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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이배영(전 서울 은평구청장)씨 별세 성일(은평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성호(크레디아그리콜은행 본부장)씨 부친상 김구회(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대종상영화제 조직위원장)씨 장인상 29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9시 (02)2227-7580 ●조수완(부산MBC 보도국 뉴스취재부장)씨 장모상 30일 부산 영도구 구민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051)414-8975 ●유성환(전 대한체육회 기획실장)씨 별세 원규(에이비엘바이오 연구소장)선규(한화갤러리아 부장)정규(마인드올 대표)씨 부친상 29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5시 (02)3010-2231 ●박원규(스와로브스키코리아 이사)씨 모친상 나기량(충남의대 신장내과 교수)씨 장모상 29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30분 (042)471-1652 ●성기완(삼일사무기 전무)준엽(삼일사무기 과장)기정(약사)씨 부친상 최왕돈(국민대 교수)씨 장인상 29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7시 (02)3410-6919 ●김성영(전 서울신문 시설관리부 부장)씨 장모상 30일 서천장례식장, 발인 11월 1일 오전 8시 (041)952-4490 ●박영식(전 상명대 교수)씨 부친상 최계운(인천대 교수·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11월 1일 오전 8시 (02)2227-7556 ●신찬인(충북도의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김정희(충북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장)씨 시부상 30일 청주의료원, 발인 11월 1일 오전 (043)279-0144
  • ‘섹션TV’ 윤상현 “아내 메이비, 주변에 내 자랑해 뿌듯” 사랑꾼 면모 ‘눈길’

    ‘섹션TV’ 윤상현 “아내 메이비, 주변에 내 자랑해 뿌듯” 사랑꾼 면모 ‘눈길’

    배우 윤상현이 가족을 사랑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윤상현의 인터뷰가 담겼다. 지난 2015년 12월 딸을 얻은 윤상현은 “일을 나오면 딸이 너무 보고싶다”며 ‘딸바보’ 아빠 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새벽에 들어가도 얼굴은 꼭 보고 자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두 달 후면 딸의 돌이라고 들었다. 그래서 선물을 준비했다”며 장난감 마이크를 선물했다. 이에 윤상현은 “아이가 엄청 좋아한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육아를 얼마나 도와주냐는 질문에 윤상현은 “아기 이유식은 섬세한 손길이 필요해서 아내 메이비가 만들지만, 아내와 내가 먹을 것은 내가 만든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가 종종 주변 사람들한테 자랑을 하더라. 뿌듯한 마음이 들어서 더 신나게 열심히 한다”고 덧붙이며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윤상현 “잘생긴 외모 덕에 여성 팬들 많아” 과거사진 보니?

    ‘섹션TV’ 윤상현 “잘생긴 외모 덕에 여성 팬들 많아” 과거사진 보니?

    ‘섹션TV’ 윤상현이 과거 잘생긴 외모 덕에 생겼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윤상현이 배우가 되기 전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시절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데뷔 전 폭발적인 인기가 많았다고 들었다”고 말을 건넸고, 윤상현은 “당시 호프집과 분식집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밥을 먹고 나면 여학생들이 접시 밑에 쪽지를 두고 갔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박슬기는 “그럼 어떻게 연기에 발을 들이게 됐냐”고 질문했고, 윤상현은 “원래는 가수가 꿈이었다. 프로필 사진을 찍었는데 드라마 감독님들과 작가분들이 러브콜을 많이 주셨다”고 설명했다. 한편, 윤상현은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에서 ‘차중원’ 역으로 열연 중이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한채영 “아들 자랑? 또래에 비애 말 잘한다” 함박웃음

    ‘섹션TV’ 한채영 “아들 자랑? 또래에 비애 말 잘한다” 함박웃음

    배우 한채영이 영락없는 ‘아들 바보’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한채영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이날 한채영은 4살이 된 아들 자랑을 늘어놓으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리포터는 “아들 자랑을 한다면?”이라고 질문했고, 한채영은 기다렸다는 듯 “또래에 비해 말을 너무 잘한다”고 답했다. 또한 평소 아들과 ‘공룡 놀이’를 즐겨 한다고도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공룡 공부도 하는지 질문했고 “공룡 이름을 틀리면 혼난다. 바로 ‘그거 아니잖아 엄마’라고 말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출산한 바 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무도’ 무중력 훈련, 현장은 아수라장...하하 “우주의 느낌을 받았다”

