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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짠내 과거+독기 현재 “내가 경험한 감정”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짠내 과거+독기 현재 “내가 경험한 감정”

    ‘캐리어를 끄는 여자’ 최지우 전혜빈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이재진, 제작스튜디오 드래곤)가 로맨스의 설렘, 법정물의 긴장감, 미스터리의 오싹함을 모두 충족시키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저마다의 매력과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극을 조화롭게 채우고 있는데, 최지우, 주진모, 전혜빈, 이준은 캐릭터 매력을 더욱 입체적으로 살려내는 연기로 호평을 받고 있다. 개성 강한 여자캐릭터를 그리고 있는 최지우, 전혜빈으로부터 캐릭터와 연기에 대한 뒷이야기를 들어봤다. ◆ ‘최지우’라 가능한 ‘캐리어를 끄는 여자’ 차금주(최지우 분)는 주체적인 여자다. 누군가의 음모에 의해 감옥에 다녀오고, 남편과 동생의 배신까지 이어진 절망 속에서도 당차게 일어선다. 특히 최지우 특유의 유쾌하고 밝은 이미지가 캐릭터와 딱 맞아떨어진다는 반응. 시청자들이 차금주와 그녀의 인생에 응원을 보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배우 최지우가 가진 힘에 있다고 할 수 있다. Q. 스스로 위기를 극복하는 당찬 여자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금주의 씩씩한 모습이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는데, 주안점을 둔 부분은? 외면은 밝고 사랑스럽게, 내면은 강한 여자로 표현하고 싶었다. 금주가 처한 상황은 최악인데 진취적으로 이겨나가는 모습을 보며 시청자분들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저도 금주의 이런 부분들이 많이 끌렸고 애정한다. 다행히 많은 분들이 멋지게 봐주시는 것 같아서 기쁘다. Q. 술집 마담 변신이 파격적이었다. 이외에도 금주의 활약상이 다채로운데, 연기하는데 어렵지 않은지?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여기저기 발로 뛰는 금주 덕분에 늘 새로운 도전을 하는 기분이다. 촬영할 때만큼은 금주처럼 더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면서 몰입하려고 하고 있다. 앞으로 더 큰 변신이자 변화를 앞두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 ‘전혜빈’, 악녀지만 공감할 수 밖에 없는 이유 박혜주(전혜빈 분)는 단순한 악역이라고 치부할 수 없는 이유가 있다. 언니 차금주에게 독한 말을 서슴없이 하는 박혜주를 미워하다가도, 열등감에 사로잡힌 박혜주에게 연민을 느끼기도 한다. 전혜빈은 짠내 나는 과거와 독기 가득한 현재를 가진 박혜주의 전혀 다른 모습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공감할 수 없는 악녀를 그려나가고 있다. Q. 성격 좋기로 유명한 배우다. 혜주와는 많이 다른 부분이 있는데, 연기할 때 어떤 감정에 집중하게 되는지? 열등감, 야망, 분노 등의 감정을 주로 연기하는데, 어떻게 감정을 끌어오는지?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고 다행이다. 악역을 자주 맡아 마음이 마냥 편하지는 않다. 그래도 드라마에서 다양한 사건을 위해 꼭 필요한 역할이기 때문에 감사한 마음으로 임하고 있다. 혜주의 열등감이나 분노를 연기할 때는 내가 경험한 감정을 토대로 연기하기보다 캐릭터 감정에 집중하는 편이다. 혜주는 감정을 강하게 드러내는 편이 아니다. 그래서 혜주의 복잡한 감정을 디테일하게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시는 분들께 혜주의 감정을 좀 더 자세히 전달하기 위해 스스로를 엄격하게 모니터링하고 노력하고 있다. Q. 내가 봐도 못됐다 싶은 대사가 있었는지? 주변인들의 반응은 어떤지? 하나를 꼽을 수 없을 만큼, 혜주가 금주한테 말하는 대부분의 대사가 독하고 못된 것 같다. ‘큐’ 사인이 들어가면 정말 재수 없어 보이도록 연기하지만 ‘컷’ 사인이 떨어지면 지우언니에게 미안해서 혼난 강아지 표정을 짓게 된다. 연기지만 독한 말에 상처받았을 지우언니에 대한 일종의 사과 표현이자 애교인 것 같다. 요즘 시청자분들은 배우와 캐릭터를 분리해서 봐주시더라. 내가 악역에 몰입하면 ‘전혜빈 연기 열심히 하네’ 이렇게 봐주셔서 연기하면서 더 힘이 난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 오늘(24일) 밤 10시 9회가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봉지은, 웹툰 실제 모델? ‘기안84 구내식당 뜨니..’

