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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후 서장훈 문자에 큰 위로” 내용 보니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후 서장훈 문자에 큰 위로” 내용 보니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 후 서장훈의 문자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자본주의 커플 특집 ‘환장의 조합이야, 뭐야’ 편으로 이계인, 지상렬, 춘자, 김새롬, 김성일이 출연했다. 이날 김새롬은 이찬오 셰프와의 이혼에 대해 털어놓으며 많은 지인들의 위로 문자를 받았다고 전했다. 그중에서도 서장훈의 문자가 특히 위로가 됐다고. 김새롬은 “일이 생긴 뒤 한 달 뒤 ‘너무 늦은 거 알지만 그때보다 지금 얘기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금방 나아질 거야!’라는 문자가 왔다. 그 문자를 보낸 사람은 서장훈이었다”며 “그 누구보다 위로가 되더라”고 전했다.   진행자들은 “역시 경험이 있는 사람의 조언이 위로가 되었냐”고 물었고 김새롬은 “왠지 나도 잘 극복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고 답했다. 김새롬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일을 나만 겪은 건 아니지 않냐. 상대방도 나만큼의 아픔은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며 전 남편이 빨리 아픔을 극복하기를 바란다는 메시지를 남겼다. 김새롬은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2월 이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지현우-서현, 중곡동 한복판에서 씨스타 ‘Shake it’ 춤춘 사연은?

    ‘한끼줍쇼’ 지현우-서현, 중곡동 한복판에서 씨스타 ‘Shake it’ 춤춘 사연은?

    배우 지현우와 그룹 소녀시대 출신 서현이 한 끼 여정을 떠난다.17일 방송되는 JTBC ‘한 끼 줍쇼’ 서울 광진구 중곡동 편에는 MBC 드라마 ‘도둑놈, 도둑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지현우(35)와 서현(28·서주현)이 출연한다. 이날 평상시 요조숙녀로 알려진 서현은 숨겨왔던 끼를 보여주며 ‘적극 서현’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서현은 ‘규동(이경규+강호동)’ 형제의 갑작스러운 요청에도 길거리에서 망설임 없이 본인의 애창곡 씨스타의 ‘Shake it’ 댄스를 선보이는 등 반전 매력을 펼쳤다. 지현우 역시 과묵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투 머치 토커’로서 수다스러운 면모를 보여줬다. 지현우는 “저는 늘 자신과 대화를 하는 편”이라고 밝히며, 평소에 스스로와 어떻게 대화하는지 직접 보여주기도 했다. 이날 ‘투 머치 토커’ 지현우는 막상 한 끼 도전을 위해 벨을 눌러야 하는 시간이 되자 말수가 적어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배우 지현우와 서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JTBC ‘한 끼 줍쇼’는 이날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고장환, 협찬 운동화 신고 등장...빅웃음 예고? “잘 모르게쒀요”

    ‘라디오스타’ 고장환, 협찬 운동화 신고 등장...빅웃음 예고? “잘 모르게쒀요”

    ‘화제의 인물’ 코미디언 고장환이 시청자를 찾아온다.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개그그룹 나몰라 패밀리 멤버 고장환(35)이 출연한다. 고장환은 최근 ‘신발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동영상에서 고장환은 거대 사이즈인 375mm 사이즈의 한 브랜드 신발을 협찬 받아, 이 신발을 각종 사물 크기와 비교한다. 고장환은 이 동영상으로 ‘오께이’, ‘잘 모르게쒀요’ 등 유행어를 낳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장환은 해당 신발을 신고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장환은 이날 ‘라디오스타’ 섭외 비화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능 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 배우 조인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고장환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깝스’ 종영, 조정석-혜리-김선호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투깝스’ 종영, 조정석-혜리-김선호가 전하는 마지막 인사

