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K
    2026-08-01
    검색기록 지우기
  • IOC
    2026-08-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29
  •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탄생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가까워져” 달달한 데이트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탄생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가까워져” 달달한 데이트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배우-걸그룹 커플탄생 “영화 찍으며 가까워져” 데이트 현장 사진보니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건 지연은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사진에는 이동건과 지연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고 이동건의 손등을 얼굴에 대고 있어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건은 1980년 7월26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걸그룹 티아라 지연은 1993년 6월7일생으로 올해 23세로 이동건과는 13세 차이가 난다. [다음은 지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아라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고건희)입니다. 오늘 보도된 열애설 관련하여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두 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다정한 데이트 모습 포착 ‘두손 꼭 잡고 얼굴 쓰다듬기’ 달달

    이동건 지연 열애, 다정한 데이트 모습 포착 ‘두손 꼭 잡고 얼굴 쓰다듬기’ 달달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 중이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두사람 가까워진 계기는 영화? ‘훈남훈녀’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두사람 가까워진 계기는 영화? ‘훈남훈녀’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이동건 지연 열애, 두 사람 어떻게 만났나?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데이트 모습보니 ‘잘 어울려’ 훈훈

    이동건 지연 열애, 데이트 모습보니 ‘잘 어울려’ 훈훈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 중이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배우-걸그룹의 만남..손 꼭 잡고 애정폭발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배우-걸그룹의 만남..손 꼭 잡고 애정폭발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건 지연은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고 이동건의 손등을 얼굴에 대고 있어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호감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 다정한 모습 보니

    이동건 지연 열애, “호감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 다정한 모습 보니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두사람 서로에게 호감 느끼며 연인 발전 ‘다정한 데이트 현장 포착’

    이동건 지연 열애, 두사람 서로에게 호감 느끼며 연인 발전 ‘다정한 데이트 현장 포착’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가까워져” 소속사 입장보니[전문]

    이동건 지연 열애,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가까워져” 소속사 입장보니[전문]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지연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티아라 지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대표이사 고건희)입니다. 오늘 보도된 열애설 관련하여 말씀을 전해 드립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최근 함께 한중 합작 영화 ‘해후’에 함께 출연하며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을 마쳤습니다. 지연 씨와 이동건 씨는 촬영 당시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가까워 졌고 현재는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입니다. 두 사람에 대해 많은 분들께서 좋은 시선으로 바라봐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영화 통해 호감 느꼈다” 어떤 영화?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영화 통해 호감 느꼈다” 어떤 영화?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탄생..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상상초월 조합’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탄생..자연스러운 스킨십까지? ‘상상초월 조합’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 중이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친해졌다”며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건 지연 열애 소식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주목되고 있다. 이동건은 1980년 7월26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걸그룹 티아라 지연은 1993년 6월7일생으로 올해 23세로 이동건과는 13세 차이가 난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두사람 가까워진 계기는? “영화 찍으면서..”

    이동건 지연 열애, 두사람 가까워진 계기는? “영화 찍으면서..”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두 사람 나이 차이 얼마길래? ‘깜짝’

    이동건 지연 열애, 두 사람 나이 차이 얼마길래? ‘깜짝’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동건은 1980년 7월26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걸그룹 티아라 지연은 1993년 6월7일생으로 올해 23세로 이동건과는 13세 차이가 난다. 사진=웨이보 캡처,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데이트 현장 사진보니 ‘손등에 얼굴 부비부비’

    이동건 지연 열애 인정, 데이트 현장 사진보니 ‘손등에 얼굴 부비부비’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건 지연은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퍼지면서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해당 사진 속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고 이동건의 손등을 얼굴에 대고 있어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 “한달동안 크루즈 촬영” 스킨십까지? 달달해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걸그룹 커플 “한달동안 크루즈 촬영” 스킨십까지? 달달해

