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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유 “박지성, 맨유 출신 중 월드컵 본선 출전 TOP 5”공식 SNS

    맨유 “박지성, 맨유 출신 중 월드컵 본선 출전 TOP 5”공식 SNS

    파비앙 바르테즈, 보비 찰튼 경, 박지성, 데이비드 베컴, 헨릭 라르손. 바야흐로 월드컵 분위기가 무르익고 있는 가운데, 맨유가 공식 SNS를 통해 박지성의 사진과 이름을 거론하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맨유는 23일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맨유 선수중 가장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많이 뛴 선수는 누구일까?”라는 메시지와 함께 박지성의 사진을 소개했다. 해당 트위터계정에서 공유한 구글+ 페이지에 들어가보면 그 질문에 대한 정답이 공개되는데, 모두 쟁쟁한 각국의 레전드 선수들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박지성의 이름도 그 안에 올라있다. 맨유 출신 선수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이 뛴 선수는 프랑스 월드컵 우승의 멤버였던 파비앙 바르테즈 골키퍼로 월드컵 본선에서 총 17회를 뛰었다. 맨유와 잉글랜드의 최고 레전드 중 한 명인 보비 찰튼 경이 14경기 출전 기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박지성도 14회로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박지성 다음으로 많은 경기에 나선 두 선수는 잉글랜드 축구의 아이콘이었던 데이비드 베컴과 스웨덴과 셀틱의 레전드 공격수 헨릭 라르손이었다. 두 선수는 각각 월드컵 본선에서 13회 경기에 출전했다. 사진= 맨유 공식 SNS에서 전파한 박지성의 사진과 메시지(맨유 트위터) ,아래 사진은 맨유 출신 선수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선 선수 TOP 5(맨유 구글+)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스페셜 피자, 알고 보니 재료는 코카인?

    스페셜 피자, 알고 보니 재료는 코카인?

    남미 아르헨티나에서 기발한 방법으로 마약을 배달하던 조직이 경찰에 일망타진됐다. 조직이 이용한 배달수단은 아르헨티나에선 가장 대중적인 먹거리 피자와 만두였다. 피자와 만두를 주문하면 피자와 만두 속에 마리화나와 코카인을 살짝 집어넣어 집까지 배달했다. 번듯하게 피자가게를 차리고 장사(?)를 시작한 조직은 은밀한 거래를 위해 특별메뉴를 만들었다. 이른바 ‘코카인 피자’와 ‘마리화나 피자’에는 ‘스페셜 돌로레스 폰시’라는 이름을 붙였다. 돌로레스 폰시는 아르헨티나의 미녀배우의 이름이다. 편하게 집에서 원하는 마약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는 중독자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가격도 100 아르헨티나 페소,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약 1만2000원으로 부담이 적은 편이었다. 그러나 마약수사반이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에 착수하면서 배달사업은 오래가지 못했다. 음식에 마약을 숨겨 배달하는 조직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탐문수사를 벌이다 최근 문제의 피자가게를 압수수색했다. 피자가게에서는 1회분으로 비닐에 포장돼 있는 코카인과 마리화나가 대거 발견됐다. 사진=카데나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얼마나 많으면...‘돈자랑 부채질’ 공무원 결국 옷벗어

    얼마나 많으면...‘돈자랑 부채질’ 공무원 결국 옷벗어

    돈자랑을 한 공무원이 비판이 쏟아지자 결국 옷을 벗었다. 물의를 빚은 주인공은 멕시코 소노라 주의 공무원 엑토르 페르난도 울포크. 그는 최근 돈자랑 영상을 인터넷에 올렸다. 영상을 보면 그는 돈을 부채처럼 펴쥐고 부채질을 한다. 그러면서 그는 “아이, 얼마나 더운지, 덥다, 더워”라는 말을 되풀이한다. 자세히 보면 그가 손에 쥐고 있는 지폐는 총 12장. 지폐는 모두 500페소권이었다. 그가 부채질을 하는 데 사용한 돈은 우리돈으로 약 48만 정도다. 영상이 인터넷에 오르면서 그는 여론의 비판을 한몸에 받았다. 인터넷에는 “모두 살기 힘든데 공무원이 돈자랑이라니” “공무원 월급 깎아라. 쓸 곳이 없어 부채질을 한단다.”라는 등 비판적인 글이 잇따랐다. 파문이 확산되자 결국 그는 사표를 냈다. 그는 “친구들끼리 장난을 친 것뿐이지만 경솔했던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뒤늦게 후회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중간급 공무원으로 멕시코에선 적지 않은 월 3000달러(약 306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왼쪽어깨 다쳤는데 오른쪽 수술... 황당한 의료사고

