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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핑왕 루이’ 정상 방송, 서인국-남지현 무슨 일? ‘연방 여부는..’

    ‘쇼핑왕 루이’ 정상 방송, 서인국-남지현 무슨 일? ‘연방 여부는..’

    ‘쇼핑왕 루이’가 정상 방송 예정이다. 6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는 정상 편성돼 전날 결방된 5회 분이 방송된다. 아쉽게도 연속 방송은 없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5회 비하인드 컷에서는 해맑은 루이 역의 서인국과 배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루이와 고복실(남지현 분), 차중원(윤상현 분), 조인성(오대환 분)이 부산에 가게 되며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기억을 잃은 루이와 오대산 날다람쥐 고복실의 파란만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상품, 美 베버리힐즈 상륙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상품, 美 베버리힐즈 상륙

    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는 지난 10월 4일(미국 현지시간)부터 미국 부호들의 쇼핑 중심지인 베버리힐즈에 어워드 상품들이 진출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SBA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가 손잡고 우수한 서울기업이 미국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으로, 신청기업 150곳 중 현지심사 및 국내심사를 거쳐 베버리힐즈에 진출할 26개사를 선정했다. 어워드 상품들은 하이서울 어워드 인증마크를 달고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다. SBA와 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본부는 미국시간으로 10월 4일 K. SOHO Beverly Hills ‘서울 중소기업 명품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기업들의 성공적인 미국시장 진출을 기념했다. 이날 행사에는 류광열 LA총영사관을 비롯해 코트라 LA무역관 권오석 관장, 미주 MBC 윤동열 사장, 한국관광공사 LA지사 김태식 지사장, 농협 미국사무소 이광수 소장 등이 참석하여 서울 기업들의 미국시장 진출을 위해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는 LA 및 베버리힐즈에서 활동하는 주요 벤더사들이 초청되어 입점 상품소개 등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석한 벤더사들은 “서울 기업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높은 수준의 품질에 놀랐다”며 “앞으로 하이서울 어워드 상품들이 미국 내에 많이 홍보되고 B2B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BA 유통마케팅본부 김용상 본부장은 6일 “SBA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미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벤더사들과 유대관계를 형성하여 새로운 상품을 찾고 있는 미국 내 한인 벤더사들과 어워드 상품들을 연결함으로써 ‘서울이 인정한 우수 상품’들이 더 많이 미국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워드 상품들의 베버리힐즈 입성 소식은 미주 MBC, KBS, SBS에서 촬영 및 방송하여 미국 교민들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될 예정이며, B2B 거래가 가능하도록 웹사이트를 운영해 벤더사들이 수시로 상품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브랜드력이 약해 우수한 상품을 만들고도 판로확보가 어려운 중소기업들을 위해 올해 4월 새롭게 도입된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어워드 사업은 서울시가 인증했다는 인증효과와 함께 ‘MADE IN KOREA’에 대한 입증효과를 드러내며 어워드 기업들의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 SBA는 10월부터 하이서울 브랜드 어워드 기업들에 홍보콘텐츠 제작지원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어워드 상품들의 국내외 홍보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다. 하이서울 우수 상품 브랜드 어워드는 오는 7일까지 SBA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SBA 홈페이지 또는 SBA 유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간아이돌’ 정형돈, “기자 3명+경호원 2명..거품 빼야” 무슨 뜻?

    ‘주간아이돌’ 정형돈, “기자 3명+경호원 2명..거품 빼야” 무슨 뜻?

    ‘주간아이돌’ 정형돈이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은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10개월 만에 카메라에 모습을 드러내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정형돈의 등장에 제작진은 ‘아닌 척해도 긴장한 기색 역력’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정형돈입니다”라고 인사한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에 복귀 소감을 묻자 “있을 곳에 왔다”면서 “좀 많이 긴장이 된다”고 털어놨다. 이어 정형돈은 “주간아이돌의 거품을 빼야 한다”면서 “오늘 기자분이 3분이 오셨는데 경호원이 두 분이셨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경 “키썸 같은 스타일 좋아한다” 핑크빛 기류 포착?

    ‘라디오스타’ 박경 “키썸 같은 스타일 좋아한다” 핑크빛 기류 포착?

