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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수아, 야윈 모습 공개...’병든 닭같아’

    홍수아, 야윈 모습 공개...’병든 닭같아’

    탤런트 홍수아가 과하게 야윈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수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운전연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함께 “걷기도 힘들고 후... 왜 자꾸 마르지”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병든 닭 같아”, “그렇지 않아도 말랐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진 것 같다.”, “걷기 힘들 정도라니 큰일이다”, “힘든 일 있는 거 아니에요?” 등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홍수아는 알리의 ‘헤이 미스터’(Hey Mr.)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으로 최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알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수아 “걷기도 힘들고 왜 자꾸 마르지” 근황공개

    홍수아 “걷기도 힘들고 왜 자꾸 마르지” 근황공개

    홍수아가 핼쑥해진 모습을 공개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홍수아는 지난 23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운전연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과 함께 “걷기도 힘들고 후... 왜 자꾸 마르지”라고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그렇지 않아도 말랐는데 살이 진짜 많이 빠진 것 같다.”, “걷기 힘들 정도라니 큰일이다”, “힘든 일 있는 거 아니에요?” 등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홍수아는 알리의 ‘헤이 미스터’(Hey Mr.)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인연으로 최근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알리와 함께 무대에 올라 화려한 댄스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 = 홍수아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예 한 ‘일어나 대한민국’, 美서 더 화제

    신예 한 ‘일어나 대한민국’, 美서 더 화제

    한 외국인이 부른 한국축구국가대표팀 응원가가 화제가 된데 이어 이번에는 MIT 재학생들까지 한국팀 응원에 나섰다. 24일 네이트 동영상 코너에는 MIT(메사추세스 공과대학교) 재학생이라 소개한 외국인들이 신인가수 한의 월드컵 응원가 ‘일어나 대한민국’을 부르는 영상이 올라와 화제다. 영상 속 다섯 명의 외국인들은 “일어나~ 일어나~ 대~한민국 Yes we can”이라고 이뤄진 가사를 어깨동무를 하고 불러 눈길을 끈다. 이들은 노래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그리고 멀리서나마 한국을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 감동을 준다. 영상을 올린 이는 “평소 좋아하는 곡인데 얼마 전 흑인이 부르는 영상을 보고 감명 받았었다.”며 “다른 영상이 있는지 검색하던 중 MIT 학생들이 ‘대한민국’을 외치고 있어 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외국인들이 부르기 좋아하는 스타일의 곡인 것 같다.”, “BGM으로 나오는 노래가 원곡인 듯 한데 외국인들이 어설프지만 먼 땅에서 한국을 응원해주니 기분 좋다.” 등 외국인들의 한국팀 응원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흑인과 외국인들이 부른 곡은 ‘일어나 대한민국’이란 한이 부른 한국 국가대표팀 응원가다. 한은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흑인으로 구성된 버클리 가스펠 콰이어의 리드 보컬을 맡기도 한 싱어송라이터. 한은 “흑인이 부른 동영상을 접하고 정말 기분이 좋았는데 이렇게 또 다른 동영상을 보게 돼 신기하다.”며 “16강에 진출한 만큼 내 노래가 더욱 더 많은 곳에서 불려졌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의 첫 싱글은 솔로로 부른 ‘일어나 대한민국’을 비롯해 실력파 가수 신효범과 듀엣으로 입을 맞춘 ‘일어나 대한민국’, MR(instrumental) 등 총 3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사진 = 한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부산~김해 경전철 적자 우려

    내년 4월 개통을 앞둔 부산~김해간 경전철의 적자 우려가 나오고 있다. 24일 경남 김해시에 따르면 국가 시범사업 1호로 추진된 부산~김해간 경전철은 하루 평균 승객수가 10만명으로 예상되면서 계약 당시 산정한 17만 6000명에 비해 턱없이 적을 것으로 분석됐다. 이 경우 부산시와 김해시가 민간 사업자에게 지급해야 하는 최소운영수입보장(MRG) 금액은 연간 총 50억원에 달해 재정 압박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양 지자체와 부산∼김해 경전철(주)은 당초 하루 평균 승객수를 17만 6000명으로 산정, 그 이하인 경우 양 지자체가 30년간 적자를 보전토록 계약했다. 이에 따라 시는 업체측의 최소수입을 보장해 주는 기준을 예상 승객 수 대비 실제 이용객수 비율로 ‘80% 이하’로 해놓은 것을 ‘76% 이하’로 낮추기 위해 민간 사업자측과 협의를 계속하고 정부 시범사업인 만큼 국고 지원도 건의할 계획이다. 다음달 취임을 앞둔 김맹곤 김해시장 당선자도 “국가사업으로 추진된 경전철에 대해 수요 예측을 잘못한 만큼 정부가 적극 나설 수 있도록 시민들과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김해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하반기 분야별 주요정책은