    ‘이동건 지연 열애’ 배우 이동건과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열애 중이다. 4일 티아라 멤버 지연 소속사 MBK 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지연이 이동건과 열애 중이다”고 이동건 지연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지연 소속사 측은 “지연과 이동건이 최근 영화 ‘해후’에 출연하면서 가까워졌다. 한 달 정도 크루즈에서 촬영하며 연기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등 사이가 친해졌다”며 “현재는 이동건과 지연이 서로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라고 전했다. 이동건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 역시 “두 사람이 영화를 통해 가까워졌으며 호감을 가지고 알아가는 단계다”라며 이동건 지연 열애를 인정했다. 이동건 지연은 앞서 SNS를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다. 해당 사진에는 이동건과 지연이 함께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사진 속 지연은 이동건의 손을 잡고 이동건의 손등을 얼굴에 대고 있어 열애설에 신빙성을 더했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한중합작영화 ‘해후’를 촬영하면서 인연을 맺었고, 서로에게 호감을 느껴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동건 지연 열애 소식에 두 사람의 나이 차이가 주목되고 있다. 이동건은 1980년 7월26일생으로 올해 36세이다. 걸그룹 티아라 지연은 1993년 6월7일생으로 올해 23세로 이동건과는 13세 차이가 난다. 이동건 지연 열애, 이동건 지연 열애, 이동건 지연 열애, 이동건 지연 열애 이동건 지연 열애, 이동건 지연 열애 사진=웨이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K루브리컨츠 매각협상 중단… SK이노베이션 “기업공개 등 검토”

    SK이노베이션이 재무구조개선 방안 중 하나로 진행하던 윤활유 제조 계열사 SK루브리컨츠의 매각 협상을 중단한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당초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SK루브리컨츠의 기업공개(IPO)를 준비해 오다 매각으로 방향을 틀어 사모펀드(PEF) 운용사인 MBK파트너스와 매각 협상을 진행해 왔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향후 SK루브리컨츠의 IPO 및 추가 매각협상 등에 대해 “확정된 사안은 없지만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그룹 스피드 ‘왓 유(What U)’ 뮤비…힐리스 퍼포먼스 ‘눈길’

    그룹 스피드 ‘왓 유(What U)’ 뮤비…힐리스 퍼포먼스 ‘눈길’

    1년 2개월 만에 컴백을 알린 그룹 스피드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지난 1일 MBK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스피드의 새 앨범 타이틀곡 ‘왓 유’(What U)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교복 차림의 스피드 멤버들(김유환, 최성민, 신종국, 김정우, 키오, 오태하, 박세준)은 바퀴가 달린 신발 ‘힐리스’를 신고 다이내믹하고 절도있는 퍼포먼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탈퇴한 우태운을 대신해 새로 팀에 합류한 키오(KI-O)의 모습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힐리스를 이용한 스피드의 이번 퍼포먼스는 저스틴 팀버레이크, 자넷 잭슨, 샤이니, 엑소 등과 함께한 세계적인 안무가 닉 베스의 작품. 가수 세븐 이후 12년 만에 힐리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스피드의 이번 시도가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1일 세 번째 미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을 공개한 스피드는 타이틀곡 ‘왓 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SPEED 스피드 - “What U” MV/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금호산업 채권단, 호반건설 본입찰 무효화… 매각 다시 표류