    ‘라디오스타’ 박경이 이상형으로 키썸을 꼽아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블락비 박경과 여성 래퍼 키썸이 서로에 대해 이상형으로 생각했는지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 김국진은 “오늘 출연자들 중에 키썸이 있다는 말에 ‘운명인가?’라고 생각했느냐”고 질문했고, 이에 박경은 “‘운명인가?’ 까지는 아니지만 제가 이런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한 래퍼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지코가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다. 당시 지코가 제 스타일의 여성 래퍼를 찾았다고 말해줬고, 그 분이 키썸 씨였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제가 이렇게 작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박경의 돌직구에 놀란 개그맨 김대희는 “작고 귀여운 스타일 좋아하면 소속 연예인 중에 박나래라고 있는데 어떠냐”고 말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평소 박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키썸은 “사실 블락비 하면 지코 선배님 밖에 몰라서...”라며 미안하다는 듯 말끝을 흐렸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키썸, 경기도의 딸? “실제론 잠실 살아”

    ‘라디오스타’ 키썸, 경기도의 딸? “실제론 잠실 살아”

    ‘라디오스타’ 키썸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키썸은 5일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언프리티랩스타’ 디스전부터 풍수지리, 성대모사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였다. 앞서 ‘경기도의 딸’로 불리는 래퍼 키썸은 실제론 서울 잠실에 살고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 라디오 방송에서 키썸에게 ‘경기도의 딸 키썸. 요즘은 버스에서 잘 안 보여서 아쉽다’고 사연을 보내오자, 키섬은 “요즘도 버스에 제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라며 “경기도 홍보대사다. 아직 홍보활동 기간이 남아있다”고 밝혔다. 당시 최화정이 “실제론 어디 사냐”고 묻자 “실제론 경기도에 살지 않는다. 잠실에 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블락비 박경은 Mnet ‘언프리티 랩스타’를 언급하며 “지코가 ‘언프리티 랩스타’ 프로듀서를 했는데 저한테 오더니 ‘네 스타일의 여성 래퍼를 찾았어’라고 하더라. 그게 키썸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큐피드, 생방송 최종 우승 ‘가왕결정전 진출’ 임정희 복면 벗겨

    복면가왕 큐피드, 생방송 최종 우승 ‘가왕결정전 진출’ 임정희 복면 벗겨

    ‘심장어택 큐피드’가 ‘복면가왕’ 특별 생방송의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가왕 결정전에 진출했다.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 앞 상암문화광장에서 MBC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복면가왕’ 생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은 ‘복면가왕 패자부활전’으로 이전에 출연했으나 안타깝게 가왕에 오르지 못한 8명의 복면가수가 출연했다. 1라운드는 첫 무대의 주인공은 심장어택 큐피드와 체중계 마비. 쿨의 ‘아로하’를 부르며 경쟁을 펼친 두 사람 중 승리의 영예는 큐피드에게 돌아갔다. 체중계는 가수 겸 뮤지컬 배우 다나였다. 두 번째 무대는 관절 팔팔 아기사슴, 빵야빵야 총잡이가 꾸몄다.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에 맞춰 두 사람의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쟁이 이어졌고 승자는 총잡이였다. 아기사슴은 가수 현진영이었다. 세상 혼자 사는 양귀비는 목 트인 백작과 함께 1라운드 3번째 무대에 올라 경연을 펼쳤다.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을 경연 곡으로 결정한 두 사람은 잔잔한 발라드에 맞춰 매력적인 하모니를 완성했다. 승자는 백작이었고 패배한 양귀비는 배우 이재은이었다. 1라운드 마지막 무대는 남자는 배 여자는 사과, 포기금지가 꾸몄다. 두 출연자는 자우림 ‘일탈’을 열창했고, 패배한 사과는 명불허전 가창력의 소유자인 가수 윤하였다. 이어진 2라운드 첫 번째 주자로 나선 큐피드는 보아의 ‘넘버원’을 열창하며 시원한 고음으로 판정단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에 맞선 총잡이는 서태지와 아이들 ‘내 모든 것’을 불렀지만 큐피드를 제치는데 실패했다. 총잡이는 가수 KCM이었다. 두 번째 무대에 오른 백작은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을 부르며 포기금지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포기금지는 김아중의 ‘마리아’를 부르며 폭발적인 고음을 자랑했다. 포기금지는 막상막하의 대결 끝에 승리했고 백작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이었다. 결승은 큐피드와 포기금지였다. 포기금지는 나얼의 ‘바람기억’을, 큐피드는 엠엔제이의 ‘후애’를 선곡해 우열을 가리기 힘든 무대를 선사했다. 투표 결과 큐피드가 승리했고 포기금지는 가수 임정희였다. 복면가왕 큐피드는 “너무 얼떨떨하다. 부족한 실력인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가왕결정전에서 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큐피드는 향후 ‘복면가왕’ 본 방송 가왕결정전 무대에 오르게 된다. 한편 이날 MBC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복면가왕’은 MBC와 네이버 V앱 V라이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대희, 김준호와 축의금 베팅 “지기 싫어서 냈다” 금액 ‘깜짝’

