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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포토] ‘아찔해’ 아이린, 오프숄더 입고 청순섹시미 발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오프숄더를 입고 청순하면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3일과 24일, 미국 뉴욕 푸르덴셜 센터(Prudential Center)에서 ‘KCON 2018 NY’이 열렸다. EXID, 프로미스나인, 골든차일드, 헤이즈,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슈퍼주니어, 워너원 등 10팀의 아티스트가 참여해 콘서트 외에도 팬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팬들과 만났다. 24일 레드벨벳은 ‘KCON’ 공식 SNS를 통해 무대에 오르기 전 팬들에게 영상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 아이린은 검은색 오프숄더를 입고 등장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오프숄더로 드러난 아이린의 일자 쇄골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을 본 일부 팬들은 “너무 예쁘다”, “미모가 다한다”, “청순 섹시가 공존한다” 등의 반응을 내놨다. 한편, 레드벨벳은 7월 4일 일본 데뷔 앨범 ‘#Cookie Jar’(쿠키 자)를 발매하며, 이에 앞서 지난 21일 유튜브 SMTOWN 채널을 통해 타이틀 곡 ‘#Cookie Jar’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스포츠서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워너원 하성운, 팬 투표 1위로 강다니엘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워너원 하성운, 팬 투표 1위로 강다니엘 이어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

    지난 5월 글로벌 팬덤 투표 앱인 스타패스 앱을 통한 랭킹투표에서 1위를 차지해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걸린 워너원의 강다니엘에 이어 6월의 스타패스 투표에서는 워너원의 하성운이 접전 끝에 랭킹 1위에 선정됐다. 아이돌 스타의 열성 팬들이 투표하는 포인트를 통해 진행되는 스타 패스의 6월 스타 랭킹 투표 에서는 워너원의 하성운과 박지훈의 접전 끝에 하성운이 35,115,262표를 받으며 개인 랭킹 1위를 차지했고 , 박지훈이 27,443,409 포인트를 획득해 아쉬운 2위가 됐다. 개인 랭킹 1위에 오른 하성운은 현재 워너원 ‘켜줘’부터 린온미 ’영원+1’ 컴백활동과 복면 가왕 ‘레서 팬더’ 에 출연하는 등 바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번 투표를 통해 7월 첫 주 금요일부터 한달 동안 뉴욕 타임 스퀘어에 하성운의 단독 광고가 노출되는 선물을 팬들로부터 받게 됐다. 스타패스 앱은 스마트폰에서 자신이 원하는 스타의 사진으로 잠금 화면을 설정하고 그 잠금 화면을 해제하여 생기는 별 포인트를 이용, 투표할 수 있는 신개념 팬덤 어플리케이션이다. 스타 패스는 매주 화요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SBS MTV ‘더 쇼(THE SHOW)’의 공식 투표 시스템으로 지정돼 사전 투표 및 생방송 투표를 함께 진행하고 있다. 스타패스 어플리케이션 설치를 통해 국내 팬 뿐만 아니라 전세계 144개국 해외 팬들도 공정하게 ‘더쇼 초이스’에 투표할 수 있으며. 매주 ‘더쇼 초이스’에 선정된 팀 역시 매주 금요일 뉴욕 타임스퀘어에 광고되는 혜택을 받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자폐증 원인은 신경세포 이동 장애 때문