    ‘투깝스’의 배우들이 작품을 떠나보내며 마지막 인사를 고했다.조정석, 김선호 두 ‘깝’들의 빙의 공조수사로 부패한 권력에 통쾌한 한방을 던진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극본 변상순/연출 오현종/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맹활약을 펼친 조정석(차동탁 역), 이혜리(송지안 역), 김선호(공수창 역)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먼저 강력계 형사 차동탁과 유체이탈 사기꾼 공수창의 영혼이 빙의된 차동탁(수)[수창의 영혼이 빙의된 동탁(수). 이하 동탁(수)]로 극의 중심을 이끌어간 조정석은 “3개월이라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던 시간 같기도 하고 짧았던 것 같다. 개인적으론 알찬 시간이 아니었나 생각된다”며 캐릭터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전했다. 이어 “그동안 시청자 여러분들이 ‘투깝스’를 사랑해주셔서 추운 날씨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들과 스태프까지 모든 분들이 함께 힘을 합쳐 드라마를 이어갈 수 있었던 것 같다.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리고 열혈 사회부 기자 송지안으로 분했던 이혜리는 “좋은 선배님들과 감독님, 스태프 분들과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인 시간이었다. 추운 겨울날 동고동락하며 함께 고생하고, 웃고, 호흡하면서 촬영한 작품이라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다”면서 “‘투깝스’를 시청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고 싶다”며 진심을 가득 담은 인사를 보냈다. 또한 차동탁과 빙의 브라더 공수창 역으로 개성 넘치는 매력을 보여줬던 김선호는 “길진 않지만 짧은 시간동안 감독님, 작가님, 스태프, 배우 분들과 많은 정이 들어 아쉽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하다”며 “선배님들과 연기하고, 동생, 후배들과 함께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우고 행복했던 시간이었다”고 작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불어 “‘투깝스’가 저에게 많은 것들을 준 작품이어서 가슴 속에 평생 남을 것 같다. 드라마 ‘투깝스’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뜻깊은 작별인사를 건넸다. 이처럼 ‘투깝스’는 16년 전 사건의 전말을 매회 쫓아가며 시청자들의 추리력을 풀가동,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해왔다. 뿐만 아니라 부패한 사회 권력가에 ‘정의’라는 빛을 발하며 사회에 강력한 한방을 던진 이들의 열연은 시청자들의 기억에 영원히 남을 것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새롬, 전 남편 이찬오에게 남긴 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비디오스타’ 김새롬, 전 남편 이찬오에게 남긴 말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방송인 김새롬이 전 남편인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뒤 심경을 털어놨다.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방송인 김새롬(32)이 출연했다. 