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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지역지 “김태균·윤석민 MLB 와야”

    LA지역지 “김태균·윤석민 MLB 와야”

    미국 언론이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에서 한국의 승리를 이끈 선발투수 윤석민과 4번타자 김태균의 메이저리그 진출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로스엔젤레스 지역지 ‘LA데일리뉴스’는 한국이 베네수엘라를 10-2로 꺾은 경기결과를 전하면서 “한국선수들의 재능을 선보일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썼다. 실력에 비해 메이저리그 진출 선수가 적다는 의미다. 신문은 특히 김태균과 윤석민에게 주목했다. 신문은 김태균의 2회 홈런을 “뉴욕양키스 선수처럼 타석에 다가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선수처럼 타석에 서더니 텍사스 레인저스 선수처럼 투수를 노려보다가 홈런을 친 뒤 LA다저스 선수처럼 경기장을 돌아 홈으로 들어왔다.”고 묘사했다. 이어 “김태균은 양키스도 아니고 브레이브스, 인디언스, 다저스 선수도 아니다.”라며 “그는 한국의 한화 이글스”라고 덧붙였다. 또 윤석민에 대해 “대단한 베네수엘라의 올스타 선수들을 꽁꽁 묶은 선수”라고 설명하면서 “다저스타디움에 메이저리그 투수로서 다시 설 기회가 있어야 한다.”고 기대를 밝혔다. 이 신문은 한국의 지난 국제대회 성적을 거론하면서 “한국이 야구를 잘 할 수 있음이 명백한데 정작 한국 선수들은 미국에서 뛰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베네수엘라의 메이저리거들은 모두 한국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받고 경기장을 나갔다.”며 “그들에게 다행스러운 것은 오랜 기간 한국과 다시 마주칠 일이 없다는 것”이라고 끝으로 덧붙였다. 한편 한국의 결승행 제물이 된 베네수엘라의 루이스 소호 감독 역시 “한국 선수들은 깜짝 놀랄 활약을 펼쳤다.”며 “한국에서 조만간 많은 메이저리거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를 표하기도 했다. 한국은 24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전 대회 챔피언 일본과 마지막 결전을 치른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com “한국, ‘미지의 팀’과 진검승부”

    MLB.com “한국, ‘미지의 팀’과 진검승부”

    한국 야구대표팀과 베네수엘라의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준결승전을 앞두고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양팀의 첫 ‘진검승부’라는 점에 주목했다. MLB.com은 WBC 준결승 대진이 확정된 지난 20일(현지시간) ‘한국이 낯선 상대와 맞붙게 됐다.’는 제목으로 베네수엘라와의 결전을 앞둔 한국의 상황을 보도했다. 한국은 2002년 대륙간컵과 2007년 야구월드컵에서 베네수엘라에 각각 9-2, 4-0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두 번 모두 베네수엘라는 아마추어 대표팀이었다.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간 경기는 이번이 처음인 셈. MLB.com은 이같은 양팀의 전적을 전한 뒤 “한국은 프로선수들로 구성된 남미 국가 대표팀을 상대해 본 적이 없다.”며 한국이 익숙하지 않은 상대를 만났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어 “메이저리그 중계를 통해 베네수엘라 선수들을 보는 것과 직접 상대해 경기를 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점을 한국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며 “김인식 감독도 베네수엘라 선발투수 카를로스 실바의 자료를 많이 보지 못했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MLB.com은 ‘한국이 준결승전을 위해 기어를 바꿨다’는 제목의 다른 기사에서도 양팀의 경기를 “이제 한국은 베네수엘라를 상대해 미지의 영역(uncharted territory)으로 들어선다.”고 표현했다. 한편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첫 ‘진검승부’가 될 WBC 준결승전은 오는 2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치로 개망신…‘전범’ 표현에 몸개그까지

