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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사남’ 이소연, 스태프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

    ‘죽사남’ 이소연, 스태프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 이소연이 다이나믹한 표정 변화를 선보여 주목을 받고 있다. 극 중 이소연은 업계에서 인정받는 드라마 제작 PD ‘이지영B’로 분해 열연을 펼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지난 주 방송 이후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사이드 파드 알리’ 백작(최민수)과 ‘이지영B’의 부녀상봉의 순간만큼이나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이소연의 변화무쌍한 표정변화. 이소연은 다양한 표정과 감정 연기로 드라마의 몰입을 한층 높였다. 죽은 줄만 알았던 아빠를 35년 만에 만나게 된 딸의 심리를 그대로 반영해낸 이소연은 백작을 만나기 전 묘한 긴장감과 설렘을 전달하다가도 백작과 이야기를 나누게 되자 금세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극적인 감정 변화를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백작이 건넨 사진과 편지를 건네받는 장면에서 이소연의 표정 연기는 더욱 돋보였다. 사진 속에 있는 아이가 자신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이소연은 당황스러움과 놀라움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모습을 보인 것. 여기에 억만장자의 딸이 될 수 있었던 기회를 코앞에서 놓친 상황에 대한 짙은 아쉬움과 자신이 친 딸이 아니라는 사실을 백작이 알게 될까 초조해 하는 표정에 이르기까지 롤러코스터급 표정 변화를 선보이며 입체적인 연기를 펼쳤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이에 ‘죽어야 사는 남자’ 제작진은 “백작과 ‘지영B’의 첫 만남 촬영 당시 시시각각 변하는 이소연의 표정 연기에 출연진과 현장 스태프들이 모두 숨을 죽였을 정도였다. 이소연은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 ‘지영B’의 작은 감정도 표정으로 바로 표현해낸다. 본격적으로 시작될 이소연의 활약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며 배우 이소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기대를 내비쳤다. 이처럼 이소연은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폭넓은 감정 연기로 상황과 캐릭터에 부합하는 완벽한 표정 연기로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했다. 앞으로 ‘죽어야 사는 남자’에서 보여줄 이소연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궁금증은 최고조에 이르고 있는 상황. 한편, 최민수, 강예원, 신성록, 이소연 주연의 MBC 수목 미니시리즈 ‘죽어야 사는 남자’는 초호화 삶을 누리던 작은 왕국의 백작이 딸을 찾기 위해 한국에 도착하면서 벌어지는 과정을 그린 코믹 가족 휴먼 드라마로 매주 수, 목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문 대통령, 이효성 방통위원장 임명…휴가지서 전자결재

    문 대통령, 이효성 방통위원장 임명…휴가지서 전자결재

    문재인 대통령이 31일 신임 방송통신위원장으로 이효성(66)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를 임명했다.방통위 상임위원으로는 허욱(55) 엑스퍼트 컨설팅 가치경영연구소장과 표철수(67)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임명됐다. 문 대통령은 현재 여름휴가차 경남 진해의 군부대 내 휴양시설에 머물고 있는데, 이날 전자결재를 통해 임명안을 재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 위원장은 방송의 공공성과 공정성, 독립성, 다양성에 기반한 방송개혁 논의를 주도한 대표적 언론학자이자 언론·방송계 원로로 방송통신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여러 이해관계를 원만히 조정하고 해결할 역량을 갖췄다”고 임명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방통위 상임위원에 허욱 소장과 표철수 전 경기도 정무부지사가 임명돼 4기 방통위 인사가 모두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 이효성 신임 방통위원장은 전북 익산 출신으로, 서울대 신문대학원 신문학과를 졸업한 후 MBC와 경향신문, 한국일보에서 잠시 기자생활을 한 후 미국 유학을 거쳐 대학에서 교편을 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칼날 앞에서도 꼿꼿 카리스마 ‘불한당 눈빛’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 칼날 앞에서도 꼿꼿 카리스마 ‘불한당 눈빛’

