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C
    2026-08-02
    검색기록 지우기
  • DR
    2026-08-02
    검색기록 지우기
  • 7
    2026-08-02
    검색기록 지우기
  • PLA
    2026-08-02
    검색기록 지우기
  • RM
    2026-08-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238
  •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에 조언 “거실에 거울 안 좋아… 운이 튕겨나간다”

    나혼자산다 박나래, 전현무에 조언 “거실에 거울 안 좋아… 운이 튕겨나간다”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전현무의 집에 깜짝 방문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전현무의 집에 들러 집 꾸미기에 대해 다양한 조언을 전했다. 이날 박나래는 전현무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거울에 대해 “풍수를 모르시네. 거실에 거울은 안 좋다. 운이 문을 통해 복도로 들어오다가 거울에 튕겨 나간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현무는 “들어본 적은 있는데 정말 일리가 있는 말이냐”고 물었고, 박나래는 발끈하며 “의심하냐”는 말과 함께 거울을 방 안으로 옮길 것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박나래, 못하는 게 뭐예요? 전현무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 ‘금손이네’

    나혼자산다 박나래, 못하는 게 뭐예요? 전현무 위해 일일 셰프로 변신 ‘금손이네’

    개그우먼 박나래가 못하는 게 없는 무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불금을 책임졌다. 지난 9월 23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한 박나래는 나래바를 최초로 공개하는 등 소탈하면서도 화끈한 싱글라이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어 어제(21일) 방송에서 그녀는 무지개 회원 전현무의 집에 방문해 일일 셰프로 변신, 음식 실력을 전수하며 박사장의 금손을 마음껏 발휘했다. 패셔니스타답게 등장부터 화려한 스타일링을 자랑한 박나래는 전현무의 집에 방문하자마자 풍수를 봐주는가 하면 ‘나래바’에 이은 ‘무바’ 네온사인을 선물하는 특급 센스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무엇보다 지난 방송에서 한번 맛 본 음식을 그대로 재현해낼 정도로 수준급의 요리 실력을 입증한 박나래는 전현무에게 차돌박이 숙주볶음, 감바스, 뚝배기 파스타 등 세 가지 요리와 논알콜 칵테일까지 만드는 법 까지 전수해줘 시청자들의 침샘까지 무한 자극했다. 그녀는 친절하면서도 귀에 쏙쏙 박히는 설명으로 요리무능력자 전현무도 훌륭한 요리를 탄생시킬 수 있도록 했고 보는 이들 역시 ‘한번 쯤 따라해 보고 싶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끝을 알 수 없는 무한 매력의 소유자 박나래가 또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대세스타 박나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tvN ‘코미디빅리그’ 등에서 다양한 웃음을 선사하며 맹활약 중이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영상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우주여행 특집, 무중력 적응훈련? ‘우주복 입은 멤버들’ 진짜 우주 가나

    ‘무한도전’ 우주여행 특집, 무중력 적응훈련? ‘우주복 입은 멤버들’ 진짜 우주 가나

    ‘무한도전’ 멤버들의 국내 우주인 훈련 장면이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우주인 훈련을 받기 위해 러시아로 떠나기 전, 국내에서 사전 훈련을 진행한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우주복을 입고 있었다. 와이어를 타고 공중에 매달린 멤버들이 무중력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멤버들이 처음으로 진행한 훈련은 우주에서 돌발적으로 생길 수 있는 사고에 대비한 훈련이다.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펼쳐진 이 훈련에 멤버들은 당황했다는 후문. 하지만 제작진에 따르면 멤버들은 촬영을 마친 뒤, 실제 이 훈련의 정체를 알고 허탈해했다는 전언이다. 멤버들을 겁에 질리게 한 훈련 정체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무한도전’은 10주년을 기념해 5대 기획을 제시했다. 그 중 하나가 우주여행 특집으로, 현재 멤버들을 러시아로 출국, 실제 훈련을 받고 있다. 사진=MBC 제공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이시언, 심형탁 ‘아이언맨 스피커’에 경악… 무려 400만원 ‘상상초월’