    ”한국은 30년간 일본을 이기지 못한다.”는 망언으로 국내 팬들의 공분을 샀던 일본 프로야구의 자존심 스즈키 이치로가 ‘전범’ 소리까지 들었다.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봉중근 ‘의사’에게 6연속 땅볼을 굴려 철저히 농락당한 데 대해 자국 언론으로부터까지 굴욕적인 비난을 산 것.  이치로는 18일 한-일전까지 WBC 5경기에 출장,23타수 4안타로 타율 .174로 ‘헤매고’ 있다.  2라운드를 앞두고 적응훈련 때 집에서 출퇴근 하는 것을 허락하는 등 하라 다쓰노리 일본 대표팀 감독은 특별 예우를 했으나 소용이 없었다.18일 봉중근과 또 만나 3연속 땅볼을 굴린 데 대해 누리꾼은 물론,신문들까지 그에게 등을 돌리고 있다.’석간 후지’는 이치로가 예전 “한국은 헤어진 여인과 같다.”고 말한 것을 두고 18일 인터넷판을 통해 “이치로가 ‘헤어진 그녀’로부터 따귀를 맞았다.”고 비아냥거렸다.특히 이 신문은 “이치로가 (타격 부진) 터널을 벗어나지 못하면 ‘전범’이 될 것”이라는 표현을 쓰며 19일 쿠바와의 패자부활전에 나설 그의 어깨를 무겁게 했다.  ‘산케이 스포츠’도 일본의 패인이 이치로의 타격 부진에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이치로는 한국에서도 표적이 되고 있다.18일 5회초 봉중근의 견제 시늉에 두번이나 ‘화들짝’ 놀라며 1루 베이스로 몸을 날리는 모습이 ‘이치로 몸개그’ ‘이치로 굴욕’ 등의 제목으로 인터넷을 휩쓸고 있다.국내 누리꾼들은 군대에서 흔히 쓰는 용어를 빗대 “이치로,위치로”라고 표현하는 등 고소해 하고 있다.  이치로는 일본 야구를 대표하는 스타였다.1993년 일본야구 퍼시픽리그의 오릭스블루웨이브에서 데뷔해 2000년까지 활약했다.데뷔 이듬해부터 3년간 퍼시픽리그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했으며,1994년부터 7년간 퍼시픽리그 골든글러브 수상,리딩 히터·베스트 9에 뽑히며 일본 야구의 우상으로 떠올랐다.  2001년에는 미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시애틀 매리너스로 이적했다.이치로는 단순히 유니폼만 팔기 위해 MLB로 간 게 아니다.2001년부터 2006년까지 아메리칸리그 최다안타 1위를 차지했다,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골든글러브 외야수부문상을 다년간 거머쥐었다.MLB 통산 1280경기에 출장해 .331의 타율과 .430의 장타율을 기록중이다.한시즌 평균 40여개 도루를 기록할 정도로 빠른 발도 지녔다.아시아를 대표하는 타자로서 손색이 없는 이치로였고,일본의 자존심이란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이제 19일 쿠바를 상대로 제대로 된 활약을 펼치지 못하면 일본의 4강 좌절과 함께 ‘불명예’ 은퇴의 나락으로 떨어질 처지로 몰렸다. 인터넷서울신문 event@seoul.co.kr
  • 외신들 “韓 WBC 4강, 봉중근과 응원단의 힘”

    외신들 “韓 WBC 4강, 봉중근과 응원단의 힘”