    ‘라디오스타’ 김대희, 김준호와 축의금 베팅 “지기 싫어서 냈다” 금액 ‘깜짝’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대희가 김준호와 축의금 베팅을 벌이다 ‘고액의 축의금’을 냈음을 고백할 예정이다. 그는 과거 방송에서 웃음 욕심을 부리다 정관수술을 하게 됐던 사연까지 밝히며 웃음을 빵빵 터트렸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오는 5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으로 김준호-김대희-블락비 박경-래퍼 키썸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대희는 윤형빈-정경미의 결혼식 날 김준호보다 축의금을 만원이라도 더 내려고 축의금 베팅을 벌였던 경험을 고백했다. 그는 처음에 20만원에서 시작한 축의금이 나중에는 고액으로 뛰었음을 밝혔고, 결국 “지기 싫어서 냈습니다”라고 실제 금액을 털어놔 4MC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그러나 고액을 불렀던 김준호는 실제 축의금에 대해 고백했고, 이를 들은 김대희가 망연자실했다고 전해져 이들의 실제 축의금 베팅의 결과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딸 셋을 둔 김대희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웃기려다 진짜로 정관수술을 하게 된 사연을 고백한다. 그는 녹화 당시 게임에서 이겨 제작진이 출연자들의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을 때 아쿠아슈즈, 기저귀 등을 사달라는 다른 출연자들의 소원이 약하다고 생각해 정관수술이라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음을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바로 그의 수술 예약을 진행해 수술을 진행할 수 밖에 없었던 웃픈 사연을 털어놨고, 당시의 당황스러운 감정을 생생하게 전달해 4MC를 연신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궁금증이 더욱 증가하고 있다. 김대희의 치열했던 축의금 베팅과 웃픈 정관수술 협찬 사연은 오는 5일 밤 ‘라디오스타-잔머리 지니어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총잡이 정체는 KCM “아쉽지만 즐거웠다”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총잡이 정체는 KCM “아쉽지만 즐거웠다”

    가수 KCM이 ‘DMC 페스티벌-복면가왕’에 출연했다. 5일 오후 서울 마포구 MBC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복면가왕 패자부활전’으로 안타깝게 가왕에 선정되지 못한 8명의 복면가수가 출연했다. 이날 1라운드에서 ‘큐피드’, ‘총잡이’, ‘백작’, ‘포기금지’가 2라운드 대결을 펼쳤다. 2라운드 첫 번째 여심을 저격하는 심쿵 보이스 ‘심장어택 큐피드’는 보아의 ‘넘버1’ 무대를 꾸몄다. 감미로움과 파워풀을 넘나드는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다. ‘총잡이’는 서태지와 아이들의 ‘내 모든 것’을 선곡했다. 가창력의 한계없는 그의 무대는 모든 귀를 집중 시켰다. 유영석은 “‘큐피드’는 목소리가 젊다. 리듬감이 좋다. ‘총잡이’는 엄청난 가창력을 가졌다”고 평했다. 이에 전효성 “‘큐피트’는 에릭남인 것 같다. ‘총잡이’는 내가 가왕을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나온 것 같다”라고 감탄했다. 결국 ‘큐피드’가 결승에 진출했다. 이에 공개된 ‘총잡이’는 가수 KCM이었다. “아쉽긴 한데 즐거웠다”면서 “좋은 무대 함께 해서 영광이다. 좋은 무대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KCM에 앞서 다나, 현진영, 이재은, 윤하가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양귀비 정체는 이재은 “감사하다 전해라”

    ‘복면가왕’ DMC 페스티벌, 양귀비 정체는 이재은 “감사하다 전해라”

