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MBC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AST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HR AI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SM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 7
    2026-07-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56,224
  • ‘정오의 희망곡’ 신동 “레드벨벳 웬디가 이상형, 현모양처 스타일”

    ‘정오의 희망곡’ 신동 “레드벨벳 웬디가 이상형, 현모양처 스타일”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수 신동이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웬디를 꼽았다. 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지난달 23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 신동은 군복무를 하던 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신동은 이상형으로 레드벨벳 멤버 웬디를 꼽았다. 그는 “TV 다시보기로 가장 많이 본 걸그룹이 레드벨벳이다. 웬디가 내 이상형에 가장 가까운 멤버다. 현모양처 스타일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동은 “가장 슬픈 순간은 어머니랑 통화했을 때였다“라며 “(어머니께서) 모르는 번호라 처음에는 (제 전화를) 거부하시더라. 다시 했더니 흐느끼는 목소리가 느껴졌다. 눈물이 나서 엄청 울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보이는 라디오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서울역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 ‘훈훈한 현장’ [공식입장]

    광희, 서울역에서 떡국 나눔 봉사활동 ‘훈훈한 현장’ [공식입장]

    제국의 아이들 멤버이자 MBC ‘무한도전’ 멤버 광희가 떡국 나눔 봉사활동으로 한 해를 시작했다. 광희는 2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서울역에서 진행된 떡국 나눔 시무식에 김선향 대한적십자사 부총재, 김춘호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를 비롯한 적십자 임직원과 봉사원 등 70여명과 함께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노숙인 및 인근 독거노인 등 약 500명에게 새해 떡국과 방한용품을 제공했다. 더불어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와 지난해 홍보대사로 위촉된 배우 안재욱도했다. 세 명의 홍보대사는 직접 떡국을 끓이는 준비부터 직접 취약계층에게 떡국을 배식했다. 특히 광희는 잔반처리와 쓰레기 정리 등 봉사활동이 모두 종료될 때까지 함께했다고 한다. 안재욱, 임형주 두 홍보대사는 1억원 이상 기부했거나 약속한 기부자로 구성된 ‘적십자 개인고액기부자 모임-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RCHC)’의 창립 멤버로도 가입해 물적 인적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관계자는 이날 “새해가 밝았지만 경기침체와 나눔문화의 축소로 떡국을 기다리는 분들이 줄지 않아 안타깝다”며 “홍보대사와 함께 정유년을 봉사활동으로 시작한 만큼 나눔문화가 더욱 확대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개코 광희 오혁, 새로운 아이돌 탄생? ‘자신감 폭발’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개코 광희 오혁, 새로운 아이돌 탄생? ‘자신감 폭발’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광희가 다이나믹 듀오 개코와 혁오밴드 보컬 오혁과 함께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광희는 31일 오후 MBC ‘무한도전’이 방송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세 삶의 자신감 넘치는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날 세 사람은 ‘무한도전’ 힙합X역사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에 참여해 윤동주 시인의 시를 주제로 한 ‘당신의 밤’ 무대를 선보이며 집중을 받았다. 한편 방송직후 공개된 ‘당신의 밤’은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며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양철로봇 신용재 “너무 못 숨겨서 죄송해요” 소감

    ‘복면가왕’ 양철로봇 신용재 “너무 못 숨겨서 죄송해요” 소감

    ‘복면가왕’ 양철로봇의 정체는 가수 신용재였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45대 가왕이던 양철로봇이 3라운드까지 올라 온 신비주의 아기천사(이하 아기천사)와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철로봇의 무대에 앞서 아기천사는 더 네임(The Name)의 곡 ‘그녀를 찾아주세요’를 선보이며 패널들의 감성을 한껏 끌러올렸다. 이어 양철로봇은 god의 ‘촛불 하나’를 선보였다. 양철로봇은 57대 42로 아쉬운 표차로 아기천사에게 패했다. 가왕의 자리를 내준 뒤 양철로봇은 가면을 벗고 정체를 드러냈다. 그는 그룹 포맨의 보컬 신용재였다. 신용재는 방송 이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못 숨겨서 죄송해요… 뜨거운 심장! #양철로봇 #복면가왕”이라는 소감과 함께 가면을 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사진=신용재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복면가왕’ 아기천사, 양철로봇 꺾고 새 가왕 등극...흥 넘치는 무대