    자폐증 원인은 신경세포 이동 장애 때문

    국내 연구진이 뇌전증과 자폐증이 신경세포 이동 장애 증상 때문에 나타나며 이동 장애가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규명했다.카이스트 의과학대학원 이정호 교수와 박상민 연구원은 뇌전증과 자폐증이 후천적 뇌 돌연변이 때문에 발생하며 이 돌연변이로 인해 신경세포 이동 장애증상의 근본 원리에 대해 찾아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신경생물학 분야 국제학술지 ‘뉴런’ 21일자에 실렸다. 이번 연구결과는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 발달 장애 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물질 개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연구팀은 난치성 뇌전증과 자폐증 발현과 밀접한 연관을 갖고 있는 대뇌 피질 발달장애 환자의 뇌 조직에서 ‘엠토르’(mTOR)라는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만들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동물 및 세포실험 결과 엠토르 돌연변이가 발생한 신경세포에서 1차섬모라는 세포 소기관의 생성기능의 망가져 있고 이 때문에 신경 세포 이동 장애가 발생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팀은 돌연변이 신경세포에서 1차섬모 생성을 방해하는 단백질이 과다하게 축적돼 있는 것을 제거하고 억제시킴으로써 1차섬모 생성기능을 회복시켰다. 그 결과 신경 세포 이동이 정상수준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박상민 연구원은 “신경 세포 이동결함은 후천적 뇌 돌연변이로 인한 뇌발달 장애 환자에게서 관찰되는 대표적 증상”이라며 “이번 연구를 통해 세포 소기관 중 하나인 1차섬모가 파괴되면서 신경 세포 이동결함이 발생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우주의 10대 신비…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비밀 밝혀졌다

    우주의 10대 신비…독수리 성운의 ‘창조의 기둥’ 비밀 밝혀졌다

    허블우주망원경이 잡은 우주의 10대 신비 중 독수리 성운(M16)의 ‘창조의 기둥'(Pillars of Creation)이 자기장의 힘으로 유지되고 있다는 사실이 한국 과학자들이 참여한 연구에서 밝혀졌다. 지구에서 약 7000광년 떨어진 곳에 위치한 독수리성운은 고밀도의 수소와 먼지들로 꽉 차있으며 이곳에서 셀 수 없는 수많은 별들이 탄생하고 있는 ‘별들의 부화장’이다. 그중 창조의 기둥은 압도적인 형태와 규모를 자랑하는데, 왼쪽의 가장 높은 기둥은 바닥에서 꼭대기까지 거리가 무려 1광년에 달한다. 한국천문연구원 연구진이 참여한 국제연구팀 ‘BISTRO’(B-Fields in Star-Forming Region Observations)는 전파관측을 통해 창조의 기둥 내 자기장 방향이 기둥과 나란히 위치하고, 그 세기는 기둥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별들은 낮은 온도와 높은 밀도 때문에 대부분의 가스가 분자 형태로 존재하는 분자구름에서 중력수축으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분자구름 속의 대부분의 가스와 먼지는 별을 만드는 데 사용되지 않는다. 이는 중력수축을 방해하는 작용이 있음을 암시한다. 별 탄생 영역의 자기장은 먼지로부터 나오는 열복사 관측을 통해 연구할 수 있다. 길쭉한 먼지알갱이들은 자기장 속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정렬되고 자기장 방향에 수직으로 편광된 전파를 방출한다. 이런 원리를 바탕으로, 밀리미터 또는 서브밀리미터 파장의 전파관측으로 편광 현상을 관측하면 자기장 방향을 추정할 수 있다. 연구진은 전파관측을 통해 ‘창조의 기둥’ 내 자기장을 연구해 자기장의 방향이 기둥에 나란하며 그 세기가 기둥의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혔다. 이런 자기장이 없었다면 기둥을 둘러싸고 있는 플라즈마의 압력에 의해 그 구조가 파괴되어 기둥대신 올챙이 모양이나 구형으로 변했을 것이다. 연구진이 참여하고 있는 국제 프로젝트 BISTRO는 JCMT 전파망원경의 대규모 과제 중 하나로 별 탄생 영역에서 자기장의 역할을 연구한다. 전 세계 120여 명의 연구진 중 한국에서는 28명의 천문학자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국의 연구책임자는 한국천문연구원 권우진 박사다. 권 박사는“별 탄생에서의 자기장 역할은 수십 년간 논란이 되고 있는 난제이며, 이번 연구는 독수리성운의 별 탄생 기둥이 자기장에 의해 그 구조가 유지된다는 것을 처음으로 밝혔다”며 “BISTRO 과제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 연구자들은 다른 별 탄생 영역의 자기장 형태와 세기를 연구하고 있어 다양하고 흥미로운 연구결과들이 계속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연구 논문은 '아스트로피지컬 저널 레터스'(The Astrophysical Journal Letters) 6월 10일 자에 게재되었다.   이광식 칼럼니스트 joand999@naver.com 
  • [포토] ‘판타스틱’ 베일리 자매