    “봉중근이 끌고 응원단이 밀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에 진출하자 해외 언론들도 이를 발빠르게 전했다. 외신들은 특히 승리투수 봉중근을 ‘히어로’로 꼽았다. 한국은 18일 미국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제 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 승자전에서 일본을 4-1 물리치며 2회 연속 4강 진출에 성공했다. 경기 후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한국이 4강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Korea clinches spot in Classic semis)는 제목으로 결과와 내용을 보도했다. ‘MLB.com’은 “이 게임은 자존심이 걸린 경기이자 아시아 최고의 라이벌 전이었다.”면서 “1회의 활기찬 공격이 라이벌 일본과의 승부를 결정지었다.”고 전했다. 사이트는 양팀 선발투수의 투수전에 대해 전하면서 “봉중근이 ‘슈퍼맨 모드’(did his best Superman impression)로 다르비슈 유를 압도했다.”며 봉중근을 치켜세웠다. 또 1회 득점 상황과 공격의 물꼬를 튼 이용규에 대해서도 자세히 보도했다. 통신사 AP는 한국의 4강 진출을 “올림픽 챔피언 한국이 또다른 세계대회 우승경쟁에 합류했다.”고 표현했다. 또 AP는 “열광적인 응원이 밀어주고 좌완선발 봉중근이 이끈 승리”라며 봉중근의 호투와 함께 경기장의 뜨거웠던 응원열기를 한국 승리의 원동력으로 꼽았다. 프랑스 통신사 AFP는 “일본은 3회 이후 매회 최소한 하나 이상의 안타를 쳤지만 노련한 한국 수비와 투수들에게 한점을 얻는데 그쳤다.”며 한국의 수비력을 주목하기도 했다. AFP도 “이날 경기장에는 1만 5332명의 한국과 일본 응원단이 몰려들었다.”며 뜨거웠던 응원열기를 전했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 09 더 쇼’, PS3-PSP 동시 발매

    ‘MLB 09 더 쇼’, PS3-PSP 동시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 ‘MLB 09 더 쇼(The ShoW)’를 오는 20일 ‘플레이스테이션3(PS3)’와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PSP)’용으로 발매한다. 이 게임은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세밀한 게임 진행과 화려해진 연출로 시리즈마다 관심을 끌었다. 이번 게임 타이틀은 ‘PS3’, ‘PSP’용 모두 XMB에 저장된 음악을 불러와 경기 중 재생할 수 있으며, 음악을 편집해 원하는 선수의 등장 음악으로 사용할 수 있다. 또 ‘PS3’는 별도의 마이크를, PSP-3005 버전은 내장 마이크를 이용해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한 후 응원과 야유를 보낼 수 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WBC]일본의 제 발등 찍기? 일단 아닌 것으로

    일정과 관련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측이 경기 시간을 지난달 말 변경해놓고도 참가국에 제대로 통보하지 않아 빈축을 사고 있다.  WBC 조직위원회는 A조 1위와 B조 2위가 맞붙는 2라운드 1차전 일정을 16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간)에서 낮 12시로 변경했지만 정작 한국야구위원회(KBO)에는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해 11월 발표된 일정에는 A조 1위-B조 2위 경기가 오전 5시,B조 1위-A조 2위 경기가 낮 12시로 예정돼있었다.그러나 WBC는 지난달 말 두 경기의 시간을 맞바꾼 뒤 한국내 독점 중계권을 갖고 있는 IB스포츠에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KBO 관계자는 “일정이 변경됐다는 소식을 IB스포츠를 통해 확인한 뒤 WBC측에 항의했더니 직원의 실수로 제대로 알리지 못했다며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인터넷서울신문 등이 지적한 일본의 ‘제발등 찍기’ 운운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인터넷서울신문을 비롯,여러 스포츠 전문지들은 지난 7일 일본이 한국에 14-2 콜드게임 승리를 거둔 뒤 WBC측에 로비를 벌여 경기 일정을 바꿨다가 9일 일본이 한국에 0-1로 져 조 2위로 밀리면서 오히려 바꾼 일정 때문에 상대적으로 손해를 봤다고 고소(?)해 했었다.오전 5시 경기는 한국과 일본 야구팬 모두에게 일찍 일어나 경기를 지켜보아야 하는 데다 광고 수입 면에서도 적잖은 손실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선수들의 경기력 측면에서도 한국이 B조 2위와 맞붙는 경기(현지시간 15일 오후 8시)보다 일본이 B조 1위와 대결하는 경기(현지시간 15일 오후 1시)가 아무래도 불리하다는 점을 부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KBO 관계자는 “ WBC나 MLB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아시아지역예선이 열리기 전인 3월 초부터 변경된 일정이 게재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우리에게 공식적으로 통보를 하지 않아 항의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WBC측에서 경기 시간을 바꾼 것은 나라에 관계 없이 아시아 1위를 차지한 국가의 국민들이 낮시간에 경기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해 변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 [하프타임] MLB 최향남 1이닝 무실점