    ‘복면가왕’ 아기천사, 양철로봇 꺾고 새 가왕 등극...흥 넘치는 무대

    ‘복면가왕’ 아기천사가 ‘양철로봇’을 꺾고 새해 첫 가왕으로 등극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신비주의 아기천사’(이하 아기천사)가 가왕 ‘양철로봇’을 상대로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아기천사는 1라운드에서 ‘종소리 울려종 울려죵’과 쿨의 ‘All For You’ 곡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첫사랑의 순수한 느낌을 표현한 데 이어 2라운드에서는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를 부르며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귀여운 안무까지 소화해 패널들도 함께 춤추게 했다. 3라운드에서는 더 네임(The Name)의 ‘그녀를 찾아주세요’를 불렀다. 탄탄한 가창력으로 방청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결국 아기천사는 3라운드에서 god의 ‘촛불 하나’를 부른 가왕 양철로봇을 15표차로 꺾고 2017년 첫 가왕으로 등극했다. 사진=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부고]

    ●조용범(고려대 명예교수)씨 별세 성자(한글서예가)도찬(GPR 이사)도상(이대목동병원 신경외과 과장)씨 부친상 김종현(제일기획 상무)씨 장인상 31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2650-2743 ●신현종(에프케이씨 부사장)현수(CJ제일제당 부사장)현교(호주 거주)씨 모친상 3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30분 (02)3410-6919 ●김영배(전 해양수산부 서기관)인민(전 강서라이온스 회장)씨 부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9시 30분 (02)2227-7550 ●박영철(연세대 치과대학 명예교수)영진(우림산업 대표이사)영칠(한아름 사장)씨 모친상 1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02)2227-7569 ●성현경(전 경인교대 교수)씨 별세 숙온(서양화가)종(사업)용(사업)씨 부친상 천길주(전 삼표 사장·전 현대건설 영업본부장)씨 장인상 31일 여의도성모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30분 (02)3779-2182 ●진혜원(MBC 콘텐츠사업국 해외유통사업부장)씨 부친상 1일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31)900-0444 ●노병구(전 민주동지회 회장)씨 별세 명우(전 보람증권 근무)성인(부평여고 교사)광우(고려대 강사)씨 부친상 박상범(LH 차장)씨 장인상 30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3일 오전 7시 50분 (02)2227-7572 ●정무성(숭실사이버대 부총장)인숙(가천대 교수)무정(덕성여대 교수)무용(미국 거주)씨 모친상 정순경(전 방송위원회 기획관리실장)홍순길(농업)씨 장모상 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3일 오전 8시 (02)3010-2000
  • “블랙과 스타는 한 몸”… 한석규 5년 만에 SBS 연기대상

    “블랙과 스타는 한 몸”… 한석규 5년 만에 SBS 연기대상

    KBS 송중기·송혜교… MBC 이종석 배우 한석규(왼쪽·52)가 5년 만에 SBS 연기대상을 다시 품에 안았다.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16 SAF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한석규는 현재 방송 중인 의학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2011년 사극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으로 받은 지 5년 만이다. 정의롭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지닌 김사부 역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어온 그는 문화계 블랙리스트를 에둘러 비판한 수상 소감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한석규는 “연기자는 하얀 도화지가 돼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검은 도화지가 될 수는 없는 것이냐”면서 “밤하늘에서도 암흑이 없다면 별이 빛날 수 없는 것처럼 어둠과 빛, 블랙과 스타는 어쩌면 한 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화종사자들은 남들과 다른 엉뚱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라면서 “다름을 위험하다는 마음(시선)으로 받아들이면 개인이든 사회든 국가든 어우러질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소신을 밝혔다. KBS 연기대상은 예상을 빗나가지 않았다. 같은 날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6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대상은 ‘태양의 후예’의 두 주역(가운데), 송중기(31)와 송혜교(34)에게 돌아갔다. 매력 넘치는 유시진 대위로 아시아 팬들을 사로잡았던 송중기는 “군대에 있을 때 대본을 받았는데 갓 전역한 절 믿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아무것도 없는 저를 멋지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며 눈물을 참지 못했다. 송혜교는 “드라마는 정말 성공적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지만 저는 연기하면서 부족한 모습을 자주 보여 드려 부끄럽기도 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MBC는 현실과 웹툰 속 세계를 넘나드는 활약상을 보인 ‘W’의 주인공, 강철 역의 이종석(오른쪽·27)에게 대상을 안겼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복면가왕 아기천사, 양철로봇 신용재 꺾고 새 가왕 ‘정체는 김명훈?’