    ‘무도’ 무중력 훈련, 현장은 아수라장...하하 “우주의 느낌을 받았다”

    ‘무한도전’ 무중력 훈련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그래비티’(이하 ‘무도’) 특집에서는 러시아를 방문한 무도 멤버들이 무중력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무도 멤버들은 실제 무중력 상태를 체험하기 위해 러시아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GCTC)로 이동했다. 먼저 낙하산과 구토를 대비한 봉지를 지급받은 뒤 무중력 체험 비행기에 탑승했다. 지구 중력의 3분의 1인 화성 중력에 이어 몸무게가 두 배로 느껴지는 ‘2G 구간’을 체험한 멤버들은 이어 15초 간의 무중력 상태를 경험하게 됐다. 몸이 갑자기 붕 뜨는 상황에 당황한 멤버들은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비명만 질렀다. 박명수는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를 놓쳤고, 몸이 다소 가벼운 하하는 물구나무 자세를 선보이기도 했다. 유재석은 “굉장히 당황했다. 도저히 내 몸을 제어할 수 없는 상황이 되니까 순간적으로 당황했다”고 말했고, 하하는 “믿을 수가 없다. 진짜 우주를 간 건 아니지만 우주의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이 자막으로 ‘최순실 국정농단 비선실세 의혹’을 풍자했다

    ‘무한도전’이 자막으로 ‘최순실 국정농단 비선실세 의혹’을 풍자했다

    MBC ‘무한도전’이 지난 29일 방송에서 ‘최순실 국정농단 비선실세 의혹’ 을 자막으로 풍자했다. ‘그래비티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이 무중력 체험에 나섰다. 멤버들은 몸을 거꾸로 한 채 식사를 하거나 몸에 풍선을 달고 공중에 날아오르는 체험 등을 했다. 이 가운데 제작진은 최근 최순실 파문을 반영한 듯한 자막을 여러 차례 내보내 눈길을 끌었다. 무중력 상태에서 우주비행사들이 식사를 하는 것처럼 물구나무를 선 채 식사하는 체험을 하면서 박명수는 우주특집에 대한 설명을 하는 김태호 PD에게 “옛날이었으면 혹성탈출이었는데”라며 ‘외모 디스’를 했다. 이에 김태호 PD가 “지는(자기는)”이라고 대꾸를 했지만 정작 박명수는 알아듣지 못하고 엔트를 이어나갔다. 이 때 ‘끝까지 모르쇠인 불통왕’, ‘정작 들었어야 할 분은 딴 얘기 중’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온갖 색깔의 풍선을 타고 공중 부양 훈련을 할 때에는 ‘온 우주의 기운을 모아서 출발’이라는 자막으로 박근혜 대통령 특유의 화법을 패러디했다. 또 박명수가 공중으로 떠오를 때에는 ‘상공을 수놓는 오방색 풍선’이라는 자막이 나왔다. ‘오방색 풍선’은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때 등장한 ‘오방낭’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오방낭은 황, 청, 백, 적, 흑 등 5가지 색으로 이루어진 주머니로 이 역시 최순실 씨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풍선을 타기 전 박명수가 국민들에게 보내는 영상 메시지에서 “온 나라에 웃음꽃이 피었다”라고 말하자 제작진은 “요즘 뉴스 안 보시는 듯”이라는 자막을 내보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강타 “과거 자만이 하늘을 찔렀다” H.O.T 해체 후 심경 언급

    ‘사람이 좋다’ 강타 “과거 자만이 하늘을 찔렀다” H.O.T 해체 후 심경 언급

    ‘사람이 좋다’ 강타가 과거 자만했던 시절을 언급했다. 30일 MBC ‘사람이 좋다’에는 아이돌 1세대 그룹 H.O.T 멤버 강타가 출연한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강타는 데뷔 시절을 떠올리며 “자고 일어났더니 유명해졌다는 말처럼 제가 그렇게 됐다”고 말했다. 강타는 “데뷔 이후 5년이라는 시간이 꿈같이 흘러갔다. 더군다나 초반 2년은 블랙아웃 된 것처럼 분명히 그때에 대한 기억은 있지만 내가 한 건지도 모를 정도로 빠르게 흘러가버렸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인기가 최절정에 달했을 때, H.O.T는 해체했고 그는 솔로의 길을 택했다. 강타는 “5명 중 한 명이니까 ‘나 혼자 나가도 5분의 1은 내 인기가 아닌가’라고 생각했다. 자만이 하늘을 찔렀을 때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인기가 그렇게 빨리 사라질까 의심했지만, 예전 같지 않다는 걸 느끼는 데 2년 걸렸다”고 덧붙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강타 “H.O.T 재결합, 멤버 전원 열망한다”