    왼쪽어깨 다쳤는데 오른쪽 수술... 황당한 의료사고

    황당한 의료사고로 어깨를 제대로 쓸 수 없게 된 청년이 의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냈다. 아르헨티나 청년 디에고 발카르세는 4년 전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를 당했다. 청년은 병원으로 실려가 수술을 받았지만 마취에서 깨어나면서 어이없는 사고의 주인공이 된 걸 알았다. 그가 오토바이를 타다가 크게 다친 건 왼쪽 어깨였지만 의사들이 메스를 댄 건 멀쩡한 오른쪽 어깨였다. 청년은 간호사에게 “뭔가 잘못됐다. 멀쩡한 어깨를 왜 수술했냐.”고 항의했다. 큰소리가 나자 의사들이 달려왔지만 병원은 사과는커녕 변명만 늘어놨다. ”마취가 덜 된 상태에서 움직이는 바람에 수술실 침대에서 떨어졌다. 오른쪽 어깨를 다치는 바람에 수술을 해야 했다.”는 게 의사들의 설명이었다. 그를 수술한 의사들은 아르헨티나의 유명 축구클럽 주치의를 지낸 ‘명의’들이었다. 청년은 사과도 받지 못하고 퇴원했지만 후유증은 컸다. 멀쩡하면서 수술을 받은 어깨가 고장나는 바람에 일을 하기 힘들 정도였다. 청년은 사진작가다. 결국 청년은 두 명 의사를 상대로 피해배상 소송을 냈다. 청년은 “소송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면허정지 가처분조치도 내려지지 않아 엉터리 의사들이 여전히 환자를 보고 있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사진=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석궁테러를 막아라! 니카라과, 총기처럼 규제

    석궁테러를 막아라! 니카라과, 총기처럼 규제

    중미국가 니카라과가 크로스 보우(석궁)를 엄격하게 규제하기로 했다. 대통령의 특별지시에 따라 니카라과가 크로스 보우를 총기와 동일하게 규제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니카라과 경찰은 크로스 보우를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로부터 자진신고를 받고 있다. 신고를 한 사람에겐 총기처럼 소유면허가 발급된다. 3개월 자진신고기간이 끝나면 미신고 크로스 보우를 가진 사람은 불법으로 총기를 갖고 있다가 적발된 사람과 동일하게 처벌을 받는다. 니카라과가 갑자기 크로스 보우에 대한 규제를 발동한 건 최근에 언론에 공개된 테러사건 때문이다. 수도 마나과의 남부에 사는 한 주민이 “반려견이 테러로 죽었다.”며 한 장의 사진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렸다. 사진 속 개는 크로스 보우를 맞고 쓰러져 있다. 화살은 개의 몸을 관통한 상태였다. 사진이 공개되자 그간 알려지지 않았던 유사사건 제보가 줄을 이었다. “내가 기르던 개도 화살을 맞고 죽었다.”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누군가 크로스 보우를 갖고 위험한 장난을 하고 있는 게 분명했다. 불안감이 확산되자 정부는 서둘러 크로스 보우 규제를 발동했다. 자진신고기간이 끝나면 불법으로 크로스 보우를 갖고 있는 사람에겐 압수조치와 함께 최고 1900달러(약 2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된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오렌지팩토리, 아웃도어 재킷 전략기획 특가전 연다