    [포토] ‘판타스틱’ 베일리 자매

    클론 베일리와 할리 베일리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the MTV Movie and TV Awards’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도발적 레드’ 레이디 가가

    [포토] ‘도발적 레드’ 레이디 가가

    레이디 가가는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모니카에서 열린 ‘the MTV Movie and TV Awards’에서 ‘베스트 무비’를 발표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시선압도’ 노출도 당당하게

    [포토] ‘시선압도’ 노출도 당당하게

    셀럽들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the 2018 MTV Movie and TV Awards’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올리비아 문, 눈길 사로잡는 과감한 가슴라인

    [포토] 올리비아 문, 눈길 사로잡는 과감한 가슴라인

    영화배우 올리비아 문이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바커 행거에서 열린 ‘MTV 무비&TV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로이터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할시, ‘섹시미 철철’ 레드 드레스

    [포토] 할시, ‘섹시미 철철’ 레드 드레스

    싱어송라이터 할시(Halsey)가 1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 모니카의 바커 행거에서 열린 ‘MTV 무비&TV 어워즈’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더쇼’ 워너원, 타이틀+4개 유닛 무대 공개 ‘기대감 UP’

    워너원이 ‘더쇼’에 출연해 타이틀곡을 포함, 여러 유닛 무대를 공개한다. 12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 워너원은 타이틀곡 ‘켜줘’를 포함해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유닛 무대를 펼친다. 넬이 참여한 ‘린온미(윤지성, 하성운, 황민현)’와 다이나믹 듀오가 참여한 ‘남바완(라이관린, 박지훈, 배진영)’, 지코가 참여한 ‘트리플포지션(강다니엘, 김재환, 박우진)’과 헤이즈가 참여한 ‘더힐(옹성우, 이대휘)’ 등 각 유닛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괴물 신인’을 넘어서 ‘국민 아이돌’로 우뚝선 워너원은 화려한 퍼포먼스 곡 ‘켜줘’로 컴백을 알렸다. 현재 여러 음악 차트 상위권을 휩쓸며 고공행진 중이다. 워너원이 타이틀곡을 포함해 유닛 4곡까지 전체 무대를 공개하는 것은 음악방송 중 ‘더쇼’가 최초다. 워너원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무대는 오늘 ‘더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더쇼’ VCR 코너인 ‘소.확.겜’에는 떠오르는 ‘새싹돌’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한다. ‘소.확.겜’은 ‘소소하지만 확실한 게임’의 줄임 말로 매주 팀 별로 게임을 진행해 월별 가장 좋은 기록을 낸 팀에게 특급 한우 세트를 선물로 제공하는 코너다. 과연 프로미스나인이 첫 번째 도전자였던 빅톤의 기록을 깰 수 있을지 흥미를 더한다. 한편, 이날 ‘더쇼’ 무대는 워너원을 비롯해 A.C.E, KHAN(칸), UNI.T, 더 이스트라이트, 드림캐쳐, 버스터즈, 빅톤, 사우스클럽, 온앤오프 (ONF), 왈와리, 이달의 소녀 yyxy, 프리스틴 V가 함께 꾸민다. 12일 오후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화여대 학생들 “성추행 교수들 즉각 파면하라”

