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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한도전’ 유재석-하하-양세형, 국회서 포착 ‘뭐하나 봤더니...’

    ‘무한도전’ 유재석-하하-양세형, 국회서 포착 ‘뭐하나 봤더니...’

    ‘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국회에 떴다. 멤버들이 연중기획 ‘국민의원’에서 발의된 법안들이 실제 얼마나 진행되고 있는지 직접 상황 체크에 나선 것. 첫 국회 입성을 앞둔 멤버들이 잔뜩 긴장한 모습과 함께 이정미-이용주-김현아-오신환-박주민까지 ‘국민의원’에 출연했던 국회의원 5인과의 유쾌한 만남이 ‘무한뉴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25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 연출 김선영, 정다히 / 작가 이언주)에서는 ‘무한뉴스’를 통해서 연중기획 ‘국민의원’ 방송 후 어떤 변화가 있는지 직접 국회를 찾은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지난 4월 방송된 연중기획 ‘국민의원’은 200명의 국민이 직접 출연해 기발하면서도 꼭 필요한 입법 아이디어를 실제 국회의원들 앞에서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 자리였다. 당시 참신하고 재치 넘치는 ‘국민의원’들의 아이디어를 듣고 방송에 참여한 이정미-이용주-김현아-오신환-박주민 국회의원들은 감탄하며 꼭 입법 발의 할 것을 약속했던 상황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 하하, 양세형이 직접 국회를 찾아 이정미, 이용주, 김현아, 오신환, 박주민 의원들의 사무실을 차례로 방문해 이들이 약속한 ‘국민의원’들의 법안이 실제로 발의가 됐는지, 어디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지 인터뷰를 진행했다. 특히 5인의 의원들 중에는 마치 멤버들을 기다리고 있었다는 듯 법안에 대한 스페셜 콩트까지 준비하는 열정을 뿜어냈다고. 이어 “멤버가 필요하실 때 연락주세요”라며 ‘무한도전’의 멤버 자리를 탐내는 속내(?)까지 드러내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또한 다른 의원은 멤버들과 함께 ‘국민의원’이 낸 법안 발의에 동의를 하지 않은 의원의사무실을 급습해 현장에서 동의를 받아 내기까지 했다고 전해져 과연 국회 안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진 것인지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이날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페미니스트 코스프레” 한서희, 유아인 저격

    “페미니스트 코스프레” 한서희, 유아인 저격

    페미니스트 선언을 한 한서희가 유아인의 SNS 글에 대해 반박했다.25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아인의 SNS글, 그가 방송에 출연한 모습 등을 캡처한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아인이 SNS에 “남배우라고는 잘 안 하지만 여자배우들에겐 여배우라고 한다. 실질적으로 사회생활하면서 여성분들이 아직도 동등한 위치에 올라서있지 않다는 의미다”, “여성이니까 여성 인권에만 힘쓴다는 말은 남성들에게 남성이니까 남성 인권에만 힘쓰라는 말과 같습니다. 타인의 이해와 존중을 원한다면, 개인에 매몰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하라는 말씀 드렸던 겁니다”라고 올린 글이 담겼다. 한서희는 이에 대해 “여성이니까 여성인권에만 힘쓰죠. 흑인한테 백인인권 존중하는 흑인인권운동하라는거랑 뭐가 다른건지”라며 유아인과 의견이 다른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다. 한서희는 이어 “그리고 김치녀,된장녀,김여사 등등 한국 남자들이 만든 여혐 단어들이 넘쳐나는데 고작 한남이라고 했다고 증오?혐오~?페미(페미니스트 줄임말) 코스프레하고 페미 이용한건 내가 아니라....ㅎ 아 그리고 저격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해요. 전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거든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2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스스로 페미니스트를 선언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증명사진도 굴욕 無”...혜리, 증명사진 공개 ‘반듯한 모습’

    “증명사진도 굴욕 無”...혜리, 증명사진 공개 ‘반듯한 모습’