    ‘사람이 좋다’ 강타 “H.O.T 재결합, 멤버 전원 열망한다”

    ‘사람이 좋다’ 강타가 ‘H.O.T’ 재결합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그룹 H.O.T 멤버 강타가 토니안과 함께 재결합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토니안은 “항상 같은 말을 하게 된다. 솔직히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더 이상 정해진 게 없는데 (팬들에게 재결합에 대한) 희망만 계속 주는 것도 이상하다”고 말했다. 강타는 그의 말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강타는 인터뷰를 통해 H.O.T 재결합에 대해 직접적으로 해명했다. 강타는 “H.O.T라는 그룹이 가진 성격이 워낙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들이 크다. 그래서 재결합 논의에 대한 기간이 길어지는 것일 뿐이다”라며 “H.O.T에 대한 열망은 아직도 있다. 그건 멤버들이 다 그렇다”고 설명했다. 이어 “H.O.T가 너무 소중하기 때문에 더 신중하고 더 생각할 게 많은 것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음악중심 트와이스 ‘TT’ 컴백 동시에 HOT3 ‘예뻐서 눈 뗄수 없는 무대’

    음악중심 트와이스 ‘TT’ 컴백 동시에 HOT3 ‘예뻐서 눈 뗄수 없는 무대’

    그룹 트와이스가 ‘음악중심’ 컴백 무대를 가졌다. 트와이스는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1 to 10’(원 투 텐), ‘TT(티티)’ 무대를 꾸몄다. 이날 트와이스는 컴백과 동시에 HOT3에 올라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먼저 ‘원 투 텐’ 무대에서 트와이스는 각 멤버의 개성이 느껴지는 캐주얼 룩으로 등장했다. 사랑에 빠진 소녀를 표현하는 퍼포먼스에 관객들은 환호했다. ‘TT’에서는 화이트와 파스텔 보라가 조화를 이룬 여성미 넘치는 의상으로 무대에 섰다. 우는 이모티콘 ‘TT’를 표현한 동작 등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안무가 팬심을 사로잡았다. 타이틀곡 ‘TT’는 처음으로 사랑에 빠진 소녀의 마음을 세련된 팝 사운드와 감성적이고 캐치한 멜로디로 표현한 곡이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트와이스를 비롯해 방탄소년단, 갓세븐(GOT7), 다비치, 백퍼센트, 달샤벳, 몬스타엑스, 엔씨아(NC.A), SF9, 펜타곤, 임정희, 빅브레인, 이예준, 마틸다, 하이틴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음악중심’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희지 결혼, 신랑은 3살 연상 훈남 회사원 ‘주부가 된 꼬마요리사’

    노희지 결혼, 신랑은 3살 연상 훈남 회사원 ‘주부가 된 꼬마요리사’

    배우 노희지(28)가 결혼한다. 노희지는 29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한 호텔에서 세 살 연상의 일반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예비 신랑은 훈훈한 인상과 다부진 체격의 회사원이다. 노희지는 수달 전부터 SNS 등을 통해 결혼 준비과정을 일부 공개하며 설레는 마음을 표현했다. “예비 신부로서 행복해하고 있다”는 측근의 전언이다. 노희지는 1994년 EBS ‘노희지의 꼬마요리’와 MBC ‘토요일 토요일은 즐거워’의 ‘요리조리’ 코너에 출연하며 ‘꼬마요리사’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다. 이후 MBC 사극 드라마 ‘주몽’을 통해 연기자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으며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 등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 두바이서 할로윈데이 파티 ‘뱀파이어♥마녀’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가 두바이에서 할로윈데이를 만끽했다. 에릭남, 솔라는 각각 뱀파이어, 마녀로 깜짝 변신, 비주얼 포텐을 터뜨리며 두바이를 장악했다. 2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 솔라의 초호화 두바이 여행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 솔라는 세계 최대 실내 테마파크를 방문했다. 두 사람은 할로윈 데이를 미리 경험해보는 시간을 마련, 각각 뱀파이어와 마녀로 변신했다. 에릭남은 흰색 셔츠에 뱀파이어의 상징인 검정망토를 착용했으며 솔라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 마녀룩을 장착했다. 에릭남은 자신의 모습이 어색해 쑥스러움을 내비쳤지만 솔라는 한껏 들떴다. 이에 에릭남은 “제 옆에 아름다운 마녀가 있어 좋았죠”라고 고백하며 ‘마녀 솔라’의 매력에 흠뻑 빠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MBC ‘우리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윤보미 “자녀 6명 낳는 게 꿈” 최태준 반응 보니 “흐뭇”

