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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물병원에 인간환자…도대체 무슨 일이?

    동물병원에 인간환자…도대체 무슨 일이?

    동물과 사람의 입장이 뒤바뀐다면? 프랑스의 몰래카메라 대가로 알려진 코미디언 레미 겔라드(remi gaillard)는 26일 ‘동물 행성’(ANIMAL PLANET)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유튜브에 게재했다. 영상을 보면, 한 늙은 여성이 동물병원에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선다. 그러나 웬일인지 동물병원의 벽면에는 인간의 신체구조가 그려진 그림들이 잔뜩 걸려있다. 노인은 접수대의 안내에 따라 잠시 자리에 앉아 있는다. 그동안 개와 고양이 옷을 입은 누군가가 병원 복도를 서성대고 노인은 의아해한다. 궁금증을 뒤로 하고 안내원의 안내에 따라 진료실로 이동하던 노인은 더욱 경악할 상황을 마주한다. 철장 안에는 알몸을 한 사람들이 갇혀 있고 동물들은 이들을 관리하고 있다. 심지어 진료실의 문을 열자 진료대 위에는 동물 대신 사람이 누워 있고, 동물들이 의사와 간호사가 되어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결국 노인은 병원 문밖을 나선다. 영상은 ‘나는 누군가의 무언가가 아니다’라는 문구로 인간이든 동물이든 생명이라는 가치 앞에서 존중받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온 지 3일만에 148만 건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Rémi GAILLAR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씨름 선수가 가수로 변신, 슈퍼스타 K3 출신 김도현

    씨름 선수가 가수로 변신, 슈퍼스타 K3 출신 김도현

    음악전문 방송 Mnet ‘슈퍼스타 K3’ 출신, 가수 김도현이 싱글 앨범을 발매,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소속사 투에이치미디어그룹은 김도현의 두 번째 싱글 앨범 ‘샅바맨’이 지난 14일 발매하고 각종 음악방송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동 중이라고 말했다. 씨름 선수 출신인 김동현은 첫 싱글 앨범인 ‘아빠의 청춘’에서 인기 가수로서의 자질과 가능성을 대중에게 선보였다면 이번 두 번째 앨범인 ‘샅바맨’에서는 자신의 장점인 힘 있는 목소리와 경쾌한 멜로디로 국내 음악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타이틀 곡인 ‘샅바맨’은 연하 남이 누나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으로 젊은 세대의 ‘누나·동생 커플’을 재미있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반복되는 ‘샅바맨. 샅바맨 나는 샅바맨’이라는 중독성 짙은 후렴구 라임은 신의 한 수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전직 씨름선수답게 팬츠에 샅바를 두른 모습의 메인표지 또한 제목만큼 너무나 잘 어울린다는 인터넷 댓글도 많다. 대중 앞에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노래를 하고 싶다는 가수 김도현. 그의 바람과 노력의 결실이 이번 두 번째 싱글 앨범 ‘샅바맨’에서 어떻게 나타날지 국내 가요계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고 엉덩이를 때린다” 대체 뭐하는 건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고 엉덩이를 때린다” 대체 뭐하는 건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고 엉덩이를 때린다” 대체 뭐하는 건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린다” 대체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할 때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린다” 대체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려” 깜짝 발언…이유가 무엇?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려” 깜짝 발언…이유가 무엇?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려” 깜짝 발언…이유가 무엇?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리면…” 대체 무슨 일?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리면…” 대체 무슨 일?