    오렌지팩토리, 아웃도어 재킷 전략기획 특가전 연다

    오렌지팩토리(대표 전상용)가 ‘아웃도어 재킷 전략기획 특가전’을 열고 아웃도어 브랜드 마운틴기어 재킷을 9,900원에 판매한다. 모두 2014 봄 신상품 재킷으로 기존 인터넷 판매가 159,000원의 심실링 하드쉘 재킷과 108,000원의 테크니컬 하드쉘 재킷, 98,000원의 트래킹 재킷을 9,9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오렌지팩토리 서울∙경기 23개 매장(마트 입점 매장 제외)과 아산점에서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오렌지팩토리 블로그(blog.naver.com/orange_fo)에서 해당 온라인쿠폰을 다운로드 받아 인쇄해 해당 매장을 방문하면 된다. 인쇄가 불가능할 경우 사진을 찍어 오거나 화면을 캡처해 가져와도 된다. 아웃도어 재킷은 뛰어난 방수 및 방풍 기능뿐만 아니라 발수 기능까지 포함한 기능성 재킷으로 바람막이가 가능하며 외부의 물을 튕겨내는 발수기능으로 여름철 장마까지 대비할 수 있다. 특히 높은 수준의 방수 마감을 자랑하는 심실링 재킷도 만날 수 있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여름을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오렌지팩토리는 윤리적 패션유통으로 新소비문화를 선도하는 디자인문화기업으로 50여개의 PB브랜드를 보유하고 전국 70개 매장을 100% 직영으로 운영 중이다. 직영 운영을 통해 중간 유통과정을 줄이고 수수료로 발생하는 중간 이윤을 없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정한 판매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비즈니스 유통모델을 선도해 고객 만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고객 섬김 경영’을 모토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최고 품질의 상품으로 고객우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PB브랜드로 여성복은 아라모드, 메르꼴레디, 모델리스트, 까스텔바작이 있으며 남성복은 트래드클럽, 모두스비벤디, 프라이언, 헤리스톤, 브이네스 등이 있다. 캐주얼로는 쿨하스, 드레스투킬, 에이든플러스, 코너스, 핀앤핏이 있으며, 골프웨어로는 ‘조이클럽’ 등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북이수프 먹던 500년 전 집터 유적 발견돼

    거북이수프 먹던 500년 전 집터 유적 발견돼

    약 500년 전의 것으로 추정되는 집터 유적이 발견됐다. 아르헨티나 라플라타대학 고고학팀은 라플라타 아기레공원에서 16세 말의 것으로 보이는 집터를 발견했다며 최근 자료를 공개했다. 발굴된 집터에선 특히 조리를 한 것으로 보이는 공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소와 염소, 양의 뼈 등 당시 버린 것으로 보이는 음식물 찌꺼기 등이 함께 발굴됐기 때문이다. 거북이도 당시엔 인기 있는 먹을거리였던 것으로 보인다. 발굴팀 관계자는 “끓인 것으로 보이는 거북이뼈가 발굴된 점으로 보아 거북이 수프를 자주 먹은 것 같다.”고 말했다. 현지 언론은 “거북이를 식용으로 사용했다는 기록은 남아 있는 게 거의 없어 학계가 특히 이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공간은 주택의 부엌이었거나 공용조리공간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라플라타대학의 고고학자 아나 이가레타는 “소수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음식을 먹고 교제하는 공간이었던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학계는 주택에 거주한 사람들이 스페인 출신이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주로 육류를 구워먹는 토착민과 달리 뼈와 고기를 오래 끓여 요리한 흔적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 현지 언론은 “당시의 식생활 문화를 알 수 있는 소중한 자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리베랄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속에서 덜덜덜” 엑스레이 보니 성기구가…

