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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수록 아빠 닮아가는 윤민수 아들 윤후 근황

    클수록 아빠 닮아가는 윤민수 아들 윤후 근황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의 근황이 공개됐다. 2일 오후 윤민수의 아내이자 윤후의 어머니인 김민지씨는 인스타그램에 “아니 우리 순수 얼굴이 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속 윤후는 엄마 김민지씨와 함께 카페를 찾은 것으로 보인다. 음료를 먹으며 인상을 살짝 찌푸리고 있는 윤후는 부쩍 성장해 있어 눈길을 끈다. 윤후 옆에 자리잡고 있는 반려견 순수도 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후 정말 귀엽다”, “어느새 저렇게 컸지”, “윤민수랑 닮았네” 등의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윤민수의 아들 윤후는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를 통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콘크리트 文’ 금 가고 지역주의·심판론 부활… 막판 긴장감

    沈 약진에 文 지지층 일부 이탈 호남 - 文, 영남 - 洪 중심 결집 사드 조기 배치에 심판론 재점화 19대 대선까지 일주일, 사전투표일을 이틀 앞둔 2일 돌발 변수가 속출 중이다. 막판 변수들이 후보별 지지도를 미세조정하는 수준을 넘어, 대선 구도를 재편할 수 있다는 평가는 각 캠프의 긴장감을 높이는 요인이 됐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대세론의 근거였던 ‘콘크리트 지지층’에 최근 일격이 가해졌다. 심상정 정의당 후보가 최근 약진하자 문 후보의 진보·청년층 지지 일부가 심 후보에게 이탈한다는 우려가 문 후보 캠프 안에 확산됐다. 급기야 우상호 공동선대위원장은 이날 심 후보의 약진과 보수 집결 양상을 설명하던 중 “문 후보가 당선될 게 확실하니 놀러 가자거나 진보 후보에 투표하자는 흐름을 경계한다”고 호소했다. 1971년 대선 이후 이어져 온 지역주의가 무너지고 영호남 대립 구도가 사라진 대선이 구현될 것이란 관측 역시 위협받고 있다. 바른정당 의원들이 집단탈당을 발표하는 등 영남을 중심으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중심 ‘보수 결집’ 움직임이 가시화되자 호남 역시 당선 유력 후보에게 표를 몰아 주는 ‘전략적 투표’를 감행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문 후보 캠프 고위 관계자는 이날 “보혁 대결 구도가 공고화되면, 광주에서 8대2로 우리가 이길 분위기”라고 낙관했다. 광주·목포·여수MBC가 지난달 30일 갤럽에 의뢰해 광주·전남 성인 103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지도 조사(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 포인트)에서 문 후보(49.6%)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29.8%)를 19.8% 포인트 앞섰다. 안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영호남 간 보혁 대결로의 구도 재편 가능성과 관련해 “낡은 양당 세력의 극한 대결판이 부활하는 역사의 퇴행”이라고 비판한 뒤 “제가 좀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과거로 돌아가는 선거를 만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자책한다”고 덧붙였다. 캠프에선 김영환 미디어본부장이 문 후보 우위가 뚜렷한 호남 등지 여론조사에 대해 “문 후보 측 지지자가 많은 쪽으로 오염된 샘플에 근거한 것”이라며 역공에 나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수감됨에 따라 여권 없는 사상 초유 대선이 됨에 따라 ‘심판론’의 효력이 미미할 것이라던 예측도 깨질 것으로 보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비용을 한국이 부담해야 한다고 주장한 뒤 박근혜 정부의 외교적 과오 여부를 따지는 목소리가 커지면서다. 문 후보는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무조건 배치, 그것도 정권교체 이전에 서둘러야 된다는 식으로 몰아간 현 정부가 (사드 청구서 사태를) 자초했다”며 ‘심판론’을 재점화시켰다. 안 후보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가 트럼프 발언을 방위비 분담금 인상 등을 위한 떠보기식 발언으로 치부한 것에 비해 차별화 지점을 찾은 셈이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서울포토] 마지막 TV토론… 냉랭한 분위기의 홍준표-유승민

    [서울포토] 마지막 TV토론… 냉랭한 분위기의 홍준표-유승민

    자유한국당 홍준표(왼쪽), 바른정당 유승민 대선후보가 2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 참석해 준비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서울포토] 화기애애한 문재인-홍준표 vs 착잡한 표정의 유승민