    ‘나혼자산다’ 봉지은, 웹툰 실제 모델? ‘기안84 구내식당 뜨니..’

    ‘나혼자산다’ 웹툰 작가 기안84가 모교를 찾았다. 그는 21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 기안84는 웹툰에 실을 수채화 작업을 위해 모교를 찾았다. 이날 기안84는 본격적인 작업에 앞서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기안84는 메뉴를 둘러본 뒤 줄을 섰고, 이때 후배들이 다가와 “실례가 안 된다면 사진 한 장만”이라고 조심스럽게 말을 걸었다. 기안84는 흔쾌히 사진촬영을 해줬다. 구내식당은 기안84의 등장으로 술렁이기 시작했다. 기안84는 이날 또 ‘복학왕’ 등장인물 봉지은의 실존모델을 공개했다. 기안84는 자신이 다니던 미술대학에서 한 여자 후배에게 “봉지은”이라고 부르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그는 기안84의 만화 ‘복학왕’의 주인공 우기명의 여자친구 봉지은의 실제 모델이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유라, 고3때 131일 결석…“전국체전 끝나고도 10일 이상 안 나와”

    정유라, 고3때 131일 결석…“전국체전 끝나고도 10일 이상 안 나와”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고교 3학년이던 2014년 총 131일 학교에 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2년전 서울시교육청은 현장조사까지 벌였으나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24일 한겨레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는 2014년 당시 국회에서 정유라씨의 승마 국가대표 선발 관련 의혹이 제기됐고, 언론에서는 출석 처리에 대한 문의가 와서 직접 현장 조사를 벌였다고 전했다. 당시 교육청 조사 결과 2014년 당시 정씨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31일 학교에 가지 않았다. 이에 대해 교육청 관계자는 “아시안게임 앞두고 집중 합숙을 했고, 11월에는 전국체전도 있어서 결석 일수가 많다고 이해했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은 2014년 9월 19일 개막했고, 정씨는 이튿날 금메달을 땄다. 전국체육대회는 2014년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열렸다. 정씨는 전국체전이 끝나고도 학교에 10일 이상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교육청은 출석부와 승마협회 공문 등을 확인한 후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서류상으로는 문제가 없었다”며 “하지만 1,2학년 때 상황은 조사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당시 정씨 결석이 모두 ‘공결’ 처리된 데에는 승마협회의 공문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 교육청 관계자는 “국가대표상비군, 아시안게임, 전국체전과 관련해 협회에서 시간 할애 요청 공문이 와서 학교에서 정상 처리했더라”고 말했다. 안민석 의원은 이날 오전 MBC ‘신동호의 시선집중’ 인터뷰에 나와 ‘최순실씨가 딸이 고교에 거의 가지 않아 제적될 뻔하자 교사와 교장에게 아주 거칠게 항의했다’고 주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산들, 솔로 활동 마무리 후 바닷가서 휴식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산들, 솔로 활동 마무리 후 바닷가서 휴식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

    산들이 솔로 활동을 마무리지은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일 타이틀곡 ‘그렇게 있어줘’로 첫 솔로 활동을 하던 산들은 22일 MBC ‘쇼! 음악중심’ 무대를 마지막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다음날인 23일 산들은 자신의 트위터에 “바나야~ 우리 애기들아. 나 오늘 마지막 방송 했다? 그동안 응원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산들은 바닷가에서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막대기를 들고 모래 위에 팀명인 ‘B1A4’와 팬클럽 이름 ‘BANA’(바나)를 적으며 그동안 자신의 솔로 활동을 응원해 준 사람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그는 24일 소속사를 통해 “많이 배울 수 있던 활동이었다. 페이스 조절이나 창법 등 고민이 많았는데 처음이라 미숙했지만 마지막 쯤에는 확실하게 알게 된 것 같다. 항상 새로운 도전을 통해 성숙해지는 가수 산들의 모습을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라며 정식으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솔로 활동을 마무리 한 산들은 당분간 휴식을 취할 계획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 솔비, SNS 상담 여신 등극 “성형 고충 이해해”