    “속에서 덜덜덜” 엑스레이 보니 성기구가…

    ”속이 덜덜 떨립니다.” 이렇게 호소하면서 병원을 찾았던 남자의 사연이 최근 언론에 소개됐다. 남자를 떨게 한 건 섹스토이 바이브레이터였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남자간호사가 최근 한 프로그램에서 웃으며 소개한 에피소드다. 환자는 부인과 함께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남자는 속이 매우 떨린다면서 통증을 호소했다. 병원은 기본적인 검진을 위해 우선 엑스레이부터 찍게 했다. 원인은 바로 나왔다. 남자의 대장에는 길쭉한 물건이 들어 있었다. 한눈에 보기에도 민망한 물건이었다. 간호사는 “전원이 켜져 있는 상태로 바이브레이터가 사람의 몸속에 들어간 건 처음”이라고 말했다. 간호사는 남자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설명했다. “즉각 처리해야 할 일입니다. 내부출혈이 있을 수 있고, 감염이 올 수도 있다. 튜브로 음식을 먹어야 할지도 모른다...” 남자는 바이브레이터를 꺼내기 위해 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민망한 물건이 몸속에 들어간 경위에 대해선 함구했다. 비밀을 털어놓은 건 부인이었다. 부인은 “보다 즐거운 부부생활을 위해 바이브레이터를 사용하다가 너무 흥분하는 바람에 사고가 났다.”고 말했다. 사진=TLC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애슐리 콜 “첼시 떠난다” 본인 SNS 발표

    애슐리 콜 “첼시 떠난다” 본인 SNS 발표

    “8년간 함께한 첼시 FC, 고맙다” 첼시와 잉글랜드 국가 대표팀의 부동의 왼쪽 수비수로 뛰며 전성기 시절 세계 최고의 ‘레프트백’으로 불렸던 애슐리 콜이 본인의 SNS를 통해서 첼시를 떠난다는 사실을 알리고 나섰다.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 전했다. 애슐리 콜은 20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서 “현재 다음 시즌에 내가 가진 옵션에 대해 에이전트와 논의 중”이라며 “슬프게도, 첼시는 그 옵션 중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8년 동안 함께 첼시 FC에 고맙다”며 “그동안 많은 좋은 일과 안 좋은 일을 함께 했다”고 말했다. 또 “나는 언제나 첼시 팬들을 가슴에 담고 살 것이다”라는 말로 팬들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 텔레그라프 등은 애슐리 콜의 해당 메시지가 나옴과 동시에 ‘콜의 첼시 생활이 끝났다’고 보도하고 나섰으며 콜은 현재 리버풀, AS 모나코 등 다양한 팀들과의 이적설이 돌고 있는 중이다. 사진= 본인의 SNS를 통해 첼시를 떠난다고 밝히고 있는 애슐리 콜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빔길 살인마 광대를 조심하라! ‘몰카’ 보니 깜짝

    빔길 살인마 광대를 조심하라! ‘몰카’ 보니 깜짝

    ”밤에 다니지 말아라. 광대의 공격을 받을지 모른다.” 보는 사람에게 잔뜩 겁을 주는 몰래카메라가 화제다.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영상에는 커다란 망치를 든 광대가 등장한다. 지하주차장, 공원 등 인적이 드문 곳에 서 있는 광대의 곁에는 누군가 이미 쓰러져 있다. 언뜻 보면 사람 같지만 피를 뿜는 장치가 설치된 인형이다. 광대는 조용히 서 있다가 사람이 나타나면 쓰러져 있는 인형을 힘껏 내리친다. 마치 머리가 깨진 것처럼 인형에선 가짜 피가 솟구치고 우연히 현장을 지나던 선량한 주민은 살인사건의 목격자가 된다. 광대는 목격자를 없애버리겠다는 듯 망치를 들고 달려든다. 사람들은 혼비백산하며 도망친다. 묻지마 연쇄살인을 벌이는 광대가 등장하는 몰래카메라 제작은 쉽지 않았다. 가짜 피만 30리터가 들어갔고, 광대는 무게 16kg짜리 망치를 들고 연기를 했다. 밤에 행인이 드문 곳에서 촬영을 하다 보니 20시간 이상 대기한 일도 있었다. 광대가 위험에 빠진 일도 있었다. 주유소에서 기름통을 들고 나타나 자동차에 기름을 뿌리는 시늉을 하다가 한 운전자가 칼을 들고 덤벼들어 자칫 돌발사고가 발생할 뻔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신출귀몰 ‘청부살인업자’ 셀카 때문에...

    신출귀몰 ‘청부살인업자’ 셀카 때문에...