    복면가왕 아기천사, 양철로봇 신용재 꺾고 새 가왕 ‘정체는 김명훈?’

    ‘신비주의 아기천사’가 ‘복면가왕’의 새 가왕이 됐다. 울랄라세션 김명훈이 아기천사로 거론되고 있다.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지방방위대 디저트맨’과 ‘신비주의 아기천사’의 3라운드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아기천사’는 더 네임의 ‘그녀를 찾아주세요’을 선곡해 특유의 미성으로 판정단을 사로잡았다. ‘아기천사’가 가왕 진출전에 올랐고 결국 ‘양철로봇’과의 대결에서도 이겨 새로운 가왕으로 등극했다. 양철로봇은 신용재였다. ‘복면가왕’ 방송 이후 ‘아기천사’의 독특한 음색과 창법을 근거로 울랄라세션 김명훈이 확실하다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그룹 외모 담당 하니-설현-쯔위 ‘내 남자친구에게’ 무대

    걸그룹 외모 담당 하니-설현-쯔위 ‘내 남자친구에게’ 무대

    걸그룹에서 자타공인 외모를 담당하는 멤버들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완성했다. 지난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상암 MBC,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MC 김성주와 윤아는 “오직 MBC ‘가요대제전’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가 만들어졌다”며 “이름하여 하설쯔”라고 무대를 소개했다. ‘하설쯔’는 EXID 하니, AOA 설현, 트와이스 쯔위가 뭉쳐 만든 프로젝트 그룹. 세 사람은 핑크색 체크 스커트를 입고 걸그룹 원조격인 핑클의 ‘내 남자친구에게’를 재현하며 청순미를 발산했다. 앞서 세 사람은 지난 10월 열린 ‘2016 DMC 페스티벌-코리안 뮤직웨이브’에서도 원더걸스의 ‘텔미’와 ‘노바디’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며 눈길을 끈 바 있다. 사진·영상=2016 MBC 가요대제전/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역사X힙합 콜라보 ‘성공적’ 시청률 1위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역사X힙합 콜라보 ‘성공적’ 시청률 1위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특집이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마무리 됐다. 지난 31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위대한 유산’ 특집 마지막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멤버들과 래퍼들이 만든 곡이 공개된 가운데 래퍼들은 명성에 걸맞은 명곡을 줄줄이 탄생시켜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피처링을 위해 등장한 실력파 가수들도 듣는 재미를 더했다. 이날 첫 번째 무대는 하하X송민호의 ‘쏘아’. 이순신 장군을 모티브로한 ‘쏘아’는 교훈적이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았지만 흥겨운 리듬으로 초반부터 객석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개코와 광희는 윤동주 시인을 주제로 ‘당신의 밤’을 완성했다. 개코와 광희는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 고독한 길을 걸었던 윤동주 시인 일생을 조명하는 가사로 감동을 전했다. 또한 피처링을 맡은 오혁이 ‘별헤는 밤’과 ‘서시’를 인용한 가사를 노래해 쓸쓸한 감성을 더했다. 도끼는 유재석 위인들의 명언을 차용한 ‘처럼’으로 역사 속에서 일어섰던 위인들 처럼 살자는 메시지를 전했다. 이하이의 시원한 보이스가 더해져 더 큰 울림을 전했다. 딘딘과 박명수는 신나는 EDM 리듬이 돋보이는 ‘독도리’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독도가 우리 땅인 역사적 근거를 가사에 담아 교육적인 면도 놓치지 않았다. 꽃가루 대신 독도 등기부 등본을 날리는 효과로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인기 래퍼 매드클라운도 등장해 팬들을 환호하게 했다. 비와이의 양세형은 안증근 의사와 의열단을 노래한 ‘만세’를 선보였다. 무술 퍼포먼스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지코와 정준하는 세종대왕에게 위로를 구하는 ‘지칠때면’를 선보였다. 실력파 보컬 넬 김종완이 등장해 더욱 감성적인 무대를 완성했다. 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된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편은 11.9%(전국 기준, 이하 동일)의 시청률로 지난 방송분(10.8%)보다 1.1%P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무한도전’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9.6%, SBS ‘백종원의 3대 천왕’은 5.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위대한 유산’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인국 눈물의 단독 콘서트 성료, 재미+감동 잡았다 “역대급 공연”