    하반기 분야별 주요정책은

    정부가 24일 발표한 하반기 경제정책방향의 핵심은 크게 서민생활 보호와 일자리 창출 등으로 요약할 수 있다.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표경기의 빠른 개선이 서민들의 체감경기로 이어지기에는 아직 한계가 있다.”면서 “체감경기가 개선되도록 하는 데 최우선으로 정책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말했다. 선거 이후 모두가 급등할 것으로 예상했던 공공요금을 최대한 묶어 보겠다고 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다. 하지만 정부가 상반기 이미 60%가량 재정을 집행해 남은 실탄은 40%뿐이다. 일부 서민정책과 일자리대책이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도 이 때문에 나온다. ■ 일자리 - 포스트 희망근로 8만4000개 준비 정부는 이달 말 끝나는 희망근로 프로젝트 후속으로 ‘포스트 희망근로’를 준비 중이다. 재원 4700억원은 행정안전부가 경상경비를 절감해 마련한다. 하지만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 수는 8만 4000여개. 정부는 일자리를 많이 늘린 기업이 기업은행이나 산업은행 같은 금융공기업에서 돈을 빌릴 때 우대해주기로 했다. 고용을 위한 프로그램도 새로 짠다. 다음달엔 중장기 국가고용전략을 수립한다. 특히 청년층의 고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벌여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장·단기 청년고용대책을 마련한다. 여성, 고령자 등 취약계층의 고용실태 파악 역시 강화한다. 취업 인프라도 강화한다. 민간 직업소개소를 전문화하고 대형화해 일자리 중개시장의 규모를 좀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민·관 합동으로 해외취업 협의체를 구성해 특정 국가에 맞는 맞춤형 인력을 공급한다. 하지만 논란도 예상된다. 기업이 노동자를 많이 뽑으려면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 현 정부의 생각이다. 이런 이유로 현재 32개인 파견 허용업종의 수를 조정하고 근로시간 계좌제도 준비 중이다. 근로시간 계좌제란 야근 등 초과근무를 하면 받는 초과수당 대신 그 시간만큼 휴가를 쓸 수 있게 하는 제도다. ■ 서민 - 임시·일용직 소득파악후 국민연금 가입 정부는 현재 200만명이 넘는 임시직이나 일용직 근로자의 정확한 소득을 파악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상조와 다단계 등 서민피해가 많은 분야의 법과 제도도 손질한다. 또 세법상 기부금 체계를 단순화하는 대신 기부금을 받는 단체의 공익성 기준은 강화하기로 했다. 희망키움통장 가입 기준도 근로소득이 77만원(3인 기준)이상인 가정에서 66만원 이상으로 완화된다. 희망키움통장은 기초생활수급자가 일을 통해 번 돈을 적립하면 민간단체가 일정액을 매칭해 지원하는 제도다. 수혜자는 1만 8000가구에서 3만가구로 늘어날 전망이다. 기초생활수급자가 수급대상 기준을 벗어나더라도 일정기간은 의료비 지원을 계속한다. 일용직 근로자의 원천징수 세율이 8%에서 6%로 낮아지는데, 약 247만명이 해택을 누릴 전망이다. 대학생이 학교에서 받는 근로 장학금은 비과세를 추진한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대학생이 학교에서 아르바이트비를 받았다는 이유로 기초수급자 대상에서 탈락하는 폐단을 막기 위해서다. ■ 병원비 - 국가건강정보 포털 만들어 의료비 공개 건강보험의 보장비율을 바꾼다. 감기 등 가벼운 질병에 대한 본인부담은 늘리고 암이나 심장, 뇌혈관질환 등 중증질환에 드는 병원비 부담은 덜게 한다. 10월부터 척추나 관절질환자는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비를, 유방암이나 다발성 골수증 환자는 항암제 비용을 줄일 수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 등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만성질환자와 동네 병원을 묶는 ‘단골의사제’ 도입도 검토된다. 의료비의 투명성을 위해 8월에는 국가건강정보 포털도 만든다. 성형수술이나 한약조제비용 등 건강보험을 적용받지 않는 의료비를 병원마다 비교할 수 있게 된다. ■ 소상공인·농민·여성 - 농지 맡기고 연금 받는 역모기지 도입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거래의 불합리한 관행도 손을 본다. 하청업체에 부당하게 낮은 납품단가를 책정하지 못하도록 대규모 실태조사를 시행한다. 또 현재 대기업과 1차 협력사 위주로 시행 중인 ‘상생협력 및 공정거래협약’을 공기업, 유통분야, 2차 협력사까지 확대한다. 자영업자를 위해 골목슈퍼의 현대화, IT화 등을 지원해 ‘현대식 점포(나들가게)’를 올해까지 2000개가량 육성한다. 농촌에 사는 노인들을 위해 ‘농지연금제도’도 시행한다. 농지연금제도는 농촌 노인들이 국가에 농지를 맡기는 대신 연금을 받는 일종의 역모기지론이다. 현재 농촌의 고령화율은 34.2%로 우리나라 평균 10.6%보다 3배 이상 높다. 반면 1년간 농사로 올리는 수익이 1000만원이 안 되는 농가가 77.5%, 연금을 받지 못하는 곳도 45.7%가량 된다. 정부는 2025년까지 1만 5000가구 이상을 가입시킨다는 목표다.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현행 50만원인 출산장려금을 늘리는 한편 보육비 지원방식도 다양화(종일제→반일 또는 시간)하기로 했다. 특히 출산율을 높이기 위해 최근 출산한 다자녀 가구는 세금을 덜 낼 수 있도록 하는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청주공항 시설확충 ‘파란불’

