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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창고에 갇혀도 ‘로맨스 폭발’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 창고에 갇혀도 ‘로맨스 폭발’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 채수빈이 어두운 창고 안에 함께 갇혀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11일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 측은 춥고 어두운 창고에 갇힌 유승호와 채수빈이 서로에게 의지하고 있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스틸 속 두 사람은 서로의 곁에 꼭 붙어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오가는 사람 없어 어두운 창고 안에 갇히게 된 유승호와 채수빈은 휴대폰 불빛에 의지한 채 창고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갑작스러운 상황에 닥치게 된 두 사람은 당황스러움이 역력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또한 유승호와 채수빈은 추위를 피하기 위해 꼭 붙어 서로의 체온을 나누는고 있는 모습으로 핑크빛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어 운명적인 밤을 보내고 있는 두 남녀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고조시킨다. 이처럼 밀폐된 창고 안에 함께 갇히게 된 유승호와 채수빈이 그 안에서 과연 어떤 말들을 주고 받게 될지 시청자들의 귀추가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두 사람은 역대급 로맨스 장면이 연출될 것을 예고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 출연 예고 “집주인은 누구?”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 출연 예고 “집주인은 누구?”

    ‘발칙한 동거’에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이 떴다.1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에서는 국민 아이돌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과 대세 아재돌 윤정수, 육중완의 첫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앞서 예고편에서 윤정수, 육중완,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이 새로운 동거인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워너원은 2017년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서 대중의 선택을 받은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데뷔 이후 현재까지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그 중 강다니엘-옹성우-김재환이 ‘발칙한 동거’에 방주인으로 등장해 집주인 윤정수와 또다른 방주인 육중완과 함께 동거를 시작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높였다.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이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집주인을 만나러 가는 모습이 공개됐다. 특히 강다니엘은 멍뭉미 넘치는 미소로 “좋은 주인님이길”이라며 집주인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했다고 전해져 그의 귀여운 매력에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옹성우, 김재환은 그룹 트와이스의 ‘Likey’ 안무를 추는 등 환하게 웃으며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동거인 윤정수, 육중완이 깜짝 놀라 서로를 마주보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현관문 너머 워너원을 보고 깜짝 놀란 것. 세 사람을 본 육중완은 윤정수에게 “우리가 모셔야 할 것 같은 사람들이 왔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MBC ‘발칙한 동거’는 오는 1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발칙한 동거’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건축박람회 보러오세요” 18일부터 aT센터서

    박람회 전문기업 동아전람이 주최하는 ‘제46회 MBC건축박람회’가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대치동 SETEC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사이버 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건축자재, 인테리어, 전원주택, 냉난방기기, 건축·주택정보전 등으로 펼쳐진다. 동아전람 홈페이지(www.dong-afairs.co.kr)에 사전등록 시 무료관람 초청장을 우편 또는 문자로 발송 해준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문의 (02)780-0366.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험난한 숙소 찾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의 험난한 숙소 찾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출신 제임스 후퍼의 친구들이 한국을 찾았다.11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은 “왜 날 두고 가시나~ 숙소 찾다 생긴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영상에는 한국을 찾은 영국 친구 세 명이 숙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숙소를 찾지 못한 3인방은 “가게에 가서 물어보는 게 나을 것 같다”며 한 가게 주인에게 숙소 위치를 물었다. 이들은 자신들 가운데 나이가 제일 많은 데이비드를 ‘리더’라고 부르며 숙소 주소를 물어보라고 말했다. 하지만 가게 주인은 지도를 보고도 숙소의 위치를 알지 못했다. 결국 그는 숙소에 전화를 걸어 픽업서비스를 대신 요청했다. 가게 주인은 최선을 다해 이들에게 숙소 주인이 차를 가지고 데리러 올 것이라 설명했지만, 영국 친구들은 이를 알아듣지 못했다. 이 가게 주인이 자신들을 숙소까지 데려다주겠다는 말로 착각한 것. 영국 친구들은 “괜찮다. 친구들이 있어서 걸어갈 수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후퍼는 “영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을 불편하게 하는 걸 싫어한다. 가게 주인께서 우리 때문에 고생하는 것 같다고 생각해서 도움 안 받는다고 말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런 와중에 데이비드는 자신의 짐을 길에 둔 사실을 잊은 채 길을 떠나는 모습을 보여 허당기 가득한 면모를 보였다. 한편,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제우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 상담도 받는다”