    ‘어린왕자’ 려욱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두드리면…” 대체 무슨 일? 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샤워하면서 벌거벗고 엉덩이 두드려” 무슨 행동인가 봤더니? 어린왕자 려욱 슈퍼주니어의 멤버 려욱이 첫 솔로 앨범을 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의 놀라우면서도 재치있는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려욱은 지난 25일 서울 용산구의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솔로앨범 ‘어린왕자(The Little Prin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려욱은 어떻게 자신감을 얻느냐는 질문에 “저는 샤워할 때 제 자신을 칭찬하는 방법이 있다”면서 “벌거벗은 채로 엉덩이를 이렇게 두드리면서 ‘려욱아, 잘했어’라고 한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려욱은 “이게 정말 효과 있다”면서 “다음 날 ‘오늘도 잘 해야겠다’는 의욕이 막 생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려욱은 2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미니앨범 ‘어린왕자’를 공개했다. 이날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도 이어갈 예정이다. 려욱의 첫 솔로 앨범‘어린왕자’는 생텍쥐베리의 동화 ‘어린왕자’에서 영감을 얻은 발라드 곡으로 려욱의 섬세한 음색이 돋보이는 무반주 인트로와 후반부로 갈수록 화려해지는 편곡이 인상적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시 플러스]

    5급 후보생 벌점 3.5점 넘으면 임용 배제 올해부터 5급 공채 시험에 합격했더라도 임용 전 연수 성적에 따라 탈락자가 나올 수 있다. 인사혁신처는 올해부터 연수 성적이 최하위권에 속하거나 학습태도 불량 등의 이유로 3.5점 이상의 벌점을 받은 후보생은 임용에서 배제할 계획이다. 교육 중 휴대전화를 보거나 잠을 자는 등 학습태도가 불량하고, 교육 분위기를 흐리는 후보생을 걸러낸다는 취지에서다. 지금까지 ‘연수 중 탈락’ 규정은 있었지만 1963년 첫 행정고시(5급 공채)가 시행된 이래 해당 규정을 근거로 후보생이 탈락한 경우는 단 한 차례도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는 사실상 사문화된 이 규정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현재는 4.0점 이상의 벌점을 받은 후보생은 윤리위원회에 회부된다. 하지만 앞으로는 벌점 3.5점 이상부터 윤리위원회에 회부되고, 퇴출 여부가 결정된다. 전체 교과목 성적이 100점 만점에서 60점 미만인 성적 하위자도 즉시 퇴출 대상이다. 올 국회사무처 입법고시 16명 선발 올해 국회사무처 입법고시 선발인원이 지난해보다 1명 늘어난 16명으로 확정됐다. 국회사무처가 밝힌 ‘2016년도 제32회 입법고시 시행계획’에 따르면 직류별 선발인원은 일반행정 7명, 법제 2명, 재경 7명이다. 일반행정과 재경 선발인원이 1명씩 늘고, 지난해 1명을 선발했던 사서직은 올해 뽑지 않는다. 경쟁률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입법고시는 선발 예정인원 15명에 모두 4891명이 지원해 326대1의 경쟁률(실질 경쟁률 233대1)을 보였다. 지원자가 많이 몰리는 일반행정직은 지난해 2782명이 지원해 경쟁률이 464대1로 가장 높았다. 이어 직류별 경쟁률은 법제직(410대1), 재경직(209대1), 사서직(54대1) 순이었다. 입법고시 응시 원서는 오는 29일까지 접수한다. 오는 3월 12일 치러질 1차 공직적격성심사(PSAT) 시험장소는 시험일 일주일 전에 공고된다. 합격자 발표는 4월 8일이다. 2차시험은 6월 7일부터 10일까지 치르며 합격자 발표일은 7월 27일이다. 마지막 관문인 3차 면접시험은 8월 3일부터 4일까지이며 최종 합격자 명단은 8월 9일 공개된다. 세무사시험 최소 합격 인원 630명 확정 올해 세무사 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이 지난해와 동일하게 630명으로 결정됐다. 국세청은 세무사자격심의위원회를 열고 올해 제53회 세무사자격시험 최소 합격 인원을 이렇게 정했다고 밝혔다. 세무사시험 최소 합격 인원은 2008년 700명에서 630명으로 줄어든 뒤 9년째 유지되고 있다. 세무사자격시험에서는 매 과목 100점을 만점으로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경우 합격자로 결정된다. 다만, 합격자 수가 630명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전 과목 평균 60점 미만이라도 매 과목 40점 이상자 중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결정한다. 1차 시험은 오는 4월 23일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에서 각각 실시되고, 합격자는 5월 25일 발표된다. 2차 시험은 8월 6일에 치르고, 최종 합격자는 11월 2일 발표한다. 응시원서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국가자격시험 세무사누리집(www.Q-net.or.kr/site/semu)에서 인터넷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2차 시험 응시자도 1차 시험과 동일한 접수기간에 원서접수를 해야만 시험 응시가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 애플의 굴욕, ‘아이폰’ 4분기 판매증가율 사상 최저 “구글에 시총1위 내주나”