김새롬은 이날 이혼 후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김새롬은 이날 방송에서 전 남편 이찬오(35) 셰프와 이혼한 이유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이혼에 얽힌 두 가지 포인트가 있었기 때문에 다들 그 이유로 이혼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전반적일 거다”라며 “사실 다들 아시다시피 성급하게 결혼을 결정하기도 했고, 그냥 단순하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과 같이 사는 건 많이 다른 거라는 걸 알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서로 몇십 년 동안 각자 살아왔기 때문에 룰을 정하는 과정이 너무 서툴렀다”며 “그래서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논란의 이슈 거리가 결정적 이유는 아니라고 말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결정한 것이니 그런 오해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김새롬은 이혼 당시 그 이유에 대해 많은 추측이 제기됐지만, 따로 해명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오해가 생겼을 때 해명 또는 변명을 빨리하고 싶었던 건 사실”이라며 “아무 얘기를 안 한 이유는 개인적인 문제인데 많은 분이 내 얘기를 하나부터 열까지 들어주실까 싶었다. 개인적 이야기를 대중에게 하는 건 그 사람들 시간을 뺏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고 그 이유를 설명했다. 김새롬은 이날 “게스트였던 적이 별로 없었다. 다 패널 느낌으로 내 이야기를 하는 시간보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어야 하는 역할을 많이 했다. 내 감정 이야기를 하는 데 익숙하지 않았다”라며 “있는 그대로를 얘기하고 싶은데 100% 진심을 말로 설명하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시간을 오래 가진 게 있었다”고 1년여 휴식을 가진 이유를 전했다. 그는 “쉬면 불행할 줄 알았다. 일하지 않으면 행복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뭔가를 배우고 지내면서 사는데 행복할 수가 있구나 처음 느꼈다”면서 “열아홉 살 때부터 일하면서 혼자 살았다. 이번에 엄마가 들어오라고 해서 10년 만에 엄마랑 같이 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혼이) 아픈 문제이다 보니 서로 언급도 피하고 이야기를 안 했다. 나도 투정을 부릴 수가 없던 게 저희 엄마도 내가 스무 살 때 이혼을 하셨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엄마가 마치 당신 때문에 내 딸도 이런 결과가 있지 않을까 오해를 하면 어떡하지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김새롬은 전 남편인 이찬오에 대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김새롬은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게 이 일은 나만 겪은 게 아니지 않나. 한 일을 두 사람이 겪은 것이니 상대방도 나만큼의 아픔을 가지고 있겠다고 생각한다. 같은 아픔을 가진 사람으로서 얼른 극복 잘 하고 좋은 일로 성숙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새롬과 이찬오는 지난 2015년 8월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후 1년 4개월 만인 이듬해 12월 합의 이혼했다. 당시 두 사람의 이혼을 두고 SNS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온갖 추측들이 나왔다. 특히 온라인상에 퍼진 김새롬이 이찬오를 폭행하는 동영상, 이찬오가 다른 여자를 무릎에 앉히고 있는 사진 등을 이유로 가정폭력, 외도 등이 이혼 사유가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기도 했다. 김새롬과 이혼한 이찬오 셰프는 지난해 10월 마약 일종인 해시시를 밀수, 소지, 흡입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MBC에브리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롬, 레드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포인트는 레드립’