    ‘왕은 사랑한다’ 임시완-장영남의 살얼음판 같은 원성전 대립이 포착됐다. 무엇보다 임시완의 다크 포스가 폭발하고 있어 시선을 압도한다. MBC 월화특별기획 ‘왕은 사랑한다’(제작 유스토리나인, 감독 김상협,작가 송지나)는 고려 시대를 배경으로 세 남녀의 엇갈린 사랑과 욕망을 그린 탐미주의 멜로 팩션 사극. 왕원(임시완 분), 은산(임윤아 분), 왕린(홍종현 분)의 삼각 멜로와 더불어 충렬왕(정보석 분), 원성공주(장영남 분), 송인(오민석 분) 등 왕좌를 둘러싼 궁중암투가 어우러지면서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가파른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왕원은 부모인 충렬왕과 원성공주와의 틀어진 관계가 보여지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 3,4회 방송에서 왕원은 자신을 적대시하는 충렬왕에게 자신의 속내를 숨기고 일부러 술에 취한 척 하는 등 자조적인 태도를 보인 바 있다. 이 가운데 임시완(왕원 역)-장영남(원성공주 역)의 칼부림 대립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시완은 칼에 둘러 쌓여 있고 장영남은 이를 차갑게 바라만 보고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공개된 스틸 속 임시완은 칼을 든 무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목덜미에 서슬 퍼런 칼날이 들어왔지만 임시완은 전혀 아랑곳 하지 않는다. 되려 임시완은 치밀어 오르는 분노를 주체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다. 임시완의 차가운 눈빛이 범접할 수 없는 기세를 느끼게 한다. 무엇보다 장영남을 바라보는 임시완의 냉랭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케 만든다. 이는 극 중 장영남의 거처인 원성전에서 벌어진 모자간의 대립이 담긴 스틸로, 임시완이 어떤 이유로 칼날 포위를 당했는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왕은 사랑한다’ 측은 “고려의 왕세자이자 원나라 황제의 외손자인 왕원에게 칼을 들이밀 수 있는 이는 고려에서 유일하게 원성공주 밖에 없다. 이는 원성공주의 지시로 이루어진 원성전 칼부림으로, 두 모자 사이에 어떤 일이 생겨난 것인지는 오는 31일(월) 방송될 9,10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왕은 사랑한다’는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팩션 멜로 사극으로, 매주 월,화요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임진왜란 1592’ 한국방송대상..‘김과장’ 남궁민·방탄소년단 등 수상

    ‘임진왜란 1592’ 한국방송대상..‘김과장’ 남궁민·방탄소년단 등 수상

    ‘한국의 에미상(Emmy Award)’이라고 불리는 한국방송대상의 올해 최고 영예는 KBS의 ‘임진왜란 1592’ 5부작에 돌아갔다. 한국방송대상을 주최하는 한국방송협회는 31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24인의 심사위원단(예심 15명, 본심 9명)이 엄정히 선정한 대상작과 작품상 23개 부문 24편, 개인상 21인을 발표했다. ‘임진왜란 1592’ 5부작은 국내에서는 본격화되지 않은 다큐멘터리의 한 장르인 ‘팩츄얼드라마(factual drama)’ 형식을 과감히 도입해 동아시아 최초이자 최대 국제 전쟁인 임진왜란을 철저한 고증과 흡인력 높은 스토리텔링, 스펙터클한 영상미로 재조명한 작품이다. 심사위원단은 전통적 다큐멘터리 방식을 벗어난 참신한 시도로 장르적 다양성과 사회적 파급력을 확보했고, 동시에 높은 작품 완성도를 달성한 점을 대상 선정의 이유로 꼽았다. ‘임진왜란 1592’는 한국방송대상 선정 이전에도 ‘뉴욕 Film&TV 페스티벌’에서 작품상 금상 및 촬영상, ‘휴스턴 국제 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 외 작품상 수상작으로는 △시사보도TV부문 SBS ‘그것이 알고싶다-살수차 9호의 미스터리, 백남기 농민 사망 사건의 진실’ △다큐멘터리TV부문 MBC ‘휴먼다큐 사랑-나의 이름은 신성혁’ 2부작 △문화예술부문 KBS ‘환생’ 2부작 △생활정보TV부문 EBS ‘명의-병이 되는 잠,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중단편드라마부문 KBS수목미니시리즈 ‘김과장’ △예능버라이어티부문 MBC ‘무한도전-역사X힙합 프로젝트 위대한 유산’ △연예오락TV부문 SBS ‘미운 우리 새끼’ △연예오락R부문 TBS ‘배칠수, 전영미의 9595쇼’ △지역다큐멘터리TV부문 TBC ‘풍정라디오’, 포항MBC ‘독도DNA’ △지역다큐멘터리R부문 KNN ‘배리어프리 오페라’ 6부작 등 총 24편이 선정됐다. 개인상 수상자로는 △공로상 ‘배우 故 김영애’, ‘운군일 PD’ △지역방송진흥상 박원달(TBC) △기술진흥상 정화섭(KBS) △영상그래픽상 정현규(MBC) △아나운서상 이상희(OBS) △진행자상 한동준(CBS) △작가상 ‘그것이 알고싶다’ 작가진(SBS) △연기자상 남궁민(KBS ‘김과장’ 출연) △코미디언상 이수지(KBS ‘개그콘서트’ 출연) △가수상 방탄소년단 등 21인이 선정됐다. 제44회 한국방송대상 시상식은 ‘방송의 날’에 맞춰, 오는 9월 4일 월요일 KBS홀에서 개최되고 KBS1TV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다지 누구? “이화여대 사학과 수석졸업한 EBS 미녀강사”

