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NBA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김무성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도의원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수구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 시험발사
    2026-01-0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482
  • 제임스·커리…개막부터 ★ 뜨는 NBA

    미국프로농구(NBA)가 28일 개막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첫날부터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등 스타들이 출격한다. 디펜딩챔피언 골든스테이트는 개막일 뉴올리언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커리와 클레이 톰프슨, 앤드루 보거트 등이 건재해 여전히 막강한 전력을 과시한다. 지난 시즌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에 2승4패로 무릎을 꿇은 클리블랜드는 유나이티드센터를 찾아 시카고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 MVP 4회 수상에 빛나는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 케빈 러브 등이 모두 남아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NBA 홈페이지(NBA.com)가 단장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53.6%가 클리블랜드의 우승을 예상해 골든스테이트(17.9%)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 밖에 애틀랜타와 디트로이트도 맞붙는 등 NBA 개막일에는 총 세 곳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최고의 라이벌 커리와 제임스의 첫 맞대결은 크리스마스에 감상할 수 있다. 26일(미국시간 25일) 골든스테이트의 홈인 오라클 아레나에서 두 팀 간 대결이 예정돼 있다. 마틴 루서 킹 목사의 기념일인 내년 1월 19일에는 클리블랜드의 홈에서 두 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2013~14시즌 우승팀 샌안토니오도 단장 설문조사에서 25%의 지지를 받는 등 우승후보로 꼽힌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보이는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는 부상을 털고 29일 미네소타와의 팀 개막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NBA 28일개막, 르브론과 커리 출격

    NBA 28일개막, 르브론과 커리 출격

     미국프로농구(NBA)가 28일 개막해 6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첫 날부터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등 스타들이 출격한다.  디펜딩챔피언 골든스테이트는 개막일 뉴올리언스를 홈으로 불러들여 시즌 첫 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커리와 클레이 톰프슨, 앤드루 보거트 등이 건재해 여전히 막강한 전력을 과시한다.  지난 시즌 파이널에서 골든스테이트에 2승4패로 무릎을 꿇은 클리블랜드는 유나이티드센터를 찾아 시카고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정규리그 MVP 4회 수상에 빛나는 제임스와 카이리 어빙, 케빈 러브 등이 모두 남아 올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NBA 홈페이지(NBA.com)가 실시간 단장 설문조사 결과, 53.6%가 클리블랜드의 우승을 예상해 골든스테이트(17.9%)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다. 이밖에 애틀랜타와 디트로이트도 맞붙는 등 NBA 개막일에는 총 세 곳에서 경기가 치러진다.  최고의 라이벌 커리와 제임스의 첫 맞대결은 크리스마스에 감상할 수 있다. 26일(미국시간 25일) 골든스테이트의 홈인 오라클 아레나에서 두 팀간 대결이 예정돼 있다. 마틴 루터킹 목사의 기념일인 내년 1월 19일에는 클리블랜드의 홈에서 두 번째 대결이 펼쳐진다.  2013~14시즌 우승팀 샌안토니오도 단장 설문조사에서 25%의 지지를 받는 등 우승후보로 꼽힌다.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할 것으로 보이는 코비 브라이언트(LA 레이커스)는 부상을 털고 29일 미네소타와의 팀 개막전부터 출전할 예정이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아인슈타인·머큐리·빅토르 위고는 세계를 바꾼 위대한 □□이었다

    아인슈타인·머큐리·빅토르 위고는 세계를 바꾼 위대한 □□이었다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왼쪽)의 상대성 이론 없이 현대과학이 성립할 수 있을까. 영국 밴드 퀸 없이 록의 계보를 셈할 수 있을까.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이 없었더라도 인류가 진보한다는 명제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즉각 “그렇다”고 답하기 어렵다면, 우리는 ‘난민’들에게 빚을 진 셈이다. CNN은 22일(현지시간) 아인슈타인, 퀸의 보컬인 프레디 머큐리(오른쪽), 위고 등 10명을 ‘세상을 바꾼 10명의 난민’으로 선정했다. 이들 외에 ▲나치의 회유를 피해 미국으로 망명한 은막의 스타 마를레네 디트리히 ▲소말리아 쿠데타에서 겨우 살아남은 슈퍼모델 이만 압둘마지드 ▲그래미상을 7차례 받은 가수 글로리아 에스테판 ▲미국프로농구(NBA)에서 두 차례 올스타로 등극한 루올 뎅 ▲정신분석학의 아버지인 지그문트 프로이트 ▲아파르트헤이트에 항거했던 타보 음베키 ▲체코슬로바키아 출신의 미국 첫 여성 국무장관 매들린 올브라이트 등이 명단에 들었다. 이 가운데 난민으로 떠돌다 후에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표로 복귀한 음베키와 위고를 제외한 대부분이 영영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했다. CNN은 이어 유엔난민기구(UNHCR)가 소개한 ‘저명한 난민’ 136명에는 사진작가 로버트 카파, 작가 밀란 쿤데라, 피아니스트 겸 작곡가 쇼팽 등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결국 정치적 탄압과 박해를 피해 고국을 등진 난민들을 방치하지 않고, 이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는 것이 인류 전체 발전을 이끄는 길이라는데 CNN 보도의 방점이 찍혔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머리카락 휘날리며…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치어리더들