    서인국 눈물의 단독 콘서트 성료, 재미+감동 잡았다 “역대급 공연”

    서인국이 3년 만에 가진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눈물의 콘서트였다. 지난 12월 31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 서인국의 단독 콘서트 ‘민트 초콜릿(MINT CHOCOLATE)’이 연말의 마지막 밤과 새해의 첫 밤을 뜨겁게 달구며 관객을 매료시켰다. 공연명처럼 민트 컬러로 염색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등장한 서인국은 신곡 ‘베베(BeBe)’로 포문을 열었다. 지난 28일 음원 발표 직후 라이브 최초 공개로 첫 무대부터 분위기를 띄웠다. 이어 ‘밀고 당겨줘’를 완창한 서인국은 “어제는 우수 연기자 배우에서 오늘은 민트 초콜릿 무대 주인공 가수 서인국입니다”라며 콘서트 전날 열린 2016 MBC 연기대상 우수상 수상 소식을 첫 인사로 건네는 재치를 드러냈다. 섹시한 분위기의 곡 ‘배드(Bad)’와 ‘브로큰(Broken)’까지 열창한 서인국은 공연명인 ‘민트 초콜릿’에 어울리는 달달한 무대도 준비했다. ‘사랑해 U’를 부른 서인국은 관객에게 민트 초콜릿과 인형을 선물하며 로맨틱한 무대를 완성했다. 이날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서인국이 출연했던 드라마 O.S.T 메들리였다. 노래를 부르기에 앞서 “배우를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했던 때가 있었다. 절 사랑하고 믿어주신 분들이 있기에 연기할 수 있었고 수상의 영광까지 안았다”라고 말하며 KBS2 드라마 데뷔작 ‘사랑비’의 O.S.T ‘운명’을 소개했다. tvN ‘고교처세왕’의 ‘돌아오는 길’, SBS ‘주군의 태양’의 ‘겁도 없이’, tvN ‘응답하라 1997’의 ‘메모리즈(Memories)’ 그리고 최근작인 MBC ‘쇼핑왕 루이’의 ‘부나비’까지 완창했다. ‘믿고 보는 배우’이자 흥행 가수인 서인국의 장점이 백분 발휘된 무대였다. 깜짝 게스트도 등장해 서인국의 단독 공연을 함께 축하해줬다. 최근 서인국과 콜라보 곡 ‘오엠지(OMG)’를 선보인 더블케이와 서인국의 미공개곡을 작업한 가수 포티(40)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두 곡 모두 라이브 최초 공개로 서인국 공연의 묘미로 작용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16년 마지막 날 밤에 개최된 콘서트인 만큼 새해 카운트다운도 이어졌다. 팬들과 신년을 함께 맞이한 서인국은 2017년 새해 첫 곡으로 ‘너 땜에 못살아’를 열창했다. 공연 말미에는 서인국의 단독 콘서트를 축하해주는 스타들의 영상이 펼쳐졌다. 박보검은 “작품에서 다시 만나고 싶은 형”이라고 축하했고, 장나라는 “담백하고 진실한 친구”라고 평했다. 마동석과 오대환은 “훌륭한 배우 가수이자 사람 냄새 나는 멋진 사람”이라고 말했고, 가수 규현은 “따뜻한 사람 소중한 친구”라고 칭찬했다. 배우 지창욱과 가수 투빅의 인사도 무대를 빛냈다. 이외에도 팬들이 기다리던 곡 ‘애기야’와 ‘쉐이크 잇 업(shake it up!)’ 등 댄스곡을 불렀으며, 일본에서 발표한 곡 ‘라이트 오브 마이 라이프(Light of My Life)’를 한국어 버전으로 최초 공개했다. ‘너 라는 계절’을 부르던 서인국은 끝내 참았던 눈물을 흘리며 “계절과 계절 사이, 시간의 틈에 대한 생각이 많았는데 우리가 바로 2016년과 2017년 사이에 있는 것”이라고 말해 관객에게 감동을 안겼다. 공연이 끝날 때쯤 서인국은 팬들을 위해 만든 미공개 자작곡을 공개했으며, 손글씨로 써내려간 가사들이 화면으로 공개돼 팬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마지막 곡은 서인국이 가수의 길에 오르게 된 ‘슈퍼스타K’ 우승곡 ‘부른다’로 떼창으로 아름답게 완성됐다. 2016년과 2017년을 이은 서인국의 공연은 감동과 재미를 두루 잡으며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2016년의 마지막 밤과 2017년 새해의 첫 날을 함께한 역대급 공연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찬 베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질긴 악연 ‘아메리칸 사이코’로 역전