    ‘비디오스타’에서 솔비가 SNS로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공개한다. 1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1탄에서는 가요계 센 언니들의 대표로 출연한 바다, 스테파니, 솔빈, 솔비가 쉴 세 없는 저격토크와 핑크빛 열애 공개로 큰 화제를 모았다. 개성 넘치는 네 명의 캐릭터가 25일 방송되는 특집 2탄에서는 어떤 웃음을 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MC 박소현은 “솔비 씨의 SNS에 올라오는 댓글 대부분이 성형 고충 상담 글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하자 솔비는 “어떻게 알았냐”며 놀라워했다. 이어 솔비는 “과거에 성형으로 힘들었었다. 나처럼 성형으로 상처 받았던 사람들도 있다는 생각에, 그 마음을 잘 알아서 상담을 해주게 됐다”고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솔비의 솔직한 고백에 MC 박나래 역시 “나도 솔비 씨 얘기에 공감한다, 눈 재수술로 몇 년간 고생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솔비는 “이제는 얼굴도 몸도 불만이 없다. 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다”고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바다 스테파니 솔비 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 화요일 오후 8시 30분 전파를 탄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그루, 임신 4개월? ‘내년 봄 출산 예정’ 소속사 입장은..

    한그루, 임신 4개월? ‘내년 봄 출산 예정’ 소속사 입장은..

    한그루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매체는 한그루가 현재 임신 4개월로,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그루는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이듬해 11월 8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한그루는 직접 SNS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등 당당한 모습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그루는 앞서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2014),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여군특집(2015)에서 활약했다. 한편 한그루 측 관계자는 “현재 임신 사실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진세연, 옥녀 화장 전후 공개 ‘뭐가 다른 거지?’

    옥중화 진세연, 옥녀 화장 전후 공개 ‘뭐가 다른 거지?’

    ‘옥중화’ 진세연 활약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의 화장 전후 비교 사진이 재조명됐다.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극본 최완규, 연출 이병훈)에서는 곤란한 처지에 놓인 옥녀(진세연 분)을 도와주는 옥녀의 수호천사 윤태원(고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우월한 미모를 자랑하는 옥녀 진세연은 과거 SNS을 통해 무결점 민낯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속 진세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뽀얀 속살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세연은 화장 전과 후에 별 차이가 없어 눈길을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옥중화 박주미,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 물려준 것”

    옥중화 박주미,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 물려준 것”

    MBC ‘옥중화’의 박주미가 진세연에 끈질긴 반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박주미가 MBC 주말드라마 ‘옥중화’의 지난주 방송에서 진세연의 신분을 파악함과 동시에 그녀를 위기로 몰아넣으려 했으나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갔다. 끊임없이 반격을 가하며 부단히 애썼지만 오히려 반전의 상황을 맞이하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에서 정난정(박주미 분)은 옥녀(진세연 분)의 신분을 확실히 알아내기 위해 과거 가비와 도망친 종사관 이명헌의 행방을 쫓았다. 이어, 가비가 낳은 아이가 누구의 아이냐며 포박해온 이명헌을 추궁했으나 그가 입을 열지 않는 탓에 명종(서하준 분)에게 직접 이명헌의 정체를 밝혀 역모를 조작하려 했다. 또, 명나라 교역단이 인삼 거래를 하러 온다는 옥녀의 거짓 음모를 깨달은 난정은 이 국면을 활용해 옥녀에게 큰 손해를 입히려 했지만, 윤태원(고수 분)의 도움으로 옥녀가 위기를 빠져나갔다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뿐만 아니라, 명종이 이명헌의 증언을 받아내 난정의 악행을 밝혀내려 하자, 난정은 사색이 된 얼굴로 “호랑이 아가리에 먹이를 물려준 것이나 다름이 없지 않습니까”라고 탄식했다. 이처럼, 박주미는 계속해서 자신을 사지로 몰아넣는 진세연을 반격하기 위해 역습을 준비했지만, 도리어 자신이 위기의 국면을 맞이했다. 엎치락뒤치락 끈질긴 접전을 벌이며 어떤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옥중화’는 매주 토,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쓰랑꾼’ 유지태 반전 매력에 ‘1박2일’ 시청률 17.4% “일요 예능 1위”