    그룹 걸스데이 멤버 겸 배우인 혜리가 증명사진을 공개해 화제다.25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깝스 D-2”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사진에는 두 가지 버전의 증명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혜리가 단정한 의상에 머리를 깔끔하게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상과 머리에 상관없이 미모를 자랑하는 혜리의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리는 오는 27일 첫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에서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 역을 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사랑 “박나래, 김충재 정말 원하냐” 질문에 박나래가 한 해명

    김사랑 “박나래, 김충재 정말 원하냐” 질문에 박나래가 한 해명

    김사랑이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방송 속 기안84, 박나래, 김충재의 러브라인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뉴욕을 방문한 배우 김사랑이 재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사랑은 “화보 촬영 차 미국 뉴욕에 오게 됐다”며 ‘나혼자산다’ 제작진의 방문을 반겼다. 김사랑은 이어 “방송을 보면서 궁금 한 게 있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나래 씨가 충재 씨를 진심으로 원하시는 건가요?”라고 물어본 것. 앞선 방송분에서 박나래는 기안84의 후배 김충재를 좋아하는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김사랑의 훈남 동생에게도 관심이 쏠렸다. 과거 박나래는 김사랑과 함께 ‘나혼자산다’ 녹화 현장을 찾은 동생 대혜 씨에게도 호감을 표시했기 때문이다. 박나래는 이에 대해 “방송 이후 대혜 씨 소식을 들었다. 대혜 씨가 성격도 좋고 괜찮다고 잘해보라고 했는데 그 틈에 충재씨가 들어와서...”라며 말끝을 흐렸다. 이를 듣던 기안84는 “무슨 남자가 이렇게 많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상혁, 음주운전 이후 뒤바뀐 인생 “복귀→실패 반복”

    ‘사람이 좋다’ 김상혁, 음주운전 이후 뒤바뀐 인생 “복귀→실패 반복”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가수 김상혁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데뷔 후 수많은 소녀 팬들을 몰고 다니던 원조 꽃미남 밴드 클릭비. 그중에서도 김상혁은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매력으로 예능에서 맹활약했던 멤버였다. 24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쉴 틈 없이 여의도를 드나들었던 그가 요즘 여의도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데는 다른 이유가 있다고 한다. 방송인으로서 정상에 올랐던 그가 여의도 길거리에서 전단지를 돌리게 된 사연이 ‘사람이 좋다’를 통해 공개된다. 2005년 음주운전 사건으로 인생이 뒤바뀐 김상혁은 당시 적절하지 않은 발언과 책임감을 회피하는 모습으로 대중에게서 멀어지게 됐다. 그 후로 방송 복귀를 위해 꾸준한 시도를 해왔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그를 받아들일 수 없었고 방송 출연이 무산된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김상혁은 인터뷰에서 “복귀를 할 때마다 실패하고 그게 또 반복이었어요. 아직 많은 분이 날 받아들일 준비가 안 되는구나 느꼈죠. 내 탓이니까 받아들이자 그냥 기다려보자 난 나대로 또 열심히 살아보자. 포기한다기보다 조바심을 갖는 것보다 그냥 기다렸어요”라고 당시 심경을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주운전 사건이 초래한 가족 간의 갈등과 집안에서 숨만 쉬며 살 수밖에 없었던 반성의 시간들, 여의도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식당 사장님으로서의 모습, 그리고 체면과 욕심을 내려놓고 재기를 꿈꾸는 그의 180도 달라진 일상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26일 오전 7시 50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그맘’ 송재림, 특별출연 인증샷..박한별-양동근 사이 ‘잘생김 폭발’

    ‘보그맘’ 송재림, 특별출연 인증샷..박한별-양동근 사이 ‘잘생김 폭발’