    머리카락 휘날리며…열정적으로 응원하는 치어리더들

    14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5 NBA 글로벌 게임 LA 클리퍼스와 샬럿 호네츠의 농구경기에서 클리퍼스의 치어리더들이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비, 옛 동료 라마 오돔이 입원한 병원 찾아

    코비, 옛 동료 라마 오돔이 입원한 병원 찾아

    네바다주의 성매매업소에서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진 미국프로농구(NBA) 출신이며 카다시안 집안의 사위로 유명한 라마 오돔(35)의 용태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ESPN은 14일(이하 현지시간)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앞으로 48시간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네바다주 녜 카운티의 보안관 새론 웰리는 성명을 통해 오돔이 라스베이거스에서 100㎞ 떨어진 크리스탈의 러브 랜치에서 쓰러졌다는 신고가 전날 오후 3시 15분 접수됐으며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남성이 앰뷸런스를 보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성명은 이어 오돔이 파럼프 근처의 데저트뷰 병원으로 후송된 다음 라스베이거스까지 헬리콥터로 옮겨질 예정이었지만 그의 키(208㎝) 때문에 헬리콥터를 이용할 수 없어 앰뷸런스로 베이거스의 선라이즈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덧붙였다. 웰리 보안관은 오돔이 약물이나 알코올을 과다 복용했는지 확인하기 위해 혈액 샘플을 추출하는 영장을 청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이커스에서 친하게 지냈던 코비 브라이언트는 마침 이날 새크라멘토 킹스와의 시범경기 때문에 베이거스에 있었는데 3쿼터 발을 다치는 바람에 경기를 빠지고 오돔이 입원한 병원을 찾았다. 로스앤젤레스 데일리뉴스는 미치 쿱착 레이커스 단장도 병문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러브 랜치와 네바다주의 다른 합법 성매매업소를 소유한 데니스 호프(69)는 지난 10일 베이거스의 한 주택에서 직원이 오돔을 자동차로 픽업했다고 밝혔다. “그는 다만 일탈을 하고 싶어했고 좋은 시간을 보내며 쉬고 싶어 했다”고 AP통신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호프는 오돔이 “행복했으며 매일 밤 잠을 잤다“며 전날 저녁 두 여성이 그가 묵고 있는 방을 점검했으나 이날 이른 아침까지 아무런 조짐도 없었는데 오돔이 고개를 떨군 채 의식을 잃은 모습으로 발견됐다고 말했다. 직원들이 911 당국의 지시를 받고 그를 돌려 눕히자 오마르가 ”물건들을 마구 던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오돔은 랜치에 도착하자마자 비아그라와 코냑을 병째를 마셨지만 호프는 오돔이 다른 약물을 복용했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게 없다고 밝혔다. 호프 역시 HBO 채널의 리얼리티쇼 ‘캣하우스’로 얼굴이 알려진 인물이다. 2013년 LA 클리퍼스에서 NBA 마지막 선수생활을 했던 오돔은 레이커스 시절 2009년과 이듬해 두 차례 챔피언 반지를 끼었다. 그 뒤 클로에 카다시안과 4년 동안 이어진 결혼 생활을 다룬 리얼리티쇼에 출연해 얼굴을 더욱 알렸다. 2013년 화해할 수 없는 견해 차이로 이혼을 청구한 클로에 카다시안은 선라이즈병원에서 그의 곁을 지키고 있다고 AP통신은 소식통을 이용해 전했다. 클로에의 언니 킴 역시 NBA 스타인 크리스 험프리스(30·워싱턴 위저즈)와 2011년 결혼했다가 72일 만에 이혼했으며, 험프리스도 이혼 뒤 부진에 빠져 자매가 ‘NBA 스타 킬러’로 불린다. 마이애미 히트에서 동료로 지냈던 드웨인 웨이드도 트위터에 그의 완쾌를 기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레이커스 감독 브라이언 스콧도 새크라멘토에게 107-110으로 진 뒤에도 같은 내용의 인터뷰를 했다. 어렸을 적 친구이며 한솥밥을 먹기도 했던 메타월드피스는 오돔의 소식을 들은 뒤에 할 말을 잃었다고 털어놓았다.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감독대행이자 오돔과 레이커스에서 일곱 시즌을 함께 뛰었던 루크 월턴은 그날 시범경기가 끝난 뒤 오돔의 입원 소식을 들었다며 ”라마는 내게 형제와 같다. 그를 사랑한다. 내 기도가 그와 함께 하길“이라고 말했다. 2013년 자유계약(FA) 선수로 풀렸지만 어느 구단의 선택도 받지 못했던 오돔은 이듬해 1월 스페인의 한 팀과 2개월 계약을 맺었지만 한달 뒤 등 부상 때문에 미국으로 돌아와 같은 해 4월 뉴욕 닉스와 시즌 남은 기간을 함께 하기로 계약했지만 마지막 경기에 나타나지 않아 두달 뒤 웨이버로 공시됐다. 오돔은 2000~01시즌 8개월 새 두 번이나 NBA의 반약물 정책을 위반한 혐의로 출장 정지 징계를 받았고 2010~11시즌에는 가까운 사촌이 세상을 떠나는 슬픔을 겪었고 뉴욕에서 사이클 타는 사람을 치어 죽인 사고가 일어났을 때 옆자리에 타고 있었던 일로 곤욕을 치렀다. 뉴욕시 출신인 그는 열두살에 어머니를 암으로 잃고 아버지 역시 약물 중독자여서 할머니 손에 의해 길러졌다. 2006년에 뉴욕 자택의 아기침대에서 잠들었던 생후 6개월 아들 제이든을 유아돌연사증후군(SIDS)으로 잃었다. 카다시안과 결혼하기 전 얻은 딸 데스티니와 아들 라마르 주니어가 있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부산대 남승우 학생 개발한 ‘부산바다체’ 글꼴 무료 배포