    이다지 누구? “이화여대 사학과 수석졸업한 EBS 미녀강사”

    EBS 사회탐구 이다지 강사가 동료인 고아름 강사가 자신의 교재를 도용했다고 주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이 강사는 2015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출연 당시 김구라로부터 “역사계의 김혜수다. 이대 나온 여자에 얼굴도 예쁘다”라고 소개됐다. 그는 이화여대 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 후, 한 금융공기업에 근무하다 임용시험을 준비해 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녀강사’라는 애칭답게 연예인 뺨치는 우월한 미모로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이 강사는 최근 본인이 1년간 만든 연표특강 자료에 1942년 6월5~7일 진행된 2차 세계대전 미드웨이 해전을 1943년에 끝나는 것으로 잘못 표기해 1942년이라고 수정했는데, 고 강사가 쓴 자료에 이 부분도 똑같이 돼있었다고 주장했다. 이 강사는 “수능 출제 가능 연표를 교과서 4종, 연계교재, 지역별 시대별로 흩어져 있는 걸 모은 뒤 재구성하는 작업이 얼마나 많은 노력을 요하는 일인지 모른다”며 “작년부터 제 고유의 연표를 만드느라 고생했는데 1년 걸려 만든 교재가 판매되자마자 카피되는 건 한순간이다. 결과는 판결로 이야기 하겠다”고 밝혔다. 고아름 강사는 “전화를 걸어 부드럽게 대처하려 했지만 해당 선생님이 회사의 연락도 받지 않고 명예훼손을 일삼는 행태를 멈추지 않아 법적 대응을 준비할 수밖에 없다”며 “공개 자리에서 특정인물에 대한 비방 글을 올리는 것은 불법 행위이고 이로 인해 파생되는 2차적 게시글로 인해 회복하기 어려운 명예훼손을 당하고 있다”며 호소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병원선’ 하지원, 첫 스틸 공개 “의사 완벽 빙의” 긴 생머리 ‘싹둑’

    ‘병원선’ 하지원, 첫 스틸 공개 “의사 완벽 빙의” 긴 생머리 ‘싹둑’