    이화여대 학생들 “성추행 교수들 즉각 파면하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들이 성추행 의혹으로 ‘파면 권고’ 처분을 받은 음악대학 교수와 조형예술대학 교수의 징계와 파면을 거듭 촉구하고 나섰다. 해방이화 제50대 중앙운영위원회는 11일 낮 12시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원징계위원회 소집과 두 교수의 파면을 요구했다. 이화여대 성희롱심의위원회(성심위)는 지난달 1일 진상조사와 성희롱 심의를 받은 음악대학 관현악과 S교수와 조형예술대학 K교수에게 파면권고 처분했다. S교수는 지난 3월22일 이화여대 교내에 ‘음악대학 관현악과 성폭력 S교수 선생 자격 없다’는 제목의 #미투(Me too·나도 당했다) 성명서가 붙으면서 논란이 됐다. 이화여대 음악대학 관현악과 S교수 성폭력사건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와 이화여대 학생·소수자 인권위원회는 S교수가 지도교수로 부임한 이후 학생들의 외모평가 등 성희롱적 발언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또 건강상의 이유, 자세 교정, 악기지도를 빌미로 여학생 가슴 언저리나 골반 부근을 만지거나, 상의에 손을 넣어 브래지어 끈을 조절하는 등 성추행을 자행했다고 폭로했다. K교수도 학과 MT에서 학생들을 성추행하거나 지인의 성추행을 방조했고, 성희롱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K교수는 ‘파면’이라는 성희롱심의위원회 결과에 불복해 이의를 제기했지만 끝내 파면권고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은 성심위가 파면권고를 한지 41일이 지났음에도 학교는 두 교수에 대한 교원징계위조차 소집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운영위는 “성폭력 사건이 가시화된 지 몇달이 지났고, K교수와 S교수에게 파면 권고가 내려졌음에도 학생들은 여전히 교원징계위원회를 기다리고 있다”며 “학생들은 징계위 현황을 공유받지 못한 채 종강을 맞게 됐다”고 비판했다. 이어 “파면 이후에도 가해교수는 교육부에 소청심사를 요구할 수 있고 피해학생에게 2차 피해가 일어날 수 있고, 언제든지 제2의 K교수·S교수가 생길 수 있는데도 학생은 징계 과정에 참여할 수 없다”고 호소했다. 이화여대는 ‘정관상 이유’로 교원징계위에 학생위원이 참여하게 해달라는 요구를 거절한 바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여한 학생들은 △교원징계위 즉각 소집 △K교수와 S교수의 파면을 골자로 한 요구안과 학생 3000인 서명서를 이화여대 총장실에 전달했다. 하지만 학생들의 주장과 달리 이화여대는 두 교수에 대한 교원징계위를 이미 소집한 상태다. 학교 관계자는 “성심위의 파면권고를 받고 곧바로 인사위를 소집하는 등 관련 절차를 밟았다”며 “교원징계위도 이미 열린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이 관계자는 “학교 규정상 교원징계위의 소집과 진행과정 사항은 모두 대외비”라며 “징계위의 최종 결과가 나오면 지체없이 학생들이 알 수 있도록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캐리 언더우드, 시크한 표정 ‘걸 크러쉬’

    [포토] 캐리 언더우드, 시크한 표정 ‘걸 크러쉬’

    가수 캐리 언더우드가 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브룩 호건, 콜라병 ‘볼륨 몸매’

    [포토] 브룩 호건, 콜라병 ‘볼륨 몸매’

    영화배우 겸 가수 브룩 호건이 6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에서 열린 ‘CMT 뮤직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매일 8시간씩 6개월 동안 태평양 헤엄쳐 건너겠다는 이 남자