    [서울포토] 화기애애한 문재인-홍준표 vs 착잡한 표정의 유승민

    문재인(더불어민주당·왼쪽부터), 홍준표(자유한국당), 유승민(바른정당), 심상정(정의당) 대통령 후보가 2일 저녁 서울 마포구 상암동 ‘문화방송(MBC)’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최로 열린 토론회 시작에 앞서 안철수(국민의당) 후보를 기다리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 라스 이태곤, ‘코뼈 골절’ 폭행 시비 입 연다 “얼굴+마음에 상처”

    라스 이태곤, ‘코뼈 골절’ 폭행 시비 입 연다 “얼굴+마음에 상처”

    배우 이태곤이 ‘라스’에 대형 떡밥을 들고 찾아왔다. 이는 폭행 시비를 벗은 후 첫 활동으로, 코뼈 골절을 당한 그 날의 충격적인 사건의 전말을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라스)는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으로 이태곤, 씨스타 소유, 작곡가 블랙아이드필승 라도, 박성광이 출연한다. 이태곤은 지난 1월 폭행 시비에 휘말렸으며 이후 정당방위 처분을 받으며 누명을 벗었다. ‘라디오스타’는 사건 이후 첫 방송 활동으로, 이태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사건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는 등 ‘대형 떡밥’을 던졌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태곤은 코뼈 골절을 비롯해 얼굴에 상처를 입은 뒤 마음까지 다쳐 인생 계획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가졌다고. 이태곤은 낚시에 매진하며 ‘횟집 사장’까지 꿈꿨음을 고백해 큰 웃음을 줬다는 전언. 또한 이태곤은 연예인 낚시 동호회의 회장을 맡고 있음을 밝히며 ‘낚시 자부심’을 드러냈고, 스펙터클한 낚시인(人)의 생활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이태곤의 폭행사건 전말은 내일(3일) 오후 11시 10분 ‘오! 나의 능력자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홍준표와 ‘레드준표’의 만남…“허허, 많이 닮았나요”

    홍준표와 ‘레드준표’의 만남…“허허, 많이 닮았나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레드준표’ 개그우먼 정이랑과 만났다. 홍 후보는 2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 카페에서 ‘대청년 오디션 미운우리프리지던트509’에 참석해 ‘레드준표’ 역으로 활약 중인 정이랑과 대면했다.홍 후보는 정이랑을 향해 “허허. 내가 이 분 하고 많이 닮았냐”며 웃었다. 그러자 정이랑은 “좋은 날이니까 좋은 이야기만 하자”며 지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논란이 됐던 홍 후보의 발언을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 후보는 과거 고(故) 김경태 PD가 권유해 MBC 코미디언 공채에 응시했던 사실을 털어 놓으며 “내가 선배가 됐을 수도 있겠다”고 맞받아치기도 했다. 정이랑은 홍 후보가 “그 회사가 돈이 많은 회사인데 돈은 많이 줍니까? 요즘 많이 받습니까?”라고 묻자 “거 자꾸 돈 얘기 하지말고”라며 “그것은 답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정치가 국민한테 웃음과 즐거움을 줘야한다”며 “오늘 대선토론회도 재미있게 하겠다. 미스 정(정이랑)이 뜨면 대통령이 된다. 대통령 되면 팀을 청와대로 초대하겠다”고 밝혔다. 기호 2번을 상징하는 ‘V(브이)’를 손가락으로 표시하며 사진 촬영할 것을 요청받은 정이랑은 “배우로서 그것은 좀…”이라며 사양하기도 했다. 케이블채널 tvN ‘SNL 코리아9’ 정치 풍자 코너인 ‘미운우리프로듀스101’의 출연자들은 대선후보를 직접 만나고 있다. ‘레드준표’ 정이랑 외에도 ‘문재수’ 김민교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 ‘안찰스’ 정상훈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유목민’ 장도윤은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심불리’ 이세영은 심상정 정의당 후보를 패러디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차예련♥주상욱, 대세는 럽스타그램 ‘하와이 웨딩화보 현장보니..’

    차예련♥주상욱, 대세는 럽스타그램 ‘하와이 웨딩화보 현장보니..’