    ‘쓰랑꾼’ 유지태 반전 매력에 ‘1박2일’ 시청률 17.4% “일요 예능 1위”

    tvN 드라마 ‘굿 와이프’에서 ‘쓰랑꾼’(쓰레기+사랑꾼) 검사로 인기를 끌었던 배우 유지태가 ‘1박2일’에서 예능감을 터뜨리며 시청률에 공헌했다. 유지태는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의 ‘김준호 동거인 특집’에 특별 출연했다. 유지태는 ‘1박2일’ 맏형인 개그맨 김준호와 단국대 연극영화과 동문으로, 김준호가 집행위원장을 맡은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할 정도로 평소 가깝다. 김준호와 역시 막역한 사이인 개그맨 정명훈도 특집에 함께했다. 지상파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처음인 유지태는 드라마와 영화 속 점잖고 차가운 신사 이미지와 달리, 소탈하면서도 ‘허당’스러운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은 유지태의 활약에 힘입어 17.4%의 시청률(이하 닐슨코리아·전국 기준)을 기록, 지상파 일요 예능 1위를 차지했다. 한편 ‘1박2일’에 이어 전파를 탄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2%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일밤-복면가왕’은 13.9%, ‘진짜 사나이’는 11.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체조요정 손연재를 깜짝 카드로 내세웠으나 시청률은 7.5%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 시청률은 6.0%로 집계됐다. 사진=KBS ‘1박2일’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비소녀 박진주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출연 소감

    우비소녀 박진주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출연 소감

    ‘복면가왕’ 우비소녀의 정체가 배우 박진주로 밝혀졌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하늘에서 비가 내려와요 우비소녀’가 3라운드에 진출해 ‘에펠탑’과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우비소녀는 2NE1의 ‘UGLY’를 열창했다. 통통 튀면서 청량한 목소리는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만, 강력한 상대인 에펠탑과의 대결에서는 패했다. 결국 박진주의 정체는 공개됐다. 방송이 끝난 후 박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비소녀’의 일러스트와 함께 방송 출연 소감을 전했다. 박진주는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셔서 정말 많이 행복했습니다. 꿈 같아요 지금도!”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녹화할 때는 정말 많이 긴장하고 떨려서 녹화 끝나고 많이 아팠는데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아팠던 게 다 사라졌어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박진주는 마지막으로 “앞으로 더 열심히 해서 더 행복한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또 한 번 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덧붙였다. 박진주는 영화 써니, 드라마 ‘엔젤아이즈’, ‘냄새를 보는 소녀’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로 현재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오 간호사 역으로 열연 중이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함택영(북한대학원대 명예교수)씨 별세 성준(재미 회사원)씨 부친상, 23일 분당서울대병원 특3호실, 발인 26일 오전 7시 30분. (031)787-1500 ●김인호(전 구미기능대학장)씨 별세 김승복(대한항공 상무) 윤화·지연씨 부친상 박범용(영신중학교 이사장)씨 민병욱(고려대 의대 외과과장)씨 장인상 23일 고려대 구로병원 특실 203호, 발인 25일 오전 7시 (02)857-0444 ●송유준(LG전자 부장) 정화(스마트약국 대표) 정원(암바렐라코리아)씨 부친상 박주식(금융감독원 실장)씨 전승용(지트파워 대표)씨 장인상 23일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9호, 발인 25일 (02)2258-5940 ●유창영(전 목포MBC사장, 대전보건대 교수) 창순씨 부친상 23일 부천 순천향대학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25일 오전 8시 (032)327-3010 ●안재현(전 한국일보 심의실장)씨 모친상 23일 경북 칠곡군농협연합장례식장, 발인 25일 오전 8시 (054)976-9988 ●황승훈(전북매일신문 편집국장)씨 모친상 23일 전북 전주모악장례문화원 302호, 발인 25일 오전 10시 (010)5455-7701 ●유호선(한화건설 부장) 대근(GS칼텍스 홍보팀장)씨 모친상 23일 고려대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 발인 25일 오전 7시 10분 (070)7816-0229 ●김효욱(의정부경찰서 정보2계장)씨 장인상 23일 경기도 평택시 중앙장례식장 3층, 발인 25일 오전 8시 (031)666-3400 ●김완모(사업)·양영(LS산전 차장)씨 모친상 안태섭(창영치과 원장)씨 정인화(금융감독원 런던사무소장) 씨 이순화(사업)씨 장모상 23일 전주 모악장례문화원 101호, 발인 25일 오전 8시 (063)221-4044
  • ‘복면가왕 우비소녀’ 박진주, 축가 전문? ‘소름 돋는 가창력 소유자’