    ‘라디오스타’ 최제우 “공백기 동안 명리학 공부, 상담도 받는다”

    ‘라디오스타’ 최제우가 명리학을 공부한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지난 1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가수 겸 배우 최제우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제우는 예능 욕심을 내게 된 이유에 대해 “지난해 6월부터 공부했던 명리학 수업이 끝났다”고 말했다. 명리학이란, 사주에 근거하여 사람의 길흉화복을 알아보는 학문이다. 최제우는 “사주를 보고 빠르면 지난해 10월 정도, 아니면 올해 1~2월에 방송에 나올 것을 예상했다. 그래서 미리 준비를 하고 있었다. 6월부터 사람들 상담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최제우는 명리학 공부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했다고도 말했다. 그는 “고액의 수업료를 내야 하는 수업이었다. 그래서 지하철 택배 아르바이트를 했다. 택배를 들고 지하철로 이동하는 아르바이트였기 때문에 중간중간 공부를 했다. 아침 9시에 나와 저녁 6시까지 하면 2주에 16만원을 받았다”고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노조 탈퇴 안해? 잘라” MBC 김장겸·안광한 전 사장 불구속기소

    “노조 탈퇴 안해? 잘라” MBC 김장겸·안광한 전 사장 불구속기소

    파업을 주도한 MBC 노동조합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전보나 강등 등 직원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고 인사권을 전횡했던 김장겸·안광한 전 MBC사장 등 4명이 검찰에 불구속 기소됐다.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김영기 부장검사)는 11일 김·안 전 사장과 백종문·권재홍 전 부사장 등 전직 경영진 4명을 노조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들에게 적용된 혐의는 노조 지배·개입을 위한 노조원 부당전보와 노조 탈퇴 종용, 노조원 승진 배제 등이다. 안 전 사장은 MBC 대표이사이던 2014년 10월 27일 당시 보도본부장이던 김 전 사장 등과 함께 MBC 제1노조 조합원 28명을 부당 전보하는 등 지난해 3월까지 9차례에 걸쳐 조합원 37명을 부당전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당시 사측과 갈등을 빚은 조합원들을 보도·방송 제작부서에서 배제한 후 MBC 본사 밖 외곽으로 격리하고자 신사업개발센터와 뉴미디어포맷개발센터를 신설한 것으로 밝혀졌다. 신설된 두 조직은 2014년 10월 27일 조직개편을 열흘가량 앞두고 안 전 사장의 갑작스러운 검토 지시로 만들어졌다. 조직개편 나흘 전까지도 인력구성 등에 대한 내부 논의가 전혀 없었던 ‘껍데기 조직’이었던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밝혀졌다. 검찰은 “두 센터는 전보된 직원들이 뭘 할지 생각을 모아 스케이트장·주차장 관리, VR 프로그램 제작, 드론사업 개발 등을 추진했을 뿐 어떤 업무가 구체적으로 주어진 적이 없었다”며 “직원들은 10여 년 이상 종사해 온 기자, PD 등 본래 직무에서 배제돼 경력이 단절되는 불이익을 당했다”고 말했다.김 전 사장은 자신이 대표이사이던 지난해 3월 10일 백종문 당시 부사장과 함께 제1노조 조합원 9명을 이들 센터로 보냈다. 김 전 사장은 지난해 12월 18일 검찰에 출석하면서 “8개월 만에 강제로 끌려 내려온 사장이 부당노동행위를 했다는 게 터무니없다”고 한 바 있다. 이에 검찰은 “(김 전 사장이) 실질적으로 재임한 물리적 기간은 길지 않다고 볼 수도 있으나 갑자기 외부에서 온 사람이 아니라 안 전 사장 시절부터 핵심 포스트에 있었고, 보도본부장 취임 후에는 회사 경영에 직접 관여했다”고 설명했다. 안 전 사장과 김 전 사장에게는 2014년 5월쯤 임원회의에서 본부장들에게 “노조에 가입한 보직 간부들이 탈퇴하도록 하라.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인사 조처하겠다”고 말해 보직 부장들의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도 적용됐다. 이때 끝까지 탈퇴를 거부한 TV 파트 부장은 라디오뉴스팀원으로 강등됐다.김 전 사장은 2015년 5월 승진대상자 선정 심사에서 MBC 제1노조 조합원 5명을 배제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 조합원은 2012년 파업과 관련해 진행되던 정직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노조 부탁으로 소송 당사자인 조합원들을 위해 탄원서를 써줬다는 이유 등으로 승진에서 밀려난 것으로 나타났다. 검찰에 따르면 MBC에선 사원이 특별한 결격사유가 없는 한 입사 후 10년 정도 지나면 차장대우로 승진하는 것이 관행으로 인식되지만, 경영진은 노조원들을 승진 대상에 넣지 않았다. 검찰 관계자는 “부당노동행위 사건은 소수 노조원에 대한 단발성 인사 불이익 또는 금품을 동원한 개입이 대부분”이라며 “이 사건은 최고경영진이 나섰고, 사측이 수년간 다수 노조원을 상대로 조직개편과 인사권을 동원했다는 점에서 드문 사례”라고 했다. 한편 검찰은 방송문화진흥회 고영주 전 이사장이 지난해 2월 MBC 사장 후보 면접에서 권재홍 당시 후보자에게 노조원을 업무에서 배제하라고 한 발언과 관련해서도 서울고용노동청 서부지청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애린♥이정진, 다정한 골프 데이트 포착 ‘서로에 기댄 포즈’