    배우 이재은이 ‘DMC 페스티벌-복면가왕’에 출연했다. 5일 밤 8시50분 MBC에서 생방송으로 전파를 탄 2016 DMC 페스티벌 ‘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듀엣 대결 세상 혼자 사는 양귀비와 목 트인 백작이 ‘아름다운 이별’ 무대를 선보였다. 백작이 이 대결에서 이기면서 2라운드에 진출했다. 가면을 벗은 양귀비는 바로 배우 이재은이었다. 이재은은 판소리 발성으로 이선희의 ‘인연’을 손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재은은 “판소리 발성이 누구 아이디어냐”는 김성주의 질문에 “저희 서방님께서”라고 밝혔다. 이재은은 “남편이 국악 스타일로 부르면 너만의 색깔이 나지 않을까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재은은 판소리 버전으로 “큰 사랑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전해라”며 센스 있는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앞선 1라운드 대결에서는 다나와 현진영이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결방, 강지섭 촬영장 비하인드컷 공개 ‘커피 내리는 남자’

    ‘쇼핑왕 루이’ 결방, 강지섭 촬영장 비하인드컷 공개 ‘커피 내리는 남자’

    ‘쇼핑왕 루이’가 결방되는 가운데 출연 배우 강지섭이 아쉬움을 달래줄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5일 강지섭의 소속사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고복실 역을 맡은 남지현과 함께 카페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강지섭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쇼핑왕 루이’ 촬영장에서도 이어지는 그의 커피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배우 강지섭이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며 흥얼거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도 공개됐다. ‘쇼핑왕 루이’에서 강지섭은 강력계 형사 남준혁 역으로 출현 중이다. 마음 따뜻한 키다리 아저씨로 복실에게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고, 루이(서인국 분)가 당한 사고의 전말을 밝히는데 큰 역할을 할 예정이다.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쇼핑왕 루이와 오대산 날다람쥐 넷맹녀 고복실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를 그린 드라마. 5일 ‘2016 DMC 페스티벌–여러분의 선택! 복면가왕’ 생방송으로 인해 결방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도 러시아 우주여행 프로젝트 “10월 셋째주 출국..우주센터 훈련 참여”

    무도 러시아 우주여행 프로젝트 “10월 셋째주 출국..우주센터 훈련 참여”

    ‘무도’ 팀이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위해 러시아로 출국한다. MBC ‘무한도전’(무도) 관계자는 5일 “‘무한도전’ 멤버들이 10월 셋째 주에 러시아로 출국할 예정이다. 정확한 출국 날짜는 변수가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현재까지 10월 셋째 주 출국이란 것 외에는 밝힐 수 있는 것이 없다. 현재 일정을 조율 중이다.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히기가 힘들다”며 “일정이 잡히는대로 러시아 가가린 우주센터에서 진행하는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무한도전’은 10주년 기념 5대 기획으로 ‘우주여행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지난 1월 경기도 화성에서 펼친 ‘우주 특집’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이후 4월 러시아 출국 계획이 한 차례 무산되기도 했지만, 이후에도 꾸준히 우주여행 특집을 추진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간아이돌 정형돈, 11개월 만에 복귀 어땠나 보니 ‘데프콘 뒤에 숨어..’

    주간아이돌 정형돈, 11개월 만에 복귀 어땠나 보니 ‘데프콘 뒤에 숨어..’

    방송인 정형돈이 ‘주간아이돌’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11개월 여만에 복귀한 MC 정형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데프콘은 “너무나 그리웠던 순간이 돌아왔다. 엄청난 존재감을 갖고 있는 ‘주간아이돌’의 그분께서 돌아왔다”고 소개했다. 정형돈은 데프콘의 뒤에 숨어 부끄러워 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그는 달라진 등장방식과 카메라 위치에 혼란 스러워 하면서도 빠르게 ‘주간 아이돌’ 현장을 장악했다. 그는 이날 소감을 밝히면서 “많이 떨리고 긴장이 된다. 하지만 올 곳에 왔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활동 중단 전 못지않은 자신감을 보였다. 정형돈은 공백기에 대해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있었다. 치료도 잘 받았다”고 언급했다. ‘쉬는 동안 인증샷이 안 찍힌 비결이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일단 안 돌아다녀야 한다. 제 구역에서 조용히 심신을 단련했다”고 답했다. 이날 ‘주간아이돌’ 게스트는 ‘내가 설렐 수 있게‘로 컴백한 에이핑크였다. 초롱은 “무슨 말을 못 하겠다. 또 들어갈까봐”라고 정형돈에게 돌직구를 던졌고 남주는 “(탈장) 수술했을때 너무 웃긴다고 터질 것 같다고 하셨다”며 추억을 떠올렸다. 정형돈은 에이핑크와 찰떡 호흡을 뽐냈다. 에이핑크의 유쾌하고 발랄한 매력과 정형돈의 입담이 어우러졌다. ‘랜덤 플레이 댄스’에서 에이핑크가 틀리자 정형돈은 에이핑크의 대박을 기원하며 강렬한 뿅망치를 선사하기도 했다. 한편 정형돈은 지난해 11월 불안 장애에서 비롯된 건강 문제를 이유로 출연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과거 신화창조..민우+동완 오빠 좋아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과거 신화창조..민우+동완 오빠 좋아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이 과거 신화창조 출신임을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모델 한혜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은 ‘과거 신화의 팬클럽 신화창조였냐’는 질문을 받고 “민우오빠랑 동완오빠 좋아했다. 민우오빠가 하얀색으로 머리를 탈색하고 뮤직비디오를 찍은 적 있는데 완전 홀릭했었다가 다음 앨범에 동완 오빠한테 갔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내 한혜진은 “시간이 지나서 오빠들이랑 같이 방송하는데 그때처럼 설레는 기분은 안 들더라”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초등학교 때 키가 168cm” 큰 편 아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 “초등학교 때 키가 168cm” 큰 편 아니다?