    매일 8시간씩 6개월 동안 태평양 헤엄쳐 건너겠다는 이 남자

    프랑스의 한 모험가가 태평양을 헤엄쳐 건너겠다는 야심찬 도전을 시작했다. 벤 르콩트(51)는 지구 환경의 날인 5일 기후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어넣는다며 일본 치바현 쵸시를 출발해 하루 8시간씩 헤엄쳐 6개월 남짓 만에 미국 웨스트코스트에 닿겠다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일을 되풀이한다. 몇시간 수영하고 배 위에 올라와 자고 먹고 쉬다 다시 바닷물에 들어간다. 하루 8000㎉를 소비해야 한다. 거리는 무려 9000㎞가 된다. 상어떼와 폭풍우, 해파리떼, 극심한 저체온증 등의 숱한 위험과 맞닥뜨리게 된다. 그의 모험에는 과학자들이 동행해 플라스틱 잔해, 극심한 환경에서 심장이 어떻게 적응하는지, 동일본 후쿠시마의 핵재앙이 대양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등등을 연구한다.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르콩트는 이번 도전을 위해 매일 몇시간씩 난바다에서 수영 연습을 하고, 정신적으로 잘 준비돼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상상과 분리 훈련”을 했다. 생각을 덜어내는 훈련을 한 것이다. 그는 AFP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정신적인 부분이 신체 훈련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며 “항상 뭔가 긍정적인 것을 끄집어내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그의 모험에는 모두 9명이 함께 한다. 10명이 6개월 동안 배 위에서 지내야 하니 먹을거리만 해도 어마어마한 양이 될 것이다. 그는 트위터에 코스트코에서 장을 본 사진을 올리고 “6개월치 먹을거리를 구입하는데 영수증이 요것뿐이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이건 일부일 뿐이다. 하지만 좋은 소식은 오늘 우리는 마지막 먹을거리를 막 구입했다는 것!”이라고 적었다. 이렇게 준비하는 데만 6년 넘게 걸렸다. 사실 그가 이런 엄청난 도전을 생각해낸 것은 훨씬 오래 전 일이다. 1998년 그는 73일에 걸쳐 6400㎞ 대서양 단독 횡단에 최초로 성공했다. 프랑스 황무지에 도착해 가장 먼저 내뱉은 말이 “다시는 안해”였는데 얼마 안 있어 또다른 모험을 갈구했다고 털어놓았다. 미국 공영 라디오 NPR와의 인터뷰에서 “3~4개월 뒤에 벌써 다음 모험을 생각하게 됐고 뭔가 비슷한 일을 하자고 생각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레딧 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절대 설탕을 먹지 않는다. 고지방 식단과 쌀과 파스타, 여러 수프들을 냉동건조시킨 것으로 내가 필요한 칼로리들을 채운다”고 말했다. 당연히 지원 보트에는 GPS 장비가 달려 있어 이 모험에 관심 있는 이들은 누구나 르콩트의 개인 홈페이지에 들어가 경로를 탐색할 수 있다. 물론 트위터 #benlecomtetheswim 계정을 통해 최신 소식이 업데이트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마마무가 선물한 아주 특별한 축가 선물

    마마무가 선물한 아주 특별한 축가 선물

    걸그룹 마마무가 특별한 웨딩싱어로 변신했다. 마마무는 지난 2일 광주광역시의 한 결혼식장을 찾아 축가를 불러주는 ‘매일 봐요’ 웨딩싱어 이벤트를 열었다. 이는 매일유업과 마마무가 함께 진행한 이벤트로 신청 사연을 받아 선정된 예비부부를 위해 결혼식 축가를 불러주는 행사다. 마마무는 국제결혼을 앞둔 친언니에게 특별한 선물을 해주고픈 여동생의 사연을 직접 선정했다. 예식 당일 마마무는 ‘매일봐요’, ‘Love Lane’ 등 달콤한 가사가 담긴 곡으로 진심 어린 축하의 마음을 전해 잊지 못할 결혼식을 선사했다. 한편, 마마무는 지난 3월 여섯 번째 미니앨범 ‘옐로우 플라워(Yellow Flower)’를 발표하고 솔로 앨범, 콘서트 등 각자의 매력이 돋보이는 개별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180602 Mamamoo x Maeil Bio Wedding Singer Cr._s_planner#Mamamoo #마마무 pic.twitter.com/ZeICXl4cJu— Madamtongy (@Madamtongy) 2018년 6월 3일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 이야기] 하와이 화산 단상(斷想)/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별별 이야기] 하와이 화산 단상(斷想)/손봉원 한국천문연구원 선임연구원

