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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생이 너무 예뻐요’ 갓난 동생 어쩔 줄 몰라하는 유아

    ‘동생이 너무 예뻐요’ 갓난 동생 어쩔 줄 몰라하는 유아

    갓 태어난 동생을 안고 있는 어린 유아의 영상이 화제입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가 소개한 유튜브 영상에는 어린 남아가 갓 난 동생을 안고 소파에 앉아 있습니다. 동생이 너무 예쁜 남아는 조심스럽게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동생을 건네달라는 엄마의 부탁에도 유아는 동생을 꼭 껴안은 채 귀여워 해줍니다. 뽀뽀도 잊지 않네요. 너무도 사랑스럽 모습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왜 가도가도 제자리야??’무빙워크 잘못 탄 노년부부

    ‘왜 가도가도 제자리야??’무빙워크 잘못 탄 노년부부

    반대방향 무빙워크를 탄 노년부부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외국의 한 쇼핑몰 무빙워크 모습이 보입니다. 노년부부가 힘들게 발걸음을 무빙워크 위에서 옮기지만 제자리걸음입니다. 바로 하층으로 내려오는 무빙워크를 탔기 때문입니다. 잠시 뒤, 위층에서 내려오던 사람들 중 유모차를 끌던 남성이 노년부부에게 역방향의 무빙워크를 탔다고 알려줍니다. 노년 부부는 남성의 도움으로 무사히 위층으로 올라가 쇼핑을 한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구나무선 채 농구 3점슛 성공시키는 남성

    물구나무선 채 농구 3점슛 성공시키는 남성

    ‘거꾸로 선 채 농구 슛을?’ 지난해 12월 28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외국의 한 실내 체육관 농구코트서 물구나무 선 채로 슛을 성공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있습니다. 남성은 3점슛 라인 앞에 물구나무를 선 채 농구공을 집어 골대를 향해 던집니다. 공은 놀랍게도 포물선을 그리며 그물로 빨려 들어갑니다. 깨끗한 3점 슛에 공을 던진 남성도 놀라워하네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잼난영상] 주인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애완견

    [잼난영상] 주인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애완견

    주객전도된 영상이 유튜브상에서 화제네요. 지난해 12월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커다란 크리스마스 선물 주위에서 알짱거리는 흰색 푸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푸들은 킁킁 냄새를 맡으며 연신 꼬리를 흔들어 댑니다. 포장지 안에 있었던 건 다름 아닌 자신의 주인이네요. 포장지를 걷어내고 밖으로 나온 주인에게 푸들은 연신 뽀뽀를 해줍니다. 세상에서 가장 멋진 선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원 대형으로…’카메라 앵글 좀 아는 고슴도치들

    [한줄영상] ‘원 대형으로…’카메라 앵글 좀 아는 고슴도치들

    원 모양 접시를 둘러싸고 원 대형으로 식사하는 고슴도치들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가 소개한 영상에는 고슴도치 가족들이 한데 모여 식사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담겨 있습니다. 먹는 데에만 집중하는 고슴도치들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네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쇼핑몰에 나타난 10대 ‘댄스머신’

    쇼핑몰에 나타난 10대 ‘댄스머신’

    행인 발걸음도 멈추게 하는 소년의 춤사위가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쇼핑몰에 전시 중인 댄스 비디오게임을 따라 춤추는 소년의 영상을 소개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에는 게임 속 여성의 춤을 완벽하게 따라하는 소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신나는 음악에 맞춰 댄스는 물론 손동작이나 스텝까지 완벽하게 커버하는 소년의 모습에 주변 행인들도 걸음을 멈추고 구경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춤을 잘 추네요”, “댄스 신동이네요”, “대단한 소년이네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깜찍영상] ‘개 이뽀’ 너무나도 귀여운 헤어컷

    [깜찍영상] ‘개 이뽀’ 너무나도 귀여운 헤어컷

    애견 헤어샾에서 헤어컷을 받는 포메라니안(Pomeranian)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솜사탕 같은 머리 모양의 앙증맞은 포메라니안의 모습은 우리나라에서 수입 애완견으로 1위를 차지할 만 하네요. ‘포메라니안’은 20~25cm 크기며 몸무게 1.5~3kg 크기의 작은 개로 아파트에서도 키우기 적합해 인기가 많은 애완견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설거지에 ‘집중’하면 스트레스 풀린다 (연구)

    설거지에 ‘집중’하면 스트레스 풀린다 (연구)