    김새롬, 레드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포인트는 레드립’

    방송인 김새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김새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빨간색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새롬의 모습이 담겼다. 진한 눈화장과 레드립을 강조한 메이크업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심한 듯 시크하게 카메라를 보는 김새롬의 눈빛 또한 남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김새롬은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셰프 이찬오와의 이혼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새롬 “‘비디오스타’ 분량 1위는 나, 요주의 인물”

    김새롬 “‘비디오스타’ 분량 1위는 나, 요주의 인물”

    김새롬이 ‘비디오스타’를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했다.김새롬은 1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김새롬은 자신의 소개 차례가 오자 “사랑과 이별 특집이 아니라 다행”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날 김새롬은 분량 1위로 자신을 선택했다. 그는 “아무래도 오늘 제가 요주의 인물이다 보니...”라며 그 이유를 설명했다. 다른 출연자들이 조심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이자 김새롬은 “숙연해 하지 마요.다들 웃어도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새롬은 셰프 이찬오와 이혼 후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투깝스’ 조정석-옥자연, 취조실 포착..16년 전 실수의 나비효과

    ‘투깝스’ 조정석-옥자연, 취조실 포착..16년 전 실수의 나비효과

    조정석 김선호 두 브라더가 검은 세력의 숨통을 조여가고 있는 MBC 월화드라마 ‘투깝스’(극본 변상순, 연출 오현종,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에서 차동탁(조정석 분)과 수아(옥자연 분)가 취조실에서 마주한 현장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15일 방송에서 차동탁은 병원에 혼수상태로 누워있는 공수창(김선호 분)을 살해하고자 접근한 수아와 육탄전을 펼쳤고 끝내 그녀를 검거하는 큰 성과를 올리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뿐만 아니라 16년 전 사건의 시발점엔 어린 시절 차동탁의 과오가 있었다는 사실은 안방극장에 크나큰 충격을 선사했다. 과거 그의 치기어린 행동이 탁재희(박훈 분)를 도발했고 그로 인해 공수창, 송지안(이혜리 분) 그리고 수아까지 끔찍한 악몽을 꾸게 된 것. 여기에 자신의 실수가 초래한 나비효과를 알아버린 그가 모든 진실의 열쇠 수아를 심문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냉기가 보는 이들 마저 바짝 긴장케 하고 있는 것. 특히 그토록 잡고 싶었던 조항준(김민종 분) 형사 살해범이자 검은 헬멧 수아를 마주한 차동탁의 눈빛 역시 그 전의 범죄자를 마주할 때와는 다른 복잡한 감정이 느껴지고 있다. 과거 자신의 행동으로 16년 전 사고가 발생했고 그로인해 공수창은 물론 수아의 가족이 파탄에 이르게 됐기 때문. 더불어 과연 그가 입을 닫아버린 그녀에게서 모든 진실을 어떻게 밝혀낼 수 있을지 보는 이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 또한 그런 그를 반대로 매섭게 노려보고 있는 수아에게선 탁정환에게 해가 될 일은 어떤 것도 발설하지 않겠다는 어긋난 충성심이 엿보이고 있어 16년 전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기까지 순탄치 않은 과정이 될 것을 예감케 하고 있다. 이에 왜 수아가 오랜 시간 탁정환의 그림자로 살아가게 됐는지 그 이유와 그녀에게서 모든 진실을 밝혀낼 수 있을지, 또 차동탁이 부패한 권력과의 전쟁에서 승전보를 울릴 수 있을지 마지막 방송에 대한 관심이 절정에 이르고 있다. 조정석의 옥자연 심문 결과와 마지막 엔딩은 오늘(16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 마지막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데’ 김호영, 화려한 인맥 과시..“이병헌♥이민정 부부 아들, 아빠 닮았다”

    ‘두데’ 김호영, 화려한 인맥 과시..“이병헌♥이민정 부부 아들, 아빠 닮았다”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배우 이병헌, 이민정 아들 외모를 칭찬했다. 16일 오후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36)이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앞서 지난해 말,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인맥을 자랑한 김호영은 이날 “휴대전화 연락처에 3000명이 저장돼 있다”며 또다시 인맥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김호영은 여러 스타들과의 친분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호영은 “김태희 전화번호는 모른다. 비랑 친구”라면서 “두 사람 자녀는 사진으로만 봤다”고 말했다. 이어 “이병헌, 이민정 부부 아들은 직접 봤다”면서 “너무너무 잘생겼다. 지금 한 3살 정도 됐다”고 설명했다. 또 “일단 아버지(이병헌)와 닮았는데 엄마(이민정) 장점과 아빠 장점 모두 담아놨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인맥 부자’ 김호영은 2002년 뮤지컬 ‘렌트’로 데뷔, ‘킹키부츠’, ‘아이다’, ‘라카지’,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 출연, 16년 동안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준일 ‘세이 예스’ 심의부적격 판정 “예상했던 결과..가사 수정 없다”