    충북도가 청주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정부에 건의한 진출입로 개설과 활주로 연장 등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21일 충북도에 따르면 국토해양부는 2011년 예산에 청주공항 북측 진출입로 개설 관련 예산 150억원을 반영하기로 했다. 청원군 내수읍 입동리 입동교와 청주공항을 연결하는 900m 길이의 북측 진출입로가 마련되면 충북과 경북 북부, 강원 남부 지역 이용객들의 접근성이 10㎞ 가량 단축된다. 또 대형항공기 이착륙을 위한 활주로 연장(2.7㎞→3.6㎞)과 화물터미널 증축(2257㎡→2만㎡) 건에 대해선 국토부가 기본조사용역을 거쳐 내년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기획재정부에 의뢰하는 것으로 추진되고 있다. 도는 활주로 연장이 시급하다는 타당성 용역 결과를 지난 5월 정부에 제출했다. 국토부는 다른 지역 공항들이 눈독을 들이는 항공정비단지(MRO)조성과 관련해서는 청주공항을 염두에 두고 올해 말까지 항공정비기술 R&D 로드맵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청주공항을 중부권 대형거점공항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다방면의 노력으로 구체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어 청주공항의 장래는 매우 밝다.”면서 “청주공항의 성공적인 민영화를 위해 정부가 지원에 나서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계획들이 현실화될 경우 이시종 충북지사 당선자의 청주공항 민영화 반대 입장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당선자는 현재 정부의 시설투자 이후에 민영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 ‘기아’ 김동재 코치, ‘뇌경색’ 위중...팬 “안타까워”

    ‘기아’ 김동재 코치, ‘뇌경색’ 위중...팬 “안타까워”

    프로야구 구단 기아 타이거즈에 안타까운 비보가 전해졌다.기아의 탄탄한 수비력을 이끌어온 김동재 수비코치가 21일 돌연 뇌경색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있다.지난 20일 SK와 인천 원정경기를 치르고 늦은 밤 광주로 돌아와 간단한 식사 후 잠이 든 김 코치는 다음날 아침 피로감을 느껴 다시 잠자리에 들었다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급히 조선대 병원으로 후송됐고 21일 오후 MRI 진단결과 뇌경색 판정을 받았다.김 코치는 왼쪽 뇌의 3분의 2가 손상됐고 지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등 위중한 증세를 보였고 22일 오전에는 갑자기 뇌압이 강해 긴급 수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기도 했다.이와같은 김 코치의 갑작스런 뇌경색은 최근 팀이 선두권으로 치고 올라가지 못하는 과정에서 받았던 스트레스가 가장 큰 원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소식을 들은 조범현 감독과 코치들은 21일 저녁 침통한 얼굴로 병원을 찾아 김동재 코치의 빠른 쾌유를 기원했다. 팬들 역시 “코치님, 꼭 일어나셔야합니다.”, “다시 그라운드에서 뵐 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코치님 파이팅.”이라며 병마와 싸우고 있는 김동재 코치를 응원했다.한편 기아는 일단 김 코치의 회복 상황을 지켜보며 엔트리 조정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사진 = ‘기아 타이거즈’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다목적함, 필리핀 해군에 판매