    ‘빅아일랜드’라고 부르는 하와이 제도의 가장 큰 섬 하와이에는 해발 4000m가 넘는 높이를 가진 마우나케아산이 있다. 고도가 높다 보니 오르다 보면 숨이 턱 밑까지 차오르지만 산에서 보는 석양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이 때문에 하와이의 최고 관광 상품은 마우나케아산에서 보는 석양이라고 자랑하는 주민도 있다. 청정한 환경과 높은 고도 덕분에 마우나케아는 천문대 건설 최적의 부지 중 하나다. 석양을 보기 위해 산을 오른 관광객들은 세계 최고의 천문대들이 하늘과 산의 경계에 늘어서 있는 특이한 모습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지난 4월 말 우리 은하 중심의 초대형 블랙홀 국제 공동 연구를 위해 마우나케아에서 2주간 머물며 관측을 했다. 관측 전후에 하와이에서 두 번째 큰 도시 힐로에서 이틀간 시간을 보낼 기회가 있었다. 하와이 제도에서 호놀룰루 다음으로 인구가 많은 도시라고는 하나 인구수는 호놀룰루의 10분의1 정도인 약 4만명에 불과한 전원 마을이다. 우연히 하와이 원주민이 운전하는 택시에 타게 돼 하와이 왕국 시절 수도였던 힐로 대신 작은 섬 오하우의 호놀룰루가 새로운 중심지가 된 이유에 대해 물었다. 20세기 하와이에 닥쳤던 두 번의 큰 쓰나미에 가장 남쪽에 위치한 하와이 섬과 힐로가 큰 피해를 입었고 그 후에는 해변 가까이로는 건물을 짓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1940년대 쓰나미가 힐로를 강타하는 순간 찍은 사진 몇 장도 보게 됐는데 맑은 바닷물이 수십m 벽을 이루어 도시를 덮치는 순간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었다. 힐로에는 이 재난을 기록한 쓰나미 박물관도 있다. 국제 천문학계는 마우나케아에 세계 최대 수준인 30m 직경 TMT(Thirty Meter Telescope) 망원경 건설을 준비하다가 지역 주민들의 반대로 공사를 진행하지 못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어 이에 대해서도 그에게 물었다. 그랬더니 마우나케아는 우리의 백두산처럼 하와이 주민들에게는 ‘영산’으로 신성한 장소라는 답이 돌아왔다. 또 그동안 여러 천문대가 마우나케아에 세워지는 과정에서 미국 정부의 사업 시행 과정이 합법적이지 않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비록 의례적이기는 하나 “앞으로의 과정은 주민들이 공정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말이라도 다른 선진국 출신의 연구자들보다 더 진심을 담은 것으로 받아들였기를 바란다. 출장을 마치고 돌아온 다음날부터 하와이섬 남쪽 킬라우에아의 화산 활동이 연일 전해지고 있다. 이번 화산 활동이 하와이에 큰 피해를 주지 않아 이번에 인연을 맺은 하와이 사람들의 무사하고 행복한 모습을 다음에 다시 보게 되기를 소망한다.
  • 연세대 연구팀, 난치성 위암 치료약물 개발

    연세대 연구팀, 난치성 위암 치료약물 개발

    국내 연구팀이 난치성 위암인 ‘상피중간엽전이(EMT) 분자아형 위암’을 치료할 수 있는 표적 항암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했다. 김현석 연세대 의대 의생명과학부 교수와 정재호 외과학교실 교수팀은 1500개의 약물을 탐색한 결과 EMT 분자아형 위암에 치료 효과를 내는 물질을 발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는 소화기계 국제학술지 ‘가스트로엔터롤로지’ 온라인판에 실렸다. EMT 분자아형에 속하는 환자는 전체 위암 환자의 15~43% 정도다. 이들의 5년 생존율은 30% 미만으로 가장 예후가 나쁜 환자군으로 보고된다. 연구팀은 체내 특정 효소인 ‘NamPT’ 기능을 억제하는 ‘FK866’ 후보물질을 투여하면 EMT 분자아형 암세포를 사멸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NamPT 효소는 암세포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든다. 이 때 FK866이 효소 기능을 억제하면 암세포가 에너지를 얻지 못해 굶어 죽게 된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동물실험을 통해 FK866의 임상적 유효성을 확인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향후 난치성 위암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예정이다. 김현석 교수는 “FK866 후보물질의 항암 효과는 극대화하고 부작용은 최소화하는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후속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샤이니, 정규6집 ‘점프’ 스포일러 음원 공개 “기분 좋아지게 해주는 곡”