    ‘병원선’을 통해 의사 역에 첫 도전한 하지원의 스틸컷이 최초 공개됐다. “의사라는 직업에 대한 관심, 그리고 ‘병원선’의 이야기가 준 감동에 끌렸다”는 소감도 함께 전했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병원선’(극본 윤선주, 연출 박재범,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간단한 치료와 약처방만 할 수 있었던 병원선을 외과 수술도 가능하게 한 출중한 실력을 가진 외과의 송은재 역을 맡은 하지원. 데뷔 이후 의사 역할은 처음이지만, 하지원이기 때문에 가능한 연기력과 열정 때문에 벌써부터 신뢰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병원선’을 제안받기 전인 지난 2014년 NGO 단체인 오퍼레이션 스마일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의사’에 관심을 갖게 됐다는 하지원. “안면기형이나 신체장애를 가진 아이들에게 무료 수술과 의약품을 제공하는 단체다. 의사 선생님들과 함께 베트남을 방문했을 때 아주 어린 아기가 구순구개열 수술을 받고 예쁜 얼굴을 갖게 되는 과정을 모두 보고 말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고. 이어 “병원도, 심지어 약국도 없는 무의도가 많다고 한다. ‘병원선’은 이렇게 의료시설이 부족한, 치열한 현장에서 성장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 감동에 끌렸다”며 외과의 송은재를 연기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어떤 역할이든 연구하고 연습하는 노력으로 찰떡같은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하지원. 사실 겁이 많아 피가 많이 나오는 장르는 잘 보지 못했는데, 역할 때문에 이미 메디컬 드라마, 유튜브 수술 동영상, 다큐멘터리 등을 섭렵했다고 한다. 지금은 해부학 책을 사서 장기를 직접 그려가며 공부중이고, 바나나 껍질로 수술 봉합 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도 “작품을 할 때마다 그 분야에 계신 분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떻게 그 직업을 갖게 됐는지 궁금해, 의사 선생님들이 쓴 에세이를 가장 많이 읽었다”고. 또한 머리카락도 싹둑 자르고 단발로 변화를 줬다. 오랫동안 고이 기른 머리라 아쉬웠을 법도 한데 오히려 설렌단다. “송은재를 위해 준비하는 느낌이라서 오히려 설렌다”며 역시 프로다운 면모를 보인 하지원은 “오랜만에 짧은 머리를 했는데, 이렇게 시원하고 편한지 몰랐다”며 호쾌한 웃음을 터뜨렸다. 이렇게 준비를 하다 보니, 개인적으론 한 끼를 먹더라도 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는지 살펴보고 균형 있는 식사를 하는 등 건강을 많이 챙기게 됐다고. 하지원은 이어 “다큐멘터리를 봤는데, 섬에 사시는 어르신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병원선을 기다리신다고 하더라. 아픈 곳을 치료해주는 의사와 약이 얼마나 반갑겠나. 의사와 환자의 관계를 넘어선 사람들의 가공되지 않은 이야기가 ‘병원선’의 진짜 재미고 감동일 것 같다”는 관전 포인트를 전했다. 몸도, 마음도 더욱 건강해진 하지원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연기가 기대되는 이유다. 배를 타고 의료 활동을 펼치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사들이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섬마을 사람들과 인간적으로 소통하며 진심을 처방할 수 있는 진짜 의사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를 그릴 휴먼아일랜드메디컬 드라마 ‘병원선’. ‘개과천선’, ‘다시 시작해’의 박재범 PD가 연출을, ‘황진이’, ‘대왕세종’, ‘비밀의 문’의 윤선주 작가가 집필을 맡는다. ‘해를 품은 달’ ‘킬미힐미’ ‘닥터스’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는다. ‘죽어야 사는 남자’ 후속으로 8월 방송 예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영희, 케이윌 꺾은 최강 보컬 ‘정말 옥주현일까?’

    ‘복면가왕’ 영희, 케이윌 꺾은 최강 보컬 ‘정말 옥주현일까?’

    ‘복면가왕’ 영희가 아기해마를 꺾고 가왕에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선 ‘아기해마’에 맞선 61대 복면가왕 결정전이 그려졌다. 이날 영희는 3라운드 가왕후보 결정전에서 박효신의 ‘숨’을 열창해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최종대결에서 영희는 아기해마에 승리했고 새로운 61대 가왕으로 등극했다. 영희는 “정말 감사하다. 열심히 준비해서 실망시키지 않는 무대를 선보이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방송 이후 새 가왕에 오른 ‘영희’의 정체로 가수 옥주현을 지목했다.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한 옥주현은 당시 메인 보컬로 활약했으며, 뛰어난 가창력을 바탕으로 뮤지컬 무대에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영희에 패한 아기해마는 가수 케이윌로 밝혀졌다. 2년 전 파일럿 방송 이후 두 번째로 가면을 벗고 등장한 케이윌에게 모두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케이윌은 “파일럿 방송 때 탈락해서 분한 마음에 집에 갔던 기억이 난다”, “가면을 벗어 홀가분하다” 라며 후련한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현재 가왕 영희에게 “그 자리, 내 자리, 분하다” 라며 끝까지 아쉬운 마음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하기도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민정 섹션TV, 눈웃음치며 편집장으로 등장 ‘15년 전엔..’