    미프로야구 세인트루이스의 최향남(38)이 4일 플로리다주 세인트 루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시범경기에 8회 말 5번째 투수로 등판, 1이닝을 무안타 무실점으로 깔끔하게 막았다. 4타자를 상대로 볼넷과 삼진, 플라이아웃 2개. 팀은 홈런 3방 등 타선 폭발로 15-4의 대승을 거뒀다.
  • [MLB] 찬호 첫 투구 좋았다

    필라델피아의 박찬호(36)가 선발로테이션 합류를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내디뎠다. 박찬호는 2일 미국 플로리다주 키시미의 디즈니 와이드 월드 볼파크에서 열린 미프로야구 애틀랜타와의 시범경기에서 3이닝 동안 4안타(1홈런) 1실점(자책점)으로 비교적 호투했다. 또 6회 팀 타선이 폭발하면서 7-3으로 이겨 승리투수가 됐다. 박찬호는 0-2로 뒤진 4회 선발 브렛 마이어스에 이어 등판,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그러나 6회 1사에서 좌타자 브라이언 매켄에게 좌중월 솔로홈런을 맞아 실점했다. 13명의 타자를 상대하면서 무사사구 1탈삼진으로 안정된 제구력을 뽐냈다. 땅볼과 플라이아웃은 각 4개. 찰리 매뉴얼 필라델피아 감독은 5선발 경쟁에 대해 “정말 우열을 가릴 수 없다”고 평했다. 리치 더비 투수코치는 “박찬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그는 실전이든 훈련이든 훌륭한 프로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면서도 “이제부터 시작이며 2~3경기는 던져봐야 안다.”고 말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 야구게임 ‘마구마구’, 한게임 시즌 개막

    야구게임 ‘마구마구’, 한게임 시즌 개막

    NHN 게임포털 한게임은 ‘마구마구’의 채널링 서비스를 25일부터 실시한다. 이 게임은 CJ인터넷이 퍼블리싱 하고 애니파크가 개발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한국 프로야구와 MLB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사실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로 한게임 회원들은 별도의 회원가입 절차없이 ‘마구마구’를 즐길 수 있다. 이를 기념해 게임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게임 측은 이에 대해 골프게임 ‘샷온라인’에 이어 ‘마구마구’를 서비스함으로써 온라인 스포츠게임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웹보드 및 캐주얼게임, MMORPG(온라인모험성장게임)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고 평가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도미니카 푸홀스, 보험때문에 WBC 불참

    메이저리그 강타자 앨버트 푸홀스(29·세인트루이스)는 17일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주관 보험사들이 지난 시즌 직후 받은 팔꿈치 수술과 관련한 보험 적용을 꺼려해 다음달 열리는 WBC에 도미니카공화국 대표로 불참한다고 MLB닷컴이 전했다.
  • 추신수 ‘이젠 MLB.TV 홍보모델’

    추신수 ‘이젠 MLB.TV 홍보모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추신수가 메이저리그 공식 방송인 MLB.TV의 홍보모델이 됐다. 클리블랜드 홈페이지는 추신수의 얼굴을 올려놓고 MLB.TV를 홍보하고 있다. 홈런을 친 뒤 당당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돌고 있는 모습이다. MLB.TV는 연간 109.95~79.95 달러를 내면 메이저리그 전 경기를 인터넷 생중계로 볼 수 있는 방송. 회원모집을 위해 각 팀 사이트에 그 팀의 간판선수를 내세워 홍보를 하고 있는데 클리블랜드의 ‘얼굴’로 추신수를 선정한 것이다. 그의 높아진 위상이 여기서도 확인된다. 추신수는 클리블랜드의 주전 우익수로 확정된 상태. 미국 애리조나 주 굿이어에 있는 스프링캠프에서 훈련에 한창이고. 오는 24일 WBC 대표팀의 하와이 전지훈련에 합류해 대표팀 동료들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필라델피아 코치 “박찬호보다는 켄드릭”