    악명 높은 청부살인업자가 애인과 다정하게 찍은 셀카 때문에 수갑을 찼다. ’람보’라는 별명을 가진 콜롬비아의 살인업자 에드와르 마린 사파타가 농촌에 숨어 있다가가 최근 검거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라스트로헤로스라는 범죄 조직을 이끌면서 청부살인을 일삼던 그는 바예 델 카우카라는 곳의 한 농장에 애인과 숨어 지냈다. 경찰은 사라진 그를 6개월째 백방으로 추적했지만 행방을 파악하지 못했다. 그런 경찰의 눈에 띈 게 최근 페이스북에 오른 한 장의 사진이었다. ‘람보’와 애인이 함께 찍은 셀카였다.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린 건 ‘람보’의 애인이었다. 여자는 “든든한 경호원과 함께 있다.”고 결정적인 제보(?)의 글까지 덧붙였다. 경찰은 사진의 배경을 집중 분석해 람보의 은신처를 찾아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람보’는 청부살인업자로 활동하면서 라스트로헤로스라는 범죄조직을 결성했다. 조직은 상습적으로 상인들에게 보호비 명목으로 돈을 뜯어냈다. ‘보호비’를 내지 않는 상인들을 수류탄으로 공격하기도 했다. 사진=페이스북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맨유, 긱스 위해 ‘박지성 등 150인 이름’ 디자인 공개

    맨유, 긱스 위해 ‘박지성 등 150인 이름’ 디자인 공개

    맨유에서 선수로 24시즌을 뛴 ‘레전드’ 라이언 긱스의 선수로서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맨유 구단에서 그와 함께 뛴 선수들 150명의 이름을 그의 얼굴 형상과 함께 새긴 디자인을 공개하고 나섰다. 좌우 흑백의 대비가 인상적인 해당 디자인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벤 아모스 골키퍼, 안데르손으로 시작해서 바르테즈 골키퍼, 노숙자 출신 선수로 화제가 됐던 베베, 잉글랜드 축구의 아이콘 데이비드 베컴 등 축구 팬들도 잘 기억하는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이미지 중앙에는 박지성의 이름도 들어가 있으며 레전드 에릭 칸토나의 이름도 보이고 마지막으로는 윌프레드 자하의 이름이 들어있다. 이 이미지 속에 들어있는 150명의 선수들의 이름은 긱스가 잉글랜드 1부 리그 최다 우승팀인 맨유에서 24시즌을 뛰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업적인지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는 자료라고 할 수 있다. 사진= 맨유가 선수로서 은퇴하는 긱스를 기념하기 위해 제작한 디자인. 그와 함께 뛴 150명의 선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맨유 공식 SNS)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야야 투레 “생일 축하 안 해줘서 떠난다고? 헛소문!”

    야야 투레 “생일 축하 안 해줘서 떠난다고? 헛소문!”

    이번 시즌 맨시티에서 미드필더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보여준 야야 투레가 자신을 둘러싼 기괴한 헛소문에 대해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일축하고 나섰다. 야야 투레는 20일 본인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내 입에서 직접 나오는 말이 아니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말라”며 “맨시티에 대한 내 마음을 내 경기력을 통해서 판단해달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또 “방금 맨시티에게 생일 축하 편지를 받았다”며 “우체국에서 잘못 배송한 모양”이라는 농담도 던졌다. 한편 이날 영국 일부 매체에서는 야야 투레의 에이전트의 말을 통해 “맨시티가 생일 축하를 안 해줬기 때문에 야야 투레가 기분이 상했으며 주급을 덜 받더라도 바르셀로나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다소 이해하기 힘든 루머가 돌았다. 그러나 이 루머에 대한 진상은 뒤에 밝혀졌다. 야야 투레의 생일을 UAE로 이동 중인 비행기 속에서 선수들과 구단 스태프가 축하해주고 있는 영상이 공개된 것이다. 한편 야야 투레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에이전트가 자신에 대해 한 말은 사실이라며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월드컵 후에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에이전트는 야야 투레가 구단의 자신에 대한 태도에 실망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야야 투레에 대한 생일 파티가 없었다는 루머는 거짓으로 판명났지만 야야 투레가 맨시티 구단에 대해 실망감을 갖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월드컵 이후 본인의 입장을 들어야 명확해질 것으로 보인다. <야야 투레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팬들(2:30초)> http://www.youtube.com/watch?v=YlsJIymDVxo&feature=youtu.be 사진=AFPBBNEWS/NEWS1(위),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대학서 총기사건... 교수가 제자에 총격·사망케