    크리스찬 베일-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질긴 악연 ‘아메리칸 사이코’로 역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찬 베일(42)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42)의 악연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동갑내기 배우인 크리스찬 베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대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지난 1997년 개봉한 ‘타이타닉’은 전 세계적으로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하지만 ‘타이타닉’의 성공에 좌절한 배우가 있었으니 크리스찬 베일이었다. 크리스찬 베일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악연은 199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두 배우는 ‘이 소년의 삶’ 오디션에 함께 참여했고 디카프리오가 낙점됐다. 이는 로버트 드 니로의 추천이 작용한 것으로 전해졌다. 크리스찬 베일은 이후 ‘길버트 그레이프’ 오디션에서도 디카프리오에게 역할을 내주며 출연이 불발됐고 ‘타이타닉’ 역시 마찬가지였다. 크리스찬 베일은 오디션에서 좋은 성적을 얻었지만 결국 잭 도슨 역은 디카프리오의 몫이었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남녀 주연 배우를 모두 영국 출신에게 줄 수 없다며 미국 출신의 디카프리오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크리스찬 베일은 반복된 디카프리오와의 악연에 좌절해야만 했다. 이후 크리스찬 베일이 디카프리오를 제치고 주연을 맡게 된 영화가 탄생했다. 이 영화는 바로 ‘아메리칸 사이코’였다. 사실 크리스찬 베일은 ‘아메리칸 사이코’의 시나리오를 받게 됐지만 디카프리오가 관심을 받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포기하라는 제작사의 권유를 받기도 했다. 이후 감독이 디카프리오 출연에 난색을 표하자 제작사는 감독을 교체할 것이라고 으름장을 놓기도 했다. 크리스찬 베일은 제작사를 찾아가 이 역할을 포기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후 디카프리오가 다른 영화인 ‘비치’를 선택하면서 가까스로 ‘아메리칸 사이코’ 주연을 맡게 됐다. ‘아메리칸 사이코’로 호평을 얻은 크리스찬 베일은 이후 수많은 러브콜을 받게 됐다. 이후 크리스찬 베일은 디카프리오를 제치고 ‘배트맨 비긴즈’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우뚝 섰다. 사진=MBC ‘서프라이즈’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원조 걸그룹의 귀환…S.E.S 신곡 ‘리멤버’ 무대

    원조 걸그룹의 귀환…S.E.S 신곡 ‘리멤버’ 무대

    원조 걸그룹 S.E.S(유진, 바다, 슈)가 돌아왔다. 지난 31일 일산 MBC 드림센터, 상암 MBC, 코엑스 앞 영동대로 특설무대에서 3원 생중계로 진행된 ‘2016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서다. 이날 방송에서 S.E.S는 데뷔곡 ‘아임 유어 걸’(I’m Your Girl)로 전성기 못지않은 미모와 노래, 춤 실력으로 관객들을 향수에 젖게 하는가 하면 데뷔 20주년을 맞아 발표한 신곡 ‘리멤버’(Rememer)를 ‘2016 MBC 가요대제전’에서 최초 공개했다. 세월은 지났지만, S.E.S의 청아하고 부드러운 음색은 여전했다. 한편 14년만에 재결합한 S.E.S의 이번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는 ‘Remember - I’m Your S.E.S.’라는 이름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제작된다. 5일부터 차례대로 SK 모바일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옥수수(oksusu)에서 영상을 볼 수 있다. 사진·영상=2016 MBC 가요대제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정혜성, 애교 피하는 공명에 서운 “내 직구가 부담스럽나?”