    이유애린♥이정진, 다정한 골프 데이트 포착 ‘서로에 기댄 포즈’

    가수 이유애린과 배우 이정진이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골프장 데이트 사진이 화제다.지난해 8월 이유애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이 즐거운 걸 이제 해보다니! 김형성, 남영우 프로님과 프로만큼 잘 치시는 이정진, 김승현 오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이유애린이 골프웨어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유애린 옆에는 이정진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11일 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측은 “본인 확인 결과, 이유애린과 7개월 째 교제 중”이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골프 모임을 함께하며 호감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유애린 측 또한 “이정진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이 좋은 관계로 만나고 있는 것은 맞지만, 결혼에 관련된 것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 그룹 나인뮤지스 멤버로 데뷔한 이유애린은 지난해 6월 스타제국과 계약만료로 팀을 떠났다. 이후 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이정진은 최근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서민정 “이경규가 연예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조언” 이유 보니

    ‘한끼줍쇼’ 서민정 “이경규가 연예인과 결혼하지 말라고 조언” 이유 보니

    ‘한끼줍쇼’ 서민정이 이경규와의 일화를 공개했다.10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서민정과 김지훈이 밥 동무로 출연했다. 이날 서민정은 “MBC ‘섹션 TV’로 데뷔했다. 사실 내 MC의 길을 열어주신 분이 이경규 선배님”이라며 이경규와 인연을 공개했다. 이어 “이경규와 예능 프로그램 진행 당시 회식에서 술 한잔 마시니까 나와서 갈비집 마당 열 바퀴 돌라고 하셨다. ‘제작진들하고 있을 때 취해있으면 안 된다’고 조언해 주셨다”고 미담을 전했다. 이에 이경규는 “이런 미담이 1년에 하나씩 나온다. 2017년 미담이 12월 31일 처음 나왔다. 뉴욕 가지 말고 이런 얘기 많이 하라”며 좋아했다. 서민정은 또 “연예인과 절대 결혼하지 말라더라. ‘연예인 중에 나처럼 오랫동안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은 나 밖에 없다’고도 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민정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이방인’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진과 열애’ 이유애린, 금수저 인정 “슈퍼카+명품시계, 저 맞아요”

    ‘이정진과 열애’ 이유애린, 금수저 인정 “슈퍼카+명품시계, 저 맞아요”