    필라델피아 코치 “박찬호보다는 켄드릭”

    “5선발, 박찬호보다 켄드릭!” 필라델피아 필리스 리치 더비 투수코치가 원조 ‘코리언특급’ 박찬호(36·필라델피아)의 경쟁선수인 카일 켄드릭을 ‘제 5선발 유력후보’로 지목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은 “리치 더비 투수코치가 카일 켄드릭(25)을 가장 유력한 제 5선발로 보고 있다.”고 15일 보도했다. 사이트는 “필라델피아의 제 5선발로 누군가는 J.A. 햅을, 누군가는 박찬호를 생각하고 있을 것”이라며 부각되어온 두 선수의 경쟁구도를 언급한 뒤 “그러나 더비 코치는 켄드릭을 우선적으로 염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켄드릭은 지난해 전반기 8승 3패로 활약했지만 후반기 2승 4패로 크게 대조적인 성적을 보여 끝내 포스트시즌 로스터에서는 탈락되는 수모를 겪었다. 그러나 현재 스프링캠프에서 켄드릭은 2007년 20경기 10승 4패, 방어율 3.87을 기록하고 지난해 전반기까지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이 더비 코치의 생각이다. 더비 코치는 “카일 켄드릭을 우선적으로 염두하고 있다.”면서도 “그러나 다른 선수들을 보지 않는다는 뜻은 아니다. 켄드릭은 그의 슬라이더 능력과 체인지업을 보여줘야 하고, 좌타자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12일 매뉴얼 감독이 “지난 2년 동안 J.A.햅이 많이 성장했다.”고 밝혔던 것에 이은 더비 투수코치의 이같은 ‘지지선언’으로 박찬호는 경쟁에 부담을 안게 됐다. 한편 루빈 아마로 필라델피아 단장은 지난 14일 “박찬호가 선발이 됐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사진=카일 켄드릭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 부사장 “WBC 3회 대회 日개최 검토”

    MLB 부사장 “WBC 3회 대회 日개최 검토”

    오는 3월 제 2회 대회를 앞두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다음 대회가 일본에서 열릴 수도 있다고 미국 메이저리그(MLB) 폴 아치 부사장이 언급했다. 폴 아치 부사장은 일본 ‘마이니치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일본에서 WBC 본선을 진행할 계획이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일본 개최의 가능성은 언제나 있다.”고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러나 아치 부사장은 “일본에서 준결승과 결승을 치를 경우 일본이 4강에 남지 못하더라도 관객을 모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관중동원력을 본선 유치 전제 조건으로 내걸었다. 이어 미국에서 치러진 지난 대회 준결승과 결승에서 홈팀인 미국이 포함되지 않았지만 티켓이 매진된 사례를 예로 들었다. 한편 아치 부사장은 대회시기와 관련된 논란에는 “3월이 가장 좋다.”고 일축하며 “시즌 후는 더욱 곤란하고 일본이나 미국이나 시즌을 중단하는 것은 바라지 않을 것”이라고 이유를 밝혔다. 또 지난 대회에서 마이너리그 심판의 오심판정 논란이 일었던 것에 대해 “이번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우수한 심판이 추가된다.”며 “심판 기술의 향상을 도모할 수 있고 공정성을 유지하기도 좋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미국 금융위기로 기존 대회 스폰서들이 불참을 선언한 데 대해 이전 대회(26개)보다 많은 35개 이상의 기업이 스폰서가 될 예정이라 스폰서 수입이 50%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번 대회의 성공을 자신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문설주 기자 spirit0104@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오스왈트 “에이로드 기록 삭제해야 한다”