    배우 송재림이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송재림은 지난 17일 ‘보그맘’ 방송말미 공개된 11회 예고편에 등장, 깜짝 출연을 알렸다. 송재림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4일 방송되는 MBC ‘보그맘’에 특별 출연하는 재림 배우! 최고봉, 보그맘과 함께 인증샷! 내일 밤 9시 50분 ‘보그맘’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멘트와 함께 양동근, 박한별과 함께 찍은 송재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송재림의 이번 특별 출연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로 인연을 맺은 선혜윤PD를 위해 지원사격에 나선 것. 극 중 국정원 요원 역으로 출연해 극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MBC ‘보그맘’은 한 천재 로봇 개발자 ‘최고봉’(양동근)손에서 태어난 AI 휴머노이드 로봇 아내이자 엄마인 ‘보그맘’(박한별)이 아들 최율(조연호)이 입학한 럭셔리 ‘버킹검 유치원’에 입성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을 담은 예능 드라마로, 송재림이 출연하는 11회는 오는 24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헨리, 한강 야간 카약 도전 “서울 야경에 푹~”

    ‘나 혼자 산다’ 헨리, 한강 야간 카약 도전 “서울 야경에 푹~”

    ‘나 혼자 산다’ 헨리가 야간 카약에 도전했다. 그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기 위해 ‘힐링 데이’를 선언하고 한강에서 이색 체험을 계획한 것. 반짝반짝 빛나는 서울의 야경에 푹 빠져있는 그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연출 황지영 임찬) 222회에서는 한강에서 야간 카약 체험을 하며 힐링 타임을 즐기는 헨리의 모습이 공개된다. 해외 스케줄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헨리가 ‘힐링 데이’를 선언했다. 오로지 자신만을 위한 힐링 계획을 세웠는데, 그중에 하나는 바로 야간 카약에 도전하는 것. 새로운 도전에 신이 난 헨리는 카약 타는 법을 배우기 전 함께 하게 된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사랑의 큐피드’를 자처하며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차근차근 카약 타는 법을 배우며 만반의 준비를 하던 헨리는 막상 카약이 물에 들어가자 잔뜩 긴장해 멈칫했다고. 이후 카약에 익숙해진 헨리는 반짝반짝 빛나는 한강의 야경을 보며 눈을 떼지 못했고, “서울이 그렇게 예쁜 줄 몰랐어요~”라며 감상에 푹 빠졌다는 후문이어서 카약 초보 헨리의 도전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제작진에 따르면 헨리는 해외 스케줄로 인해 살피지 못했던 집안의 식물들에게도 힐링 타임을 선물했다. 그는 말라 비틀어진 잎을 말끔히 잘라준 뒤, 파이팅 넘치는 바이올린 연주를 선사했다고 전해져 엉뚱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과연 헨리의 눈을 뗄 수 없게 만든 반짝이는 한강 야경은 어떤 모습일지, 카약 초보 헨리가 야간 카약을 타며 힐링 데이를 즐기는 모습은 오늘(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남다른 사우나 사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의 남다른 사우나 사랑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사우나를 경험했다.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한국 찜질방 안에 있는 사우나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소금방부터 불한증막까지 각종 사우나를 체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찜질방을 방문하기에 앞서 친구들은 “사우나가 원래 핀란드 말”이라며 남다른 사우나 사랑을 드러낸 바 있다. 사우나의 원조 나라에서 온 핀란드 친구들은 뜨겁기로 유명한 불한증막에서도 명상을 하는 등 평온한 모습을 보였다. 한국 사우나를 경험한 핀란드 친구들은 “진짜 좋다. 소금방은 새롭기도 하고 몸이 풀리는 것 같아서 좋았어”, “우린 여기에 일주일도 있을 수 있는데”, “핀란드 사우나 그리우면 아쉬운대로 이거 하면 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계약종료, 키위미디어와 합의 “휴식 원한다고 해 존중”

    이효리 계약종료, 키위미디어와 합의 “휴식 원한다고 해 존중”