    배우 이정진(40)과 열애를 인정한 이유애린(30)에게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11일 이정진 측은 “이유애린과 지난해 6월부터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골프라는 취미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1988년생인 이유애린은 2008년 SBS 슈퍼모델 TOP 11 출신으로 유명하며, 연습생을 거쳐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 나인뮤지스를 탈퇴하고 현재 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현아의 곡 ‘둥둥’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이유애린은 지난 9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금수저 논란’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날 이유애린은 “아버지가 대형 로펌 대표다” “아버지의 낙하산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는 소문에 대해 “아버지가 사업 하는데 변호사는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어 “당당하게 오디션을 보고 가수로 데뷔한 것”이라고 말했다. 여러대의 슈퍼카를 소유했다는 소문에 대해서는 “한 대는 제 차가 맞다”고 인정했다. 또 초고가 명품 시계를 착용한 사진에 대해서는 “명품 잘 모르는데 제 사진이 맞긴 맞다”며 “어머니 것이다”고 털어놨다. 이에 ‘비디오스타’ MC들은 “금수저가 맞다”고 결론을 내렸고 이유애린은 “꽃길만 걷게 해주셔서 부모님께 감사하다. 하지만 제 노력으로 가수가 됐다. 그런 부분에는 오해가 없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라디오스타’ 최창민, 17년 만에 최제우로 컴백...갑자기 이름 바꾼 이유는?

    ‘라디오스타’ 최창민, 17년 만에 최제우로 컴백...갑자기 이름 바꾼 이유는?

    1990년대 꽃미남 스타 최창민이 17년 만에 최제우라는 이름으로 돌아왔다.10일 MBC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겸 배우 최제우(38·최창민)가 출연해 시청자의 반가움을 샀다. 최제우는 90년대 활동했던 스타 중 한 명이다. 최제우는 이날 방송에서 오랜 시간 방송에서 얼굴을 볼 수 없었던 이유를 전했다. 그는 “조금 힘들게 살았다. 전에 활동하던 소속사 대표가 잠적을 하는 바람에 해결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이어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데뷔했던 그는 “스무 살이 되니 유흥업소에서 섭외가 왔다. 내가 이러려고 가수를 했나 생각이 들었다. 이후 1년 반 정도 일용직으로 돈을 벌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그는 또 “그동안 사주와 명리학을 공부했는데 지난해 6월쯤 마무리됐다”면서 “이번 방송 출연도 ‘지금쯤에는 될 것’이라고 스스로 예측해 출연하게 됐다”라고 복귀 이유를 설명했다. 최제우는 이날 ‘최창민’이라는 이름을 바꾼 것과 관련 “일이 잘 풀리지 않아 좋은 이름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최제우는 가수 터보의 백댄서로 활동, 이후 1998년 ‘영웅’을 발표하며 정식 가수로 데뷔했다. 당시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 덕에 ‘꽃미남’ 가수 대열에 올랐다. SBS 시트콤 ‘나 어때’로 연기까지 섭렵한 그는 3집 앨범을 낸 이후 돌연 활동을 접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진, 10살 연하 이유애린과 “7개월째 열애 중” 어떻게 만났나 보니

    이정진, 10살 연하 이유애린과 “7개월째 열애 중” 어떻게 만났나 보니

    배우 이정진(40) 측이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30)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관계자는 11일 “이정진과 이유애린이 지난해 6월부터 7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두 사람이 골프 모임을 함께하며 호감을 갖게 됐고 자연스럽게 연애로 발전했다”고 설명했다. 1988년생인 이유애린은 2008년 SBS 슈퍼모델 TOP 11 출신으로 유명하며, 연습생을 거쳐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유애린은 뛰어난 랩 실력을 내세우며 나인뮤지스 내에서 활약했다. 이후 2016년 나인뮤지스를 팀을 탈퇴하고 현재 홀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문현아의 곡 ‘둥둥’의 피처링을 맡기도 했다. 한편 이정진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시골경찰2’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골든디스크’ MC 이성경, 일상에서도 모델포스 뿜뿜...“미모 실화냐?”