    서민정 섹션TV, 눈웃음치며 편집장으로 등장 ‘15년 전엔..’

    서민정 ‘섹션TV’ 등장 소식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서민정이 스페셜 편집장으로 등장했다. 이날 패널들은 “15년 전 ‘섹션TV’에 있던 분이다. 당시 리포터였는데 오늘은 편집장”이라고 소개했다. 서민정은 수줍은 미소와 함께 등장해 “15년 만에 출연했다. 김우리 씨 자리 옆에 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지금부터 889회 발제 회의를 시작 하겠다”라며 방송을 이끌었다. 한편 서민정은 지난 2007년 결혼 후 방송 활동을 접고 미국으로 떠났다. 서민정은 최근 MBC ‘복면가왕’ 출연한 것에 이어 ‘오빠생각’, ‘섹션TV 연예통신’ 등에 출연하며 오랜 미국 생활 이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스테판 커리 출연 예고...남주혁 ‘성공한 덕후’?

    ‘무한도전’ 스테판 커리 출연 예고...남주혁 ‘성공한 덕후’?

    NBA 최고의 선수인 스테판 커리가 ‘무한도전’에 출연한다. 지난 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다음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유명 농구 선수 스테판 커리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스테판 커리와 경기를 하기 위해 특훈에 들어갔다. 멤버들을 맡을 감독으로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 등장했다. 맹훈련을 받은 멤버들은 스테판 커리와 농구 경기를 하게 됐다. 그런 가운데 응원석에서 남주혁이 포착돼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농구 팬으로 잘 알려진 남주혁이 ‘무한도전’에 출연해 성덕(‘성공한 덕후’의 줄임말)의 면모를 보일지 관심이 쏠렸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섹션TV’ 기자단 “유아인·서인국, 군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스타”

    ‘섹션TV’ 기자단 “유아인·서인국, 군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스타”

    ‘섹션TV’에 출연한 기자단이 군대를 못 가게 된 스타로 배우 유아인과 서인국을 꼽았다. 3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기자단이 모여 ‘군대,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스타들?!’이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 기자는 “서장훈의 경우, 키가 너무 커서 군대를 가지 못했다. 키 외에도 그는 2002년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면서 군면제가 됐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김병만의 경우 키가 너무 작아서, 강호동의 경우 당시 병역 법상 과체중으로, 이윤석은 저체중으로 군대를 가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기자는 유아인과 서인국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유아인의 경우 골육종 진단을 받았다. 5차 재검 결과 결국 면제 확정을 받았다”고 말했다. 또한 서인국에 대해서는 “좌측 발목에 박리성 골연골염 진단을 받은 서인국은 입대를 했다가 면제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박리성 골연골염이란, 뼈가 부분적으로 괴사가 돼 관절 연골이 떨어져나가는 질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섹션TV’ 비인두암 김우빈, 현재 상태는? “몸무게 10kg 감소”

    ‘섹션TV’ 비인두암 김우빈, 현재 상태는? “몸무게 10kg 감소”