    명절 내내 산더미처럼 쌓인 설거지거리와 씨름한 주부라면 다소 분노할 수도 있는 연구결과가 공개됐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학 연구진에 따르면 설거지 같은 일상의 잡무가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흥분을 가라앉히며 정신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실험에 참가한 학생 51명을 두 그릅으로 나눈 뒤, A그룹에게는 자신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식하며 움직이는 명상의 방법이 적힌 글을, B그룹에게는 전통적인 설거지 방식이 담긴 글을 읽게했다. A그룹이 읽은 글에는 현재 자신의 눈앞에 있는 것에 관심을 기울이고 열린 자세로 대하며, 설거지하는 행동 자체에 집중하는 방법 등이 적혀 있었다. 이후 이 학생들에게 같은 그릇 18개를 설거지하게 한 뒤 심리상태를 조사한 결과, B그룹의 심리상태는 설거지 전후 변화가 없었지만 A그룹은 불안감이 27% 줄어들었고 이전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고 답했다. 연구진은 이 같은 현상에 대해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좋다’ 혹은 ‘나쁘다’로 평가하지 않고 대신 마치 먼 거리에서 바라보는 것처럼 관찰할 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면서 “설거지 등 일상의 잡무를 하면서 설거지를 하는 행위에 집중하고 그것에 몰두하면 잡생각이 사라지고 긍정적인 감정을 되찾는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는 마치 명상을 할 때 일상의 복잡한 일들을 머릿속에 떠올리는 대신 자신의 호흡이나 몸의 움직임에 집중할 때 심신안정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원리이며, 심리학에서는 ‘마음챙김’(Mindfulness) 치료법으로도 불린다. 연구진은 이러한 방법을 다른 일상 업무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으며, 이는 심리적인 안정과 행복을 이끌어내는데 도움이 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세계적 출판사인 스프링거(Springer)가 출간하는 ‘마인드풀니스 저널’(Journal Mindfulness)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잠 부족하면 머리 나빠지고, 리더십 ↓ (연구)

    잠 부족하면 머리 나빠지고, 리더십 ↓ (연구)

    나폴레옹이나 대처 영국 총리는 물론 잭 도시 트위터 창립자 겸 스퀘어 최고경영자(CEO)나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등 성공한 많은 지도자는 “수면은 하루에 4~5시간 푹 자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이는 전 세계 많은 CEO와 지도자를 포함해 우리 대다수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더 언리미티드 마인드(The Unlimited Mind)의 CEO인 타라 스와트 박사는 주장한다. 스와트 박사는 밤에 잠들지 않는 것만으로 우리의 직무 수행 능력에 꽤 ‘엄청난’(devastating)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녀는 “하루 4시간만 자고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하다”며 “대부분 사람에게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라고 설명한다. ■ 일의 성공과 수면의 질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가? 미국 노터데임대 부교수이자 이 대학 산하 수면·스트레스·기억력 연구소 소장인 제시카 페인 박사는 “편안함(restfulness)과 리더십 사이에는 매우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페인 박사는 “대부분 사람은 하루 7~9시간의 수면이 필요하지만, 충분한 못자고 있다”며 “잠은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우리 대부분은 충분하게 잠을 못자도 주말에 보충하면 괜찮다고 생각해 수년간 잠을 소홀히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습관을 오랫동안 계속하면 커다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페인 박사도 수면 부족이 장기간 이어지면 다양한 장애·증상에 휩쓸리게 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녀는 수면 부족에 의해 최초로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기억장애와 의사결정능력 저하, 창의성 부족, 감정 통제 문제 등을 꼽고 있다. 사회적 능력과 정서적 안정은 수면과 관련이 있는데 수면 부족은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큰 장애가 된다”고 페인 박사는 지적한다. 우리는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직장이나 가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데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 어떤 수면 장애는 지능지수(IQ)가 5~8포인트 하락한다고 스와트 박사는 지적한다. 우리는 수면 부족으로 다소 정신이 혼미해도 보통 계속 일하고 있지만, 많은 연구에서는 하룻밤 못 자는 것으로 IQ가 1 표준편차만큼 내려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하룻밤 밤샘으로 직무수행 능력이 “학습 장애가 발생한 경우와 같은 정도로 떨어진다”고 스와트 박사는 지적한다. ■ 바빠서 충분한 수면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은가? 대책은 전문가들이 파워 냅(power nap)이라고 말하는 낮잠에 있다. 스와트와 페인 박사 두사람은 개인과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로서 낮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페인 박사는 “직무 수행 능력을 올리고 싶은 사람은 꼭 낮잠을 취하라. 낮잠에 절대적인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단, 바로 잠들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마음 챙김(mindfulness) 명상 시간과 눈은 깨어 있어도 긴장하고 있는 편안한 각성(restful wakefulness) 상태를 확보해 스트레스 해소와 뇌의 활성화를 촉진해 나아가 리더들의 업무 효율과 직무 수행 능력의 향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이들은 지적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줄영상] 교통사고 피해 차량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