    ‘골든디스크’ MC 이성경, 일상에서도 모델포스 뿜뿜...“미모 실화냐?”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MC를 맡은 배우 이성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0일 오후 5시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모델 출신 배우 이성경이 참석했다. 이날 이성경은 가수 겸 배우 이승기와 함께 MC를 맡았다. 이성경은 시상식장에 화려한 장식이 수 놓인 백색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이성경이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사진들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다.이성경은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그는 멍한 표정의 셀카를 올리거나, 화보 촬영 사진, 일상 패션 등 다양한 사진을 공개했다. 특히 화려한 프린트가 수놓아진 니트와 검은색 핫팬츠를 입은 채 서 있는 이성경의 사진은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네티즌은 “다이어트 각”, “이거 완전 다이어트 자극 사진이다”, “와 진짜 예뻐. 미모 실화냐?”, “사랑해요 언니”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성경은 지난해 종영한 MBC 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에서 역도부 학생 김복주 역을 연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이성경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로봇이 아니야’ 유승호♥채수빈, 극적 재회? ‘달달 양봉 눈빛’ 포착

    MBC 수목드라마 ‘로봇이 아니야’(극본 김소로·이석준, 연출 정대윤·박승우, 제작 메이퀸픽쳐스)에서 달달한 딥러닝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며 연애 세포를 일깨웠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식당에서의 극적인 조우를 맞게 될 것을 예고해 폭발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극 중 두 사람은 각각 모든 것을 다 가진 완벽남이지만 ‘인간 알러지’라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진 김민규와 고장난 휴머노이드 로봇 아지3를 대신해 로봇 행세를 하고 있는 열혈 청년 사업가 조지아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로의 애틋한 진심을 알리지 못한 채 멀어져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던 유승호와 채수빈이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식탁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어 눈길을 끈다. 스틸 속 유승호와 채수빈은 사뭇 진지한 표정으로 서로를 가만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유승호는 채수빈이 움직이는 동선에 맞춰 고개를 돌리며 한시도 그녀에게 눈길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달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양봉 눈빛을 발산하는 등 애틋함을 엿보이며 여심을 뒤흔든다. 아지3와 똑같이 생겼지만 로봇이 아닌 채수빈의 모습에 다소 놀란 유승호의 표정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최고조에 이르게 만들며 오늘 밤 방송될 21회와 22회에서 두 사람이 갖게 될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유승호 못지 않게 당황한 듯 보이는 채수빈의 표정까지 더해져 이들의 재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진다. 특히 채수빈은 아지3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긴 생머리와 핑크색 원피스가 아닌 똑 단발 머리로 유승호와 마주하고 있어 과연 두 사람은 어떤 관계로 만나게 된 것인지 또 이들 사이에 어떤 말들이 오가고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지난 주 방송에서 유승호와 채수빈은 서로가 없는 생활에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에 안타까움을 선사했던 두 사람이 오늘 방송될 ‘로봇이 아니야’에서 또 어떤 행보를 보이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꿀케미를 바탕으로 달달함과 짠함을 오가는 단짠 로맨스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는 유승호와 채수빈이 앞으로 보여줄 딥러닝 로맨스와 드라마의 폭풍 전개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인간 알러지’로 연애를 해 본 적 없는 남자와 피치 못할 사정으로 로봇 행세를 하는 여자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코미디 ‘로봇이 아니야’는 오늘 밤 10시 21회, 22회가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류현진♥배지현, “둘째 날, 크루즈 허니문”...신혼여행 2일 차 모습 공개

    류현진♥배지현, “둘째 날, 크루즈 허니문”...신혼여행 2일 차 모습 공개

    신혼여행을 떠난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이 크루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10일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류현진(32·LA 다저스)과 스포츠 아나운서 배지현(32·MBC 스포츠 플러스)의 신혼여행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날 류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날, 크루즈 허니문(On the Second Day~~#cruise #honeymoon)”이라는 내용의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가 크루즈를 타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 뒤로는 드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다. 앞서 전날 두 사람은 커플룩을 입고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신혼여행 1일 차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행복해 보이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류현진의 남다른 신혼여행 클라스. 크루즈라니”, “즐거운 허니문 보내시길”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2년여 만남 끝에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지민, 열애설 꼬리표 뗀다 “가장 비겁했던 사람은..”

    ‘라디오스타’ 김지민, 열애설 꼬리표 뗀다 “가장 비겁했던 사람은..”