    정준일 ‘세이 예스’ 심의부적격 판정 “예상했던 결과..가사 수정 없다”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새 앨범 타이틀곡을 MBC와 SBS에서 들을 수 없게 됐다.소속사 엠와이뮤직은 16일 “정준일의 새 EP 앨범 타이틀곡 ‘세이 예스(SAY YES)’가 MBC와 SBS에서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며 “MBC에서는 수록곡 ‘헬오(Hell O)’와 ‘휘트니(Whitney)’ 역시 방송 불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타이틀곡 ‘세이 예스’가 두 방송사의 심의를 통과하지 못한 건 가사에 부적절한 표현이 담겨 있다는 이유에서다. SBS는 2016년 발매한 정준일의 첫 EP 앨범 타이틀곡 ‘플라스틱(PLASTIC)’과 ‘유스리스(USELESS)’를 염세적이라는 이유로 불가 판정을 내린 바 있다. 소속사는 ‘세이 예스’의 심의부적격 판정에 대해 “이미 예상하고 있었던 결과다. 심의를 통과하기 위한 가사 수정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일의 새해 첫 신보 ‘엘리펀트(ELEPHANT)’에는 타이틀곡 ‘세이 예스’를 비롯해 ‘유월’, ‘헬오’, ‘휘트니’, ‘워크(Walk)’ 총 다섯 트랙이 수록됐다. ‘엘리펀트’ 전곡은 16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현진♥배지현, 신혼여행 후 인사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류현진♥배지현, 신혼여행 후 인사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린다”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 아나운서가 결혼 후 첫 인사를 남겼다.15일 메이저리거 류현진(32·LA 다저스)과 결혼 후 신혼여행을 다녀온 아나운서 배지현(32·MBC 스포츠플러스)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지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복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내용의 짧은 인사말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배지현의 모습과, 류현진과 함께한 신혼여행 모습이 담겼다.배지현은 “#이제 일상으로”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한편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류현진은 다음달 14일 LA다저스 소속으로, 미국 애리조나에서 스프링 캠프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배지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찬오 이혼’ 김새롬, “주변에 남자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무슨 말?

    ‘이찬오 이혼’ 김새롬, “주변에 남자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무슨 말?

    ‘비디오스타’ 방송인 김새롬이 이혼 후 방송 복귀를 예고한 가운데, 그가 과거 출연한 한 방송이 화제가 되고 있다.16일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측은 휴식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하는 방송인 김새롬(32)이 이날 방송에서 전 남편 이찬오 셰프와 이혼한 이유 등을 밝힐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김새롬과 그의 전 남편 이찬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김새롬이 지난 2014년 출연한 한 방송이 주목을 받고 있다. 김새롬은 지난 2014년 1월 FashionN 예능 ‘스위트룸 스페셜’에 출연해 관상을 봤다. 이날 방송에 등장한 관상가 박성준 씨는 김새롬 관상을 보며 “주변에 남자가 끊이지 않을 개돼지상”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8월 이찬오 셰프와 열애 4개월 만에 결혼했다. 이듬해 12월 두 사람은 성격 차이를 이유로 합의 이혼했다. 하지만 당시 김새롬이 이찬오를 폭행하는 동영상, 이찬오가 다른 여자를 무릎에 앉히고 있는 사진 등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며 두 사람의 이혼에 대한 갖가지 추측이 제기됐다. 지난해 10월, 이찬오 셰프는 마약 일종인 해시시를 밀수, 소지, 흡입한 혐의로 검찰에 체포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진=김새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언급 예고에 이찬오 근황 눈길 “우울증+마약”

    ‘비디오스타’ 김새롬, 이혼 언급 예고에 이찬오 근황 눈길 “우울증+마약”

    방송인 김새롬이 ‘비디오스타’에서 이찬오와 이혼을 언급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두 사람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김새롬은 지난 2015년 4월 요리사 이찬오와 열애를 시작해 4개월 만인 8월 결혼식을 올려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2016년 12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새롬은 지난 10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겸손하게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라고 활동 재개를 알리고 홈쇼핑 MC로 방송에 출연 중이다. SNS 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이찬오는 지난해 12월 마약 밀수 및 소지, 흡입 혐의 등으로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나 직업 특성상 도주 우려가 적다는 등의 이유로 기각됐다. 그는 “가정폭력과 이혼으로 우울증이 와 마약에 손을 댔다”며 흐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새롬은 오늘(16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방송 최초로 이혼과 관련한 심경과 사유 등을 털어놓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디오스타’ 춘자, 모두가 놀란 여성美 “지상렬 때문”

    ‘비디오스타’ 춘자, 모두가 놀란 여성美 “지상렬 때문”