    애플의 굴욕, ‘아이폰’ 4분기 판매증가율 사상 최저 “구글에 시총1위 내주나”

    애플이 아이폰 판매 이래 최저의 판매증가율을 보이며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전락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아이폰 판매가 7천840만대로, 작년 동기 대비 0.4% 늘어나는데 그쳐 판매증가율이 2007년 첫 모델 발매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애플의 연간 실적에서 아이폰 판매는 3분의 2를 차지한다. 애플은 이번 분기에는 아이폰 판매가 감소세로 전환해 매출도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8.6∼13.8%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책임자(CEO)는 기자회견에서 “아이폰 판매가 이번 분기 감소할 것으로 예상한다”면서도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하듯 판매 감소세가 15∼20%까지 확대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미 금융시장에서는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이 애플의 기업가치를 뛰어넘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앞서 글로벌 시총 2위인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의 기업가치(EV)가 순현금흐름을 반영했을 때 4천240억 달러로, 시총 1위 애플의 기업가치 3천990억달러를 이미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애플은 2013년 엑손모빌을 누르고 글로벌 시총 1위로 올라선 뒤 작년말까지 아이폰 판매부진에 따른 주가 급락에도 1위를 지킨 바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아이폰 외에 뚜렷한 후속 효자상품을 내놓지 못한 애플의 매출이 연간 50∼60% 성장하던 시대는 끝났을지도 모른다면서 투자자들이 애플의 성장주 시대가 끝난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미 일부 투자자들은 애플을 성장주가 아닌 가치주로 다루기 시작했다면서 자산운용회사들은 애플을 성장주 펀드에서 가치주 펀드로 옮겨 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치주란 예측 가능한 실적을 내거나, 그럴듯한 수준의 배당을 지급하는 기업의 주식을 말한다. 지속적으로 매출이 늘어나는 성장주와는 개념이 다르다. IT산업에서는 특정기업 주식이 성장주에서 가치주로 전환한다는 것은 투자자들에게 해당기업이 더 혁신적인 생산품을 내놓는 경쟁사들에 밀렸다는 신호가 된다는 점도 문제다. NYT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애플 대신 페이스북과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의 머리글자를 딴 ‘FANG(Facebook, Amazon, Netflix, Google)’ 주식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지난 분기 매출액 증가율이 23∼40%에 달하지만, 애플의 같은 기간 매출액 증가율은 1.7%에 불과했다. 이제 시장은 9월에 출시될 것로 예상되는 아이폰7에 주목하고 있다. 대니얼 이브스 FBR캐피탈마켓 전략가는 “올해 말에 아이폰7이 나오기 전까지 성장 둔화가 예상된다”고 밝혔고 영국의 가디언지 역시 “쿡 CEO는 아이폰7를 성공시켜야 한다는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이폰7이 애플을 위기에서 구할수 있을 것인지 주목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우주를 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규칙 은하 NGC 5408