    나혼자산다 이시언, 심형탁 ‘아이언맨 스피커’에 경악… 무려 400만원 ‘상상초월’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절친인 배우 심형탁이 구매한 아이언맨 스피커 가격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이시언이 친구 심형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시언은 피부와 몸매 관리에 대한 팁을 얻기 위해 심형탁에게 전화를 걸었다. 전화를 받은 심형탁은 이시언과 만날 장소를 정하며 “드래곤볼 피규어 가지고 나와”라고 말했다. 이후 약속 장소로 나간 이시언은 거대한 아이언맨 스피커를 가지고 나온 심형탁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 심형탁은 “너도 가지고 나오니까 나도 자랑하려고 가지고 나왔다”며 이시언을 당황케했다. 이어 심형탁은 즉석에서 트로트를 틀어주며 아이언맨 스피커의 사운드를 자랑했다. 심형탁이 들고 나온 아이언맨 스피커는 국내 판매가가 무려 400만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국진, 일주일에 1억 수입 ‘전성기 마감 이유는?’

    김국진, 일주일에 1억 수입 ‘전성기 마감 이유는?’

    ‘라디오스타’에 강수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국진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스타들 명단으로 꾸려졌다. 이날 8위에는 원조 국민요정 강수지와의 열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국진이 선정됐다. 90년대 김국진의 인기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 “밤새지 말란 말이야”라는 유행어는 들어보지 못한 이가 없을 것. 한 강연에서 김국진은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일주일에 1억 원 씩 벌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당시 각종 CF를 모두 휩쓴 것은 물론이고 일명 ‘국찌니빵’으로 도산 위기에 몰린 기업을 살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시기에 김국진은 방송에 회의감을 느끼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골프에 매진했다. 골프는 그에게 방송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였다. 방송을 떠난 김국진은 사업까지 실패하며 결국엔 긴 공백기를 갖게 되고 말았다. 김국진의 인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골프 때문에 방송을 포기한 그에게 팬들은 냉정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하지만 김국진은 “방송을 계속 하다가는 이때까지 모은 돈이 전부 치료비로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가 골프 하려고 방송을 중단한 줄 알죠?”라고 강연을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이제 김국진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라디오스타’부터 tvN ‘집밥 백선생’, SBS ‘불타는 청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또 강수지와의 공개 열애로 자상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영범과 이혼’ 노유정 “결혼생활 21년간 행복한 순간 없었다” 충격 고백

    ‘이영범과 이혼’ 노유정 “결혼생활 21년간 행복한 순간 없었다” 충격 고백

    탤런트 노유정 이영범 부부의 이혼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월간지 ‘우먼센스’와 단독 인터뷰를 가진 노유정은 “현재 지하 단칸방에서 살고 있다. 시장에서 일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이야기와 함께 지난 4월 이혼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유정은 인터뷰에서 “결혼생활 21년 동안 행복한 순간이 없었다. 우울증도 앓았고, 자살 시도도 여러 번 했다. 하지만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는 인생이었다”고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두 사람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유정은 1986년 MBC 특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해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토크쇼,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매력을 과시해 왔다. 이영범은 1982년 M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35년차 배우다. 현재 KB2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변일구’ 역으로 출연 중이다. 한편, 노유정의 21년 결혼 생활에 대한 인터뷰 전문은 ‘우먼센스’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우먼센스, 스포츠서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왕 루이’ 남지현 잃은 서인국, 예고만으로 시청자 울린 “1초 맘찢남”

    ‘쇼핑왕 루이’ 남지현 잃은 서인국, 예고만으로 시청자 울린 “1초 맘찢남”