    배우 차예련과 주상욱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차예련과 주상욱은 최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현재 웨딩 화보 촬영 차 하와이에 머물고 있다. 먼저 차예련은 비틀즈 앨범 콘셉트를 따라한 사진과 사진의 셀카를 게재했고, 주상욱은 함께한 뒷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저녁노을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주상욱은 차예련의 허리를 감싸 안고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두 사람은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 열애 끝에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사진 =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명수 아이유 소환 ‘해피투게더3’ 500회 특집 참여 “전화 한통에..”

    박명수 아이유 소환 ‘해피투게더3’ 500회 특집 참여 “전화 한통에..”

    ‘해피투게더3’ MC 박명수가 아이유와의 친분을 입증했다. 2일 스타뉴스는 “아이유가 지난달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해피투게더’ 500회 특집 녹화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날 ‘해피투게더’는 500회를 맞아 ‘보고 싶다 친구야’ 콘셉트로 진행됐다. ‘보고싶다 친구야’는 평소 절친한 친분을 유지해온 스타들에게 전화를 걸어 스튜디오로 초대하는 코너. 아이유는 MC 박명수의 초대로 깜짝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달 21일 발매한 새 앨범 ‘팔레트’(Palette) 활동에 한창인 아이유는 출연진의 갑작스러운 부탁에도 흔쾌히 출연에 응했다고. 아이유는 지난 2015년 MBC ‘무한도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에서 함께 ‘레옹’이라는 곡을 만들며 호흡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녹화에는 MC 유재석, 박명수, 전현무, 조세호, 엄현경을 비롯해 조동아리 멤버인 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이 참석했다. 조동아리의 막내 박수홍은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각자 스타 지인들을 불러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아이유가 함께 하는 ‘해피투게더3’ 500회 특집은 오는 25일 목요일 밤 11시10분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역적’ 채수빈, 김지석 인질로 등장...윤균상과 슬픈 재회

    ‘역적’ 채수빈, 김지석 인질로 등장...윤균상과 슬픈 재회

    ‘역적’ 채수빈이 김지석의 인질로 등장해 윤균상과 슬픈 재회를 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이하 ‘역적’)에서는 그토록 서로를 애타게 찾아 헤매던 윤균상과 채수빈이 마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김지석이 채수빈을 인질로 내세우며 두 사람의 슬픔은 더욱 깊어졌다. 이날 방송은 궁 안에 있는 가령(채수빈 분), 연산(김지석 분), 녹수(이하늬 분)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극의 긴장감이 정점을 찍었다. 녹수는 길동(윤균상 분)의 아내가 된 가령에 대한 질투에 눈이 멀어 길동이 아직 살아있음을, 살아서 연산의 목을 조르고 있음을 가령에게 말하지 않았다. 또 자신이 궁에 들어오기 전 길동과 연분을 나눈 사이라는 것을 알고 한없이 냉랭해진 연산을 다시 사로잡기 위해 가령이 길동의 아내임을 연산에게 알리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희대의 폭군이 정말 네 서방이 길동이냐며 추궁했지만 죽음도 두려울 것이 없는 가령은 살기등등한 모습으로 연산의 귀를 물어뜯으며 “네가 아흔아홉에게 본을 보이려 하나를 폭력으로 다스리겠다고? 니가 아무리 본을 보인들, 나도 내 서방도 아니 조선 백성도 길들여지지 않는다”며 절규했다. 연산은 상상을 뛰어넘는 악랄하고 잔인한 방법으로 가령을 이용했다. 바로 향주목 반군과 함께 있는 길동에게 가령을 인질로 내세운 것. 길동은 죽음을 내걸고 폭군에 대항하는 백성들과 가령 중 한쪽을 선택해야 하는 입장에 내몰렸다. 네 사람의 복잡한 감정선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백성과 가령 사이에서 절망에 빠진 길동과 자신의 존재가 길동에게 짐이 된다는 것에 좌절한 가령은 물론이고, 마음을 외면하고 현실을 택한 자신에게, 이토록 악랄해진 자신을 감당하지 못하는 녹수와 마음 깊숙한 곳에서 올라오는 두려움을 악랄함으로 덮어버리는 연산의 감정이 얽히고설켜 가슴 깊숙하게 닿았다. 사진=MBC ‘역적’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은위’ 이수경, 이정도 순수할 지 몰랐다 ‘여배우 맞나요?’