    걸크러시의 대명사 춘자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인다. 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자본주의 커플 특집! 환장의 조합이야, 뭐야’ 편에서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자랑하는 이계인, 지상렬, 춘자, 김새롬, 김성일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과 함께 환상의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비디오스타’에 두 번째 출연한 가수 춘자가 평소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난지지 않아! 싸움의 전설 편’ 출연 당시에는 센 언니의 카리스마를 뽐내며 등장했지만 이번 촬영에는 여성스러운 의상에 네일 아트까지 하며 완전히 달라진 스타일링으로 스튜디오에 나타났다. 그 이유는 바로 스튜디오에 있는 한 사람 때문이라고 전해 모두를 설레게 했다는 후문. 춘자의 마음을 흔든 사람의 정체는 바로 ‘지상렬’이라고 밝혀 보는 이들을 당황케 했다. 또한 춘자는 “아무리 정우성이라도 지상렬 같은 위트 없으면 싫다”며 “잘생기기면 하면 질린다”고 말해 주변 사람들의 원성을 샀다. 또 “정우성 얼굴에 노잼 VS 지상렬 얼굴에 꿀잼”을 골라보라는 말에 막힘없이 “지상렬”이라고 답하며, 이상형은 “다니엘 헤니의 스윗함, 지진희의 지적인 얼굴, 그리고 지상렬의 위트를 가진 남자”라고 밝혔다. 이에 김숙은 그런 남자는 존재하지 않으니 결국 지상렬이 아니냐고 물었고 춘자는 부끄러워하며 ‘그렇다’고 답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걸크러시 춘자의 반전 모습은 오는 16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비디오스타’ 김새롬, 방송 최초 이혼 심경 고백

    ‘비디오스타’ 김새롬, 방송 최초 이혼 심경 고백

    김새롬이 휴식 1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로 방송 복귀 첫 신호탄을 알렸다.16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환상의 콤비 플레이를 자랑하는 15년 지기 의형제 이계인과 지상렬, 그리고 지상렬의 라디오 콤비인 춘자, 홈쇼핑 완판 신화 ‘김남매 콤비’인 김새롬과 김성일이 출연해 서로에 대한 폭로전과 더불어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지난해 11월 말에 촬영된 방송분으로, 오랜만에 토크쇼에 출연한 김새롬은 여전한 예능감을 과시했다. 또한 김새롬은 함께 출연한 김성일 스타일리스트와의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김새롬과 김성일은 7년째 홈쇼핑에서 함께 호흡하며 ‘홈쇼핑 완판 신화’를 세우고 있는 일명 ‘김남매’. 두 사람은 ‘비디오스타’에서도 티격태격하면서도 쉼 없이 입담콤비를 선보여 스튜디오를 들었다 놨다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김새롬은 방송 최초로 이혼과 관련 심경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어렵게 이혼을 결심하게 된 과정과 이혼 사유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속내를 털어놓았다. 또한 김새롬은 이혼 후 많은 사람들에게 연락을 받았지만, 그 중 유독 위로가 된 한 톱스타의 문자를 공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16일 오후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투깝스’ 조정석, 60분 지배하는 드라마틱한 연기력 ‘시청률 1위 공신’

    ‘투깝스’ 조정석, 60분 지배하는 드라마틱한 연기력 ‘시청률 1위 공신’