    ‘쇼핑왕 루이’ 서인국의 순간 몰입도가 1초 만에 시청자를 울렸다. 20일 방영된 MBC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는 가족을 찾고, 복실(남지현)은 가족을 잃었다. 루이가 사고를 당한 날 루이의 차에서 숨진 사람은 복실이의 동생 복남(류의현)이었지만 루이는 복남과의 만남을 기억하지 못했다. 잃어버린 루이의 기억과 복남의 죽음이 교차되며 루이와 복실의 엇갈린 운명이 드러남에 이어 극 말미에 더해진 10화 예고에서는 루이의 눈물이 공개, 단 1초의 눈물이 시청자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서인국의 진가는 예고에서도 발휘됐다. 서인국이 울자 같이 울게되는 순간 몰입도는 시청자의 감정까지 빨아들였고 밀도 높은 연기는 단 1초 만으로도 묵직한 감정을 이끌어내며 시청자를 함께 울렸다. 예고만으로도 보는 이의 마음을 애잔하게 만든 서인국의 흡인력 있는 연기는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 감정의 동요도 1초면 충분한 1초남에 등극하며 다음 화에 대한 기대치를 최대치에 달하게 했다. 예고편만으로도 다음화를 기다리게 만들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캐릭터와 200%의 싱크로율을 선보이는 서인국의 열연과 개성 넘치면서도 따뜻한 스토리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중이다. 지난 9화는 10.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수직 상승한 시청률을 기록. 시청자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본 방송은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MBC를 통해 방영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미래일기’ 서우, 택시 인지도 테스트 “서우라는 배우 아냐” 굴욕

    ‘미래일기’ 서우, 택시 인지도 테스트 “서우라는 배우 아냐” 굴욕

    ‘미래일기’ 서우가 굴욕을 당했다. 20일 방송된 MBC ‘미래일기’에서는 2038년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배우 서우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우는 23년 후 54세가 된 미래에서 90세가 된 모친을 만나기 위해 택시를 타고 덕수궁으로 향했다. 택시 안에서 서우는 기사에게 “혹시 서우라는 배우 아냐”고 물었다. 자신의 인지도를 확인해보고 싶었던 것. 이에 기사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고, 서우는 발끈하며 “TV를 너무 안 보시네. 쉬는 날을 늘리셔야겠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서우는 54세로, 어머니는 90세로 시간 여행을 떠났다. 그는 자신의 변한 모습을 확인한 뒤 “평소 사람들에게 못되게 생겼다, 깍쟁이 같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라며 “나이가 드니까 오히려 착해보이고 인자한 아주머니가 된 거 같아 만족스럽다. 곱게 늙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재송신료 가이드라인 알맹이 빠진 뒷북행정

    지상파 방송사가 케이블 TV 등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을 막기 위해 정부가 가이드라인을 내놓았지만 ‘알맹이 빠진 뒷북 행정’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가이드라인이 나오기까지 1년 2개월이 걸린 데다 쟁점이 되는 재송신료 산정 방식 등 구체적인 내용이 빠져 있기 때문이다. 방송통신위원회와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지상파와 유료방송사업자 간 재송신료 협상 때 정당한 사유 없이 협상이나 계약 체결을 거부하면 시정 명령에 과징금까지 부과할 수 있다’는 내용의 ‘지상파 방송 재송신 협상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케이블 TV와 인터넷 TV, 위성 등 유료방송 사업자가 KBS2, SBS, MBC 등 지상파 방송 콘텐츠를 이용하려면 가입자당 280원의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지난해 지상파 방송사가 280원인 재전송료를 유료방송사업자 측에 430원까지 인상해 줄 것을 요구하면서 ‘블랙아웃’(방송송출중단)이 발생할 만큼 심한 갈등을 빚어 왔다. 가이드라인은 지상파와 유료방송사업자가 재송신료 인상이나 인하를 요구하면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검증이 가능한 근거 자료를 제시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상대 사업자에게 ‘현저하게 불리한 대가’를 요구할 수 없도록 했다. 하지만 가장 쟁점이 되는 재송신료 산정 방식이 빠져 있다. 케이블 TV 업계 관계자는 “실제 협상에서 중요한 내용이 담겨야 하는데 법적 효력도 없는 가이드라인이 실제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가이드라인이 너무 늦게 나와 효력이 없다고 주장한다. 방통위는 지난해 8월부터 재송신 가이드라인 제작에 착수했다. 그사이 다수의 유료방송사업자들이 지상파 3사와 계약을 마무리했다. 정부가 뒷짐지는 사이 애꿎은 시청자들만 피해를 입었다.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에 따르면 그동안 지상파 재송신료 분쟁으로 2011년부터 지상파 송출 중단으로 총 7번에 걸쳐 2100만 가구에 피해가 발생했다. 방통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재송신 대가 산정 기준을 제시해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지만 불가능하다는 합의에 도달했다”며 “이번 가이드라인이 법적 효력은 없지만 관련 법령의 해석 지침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수경 기자 yoon@seoul.co.kr
  • ‘강수지 남친’ 김국진, 일주일에 1억 벌던 시절 ‘방송 중단 이유?’