    부산대 남승우 학생 개발한 ‘부산바다체’ 글꼴 무료 배포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2년에 걸쳐 개발한 글씨체를 한글날을 맞아 무료 배포했다. 주인공은 부산대 예술대학 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 2010학번 남승우(23)씨. 남씨는 한글 2350자와 영어·숫자·특수문자를 포함한 ‘부산바다체’를 해당 홈페이지(www.busanbadattf.com)에서 무료로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부산바다체는 부산시가 2010년에 개발한 ‘부산체’를 보완해 가독성을 높인 것으로 남씨는 27개월간 매일 10~20자씩 작업을 했다. 부산체는 간판·표지판·제목 등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서체지만 부산바다체는 활용 범위가 더 넓어진 서체다. 부산체는 문서 작성 등 일상에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영문 서체와 한글 서체의 동질감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있다. 부산바다체는 바다체의 자형을 기본으로 했지만 중성과 종성의 연결 부위가 서로 붙지 않도록 했다. 글자 가로선과 세로선의 굵기를 균일하게 하고 가로쓰기에 알맞은 정자체로 만들었다. 단어가 아닌 긴 문장을 작성할 때 불편함이 없도록 행간은 넓게 설정했다. 남씨는 “소상공인과 비영리단체가 유료 글씨체의 저작권 문제에서 벗어나 부산바다체의 시각적 홍보 효과를 활용해 더 큰 수익을 올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男농구대표팀 ‘20년 만의 올림픽’ 무산