    ‘복면가왕 우비소녀’ 박진주, 축가 전문? ‘소름 돋는 가창력 소유자’

    ‘복면가왕’ 우비소녀의 정체는 박진주였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3라운드에서는 ‘에펠탑’과 ‘우비소녀’의 무대가 공개됐다. 우비소녀의 정체가 배우 박진주로 밝혀진 가운데 그의 가창력이 재조명됐다. 박진주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해 왔다. 지금까지 공개된 영상에서 박진주는 결혼식에서 축가 전문으로 나서 핑클의 ‘영원한 사랑’ 불렀다. 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카니발의 ‘거위의 꿈’을, 교도소 연말 위문 공연에서 이선희의 ‘인연’을 부르며 수준급 가창력을 뽐낸 바 있다. 한편 이날 복면가왕 ‘우비소녀’ 박진주는 2NE1의 ‘UGLY’를 열창했다. 청량한 목소리와 신나면서도 호소력 짙은 ‘우비소녀’의 보이스에 스튜디오는 금세 ‘우비소녀’에 빠져들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섹시+건강미 모두 있는 몸매 ‘모든 걸 소유’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섹시+건강미 모두 있는 몸매 ‘모든 걸 소유’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의 우월 몸매가 재조명됐다. 2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 팅커벨의 정체는 씨스타 소유였다. 소유의 가창력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최근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남다른 보디라인과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 소유는 본인의 일상 모습을 그대로 표현한 듯 짧은 반바지와 루즈한 니트 그리고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소유는 실제로 스트레스를 받는 오후 시간 상큼 달콤한 음식을 통해 활력을 되찾는다고 밝히며, 레이스 슬립 원피스를 입고 거울 앞에 앉아 과일보다 달콤한 미소로 남심을 저격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피트니스 복을 입은 소유는 보정이 필요 없는 완벽한 S라인과 볼륨감으로 몸매 종결자로서 위력을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한 프로그램도 출연 못하면 수입 0원” 슬럼프 고백

    ‘사람이 좋다’ 염경환, “한 프로그램도 출연 못하면 수입 0원” 슬럼프 고백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과거 슬럼프를 고백했다. 개그맨 염경환은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족과 함께 베트남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염경환은 “과거 소속사와 관련해 안 좋은 기사가 나고, 방송에서 불러주지 않았다. 내가 한 달에 한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지 못하면 수입이 0원인 거다”고 말을 꺼냈다. 이어 “항상 불안감에 살다가, 어차피 방송에서 사라질 거면 조용히 사라지고 싶었다”며 “그래서 은률이의 첫 돌을 방송가 사람들 한 명도 초대하지 않고 조용히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염경환은 아들을 향한 미안한 감정을 숨기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베트남 이주 연예인 1호는 나”