    ‘강수지 남친’ 김국진, 일주일에 1억 벌던 시절 ‘방송 중단 이유?’

    ‘라디오스타’에 강수지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김국진에게 네티즌의 관심이 모아졌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스타들 명단으로 꾸려졌다. 이날 8위에는 원조 국민요정 강수지와의 열애로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국진이 선정됐다. 90년대 김국진의 인기는 그야말로 어마어마했다. “밤새지 말란 말이야”라는 유행어는 들어보지 못한 이가 없을 것. 한 강연에서 김국진은 그때 그 시절을 회상하며 “일주일에 1억 원 씩 벌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또 당시 각종 CF를 모두 휩쓴 것은 물론이고 일명 ‘국찌니빵’으로 도산 위기에 몰린 기업을 살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 화려한 시기에 김국진은 방송에 회의감을 느끼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후 골프에 매진했다. 골프는 그에게 방송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였다. 방송을 떠난 김국진은 사업까지 실패하며 결국엔 긴 공백기를 갖게 되고 말았다. 김국진의 인기는 나락으로 떨어졌고, 골프 때문에 방송을 포기한 그에게 팬들은 냉정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하지만 김국진은 “방송을 계속 하다가는 이때까지 모은 돈이 전부 치료비로 들어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제가 골프 하려고 방송을 중단한 줄 알죠?”라고 강연을 통해 해명한 바 있다. 이제 김국진은 ‘제2의 전성기’를 맞았다. MBC ‘라디오스타’부터 tvN ‘집밥 백선생’, SBS ‘불타는 청춘’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예능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또 강수지와의 공개 열애로 자상함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수지♥김국진, 사랑+웃음+시청률 다 잡았다 “소름 복선”

    라디오스타 강수지♥김국진, 사랑+웃음+시청률 다 잡았다 “소름 복선”