    남자농구 대표팀이 난적 이란에 무릎을 꿇어 20년 만의 올림픽 본선 진출이 무산됐다. 김동광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1일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열린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 8강 이란과의 경기에서 62-75로 완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4위까지 주어지는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 예선 티켓을 획득하지 못했다. 남자농구가 올림픽에 참가한 것은 1996년 애틀랜타 대회가 마지막이었다. 대표팀은 1쿼터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센터 하메드 하다디에게만 8점을 내주며 8-23으로 크게 뒤졌다. 경기 시작 3분 넘게 득점에 실패하다 김종규(LG)가 덩크로 포문을 열고 양동근(모비스)의 레이업이 이어져 잠시 기세를 올렸으나 오래 가지 못했다. 선수들의 몸이 풀리지 않은 듯 6개의 턴오버가 나왔고, 3점슛도 5개 모두 빗나갔다. 2쿼터 들어서도 3점슛을 얻어맞아 18점 차까지 벌어진 대표팀은 최준용(연세대)의 활발한 돌파로 흐름을 되찾았다. 최준용이 잇따라 레이업을 성공했고, 이종현(고려대)의 득점과 조성민(KT)의 3점포까지 이어져 따라붙었다. 그러나 내·외곽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이던 이승현(오리온)이 발목 부상으로 코트를 떠난 데다 최준용이 파울트러블에 걸리는 악재가 나와 전반전을 25-36으로 마쳤다. 대표팀은 3쿼터에서 내·외곽 모두 무너지며 다시 점수 차가 벌어졌다. 4쿼터에서도 반격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경기를 마무리했다. 리바운드에서 24-44로 크게 밀렸고, 야투 성공률은 44%로 저조했다. 하다디에게만 18점과 14리바운드를 헌납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화제의 커플 댄스 속 ‘휠라 스파게티’의 정체는?

    화제의 커플 댄스 속 ‘휠라 스파게티’의 정체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하나의 영상이 국내외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두 남녀가 자유분방한 모습으로 춤을 추는 이 영상은 ‘화제의 커플 댄스’라 불리며 온라인 상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신인 배우 이선빈과 실력파 댄서 대일이다. 이선빈은 지난 해 중국 드라마 ‘서성 왕희지’에 김태희와 함께 출연한 후, 중국 의류 모델과 웹 드라마 주인공으로 발탁되며 중화권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배우다. 대일은 M.net <댄싱9>의 TOP 20 출신의 실력파 댄서로, 현재 아이돌 그룹 24K 멤버 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선빈과 대일은 격렬하면서도 난이도 높은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으며, 스트릿 느낌이 살아있는 패셔너블한 코디도 선보였다. 두 사람 모두 휠라 헤리티지BB 스파게티 하이탑슈즈를 착용한 것도 눈에 띈다. 휠라 헤리티지BB 스파게티 하이탑슈즈는 1995년 미국 프로농구 NBA 스타 플레이어였던 제리 스택하우스(Jerry Stackhouse)의 시그니처 하이탑슈즈로, SNS를 통해 국내외 연예인과 스트릿 댄서들의 착용 사진이 공개되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덕분에 올해 국내 론칭 이후 완판과 재입고를 이어가 휠라 대표 인기 스니커즈로 자리매김 했으며, 2015 F/W 시즌에 맞춰 새로운 소재와 컬러로 구성된 모델들이 출시되었다. 하이탑슈즈 특유의 유연한 아웃솔과 편안한 착화감을 갖춰 춤을 추거나 야외 활동을 할 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스트릿 패션 마니아 및 스트릿 댄서 등에게 적합하다는 평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거 떨어뜨렸어?” 스마트폰 주워준 돌고래 ‘스마트하네’

    “이거 떨어뜨렸어?” 스마트폰 주워준 돌고래 ‘스마트하네’

    바다에 빠뜨린 스마트폰을 주워서 되돌려준 돌고래의 영리한 모습이 인터넷상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상은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소속 인기 치어리더인 테레사 씨가 9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린 것으로 큰 주목을 받으면서 미국 ABC뉴스 등 외신을 통해서도 소개되고 있다.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테레사는 최근 바하마 블루라군 섬으로 동료들과 함께 사진 촬영을 갔다가 돌고래들과 수영할 기회가 생겼다. 이에 테레사는 물에 들어가기 위해 자신의 스마트폰을 옆에 있던 한 남성에게 건넸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잡으려던 남성이 그만 바다에 떨어뜨리고 만 것이다. 테레사는 바닷속으로 가라앉는 자신의 스마트폰을 보고 망연자실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 순간 수면 쪽으로 검은 그림자 하나가 비치더니 돌고래 한 마리가 입에 떨어진 스마트폰을 물고 올라온 것이다. 이렇게 스마트폰을 건네받은 남성은 다시 테레사에게 무사히 건넬 수 있었다. 이 놀라운 영상은 페이스북에서만 239만 회 이상 재생됐고 4만 7000여 명이 좋아요!(추천)를 눌렀으며 2만 2000여 명이 공유했다. 댓글 또한 2300개 이상이 달렸는데 네티즌들은 “내 마음이 녹았다” “사랑스럽다” “놀랍다!” “돌고래 이름은 무엇?”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테레사 씨/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5살 농구선수, 키 벌써 2.29m