    우리 결혼했어요 정혜성, 애교 피하는 공명에 서운 “내 직구가 부담스럽나?”

    ‘우리 결혼했어요’ 정혜성이 자신의 애교를 받아주지 않는 공명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시장 데이트를 즐기는 공명-정혜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명은 정혜성과 함께 자신이 졸업한 구리의 한 초등학교를 찾았다. 초등학생들에게 순식간에 둘러싸인 두 사람은 즉석 팬사인회를 개최했다. 두 사람은 성심성의껏 사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며 순간을 즐겼다. 이후 구리 전통시장 구경에 나선 두 사람은 함께 호떡을 나눠 먹으며 달달한 모습을 연출했다. 이때 지나가는 행인이 정혜성에게 “예쁘다”고 말하자 정혜성은 옆에 있던 공명에게 “예쁘대요”라고 말하며 안기는 듯한 애교를 부렸다. 하지만 공명은 당황한 듯 순간 멈칫하며 물러났다. 공명의 태도에 정혜성은 서운함을 내비쳤고, 공명은 “사람들 많아서 그렇다”며 거듭 사과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이너뷰에서 정혜성은 “내가 직구라 부담스럽나?”라며 자책하는 모습을 보였다. 공명은 “심플하게 손잡고 걸어갈 수는 있는데 애정행각을 하는 건 부담스러운 느낌이 있었다. 상대방이었으면 상처받을 것 같은데 나도 (내가 이런지) 오늘 알았다”고 털어놨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지민, ‘초인가족 2017’ 캐스팅… 천방지축 ‘중2병’ 사춘기 소녀

    김지민, ‘초인가족 2017’ 캐스팅… 천방지축 ‘중2병’ 사춘기 소녀

    배우 김지민이 SBS ‘초인가족 2017’에 캐스팅 됐다. ‘초인가족 2017’은 내년 2월 방영을 시작하는 미니 드라마로,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는 공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현실에 있을 법한 리얼한 가족의 웃음과 감성, 풍자를 버무려, 중간으로 살아남기도 힘든 짠한 우리네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한다. 김지민이 맡은 ‘나익희’라는 인물은 중2병 말기 천방지축 사춘기 소녀로, 극중 웃음 축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지민은 아빠로 출연하는 박혁권(나천일 역), 엄마로 분한 박선영(맹라연 역)과 함께 하루도 조용할 날 없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 김지민은 “초등학생 때 시트콤 대본을 직접 썼을 정도로 가족 시트콤을 좋아한다. 이번 작품을 통해 좋아하는 장르에 도전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며 캐스팅 소감을 전했다. 이어 “얼마 전에 예고편을 찍었는데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본 촬영도 무척 기대된다. ‘초인가족 2017’과 ‘나익희’ 캐릭터 모두 많이 사랑해달라”며 첫 촬영을 앞둔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김지민은 드라마 ‘어셈블리’ 달콤살벌 패밀리‘ ’불의 여신 정이‘ 등을 통해 차세대 아역 스타로 성장해 왔다. 지난 7월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운빨로맨스‘에서는 황정음(심보라 역)의 동생 ’심보늬‘ 역을 맡아, 진한 자매애를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효주X이종석X김의성, 다시 모인 W팀… “야호”

    한효주X이종석X김의성, 다시 모인 W팀… “야호”

    MBC 드라마 ‘W’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김의성-한효주-이종석이 ‘MBC 연기대상’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김의성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야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브이 포즈를 그리며 환하게 웃고 있는 한효주와 이종석, 김의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세 사람은 지난 30일 오후 진행된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김의성은 미니시리즈 부문 황금연기상을 수상했고, 한효주는 미니시리즈 부문 최우수상을, 이종석은 최우수상과 대상을 받았다. 사진=김의성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MBC 연기대상’ 이상우, 김소연 향한 닭살애정 “소연씨가 대상 받았으면 좋겠다”