    다목적함, 필리핀 해군에 판매

    대우인터내셔널은 필리핀 해군에 1억달러(약 1250억원) 규모의 다목적함(MRV) 1척을 공급·판매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필리핀 해군에 공급할 다목적함은 3000t급, 길이 120m 규모다. 이번 사업은 필리핀 합동참모본부가 추진 중인 ‘10년 군수 현대화 계획’의 하나로, 이달 말쯤 최종계약을 체결하고 함정을 2012년 말에 인도할 계획이다. 이 다목적함은 전투용이 아닌 대민지원용으로 사용된다. 이동병원과 수륙양용 장갑차, 전투통제시스템 등을 갖추고 있다. 대우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연내 결정을 앞두고 현재 네덜란드, 스페인, 중국 등과 수주경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닐라·쿠알라룸푸르 이민영기자 min@seoul.co.kr
  • [9일 TV 하이라이트]

    ●산너머 남촌에는(KBS1 오후 7시30분) 은자는 청양댁이 보람이만 두고 떠나버린 뒤 마음이 심란하다. 하루종일 할머니를 찾으며 계속 사고만 치는 보람을 혼내는 은자. 길수는 은자에게 아이 마음을 헤아리지 못해 아이가 안 생기는 거라 말한다. 한편, 가수 오디션을 보러 간 동녘은 현에게 보낸 문자를 진석에게 딱 걸리고 마는데…. ●추적60분(KBS2 오후 11시15분) 최근 아파트 하락세를 두고 일시적 현상이란 주장과 대세하락의 시작이란 주장이 엇갈리고 있다. 서울과 수도권 주요 도시 1415개 아파트의 실제 가격 패턴과 기존 주택가격지수를 비교분석한다. 실거래가 분석을 통해 들여다본 2010년 집값의 흐름. 과연, 집값 대세하락은 시작된 것인가 ●나는 별일 없이 산다(MBC 오후 9시55분) 상복을 입은 세리는 정일에게 자신의 과거를 고백하다 통곡하기 시작하고, 정일은 말없이 세리를 안아준다. 정일은 세리에게 암환자라는 것을 고백하며 청혼하지만 세리는 자신은 결혼할 자격이 없다고 한다. 전 재산을 병대 이름으로 기부한 정일은 세리와 함께 물 맑고 공기 좋은 곳으로 떠난다. ●나쁜남자(SBS 오후 9시55분) 재인은 자신을 속인 건욱에게 화가 치밀고, 건욱은 의도적으로 태성에게 접근한 걸 말리고 싶었다며 얘기하지만 재인은 차갑게 돌아선다. 태라는 자꾸 건욱이 떠올라 당황스럽기만 하다. 한편 홍회장은 모네가 건욱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을 듣고 건욱에게 연락하고, 건욱은 해신그룹으로 향하는데…. ●60분 부모(EBS 오전 10시10분) 15개월에 MRI 검사를 받고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해서 현재는 물리치료만 받고 있지만 아직 혼자 오랫동안 서 있지 못하고 잘 걷지도 못하는 18개월 지원이. 엄마가 걷기 연습을 시키려고 해도 짜증이 늘어 몇 발짝 떼고 바로 주저앉아 버린다. 갈수록 양육이 힘들어진다는 지원이 엄마의 고민을 들어본다. ●메디컬다큐 생명(OBS 오후 11시) 하반신에 극심한 통증을 느끼는 이상희씨. 8년 전 원인 모를 전신마비로 침대 생활만 하던 그녀에게 어느 날 참을 수 없는 통증이 찾아왔다. 진통제가 없으면 버티지 못할 정도로 심한 통증을 달고 살아가지만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받아들인다는 상희씨의 병상일기를 만나본다.
  • 홍수아, 초콜릿 복근으로 ‘알리’ 지원사격

    홍수아, 초콜릿 복근으로 ‘알리’ 지원사격

    배우 홍수아가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섹시댄스와 초콜릿 복근을 공개한다.홍수아는 5일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가수 알리(ALi)와 함께 출연해 강렬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홍수아는 앞서 알리의 타이틀곡 ‘헤이 미스터’(Hey Mr)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초콜릿 복근’이 선명하게 드러나는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공개한 바 있다.또 뮤직비디오 속에서 농염한 눈빛으로 섹시 웨이브를 연출해 눈길을 끈데 이어 이번 생방송 ‘쇼 음악중심’ 무대를 위해 3주 간 댄스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알려져 무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한편 알리의 신곡 ‘헤이 미스터’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을 담은 곡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홍수아, ‘섹시 웨이브 복근댄스’ 화제