    최근 비인두암 투병 중인 사실이 공개된 배우 김우빈이 1차 항암치료를 마친 소식이 전해졌다. 3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5월 비인두암 투병 진단을 받은 김우빈의 현재 상태에 대해 보도했다. 김우빈의 상태에 대해 단독 보도했던 스포츠경향 강석봉 기자는 “현재 1차 항암 치료를 마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운동을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은 회복됐다”고 말했다. 강 기자는 이어 “항암치료를 하다 보면 머리카락이 빠지는 부작용이 있기도 한다. 이에 대해 물었더니 (김우빈의 경우) 탈모 현상이 없다고 들었다. 다만 몸무게가 10kg 감소해서 현재 60kg 초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우빈은 현재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연인 신민아가 그와 종종 동행한다는 목격담까지 이어지고 있다. 비인두암은 코에서 목을 연결하는 부위에 생기는 암으로, 10만 명당 1명 발생하는 희귀암이다. 초기에 발견하면 완치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BC ‘섹션TV 연에통신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광희, 휴가는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

    광희, 휴가는 ‘무한도전’ 멤버와 함께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

    방송인 광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30일 방송인 양세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 늠름해지고, 더 건강해지고, 더 전투적이고, 더 러블리해진, 더 의심많아진, 하지만 형들 생각하는 마음은 여전한 광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출연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 가운데 방송에는 나오지 않았던 광희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복을 입은 광희는 휴가를 나와 ‘무한도전’ 멤버들을 만난 것으로 보인다. 출연진들 사이에서 광희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지난 3월 13일 군악병으로 입대한 광희는 오는 2018년 12월 12일 전역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무한도전’ 김신영, 물벼락 맞고 추사랑 소환 “하이~!”

    개그우먼 김신영이 추사랑으로 변신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뮤직 페스티벌을 앞두고 라인업을 전해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썸머 페스티벌에 함께 하게 된 김신영은 퀴즈에 도전했다. 5초 안에 맞추지 못하면 물벼락을 맞게 되는 것. 주어진 질문은 5초 안에 여름 음식 다섯가지를 대는 것이었다. 김신영은 냉면으로 시작해 정답을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 “피자”라고 답해 물벼락을 맞았다. 김신영을 향해 하하는 “추사랑 같다”고 외쳤고, 김신영은 추사랑을 따라하며 “하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김신영, 워너원 언급에 벌떡 “강다니엘” 심쿵→실망

    ‘무한도전’ 김신영, 워너원 언급에 벌떡 “강다니엘” 심쿵→실망

    개그우먼 김신영이 ‘무한도전’에서 워너원 강다니엘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29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뮤직 페스티벌을 앞두고 라인업을 전해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치맥 페스티벌을 즐기던 멤버들은 무도 썸머 페스티벌의 마지막 순서인 뮤직 페스티벌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멤버들은 “블랙핑크, 트와이스, 워너원 등 특별 무대가 예정돼있다”는 제작진의 이야기에 야유를 보내며 불신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워너원이라는 말에 벌떡 일어나며 “나 강다니엘에...”라며 심쿵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그 무대들을 여러분이 커버 댄스로 꾸며주시면 된다”고 말해 실망을 안겼다. 커버댄스 대결 게임은 만능 춤으로 인기몰이 중인 모모랜드의 주이가 진행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오랜만에 예능계에 거물이 나왔다”고 평가했다. ‘무한도전’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발칙한 동거’ 티아라 지연, 오창석 집 입주 ‘저돌美 깜짝’