    오스왈트 “에이로드 기록 삭제해야 한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로이 오스왈트(32)가 알렉스 로드리게스의 스테로이드 복용 사실을 두고 강하게 비판했다. 오스왈트는 11일(한국 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로드리게스의 기록은 삭제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경기력 향상 물질을 불법적으로 사용했다면 대상이 누구든 해당 선수의 기록은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지워지는 게 마땅하다”는 오스왈트의 주장이다. 그는 “(이제) 로드리게스의 기록을 카운트 하는 일은 어떤 의미도 없다”며 “내게 사기를 친 듯한 기분이다”고 로드리게스에 대한 배신감을 이야기했다. 오스왈트는 자신이 지지하는 전 동료 로저 클레멘스 역시 “약물 혐의가 인정된다면 기록 전부와 사이영상 7회 수상 경력을 박탈해야 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배리 본즈가 메이저리그 통산 홈런 1위(762개)에 올라 있지만 내가 생각하는 홈런왕은 행크 애런(755개)”이라며 본즈의 성적 또한 인정하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오스왈트는 자신은 경기력 향상 물질을 단 한 차례도 사용한 일이 없다고 결백 선언했다. 그는 ‘2000년 시드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이다. 오스왈트는 올해 WBC에서도 미국의 에이스로 기대를 받고 있다. 2001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작년까지 8년 동안 129승 64패 방어율 3.13을 기록했다. 오스왈트는 로드리게스와 통산 9번 타석에서 만나 7타수 3안타 2볼넷을 허용한 바 있다. 3피안타는 모두 장타였다. (2루타 2개 / 홈런 1개 / 피장타율 1.143) 한편 오스왈트의 현재 동료 미겔 테하다는 같은 날 약물 관련 유죄를 시인했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惡! A-로드

    메이저리거 가운데 최고의 연봉을 받는 알렉스 로드리게스(33·뉴욕 양키스)가 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 파장이 일고 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7일 인터넷판에서 4명의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로드리게스가 2003년 약물 양성반응을 보인 104명의 명단에 들어 있다고 보도했다. 프리모볼란과 테스토스테론 등 2종의 스테로이드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메티놀론으로도 불리는 프리모볼란은 부작용이 거의 없이 근력을 강화시켜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드리게스는 SI 기자의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며 메이저리그(MLB) 선수노조에 문의하라고만 말했다. 약물 양성반응을 보였을 때인 2003년 로드리게스는 텍사스 유니폼을 입고 홈런 47개로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타이틀을 3년 연속 거머쥐면서 최우수선수(MVP)에 오른 뒤 2004년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2007년 양키스와 10년간 총 2억 7500만달러에 계약한 로드리게스는 빅리그 최고 몸값을 받는다. 지난 시즌까지 통산 553홈런을 기록, 현역 가운데 본즈(762개)의 기록을 돌파할 유일한 선수로 주목받아 왔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MLB스카우터들, 한국으로 눈돌린 이유는?

    MLB스카우터들, 한국으로 눈돌린 이유는?