    가수 이효리가 키위미디어그룹과의 계약을 종료했다. 24일 키위미디어그룹 측은 “이효리와 최근 원만한 합의를 거친 끝에 계약을 해지했다. 일방적인 통보가 있었던 것은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속계약 체결하고 앨범을 낼 당시에도 아티스트를 존중하며 일을 진행했다. 올해 정규앨범, 예능 활동을 모두 잘 마무리했다. 휴식을 원한다고 해서 일찍 마무리하게 됐다. 좋지 않게 이별한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가수 이상순과 결혼하며 제주도에 신접살림을 차린 이효리는 외부와 단절한 채 ‘소길댁’으로 지내왔다. 지난해 11월 작곡가 김형석이 수장으로 있는 키위미디어그룹과 전속 계약을 맺고 지난 7월 정규 6집 ‘블랙(BLACK)’을 발매하며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KBS ‘해피투게더’, MBC ‘라디오스타’, JTBC ‘효리네 민박’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시청자와 소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한별 ‘보그맘’ 인연 선혜윤PD, 신동엽 부인다운 입담..뭐라고 했길래?

    박한별 ‘보그맘’ 인연 선혜윤PD, 신동엽 부인다운 입담..뭐라고 했길래?

    박한별의 임신 소식을 먼저 알고 있었던 ‘보그맘’의 선혜윤 PD가 화제다.24일 배우 박한별이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드라마 ‘보그맘’ 연출을 맡은 선혜윤 PD가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 선혜윤 PD는 박한별의 임신 소식을 먼저 알았지만, 드라마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박한별을 위해 비밀을 지켰다. 그는 이날 “박한별이 임신 초기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후 상의도 많이 하며 작품을 이어왔다”면서 “힘들 텐데 티를 하나도 안 냈다. 놀이기구를 타고, 하이힐을 신고 뛰어다니는 장면도 소화해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선혜윤 PD는 코미디언 신동엽의 아내로 잘 알려져 있다.과거 E채널 ‘용감한 기자들 3’에서 그는 남편 신동엽과의 관계에 대해 “내 남편 신동엽은 ‘낮져밤져’다”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용감한 기자들3’에 출연한 김태현은 “신동엽 씨가 어느 방송이든 밤에는 무조건 이긴다고 자랑한다”며 “유일한 진실을 알고 계신 형수님의 답변을 들어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선혜윤 PD는 “내 남편 신동엽은 ‘낮져밤져’(낮에도 지고 밤에도 진다는 뜻의 줄임말)”라며 “우리 집은 내가 결정하는 부분이 많다. 남편은 매일 바쁘고, 늘 술에 취해 들어온다”고 전했다.이어 “그러다보니 내가 결정하는 것들이 많아 늘 내가 이기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선혜윤 PD는 지난 2001년 MBC에 입사, 예능 ‘일요일, 일요일 밤에’, ‘위대한 탄생’, ‘우리 결혼했어요’, 예능드라마 ‘보그맘’ 등을 연출했다. 그는 2004년 ‘일밤-신동엽의 러브하우스’의 조연출을 맡았을 당시 신동엽과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2006년 결혼,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박한별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빛내는 앞니 ‘어색한 포즈’

    ‘나혼자산다’ 한혜진, 뉴욕 빛내는 앞니 ‘어색한 포즈’

    ‘나혼자산다’ 한혜진이 10년 만에 뉴욕 컬렉션에 참석했다.24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뉴욕 컬렉션을 빛내는 한혜진의 앞니”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년 만에 뉴욕 컬렉션을 찾은 한혜진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오랜만에 뉴욕을 방문하는 만큼 “제가 누군지 알까요?”, “어떡해 부담스러워”라고 말하며 잔뜩 긴장했다. 차에서 내린 한혜진은 카메라를 든 수많은 사람들 앞에 서게 됐다. 하지만 그는 긴장한 나머지 어색한 포즈와 부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섰다. 이를 보던 ‘나혼자산다’ 출연진들은 “저게 뭐냐”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한혜진은 자신의 어색한 모습에 결국 자리에서 일어났다. 이에 쇼에 설 그의 당당한 모습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2주 만에 방송 ‘무한도전’, 유재석 나선다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