    ‘우리결혼했어요’ 윤보미 “자녀 6명 낳는 게 꿈” 최태준 반응 보니 “흐뭇”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가 자녀계획을 밝혔다. 29일 방송되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혼수품 마련을 위해 동반 쇼핑에 나선 ‘태봄 커플’ 최태준 윤보미의 모습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태준 윤보미는 신혼집 단장을 위해 직접 가구를 고르며 신혼의 재미를 만끽할 예정. 두 사람은 가구들을 꼼꼼하게 살펴보며 살림살이 구입에 신중을 기했다는 후문이다. 윤보미는 쇼핑 도중 갑자기 최태준에게 갑자기 “아기 좋아해?”라고 물었고, “난 6명 낳고 싶다. 그게 내 꿈”이라고 말하며 얼굴을 붉혔다. 최태준은 아내의 솔직한 모습에 눈이 커졌으나, 이후 “좋았다. 엄청 흐뭇했다”라고 고백해 윤보미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태준 윤보미의 혼수 쇼핑 현장은 오늘(29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장애 극복한 음악인들의 독일 견문기 ■사랑의 가족(KBS1 토요일 오전 11시 5분) 고전 문화예술의 나라 독일. 음악의 아버지 바흐의 고향이기도 한 이곳을 찾은 발달장애인 음악가들이 있다. 미소가 예쁜 첼리스트 배범준, 씩씩하고 당찬 바이올리니스트 안지현, 독서와 사색을 즐기는 과묵한 남자 풀루티스트 임선균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들은 지적 장애가 있지만 오직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쳤다. 장애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음악인으로서 견문을 넓히기 위해 도전한 삼총사의 독일 견문기가 공개된다.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리는 예술의 도시 드레스덴과 역사적 아픔이 예술로 승화된 베를린, 음악가 바흐의 숨결이 살아있는 라이프치히까지. 직접 부딪히고 헤매며 독일을 만난 삼총사의 여행길을 함께 떠나본다. ■잘 먹고 잘사는 법, 식사하셨어요?(SBS 일요일 오전 8시 25분) 그동안 방송에서 수준급 요리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일으켰던 ‘옥셰프’ 택연. 여행 둘째 날 MC 김수로와 방랑식객 임지호를 위해 아침 메뉴로 콩나물국과 고등어구이를 준비한다. 하지만 커피 한 잔을 하며 망중한을 즐기는 사이 숯불에 올려놓은 고등어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택연은 급히 ‘고등어 구출작전’을 펼쳤지만 끝내 실패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MBC 토요일 밤 11시 15분) 요리연구가 이혜정이 ‘1일 아들’로 B1A4의 바로를 초대했다. 이혜정은 ‘배추 제대로 절이는 방법’부터 ‘김장을 오랫동안 무르지 않게 만들어주는 특별 재료’ 넣는 법까지 김장 팁을 공개한다.
  • 듀엣가요제 한동근 최효인, 명예졸업 실패..김조한 진성혁 ‘바운스’로 우승