    배우 홍수아가 섹시한 복근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5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홍수하는 알리(ALi)의 신곡 ‘Hey Mr.’ 무대에 함께 올라 섹시한 웨이브 춤을 추며 흥겨움을 더했다.홍수아는 섹시한 의상을 입고 등장, 요염한 눈빛과 무대를 사로잡는 강렬한 웨이브와 골반댄스를 보여주며 관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Hey Mr.’(헤이 미스터)는 음악과 함께 잊고 순간을 즐기고 싶다는 노랫말처럼, 일렉트로닉 하우스 풍의 경쾌한 복고 리듬의 하우스풍의 댄스곡이다.홍수아의 섹시 웨이브 댄스로 주목을 받은 ‘쇼! 음악중심’에는 SS501의 ‘Let me be the one(렛미비더원)+Love Ya(러브야)’로 컴백 무대를 꾸며 관심을 끌었다. 이 밖에 에프엑스의 ‘누 예삐오’, 노라조의 ‘구해줘’, 슈퍼주니어 ‘미인아’, 씨엔블루 ‘Love’, 엠블랙의 ‘Y), 포미닛의 ‘HUH’, 다비치 ‘시간아 멈춰라’, 시크릿 ‘Magic’, 태진아 ‘사랑은 돈보다 좋다’, 에이트 ‘이별이 온다’, 알리 ‘Hey Mr.’, 이비아 ‘Shake’ 등 다채로운 가수들의 신곡 무대가 마련됐다.한편, 이날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 이비아는 안무를 긴급 수정 후 무대에 올랐고, 그룹 SS501은 망사 스타일로 무대에 올라 카리스마를 물씬 발산했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T커머스·이제너두, 기업 ‘복지사업’ MOU 체결

    KT커머스·이제너두, 기업 ‘복지사업’ MOU 체결

    KT커머스는 27일 국내 복지서비스 기업 이제너두 본사에서 복지 서비스와 전자상거래를 연계한 B2E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제휴를 통해 양사는 KT커머스의 B2B 전자상거래 사업역량과 이제너두의 복지서비스 아웃소싱 역량을 결합한 새로운 B2E(business to employee) 사업모델을 구축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선택적 복지 사업을 공동 수행한다.이제너두 김정호 대표이사는 “양사의 B2B와 B2E 사업역량을 결합한 국내 선택형 복지사업을 통해 기업들이 직원들에게 선택할 수 있는 복리후생의 폭을 넓히고 한층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KT커머스와 이너제두는 ▲ 선택적 복리후생 쇼핑몰 구축 및 공동운영 ▲ 복지서비스와 전자상거래를 연계한 신규 사업 발굴 ▲ 고객사 대상 공동마케팅 진행 등 3가지 사항에 합의하고 공동 투자 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신규 사업모델로 선택적 복지시장의 영역을 확대하고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로 국내 기업 복지서비스 사업을 선도하겠다는 계획이다.KT커머스 허행철 MRO본부장은 “이번 양사의 전략적 제휴가 국내 복지서비스 시장의 일반적인 위탁운영시스템을 넘어 새로운 B2E 사업모델을 추구하는 만큼 기업 복지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사진=KT커머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시 Q&A]시험시간 연장조건 엄격… 하지 지체 불허

    Q:척추 지체장애 2급입니다. 7급 공채 시험을 보려하는데 시험시간 연장조치를 제공받을 수 있는지요? ☞<정책·고시·취업>최신 뉴스 보러가기 A:공채시험에서 제공하는 편의조치 중 ‘시험시간 연장’은 시험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으로 악용 가능성을 최대한 억제하기 위해 보다 엄격한 조건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시험시간 연장 대상자는 ‘전맹인 수험생’과 ‘두 눈의 교정시력이 0.04 이상 0.3 미만인 약시 수험생’, ‘기타 시각장애인(중복장애, 안과질환 등)’ 그리고 필기능력에 장애가 있는 ‘중증인 뇌병변 1~3급 및 상지 지체 1~3급 수험생’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수험생이 제출한 종합병원의 의사소견서상 시력 저하 또는 손떨림 등으로 문제풀이와 답안지 작성에 현저한 어려움이 있어 시험시간 연장이 불가피하다고 판단되는 자입니다. 이에 따라 하지 지체장애인으로 통상의 OMR 답안지 작성에 지장이 없는 수험생에게는 시험시간 연장조치가 제공되지 않습니다. 참고로 장애인 수험생의 경우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시험장 위주로 배정하거나 전용주차공간 확보, 중증장애인 전담 도우미 배치 등 각종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응시원서에 장애종류와 등급, 정도 등 기본정보를 입력한 뒤 해당시험에서 필요로 하는 편의조치를 신청하고 기간 내에 장애인증명서 사본과 종합병원 의사소견서 등을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됩니다. ●공무원 임용시험이나 국가기관이 시행하는 각종 자격증 시험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이메일(kize@seoul.co.kr)로 보내 주시면 매주 목요일 본지 ‘고시&취업’ 면에 답변을 게재하겠습니다.
  • [메디컬 팁]