    12주 만에 방송 ‘무한도전’, 유재석 나선다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

    ‘무한도전’ 멤버들이 주인공이 된 유재석의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이번주 방송 재개의 포문을 연다. 유재석이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의 상징인 교자상과 마이크를 들고 멤버들이 있는 현장에 급습해 즉석 인터뷰를 진행한 모습이 ‘무한뉴스’의 첫 코너로 방송되는 것. 그의 깜짝 등장에 리얼 ‘멘붕 상태’에 빠진 멤버들의 모습과 그들을 둘러싼 각종 의혹들의 실체가 고스란히 공개될 예정으로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연출 김선영 정다히, 작가 이언주)에서는 ‘무한뉴스’의 첫 코너로 유재석이 멤버들을 상대로 펼친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이 공개된다. 유재석의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은 지난 9월 방송된 ‘무도의 밤’에서 그가 직접 마이크를 들고 길거리에 나가 시민들과 즉석 인터뷰를 진행했던 코너다. 이번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은 무도 멤버들이 주인공으로 낙점돼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갑작스런 제작진의 연락에 쪼리 슬리퍼를 신은 채 마이크를 이어 받았다.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진행해 달라는 요청에 자신의 정장을 차려 입고 나타나 완벽한 리포터로 변신했다는 전언. 유재석은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의 상징인 교자상을 등에 메고 무도 멤버들이 있는 곳을 급습해 깜짝 근황 토크를 나눴다. 비바람 몰아치는 최악의 상황에서도 유재석의 인터뷰는 멈출 줄 몰랐고, 치밀하게 잠복까지 하며 멤버들 앞에 등장한 그의 모습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내 양복 입고 나온 거예요”라며 멤버들을 향해 억울함을 토로하는 모습까지 보였다고. 특히 최근 ‘미담제조기’로 떠오른 박명수는 맨발에 슬리퍼 차림으로 ‘미담 기사’ 의혹에 대한 해명을 하며 촬영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전해져 더욱 궁금증을 끌어올리고 있다. 유재석의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의 주인공이 된 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의 모습은 어떨지, 그들의 유쾌한 근황과 시청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 그들의 솔직한 심경이 담긴 인터뷰는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그맘’ 선혜윤 PD “박한별 임신, 나만 알았다. 몸 사리는 법 없어”

    ‘보그맘’ 선혜윤 PD “박한별 임신, 나만 알았다. 몸 사리는 법 없어”

    배우 박한별이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한 가운데 ‘보그맘’ 선혜윤 PD가 “나만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24일 박한별은 “저는 곧 4개월이 다 돼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라며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라고 깜짝 발표했다. 이런 가운데 박한별과 함께 MBC 예능 드라마 ‘보그맘’ 촬영을 함께 한 선혜윤 PD는 “스태프와 배우들 중에 박한별의 임신 사실을 알고 있었던 건 오로지 나 뿐이었다”고 밝혔다. 선 PD는 “‘보그맘’ 촬영이 시작되고 박한별이 임신 사실을 알게 되자마자 나에게 알리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논의했다. 박한별은 ‘나 때문에 대본이 수정되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했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프로그램 특성상 박한별이 많은 고생을 했다. 하이힐을 신고 달리고, 조난 당하고, 놀이공원에 가는 등 엄청난 장면들이 많았는데 몸을 사리는 법이 없었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보그맘’에서 로봇개발자 최고봉(양동근 분) 손에서 태어난 로봇 아내이자 엄마 보그맘으로 분해 열연 중이다. 로봇 연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보그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12주 만에 방송 재개 ‘무한뉴스’로 포문 “근황+심경”

    ‘무한도전’ 12주 만에 방송 재개 ‘무한뉴스’로 포문 “근황+심경”