    듀엣가요제 한동근 최효인, 명예졸업 실패..김조한 진성혁 ‘바운스’로 우승

    가수 김조한이 조용필의 ‘바운스’로 ‘듀엣가요제’에서 최종우승을 차지 했다. 28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2라운드가 방송됐다. 이날 에일리, 한동근, 김조한, 케이윌, B.A.P 대현, 호란 등이 자신의 파트너와 2라운드 무대를 펼쳤다. 에일리와 역대 최연소 참가자 여고생 박수빈이 핑클의 ‘나우’로 파워풀하게 무대를 열었다. 두 사람은 엄청난 파워와 성량으로 청중단을 압도했다. 두 사람은 1라운드와 2라운드를 합쳐 무려 832점을 받았다. 2000년생인 수빈의 노래실력에 패널들은 감탄했다. 다음 무대는 이석훈과 김창수의 tvN 드라마 ‘미생’의 OST 이승열의 ‘날아’였다. 두사람은 감동적인 가사와 아름다운 화음으로 보는 이들의 가슴을 적시는 무대를 보여줬다. 하지만 안타깝게 1점차이로 1위를 빼앗지는 못했다. 세 번째 무대는 케이윌과 그룹 세븐틴 부승관의 누나 부수정이 주인공이었다. 두 사람은 유재하의 ‘사랑하기 때문에’를 선곡하며 애절함을 선사했다. 부수정은 응원하러 온 부승관 앞에서 떨리지만 차분하고 예쁜 목소리를 들려줬다. 다음 무대는 그룹 B.A.P 대현과 19세 자퇴생 장혜수가 ‘아름다운 이별’을 소화했다. 하지만 대현은 좋지 않은 목 컨디션으로 최상의 무대를 펼치지는 못했다. 그 결과 762점으로 저조한 성적을 기록할 수박에 없었다. 다섯 번째로 음주운전 후 자숙중인 호란의 무대가 방송됐다.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음주운전 사고 전인 지난 9월 26일 녹화됐다는 사실을 밝히고 양해를 구했다. 호란과 파트너인 김재욱은 하림의 ‘사랑이 다른 사랑으로 잊혀지네’를 불러 총점 814점을 받았다. R&B 대디 김조한과 진성혁이 조용필의 ‘바운스’를 들고 나와 역전을 일궈냈다. 흥이 넘치는 그루브와 김조한의 환상적인 애드리브가 얹어지며 객석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에일리 팀이 기록한 832점을 넘어서 2라운드에서 446점이라는 고득점으로 총점 849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마지막 무대는 명예졸업을 노리는 한동근과 최효인이 박정현의 ‘꿈에’를 불렀다. 두 사람은 4승을 해낸만큼 명성에 걸맞은 가창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김조한의 벽은 높았다. 844점을 기록하며 명예졸업에 실패했다. 그러나 한동근 최효인은 ‘다시 보고 싶은 듀엣’으로 선정돼 다음주 다시 명예졸업에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사진=MBC ‘듀엣가요제’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 힙 사이즈 1cm 커지는 ‘엉짱’ 운동 3종세트 공개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예쁜 힙 라인 만들기에 나선다. 2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톱모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이 공개된다. 한혜진은 서울 패션위크의 피날레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을 감행할 예정. 이 과정에서 그는 변화한 힙 사이즈에 대만족하며 패션쇼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엇보다 한혜진의 ‘엉짱’ 운동 3종세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혜진은 스쿼트, 런지 등 난이도 높은 운동들을 하는 모습인데, 그는 바벨에 남성도 들기 힘들법한 많은 양의 중량원판들을 끼우고 강도 높게 운동을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한혜진은 “내가 (패션쇼 순서가) 맨 마지막이라 사람들이 내 궁둥이만 보고 있을 거란 말이야”라며 엉덩이 집착녀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한혜진은 운동 전과 후의 힙 사이즈를 체크했는데, 운동 후 힙 사이즈가 34.8cm에서 35.4cm로 솔깃한 변화를 보인 것으로 알려져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법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과연 엉덩이 집착녀 한혜진의 스파르타식 ‘엉짱’ 운동 방법은 무엇일지, 17년차 톱모델의 고군분투기는 오늘 밤 11시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동근 뇌전증 고백 “‘복면가왕’ 리허설 때 기절..뇌세포 죽는 병”

    한동근 뇌전증 고백 “‘복면가왕’ 리허설 때 기절..뇌세포 죽는 병”