    ‘은위’ 이수경, 이정도 순수할 지 몰랐다 ‘여배우 맞나요?’

    ‘은위’ 이수경이 역학자를 만나 사주 풀이를 듣고 ‘이불경‘이라는 이름이 좋다는 말에 자신의 이름을 고쳐 부르는 등 남다른 순수함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30일 방송된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는 몰카 타깃 이수경과 김수용이 역대급 순수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재원이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수경의 몰카를 의뢰했다. 이수경은 김재원과 함께 역학자를 만나 사주 풀이를 들으며 몰카에 빠져들었다. 이날 이수경은 역학자로부터 ‘이수경’이라는 이름보다 ‘이불경’이라는 이름이 좋다는 말을 듣고 한치의 의심 없이 바로 자신의 이름을 고쳐 부르는 순수함으로 출장 몰카단을 놀라게 했다. 역학자와 만남을 가진 뒤 이수경은 매니저를 찾아 “불경이 누나 이렇게 불러~”라며 해맑게 사주풀이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이수경은 건강을 위해 맨발을 부딪치는가 하면, 손바닥과 발바닥을 마주치며 세차게 박수를 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자리에서 벌떡 일어난 이수경이 로커에 빙의해 혼신의 힘을 다해 헤드뱅잉을 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후 몰카임을 알게 된 후 이수경은 “이걸 해서 오빠가 좋아진다면야”라면서 정성을 다해 지령을 수행했던 이유를 밝혔고, “누가 속을까 생각했는데 제가 속았습니다”고 말하며 웃음을 터트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 김소현, 이상형 월드컵서 유승호 vs 공유...선택은?

    ‘섹션’ 김소현, 이상형 월드컵서 유승호 vs 공유...선택은?

    ‘섹션’ 김소현이 이상형 월드컵 최종 우승자로 배우 유승호를 꼽았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김소현이 함께 작품을 했던 남자 배우들을 상대로 이상형 월드컵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리포터 박슬기가 연애에 대한 생각을 묻자 김소현은 “친구들도 대부분 연애 경험이 없다. 그래서 ‘사귀고 싶다’, ‘외롭다’ 이런 얘기를 한다”고 답했다. 이어 진행된 이상형 월드컵에서 김소현은 유승호와 디오 중에 유승호를, 남주혁과 육성재 중에 육성재를 선택했다. 공유와 이동욱 중에는 공유를, 박보검과 지코 중에는 지코를 선택했다. 결승전에 오른 유승호와 공유 가운데에는 결국 유승호를 선택했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남주혁♥이성경 열애, 데이트 모습 보니 “대부분 차 안에서 만나”

    남주혁♥이성경 열애, 데이트 모습 보니 “대부분 차 안에서 만나”

    최근 배우 남주혁 이성경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데이트 현장 목격담이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남주혁과 이성경의 열애를 보도한 기자와 인터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주혁과 이성경은 최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자 “5개월 째 열애 중”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같은 소속사 배우인 두 사람은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 함께 출연하며 더욱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의 데이트 현장을 취재한 기자는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하게 된 시점에 대해 “드라마 후반부가 아닐까 생각한다”며 “직업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진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두 사람은 남주혁의 생일, 크리스마스, 해외 일정을 갔다가 귀국했을 때 등 특정한 날에만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며 “대부분 차 안에서 데이트를 즐겼다”고 덧붙였다. MBC ‘역도요정 김복주’ 방송분 가운데 남주혁이 “뽀뽀해주면 뛸게”라고 말하자 이성경이 뽀뽀해주는 장면은 남주혁의 애드리브인 것으로 잘 알려진 바 있다. ‘연예가중계’ 리포터는 이 장면에 대해 “연인이기에 가능했던 애드리브”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하늬,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이하늬, 수영복 화보 비하인드 컷 공개

    배우 이하늬 화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이하늬는 최근 한 수영복 브랜드 래시가드 화보를 공개한 데 이어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속 이하늬는 구릿빛 피부와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이하늬는 ​평소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자기관리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관계자 측은, 이하늬가 장시간 촬영에도 다양한 포즈를 제안하며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임해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한편, 이하늬는 현재 MBC드라마 ‘역적’에서 장녹수 역할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결혼, 윤영미 “지금처럼 늘 아름답기를”