    “한국의 매력은 ‘강하다’는 것이다.” 미국 메이저리그 홈페이지 ‘MLB.com’이 스카우터들이 한국 야구로 눈을 돌리는 이유에 대해 지난 2일(현지시간) 조명했다. MLB.com의 캐리 머스캣 기자는 지난 2년간 이대은, 이학주, 정수민 등 한국 유망주들과 계약한 시카고 커브스를 예로 들면서 “스카우터들이 한국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전했다. 머스캣 기자는 “대부분 메이저리그 스카우터들은 이제까지 도미니카공화국과 베네수엘라 또는 일본에서 선수를 찾고 있었으나 커브스는 4명의 한국 선수들을 마이너리그 캠프에 두고 있다.”고 현재 상황을 전했다. 그는 “왜 한국인가?”라고 반문하면서 그 이유로 한국이 실제로 세계적인 야구 강국이 되었다는 점을 먼저 꼽았다. 머스캣 기자는 “한국의 매력적인 부분은 그들이 매우 강해졌다는 점”이라며 지난해 베이징 올림픽 9전 전승 우승과 2006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 등의 성적을 열거했다. 이어 현재 커브스 소속 한국 유망주들의 마이너 캠프 성적을 전한 머스캣 기자는 커브스의 해외 스카우터 폴 웨버의 말을 인용해 아시아권 선수들의 성실한 훈련 자세에 대해 전했다. 폴 웨버는 “한국이나 일본 선수들은 미국 유망주들과 연습하는 ‘레벨’이 다르다.”면서 “그들은 훈련 전에 근력강화 운동도 한 시간 정도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한국인 선수들이 일본 선수들 보다 더 열심히 한다. 덩치도 크고 힘도 세며 체력적으로도 뛰어나다.”며 일본보다 한국 선수들의 조건을 더 높게 평가했다. 또 “아시아 문화에서는 모든 것이 ‘관계’로 이뤄진다.”며 “현지 코치들과 인맥을 터놓으면 그들은 우정과 함께 정보를 나눠준다.”고 밝혔다. 사진=이대은 (MLB.com)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MLB] “추신수는 이상적인 3번 타자”

    좌타자 추신수(2 7·클리블랜드)가 잇달아 올시즌 맹활약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프로야구 클리블랜드는 29일 홈페이지에서 “추신수는 이상적인 3번 타자의 면모를 갖췄다.”고 소개했다. 추신수가 지난해 약점으로 지적됐던 좌완 투수 공략 능력을 대폭 키워 올시즌 큰일을 저지를 선수로 예고된 것. 앞서 ESPN이 지난 27일 “우투수에게 가장 위협적인 타자 가운데 한 명”으로 꼽은 바 있다. 추신수는 2007년까지 좌투수 상대 타율이 .179에 그치며 약점을 노출했지만 지난해 .286에 3홈런 14타점을 기록, 눈부시게 발전했다. 추신수는 지난해 우투수를 상대로 올린 OPS(출루율+장타율)가 .992로 메이저리그 타자 가운데 9위에 해당하는 놀라운 성적을 올렸다. 시즌 타율 .317에 11홈런 52타점을 거뒀다. 우투수와의 통산 타율도 .300에 14홈런 79타점으로 수준급을 자랑한다. 홈페이지는 “타자 그래디 사이즈모어와 트래비스 해프너가 추신수에게 좌투수 상대 요령을 가르쳤고 좌완 에이스 클리프 리는 좌투수가 좌타자에게 던지는 방법 등을 조언해 주면서 추신수의 실력이 급격하게 올랐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이즈모어(좌타자)-마크 데로사(우타자)가 1, 2번을 때리고 추신수가 3번에 안착하는 게 가장 이상적이다. 좌투수가 등판할 때 추신수가 벤치를 지키는 일도 종종 있을 것으로 예상되나 구단에서는 추신수를 매일 출장하는 ‘주전’으로 평가한다.”며 추신수의 힘과 타점 능력, 출루율 등을 고려할 때 4번 해프너(좌타자)에게 많은 찬스를 연결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美전문가 “WBC, 선수 혹사시키는 이벤트”

    美전문가 “WBC, 선수 혹사시키는 이벤트”