    15살 농구선수, 키 벌써 2.29m

    그야말로 작은 거인이라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 소년 농구선수가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루마니아 태생으로 지금은 이탈리아 로마의 스텔라주라 농구 아카데미 소속인 로버프 보브록스키. 2000년 생인 보브록스키는 이제 만 15살에 불과하지만 웬만한 성인을 내려보며 산다. 보브록스키의 키는 2.29m로 10대 농구선수로는 세계 최장신이다. 유별나게 큰 키로 이미 농구계의 관심을 받았던 보브록스키는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대회에 참가하면서 다시금 유럽 농구클럽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유럽 현지 언론은 "농구 꿈나무 육성에 주력하고 있는 스텔라주라 아카데미가 가장 기대하는 선수"라며 클럽들이 보브록스키에게 눈독을 들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브록스키는 농구선수 출신인 아버지와 핸드볼선수로 활약한 어머니로부터 큰 키를 물려받았다. 소년의 아버지는 키 2.17m, 어머니는 1.90m로 부모 모두 보기드문 장신이다. 어렸을 때부터 재능을 알아본 부모 덕분에 5살에 농구를 시작한 보브록스키는 기술이 늘면서 농구선수로 무한 성장을 약속하고 있다. 스텔라주라 아카데미 관계자는 "손을 사용하는 기술은 합격점"이라며 "부상이 없도록 체력을 강화하는 게 급선무"라고 말했다. 보브록스키의 목표는 농구선수에겐 꿈의 무대라는 미국 NBA다. NBA에 진출한다면 보브록스키는 새 역사를 쓸 가능성이 높다. NBA 역대 최장신 타이틀을 꿰어찰지 모른다. NBA 역대 최장신 기록은 마누트 볼(231cm)과 게오르그 뮤레산 (231cm) 공동 보유하고 있다. 보브록스키의 신장은 현재 2.29cm로 NBA 최장신 기록에 불과 2cm 모자란다. 스텔라주라 아카데미는 "보브록스키가 지금까지 매년 평균 10cm씩 자랐다."며 "지금도 성장이 계속되고 있어 235cm까지는 자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보브록스키는 "스텔라주라 아카데미에서의 운동에 매우 만족한다."며 "착실하게 준비해 꼭 NBA에 진출하길 원한다."고 말했다. 사진=티엠포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이란 장벽 넘어라

    이란 장벽 넘어라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강호 이란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린다.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진행 중인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에 참가한 남자농구 대표팀은 1일 오후 3시 30분 E조 2위 이란과 8강전(토너먼트)을 치른다. 4위 안에 들어야 내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본선행 가능성이 생기는 만큼 꼭 이겨야 하는 외나무다리 승부다. 대표팀은 전날 마지막 경기에서 최하위 카자흐스탄을 79-63으로 누르고 F조 3위를 차지했다. 지난 대회 챔피언이자 FIBA 세계 랭킹 17위에 올라 있는 이란은 28위인 대표팀보다 객관적인 전력에서 앞선다. 이번 대회에서는 경기당 평균 95.7점을 뽑아내는 가공할 공격력으로 참가 16개국 중 1위에 올라 있다. 2점슛 성공률(56.9%)과 리바운드(50.5개), 어시스트(18.2개), 가로채기(12.8개) 등에서도 선두를 달리는 등 높이와 스피드를 함께 갖췄다. 이란의 경계 대상 1호는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센터 하메드 하다디(218㎝)다. 워낙 신체 조건이 좋아 김종규(LG·207㎝)와 이종현(고려대·205㎝) 등 국내 빅맨들이 막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1차 조별리그에서 홈팀 중국을 패배 직전까지 몰고 간 대표팀도 쉽게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를 하고 있다. 주장 양동근(모비스)이 최고의 컨디션을 자랑하고 있고 문태영(삼성)과 김태술(KCC)도 감각이 되살아나 기대할 만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나도 아시아 선수다