    가수 한동근이 뇌전증을 앓고 있는 사실을 밝혔다. 2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너의 목소리만 듣고 싶어’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철저한 검증을 거친 명품 성대의 소유자 김경호 이세준 휘성 한동근이 출연했다. 특히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가수 한동근은 무대 위에서 선보였던 묵직한 아우라를 내려놓고, 어리바리한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C들이 “방송 녹화 전 기절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하자 한동근은 “예전 MBC ‘복면가왕’ 리허설때 기절한 적이 있다. 뇌전증을 앓고 있어서 그렇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동근은 “뇌세포들이 전류로 붙어 있는데 전류가 약해서 순간적으로 스트레스 받으면 떨어져 경직되고 간질하는 거처럼 보이는 병이다”며 “전후가 기억이 안난다. 사람마다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나는 아침에 일어난다고 일어났는데 화장실 바닥에 자고 있더라”며 “그게 기억나고 방송에서 했던 게 기억이 안난다. 그래서 모니터를 한다”고 말했다. 또 “내가 기절을 하게 된 게 조금 됐다. 3~4년 됐다”며 “뇌전증이 빈도수가 많을수록 뇌세포가 많이 죽는다고 하더라. 기절이 심해진다. 계속 약을 먹어야 한다”고 털어놨다. 출연진들이 걱정을 쏟아내자 한동근은 “최근에는 기절한 적 없다. 꾸준히 약을 먹고 관리하고 있다”고 안심시켰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이별마저 사랑스러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 이별마저 사랑스러워 ‘수목드라마 시청률 1위’

    쇼핑왕루이 서인국 남지현의 청정 로맨스가 수목드라마 왕좌를 차지했다. 이별마저 사랑스러운 남자, 서인국의 판타지가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를 물들였다. 27일 저녁 방송된 ‘쇼핑왕 루이’ 11화에서는 루이(서인국)의 이별법이 그려졌다. 자신을 보면 가슴이 아플까 앞에 드러나지 못하고 항상 뒤에서 복실을 바라보는 모습은 애잔했지만, 그만의 이별법은 너무도 사랑스러웠다. 복실(남지현)이 출근한 뒤 옥탑방을 찾아 홀로 청소를 하고 복실 몰래 금자(황영희)를 통해 복실의 삼시세끼를 챙겨주고, 언젠가 복실에게 더 멋진 남자가 되기 위해 맞춤법 과외도 시작한 루이만의 사랑스러운 이별법은 짠하면서도 귀여워 루이의 사랑을 응원하게 만들었다. 특히, 마지막으로 복실에게 작별을 고하는 루이의 아이 같은 오열과 ‘기억 수첩’은 시청자의 눈물을 쏙 빼놓기도. 기억을 찾기 위해 기록해둔 단어들은 모두 복실과의 추억이었고, 복실과 이별한 뒤의 기억 수첩은 복실에게 전하고 싶은 말들로 채워져 있었다. 그리고 이를 전하는 서인국의 내레이션이 시청자들을 함께 울렸다. 이처럼 이별까지 사랑스러운 루이의 모습은 로맨틱 코미디를 넘어선 서인국의 판타지로 다가왔다. 그림자 사랑에도 풋풋한 미소를 더하고, 그리운 마음은 아련한 눈빛으로 완성하는 서인국의 디테일한 감정 연기는 이별마저도 사랑으로 승화시켰다. 오열도 마찬가지였다. 홀로 삼켜내는 눈물이 아닌 서러움과 그리움이 폭발하는 감정으로 표현. 아이처럼 소리 내 울다가도 입을 꼭 다물고 마음을 다독이듯 흘린 눈물은 시청자의 마음을 찢어지게 했다. 이같은 서인국만의 사랑스러운 이별은 여느 로맨틱 코미디에서도 보지 못한 아름다운 이별이자 서인국의 판타지였다. 이별에도 순수한 판타지를 만들어내는 서인국의 연기는 ‘쇼핑왕 루이’를 수목극 왕좌에 앉히며, 10.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부동의 시청률 1위에 자리하게 만들었다. 로코를 넘어선 판타지를 만들어낸 서인국은 극중 복실에게 전한 마지막 이별의 말이었던 ‘너의 루이’의 ‘너’를 보는 이들로 하여금 ‘나’로 바꿔냈고, 곧 시청자 ‘모두의 루이’로 사랑받게 만들었다. 서인국의 버라이어티, 서인국의 원맨쇼로 불리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서인국을 통해 로코의 설렘부터 순수 드라마의 힐링, 꿈 같은 판타지까지 다채로운 색을 더해가고 있다. 시청자의 사랑을 한 몸에 얻으며, 시청자로 하여금 동화 같은 루이의 사랑을 꿈꾸게 만드는 서인국의 판타지는 시청률 상승세의 원동력이자 시청자를 사로잡는 반박불가한 이유가 됐다. 서인국이기에 더 사랑스러운 캐릭터이자 대체불가 배우라는 극찬 속에 서인국 역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배우로 평가되며, 연일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는 ‘쇼핑왕 루이’는 매주 수목을 ‘루이데이’로 만들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본방사수”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본방사수”