    오는 3월 2회 대회를 앞두고 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이 정작 선수들에게는 시간과 재능의 낭비일 뿐이라는 비판이 미국에서 제기됐다. 스포츠 칼럼니스트 마이크 네이들(Mike Nadel)은 게일스버그 지역지 ‘더 레지스터 메일’에 기고한 칼럼에서 WBC를 “선수들을 혹사시키는 이벤트”라며 거세게 비판했다. 그는 베네수엘라의 프레디 가르시아, 일본의 와타나베 순스케와 같은 투수들이 지난 2006년 1회 WBC에서 크게 활약한 뒤 성적이 곤두박질 친 것을 예로 들며 “애국심이 선수들에게 부상을 안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프레디 가르시아는 2005년 249이닝을 던지며 ‘빅게임 프레디’로 불렸지만 WBC 이후 방어율이 치솟으면서 ‘고장난 팔 프레디’로 별명마저 바뀌었다. 와타나베 순스케 역시 2005년 방어율 2.17의 15승 투수에서 WBC 이후 시즌 5승 투수(11패, 방어율 4.35)로 추락했다. 마이크 네이들은 “투수들에게 봄은 시즌을 위해 몸 상태를 끌어올릴 시기이지 중압감 있는 경기에서 전력투구를 할 시기가 아니다.”라고 WBC 참가 선수들의 부진 이유를 설명했다. 또 “애국심과 자존심이 문제”라며 “자국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는 선수들은 격렬한 경기를 치러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 충분히 준비하지 못하고 무리하게 공을 던진 투수에게는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라고 꼬집었다. 이 칼럼에서 마이크 네이들은 WBC가 각국 리그 일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고 지적했다. 그는 “WBC 때문에 MLB 정규시즌은 4월 5일이나 되어야 시작할 수 있고 결과적으로 포스트시즌은 10월까지 이어진다.”면서 “경우에 따라 월드시리즈는 11월에 끝나게 되고, 월드시리즈 진출팀에 WBC 참가 투수가 있다면 무려 8개월 동안 쉼 없이 공을 던지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베이징올림픽 한국대표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프타임] 류제국 MLB 탬파베이 방출대기

    우완투수 류제국(26)이 미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방출대기 조치됐다. 탬파베이 구단은 14일 “새로 영입한 외야수 게이브 케플러를 위해 류제국을 보호선수 명단인 40인 로스터에서 제외했다.”고 발표했다. 류제국은 열흘 내로 다른 구단의 러브콜이 없으면 탬파베이 산하 마이너리그팀과 계약하거나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린다.
  • 미국 대표팀, WBC 출전 선수 윤곽 드러나

    명예 회복에 나선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BC) 미국 대표팀 선수 명단이 윤곽을 드러냈다. 미국 메이저리그 웹사이트인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이번 WBC 대회 참가 의사를 밝힌 스타급 선수 22명의 명단을 소개했다. 1월19일까지 예비명단 45명을 선정하고 2월24일까지 공식 엔트리 28명을 발표해야 하지만 미국 대표팀의 경우 출전 의사를 밝힌 이들 22명이 주축을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제이크 피비(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포함해 존 래키(LA 에인절스) 로이 오스왈트(휴스턴 애스트로스) 등 선발 투수 세 명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불펜투수로는 브라이언 푸엔테스, 스캇 실즈(이상 LA 에인절스), 조 네이선(미네소타 트윈스), 조너선 브록스턴(LA 다저스), B.J. 라얀(토론토 블루제이스), J.J. 푸츠(뉴욕 메츠), 맷 손톤(시카고 화이트삭스), 맷 린드스트롬(플로리다 말린스) 등 8명의 이름이 올랐다. 내야수로는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MVP 더스틴 페드로이아 등 7명이 결정됐다. 1루수에는 케빈 유킬리스, 2루에는 페드로이아와 마크 데로사(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나서고 3루에는 데이비드 라이트(뉴욕 메츠)와 치퍼 존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격수에는 지미 롤린스(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데릭 지터(뉴욕 양키스)가 나설 예정이다. 또한 외야수로는 라얀 브론(밀워키 브루어스), 커티스 그랜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그래디 사이즈모어(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포수로는 브라이언 매캔(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출전한다. 한편 1회 대회에서 미국 대표팀으로 출전한 알렉스 로드리게스는 이번 2회 대회에서는 도미니카 공화국 대표로 출전할 예정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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