    개그우먼 김지민이 자신에게 붙어 다니는 열애설의 꼬리표를 청산하기 위해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 솔직하고 과감한 입담을 뽐낸다. 그는 자신의 다정함에 오해하는 동료 개그맨들의 실체를 폭로했고, 최근 큰 화제가 된 절친 박나래의 ‘나래바’ 위생상태를 고발하는 등 관심을 집중시킬 예정이다.오늘(1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는 ‘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해 활활 타오르는 야망을 드러내며 입담을 마음껏 뽐낸다. 녹화 시작부터 김지민은 “제가 제 입으로 얘기하는 건 괜찮아요”라며 “녹화가 잘 안 풀리면 과거사를 얘기하겠다. 말도 안 되는 스캔들이 많았다”고 포문을 열었다. 그렇게 본격적인 열애설 꼬리표 청산을 선언한 김지민. 그녀는 전현무, 조우종 등 많은 연예인들과 스캔들이 난 것과 관련해 속속들이 사정을 얘기해 웃음을 터트리게 했다. 특히 이들 중 비겁함이 제일 심한 사람을 꼽아 웃음의 절정을 찍을 예정. 특히 김지민은 ‘김지민은 흘리는 스타일이다’라고 제보한 양세찬과 그의 형 양세형에 대해 “자기를 좋아하는 줄 알고 몇 달 동안 고민했다고 하더라”며 자신의 다정함에 오해를 하는 개그맨들의 실체를 폭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하면 김지민은 절친 박나래의 증거사진을 가져와 나래바의 위생상태를 고발했다고 전해져, 당시 나래바의 모습이 어떠 했을지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또한 김지민은 뼈그우먼 다운 모습으로도 큰 웃음을 안길 예정. 영화 ‘관상’의 이정재와 만화 둘리의 둘리엄마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기대를 모은다. 과연 김지민이 스캔들이 났던 이들 중 가장 비겁하다고 꼽은 이는 누구였을지, 그녀의 포복절도 성대모사 개인기까지 오늘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웰컴 나래바!’ 출간 간담회에 참석한 박나래가 이같이 말했다. 박나래는 이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박나래는 “좋은 감정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내가 봤을 때 (기안84가) 100%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며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덧붙였다.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쓴 책 ‘웰컴 나래바!’가 출간된 이후 기안84에게 이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책이 나왔을 때 사인을 해 기안84님께 드렸다”며 “기안84도 작가인데 책을 보며 ‘이렇게 책도 썼다.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 전했다. 이날 박나래는 때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던 ‘충재 씨’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충재 씨는 잘살고 있나...잘 살고 있다고 들었다. 요즘 계속 작품 구상 중이고, 창작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들었는데. 가끔 연락은 한다. 나래 바에 오신다고 하면 또 한 상 그득 차릴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코미디 프로그램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까지 오른 박나래는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기안84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박나래는 수상소감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직접 쓴 책 ‘웰컴 나래바!’를 출간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형은 11주기, 김신영·심진화 등 동료 코미디언 애도...“보고싶다”

    故 김형은 11주기, 김신영·심진화 등 동료 코미디언 애도...“보고싶다”

    동료 코미디언들이 故 김형은의 11주기를 추모했다.1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이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난 동료 故 김형은에 애도를 표했다. 김신영은 이날 “김형은 언니가 떠난 지 11년이 됐다. 오늘은 내가 노래를 신청하려고 한다. 언니가 많이 좋아했던 노래다”라며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를 선곡했다. 이어 노래가 끝나자,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애도했다. 심진화는 이날 경기 고양에 위치한 故 김형은 납골당을 찾았다.그는 “형은이 기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납골당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2003년 SBS 공채 코미디언 7기로 데뷔한 故 김형은은 2006년 12월 16일 행사 차 강원도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형은은 당시 사고로 목뼈가 탈골되는 등 중상을 입어 대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1월 10일 결국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27세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김형은에 수많은 동료와 팬들이 슬픔을 표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과거 밝힌 이상형 “수지보다 김태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정해인, 과거 밝힌 이상형 “수지보다 김태희”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배우 손예진 상대역으로 정해인이 거론되면서,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10일 JTBC 새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에 배우 손예진(37)이 출연을 확정했다. 이어 요즘 대세 배우 정해인(31)이 상대역으로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해인은 2014년 드라마 ‘백년의 신부’로 데뷔, ‘삼총사’, ‘블러드’, ‘그래, 그런거야’, ‘불야성’ 등을 거쳐 지난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인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 가운데, 정해인이 과거 한 인터뷰에서 공개한 그의 이상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해인은 MBC 드라마 ‘불야성’ 출연 당시 MBC 홈페이지 등을 통해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정해인은 ‘이상형 월드컵’으로 자신의 이상형을 밝혔다. 이날 정해인은 김태희와 송혜교 중에서는 김태희, 한예슬과 김사랑 중에서는 한예슬, 걸그룹 미쓰에이 출신 수지와 소녀시대 윤아에서는 수지를, 박보영과 아이유 중에서는 박보영을 선택했다. 특히 그는 큰 고민 없이 거침없이 선택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대망의 결승전에 오른 김태희와 수지 사이에서 정해인은 김태희를 선택했다. 그는 “군대에 있을 때 드라마 ‘아이리스’를 재밌게 봤었다. 그 이후로 김태희의 팬이 됐다”며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정해인은 현재 tvN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유대위 역을 맡으며 열연하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한국 오자마자 전쟁기념관 찾은 이유는?