    [우주를 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불규칙 은하 NGC 5408

    마치 반짝반짝 빛나는 보석을 우주에 뿌린 것처럼 보이는 환상적인 은하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NASA)은 유럽우주국(ESA)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허블우주망원경이 촬영한 NGC 5408의 모습을 사진으로 공개했다. 다양한 색채를 자랑하는 은하인 NGC 5408은 지구에서 1600만 광년 떨어진 켄타우루스자리에 위치해 있다. 인류와의 인연은 지난 1834년 영국의 천문학자 존 허셜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오랜시간 ‘행성상 성운’(planetary nebula·전체적인 모습이 행성처럼 원형으로 생긴 것)으로 잘못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후 NGC 5408은 완벽한 하나의 은하로 확인됐으며 일정한 모양을 갖추지 않아 불규칙 은하(irregular galaxy)로 분류됐다. 일반적으로 은하는 타원형의 모습을 갖는 타원은하(elliptical galaxy)와 나선팔을 가진 나선은하(spiral galaxy)로 분류되며 그 중간의 모습을 띤 렌즈형 은하(lenticular galaxy)도 있다. 지구가 속한 우리 은하와 안드로메다가 바로 나선은하이며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웃인 마젤란 은하가 불규칙 은하에 속한다. NGC 5408이 학계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이곳에서 초고광도의 X선이 분출된다는 점으로 전문가들은 중간 질량 블랙홀을 그 원인으로 보고있다.        사진=ESA/Hubble & NASA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ABB, 세미콘 코리아 2016서 양팔 로봇 유미(YuMi) 국내 최초 공개

    ABB, 세미콘 코리아 2016서 양팔 로봇 유미(YuMi) 국내 최초 공개

    과학 공상 영화를 보면 우리가 상상하는 첨단 기술의 발달로 변한 혁신적인 미래 사회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미래의 중심에는 로봇이 있으며, 이들 로봇이 인간들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그려진다. 이러한 상상 속의 모습을 곧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 ABB가 반도체 전시회인 세미콘 코리아 2016에서 세계 최초의 협업용 양팔 로봇 ‘YuMi(유미)’를 공개한다. 이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작업 현장에서의 로봇과의 협업을 현실로 만드는 가능성의 문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YuMi는 ‘You and Me’라는 영어 이름에서 파생된 것으로, ‘너와 나’라는 의미를 지닌다. 의미 그대로 YuMi는 소형부품 조립고정을 비롯한 다양한 제조공정에서 작업자와의 협업을 위해 개발된 것이다. 특히 가전제품 및 전자 산업 분야에서 소형 부품 조립에 유용한데, 팔, 유연한 손, 카메라 장착, 쉬운 프로그래밍, 최첨단 정밀 모션 제어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YuMi는 기존의 산업용 로봇과 달리 특별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함께 일하는 인간 작업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도록 사람의 모습으로 형상화된 것이다. 이러한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에서 레드닷 최우수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이러한 YuMi의 핵심은 안전 기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안전펜스 없이 설치되고 컴팩트한 사이즈로 디자인됐기 때문에 협소한 공간에서 원활한 협업이 가능한 장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위해서 안전 기능을 각별히 신경 썼다. 양팔을 마그네슘 금속으로 제작된 프레임과 이를 보호하는 유연한 플라스틱 패드로 구성해 높은 강도의 충격을 흡수하여 주변 기기와 작업자를 보호하는 역할을 수행하도록 만들었다. 또한 예상치 못한 충돌이 감지되면, 1000분의 1초라는 빠른 반응속도로 전원이 꺼져 사고가 미연에 차단된다. 이번 국내 공개 전, ABB는 46회 세계경제포럼(WF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YuMi를 전시했었다.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뜨거운 논의로 가득 찼던 다보스포럼에서 ABB는 YuMi를 전시함으로써 여러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사물, 서비스 그리고 사람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기술(Internet of Things, Services and People, IoTSP)을 통해 산업계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또한 생산성 증대를 위해 기계가 인간과의 공동작업, 협업이 어떻게 증가될 것인지 등을 심도 있게 고민하도록 만든 것이다. 산업용 로봇기술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ABB는 이번 YuMi를 통해 다시 한 번 로봇 자동화의 한계점을 뛰어넘은 모습을 보여준다. ABB는 전력 및 자동화 기술 선도기업으로서, 유틸리티, 산업, 운송 및 인프라 관련 고객의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는 반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전세계 100여개 국에서 약 140,000여명이 직원을 두고 있으며 국내 현지 법인인 ABB코리아는 서울에 본사가 위치해 있다. 천안공장에서 변압기, 배전반, 인버터, 산업용 로봇, 제어시스템을 제조 및 엔지니어링하고 있으며, 900여명의 직원이 근무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쏭달쏭+] 인간은 불안감 느끼면 왜 실수를 하게 될까?