    오상진♥김소영 결혼, 윤영미 “지금처럼 늘 아름답기를”

    방송인 오상진과 MBC 김소영 아나운서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30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상진 김소영 아나운서 결혼식. 지금처럼 늘 아름답기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날 결혼식을 올린 오상진과 김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오상진은 검은색 보타이로 깔끔하게 스타일링했다. 김소영은 화려한 장식의 드레스로 단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선남선녀!”, “너무 예쁜 커플이네요”, “행복하게 잘 사세요” 등 이들의 결혼을 축복하는 댓글들을 남겼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만나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이날 결혼했다. 사진=윤영미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오상진♥김소영 결혼 “평생의 짝 만나 행복, 잘 살겠다” 신혼집은 어디?

    오상진♥김소영 결혼 “평생의 짝 만나 행복, 잘 살겠다” 신혼집은 어디?

    방송인 오상진과 MBC 아나운서 김소영이 30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한다. 이날 오상진은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생의 짝을 만나 행복하다. 잘 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결혼식에 앞서 두 사람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오상진은 회색과 검은색이 조합을 이룬 턱시도를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김소영은 레이스로 장식된 튜브톱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이어 어깨를 과감히 드러낸 스트랩리스 드레스를 입은 단아한 모습도 드러냈다. 비공개 예식을 치르는 두 사람은 이날 저녁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신혼집은 서울 마포구에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2005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인 오상진은 지난 2013년 프리랜서 선언 후 다양한 예능에 출연 중이다. 김소영은 2012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주말 뉴스데스크 등을 진행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우결’ 최민용, 장도연에 ‘가오나시’ 반지 선물 “너무 감동적이다”

    ‘우결’ 최민용, 장도연에 ‘가오나시’ 반지 선물 “너무 감동적이다”

    ‘우결’ 최민용이 장도연에게 달달한 결혼 선물을 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는 최민용이 장도연에게 결혼 반지를 선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음악을 BGM 삼아 아내 장도연과 노래를 부르던 최민용은 아내의 손에 무엇인가를 쥐어줬다. 이는 평소 장도연이 좋아하던 ‘가오나시’ 캐릭터 반지였다. 반지를 본 장도연은 “너무 귀엽다”며 환하게 웃었다. 최민용은 “다이아 반지 이런 게 아니지 않냐. 아내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반지인데, 그 정도는 가볍지도 않고 무겁지도 않고 소소한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쑥스러운 듯 말했다. 장도연은 “뭇 여자들은 (다이아) 알의 크기로 반지의 가치를 판단한다. 저에게는 가오나시 얼굴 만큼의 캐럿이 있는 것처럼 감동적이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사진=MBC ‘우결’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보다 육개장칼국수 사업? Yes”

    ‘무한도전’ 정준하 “무한도전보다 육개장칼국수 사업? Yes”

    ‘무한도전’ 정준하가 프로그램보다 자신의 사업이 잘 되는 것이 좋다고 답해 화제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거짓말탐지기에 앉아 질문에 대한 자신의 답변이 진실인지 검증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제작진은 정준하에게 “나는 무한도전 시청률이 잘 나오는 것보다 육개장칼국수가 잘 팔리는 것이 더 좋다”라는 질문을 던졌다. 정준하는 “무슨 이런 질문 하냐. 아니다, 절대”라며 자신의 사업보다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이 더 강하다는 사실을 어필했다. 하지만 결국 거짓말탐지기는 정준하의 발언을 ‘거짓’이라고 판명했다. 멤버들의 항의가 빗발치자 정준하는 “머릿속으로 육개장칼국수 생각 한 번 한 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정종철 아내 “과거 산후우울증, 유서 같은 편지 썼다”