    ‘발칙한 동거’ 티아라 지연, 오창석 집 입주 ‘저돌美 깜짝’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 새로운 동거인들이 온다. 걸그룹 티아라 지연이 배우 오창석의 집에 방주인으로 입주하는 모습 담긴 예고 영상이 공개된 것. 설렘 가득한 모습을 한 채, 오창석의 집으로 향하는 상큼 발랄한 소녀 지연의 모습과 첫 만남부터 저돌미를 내뿜는 반전 차도남 오창석의 모습은 어디서도 보지 못한 ‘참트루’ 발칙 동거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다시 만난 70트리오 오현경-김구라-지상렬이 함께 한 첫 여행과 산다라박-피오의 심쿵 드라이브 모습도 함께 공개돼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 28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말미에는 새로운 집주인-방주인인 배우 오창석과 티아라 지연의 첫 만남과 오현경-김구라-지상렬의 첫 여행기, 산다라박-피오의 심쿵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이 다음 주 예고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 속 지연은 한껏 들뜬 표정으로 짐을 들고 발칙한 부동산 트럭에 올라타 카메라를 향해 양손 인사를 건네며 셀렘과 긴장 가득한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영웅호걸’을 통해 거침없는 비글 매력을 뿜어냈던 그녀가 ‘발칙한 동거’를 통해 무려 7년 만에 지상파 예능에 출연하게 돼 큰 화제가 된 상황. 과연 그녀가 발칙한 동거의 방주인으로 어떤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더한다. 자신의 집 소파에 앉아 방주인 지연을 기다리는 집주인은 바로 배우 오창석. 그는 2013년 방송된 드라마 ‘오로라 공주’에 이어 ‘왔다! 장보리’의 주연으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 SBS 드라마 ‘피고인’에서는 강렬한 연기를 펼치며 주목을 받았다. 이 밖에도 다양한 예능에 출연해 솔직 입담과 노래 실력을 보여주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그동안 보여주었던 차도남 이미지와 전혀 다른 살림 9단의 면모를 과시하며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지연과 첫 만남에서 그녀를 보자마자 “티아라다!”라고 크게 외치며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였는데, 이내 지연을 향해 “공짜로 사셔도 되요”라며 거침없이 돌직구를 날리며 모습까지 공개돼 폭소를 자아낸다. 어색할 틈도 없이 초스피드로 가까워진 듯 소파에 밀착해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 두 사람의 비주얼은 숨막히게 짜릿하고 발칙한 동거를 예고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다시 한번 동거를 시작하는 70라인 세 친구 오현경-김구라-지상렬이 춘천으로 첫 여행을 떠나 소나기 속에서 레일 바이크, 짚라인 등 아찔한 놀이를 즐기는 모습과 산다라박과 피오가 낭만적인 서울 야경을 배경으로 심쿵 드라이브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도 공개돼 다음주 방송에 대한 본방 사수 욕구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개성만점 스타들의 리얼 동거 라이프를 통해 유쾌한 웃음과 훈훈한 감동을 선사해줄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MBC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은 다음 주부터 시간대를 옮겨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차가운 지하수에 혼비백산 ‘흰부엉이’ 대폭소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차가운 지하수에 혼비백산 ‘흰부엉이’ 대폭소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차가운 지하수로 샤워를 하며 큰 웃음을 안겼다.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여름 나래 학교’ 2탄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이 시원한 물놀이 후에 3교시를 시작하기 위해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 혼자 산다’ 남자 멤버들은 수돗가에서 샤워를 하게 됐는데 너무 차가운 물 온도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날 전현무는 먼저 지하수 샤워를 체험하게 된 배우 성훈의 비명에 “참 얘도 덩칫값 못한다”며 비웃는듯 했지만 자신의 차례가 되자 차가운 물 온도에 놀라 소리를 질러 폭소케했다. 멤버들은 얼굴에 비누칠을 한 전현무에 “가부키 아니냐. 흰 부엉이 아니냐. 진짜 못생겼다”며 전현무를 놀렸다. 이를 씻어내기 위해 샤워를 한 전현무는 상의가 너무 붙어 젖꼭지가 보이자 민망해하면서도 “나 건들지마. (젖꼭지가) 많이 화났다”며 장난을 쳐 주위를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일요특선 다큐멘터리-오지로 간 낭만닥터 이재훈(SBS 일요일 오전 7시 40분) 마다가스카르 오지에서 13년째 의료 봉사를 하고 있는 외과의사 이재훈. 인구 1000명당 의사가 0.16명밖에 되지 않는 마다가스카르의 주민들은 의사를 만나기 위해 수십㎞ 이상을 이동해야 한다. 그러나 하루 1달러조차 벌지 못하는 대부분의 주민들이 의사를 만난다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1년 전 생긴 염증으로 한쪽 눈의 실명을 앞두고 있는 소년, 가슴에 난 혹으로 고통을 받는 아이 등이 이동 진료소가 왔다는 소식에 사흘 밤낮을 걸어 찾아온다. 이재훈은 “내가 가진 ‘1’만 내주었는데도 그들에겐 ‘100’이더라”고 전한다. ■요리인류-도시의 맛(KBS1 토요일 밤 7시 10분) 요리로 세상을 보는 이욱정 PD가 ‘도시의 맛’ 시리즈의 마지막 종착지로 중국 베이징을 선택했다. 중국 공산당의 2인자 저우언라이가 팽팽한 긴장감이 감도는 미국과의 협상 테이블에 오를 요리로 선택한 것은 중국식 오리구이 베이징 카오야였다. 맛은 물론 기품 있는 자태를 지닌 베이징 카오야는 극진한 대접인 동시에 국가 위상을 과시하는 도구였다. ■복면가왕(MBC 일요일 오후 4시 50분) 가왕 ‘아기해마’에 맞서는 복면가수 4인의 솔로곡 대결이 시작된다. 한 복면가수의 아름다운 목소리에 카이는 “오페라계로 본다면 조수미 같은 분”이라고 극찬한다. 또 다른 복면가수 역시 노련한 완급 조절과 서정적인 음색으로 “플라시도 도밍고”라는 찬사를 받는다.
  • “4년 째 열애 중”...강경준♥장신영, 달달한 럽스타그램