    ‘라디오스타’에 보기 좋은 한 쌍의 커플이 출연해 달콤함을 선사했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꿀이 떨어질듯한 에피소드를 대거 방출해 꽁냥꽁냥 중년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광대를 한껏 올라가게 만들었다. 사랑과 웃음, 그리고 시청률까지 모두 다 잡은 방송이었다. 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불타는 라스’ 특집 1부로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20일 시청률 조사회사 TNMS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수도권 기준 11.3%을 기록하면서 두 자릿수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방송 초반부터 강수지는 “넌 내가 낳은 아이 같아”, “어떤 사이에서도 정말 믿는다면 안보이는 부분까지 믿어주는 게 정말 믿음인 것 같아” 등 김국진의 각종 어록들을 고백하면서 자신들의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박수홍은 평소 김국진의 마초적 성격으로 상상불가능한 로맨틱한 모습에 “내가 알던 형이 아니에요”라며 놀란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김국진 강수지 커플은 공개 연애 전인 지난 7월, 강수지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김국진이 ‘그대 없이는 못살아’, ‘내 마음 알겠니’를 선곡했다고 밝혀 달달함을 뿜어냈다. 게다가 ‘내년 5월 20일 강수지 씨 생일엔 누구와 함께하고 싶은가요’라는 청취자의 질문에 강수지와 있을 것 같다는 대답까지 했다고 열애를 암시하는 복선들을 고백해 달달함을 최고치로 끌어올렸다.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하는 것을 부끄러워하던 김국진은 “내가 얼마나 티를 냈다고! 이래도 몰라?”라며 과장된 리액션을 보이면서 앞서 보인 로맨틱한 모습에 이어 웃음까지 챙겨 시청자들의 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한편 김국진 강수지는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갈수록 상 무게가 무거워” 정국 소감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갈수록 상 무게가 무거워” 정국 소감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감이 화제다. 방탄소년단 정국이 19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하. 아미. 진짜 고마워요. 갈수록 상의 무게가 무거워지네요. 무거운 걸 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힘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진짜 너무 고마워요. 내일 봐요”라며 MBC뮤직 ‘쇼챔피언’ 1위 소감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난스러우면서도 의지에 불타는 표정으로 ‘쇼챔피언’ 1위 트로피를 거머쥐고 있는 정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날 방탄소년단은 ‘쇼챔피언’에서 컴백 타이틀곡 ‘피 땀 눈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쇼챔피언’ 1위 후보격인 TOP5에는 다비치 ‘내 옆에 그대인걸’, 박효신 ‘숨’, 볼빨간 사춘기 ‘우주를 줄게’, 샤이니 ‘1 of 1’가 올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 루이’ 서인국, ‘눈빛+목소리+키스’ 여심 3단 폭격 “로코왕 인국”

    ‘쇼핑왕 루이’ 서인국, ‘눈빛+목소리+키스’ 여심 3단 폭격 “로코왕 인국”

    서인국의 심쿵 로코 공식이 시청자를 잠 못 이루게 했다. 키스 장인 서인국이 심쿵 키스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더했다. 심쿵 키스는 역시 서인국이라는 로코 공식이 또 한 번 성립되며 눈빛, 목소리, 키스가 더해진 서인국표 로맨스 3합이 시청자를 잠들지 못하게 했다. 1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루이(서인국)는 복실(남지현)에 대한 마음을 더욱 키워가며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스스로의 바램까지 더해갔다. 기억상실이 나아짐은 없었지만 늘 자신을 믿어주는 유일한 사람 복실을 더욱 소중하고 고맙게 여기며 애정 역시 깊어진 것. 복실과의 데이트 중 기억이 없는 지금도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하다는 말과 함께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종일 복실을 기다리던 순간으로 꼽은 루이와 복실은 첫 키스를 했다. 서인국은 천진하던 루이가 복실에 대한 사랑을 키워가며 점차 성장하는 모습을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표현했다. 특히 심쿵 키스 장인으로 불리는 서인국은 이날 극 말미 공개된 키스신에서도 복실을 바라보던 루이의 눈빛에 새로운 불이 밝혀지듯 순간의 감정 변화를 깊이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했다. “어떡하지”라는 말과 함께 복실에게 다가서는 루이의 모습에 서인국 특유의 달달한 눈빛부터 목소리, 키스까지 더해지자 청정 커플의 키스신은 또 하나의 명장면이 됐다. 로코킹 서인국으로 인해 더욱 설레는 드라마라는 호평을 더해가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사랑스러운 로코물이라는 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극 말미 공개된 9화 예고에서는 루이가 가족을 찾게 되며 재벌 3세로 돌아가는 모습이 드러나 빠른 전개를 이어갈 예정이다. 매주 수,목요일 저녁 10시 MBC를 통해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스’ 강수지♥김국진 열애에 김완선 “소름 돋았다” 왜?

    ‘라스’ 강수지♥김국진 열애에 김완선 “소름 돋았다” 왜?