    ‘사람이 좋다’ 염경환, “베트남 이주 연예인 1호는 나”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베트남 일상을 공개했다. 개그맨 염경환이 23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에서 베트남으로 오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염경환은 “이왕이면 선진국으로 유학가거나 이민 가는데 저는 가능성을 보고 베트남을 선택했다”며 “어머니하고 친동생 둘도 다 미국에 살고 미국 시민권자인데 제가 베트남을 선택했을 때 아이러니하게 생각했지만, 전 제 선택을 믿는다”고 설명했다. 그가 베트남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아들 은률이 때문. 그는 “베트남 가게 될 때 6개월 동안 조사했다. 은률이를 매번 데리고 갔다. 마지막에 물어봤다”고 말했다. 이에 아들 염은률은 “학원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다. 그냥 가고 싶었다. 학원 많이 다니면 훌륭한 사람 된다고 했는데 지친 사람이 됐다”며 베트남에서는 밝은 미소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신승훈, 이승철 폭로 “신승훈 결혼 못하는 이유? 이상형 어린 여자”

    ‘섹션TV’ 신승훈, 이승철 폭로 “신승훈 결혼 못하는 이유? 이상형 어린 여자”

    ‘섹션TV’ 신승훈이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승철의 발언이 재조명 됐다. 가수 신승훈이 23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 ‘스타팅’ 코너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승철이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신승훈의 이상형을 공개했다. 당시 이승철은 신승훈에 대해 “눈이 정말 높다. 젊은 친구를 좋아한다. 나이 차이가 많은 사람을 원한다”고 폭로했다. 이어 이승철은 “신승훈은 아직도 이상형이 어린 친구다. 또 팬 걱정을 많이 하기 때문에 자신이 결혼하면 팬들이 상처받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소감 보니..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소감 보니..

    ‘복면가왕’ 팅커벨 소유가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주문하시겠습니까 팝콘소녀’의 2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도전자들의 대결이 그려졌다. ‘밀당요정 팅커벨(이하 팅커벨)’ 소유는 무대에서 내려온 후 ‘복면가왕’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가 방송에서 매일 사랑 노래만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런데 문득 옆에서 시원하게 열창하는 모습을 보면 지르고 싶더라. 지르는 걸 정말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이야기 했다. 특히 소유는 “다 남의 떡이 커 보인다고 지르고 나니까 가던 길 가야 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밀당 요정 팅커벨은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파리의 연인 에펠탑과의 준결승 대결에 패해 복면을 벗었다. 이날 경연 결과 팅커벨은 28표, 에펠탑은 무려 72표를 획득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태진아 박경림, ‘캐리어’ 카메오 출격 ‘샛노란 정장입고..’ [공식입장]

    태진아 박경림, ‘캐리어’ 카메오 출격 ‘샛노란 정장입고..’ [공식입장]

    태진아 박경림이 카메오로 출격한다. 태진아와 박경림이 MBC 월화특별기획 ‘캐리어를 끄는 여자’(극본 권음미 연출 강대선·이재진)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 태진아, 박경림이 떴다. 두 사람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9회에 깜짝 등장해 최지우, 주진모와 호흡을 맞출 예정. 특별 출연에 걸맞은 특별한 캐릭터로 극의 재미를 더하게 된다. 먼저 태진아는 극중에서도 가수 태진아로 등장해, 차금주(최지우 분)와 긴밀한 상담을 나누게 된다. 공개된 사진 속 태진아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TV 속 가수 태진아를 그대로를 재현한 모습. 트레이드마크인 샛노란 정장을 입은 채 등장, 특유의 털털한 웃음으로 유쾌함을 전하고 있다. 특히 태진아는 최지우와 자신의 히트곡인 ‘동반자’를 부를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두 사람의 주거니 받거니 구성진 노래는 촬영장에 울려 퍼지며, 한순간에 흥을 돋았다는 후문. 두 사람의 척척 맞는 호흡에 힘입어 짧은 시간 만에 OK컷을 완성해냈다고 한다. 박경림은 극중 톱스타 유태오의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망상녀로 등장, 특급 존재감을 빛내게 된다. 그녀가 만난 사람이 파파라치 언론사 ‘K-fact’의 대표 함복거(주진모 분)인 만큼,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박경림은 특유의 순발력과 재치를 살려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 촬영이 진행될수록 점점 망상녀 역할에 심취하는 모습이 단연 압권이었다고. 진지한 표정으로 망상을 펼치는 박경림의 모습에 주진모를 비롯한 현장 스태프들 모두가 웃음을 참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제작진은 “태진아, 박경림 씨가 기대 이상으로 재미있는 장면을 만들어 주셨다. 짧은 장면이지만 즉석에서 애드리브를 제안하는 등 유쾌하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해주셨다. 극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깜짝 출연하는 순간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 방송서 눈물 “첫 아들 숨겨..죽을 때까지 미안”