    신경질환 치료제 국내 특허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자체 개발 중인 신경질환 치료제 ‘뉴로스템’이 싱가포르에 이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최근 밝혔다. 제대혈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이용해 신경세포를 재생·증식시키는 뉴로스템은 뇌졸중과 알츠하이머병을 비롯, 외상성 중추신경계 질환, 척수손상 질환 등 난치성 신경질환 치료를 위한 것으로, 아직까지 근본적인 치료제가 없다. VIP 건강증진센터 봉헌식 세브란스병원이 국내외 VIP를 위한 건강증진센터를 설치, 최근 봉헌식을 가졌다. 본관 20층 VIP병동에 위치한 건강증진센터는 400㎡의 면적에 비뇨기·안·이비인후·치·부인과와 초음파 등 6개 진료실과 임상검사·폐기능·운동검사·방사선촬영·조정실·골밀도검사실 등 6개 검사실을 갖췄으며, 혈액·심장·초음파·내시경·CT·MRI 등 모든 검진이 원스톱으로 이뤄진다. 정오의 음악회 1000회 기념공연 건국대병원(원장 백남선)이 2005년 9월부터 매일 점심시간에 병원 로비에서 환자와 보호자들을 위해 열어 온 ‘정오의 음악회’가 최근 1000회를 맞아 이를 기념하는 특별공연을 가졌다. 공연에는 그동안 연주에 참여해 온 피아니스트 김기경·박주희·구주원씨와 관현악합주단 포유뮤직 등이 참여했으며, 초청가수의 축하공연과 병원장 특별 무대도 마련됐다. 백남선 원장은 “음악회를 통해 귀한 시간과 소중한 노력을 아낌없이 나누면서 환자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 모든 연주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말했다.
  • KT커머스, 리트코 구매대행 수주

    KT커머스는 리트코의 사업자재 구매대행 사업을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리트코가 도로 및 철도의 방재/환배기사업에 필요한 케이블, 전기자재, 안전자재 등의 원,부자재와 일반 MRO 자재를 통합 발주한 구매대행 서비스다. KT커머스는 리트코의 일반자재 뿐만 아니라 원,부자재까지 확장된 통합 구매대행사로 선정됨에 따라 전기,통신 등 시스템 설비에 특화된 MRO 구매대행 역량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금번 사업과 같이 사회간접자본(SOC)분야에서 원,부자재를 구매 대행함에 따라 관련 업계 기업들의 통합 구매대행 서비스 도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리트코 김은수 사장은 “사업운영에 핵심인 원,부자재를 구매대행 할 수 있는 전문화된 MRO대행사가 필요했다”며, “사업자재구입을 통합구매방식으로 전환함으로써 연간 10%의 비용절감 효과는 물론 경영효율 측면에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T커머스 맹수호 사장은 “사회간접자본과 관련된 원자재 구매대행 시장은 이제 걸음마 수준으로 상당부분이 잠재되어 있다”며, ”KT커머스는 특화된 구매 인프라와 KT그룹의 물량통합에 따른 Buying 파워를 기반으로 해당분야의 레퍼런스 확보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울신문NTN 차정석 기자 cj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Hello 월드컵] 징크스

