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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디오스타’ 줄리엔강 “5주 몸 만들어 대회 우승” 명품 몸매 공개

    ‘비디오스타’ 줄리엔강 “5주 몸 만들어 대회 우승” 명품 몸매 공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가수 박현빈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30일 방송되는 ‘비디오스타’ <황금개띠판 특집! 우리가 접수할개>편에서는 황금 개띠해를 맞아 2018년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개띠 스타 현진영, 김경식, 박현빈, 줄리엔강, 허영지가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지난 5월 득남한 트로트의 황태자 박현빈이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박현빈은 “나를 닮아 음악성이 뛰어나다”며 아빠의 연주에 맞춰 아들이 노래를 부른다는 아들 자랑을 늘여 놓았다. 믿을 수 없다는 MC들의 원성에 박현빈은 방송 최초로 아들 영상을 직접 공개하기도 했다. 또 박현빈은 지난 2016년 교통사고로 대퇴부 골절이 났는데 그 시기가 신혼 초 아내가 임신했을 즈음이라고 밝혔다. 이어 박현빈은 “(임신한 시기가) 제가 다리 한 쪽을 못 쓸 때”라고 밝혀 유부남들의 존경의 눈빛을 받았다는 후문.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을 통해 얼굴을 알려 그 이후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동하고 있는 한국계 혼혈 스타 모델 겸 배우 줄리엔 강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모습과 남다른 피지컬을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줄리엔 강은 피트니스 대회 데뷔전에서 우승을 했다고 전하며 “5주밖에 (준비를) 안했다”고 밝혀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피트니스 대회 출전 당시 영상을 공개해 놀라운 근육질 몸매의 소유자임을 증명했다. 또 출연자들의 요청에 현장에서 명품 복근을 공개 여성들의 마음을 훔쳤다. 완벽한 피지컬의 소유자 줄리엔 강의 여심 사로잡을 매력은 1월 30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비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측 “H.O.T. ‘토토가3’ 출연 확정” 방청 신청은?

    ‘무한도전’ 측 “H.O.T. ‘토토가3’ 출연 확정” 방청 신청은?

    ‘무한도전’ 측이 H.O.T.가 ‘토토가3’에 출연한다고 밝혔다.29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측은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여 ‘토토가3’특집을 의논하게 되었고, ‘오직 다섯 멤버들과 팬들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라는 한 마음으로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측은 이어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요 경기 중계방송으로 인해 방송 시간 변경 및 결방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이라며 “때문에 무한도전은 2월 17일, 24일 밤, 지금의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H.O.T.’ 편 방송을 준비하기로 했다”고 방송시간을 밝혔다. ‘토토가3’ 방청 신청은 오는 2월 1일부터 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이하 무한도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무한도전 제작진입니다. 무한도전은 2014년 11월, <토토가(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을 준비하면서 H.O.T. 멤버들을 처음 만났었고, 2015년 10월에는 <토토가2>특집 출연을 위한 논의를, 2016년 가을부터는 <토토가3> 특집 기획을 위한 논의를 H.O.T. 모든 멤버들과 진행했었습니다. 2016년은 1996년에 데뷔한 아이돌 1세대 최고의 그룹 H.O.T.가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였기에 다섯 명이 무대에 함께 서는 모습을 보여 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함께 했던 시간보다 떨어져 지낸 시간이 많다 보니 쉽게 풀 수 없는 여러 상황들로 인해 결국 무대에 서지 못하고 다음을 기약해야 했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무한도전 제작진과 H.O.T. 멤버들은 다시 한 자리에 모여 <토토가3>특집을 의논하게 되었고, “오직 다섯 멤버들과 팬들 만을 생각하며 무대에 서자!” 라는 한 마음으로 오는 2월 15일 목요일 일산 MBC드림센터 공개홀에서 <토토가3>특집 무대를 준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무한도전은 2월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 중요 경기 중계방송으로 인해 방송 시간 변경 및 결방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하여 무한도전은 2월 17일, 24일 밤, 지금의 본방 시간과 다른 편성 시간에 무한도전의 스핀오프 개념으로 설날특집 <토토가3-H.O.T.> 편 방송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토토가> 시리즈는 시청자들과 함께 타임머신을 타고 20여 년 전인 1990년대로 돌아가는 음악시간여행으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H.O.T.는 1세대 대표 아이돌로서 시청자들의 추억여행을 책임질 훌륭한 길라잡이가 되기 위해 현재 열심히 안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무한도전 제작진은 <토토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그리고 17년을 기다려온 H.O.T. 팬들께 감동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무한도전-토토가3> 방청신청은 2월1일~2월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합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미스나인 ‘투 하트’ 안무 영상…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프로미스나인 ‘투 하트’ 안무 영상…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Mnet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된 걸그룹 프로미스나인(fromis_9)이 신곡 ‘투 하트’(To. Heart)의 안무 영상을 28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프로미스나인은 흰 셔츠에 체크무늬 원피스, 단화로 풋풋하면서 사랑스러운 스쿨룩을 완성하며 ‘투 하트’(To. Heart)의 안무를 선보였다. 특히 손을 맞대어 활짝 핀 하트모양을 만드는 ‘꽃받침 하트춤’, 새끼손가락으로 약속을 다짐하는 ‘약속춤’ 등 노래의 매력을 살린 포인트 안무가 곳곳에 녹아들어 완성도를 더했다. 프로미스나인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투 하트’(To. Heart)는 프로미스나인만의 발랄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락킹한 기타리프와 댄서블하면서도 통통 튀는 드럼 사운드가 어우러진 팝 댄스곡이다. 앞서 프로미스나인은 24일 서울 중구 소재 신세계 메사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정식 데뷔했다. 이후 2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제적남자’ 안미나, SNS에 인증샷...전현무·하석진 등 ‘다정한 모습’