    나도 아시아 선수다

    지난 23일부터 중국 후난성 창사에서 진행 중인 제28회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에서는 타고난 탄력과 유연함을 갖춘 흑인 선수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팀마다 귀화 선수 한 명을 출전시킬 수 있다는 FIBA 규정에 따라 국적을 바꾼 선수들이 새 조국을 위해 코트를 누비고 있는 것이다. 에이스나 다름없는 이들의 활약에 따라 각국의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은 귀화 선수로 노쇠한 문태종(오리온)과 이승준(SK)을 대신해 문태영(삼성)을 뽑아 이번 대회에 나섰다. 그간 형 문태종의 그늘에 가렸던 문태영은 지난 시즌 프로농구연맹(KBL)에서 경기당 평균 16.9득점으로 국내 선수 1위에 오르는 등 기량이 만개했다. 김동광 대표팀 감독도 문태영의 탁월한 득점력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문태영은 23일 레바논과의 예선 첫 경기에선 12분 21초 동안 무득점에 그쳤으나 곧 감각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각국 귀화 선수 중 가장 눈에 띄는 경력을 자랑하는 선수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9시즌이나 뛴 안드레 블라체(필리핀)다. NBA 통산 564경기에서 평균 10.1득점 5.4리바운드를 기록한 블라체는 211㎝ 118㎏의 탄탄한 체격을 갖추고 있으며 지난해 필리핀에 귀화했다. 블라체는 24일 홍콩과의 예선 2차전에서 17득점 8리바운드의 준수한 활약을 펼쳐 팀의 101-50 대승을 거들었다. 전날 약체 팔레스타인에 발목을 잡혀 체면을 구겼던 필리핀은 이날 승리로 우승 후보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카타르도 2012년 귀화한 NBA 출신 클린턴 존슨이 대회에 출전했다. 196㎝의 장신 가드인 존슨은 2008년 클리블랜드에서 데뷔해 2010~11시즌과 2011~12시즌 등 총 세 시즌 NBA 무대에 섰다. NBA 통산 23경기에서 평균 2.6득점 0.9리바운드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으나 D리그(하위 리그)에선 수준급 실력을 과시했다. 23일 카자흐스탄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팀 득점의 40%에 달하는 31득점을 폭발시켜 79-75 승리에 앞장섰다. 대만에는 2013년 귀화한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퀸시 데이비스가 있다. 203㎝의 데이비스는 골 밑 몸싸움에 능해 대만 전력을 크게 향상시켰고, 레바논과의 예선 첫 경기에서 23득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이 밖에 카자흐스탄과 레바논에도 각각 제리 존슨과 찰스 타벳 등 미국 출신 귀화 선수들이 포진해 주목받고 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악동’ 메타월드피스 레이커스 복귀, 착해졌을까