    [한줄영상] 교통사고 피해 차량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

    자신 때문에 사고 난 차량을 또다시 들이박는 운전자의 모습이 블랙박스 영상에 찍혔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는 중앙아시아 국가로 추정되는 한 고속도로에서 어처구니없는 교통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급작스러운 차선 변경으로 인해 뒤따르던 차량의 사고가 이어진다. 사고의 주범인 흰색차량은 자신이 사고의 원인을 제공했음에도 불구 지그재그 로 운전하며 사고가 나 정차해있던 빨간색 차량을 들이박는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면 부족하면 IQ 떨어져” 전문가 경고

    “수면 부족하면 IQ 떨어져” 전문가 경고

    나폴레옹이나 대처 영국 총리는 물론 잭 도시 트위터 창립자 겸 스퀘어 최고경영자(CEO)나 마리사 메이어 야후 CEO 등 성공한 많은 지도자는 “수면은 하루에 4~5시간 푹 자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말해왔다. 하지만 이는 전 세계 많은 CEO와 지도자를 포함해 우리 대다수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다고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더 언리미티드 마인드(The Unlimited Mind)의 CEO인 타라 스와트 박사는 주장한다. 스와트 박사는 밤에 잠들지 않는 것만으로 우리의 직무 수행 능력에 꽤 ‘엄청난’(devastating) 영향을 줄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그녀는 “하루 4시간만 자고 견딜 수 있는 사람은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하다”며 “대부분 사람에게 이상적인 수면 시간은 7~8시간”이라고 설명한다. ■ 일의 성공과 수면의 질 사이에 관련성이 있는가? 미국 노터데임대 부교수이자 이 대학 산하 수면·스트레스·기억력 연구소 소장인 제시카 페인 박사는 “편안함(restfulness)과 리더십 사이에는 매우 강한 상관관계가 있다”고 지적한다. 페인 박사는 “대부분 사람은 하루 7~9시간의 수면이 필요하지만, 충분한 못자고 있다”며 “잠은 먹는 것과 운동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우리 대부분은 충분하게 잠을 못자도 주말에 보충하면 괜찮다고 생각해 수년간 잠을 소홀히 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습관을 오랫동안 계속하면 커다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페인 박사도 수면 부족이 장기간 이어지면 다양한 장애·증상에 휩쓸리게 된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녀는 수면 부족에 의해 최초로 나타나는 주요 증상은 기억장애와 의사결정능력 저하, 창의성 부족, 감정 통제 문제 등을 꼽고 있다. 사회적 능력과 정서적 안정은 수면과 관련이 있는데 수면 부족은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큰 장애가 된다”고 페인 박사는 지적한다. 우리는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짜증이 나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직장이나 가정에서 자신의 감정을 조절하고 다른 사람과 교류하는데 수면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해하지 못한다고 한다. 또 어떤 수면 장애는 지능지수(IQ)가 5~8포인트 하락한다고 스와트 박사는 지적한다. 우리는 수면 부족으로 다소 정신이 혼미해도 보통 계속 일하고 있지만, 많은 연구에서는 하룻밤 못 자는 것으로 IQ가 1 표준편차만큼 내려가는 것으로 밝혀졌다. 즉, 하룻밤 밤샘으로 직무수행 능력이 “학습 장애가 발생한 경우와 같은 정도로 떨어진다”고 스와트 박사는 지적한다. ■ 바빠서 충분한 수면이 없을 때 어떻게 해야 좋은가? 대책은 전문가들이 파워 냅(power nap)이라고 말하는 낮잠에 있다. 스와트와 페인 박사 두사람은 개인과 리더로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단계 중 하나로서 낮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페인 박사는 “직무 수행 능력을 올리고 싶은 사람은 꼭 낮잠을 취하라. 낮잠에 절대적인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단, 바로 잠들지 않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마음 챙김(mindfulness) 명상 시간과 눈은 깨어 있어도 긴장하고 있는 편안한 각성(restful wakefulness) 상태를 확보해 스트레스 해소와 뇌의 활성화를 촉진해 나아가 리더들의 업무 효율과 직무 수행 능력의 향상으로 연결해야 한다고 이들은 지적하고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한줄영상] 먹이 먹기 위해 해안가 몰려든 대형 물고기떼