    “4년 째 열애 중”...강경준♥장신영, 달달한 럽스타그램

    4년 째 열애 중인 배우 강경준, 장신영 커플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강경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수영. #제주도 #가족 여행 #여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강경준과 배우 장신영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의 두 사람은 수수한 모습에도 훈훈한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종영한 JTBC 드라마 ‘가시꽃’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같은해 공개 연인임을 알린 이들은 4년 넘게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영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강경준은 MBC 일일드라마 ‘별별며느리’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헨리 기안84, 세 얼간이의 오답 퍼레이드

    ‘나 혼자 산다’ 이시언 헨리 기안84, 세 얼간이의 오답 퍼레이드

    ‘나 혼자 산다’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요절보톡한 오답전쟁을 발발시켰다. 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세 얼간이 이시언, 기안84, 헨리가 여름 나래 학교 4교시 글로벌 인재 육성 학습 퀴즈쇼에서 오답을 쏟아낼 예정이다. 특히 세 사람은 세 얼간이 답게 남다른 지식을 뽐냈다. 기안84와 헨리는 수도 문제를 풀기 전부터 서로에게 찌릿찌릿한 눈빛을 발사하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이 같은 신경전이 무색하게 오스트리아의 수도가 베를린이라고 말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답을 쏟아냈다고 전해져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이시언은 레스토랑 등의 여러 단어를 쓰면서 새로운 단어를 창조, 오답을 자신만만하게 펼쳐 보이며 무지개회원들을 폭소케 했다. 이에 이시언은 “이러다 국민 바보 되는 거 아냐?”라며 뒤늦은 걱정을 했다고 전해져 ‘여름 나래 학교’ 2탄에 대한 기대감이 폭발하고 있다. 한편, MBC ‘나 혼자 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최파타’ 배수정 “‘위탄’ 이후 회계사 자격증 딴 이유? 빨리 따고 버리자”

    ‘최파타’ 배수정 “‘위탄’ 이후 회계사 자격증 딴 이유? 빨리 따고 버리자”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 출신 가수 배수정이 ‘최파타’에 출연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최파타)’에서는 이진아, 소피야(배수정)가 출연했다. MBC ‘위대한 탄생’ 준우승자인 배수정은 오랜만의 활동에 대해 “2년 전부터 배수정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는데 띄엄띄엄 하다가 소피야로 본격적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위대한 탄생’ 후 영국 런던에 간 것에 대해서는 “회계 공부가 10개월 밖에 안 남아서 빨리 따고 버리자는 생각으로 갔다. 1년 동안 갔다와서 그 뒤로 작곡에 집중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회계 자격증을 땄는데 아쉽지 않냐고 묻자, 배수정은 “지금 가수를 안 하면 못할 것 같았다”면서 “부모님도 이제는 포기하셨다. 그래도 나중에 하지 않을까 희망은 갖고 계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배수정은 소피야라는 이름으로 ‘사랑할거예요’, ‘Tell me why’, ‘Over you’, ‘Overlap’ 등의 곡을 발표했으며 지난 12일 신곡 ‘Therapy’를 공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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