    ‘악동’ 메타월드피스 레이커스 복귀, 착해졌을까

     ‘코트의 악동’ 메타월드피스(사진·35·옛 이름 론 아테스트)가 미프로농구 LA 레이커스에 1년 비(非)보장 계약을 맺고 합류할 것 같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24일(현지시간) 이 사실을 가장 먼저 보도한 야후! 스포츠는 월드피스가 다음 주 하와이에서 문을 여는 레이커스의 훈련 캠프에 합류, 본격적인 시즌 준비에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그가 이번 시즌 백업 스몰 포워드 역할을 맡아 젊은 선수들이 많은 레이커스의 라커룸을 이끄는 베테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월드피스는 레이커스의 정규시즌 로스터보다 4명 늘어난 훈련 캠프 로스터(20명) 중 19번째 선수가 될 예정이다.  월드피스는 시카고 불스, 인디애나 페이서스, 새크라멘토 킹스, 휴스턴 로케츠, 레이커스와 뉴욕 닉스에서 15시즌을 보내며 경기당 평균 13.7득점 4.7리바운드를 기록했다. 그의 기행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인디애나에서 뛰던 2004년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의 경기 도중 관중을 폭행해 잔여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일. 여러 다른 선수가 연루됐던 이 일은 NBA 역사상 최악의 폭력 사태 중 하나로 기억된다.  레이커스에서는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뛰어 경기당 9.9득점 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09~10시즌 우승을 경험했다. 당시 보스턴 셀틱스와의 파이널 7차전 그의 활약은 우승에 결정적이었다. 2013~14시즌 닉스에서 방출된 이후 중국과 이탈리아 등을 전전했다. 중국 리그에서 뛰기 전 판다프렌즈란 이름으로 바꿔 또 한 번 눈길을 끌었다.  올해 여름 레이커스 훈련 시설에 꾸준히 나타나며 NBA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구단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2014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7번으로 지명된 쥴리우스 랜들이 지난 시즌 다리가 부러져 힘들었을 때 재활을 돕는 등 선배 역할을 해낸 것.  그가 레이커스에서 방출됐던 것은 2012~13시즌을 마친 뒤 구단이 사면조항(amnesty clause)을 이용해서였다. NBA 팀들은 시즌 개막 전까지 선수 한 명을 방출할 권리를 갖는데 그의 연봉은 샐러리 캡에서 제외할 수 있다. 우선은 연봉 총액이 샐러리 캡을 넘지 않은 팀들이 입찰할 권리를 갖고 최소입찰가를 충족하는 구단이 나오면 선수와 협상을 통해 계약을 할 수 있다.  만약 최소입찰가에 해당하는 금액을 제시하는 구단이 없으면 해당 선수는 완전 자유계약(FA) 선수가 되며 샐러리 캡을 넘긴 팀들도 협상할 권리를 갖는다. 최소입찰가란 사면되는 선수의 계약에 남아있던 연봉 중 계약 마지막 해의 비보장 금액을 뜻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샤킬오닐 추성훈, “UFC선수인 섹시 야마다” 자기소개에 화들짝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UFC선수인 섹시 야마다” 자기소개에 화들짝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UFC선수인 섹시 야마다” 자기소개에 화들짝 ‘격한 포옹’ ‘학교다녀오겠습니다 샤킬오닐 추성훈’ 전설의 NBA 스타 샤킬오닐이 추성훈을 알아보고 격한 포옹을 나눴다.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강남, 김정훈, 추성훈, 한승연, 홍진호, 한승연, 신수지, 샤킬 오닐 등이 출연해 서인천 고등학교 학생들과 학교 생활을 함께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등교를 한 샤킬오닐은 학생들에게 주먹을 들이대는 제스처를 취하거나 인사를 건네는 등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교실에 들어선 샤킬오닐은 추성훈과 같은 반 짝꿍이 됐다. 샤킬오닐은 자연스럽게 추성훈의 볼펜을 가져다 쓰는 등 친근감을 보였다. 추성훈은 짝꿍이 된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 중인 추라고 한다. 닉네임은 섹시 야먀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며 추성훈을 알아보고 격한 포옹을 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샤킬 오닐 품에 쏙 안긴 추성훈이 마치 어린 아이처럼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자신이 모르는 부분은 슬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학교다녀오겠습니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샤킬오닐 추성훈 보더니 “당신이 섹시야마냐”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보더니 “당신이 섹시야마냐”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샤킬오닐 추성훈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10월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관심을 보이며 추성훈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추성훈은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별명은 ‘섹시야마’다”라고 다시 소개했다.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 당연히 안다”며 추성훈을 알아보고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켜보던 반 학생들은 “(추성훈) 형 안기니깐 아기 같았다”며 놀렸다. 영어 교사는 팝송 ‘쉬즈곤’을 듣고 가사를 받아적는 형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짝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정답을 확인한 결과 샤킬 오닐이 적은 것은 오답이었고 강남은 “오 마이 갓”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사랑이와 바꾼 얼굴 ‘폭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사랑이와 바꾼 얼굴 ‘폭소’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얼굴이 바뀐 사진을 공개했다. 추성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와 딸의 얼굴 체인지”라는 제목의 사진을 공개했다. 얼굴이 바뀌었지만 어색함이 없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어 교사는 팝송 ‘쉬즈곤’을 듣고 가사를 받아적는 형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짝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정답을 확인한 결과 샤킬 오닐이 적은 것은 오답이었고 강남은 “오 마이 갓”을 외치며 샤킬 오닐을 놀려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드피플+] “인어공주 되고 싶어요”…꿈 이룬 소아암 어린이