    ‘사람이 좋다’ 염경환이 자신의 과거를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개그맨 염경환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염경환 가족은 베트남에서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이날 염경환은 과거를 떠올렸다. 결혼 전, 첫 아들 은률이가 생겼고 염경환은 혹시 방송 일에 문제가 될까 첫 아들을 숨겼다고. 염경환은 “항상 은률이를 생각하면 미안하고 불쌍하다. 사랑스럽고 축복받고 태어난 복많은 아이를 내가 왜 감췄을까. 죽을 때까지 내가 너무 미안하고 잘못했다”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앞으로 계속 갚으면서 산다고 생각했다. 자존심 상하고 힘들고 그런 거는 없다. 어떤 일이 들어와도 이제는 창피한 것도 없고 자존심 상하고 그런 것도 없다. 다 하는 거다. 애 뒷바라지하고 애들 학교 보내고 그럴 수 있으면, 달리는 거다. 우리나라 아빠들이 그렇지 않느냐. 아픈 게 어디 있느냐. 가는 거지”라며 가족을 향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염경환은 “나 한국어 선생님 하고 싶다. 우리가 어학원을 할 건데 내가 한국말을 좀 재밌게 무한도전 같은 대사나, 한 장면을 캡처해 재밌게 알려주면 더 빨리 재밌게 배울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피렌체 다이아몬드, 죽음의 다이아몬드? ‘소유자 모두 사형이나 죽음’

    피렌체 다이아몬드, 죽음의 다이아몬드? ‘소유자 모두 사형이나 죽음’

    피렌체 다이아몬드 이야기가 화제다. 23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에서는 ‘미스터리한 다이아몬드’ 이야기가 전해져 네티즌 눈길을 끌었다. 1736년 오스트리아 합스부르크 공주 마리아 테레지아는 피렌체 메디치 가문의 프란츠 슈테판으로부터 다이아를 선물 받았다. 포르투갈에 의해 건너와 프랑스 샤를 대공의 소유가 된 이 다이아몬드는 영국의 헨리 8세, 메리여왕, 펠리페 3세 등 막강한 권력을 가진 자들이 사랑한 다이아몬드다. 이후 이 다이아몬드는 피렌체 다이아몬드로 불렸다. 하지만 이후 피렌체 다이아몬드는 저주의 다이아몬드로 불린 것. 마리아는 딸에게 결혼 선물로 이 다이아몬드를 선물했지만, 그 딸은 단두대에서 처형을 당하게 됐다. 그 딸이 바로 마리 앙투아네트다. 또한 나폴레옹의 아내 마리루이즈가 이 다이아몬드를 갖게 됐지만, 결혼 4년 만에 나폴레옹이 유배되며 파경을 맞게 됐다. 1854년,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왕자가 독일 바이에른 공국의 엘리자베트 공주와 결혼할 당시 그녀에게 이 피렌체다이아몬드를 선물하게 됐지만, 아들의 자살과 거식증에 시달리며 불운한 왕실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이탈리아 무정부주의자가 휘두른 칼에 맞아 사망했다고 전해졌다. 뿐만 아니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제국의 금고에 보관된 피렌체 다이아몬드 때문에 1914년 오스트라이 헝가리 제국의 황태자 페르디난트와 부인 고피, 사라예보가 목숨을 잃는 사건이 벌어진 것. 이 때문에 1차 세계대전이 발발되기도 했다. 이후 사라진 다이아몬드가 1981년 스위스 한 경매장에서 발견됐다. 하지만 이 다이아가 피렌체라는 증거는 찾지 못했다. 그리고 아직까지 피렌체 다이아몬드는 발견되지 않았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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