    대학서 총기사건... 교수가 제자에 총격·사망케

    대학교수가 제자를 사살한 총기사건이 멕시코에서 발생했다. 교수는 말다툼 끝에 가방에서 총을 꺼내 방아쇠를 당겼다.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체포된 교수는 “제자로부터 협박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사건은 16일(현지시간) 멕시코 미초아칸 주 CAM대학에서 일어났다. 사무처 주변 복도에서 목청을 높인 말싸움 소리가 들렸다. 이어 3발의 총성이 울렸다. 학교에서 총성이 울리자 직원과 학생들은 바닥에 엎드렸다가 일제히 탈출하기 시작했다. 학교는 한때 아비규환이 됐다. 총질을 한 남자는 대학교수 라미로 에르난데스 로페스(53)였다. 복도엔 총을 맞은 학생 엑토르 마누엘 말도나도(23)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었다. 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제대로 치료를 받기 전에 사망했다. 총을 쏜 교수가 도주를 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조사에 착수했지만 사건의 경위는 아직 명쾌하게 밝혀지지 않고 있다. 교수는 제자로부터 협박을 받았다는 주장만 되풀이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선 함구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학생이 교수를 협박해 돈을 받아내려 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지만 명확한 동기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사진=엑셀시오르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아르테타·카솔라 “벵거의 조언 덕분에 역전승”

    아르테타·카솔라 “벵거의 조언 덕분에 역전승”

    “벵거 감독이 내게 프리킥 찬스가 오면 골키퍼의 왼쪽으로 슈팅을 시도하라고 알려줬고 나는 그의 말대로 했다” 18일 열린 FA컵 결승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두며 9년 만의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린 아스널 선수들이 벵거 감독 덕분에 역전승을 거둘 수 있었다며 극찬하고 나섰다. 우선 아르테타는 아스널 홈페이지에 게재된 인터뷰를 통해 “전반전이 끝난 뒤 라커룸에서 벵거 감독의 지시가 대단히 훌륭했다”며 “그는 우리가 이미 가장 중요한 추격골을 넣었고 시간은 충분하다며 우리에게 서두르지 말고 침착하라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벵거 감독의 이런 격려 덕분에 선수들이 서두르지 않고 경기를 승리로 이끌 수 있었다는 이야기다. 또 이날 아스널의 역전승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추격골을 성공시킨 카솔라는 아스널 선수단의 우승 퍼레이드 행사에서 “벵거 감독이 내게 프리킥 찬스가 오면 골키퍼의 왼쪽으로 슈팅을 시도하라고 알려줬고 나는 그의 말대로 골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이를 현장에서 들은 팬들과 SNS 등을 통해 접한 팬들은 “벵거 감독이 미리 상대 골키퍼의 약한 부분까지 파악하고 있었다”며 그를 칭찬하고 나섰다. 한편,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의 아스널과의 재계약은 세부조항 합의 및 발표만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FA컵을 앞두고 “FA컵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든, 내 거취와는 관계가 없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아스널의 FA컵 결승전 역전승이 벵거 덕분이었다고 말하고 있는 아르테타(아스널 홈페이지 캡쳐)와 아래 사진은 카솔라의 득점장면(SBS 스포츠 캡쳐)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 기네스강국 멕시코! 하루에 세계기록 2개 수립