    [알쏭달쏭+] 인간은 불안감 느끼면 왜 실수를 하게 될까?

    누군가가 자신을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은 사람을 긴장하게 만든다. 운동선수와 음악가는 물론 심지어 시험을 치르는 일반인들조차 수행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 왜 우리는 불안감을 느낄 때 실수를 하곤 하는 것일까. 영국 서식스대 요시 미치코 박사 등이 참여한 국제 연구진은 최근 ‘기능적 자기공명영상’(fMRI) 장치를 사용해 일반인들에게 실험한 결과, 특정 작업을 수행할 때 실수의 원인이 되는 정확한 뇌 위치를 찾아냈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Nature)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된 이번 연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정확한 양의 힘을 가해 물체를 잡는 작업을 수행하도록 하고 그들의 뇌 활동을 관찰했다. 참가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작업 수행을 평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여줬다. 이후 한 차례 더 진행한 실험에서는 자신이 아닌 다른 참가자를 평가하는 것으로 보이는 같은 두 사람의 영상을 보여줬다. 그 결과, 참가자들은 자신이 관찰되고 있다고 생각될 때 더 불안함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참가자들은 미처 인식하지 못했지만 불안함을 느낄 때 물체를 더 세게 잡은 것으로 확인됐다. 뇌 스캔 결과에서는 누군가가 자신을 보고 있다고 느꼈을 때, ‘하부 두정엽 피질’(IPC)이라는 뇌 영역이 비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평가자의 시선을 의식하는 순간, 자신의 감각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했음을 확인시켜줬다. 사람의 감각 기능을 제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부위로 알려진 하부 두정엽 피질은 ‘후부상측두구’(pSTS)라는 또 다른 뇌 영역과 함께 ‘동작-관찰 네트워크’(action-observation network) 형성에 작용한다. 동작-관찰 네트워크는 ‘정신화’(mentalisation) 과정과도 연관성이 있다. 이는 타인의 행동이 어떤 감정과 의도에서 나온 것인지 이해하는 능력이 형성되는 과정을 말한다. 이런 정신화 과정에 관련한 정보를 후부상측두구(pSTS)가 하부 두정엽 피질(IPC)에 전달해 적절한 운동 동작을 생성하는 것이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이에 대해 요시 박사는 “당신이 음악가라면 공연할 때 당신은 청중이 당신과 당신의 연주를 어떻게 느낄지 걱정하는 경향을 가질 수 있다”면서 “따라서 우리는 동작-관찰 네트워크가 수행 불안(performance anxiety)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말했다. 그는 “청중이 당신을 지원하고 당신의 성공적인 작업 수행을 원하고 있다고 믿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런 믿음을 강화하기 위해 당신은 때때로 당신을 지지하는 사람들 앞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기회를 가져야만 한다. 예를 들어, 한 음악가가 실제 대중 공연을 하기 전에 가족이나 가까운 친구들 앞에서 하면 나중에 더 많은 박수를 받는다. 이런 경험은 당신이 자기 뇌에 바람직한 활성 패턴을 유도하는 것은 물론 자신감을 향상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요시 박사는 수행 불안이 극심한 사람들에게 원하는 동작을 활성화할 수 있는 ‘경두개 자기자극치료술’(TMS)과 ‘경두개 직류자극치료술’(tDCS) 등 뇌 자극 기술을 시행한 결과 상당한 발전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다양한 형태의 뇌파를 이용해 사람들이 스스로 뇌 활동을 제어할 수 있도록 하는 생기능자기조절(뉴로피드백) 훈련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제주 고립 관광객 “우리집으로 혼저옵서예”