    ‘무한도전’이 드디어 돌아온다. 매주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던 ‘무한도전’이 12주 만에 방송 재개를 알린 것. 오는 25일 방송의 포문을 열 코너는 바로 ‘무한뉴스’다. 특히 이번 ‘무한뉴스’는 MBC 뉴스센터에서 진행되어 더욱 기대를 더하는데, 무한도전 멤버들이 주인공인 유재석의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비롯해 지난 봄 방송된 연중기획 ‘국민의원’의 이후 이야기와 2018년 평창올림픽 성화봉송에 참여한 무도 멤버들의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뉴스들로 듬뿍 채워져 ‘무한도전’을 기다린 시청자들에게 특급 재미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무도 멤버들의 근황부터 그동안 전하지 못했던 각양각색의 소식들로 가득한 ‘무한뉴스’로 꾸며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무한뉴스’는 MBC 뉴스센터에서 진행됐는데, 메인 앵커로 돌아온 유재석의 날카로운 진행으로 멤버들이 진땀을 흘렸다는 전언. 특히 유재석-박명수-정준하-하하-양세형과 함께 예능계 ‘프로봇짐러’로 활약 중인 조세호까지 함께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방송 복귀의 포문을 열 ‘무한뉴스’에는 그동안 멤버들의 근황과 심경이 고스란히 담긴 유재석의 ‘길거리 토크쇼 잠깐만’을 시작으로 연중기획 ‘국민의원’에 출연했던 국회의원 5인과의 유쾌한 재회 현장, 2018년 평창올림픽에 성화봉송에 참여한 멤버들의 감동과 감격의 현장 비하인드 소식까지 생생하게 전해줄 예정. 또한 12주 만에 녹화 현장에 모인 무한도전 멤버들은 촬영에 임하는 소감을 온몸으로 표현하며 “열심히 하는 것은 기본이고 잘하겠다”는 다짐으로 더욱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까지 전해지며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한자리에 모인 무한도전 멤버들이 ‘무한뉴스’를 통해 토요일 저녁 안방극장에 어떤 색다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해줄지 오는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보그맘’ 박한별 “임신 4개월째” 깜짝 발표...남편은 금융계 종사자