    ‘투깝스’ 조정석이 충격적인 반전을 선사했다.15일 방송된 29회 7.5%, 30회 9.3%(닐슨 코리아 전국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동시간대 1위에 등극, 조정석의 저력을 체감케 하고 있는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 29, 30회에서는 형사 차동탁(조정석 분)이 16년 전 사건을 바로잡고 탁정환(최일화 분) 검사장을 잡기 위한 막바지 수사에 박차를 가했다. 그가 어린 시절 저질렀던 실수가 드러나 모두를 혼란에 빠트렸고 잊고 있었던 과거의 잘못을 다시 마주한 캐릭터의 참담한 심경을 담아낸 조정석의 연기 또한 드라마틱했다. 먼저 차동탁은 공수창(김선호 분)과 합작 빙의 공조 수사로 검은 헬멧 수아(옥자연 분)의 정체를 밝혀내고 제 손으로 수갑을 채우는 일까지 성공했다. 하지만 그녀도 16년 전 사건의 피해자임을 알아서 일까, 만감이 교차하는 차동탁의 마음을 그대로 담아낸 조정석의 깊은 눈빛은 보는 이들의 가슴을 더욱 묵직하게 만들었다. 이어 16년 전의 모든 사건의 시초가 차동탁임이 밝혀져 안방극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 방황하던 어린 시절에 만난 탁재희를 도발, 폭주 운전을 하게 한 결과 공수창의 아버지는 누명을 쓰게 됐고 수아의 부모님을 잃게 한 것은 물론 송지안(이혜리 분) 아버지가 비리 형사로 몰리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를 제공했기 때문. 까맣게 잊고 있었던 과거가 날카로운 화살로 되돌아올 줄은 꿈에도 몰랐던 차동탁, 이제는 한 몸 같아진 브라더 공수창과 사랑하는 여인까지 불행하게 만든 이가 바로 본인이라는 현실과 마주했다. 이러한 그의 괴로움이 보는 이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졌을 정도. 이에 과거 단 한 번의 실수가 불러온 엄청난 비극 앞에 선 차동탁이 앞으로 남은 1회 동안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있다. 극 초반부터 정의만을 쫓으며 공수창을 제 몸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희생도 마다치 않았던 그이기에 남은 이들에게 어떻게 용서를 구할지 궁금증을 더하며 오늘(16일) 마지막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하고 있다. 이처럼 조정석은 극을 좌지우지하는 마스터키답게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전개를 선보이며 마지막 회를 앞두고 절정의 몰입도를 안겨주고 있다. 1인 2역을 오가며 입체적인 연기의 끝을 보여줬던 그가 오늘(16일) ‘투깝스’를 어떻게 끝맺음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매주 월,화요일 안방극장을 든든하게 채웠던 조정석의 마지막 불꽃 투혼은 오늘(16일) 밤 10시 MBC 월화특별기획 ‘투깝스’ 31, 32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현정 “기득권에 맞서는 모습 매료”

    고현정 “기득권에 맞서는 모습 매료”

    “개인이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 싸우는 역할이 힘들겠지만 욕심이 났어요. 추운 겨울이지만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아요.”배우 고현정(47)이 2년 만에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지상파 출연은 2013년 MBC ‘여왕의 교실’ 이후 5년 만이다. 고현정은 1995년 SBS 드라마 ‘모래시계’에서 부잣집 외동딸이지만 사회문제에 앞장서는 당찬 여대생 역할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고, 이후 ‘선덕여왕’(2009)에서 미실 역으로 MBC 연기대상을 거머쥐며 존재감을 뽐냈다. 이번에는 변호사다. ‘리턴’은 어느 날 도로 위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신과 함께 상류층 인사 4명이 연루된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고현정이 극중 TV법정쇼 ‘리턴’의 진행자인 최자혜 변호사를 맡고, 이진욱이 그녀를 도와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 독고영을 맡았다. 고현정은 15일 서울 양천구 SBS에서 열린 ‘리턴’ 제작 발표회에서 “미천한 출신의 최자혜는 혼자 힘으로 판사까지 되지만, 법조차도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개인 변호사가 돼 자신이 느낀 부당함을 스스로 해결하려는 캐릭터”라며 “그러나 통쾌하게 사회에 일갈하는 정의의 실현이라기보다, 법이 해결해 주지 못한다고 해서 개인이 가해자를 벌한다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지 끊임없이 당위성을 찾고 질문을 던지는 역할”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방영된 ‘피고인’, ‘귓속말’에 이어 지난주 종영된 ‘이판사판’까지 최근 법정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리턴’이 어떻게 차별화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고현정은 “요즘은 드라마가 굉장히 많고 그중에서 법정물도 많은 것 같다”면서 “이 작품은 스릴러에 방점을 찍어 달라”고 덧붙였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임팩트 웅재, ‘아육대’ 녹화 도중 어깨 통증 호소...병원으로 이송

