도 “정확한 답을 찾기 위해서는 지질학적 분석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미스터리" 라며 마치 영화 예고편처럼 대중들의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태양계 초기 역사의 비밀을 풀기위해 지난 2007년 9월 발사된 던은 지난 2011년 소행성 베스타 궤도에 진입해 3만 장의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한 바 있다. 이어 또다시 길을 떠난 던은 이번에 마지막 목표인 세레스 도착을 목전에 두고있다. 지름이 950km에 달해 한때 태양계 10번째 행성 타이틀에 도전했던 세레스는 행성에 오르기는 커녕 오히려 명왕성을 ‘친구’ 삼아 ‘왜소행성’(dwarf planet·행성과 소행성의 중간 단계)이 됐다. 학자들이 세레스에 관심을 갖는 이유는 역시 태양계 탄생 당시의 상태를 그대로 유지해 초기 역사의 비밀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이다. NASA 측은 “왜소행성에 인류의 우주선이 방문한 것은 사상 처음” 이라면서 “향후 던은 16개월 간 세레스에 머물면서 관련 데이터를 지구로 전송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국제 기름값 55% 내려도 ‘반값 주유소’ 없었다

    국제 기름값 55% 내려도 ‘반값 주유소’ 없었다

    국내 기름값 변동의 기준이 되는 싱가포르 국제 휘발유(92RON 기준) 가격이 지난 7개월 동안 55% 급락할 때 국내 정유사 판매가(전국 평균 보통휘발유 기준)는 27%, 주유소 판매가는 19%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지난해 12월부터 두 달 연속 정유사 판매가와 주유소 판매가의 격차가 200원 이상 벌어졌다. 이는 주유소들이 정유사 공급가 하락분마저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2개월 연속 200원 차이가 난 것은 2007년 관련 통계를 내기 시작한 이후 처음이다. 1일 한국석유공사의 가격정보 사이트 페트로넷(www.petronet.co.kr)에 따르면 중동산 두바이유와 싱가포르 국제 휘발유값은 지난해 7월부터 올 1월까지 7개월간 각각 56.9%(배럴당 106.13달러→45.77달러), 54.7%(119.71달러→54.24달러) 하락했다. 반면 정유사 판매가와 주유소 판매가는 각각 26.7%(ℓ당 1753.82원→1286.30원), 18.9%(ℓ당 1856.59원→1504.82원) 떨어지는 데 그쳤다. 기름값의 절반 이상인 유류세를 감안하더라도 주유소 기름값의 하락 폭이 너무 낮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유소 판매값이 덜 떨어졌다는 것은 정유사와 주유소 간 판매가 격차에서도 잘 드러난다. 두 곳의 판매가 격차는 지난해 9월 143.34원이었지만 10월 161.50원, 11월 163.80원, 12월 226.11원, 2015년 1월에는 218.52원을 기록했다. 200원 이상의 격차를 나타낸 지난해 12월과 올 1월은 국제 휘발유값이 20% 이상 떨어진 시기다. 국제 휘발유값이 더 떨어질수록 판매값 격차가 더 많이 벌어진 셈이다. 정유사도 기름값을 국제 유가 인하분만큼 내리지 않았는데, 주유소는 인하된 정유사 공급가조차 제대로 반영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주유소들은 정유사 판매가에 마진과 비용, 주변의 경쟁 요소 등을 감안해 가격을 결정한다. 정유사 대비 주유소 판매값 격차는 그동안 100원 안팎에서 움직여 왔다. 주유소협회 관계자는 “(기름값이) 좀 더 비쌀 때 매입한 재고 물량이 남아 있어서 가격 격차가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재고 물량으로 2개월 정도를 버틸 수 없다는 점에서 설득력이 떨어진다.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는 “정유사 대비 주유소 판매 가격이 200원 이상이라는 것은 주유소들이 마진을 더 챙긴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반면 주유소들은 국제 휘발유값이 반등할 때 더 빨리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휘발유값 변동으로 국내 주유소가 이를 반영하는 데는 재고 물량까지 감안하면 통상 3주 정도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휘발유값은 2월 첫째주 배럴당 평균 63.09달러로 본격 상승세를 탔다. 주유소 판매가는 한 주 지나 바로 2월 둘째주(ℓ당 1416.69원)부터 올랐다.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내가 만만해?” 살벌한 분위기에 제시 반응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내가 만만해?” 살벌한 분위기에 제시 반응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내가 만만해?” 살벌한 분위기에 제시 반응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가 첫출연과 함께 강한 인상을 남겨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새로운 여자 래퍼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는 대기실을 찾아 “오늘부터 하게 됐다”면서 기존 멤버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기존 멤버들은 제이스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이스는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네”라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타이미가 나이를 묻자 제이스는 “아마 제일 많을 거다. 81년생”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스의 등장에 제시는 “솔직히 반갑진 않다. 이렇게 들어올 이유가 없는데”라며 제이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일대일 디스전 배틀이 진행됐으며, 래퍼 릴샴이 제시와 제이스에게 져 영구 탈락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몸매보니 ‘볼륨감 넘쳐~’ 아찔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몸매보니 ‘볼륨감 넘쳐~’ 아찔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로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제이스는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한편 제이스의 SNS계정에는 그녀의 일상을 알 수 있는 사진들이 여러 장 올라와있다. 특히 펜싱선수 출신답게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제이스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이네” 거침없는 발언에 제시 타이미 표정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이네” 거침없는 발언에 제시 타이미 표정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이네” 거침없는 발언에 제시 타이미 표정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제시 타이미’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가 새 맴버로 출연한 가운데, 제이스가 첫날부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새로운 여자 래퍼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는 갑자기 대기실에 나타나 “오늘부터 같이 하게 됐다”며 기존 멤버들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기존 멤버들은 제이스의 출연은 인지하지 못한 상태여서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타이미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후 제이스는 인터뷰에서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네”라며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이어 타이미가 나이를묻자 제이스는 “아마 제일 많을 거다”라며 “81년생”이라고 밝혔다. 제이스의 등장에 기존 멤버 제시는 “솔직히 반갑진 않다. 이렇게 들어올 이유가 없는데”라며 제이스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한편 26일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에서는 일대일 디스전 배틀이 펼쳐진 가운데, 래퍼 릴샴이 제시와 제이스에게 져 영구 탈락했다. 릴샴은 “이 자리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큰 행운이었다”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제시 타이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탄탄한 몸매 ‘알고보니 운동선수 출신?’ 대박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탄탄한 몸매 ‘알고보니 운동선수 출신?’ 대박