    ‘보그맘’ 박한별 “임신 4개월째” 깜짝 발표...남편은 금융계 종사자

    배우 박한별이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24일 배우 박한별(34)이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박한별은 현재 임신 4개월째에 접어 든 상태로, 남편과는 이미 혼인 신고를 마쳤다. 박한별의 남편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일반인으로, 3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 올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촬영장에서 스태프 배우분들께 불편을 줄까 봐, 또 작품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될까 봐 꽁꽁 숨겨놨던 비밀을 발표할까 한다”며 운을 뗐다.이어 “저는 곧 4개월이 다 돼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 있답니다.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 상태고요. 식은 우선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했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 모습을 남기고 싶습니다”고 전했다. 또 “초기에 촬영 기간과 겹쳐서 살짝 걱정했었지만 다행히 아가와 저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보내왔고 이제 이렇게 공개도 했으니 많은 분들께 더 축복받고 행복할 일만 남은 거 같다”며 “비록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 되는,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고 있는 경험을 하고 있지만 연기생활은 늘 똑같이 꾸준히 열심히 할 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축복 많이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한별은 2002년 잡지 모델로 데뷔,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활발한 연기활동을 해왔다. 현재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에 출연 중이다. 이하 박한별 SNS 게시글 전문. 안녕하세요 박한별입니다 어제로써 모든 보그맘촬영이 마무리 되었어요~ 그동안 보그맘을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쉽게 해보지못할 캐릭터라 너무 감사했고 너무 재밌었답니다^^ 이제 곧 방송도 끝나고 촬영도 모두 종료가 되었으니 그동안 촬영장에서 스텝,배우분들에게 불편을 줄까봐, 또 작품에 조금이라도 피해가 될까봐 꽁꽁 숨겨놨던 비밀을 발표할까해요 비록 인간이 아닌 로봇이었지만 ‘엄마’역할을 처음 해봤는데요, 신기하게도.. 캐릭터가 현실이 되었어요! - 현재 저는 곧 4개월이 다 되어가는 예비엄마! 보그맘이 진짜 맘이 되어가고있답니다...^^ 마음이 아주 멋지신 예비아빠와는 이미 혼인신고는 마친상태구요, 식은 우선은 간단한 가족행사로 대신하였는데 가능하다면 내년에 조용하게 예쁜모습을 남기고싶습니다~ - 초기에 촬영기간과 겹쳐서 살짝 걱정했었지만 다행히 아가와 저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보내왔고 이제 이렇게 공개도 했으니 많은분들께 더 축복받고 행복할일만 남은거같아요^^ 하느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에 하루하루가 너무 감사하고, 세상이 전부 달라보이는 신기한 경험들로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있답니다 - 이 기쁜 다짐들을 어떻게 표현해야하나 정말 많이 고민했었는데.. 다른 멋진말로 포장하지않을께요 그냥.. 예쁘게 행복하게 열심히 사랑하고 사랑받으면서 잘살께요 ..^^ 갑작스런 발표에 놀라셨겠지만 많이 축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비록 누군가의 아내가 되고 엄마가되는, 인생이 통째로 뒤바뀌고있는 경험을 하고있지만 연기생활은 늘 똑같이 꾸준히 열심히 할것입니다! 따뜻한 응원과 축복 많이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진=박한별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인 빌푸의 남다른 생선구이 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인 빌푸의 남다른 생선구이 먹방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핀란드 친구 빌푸가 남다른 먹방을 선보였다.지난 2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남대문 시장에 위치한 생선구이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핀란드 친구 3인방 가운데 빌푸는 남다른 먹방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빌푸는 고추냉이를 섞은 간장을 밥에 적절하게 부은 뒤 생선살과 함께 비벼 먹었다. 패널들은 그의 남다른 먹방에 눈을 떼지 못했다. 빌레와 사미는 다음 일정 때문에 식사를 얼른 마치라고 말했다. 하지만 빌푸는 친구들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식사를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악재’ 신정환 ‘라디오스타’ 복귀 조짐? 윤종신 “라스는 널 기다려”

    ‘악재’ 신정환 ‘라디오스타’ 복귀 조짐? 윤종신 “라스는 널 기다려”

    신정환의 ‘라디오스타’ 복귀에 초록 불이 켜졌다.24일 전날 방송한 Mnet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 마지막 회에서는 신정환의 지인들이 영상 편지를 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신정환과 오랜 시간 한솥밥을 먹었던 MBC ‘라디오스타’ 멤버들도 그에게 영상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은 “네가 복귀하게 돼 반갑다”며 “빨리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신정환의 복귀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너의 엉뚱한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아직은 쉽지 않겠지. 많은 분이 정환이를 받아들이려 준비 중이신 것 같다”면서 “‘라스’는 항상 너를 기다린다. 너의 자리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 “언젠가 때가 될 때, 돌아왔으면 좋겠다. 구라를 나 혼자 괴롭히기도 심심하다. 네가 와서 들었다 놨다 했으면 좋겠다”며 “빨리 우리들 품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많은 분이 정환이를 받아들이고 박수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윤종신의 ‘라디오스타’ 복귀 언급에, 현재 비어있는 MC 자리에 신정환이 합류하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김구라 역시 “방송상에서 네 이름을 부르게 돼 격세지감이다. ‘S’가 너이지 않나”라며 “아직 너에 대해서 실망한 사람들이 많은데, 진정성을 보여주면 한 번쯤은 돌아봐 주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복귀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국진은 “네가 (방송에) 나오는 걸 봤다”며 “나는 네가 나오니까 그냥 좋더라”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정환은 지난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윤종신, 김국진, 김구라와 MBC ‘라디오스타’ MC로 활약했다. 이후 2010년 9월 필리핀 원정도박 혐의로 물의를 일으키면서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그는 지난 9월 7년의 긴 공백을 깨고 ‘프로젝트S-악마의 재능기부’를 통해 대중 앞에 다시 섰다. 이날 마지막 방송에서 신정환은 “제 인생의 마지막이라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좋은 웃음, 좋은 방송으로 조금씩 갚아나가겠다”라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 사진=Mnet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부고]