    [한줄영상] 먹이 먹기 위해 해안가 몰려든 대형 물고기떼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는 해외의 한 해안가에 대형 물고기떼가 몰려들어 사람이 던진 먹이를 서로 먹기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네요.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얕은 물가까지 몰려든 대형 물고기의 모습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뿔 엉킨 사슴들 구하는 텍사스 농부

    [한줄영상] 뿔 엉킨 사슴들 구하는 텍사스 농부

    지난 11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뿔 엉킨 사슴 구조하는 텍사스 남자’(Texas Man Rescues Tangled Deer)란 1분 40초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 플렛저의 한 목장에서 싸우다 뿔이 뒤엉킨 사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옴짝달싹 못 하고 있는 사슴을 떼어내려 애쓴다. 잠시 후, 남성의 노력 끝에 엉켜있는 뿔들을 풀리자 사슴들은 쏜살처럼 뛰어 들판으로 달아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2만 9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 수족관 속 관상어 공격하는 고양이

    [한줄영상] 수족관 속 관상어 공격하는 고양이

    가정용 수족관 속 물고기를 향해 공격을 퍼붓는 고양이이 모습이 화제네요. 지난달 31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수조 속 물고기를 향해 발톱으로 공격을 시도하는 고양이의 앙증맞은 모습이 담겨 있네요. 과연 고양이는 사냥에 성공할까요?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변에 갇힌 거대 돌묵상어, 결국은…

    해변에 갇힌 거대 돌묵상어, 결국은…

    물 빠진 해변에 갇힌 거대 돌묵상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 2일 미국 메인주 루벡의 한 해변에서 지역 주민들의 구조 손길을 받고 있는 거대 돌묵상어의 모습을 소개했다. 물 빠진 해변에서 꼼짝달싹 못하고 있는 돌묵상어를 주민들이 양동이를 이용해 물을 뿌려가며 구조한다. 엄청난 크기에 물이 있는 곳까지 상어를 옮길 수 없는 주민들이 있는 힘을 다해 물을 날라 상어의 아가미에 붓는다. 하지만 주민들의 피나는 노력에도 결국 상어는 숨을 거둔다. 한편 돌묵상어(basking shark)는 몸길이 10m에 달하는 희귀 어류로 고래상어에 이어 두 번째로 크다. 거대한 덩치와는 달리 온순해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영상]‘아~~시원하다!’ 사람처럼 온천욕 즐기는 견공 화제

    [한줄영상]‘아~~시원하다!’ 사람처럼 온천욕 즐기는 견공 화제

    마치 사람처럼 온천욕을 즐기는 애완견의 모습이 화제네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 2013년 8월 유튜브에 게재된 온천욕을 너무나 사랑하는 견공의 모습을 담은 1분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커지(Cuzzie)란 이름이 애완견이 따뜻한 온수 욕조에 등을 기댄 채 온천욕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줄기가 나오는 곳에 등까지 대고 수지압을 즐기는 모습이 사람의 모습과 흡사하다. 시원한 듯 탄성까지 내는 애완견의 모습에 가족들의 웃음이 터진다. 한편 온천욕 즐기는 견공 동영상은 현재 유튜브에서 106만 9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anny Sam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탱크와 나란히~’ 사이클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환영행사

    ‘탱크와 나란히~’ 사이클 선수들을 위한 특별한 환영행사

    군부대 주변을 달리던 사이클 선수들이 탱크와 나란히 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일(현지시간)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com)는 지난달 14일 세계 최북단에서 열리는 대회인 ‘아틱 레이스 오브 노르웨이’(Arctic Race of Norway) 경주 중 사이클 선수들이 탱크와 마주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헬기에서 포착된 카메라 영상에는 선수들이 노르웨이 북부 세터먼 육군 기지 인근을 지날 무렵 레오파드 2A4 전차와 마주하는 모습이 포착돼 있다. 탱크는 선수들과 나란히 달리다가 갈림길에서 나뉘어 옆으로 빠진다. 한편 세터먼 육군 펄 베르그룬 중령은 지역 언론을 통해 “‘아틱 레이스 오브 노르웨이’에 참가한 선수들이 북극권 군부대 내를 통과한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우리는 그들에게 특별한 환영식을 해주고 싶어서 선수들 바로 옆을 탱크로 질주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Snoop Buz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 검은 월요일?… 투자자들 증시에 촉각