    [월드피플+] “인어공주 되고 싶어요”…꿈 이룬 소아암 어린이

    극심한 통증 속에서도 꿈을 잃지 않는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자신의 재능을 기부한 사진작가의 작품이 공개됐다. 미국 CBS뉴스 등 현지 언론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솔트레이크시티에 사는 사진작가 조나단 디아즈(36)는 얼마 전 자신의 어린 아들이 “NBA 선수가 되고싶다”고 말하는 것을 본 뒤 소아암 환자들을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이 프로젝트는 다름 아닌 소아암 환자들의 ‘꿈’을 이뤄주는 것. 단 하루라도 병원과 주사바늘, 끔찍한 통증에서 벗어나 자신이 꿈꾸던 인물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그가 만난 소아암 어린이들은 인어공주, 배트맨, 용을 탄 판타지 영화 속 주인공, 팅커벨, 카우보이 등 비현실적인 캐릭터부터 패션디자이너, 럭비선수, 모터사이클 스타, 빵을 만드는 베이커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이며 다양한 꿈을 가지고 있다. 디아즈는 일일이 아이들을 만나 기꺼이 꿈에 맞는 의상을 준비해줬다. 최대한 꿈과 유사한 배경 세트장을 만들고 필요한 경우에는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했다. 그 결과 희귀암을 가진 한 아이는 꿈에서 그리던 팅커벨이 될 수 있었고, 암 치료에 지쳐있던 또 다른 아이 역시 누구보다도 프로다운 패션디자이너로 다시 태어났다. 디아즈는 “단 하루 만이라도 아이들이 고통을 잊고 자신이 원하는 사람으로 살아볼 수 있게 돕고 싶었다”면서 “그 아이들 보다는 아이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나와 스태프 들이 더욱 행복했다. 이 작업이 암을 앓는 아이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괜찮은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책 또는 꿈에서만 보던 모습이 현실이 됐을 때, 아이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디아즈는 “아이들이 사진을 보고 매우 놀라워했다. 그리고 행복해 했다”면서 “누구보다도 강인하고 용감한 아이들의 모습에 큰 감명을 받았다. 아이들의 판타지가 현실이 되도록 도울 수 있어서 나 역시 매우 행복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샤킬오닐 추성훈 ‘격한 포옹’ 얼마나 거구인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격한 포옹’ 얼마나 거구인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격한 포옹’ 얼마나 거구인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샤킬오닐 추성훈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10월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관심을 보이며 추성훈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추성훈은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별명은 ‘섹시야마’다”라고 다시 소개했다.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 당연히 안다”며 추성훈을 알아보고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켜보던 반 학생들은 “(추성훈) 형 안기니깐 아기 같았다”며 놀렸다. 영어 교사는 팝송 ‘쉬즈곤’을 듣고 가사를 받아적는 형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짝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정답을 확인한 결과 샤킬 오닐이 적은 것은 오답이었고 강남은 “오 마이 갓”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킬오닐 추성훈 “당신이 섹시야마? 당연히 안다”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당신이 섹시야마? 당연히 안다” 격한 포옹

    샤킬오닐 추성훈 샤킬오닐 추성훈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10월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관심을 보이며 추성훈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추성훈은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별명은 ‘섹시야마’다”라고 다시 소개했다.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 당연히 안다”며 추성훈을 알아보고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켜보던 반 학생들은 “(추성훈) 형 안기니깐 아기 같았다”며 놀렸다. 영어 교사는 팝송 ‘쉬즈곤’을 듣고 가사를 받아적는 형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짝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정답을 확인한 결과 샤킬 오닐이 적은 것은 오답이었고 강남은 “오 마이 갓”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샤킬오닐 추성훈, 사나이들의 ‘격한 포옹’ 팔뚝 얼마나 굵은 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사나이들의 ‘격한 포옹’ 팔뚝 얼마나 굵은 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사나이들의 ‘격한 포옹’ 팔뚝 얼마나 굵은 지 봤더니 ‘대박’ 샤킬오닐 추성훈 샤킬오닐 추성훈이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JTBC ‘학교 다녀오겠습니다’에서는 NBA 스타 전 농구선수 샤킬 오닐이 서인천고등학교에 전학생으로 합류한 모습이 그려졌다. 추성훈은 샤킬 오닐에게 “UFC 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10월 경기에 참가할 예정이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샤킬 오닐은 관심을 보이며 추성훈의 이름을 다시 확인했다. 추성훈은 “일본 이름은 아키야마, 별명은 ‘섹시야마’다”라고 다시 소개했다. 샤킬 오닐은 “그게 당신이냐, 당연히 안다”며 추성훈을 알아보고 포옹을 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지켜보던 반 학생들은 “(추성훈) 형 안기니깐 아기 같았다”며 놀렸다. 영어 교사는 팝송 ‘쉬즈곤’을 듣고 가사를 받아적는 형식의 수업을 진행했다. 샤킬 오닐은 영어 받아쓰기를 하며 짝꿍 추성훈의 답을 커닝하고, 추성훈이 모르는 부분은 직접 가르쳐 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정답을 확인한 결과 샤킬 오닐이 적은 것은 오답이었고 강남은 “오 마이 갓”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