    ●홍기룡(전 춘천 MBC 사장)씨 별세 22일 한양대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02)2290-9453 ●이용혁(메리츠화재 홍보부장)씨 조모상 22일 서울 홍익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30분 (02)2600-1443
  • ‘나 혼자 산다’ 헨리, ‘비트’ 정우성 따라하다 날벼락 “짠내폭발 라이딩”

    ‘나 혼자 산다’ 헨리, ‘비트’ 정우성 따라하다 날벼락 “짠내폭발 라이딩”

    ‘나 혼자 산다’ 헨리가 비에 홀딱 젖어 물에 빠진 ‘생쥐헨리’가 됐다. 그가 폭우를 뚫고 극한의 라이딩을 한 것. 특히 헨리는 워너비 정우성에 완전히 심취했고, 정우성의 명장면과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라 하며 2얼로서의 매력을 방출했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오는 24일 밤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최원석, 연출 황지영 임찬)에서는 2얼로서의 매력을 폭발시킨 헨리의 폭우 속 극한 라이딩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헨리가 휴대폰 속 정우성과 똑같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머리카락으로 한쪽 눈을 가린 헤어스타일과 레이저가 발사될 것 같은 매서운 눈빛까지 완벽하게 정우성을 따라 하고 있다. 이는 헨리는 인터뷰를 하다가 “저 이 씬 보고 반했어요!”라고 말하더니 직접 영화 ‘비트’의 한 장면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후 헨리는 한강으로 자전거 라이딩을 나가 영화 속 정우성의 명장면을 재연하는 등 하루 종일 정우성에 심취한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높인다. 제작진에 따르면 2얼로서의 헨리의 매력이 어김없이 발산될 예정이라고. 그는 라이딩 도중 엄청난 폭우를 만나는가 하면, 한강 편의점에서 제조 방법을 몰라 국물이 흥건한 짜장 라면을 먹었다고 전해져 얼간미를 폭발시킬 그의 모습이 펼쳐질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과연 헨리는 폭우를 뚫고 무사히 극한의 라이딩을 마칠 수 있을지, 상남자 정우성에 심취한 헨리의 모습은 오는 24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향한 뜨거운 눈빛 “14세 연상? 동안이라 괜찮아”

    ‘투깝스’ 조정석, 혜리 향한 뜨거운 눈빛 “14세 연상? 동안이라 괜찮아”

    ‘투깝스’ 조정석 혜리가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 제작발표회가 2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오현종 PD를 비롯해 배우 조정석, 이혜리(걸스데이 혜리), 김선호, 임세미 등이 참석했다. 상대 배우 혜리와 14세 나이차가 나는 조정석은 “나이 차이 많이 난다는 것에 대해 생각을 안 하는 건 아니다. 걱정도 되고 부담도 되는 건 사실 있긴 한데 제가 계속 생각하고 있는 부분들은 ‘작품 안에서 인물로서 서로 접근해서 같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가면 좋은 앙상블이 나오지 않겠나’라는 생각은 매 작품마다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런 식으로 접근하다 보니까 ‘요즘 들어 어려보인다’ ‘나이를 거꾸로 먹냐’ 이런 얘기를 듣고 있는 것 같아서 기분 좋고 그렇게 보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혜리는 “괜찮을까 걱정했는데 선배님 실물을 딱 뵀는데 너무 동안이신 거다. 그래서 하나도 걱정을 안 했던 것 같다. 작품 속에서도, 작품 밖에서도 대화 나누고 조금씩 가까워지면서 ‘케미’가 나오지 않나 싶다”고 전했다.‘투깝스’는 강력반 형사 차동탁과 뼛속까지 까칠한 사회부 기자 송지안(혜리) 그리고 천부적인 사기 재능의 소유자 공수창(조정석)이 펼치는 판타지 수사 드라마. 오는 27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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