    오늘 검은 월요일?… 투자자들 증시에 촉각

    국내 투자자들은 월요일인 24일이 두렵다. 지난 21일(현지시간) 3% 이상 폭락한 미국 주요 증시의 영향이 월요일 장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다. 그동안 하루나 이틀 정도 영향을 미치는 데 그쳤던 북한발 리스크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블랙 먼데이’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크다. 외환시장의 출렁임도 변수다.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미 다우존스지수는 지난 21일 3.12% 폭락했다. 앞서 끝난 유럽 주요 증시도 폭락했다. 그 결과 17~21일 일주일 동안 다우존스지수는 5.82%, 독일 DAX 지수는 7.83%씩 하락했다. 중국상하이종합지수(-11.54%)나 코스닥지수(-14.26%)에 비해서 나은 편이지만 선진국 증시는 ‘몸집’이 크다는 점을 고려하면 급락세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 여기에 상품가격이 더 떨어지고 있다. 국제유가의 잣대에 해당하는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지난 21일 장중 한때 배럴당 39.86달러에 거래됐다. 2009년 이후 6년 만의 40달러 하향 돌파다. WTI는 전날보다 2.1% 떨어진 40.45달러에 마감됐지만 30달러대로 내려오는 것은 시간문제라는 지적이 제기된다. 구리(-0.5%), 니켈(-3.4%), 아연(-2.6%) 등도 이날 하락했다. 이에 따라 원유 등 원자재 수출국의 통화가치가 급락하고 관련 주가도 떨어졌다. 통상 주식시장은 통화가치와 높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환차손(환율 하락에 따른 손해)이 우려되면 주식시장을 빠져나가려는 경향이 강해진다. 원자재 수출국도 아닌 한국 원화가 중국 위안화와 동반 하락하자 외국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에서 자금을 빼는 것도 같은 이유다.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달 들어 21일까지 외국인들은 1조 8800억원어치 주식을 팔았다. 악재가 터지지 않았던 7월(1조 9700억원) 순매도 규모에 이미 육박한다. 다음주에도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외국인의 순매도가 지속될 전망이다. 오는 27일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가 발표된다. 시장에서는 2.3%(연율 기준)로 발표된 속보치가 3.2%로 상향 조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19일 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8월 회의록 공개 이후 미국 금리 인상 시기에 대한 전망이 9월 또는 12월로 갈렸다. 시장의 예측이 맞다면 9월 금리 인상이 다시 힘을 얻을 것으로 분석된다. 북한의 움직임도 변수다. 남북 고위급 접촉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전해지는 북한 군의 움직임은 투자심리를 움츠러들게 하고 있다. 이재만 하나대투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글로벌 증시 하락에 북한 변수가 더해져 변동성이 여전히 높고 어려운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외국인 투자자가 매수세로 돌아서기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오승훈 대신증권 투자전략팀장은 “과거에는 북한 관련 이슈들이 완화되면 주가가 바로 오르곤 했는데 이번에는 다른 악재들이 겹쳐 주가가 바로 반등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라고 밝혔다. 신흥국의 위기가 우리에게도 전염될지를 볼 수 있는 첫 번째 지표는 원·달러 환율이다. 지난 21일 뉴욕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에서 원·달러 1개월물이 달러당 1198.5원에 마감됐다. 앞서 끝난 서울 외환시장 종가(1195.0)에다 북한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반영돼 상승했다. 달러당 1200원 돌파가 코앞에 다가왔지만 인상 속도가 빠를 경우 국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 국가 부도 위험을 나타내는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 외환차입시장 상황 등도 집중 모니터링 대상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3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각종 대내외 리스크가 국내 금융·외환시장에 미친 영향을 점검하고 관련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한은은 24일에도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어 상황 변화를 재점검할 계획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 [포토]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포토] 교실 바닥에 화려한 불 쇼 펼치는 화학 선생님

    불 쇼가 이 정도는 돼야?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16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학교의 화학 시간에 화려한 불 쇼(?)를 선보이는 선생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장갑을 낀 화학 교사가 실험용 튜브에 불을 붙인 채 교실 바닥에 쏟아 붓자 순식간에 화학 액체가 퍼지면서 불이 붙는다. 갑작스러운 화염에 학생들이 소리를 지른다. 학생들의 우려와는 달리 불이 자연 진화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화학 선생님의 불 쇼, 대단하네요”, “멋진 화학 묘기네요”, “조금 위험해 보여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길에서 만난 수천 마리 양 떼 행렬

    [포토] 길에서 만난 수천 마리 양 떼 행렬

    수천 마리의 양 떼 행렬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길 막아선 양 떼 행렬’(Flock of Sheep Blocks the Road)이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칠레 푸에르트 나탈레스의 한 도로를 가로질러 지나가는 수천 마리의 양 떼 행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청난 양들의 모습에 차 안 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차량이 서서히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자 양들이 좌우로 갈라지며 도로를 벗어난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엄청난 양들의 모습이 놀랍네요”, “대단한 행렬이네요”, “세상의 양들은 다 저기 모인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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