    [Hello 월드컵] 징크스

    남아공월드컵 우승트로피는 독일이나 아르헨티나 차지다? 아직 월드컵 본선 뚜껑도 열리지 않았는데 무슨 소리일까. 믿거나 말거나 월드컵 징크스를 살펴보면서 우승국을 점쳐 보자. ●올해는 1954년 우승한 獨 유력 2002년 한·일월드컵 결승전이 열린 요코하마 월드컵경기장. 독일과 최후의 승부를 앞둔 브라질 라커룸에서 낙서 하나가 눈에 띄었다. ‘독일 1974+1990=3964, 아르헨티나 1978+1986=3964, 브라질 1970+1994=3964.’ 독일과 아르헨티나, 브라질은 월드컵을 두 번 이상 제패한 나라들이다. 공교롭게도 이들이 최근 우승한 연도에 개최연도를 더하면 ‘3964’가 됐다. 이어진 의미심장한 낙서. ‘브라질 1962+2002=3964’. 실제로 브라질은 독일을 2-0으로 완파하고 통산 다섯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06독일월드컵에서 이 징크스는 깨졌다. 1958년 우승국 브라질(1958+2006=3964)이 8강에서 탈락한 것. 그러나 네 번이나 적중한 ‘매직넘버 3964’가 또 위력을 발휘한다면 남아공월드컵 우승국은 독일이다. 1954년 스위스월드컵 당시 서독이 헝가리를 물리치고 우승했다. ‘토너먼트의 절대강자’ 독일은 지금까지 월드컵 본선에 17번 참가했고 우승 트로피를 세 번 차지했다. D조에서 세르비아·가나·호주 등 만만찮은 상대들과의 대결을 앞뒀지만 독일이 조 1위를 차지할 거라는 데 별다른 이견은 없다. 다만, 주장 미하엘 발라크의 공백이 아쉽다. 발라크는 18일 자기공명영상촬영(MRI) 검사 결과 오른쪽 발목 인대가 파열돼 회복에 최소 8주가 걸린다는 진단을 받았다. 독일이 갑작스러운 ‘캡틴’의 빈자리에도 흔들림 없는 진용을 꾸릴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개최대륙 우승… 이번엔 남미천하? 아르헨티나가 우승한다는 얘긴 또 뭘까. 월드컵엔 ‘개최대륙 징크스’가 있다. 유럽에선 유럽 국가가, 이 외 대륙에선 남미팀이 우승했다. 1930년 우루과이월드컵부터 2006년 독일월드컵까지 총 18회의 월드컵 동안 무려 17번이나 적중했다. 1958년 스웨덴대회 때 브라질이 우승한 게 유일한 예외. 이번 월드컵은 ‘검은 대륙’ 아프리카에서 열려 남미국가 우승에 무게가 실린다. 남미팀 중 월드컵 우승을 맛본 나라는 우루과이, 브라질, 아르헨티나 셋이다. ‘비유럽에서 개최된’ 월드컵에서 남미팀들은 두 번 연속 패권을 차지한 뒤 왕좌를 넘겨 왔다. 우루과이가 우루과이(1930년)·브라질(1950년) 대회 때, 브라질이 1962년(칠레)·1970년(멕시코)에 잇달아 우승했다. 아르헨티나는 1978년(아르헨티나)·1986년(멕시코) 대회를 제패했다. 브라질은 다시 미국(1994년), 한·일월드컵(2002년)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도 징크스가 이어지면 브라질을 제외한 아르헨티나·칠레·우루과이·파라과이가 남는다. 이들 중 우승 트로피를 노릴 만한 전력으론 아르헨티나가 첫손에 꼽힌다. 리오넬 메시를 필두로 카를로스 테베스, 세르히오 아구에로 등 스타플레이어가 즐비해 객관적 전력으로도 우승 후보다. 또 1962년 칠레월드컵부터 남미와 유럽은 번갈아 우승해 왔다. 지난 독일대회 때 이탈리아(유럽)가 우승했으니 이번은 남미 차례. 이 역시 아르헨티나의 돌풍이 기대되는 이유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한방 디스크치료 효과 검증

    한방 비수술 디스크치료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한 논문이 국제학술지에 발표됐다. 척추질환 전문 자생한방병원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립대 재활의학과 공동연구팀은 수술을 권유받았거나 MRI를 통해 디스크로 확진된 환자 128명을 대상으로 한방 비수술 통합 패키지 치료를 한 결과, 허리통증이 감소하고 삶의 질이 개선되는 등의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됐다고 최근 밝혔다. 이 임상 결과는 영국에서 발간되는 대체의학 분야의 대표적 SCI(과학논문색인) 저널(Complementary Therapies in Medicine) 최신호에 게재됐다. 연구팀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24주 동안 한약·침·봉침·추나수기요법을 병행하는 한방 치료를 시행했다. 그 결과, 치료 4주 만에 환자들의 허리 통증과 하지방산통(하지쪽의 저림이나 당김 또는 감각 이상)이 두드러지게 감소하기 시작했고, 치료가 완료된 24주째에는 허리통증과 하지방산통 등이 크게 줄었다. 자생한방병원 신준식 이사장은 “이들은 치료 후에도 호전상태가 지속돼 비수술요법으로도 디스크 치료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 이번 연구의 성과”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seoul.co.kr
  • 홍수아, 알리 뮤직 티저영상서 ‘섹시 복근’ 공개