    금호산업 채권단, 호반건설 본입찰 무효화… 매각 다시 표류

    금호아시아나그룹 지배 구조의 열쇠를 쥔 금호산업 지분 매각의 본입찰이 사실상 유찰됐다. 유일한 본입찰 참여자인 호반건설이 채권단의 기대보다 크게 낮은 입찰 가격을 내놓은 것이 주된 이유다. 절차상 채권단 전체회의가 남아 있지만 결과가 뒤집히기는 어려운 상황이어서 금호산업 매각은 자칫 장기화 국면에 빠질 위기에 놓였다. 금호산업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28일 저녁 채권단 운영위원회를 열고 본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한 호반건설을 우선협상 대상으로 선정하지 않기로 했다. 이번 본입찰이 사실상 무효화된 셈이다. 앞서 산업은행은 이날 오후 3시 본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호반건설만 입찰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응찰액은 6007억원(주당 약 3만 900원)으로 7000억~8000억원을 예상했던 시장 예상보다 낮은 가격이다. 금호산업의 이날 종가(2만 2850원)보다 약 35% 높은 가격이지만 채권단을 만족시키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입찰 가격이 알려지자마자 일부 채권단은 즉각 반발했다. 오후 7시 여의도 산업은행에서는 채권단 실무진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가 소집됐고 이들은 1시간 30분여 동안 격론을 벌였다. 한 채권단 관계자는 “어제까지만 해도 8000억원은 쓸 것이라 기대했는데 호반건설이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을 제시했다는 게 공통된 의견”이라면서 “다음달 5일 이후 채권단 전체회의에서 최종 결정이 내려지겠지만, 시중은행들까지 반대하고 있는 터라 결과가 뒤집히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채권단 관계자도 “채권단으로서는 수용하기 어려운 금액을 제시한 점이 가장 큰 이유”라면서 “제2금융권 등은 절대불가를 외칠 정도로 반발이 거셌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사회를 통해 금호산업 인수 금액을 최종적으로 결정한 호반건설은 입찰 마감 20분 전인 오후 2시 40분쯤 주채권은행인 산업은행에 입찰가를 제출했다. 자베즈파트너스, IBK투자증권-케이스톤 컨소시엄, MBK파트너스 등 인수 후보들은 모두 입찰을 포기했다. 업계에서는 호반건설이 실사 결과를 확인한 뒤 공격적인 베팅을 접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 금융권 관계자는 “호반건설이 앞서 금호산업을 실사하면서 높은 가격을 제시하기엔 내부 위험 요소가 적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날 본입찰이 사실상 무효화되면서 금호산업 지분 매각 작업은 당분간 표류하게 됐다. 채권단은 전체 회의에서 유찰을 최종 확정하고 앞으로 매각 추진 일정을 다시 잡을 계획이다. 유찰을 확정한 후 재입찰 절차를 거치는 방안과 우선매수청구권을 가진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에게 바로 매수 기회를 주는 프라이빗딜(수의계약) 등이 검토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채권단이 재입찰을 택하면 금호산업 매각은 자칫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채권단이 박 회장에게 수의계약 기회를 주기로 결정하면 금호산업은 다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 회장의 품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다. 단 6000억원에는 만족할 수 없다는 채권단의 입장이 분명해진 만큼 박 회장이 채권단을 만족시킬 만한 금액을 제시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실제 금호아시아나는 입찰 과정에서 자사 현금 유동성 등을 고려해 내부적으로 7000억~8000억원을 입찰 금액의 마지노선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예상가격 1조 금호산업 28일 본입찰… 금호아시아나·호반건설 ‘인수 돈싸움’