    ‘라디오스타’ 김완선이 강수지 김국진 커플을 이어주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지난 19일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강수지 김국진 커플의 이야기와 함께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방송됐다. 강수지 김국진 커플을 열렬히 응원한 것으로 알려진 김완선은 “두 사람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함께 출연 중인 SBS ‘불타는 청춘’) 녹화 없을 때 밥이라도 같이 먹으라고 말해줬다. 그런데 두 사람 다 처음에는 그저 웃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뜨악하는 표정을 짓는 것 같았다”며 당시를 설명했다. 김완선은 “내가 더 나섰다간 안될 것 같다고 생각해서 어느 순간부터는 두 사람의 만남을 이어주려는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강수지와 김국진은 이미 만나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 기사가 발표됐을 당시에는 “목부터 소름이 돋았다”고도 말했다. 이에 강수지는 “주위에 열애 소식을 말하고 싶었지만 사귄지 얼마 되지 않아서 얘기를 일단 안 하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김완선에게도 말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질투의 화신’ 고성희, 하정우도 극찬한 배우? ‘외교관 딸+3개 국어 능통’

    고성희가 ‘질투의 화신’ 카메오 출연한 가운데 그의 프로필에도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배우 고성희는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화신(조정석 분)과 정원(고경표)의 고등학생 시절 양다리녀 수영역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8등신 미녀 고성희는 누구일까? 1990년생인 고성희는 외교관 아버지를 따라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학창시절을 보내다 고등학교 시절 패션모델과 광고로 연예계에 발을 디뎠다. 고성희는 영어와 일본어에 능통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에 입학해 연기자의 꿈을 키우던 그는 2013년 영화 ‘분노의 윤리학’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고성희는 그해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어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았다. 당시 하정우는 신인임에도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한 고성희에 대해 “촬영을 하면서 성희를 보는데 본능적인 배우의 센스가 있더라”며 “재능이 있으니 향후 10년 안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배우가 되지 않을까 싶다”고 극찬한 바 있다. 이후 안방극장으로 무대를 옮긴 고성희는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연 이연희의 라이벌 역을 맡으면서 더욱 주목을 받았다. 특히 그는 미스코리아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어 고성희는 MBC ‘야경꾼 일지’에서 여주인공 도하 역을 맡아 인상적은 연기를 선보였고, ‘2014 MBC 연기대상’ 여자신인상을 거머쥐었다. 이후 고성희는 KBS2 드라마 ‘스파이’에서 김재중의 상대 역인 이윤진 역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에는 OCN ‘아름다운 나의 신부’에서 사라진 신부 윤주영으로 분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고성희는 ‘질투의 화신’ 서숙향 작가와 지난 2014년 MBC 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호흡을 맞췄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박수홍, 커플댄스 노하우 대방출...김완선 ‘함박웃음’

    ‘라디오스타’ 박수홍, 커플댄스 노하우 대방출...김완선 ‘함박웃음’

    ‘라디오스타’ 박수홍이 클럽 댄스 노하우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개그맨 박수홍이 최근 클럽을 다니며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소개했다. 상대 역으로는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김완선이 나섰다. 박수홍은 눈을 마주친 뒤 간단하게 인사를 했다. 그리고는 시선을 멀리한 채 자연스럽게 여성 쪽으로 걸어갔다. 이후 박수홍은 “예뻐요”, “눈이 너무 예뻐요”, “화장 하나도 안 한 것 같아요” 등 연이어 외모 칭찬을 했다. 그리고 여성과 친해졌다 싶을 때 밀착해 댄스를 선보였다. 마지막에는 “힘들면 여기 앉아요”라며 무릎으로 매너 의자까지 만들어 줬다. 함께 호흡을 맞춘 김완선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상황극을 즐겼다. 이 상황극을 지켜보던 MC 윤종신은 “젊은 사람들 가는 곳은 아닌 것 같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MC 규현은 “그래도 멘트가 좋으시네요”라고 말했다. 박수홍은 “예전에는 이런 것(상황극)을 시키면 괴롭고 창피했다. 그런데 이제는 안 시켜주면 화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과 골목 키스 “못 헤어 나오셨죠?”