    ‘정오의 희망곡’ 한혜진이 화제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스페셜 초대석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탑 모델 한혜진이 출연해 큰 키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초등학교 키가 168cm 라고 하더라 사실이냐”며 놀라워했다. 그러자 한혜진은 “건강 기록부 보니까 한 학년에 10cm씩 크다가 고등학생 때부터 키가 멈췄더라”며 어릴 때부터 남달랐던 큰 키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김신영이 “부모님 중에 누가 큰 거냐”며 궁금해 하자, 한혜진은 “두 분 다 저보다 작다”며 반전 대답을 던지면서 “심지어 남동생과 거의 비슷할 정도인데 그래도 우리 집에서 내가 제일 크다”고 답했다. 더불어 한혜진은 특히 “내 키가 표준이 아니다 생각한 적이 있다”고 입을 열면서 “이사하면서 부엌 싱크대 9센치 높게, 천장도 보통 10센츠 띄운다고 하던데 천장 끝까지 꽉 채워서 달았다”면서 “내가 크긴 크구나 느꼈는데 모델들과 일하다 보면 그렇게 느낄 수가 없다”며 모델 들 사이에서는 보통 키라고 덧붙여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택시’ 강주은 “최민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황당 에피소드

    ‘택시’ 강주은 “최민수,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황당 에피소드

    ‘택시’ 강주은이 최민수와의 첫 만남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강주은이 남편인 배우 최민수에게 만난 지 3시간 만에 프로포즈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오만석은 “두 분 어떻게 처음 만나셨어요?”라고 물었고, 강주은은 “1993년 미스코리아 대회 당시 남편이 무대 뒤에서 마지막 에스코트를 해주는 역할이었다”고 말했다. 강주은은 “남편은 무대 뒤에서 자신이 등장할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었고, 마침 무대에서 내려오는 나를 발견했다. 그 때 먼저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하더라. 남편은 원래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하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평범하지 않았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대화하고 일주일 뒤 캐나다로 떠나는 일정이었다. 그런데 떠나기 하루 전날 미스코리아 방송을 했던 MBC에서 전화가 와 방송국 구경을 시켜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당시 최민수는 드라마 ‘엄마의 바다’를 촬영 중이었다. 그 때 강주은은 최민수가 유명한 배우라는 사실을 알고는 사인을 부탁했다고 말했고, 당시 최민수는 대뜸 카페로 가자고 말했다. 그리고는 3시간의 대화 끝에 청혼했던 것. MC 이영자와 오만석은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청혼을 해요?”라며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바다 “빨리 결혼해서 아이 낳으려 노력” 회동보니..

    SES 재결합 소식이 전해졌다. SES 바다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SES가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에요. 20주년을 맞아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어 보려고 준비중입니다”라며 데뷔 20년 만에 SES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특히 SES는 그동안 꾸준히 만남을 이어오며 변함없는 우정을 여러차례 과시하기도 했다. 바다는 올여름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해 SES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바다는 “아기 엄마가 된 SES 유진과 슈의 대화에 못 끼어 들 때가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 어쩔 수 없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바다는 “같이 있으면 말이 안 통한다”며 “SES 회동을 정기적으로 한다. 슈와 유진이 아이를 가지니까 제가 소외되더라. 저희끼리 이야기 하다가 갑자기 문화센터에서 어머니들 이야기하는데 제가 끼어 있는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바다는 “나도 빨리 낳아보겠다. 결혼 노력하려고 한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E.S.는 지난 1997년 1집 앨범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가요계 데뷔했다. 이후 ‘너를 사랑해’ ‘감싸 안으며’ ‘꿈을 모아서’ ‘드림스 컴 트루(Dreams Come True)’ ‘달리기’ ‘저스트 어 필링(Just A Feeling)’ 등의 히트곡을 남겼으며, ‘원조 요정’ 이미지로 핑클과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1세대 걸그룹의 전성기를 이끈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은 하차, “현장서 휠체어 타고 다닐 정도” 힐 신고 뛰다가 수술까지?