     폭설과 한파로 제주공항에 관광객 6만여명이 발이 묶이자 제주도민들이 무료로 숙박을 제공하겠다고 나섰다.  24일 오후 제주 최대 커뮤니티인 제주맘카페(http://cafe.daum.net/jejumam/) 자유게시판에는 유저들이 ‘오늘 하루 무료로 숙박 허락사시는 분들’이라는 글을 올렸다.  유저들은 “공항에서 노숙하실 분들께 하루 방을 내주실 분들 댓글을 달아주세요”라며 “쉽지 않겠지만 좋은 뜻으로 알려진다면 관광도시 제주를 멋지게 장식할 수 있을 것 같다”고 글을 올렸다.  50여명의 회원들이 살고 있는 동네와 전화번호를 올려서 공항에서 발이 묶인 관광객들에게 무료 숙박을 허락하겠다고 했다.  이들은 어린 아이나 노인 가족을 우선해서 무료 숙박을 물론 식사까지 제공한다며 동네 위치와 전화번호를 공개했다.  맘카페 한 회원은 “천재지변으로 갈 곳이 없는 관광객들에게 제주도민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민단체 활빈단은 이날 소설미디어 등을 통해 제주시민들에게 제주공항에서 발이 묶인채 노숙을 하는 쳬류객들을 재워주는 자원봉사를 긴급 제안했다.  활빈단은 “어려울 때 고통 분담하는 따뜻한 제주 인심을 보여주면 관광 제주의 이미지도 높아지고 국민화합에도 도움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도 관계자는 “공항에서 노숙하는 체류객 대부분은 빠르면 25일 오전 재개 예정인 제주발 항공권의 대기번호표를 받기 위한 것”이라며 “이들을 위해 바닥용 스티로폼과 담요,간식 등을 추가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프로듀스101’ 첫회 1위 전소미는 누구?

    ‘프로듀스101’ 첫회 1위 전소미는 누구?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 전소미(15)가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 22일 방송된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1회에서는 101명의 연습생이 첫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제가 된 것은 전소미의 등장이었다. 전소미가 작년 7월 종영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에 출연해 이미 얼굴을 알린 연습생이었기 때문. 걸그룹 ‘트와이스’ 멤버를 뽑는 이 프로그램에서 전소미는 뛰어난 실력과 화려한 외모, 남다른 몸매로 시청자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박진영도 전소미를 두고 “스타성을 놓고 보자면 소미가 최고였다”는 평가를 했지만, 전소미는 안타깝게 탈락해 ‘트와이스’의 최종 멤버에는 합류하지 못했다. 전소미는 앞서 방송에서 보여줬던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넘치는 끼로 ‘프로듀스101’무대에서 ‘Lips Are Movin’이라는 곡으로 춤과 노래를 선보였고, 트레이너에게 A등급을 받았다. 이에 다른 기획사 연습생들은 “역시 JYP라서 그런가”라며 전소미를 견제했다. 전소미는 방송 종료 후 실시간 투표 결과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김세정, 3위는 주결경, 4위는 정채연이 차지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여자 가수 연습생들이 참가하는 대규모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총 11회의 방송을 통해 자신의 매력을 어필해야 하고 시청자의 투표를 통해 최후의 11인에 뽑혀야 데뷔할 수 있다. 사진·영상=PRODUCE 101/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소름”… “립싱크 아냐?” 의심했더니…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생입법 촉구 서명 15만명 육박