    ‘쇼핑왕 루이’ 남지현, 서인국과 골목 키스 “못 헤어 나오셨죠?”

    ‘쇼핑왕 루이’ 남지현과 서인국의 키스신이 화제다. 배우 남지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쇼핑왕루이 #보수동헌책방골목 마지막 엔딩에서 못 헤어나신분들을 위해!! 진짜 배경도 이쁘고~ 분위기도 좋고~ 신난당~~ 내일도 본방사수 해주실거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쇼핑왕루이’ 스틸컷으로 보수동 헌책방에서 키스를 하고 있는 서인국과 남지현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의 달달한 키스신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의 키스신에도 ‘쇼핑왕 루이’ 시청률은 소폭 하락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쇼핑왕 루이’의 시청률은 9.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방송분 시청률 10.0%보다 약 0.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편 19일 오후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가 고복실(남지현)에게 “복실, 나는 복실 밖에 없어”라고 고백하며 키스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무대 공약 지켰다 ‘섹시 끝판왕 버전’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이 화제다. 그룹 방탄소년단이 1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 10월 셋째주 1위를 차지했다. 이날 ‘피땀 눈물’로 1위를 차지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각자 팬들과 부모님께 감사인사를 전했다. 랩몬스터는 “방탄소년단을 만들어주신 방시혁 프로듀서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은 앞서 1위 공약을 수행했다. 앵콜송을 섹시 끝판왕 버전으로 열창한 것. 남성미와 섹시함이 어우러진 무대였다.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 소식을 접한 팬들은 “방탄소년단 쇼챔피언 1위..역시 오빠들”, “당연한 결과”, “멋있다”, “잘생겼다”, “곡이 좋으니 1위 당연하지”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쇼챔피언’에는 방탄소년단, 아이오아이, 산들, 세븐, 다비치, 몬스타엑스, 신용재, 레이디스코드, 달샤벳, 24K, 마틸다, SF9, 펜타곤, 하이포20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수지, 2번 운 이유는? ‘김국진이 두 번 다 울렸다’

    ‘라디오스타’ 강수지, 2번 운 이유는? ‘김국진이 두 번 다 울렸다’

    ‘라디오스타’ 강수지가 울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강수지가 출연해 그간의 김국진과의 연애 에피소드를 풀어놓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족 외에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비밀연애를 했던 수지-국진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강수지는 김국진 때문에 두 번 운 사연을 공개했다. 김국진에게 생일상 받은 날 울었고, 부둣가에서 상황극을 하던 도중 “내 아이 수지야 사랑해”라는 말을 듣고 눈물을 흘렸다고 밝힌 것. 이어 강수지는 사귈 때쯤 “20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나고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난 후 감정이 복받쳤다”며 그 때의 심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박수홍은 “사랑한다는 말을 그날 처음 들으셨어요?”라고 질문했고 강수지는 “아니죠”라며 평소 김국진이 표현에 적극적인 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수홍은 김국진을 잘 아는데 그럴 리 없다며 “다른 발음을 잘못 들으신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수지는 김국진을 “쉽지 않은 사람” 이라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강수지 “김국진 약속 지켜주기 위해 나왔다” 등장부터 ‘애정 폭발’

    라디오스타 강수지 “김국진 약속 지켜주기 위해 나왔다” 등장부터 ‘애정 폭발’

    강수지가 김국진을 위해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불타는 라스’ 특집으로 강수지, 김완선,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했다. 이날 김국진은 “오늘따라 더 예쁜 강수지”라며 실제 연인인 강수지를 직접 소개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강수지는 ‘라디오스타’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김국진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 김국진이 이전에 ‘날 출연시키도록 하겠다’고 했는데, 그 말을 지켜주려고 나왔다”며 “한 번 뱉은 말은 지키는 사람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