    오지은 하차, “현장서 휠체어 타고 다닐 정도” 힐 신고 뛰다가 수술까지?

    오지은 하차 소식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배우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MBC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힐을 신고 뛰는 장면을 찍다 넘어져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부상 당시에는 촬영에 큰 무리가 없어 곧장 현장에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현장에서 휠체어를 타고 다닐 정도로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소속사 측은 4일 오전 공식 입장을 통해 오지은이 ‘불어라 미풍아’에서 12회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배우 오지은이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출연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목숨 구해준 최지우에 “계약 위반”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 목숨 구해준 최지우에 “계약 위반”

    ‘캐리어를 끄는 여자’ 주진모가 최지우에게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는 함복거(주진모 분)가 병원에서 차금주(최지우 분)와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금주는 함복거 대신에 김유리(길은혜 분)의 칼을 맞았고 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깨어난 차금주는 함복거에게 “그렇게 감동할 필요 없다. 말 못할 정도로 미안해 할 필요도 없다. 나 괜찮다”고 말했다. 하지만 함복거는 차금주에게 “반성의 시간을 가져 보자”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함복거는 “차금주 씨가 몸을 날리는 건 누가 봐도 오버였고 내 품위가 떨어졌다. 그리고 계약을 위반했다”며 “차금주 씨는 내 종물이다. 내가 시키는 것만 하면 된다”고 주장해 차금주를 황당케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은 하차, 대타 물망에 오른 임수향 “한 잔 하실까요?” 근황 눈길

    오지은 하차, 대타 물망에 오른 임수향 “한 잔 하실까요?” 근황 눈길

    ‘불어라 미풍아’ 오지은 하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수향이 박신애 역을 맡을 수도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4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관계자는 “오지은 후임으로 임수향이 확정되진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임수향의 근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수향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잔 하실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수향은 방콕으로 추정되는 곳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아름다운 야경이 보이는 바에서 칵테일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불어라 미풍아’에 출연 중이던 오지은은 촬영 중 전치 8주의 발목 부상을 당해 4일 중도 하차를 결정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역할 보니 “앙큼한 악녀”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역할 보니 “앙큼한 악녀”

    ‘임수향 논의 중’ 오지은 하차 ‘불어라 미풍아’ 박신애 역할보니 “앙큼한 악녀” ‘불어라 미풍아’에서 오지은이 부상으로 하차하고 임수향 투입이 논의 중이다. 오지은은 지난달 26일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촬영 도중 전치 8주의 발목 전방인대 파열이라는 부상을 입었다. 결국 지난 1일까지 예정돼있던 촬영 스케줄을 마치고 12화를 끝으로 하차하게 됐다. ‘불어라 미풍아’에서 오지은이 분했던 박신애는 나이, 신원 등 불분명한 탈북녀로, 생존을 위해서는 거짓말을 하는 등 무엇이든 하는 캐릭터다. 지난 방송에서 박신애는 자신에게 반한 희동(한주완 분)의 웹툰 모델 제의를 무시했지만 희동이 재벌 2세라는 소문을 듣고 승낙하며 거짓 러브라인을 시작했다. 또한 미풍(임지연 분)네 가족의 뭉칫돈을 가지고 달아났던 신애는 우연히 미풍의 엄마 영애(이일화 분)와 맞닥뜨리며 머리채를 잡히기도 했다. 신애는 낮에는 친절한 옷 가게의 매니저로, 저녁에는 돈 많은 남자들에게 작업을 거는 앙큼한 모습으로 역대급 악녀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데뷔 이래 첫 악역에 도전했던 오지은은 본격적인 활약이 시작되자마자 하차하게 됐다. ‘불어라 미풍아’ 측은 “당장 내일부터 새로운 배역이 추가 투입돼야 한다. 하차하는 오지은의 배역에 임수향이 오늘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출연 여부에 대해 막바지 논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MBC ‘불어라 미풍아’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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