    샤이니, 정규6집 ‘점프’ 스포일러 음원 공개 “기분 좋아지게 해주는 곡”

    샤이니 정규 6집 ‘The Story of Light’ EP.1에 수록된 신곡 ‘JUMP’(점프) 스포일러 음원이 공개됐다.23일 샤이니 스페셜 홈페이지에서는 ‘EP.1 SPOILER’를 통해 두 번째 수록곡 ‘JUMP’ 스포일러 음원이 공개됐다. ‘JUMP’는 몽환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팝 곡으로, 떨어지는 꽃을 의인화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멤버 온유가 “편하고 가볍게 리듬을 탈 수 있는 곡으로 생각이 많을 때 기분을 좋아지게 해 준다”라고 소개해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또한 샤이니는 컴백 하루 전인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팬미팅 ‘SHINee Debut 10th Anniversary ☆ SHINee DAY’(샤이니 데뷔 10th 애니버서리 ☆ 샤이니 데이)를 개최하고 타이틀 곡 ‘데리러 가 (Good Evening)’의 무대를 처음 선사한다. 더불어 팬미팅을 마친 후 오후 8시에는 네이버 V LIVE의 SMTOWN 채널을 통해 ‘샤이니 데뷔 10주년 방송 #After SHINee DAY’를 생방송으로 진행, 데뷔 10주년 및 팬미팅 소감, 새 앨범 작업 에피소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샤이니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데리러 가(Good Evening)’를 비롯한 신곡 5곡이 수록된 정규 6집 첫 번째 앨범 ‘The Story of Light’ EP.1의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NHL] 데뷔 시즌 베이거스, 총기 난사 참극을 딛고 기적을 쓰다