    기네스강국 멕시코! 하루에 세계기록 2개 수립

    기네스 강국 멕시코가 한꺼번에 2개의 세계 최고기록을 수립했다. 멕시코시티에서 셰프 3634명이 17일(현지시간) 한 자리에 모여 이 부문 기네스기록을 경신했다. 종전의 최고기록은 2013년 두바이에서 세워진 2847명이었다. 기네스 도전은 멕시코시티 관광국이 주관했다. 멕시코시티에 우뚝 서 있는 독립의 천사상을 집결지로 정하고 멕시코 셰프들을 불러모았다. 조리복 차림의 셰프들이 꾸역꾸역 몰려들면서 천사상 주변은 금새 하얀색으로 물들었다. 멕시코시티는 헬기를 띄워 파노라마 사진을 찍고 인원수를 확인, 기네스 검사관의 공인을 받았다. 멕시코시티는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멕시코 요리를 기념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멕시코는 2013년 3월에도 이 부문에 도전했지만 세계기록을 깨지 못했다. 지난해 모인 셰프는 2336명이었다. 한편 이에 앞서 같은 날 멕시코시티에선 웨이터와 웨이트리스 800m 레이스가 열렸다. 쟁반에 얹은 음료를 흘리지 않고 800m를 질주하는 레이스에는 337명이 참가해 이 분야에서도 기네스 공인 기록이 수립됐다. 사진=텔레티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무리뉴, 그래서 올해 트로피 몇 개 들었나?” 사노고의 ‘일침’

    “무리뉴, 그래서 올해 트로피 몇 개 들었나?” 사노고의 ‘일침’

    “So Jose how much trophy did you get this year?”(그래서 무리뉴, 올해 트로피 몇 개 들었나?” 18일 열린 FA컵 결승전에서 아스널이 우승을 차지하며 9년만에 FA컵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8년을 꽉 채운 ‘무관의 한’을 드디어 날려보낸 것이다. 아스널 홈구장에서 25,000명의 관중이 함께 지켜보고 미리 퍼레이드까지 준비했던 아스널은 2-0으로 뒤지다가 3-2 역전승에 성공하며 그 기쁨을 더하게 됐다. 한편, 이날 교체선수로 출장했던 아스널의 스트라이커 야야 사노고는 FA컵 결승을 불과 몇시간 앞둔 시간에 자신의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무리뉴 감독에 대해 ‘일침’을 날려 축구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됐다. 야야 사노고는 “역사를 만들기 전의 마지막 트윗, 한 달 전에 누가 우리가 이 자리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겠는가”라고 운을 뗀 후 “그래서 무리뉴, 올해 트로피 몇 개 들었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시즌, 벵거 감독을 ‘실패전문가’라고 불렀던 무리뉴 감독이 ‘무관’에 그친 반면, 아스널은 FA컵 우승을 차지했다는 뜻의 메시지였다. 사실, 사노고는 교체 투입된 이후 효과적인 움직임보다는 답답한 모습을 연거푸 보였다. 만일 아스널이 이날 우승에 실패했다면, 이 메시지는 역으로 본인에게 비웃음거리가 될 수 있었던 메시지였다. 그러나 아스널은 결국 3-2역전승에 성공했고 자연스럽게 이 메시지는 더욱 회자가 되어 이미 1만 명 이상의 팬들이 공유한 상태다. 벵거 감독을 ‘실패전문가’라고 불렀던 무리뉴 감독이 역으로 본인이 이번 시즌 무관에 그친 것을 지적하는 것은 야야 사노고 뿐만이 아니다. 현지매체들이나 축구 팬들도 SNS 채널을 통해 “이제 누가 실패전문가인가?” “무리뉴, 아직도 벵거를 실패전문가라고 부를 수 있나?”라고 지적하고 나섰다. 사진= FA컵 결승을 앞두고 첼시의 무리뉴 감독에게 메시지를 남긴 야야 사노고(야야 사노고 공식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아스널 9년만의 우승 퍼레이드…선수들 셀카 공유 만끽