    ‘쇼핑왕루이’ 윤상현, 남지현과 4차원 코믹 인증샷 “좋은 공기 좋은 햇살” 배우 윤상현이 ‘쇼핑왕 루이’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24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서울로 이동합니다 고고! 좋은 공기, 좋은 햇살, 행복, 루이싸통,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남지현과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상현은 남지현과 함께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코믹한 포즈와 표정이 폭소를 자아낸다. 윤상현과 남지현의 강렬한 스타일링 역시 눈길을 끌었다. ‘쇼핑왕 루이’에서 까칠한 패셔니스타 본부장 답게 강렬한 레드 컬러의 수트로 스타일링한 윤상현. 그리고 러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주목받는 남지현은 스니커즈를 매치해 발 끝까지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 루이’는 복잡한 소비의 도시, 서울 한복판에 떨어진 온실 속 기억상실남 쇼핑왕 루이(서인국)와 오대산 날다람쥐 넷맹녀 고복실(남지현)의 파란만장 서바이벌 로맨틱 코미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수향 ‘생동성 연애’, 임용고시 준비 고시생 역할 ‘남자주인공은?’

    조수향 ‘생동성 연애’, 임용고시 준비 고시생 역할 ‘남자주인공은?’

    조수향 ‘생동성 연애’ 출연 소식이 화제다. 배우 조수향이 MBC 3부작 드라마 ‘생동성 연애’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를 판타지 요소를 가미해 그린 드라마로 조수향은 임용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는다. 극 중 ‘왕소라’는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발랄한 여대생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음악 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택한 인물이다. 상대 배우 윤시윤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생동성 연애’는 박상훈 PD와 박은영·박희권 작가가 함께 제작한다. 특히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작가 박은영, 영화 ‘감기’의 작가 박희권이 집필해 극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여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총 세편의 드라마가 각각 3부작씩 9부작으로 제작되는 MBC 미니미니 드라마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 중 두 번째 작품이다. MBC와 네이버가 콜라보레이션 하며 100% 사전제작 된다. 네이버를 통해 부분 선공개 되고 MBC를 통해 결말을 확인할 수 있는 형식으로, 현재 촬영 중에 있다. 조수향은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영화 ‘검은 사제들’, ‘사돈의 팔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폭을 넓혀가고 있다. 최근 제 10회 여성인권영화제 상영작 ‘아무일도 없었다’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기도 했다. 또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한 바 있는 실력 있는 연기자다. 한편 조수향은 다양한 작품에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 한편, ‘생동성 연애’는 내년 초 방송 예정이며, ‘역도요정 김복주’는 오는 11월 16일 첫 방송 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동성 연애’ 주연 조수향 누구? 드라마 ‘후아유’서 악역으로 열연

    ‘생동성 연애’ 주연 조수향 누구? 드라마 ‘후아유’서 악역으로 열연

    배우 조수향이 ‘생동성 연애’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MBC 새 수목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노량진 고시촌을 배경으로 한 이 시대 청춘들의 이야기에 판타지 요소를 가미한 드라마로, 조수향은 극 중 고시를 준비하는 고시생 ‘왕소라’ 역을 맡았다. ‘왕소라’는 한때 피아니스트를 꿈꾸던 발랄한 여대생이었지만 현실과 타협하며 음악교사가 되기 위해 임용고시를 택한 인물이다. 상대역에는 윤시윤이 합류하게 돼 기대감을 높였다. 드라마 ‘생동성 연애’ 캐스팅 소식에 배우 조수향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수향은 드라마 ‘후아유-2015’, 영화 ‘검은 사제들’, ‘사돈의 팔촌’ 등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 폭을 넓히고 있는 배우다.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올해의 배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조수향 윤시윤이 출연하는 MBC 새 수목드라마 ‘생동성 연애’는 내년 초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제공=UL엔터테인먼트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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