    ‘MBC 연기대상’ 이상우, 김소연 향한 닭살애정 “소연씨가 대상 받았으면 좋겠다”

    배우 이상우가 연인 김소연을 향한 애정을 내비쳤다. 이상우와 김소연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진행된 ‘2016 MBC 연기대상’ 시상식에 함께 참석했다. 이날 대상 후보에는 ‘가화만사성’ 김소연, ‘쇼핑왕루이’ 서인국, ‘결혼계약’ 유이, ‘결혼계약’ 이서진, ‘더블유’ 이종석, ‘옥중화’ 진세연, ‘더블유’ 한효주가 이름을 올렸다. 대상 수상에 앞서 후보들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김소연은 “한 해 동안 사랑을 많이 받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함께 연기 호흡을 맞춘 이상우는 “누가 대상을 받았으면 좋겠느냐”는 질문에에 “(김)소연 씨가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가화만사성’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날 이상우와 김소연은 ‘2016 MBC 연기대상’ 연속극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슬리피, 크루즈 데이트 현장 공개 ‘로맨틱’

    ‘우리 결혼했어요’ 이국주♥슬리피, 크루즈 데이트 현장 공개 ‘로맨틱’

    ‘우리 결혼했어요’ 슬리피가 이국주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 현장이 포착됐다. 31일 방송 예정인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슬리피-이국주의 크루즈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슬리피는 이국주와의 첫 만남에서 고기를 꽃 모양으로 만든 일명 ‘꽃고기’를 선물했다. 그러나 이국주의 취향을 생각해 비장하게 준비한 슬리피와는 달리, 이국주는 진짜 꽃이 더 좋다며 내심 서운한 마음을 내비쳤던 상황. 제작진에 따르면 슬리피는 ‘아내’ 이국주의 환한 웃음을 보기 위해 ‘깜짝’ 크루즈 데이트를 준비, 연신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고. 슬리피는 이국주에게 “블록버스터급의 이벤트를 준비 했어!”라고 자신 있게 밝히며 이국주와 함께 크루즈로 향했고, 아름다운 야경과 특급 공연에 푹 빠져 흥이 오른 이국주의 모습에 “내가 정말 뿌듯하다~”며 그제야 미소를 지었다는 후문. 특히 슬리피는 얼굴에 웃음을 가득 머금고 온 몸을 들썩거리는 이국주를 보며 행복해했고, 김 서린 유리창에 ‘국주♡리피’라고 적으며 로맨티스트의 모습까지 보여준 것. 또한 슬리피는 깜짝 선물로 크루즈 이벤트의 대미를 장식, 이국주에게 더욱 큰 감동을 안겨준 것으로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국주를 향한 슬리피의 블록버스터급 이벤트 현장은 31일 오후 4시 55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2017 정준하 대상 수상 프로젝트 돌입 “정준하 대상 만들기”

    무한도전, 2017 정준하 대상 수상 프로젝트 돌입 “정준하 대상 만들기”

    MBC ‘무한도전’이 개그맨 정준하의 2017 ‘연예대상’ 대상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31일 ‘무한도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2016 MBC 방송연예대상 최우수상 정준하! 다가오는 2017년 대상 수상을 위해서는 어떤 미션, 어떤 도전을 해야 좋을까요? 해시태그 #정준하대상만들기 와 함께 의견을 보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정준하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정준하는 2016 연예대상 대상 후보에 오르며 유력한 대상 수상자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대상은 유재석에게 돌아갔고, 정준하는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무한도전’은 새해 벽두부터 정준하 대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31일 방송되는 ‘무한도전’에서는 역사 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이 전파를 탄다. 사진=무한도전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왜 슬프지”… 할아버지로 변신한 샤이니 키·온유 ‘깜짝’

    “나 왜 슬프지”… 할아버지로 변신한 샤이니 키·온유 ‘깜짝’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온유가 특수분장을 통해 할아버지로 변신했다. 키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 왜 슬프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특수 분장을 한 온유와 키의 모습이 담겼다. 샤이니 멤버들은 이날 오후 방송될 예정인 MBC ‘가요대제전‘을 위해 이와 같은 분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샤이니의 파격 ‘할아버지’ 분장은 오늘(31일) 밤 펼쳐지는 MBC 가요대제전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키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