    ‘어서와 한국은’ 영국 친구들, 한국 오자마자 전쟁기념관 찾은 이유는?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영국 친구들이 한국 여행 첫 목적지로 전쟁기념관을 택했다.1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한국을 찾은 영국 친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들은 한국 전쟁 역사를 공부하기 위해 서울 용산에 위치한 전쟁기념관을 방문한다. 이날 방송에서 영국 친구 데이비드는 “한국 전쟁에 대한 지식의 부족함을 채우고 싶다”며 방문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전쟁기념관을 둘러본 그는 “우리 아버지가 36살 때 일 거야”라며 만감이 교차하는 듯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에 영국 친구들은 “이곳을 먼저 보길 잘한 것 같다”며 “한국에 온다면 꼭 방문해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알못(한국을 알지 못하는)’ 영국 3인방의 전쟁기념관 방문기는 1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90년대 짱’ 최창민→최제우, 2000년 활동 중단 “역대급으로 자료 없어”

    ‘90년대 짱’ 최창민→최제우, 2000년 활동 중단 “역대급으로 자료 없어”

    ‘90년대 하이틴스타’ 최창민이, 최제우로 개명해 데뷔 20년만에 첫 토크쇼에 출연한다.10일 밤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내 꽃길은 내가 깐다’ 특집으로 서지석-김지민-최제우(전 최창민)-김일중이 출연해 활활 타오르는 야망을 드러내며 입담을 마음껏 뽐낸다. 최제우는 1990년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하이틴 스타다. 당시 잡지모델로 유명세를 탄 그는 지난 1998년 1집 앨범 ‘영웅’으로 가수로 데뷔했고 이후 1999년, 2000년에 두 장의 앨범을 더 내고 활동 했다. 대표곡으로는 ‘짱’이 있다. 가수 뿐 아니라 시트콤 ‘나 어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큰 인기를 누렸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최제우를 본 MC들은 저마다 반가워하면서 그의 인기를 증언하기 시작했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녹화가 진행됐다. 그는 최창민에서 최제우로 이름을 개명한 이유를 밝히면서 “모르시는 분들이 들으면 최강창민이라고 하시는 분이 많았다”고 해 모두를 웃게 했다. 특히 “라스 역사상 역대급으로 자료가 없었다”며 놀라워하는 MC들에게 최제우는 “2000년도에 활동을 그만뒀다. 그만두고 싶어서 그만둔 건 아니다”라며 그동안 자신에게 있었던 여러가지 사건, 사고에 대해 얘기를 꺼냈다. 이 과정에서 최제우는 과거 일용직 근로부터 길거리 어묵집의 골든벨을 꿈꾸던 당시의 상황을 담담하게 얘기했다. 무엇보다 최제우는 명리학 개인기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1년 동안 명리학을 공부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서지석-김지민-김일중의 신년운세 풀이로 모두의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여기에 1990년대 하이틴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던 ‘짱’ 댄스를 선보이는 한편, 다른 게스트들의 개인기를 곳곳에서 스틸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1990년대에서 냉동 해제 된 ‘짱’ 오빠 최창민, 명리학을 배우고 최제우로 돌아온 그의 모습은 10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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