    민생입법 촉구 서명 15만명 육박

    국회에 계류된 경제 관련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 참여자가 나흘 만에 10만명을 훌쩍 넘어선 가운데 삼성에 이어 LG, SK 등 그룹들도 속속 동참하고 있다. 대한상공회의소 등 38개 경제단체와 업종별 협회가 꾸린 ‘민생 구하기 입법 촉구 국민운동본부’는 21일 현재 온라인 서명 참여자가 11만 35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곳곳에 설치된 오프라인 부스에서 접수한 서명 인원까지 합치면 15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본부 관계자는 “지난 2007년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 촉구 서명운동 참여자가 10만명을 넘는데 1년이 걸린 것과 비교하면 참여 열기가 대단하다”고 말했다. 일반 시민의 관심이 커서 온라인 서명 사이트(www.korcham.net) 동시접속자 수가 8000명에 이르는 등 과부하 현상이 생기기도 했다고 전했다. 대기업의 참여도 잇따랐다. 삼성이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서명 부스를 설치하고 사장단 등 임직원의 참여를 유도한 데 이어 CJ그룹도 이날 서울 중구 소월로 본사에 서명 부스를 설치했다. 관계자는 “2~3일 뒤 서명 부스를 식품계열사가 모인 CJ제일제당센터로 옮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LG그룹은 부스 설치 대신 사내 포털게시판을 통해 서명 참여방법을 알려주는 방식으로 임직원들을 독려한다. SK그룹은 모바일 서명 참여를 검토 중이다. 한편 야당 등 일각에서 이번 서명 운동을 정부와 사전에 교감한 ‘관제 행위’로 보는 것에 대해 대한상의 측은 부인했다. 최충경 경남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경남스틸 대표)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서명운동은 지난해 12월 청와대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과 부산·경남 지역 상의 회장단 오찬에서 내가 처음 제안해 자발적으로 추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중소·중견기업도 서명에 동참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등에 납품하는 5000여개 부품 협력사가 모인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은 이날 서명운동에 나섰다. 여성기업인단체와 건설, 기계 등 업종별 단체도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재연”… “립싱크 아닙니다”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

    너목보 삼천포 “응팔 ‘걱정말아요 그대’ 완벽 열창”… “일반인 라이브 맞아?”너목보 삼천포‘너목보’에 출연한 삼천포가 여심을 녹이는 목소리로 ‘걱정말아요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는 가수 이재훈이 출연해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이날 삼천포는 ‘응답하라 1988’의 이동룡과 같은 복고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재훈은 삼천포를 음치라고 판단하고 2라운드에서 탈락시켰고 삼천포는 진실의 무대에서 ‘응답하라 1988’의 OST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노래가 시작되자 삼천포는 감미로운 목소리와 감성으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출연진들은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삼천포의 완벽한 노래에 역대급 무대라는 찬사를 보냈다.이어서 ‘청춘’을 감미롭게 부르는 삼천포에게 “립싱크 아니야?”라는 의심이 나올 정도였다. 삼천포는 낮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다가 “립싱크 아닙니다”라고 말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너목보’ 삼천포는 “삼천포에서 태어난 전상근이다. 꾸준히 열심히 해서, 칠전팔기해서 멋진 음악하는 아들이 되겠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스텔라 ‘찔려’ 첫 컴백 무대 보니... 슬쩍슬쩍 이건 뭐지?

    스텔라 ‘찔려’ 첫 컴백 무대 보니... 슬쩍슬쩍 이건 뭐지?

    걸그룹 스텔라가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방송 첫 컴백 무대를 가졌다. 2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엠카)에는 스텔라, 달샤벳, 라붐, 럭키제이, 신혜성, iKON, 여자여자, 크로스진, 틴탑, 퍼펄즈, 플래쉬 등이 출연했다. 스텔라는 몸매가 부각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스텔라는 신곡 ‘찔려’로 관능적인 매력과 함께 청순미를 자랑하는 한편 발랄함이 넘치는 안무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스텔라의 이번 ‘찔려’ 안무에는 EXID의 ‘위아래’와 카라의 엉덩이춤, 걸스데이의 멜빵 춤 등을 히트시킨 ‘야마&핫칙스’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텔라의 이번 신곡 ‘찔려’는 모두가 한 번씩 겪을 사랑이 끝나가는 지점을 이야기하는 노래로, 이별을 말하지 못해 우물쭈물하는 남자와 그런 상황이 두렵지만, 진심을 알고 싶은 여자의 심정을 담아낸 곡이다. 트로피컬 하우스 스타일의 악기와 리듬이 기존 스텔라가 가진 섹시한 분위기와 완벽하게 매치를 이루며 오묘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한편 스텔라의 이번 컴백은 시작부터 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정오 공개된 ‘찔려’(Sting)의 뮤직비디오는 현재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사진·영상=M COUNTDOWN(스텔라 ‘찔려’ 무대)/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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