    [NHL] 데뷔 시즌 베이거스, 총기 난사 참극을 딛고 기적을 쓰다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에서 창단 첫 시즌 스탠리컵 결승에 올라 ‘사막의 기적’을 일으킨 베이거스 골든나이츠의 상대는 이틀을 더 기다려야 한다. 워싱턴 캐피틀스가 21일(이하 현지시간) 워싱턴 DC의 캐피털원 아레나로 불러 들인 탬파베이 라이트닝과의 동부 컨퍼런스 챔피언십 6차전을 T J 오시의 두 골과 상대 자책골을 엮어 3-0 완승을 거둬 3승3패 균형을 맞춰 23일 7차전에서 스탠리컵 결승 진출 팀을 가린다. 31번째 신생 구단인 베이거스는 전날 캐나다 매니토바주 위니펙 MTS센터에서 열린 서부 컨퍼런스 결승 5차전에서 위니펙 제츠를 2-1로 꺾어 1패 뒤 4연승을 질주하며 스탠리컵 결승에 선착했다. 신생팀이 데뷔한 해 스탠리컵 결승에 오른 것은 1968년 세인트루이스 블루스 이후 50년 만이다. 그런데 사막 속 향락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지금까지 가져본 적이 없는 4대 프로 스포츠 가운데 NHL 팀을 창단하자마자 이렇게 기적을 일으킨 원동력은 뭘까? 영국 BBC는 지난해 확장 드래프트에서의 기가 막힌 단장의 용인술도 주효했지만 500여명이 죽고 다친 끔찍한 총기 난사 사건이 온 도시를 똘똘 뭉치게 한 것도 한 원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해 눈길을 끈다.데뷔 경기를 지난해 10월 6일 치렀는데 컨트리뮤직 콘서트장에서 총기 난사로 58명이 죽고 489명이 다친 사고 닷새 뒤였다. 수비수 데릭 엥겔란드는 “우리에게 엄청난 의미가 있었다. 우리가 시즌 전체를 견뎌내게 한 힘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사고 직후 경기들에서 사람들은 이 도시를 위해 뛰어달라고 했다. 그렇게 사람들은 경기 결과에 또 영향을 받았다. 그렇게 달려 이번 시리즈까지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우리에겐 놀라운 일이다. 이 모든 일이 도시와 시민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골리인 마크 안드레 플류리는 “팀으로 누군가를 치유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 몇 주 동안과 시즌을 통털어 사람들의 마음을 바꿀 수는 있었다. 팀을 자랑스럽게 여기게 하고 무언가에 열광하게 하며 베이거스에게 뭔가 자그마한 것을 제공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빌 폴리 구단주는 지난해 NHL에 가입금 5억 달러(약 6000억원)를 내고 창단 권리를 얻어 같은 해 6월 확장 드래프트를 통해 기존 30개 구단의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을 한 명씩 뽑아 선수단을 꾸렸다. 사실상 전력 외로 분류된 선수들이어서 거의 외인부대 수준이었다. 조지 맥피 단장은 절묘한 용인술을 썼고 부족한 전력은 트레이드로 채웠다. 하지만 도박업체들은 이 신생 구단의 우승 가능성을 500분의 1로 평가했다. 몇몇 선수들은 ‘골든 미스핏츠(Golden Misfits)’라고 자조했다. 지난 시즌 플로리다 팬서스를 지휘하다 22경기 만에 해임됐던 제라드 갤런트에게 감독을 맡겼는데 그는 원정 경기를 패한 뒤 공항으로 향하던 구단 버스에서 경질 통보를 받고 혼자 하차해 택시를 타고 귀가한 일로 화제가 됐던 인물이다. 그는 지휘봉을 잡은 뒤 모든 선수에게 골고루 기회를 줬다. 공격수 제임스 닐은 “모든 친구들에게 기회가 주어졌다”며 “(감독은) 기회를 줬고 스스로 열심히 하게 했다. 우리 그룹에게 그는 긍정적이며 완벽한 감독이었다”고 말했다. 스탠리컵 우승 여부와 관계 없이 베이거스 구단은 도시와 하나로 묶였고 환락과 도박의 도시란 어두운 이미지를 밝게 변모시키는, 프랜차이즈(연고권)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고 방송은 결론내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대마초 농장 뉴스 생중계 중 딱 걸린 남성의 정체

    대마초 농장 뉴스 생중계 중 딱 걸린 남성의 정체

    뉴스 생방송 도중 나타난 젊은 남성의 정체를 두고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1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이브닝스탠다드에 따르면, 지역 뉴스 채널 KMTV의 취재 기자 카메론 터커는 잉글랜드 남동부 켄트주의 한 시골에 소재한 대마초 농장 밖에서 뉴스 생중계를 하고 있었다. 지난 9월 켄트주 켄터베리시 초막에서 한 부부가 비밀리에 대마초 식물을 길러왔다는 사실이 경찰에 의해 밝혀졌고, 이들의 재판에 앞서 터커는 현장을 찾아 해당 사건을 생방송으로 보도 중이었다. 그 때 정체불명의 화분을 든 청년이 나타났고, 청년은 카메라를 발견하자마자 전력질주해 화면 밖으로 사라졌다. 마치 대마초 농장에서 무언가를 운반하다가 걸린 모습처럼 보였다. 갑작스런 청년의 등장에 터커는 놀랐지만 그를 의심하기보다 당황해서 빨리 뛰어갔다고 언급했다. 이어 조용한 시골 마을 주민들은 작은 주택들이 대마초가 자라고 있는 곳일줄은 전혀 알지 못했다고 말하며 리포트를 마무리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2만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그가 진짜 대마초가 심겨진 화분을 들고 걷고 있는 것이라며 수상히 여겼고, 계획적으로 의도된 영상일뿐이라고 믿는 사람도 있었다. 이에 터커는 청년의 출연은 우연일 뿐이라고 주장했다. 경찰은 이미 보도된 영상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어떠한 범죄가 일어나진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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