    아스널 9년만의 우승 퍼레이드…선수들 셀카 공유 만끽

    18일 헐시티와의 결승전에서 3-2 역전승을 거둔 아스널 선수들이 ‘9년만의’ 우승 퍼레이드를 만끽하며 현장에서 ‘셀카’를 찍어 공유하고 나섰다. 퍼레이드 버스가 지나가는 길에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고 마중나온 팬들로 가득했다. 실로 오랜만의 우승에 팬들도 한껏 고무된 모습이다. 우승 직후 벵거 감독을 집요하게 쫓아가며 맥주를 끼얹었던 루카스 포돌스키는 같은 독일 선수인 메르테사커, 외질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하고 나섰고 3-2 결승골의 주인공 아론 램지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퍼레이드 버스 위에서 찍은 사진을 남겼다. 한편, 이날 아스널의 우승 퍼레이드는 전세계 팬들이 아스널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뒤 볼 수 있도록 생중계됐는데, 너무 많은 팬들이 몰리는 바람에 약 30분간 일부 지역에서 중계를 볼 수 없는 소동이 발생하기도 했다. 아스널 구단측은 공식 SNS를 통해 “접속이 불가능해서 미안하다 곧 가능해질 것”이라는 안내 멘션을 전파하기도 했다. 사진설명=아스널의 선수들이 우승 퍼레이드 중 본인들의 SNS에 업로드한 사진들(출처 포돌스키, 램지 트위터) 이성모 객원기자 London_2015@naver.com 트위터 https://twitter.com/inlondon2015
  • ‘페북’ 끊으라고 했더니 ‘목숨’을 끊은 소녀

    ‘페북’ 끊으라고 했더니 ‘목숨’을 끊은 소녀

    심각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중독이 또 끔찍한 사건을 불렀다. 인도의 한 소녀가 페이스북에서 탈퇴하라는 엄마의 경고를 듣고 목숨을 끊었다고 인도 타임즈 등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사건은 인도 카르나타카 주 방갈로르에서 발생했다. 목숨을 끊은 소녀는 아침부터 엄마의 꾸중을 들었다. 출근을 하려던 엄마는 딸이 아침부터 컴퓨터에 매달려 있는 걸 보고 화가 치밀어 최후 경고를 던졌다. “당장 페이스북에서 탈퇴하라. SNS에 매달려 있기엔 너무 어리다.” 하지만 딸이 탈퇴한 건 페이스북이 아니라 삶이었다. 퇴근해 귀가한 엄마는 자신의 방에서 선풍기에 목을 맨 딸을 발견했다. 엄마는 허겁지겁 같은 동네에 사는 동생을 불러 딸을 선풍기에서 내린 뒤 병원으로 옮겼지만 이미 소녀는 숨이 끊어진 상태였다. 엄마는 경찰조사에서 “SNS을 하기엔 나이가 어리고 시간만 낭비한다고 꾸지람을 했다.”며 “딸에게 페이스북에서 탈퇴하라는 말을 하고 출근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페이스북을 끊으라는 엄마의 말에 딸이 극단적인 결정을 내린 것으로 보고 있다. 인도에서는 최근 페이스북에서 만난 여자를 남자가 살해한 사건이 발생했다. 남자는 오프라인 만남에서 여자가 나이를 속인 사실을 알고 분개해 사건을 저질렀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자연의 저주? ‘코끼리-돼지’ 태어나 충격

    자연의 저주? ‘코끼리-돼지’ 태어나 충격

    흉측한 모습의 가축이 태어나 한 마을이 발칵 뒤집혔다. 아르헨티나 지방 산티아고델에스테로의 에라라라는 곳에서 코키리를 닮은 돼지새끼들이 한꺼번에 4마리나 태어났다. 언론에 공개된 사진을 보면 돼지는 마치 코끼리처럼 보인다. 긴 코를 갖고 있어 코끼리와 돼지를 섞어놓은 듯한 모습이다. 4마리 돼지새끼는 태어난 지 몇 시간 되지 않아 모두 숨졌지만 일부 이웃주민은 죽기 전 코끼리-돼지를 목격했다. 돼지의 주인이 “이상한 돼지들이 태어났다.”고 불러 달려가 보니 실제로 코가 긴 돼지들이 쓰러져 있었다. 돼지새끼들이 죽기 전 봤다는 한 주민은 “코끼리처럼 코가 길고 긴 송곳니를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 아르헨티나에선 기형 돼지가 최근 자주 태어나고 있다. 지난해 10월 아르헨티나 키밀리에서도 코끼리를 연상케 하는 모습을 가진 돼지새끼들이 태어나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다. 전문가들은 “환경오염이 기형동물이 태어나는 원인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사진=페이스북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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