    ‘사람이 좋다’ 정종철 아내 “과거 산후우울증, 유서 같은 편지 썼다”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과거 산후 우울증으로 힘들었던 이야기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방송인 정종철 아내 황규림이 7년 전 셋째를 임신한 이후 극심한 우울증을 앓게 된 사연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그는 몸무게가 100kg 가까이 늘고, 우울증 약까지 복용하는 심각한 상황이었다. 황규림은 “(육아에 지쳐) 몸무게도 100kg이나 나가서 사람을 만나기도 싫은데 남편은 자꾸 저보고 사람 좀 만나라고 얘기했다. 그래서 감정의 골이 깊어졌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작진이 “그 때 결정적으로 바뀌게 된 계기가 무엇이냐”고 말하자 정종철은 아내에게 “얘기해라.나는 그 얘기 안 듣는다”라며 자리를 피했다. 아내 황규림은 “그 때 기억하면 너무 끔찍하고 싫다. 당시 ‘이렇게 살아서 뭐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유서 같은 편지를 썼다. 쓰고 계속 울었다. 그 편지를 남편이 나갈 때 가방에 넣었다. 그러자 한 시간 뒤에 남편이 펑펑 울면서 전화를 했다. 몰랐다고, 미안하다고 말했다”며 7년 전 이야기를 꺼냈다. 정종철은 “그 때는 내가 너무 철이 없었지”라고 말하며 눈물을 멈추지 못했다. 이후 정종철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도 “아내가 진짜 잘못된 선택을 하면 어떡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 두 장의 편지로 내가 정말 나쁜 놈이라는 생각이 정리가 됐다. 원인제공자가 나이기 때문에 내가 바뀌지 않으면 이 상황은 변하지 않을 거라는 걸 깨달았다. 그 때부터 노력했던 것 같다”고 사진=MBC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무한도전 돈 때문에 한다? “아니요” 거짓 판명

    ‘무한도전’ 박명수, 무한도전 돈 때문에 한다? “아니요” 거짓 판명

    개그맨 박명수가 ‘무한도전’ 거짓말 테스트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진실게임’ 특집에 앞서 신용등급 테스트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각자 거짓말 탐지기로 질문에 답변하는 방식으로 거짓말 행동 패턴을 분석하기 위함이었다. 이날 거짓말 탐지기를 통해 박명수가 가장 먼저 테스트에 나섰다. 박명수는 ‘내가 무한도전을 하는 이유는 돈 때문이다’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했다. 하지만 거짓말 분석결과 ‘거짓’으로 판명났다. 뒤늦게 박명수는 “그건 아니다”라고 해명하려고 했지만 멤버들은 믿지 않았다.이후 박명수는 ‘나는 촬영장에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었던 적이 있다’, ‘무한도전 추가 촬영이 싫어서 스케줄이 있다고 거짓말한 적이 있다’에 모두 “예”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기 싫은 추가촬영을 열심히 하는 유재석이 더 꼴보기 싫다’라는 질문에 “아니요”라고 답했지만 거짓으로 판명돼 멤버들에 “생각했던 반응이다”라는 지적을 받아 웃음을 더했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젝스키스, 원조 아이돌의 위엄… 내공 넘치는 무대 ‘팬들 열광’

    음악중심 젝스키스, 원조 아이돌의 위엄… 내공 넘치는 무대 ‘팬들 열광’

    그룹 젝스키스가 20년 만의 신보 발매와 함께 ‘쇼 음악중심’으로 음악방송 무대에 섰다. 29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는 젝스키스의 컴백 무대가 그려졌다. 지난 28일 20주년 기념 음반이자 17년만의 신보 ‘THE 20TH ANNIVERSARY’를 발표한 젝스키스는 ‘음악중심’을 통해 첫 방송 무대에 나섰다. 젝스키스는 발표 후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른 더블 타이틀곡 ‘아프지마요’와 ‘슬픈 노래’ 무대를 선보였다.‘아프지 마요’와 ‘슬픈 노래’는 서로 다른 분위기로 듣는 이들의 오감을 충족시킨다. 메인 타이틀곡 ‘아프지 마요’는 애절한 슬로우 곡, ‘슬픈 노래’는 리드미컬함이 돋보인다. 젝스키스는 20주년 음반 발표와 음악방송 무대에 이어 전시회, 콘서트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젝스키스, 틴탑, 위너, EXID, 스누퍼, 모모랜드, 정기고, 이해리, 라붐, SF9, 최낙타, 바시티, 베리굿, 다이아, 보너스베이비, 인엑스 등이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사진=MBC ‘음악중심’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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