    홍수아, 알리 뮤직 티저영상서 ‘섹시 복근’ 공개

    배우 홍수아가 가수 알리(ALi)의 뮤직비디오에서 섹시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홍수아는 알리의 신곡 ‘Hey Mr.’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섹시 퍼포먼스와 환상적인 복근을 자랑했다.미국의 팝스타 비욘세를 연상시키는 파격적인 상의로 시선을 끈 홍수아는 알리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함께 어우러지는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인 것.이번 뮤직비디오는 평소 알리와 친분이 있던 홍수아가 뮤직비디오 촬영요청을 흔쾌히 수락하며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알리의 소속사 관계자는 “평소 친분관계를 유지하고 있던 홍수아는 알리의 컴백 뮤직비디오 촬영 요청에 흔쾌히 동참하며 우애를 과시했다.”며 “밝고 귀여운 이미지 속에 감춰둔 환상적인 바디라인과 수준급 섹시댄스를 선보이는 등 촬영 컨셉트를 100% 소화해내는 열의를 보였다.”고 설명했다.이어 “알리의 ‘Hey Mr.‘ 뮤직비디오는 3D 영상으로도 제작됨에 따라, 알리의 폭발적인 보이스와 홍수아의 섹시 퍼포먼스를 한 공간에서 입체적으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전해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사진 = 예당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스트, ‘스페셜’ 안무영상 공개…‘멀티앵글’ 촬영

    비스트, ‘스페셜’ 안무영상 공개…‘멀티앵글’ 촬영

    그룹 비스트(BEAST)의 후속곡 ‘스페셜’(Special) 안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비스트의 ‘스페셜’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프리픽스 하우신은 12일 오전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와 자신의 홈페이지에 ‘비스트-스페셜 공식 연습 동영상’(B2ST-Special Official Practice Video)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려 멤버들의 연습장면을 선보였다.해당 동영상은 방송 무대에서의 공연 시 카메라가 담아내지 못한 부분까지 멀티앵글로 촬영해 멤버 개개인의 섬세한 표정과 동작을 확인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에 따라 팬들은 ‘스페셜’ 안무만의 독특한 매력을 느낄 수 있게 됐다.‘스페셜’ 안무는 6명의 스페셜 가이가 한껏 멋을 뽐내며 자신을 꾸미는 프리스타일 형식을 전체적인 축으로 스토리텔링에 가까운 점층적 전개를 보여준다. 이번 안무는 반복적인 포인트 안무로 고집하는 타 아이돌 그룹과 차별화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한편 비스트는 본격적인 ‘스페셜’ 무대 활동을 맞아 타이틀곡 ‘쇼크’(Shock) MR제거 동영상 확산으로 입증된 바 있는 가창력을 과시하고 있으며 한층 세련된 무대매너를 통해 팬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사진 = 큐브 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뚜렷한 족적 없지만 부패와 거리먼 ‘Mr.청렴’

    베니그노 노이노이 아키노(50·자유당) 상원의원은 필리핀 정치명문가 아키노 가문의 적자다. 베니그노 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과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평범한 정치인이었다. 그러다 지난해 8월 어머니 코라손 아키노 전 대통령이 대장암으로 숨지면서 추모열기를 타고 단기간에 유력 대선후보로 급부상했다. 아키노 의원은 나이키 회사의 매니저로 일하다 부모의 후광을 업고 지난 1998년 하원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 3차례 하원의원직을 역임한 뒤 2007년 상원에 입성했다. 정치인으로서는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못했지만 부정부패와 거리가 먼 깨끗하고 공정한 이미지를 필리핀 유권자들에게 심어줬다. 이것이 그를 대권 고지에 오르게 한 원동력이 됐다. 독신인 그는 당구를 즐기고 재즈음악 CD를 수집하고 골프를 좋아하는 등 다양한 취미를 갖고 있다. 그의 아버지 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은 독재자 마르코스 전 대통령에 항거해 민주화 운동을 벌이다 1983년 미국 망명에서 돌아오던 도중 마닐라공항에서 암살당했다. 그 뒤 그의 어머니 코라손 아키노가 1986년 ‘피플 파워’ 혁명의 핵심으로서 대통령에 당선된 바 있다. 그의 아버지인 니노이 아키노 전 상원의원은 한국전쟁 당시 종군기자로 활약했었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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