    26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언프리티랩스타’ 4회에서는 제이스가 새로운 출연자로 등장했다. 이날 아무런 정보가 없던 기존 멤버들은 “뭐야?”라고 말하며 속닥거렸고 이에 제이스는 “분위기 개판이다. 내가 만만해?”라며 직설적인 멘트로 신경전을 벌였다. 제이스가 화려한 랩을 선보이자 기존 멤버들은 “저 언니 기도 세고 장난 아니겠다”고 경계했다. 사진=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인스타그램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강렬한 첫인상 ‘기존멤버들 압도?’ 발언이..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강렬한 첫인상 ‘기존멤버들 압도?’ 발언이..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새로운 여자 래퍼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는 대기실을 찾아 “오늘부터 하게 됐다”면서 기존 멤버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기존 멤버들은 제이스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이스는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네”라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자태 ‘아찔한 몸매’ 눈길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비키니 자태 ‘아찔한 몸매’ 눈길

    지난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 4회에는 새 멤버로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제이스는 기존 래퍼 타이미와 1:1 배틀 미션을 벌였다. 제이스는 타이미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릴샴과 함께 탈락자 후보에 올랐다. MC메타는 이들에게 다시 한 번 실력을 보여 줄 무대를 요구했고, 제이스는 노련한 실력으로 릴샴을 누르고 최종 탈락후보에서 벗어났다. 사진=제이스 SNS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이네” 무슨 뜻?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분위기 개판이네” 무슨 뜻?

    26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새로운 여자 래퍼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는 갑자기 대기실에 나타나 “오늘부터 같이 하게 됐다”며 기존 멤버들에게 인사를 했다. 하지만 기존 멤버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타이미는 “누구냐”고 물었다. 이후 제이스는 인터뷰에서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네”라며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살벌한 기싸움? 돌직구보니

    언프리티랩스타 제이스, 살벌한 기싸움? 돌직구보니

    지난 26일 오후 방송한 Mnet 예능프로그램 ‘언프리티 랩스타’에서는 새로운 여자 래퍼 제이스가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제이스는 대기실을 찾아 “오늘부터 하게 됐다”면서 기존 멤버들에게 첫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기존 멤버들은 제이스를 보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었고 환영하는 분위기는 아니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제이스는 “들어오자마자 분위기 개판이네”라면서 “내가 그렇게 만만하냐”고 분위기를 압도했다. 사진=Mnet 언프리티랩스타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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