    임팩트 웅재, ‘아육대’ 녹화 도중 어깨 통증 호소...병원으로 이송

    그룹 임팩트 멤버 웅재가 ‘아육대’ 녹화 도중 병원으로 이송됐다.15일 진행된 MBC 설 특집프로그램 ‘아이돌 육상 볼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녹화 도중 그룹 임팩트 웅재(21·나웅재)가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 이에 웅재는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날 임팩트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웅재가 ‘아육대’ 녹화해 참여해, 에어로빅을 하던 중 어깨 통증을 호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육대’로 인한 부상은 아니며, 원래 어깨 상태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웅재는 병원 진료를 받았고, 현재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날 경기 고양시 고양체육관에서는 설 특집 ‘아육대’ 녹화가 진행됐다. 사진=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군복무 단축…7월 3일 전역자부터 적용

    군복무 단축…7월 3일 전역자부터 적용

    군 복무기간 단축이 오는 7월 3일 전역자부터 적용된다고 MBC가 15일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군 복무기간 3개월 단축의 단계적 실행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르면 21개월을 복무하는 육군의 경우 2016년 10월 4일 입대해 오는 7월 3일 전역하는 병사들부터 2주에 하루씩 단축 혜택을 받는다. 2016년 10월 4~17일 사이에 입대한 사람은 하루, 같은달 18~31일 입대자는 이틀, 이런 방식으로 2주마다 하루씩 줄어 1년 뒤인 2017년 10월 입대자는 26일 정도 복무기간이 단축된다. 올해 1월 15일 입대한 육군 병사는 군 복무기간 34일 단축돼 내년 9월 10일 제대하게 된다. 국방부는 이렇게 줄여나가면, 2020년 3월 육군 입대자부터는 복무기간이 18개월로 최종 단축된다고 설명했다. 해군과 공군도 마찬가지 방식으로 3개월씩 복무기간을 단축해 해군은 20개월, 공군은 21개월로 줄일 방침으로 전해졌다. 국방부는 국무회의와 대통령 재가를 거쳐 오는 3월까지 이 방안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홍철, 스위스 여행 근황 공개 “#마흔여행 #재미없게 사는 건 죄”

    노홍철, 스위스 여행 근황 공개 “#마흔여행 #재미없게 사는 건 죄”

    방송인 노홍철이 스위스 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15일 방송인 노홍철(40)이 자신의 SNS에 스위스 여행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노홍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ㅡ 위 thㅡ(스위스)아~ 좋아! 또 좋아! 계속 좋아! 아~ 스위스! 또 스위스! 계속 스위스! 참... 책 같네. 20대 때 다르고 30대 때 다르고 40대 때 또 다른 스위스!!! 속독도 정독도 재밌는 스위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추억철철 #아이디어팡팡 #2018년은 더 재밌겠구나아 #마흔여행 #스위스와사랑에빠지다 #스위스프렌즈 #잘했군잘했어잘했군잘했군잘했어 #쉬기 좋은#생각하기 좋은#흥분하기 좋은#감동하기 좋은#추천하기 좋은#thㅡ 위 thㅡ#16번째 스위스 여행#재미없게사는건죄 #하고싶은거하세요 #꼭이요”라고 덧붙였다. 노홍철이 공개한 사진에는 스위스를 여행 중인 노홍철의 모습들이 담겼다. 한편 노홍철은 지난해 12월 22일 1년 7개월 동안 DJ로 활약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에서 하차했다. 사진=노홍철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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