    금호아시아나그룹 경영권의 향배가 될 금호산업 본입찰이 28일로 다가왔다. 금호산업 지분 ‘50%+1주’에 대한 우선매수권을 보유한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1대 주주 지위 탈환 가능성이 클 것이란 예상 속에 만만찮은 자금력을 가진 호반건설의 인수 의지가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27일 현재 적격예비후보(쇼트리스트) 명단에는 호반건설 외에도 자베즈파트너스, IBK투자증권-케이스톤컨소시엄, MBK파트너스, IMM PE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한때 신세계 등 유통·호텔 업체를 거느린 대기업들이 후보군에 올랐지만 모두 중도 포기했다. 투자은행 관계자는 “쇼트리스트는 복수지만 이 중 사모펀드는 인수가 힘들지 않겠느냐는 예상이 나온다”면서 “실제 승부는 금호아시아나와 호반건설의 2파전”이라고 말했다. 사실 돈만 충분하다면 게임은 금호아시아나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우선매수권을 가진 금호아시아나는 상대편이 제시한 가격을 보고 이와 같은 가격만 제시하면 인수가 확정된다. 남의 카드를 보고 치는 포커지만 입찰가가 예상 외로 높아지면 상황은 달라진다. 결과적으로 박 회장이 1대 주주가 되려면 최고가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 금호산업을 인수하려면 채권단이 보유한 금호산업의 주식 57%, 약 1900만주를 사야 한다. 주가만 계산하면 4000억원대지만 그룹 지배권과 아시아나항공 등 프리미엄 등이 더해져 5000억~6000억원까지 올랐다. 하지만 호반건설 등 경쟁자가 뛰어들면서 시장 예상가는 1조원대까지 치솟았다. 호반건설의 현금성 자산은 4000억원을 넘어선다. 인수 의지에 따라 외부 자금을 동원하면 금호산업 지분 인수 예상가인 1조원을 마련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는 관측도 있다. 채권단은 본입찰 마감 후에는 늦어도 다음달 초까지는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때까지 박 회장이 최대 1조원 규모로 평가되는 금호산업 인수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면 다시 매각 절차를 진행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 금호아시아나 관계자는 “내부적으로는 경쟁자(호반건설)가 무리해서 입찰금액을 올릴 것으로 보지 않는다”면서 “인수 의지도 자금력도 충분한 상황인 만큼 결국 금호산업은 원주인의 품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말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 금호산업, 호반건설 단독 응찰…아시아나 항공 경영권 어디로?

    금호산업, 호반건설 단독 응찰…아시아나 항공 경영권 어디로?

    금호산업, 호반건설 금호산업, 호반건설 단독 응찰…아시아나 항공 경영권 어디로? 금호아시아나그룹 지배구조의 핵심에 있는 금호산업 지분 매각의 본입찰에 호반건설 한 곳만 응찰했다. 금호산업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28일 오후 3시 본입찰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호반건설만 제출했다고 밝혔다. 응찰액을 포함한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이에 앞서 2월 말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MBK파트너스, IBKS-케이스톤 컨소시엄, IMM PE, 자베즈파트너스 등 네 곳의 재무적투자자(FI)는 결국 응찰하지 않았다. 산업은행은 이번에 접수한 제안을 채권단협의회에 부쳐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이르면 이날 중 결정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적으로는 단독 입찰시 유효응찰이 성립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찰을 선언할 수도 있다. 그러나 과거 하이닉스 사례 등 단독 입찰을 인정한 경우가 있는 만큼 채권단협의회가 투명성·공정성을 고려해 결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호반건설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면 금호아시아나그룹과의 진짜 ‘머니 게임’이 시작된다. 그룹 재건을 위해 금호산업을 되찾겠다는 의지를 여러 차례 피력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은 입찰 최고가격에 경영권 지분(지분율 50%+1주)을 되살 수 있는 우선매수청구권을 보유하고 있다. 박 회장은 우선협상대상자 통보를 받은 뒤 한 달 이내에 우선매수청구권 행사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호반건설과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금호산업 인수 의지를 보이는 것은 이 회사가 아시아나항공의 최대주주(지분 30.08%)이기 때문이다. 금호산업을 지배하면 국내 2위 항공사인 아시아나항공 경영권을 가져갈 수 있다. 호반건설이 박삼구 회장의 자금력을 뛰어넘는 응찰액을 제시했는지, 박 회장이 호반건설의 응찰액을 능가하는 카드를 던질지가 향후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IB(투자은행)업계에 따르면 호반건설은 지난 3년간 분양 아파트가 완판된 데 힘입어 현금 보유 규모가 1조 5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응찰에 앞서 하나대투증권과 손 잡고 4000억원 규모의 지원을 얻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번에 매각하는 금호산업 지분은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금호산업 워크아웃 과정에서 출자전환 등을 통해 보유하게 된 57.5%(약 1955만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