    ‘문제적남자’ 안미나, SNS에 인증샷...전현무·하석진 등 ‘다정한 모습’

    ‘문제적 남자’ 배우 안미나가 SNS에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29일 배우 안미나(35)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제적 남자’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안미나는 전날인 28일 tvN 예능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다. 그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문제적남자”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방송인 전현무, 배우 하석진, 김지석 등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문제적 남자’ 출연진과 안미나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안미나는 지난 2005년 방영한 화제의 드라마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데뷔했다. 데뷔 당시 한여운이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그는 드라마 ‘들꽃’, ‘투명인간 최장수’, ‘황금신부’, ‘역전의 여왕’, ‘엄마의 정원’, ‘남자이야기’, ‘사랑의 기적’ 등에 출연했다. 한동안 연기 활동이 뜸했던 안미나는 최근 영화 ‘강철비’로 복귀했다. 사진=안미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흔 전에 변신킥… 그가 돌아온 이유, 납득이 간다

    마흔 전에 변신킥… 그가 돌아온 이유, 납득이 간다

    “내년이면 마흔인데 40대를 찍기 전에 확실한 연기 변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시작이 연극 ‘아마데우스’여서 정말 좋습니다.”배우 조정석이 다음달 27일 연극 ‘아마데우스’에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 역으로 7년 만에 무대에 선다. 그는 지난 16일 드라마 ‘투깝스’가 끝나자 곧바로 연극 연습실을 찾았다.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만난 조정석은 “드라마 끝나고 바로 연극 하는 게 힘들지 않냐고들 묻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 오랜만에 연습실에 갔더니 반갑고 편안한 기분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의 얼굴에서는 어린 시절 봤던 영화 속 주인공을 연기한다는 설렘이 가득해 보였다. “어릴 때 영화 ‘아마데우스’를 너무나 재미있게 본 후 언젠가 꼭 하고 싶다는 꿈을 꿨는데 모차르트를 연기할 수 있는 것 자체가 영광스러워요. 극 중에서 살리에르가 모차르트를 질투하는 것과 그 대사 한마디 한마디가 어쩌면 열등의식에 빠져 인생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큰 도움을 주지 않을까 싶어요.” 2012년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득이 안 가, 납득이”를 유행시키며 인기를 끌기 시작한 조정석은 TV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캐릭터 연기의 귀재로 떠올랐지만 사실 그의 고향은 무대다. 2004년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으로 데뷔한 뒤 2009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의 반항아 모리츠, 2011년 ‘헤드윅’ 주연 등으로 주목받았다. 오랫동안 그의 무대 복귀를 기대해 온 팬으로서는 이번 작품에 거는 기대가 크다. 영국의 극작가 피터 셰퍼가 각본을 쓴 동명의 영화가 원작인 ‘아마데우스’는 음악에 대한 열정은 닮았지만, 천부적인 재능과 삶에서는 대비됐던 두 음악가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연극이지만 20여곡의 모차르트 음악이 나오며, 6인조 밴드와 함께 모차르트가 직접 피아노 연주를 선보이기도 한다. “연기에 대한 스트레스는 힘들기보다 즐겁다”고 말하는 조정석에게 모차르트 역할은 철저히 분석하고 준비해야 하는 부담도 적지 않다. 그는 “연기는 쉽게 하자는 주의이지만, 연기를 쉽게 생각하는 건 아니다”라고 말했다. “캐릭터 연구와 대본 분석, 모니터링을 철저하게 준비한 뒤 표현은 쉽게 하죠. 생각한 대로 표현이 잘 전달됐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그럴 땐 저도 모르게 ‘감독님, 방금 어땠어요?’ 외치며 희열을 느껴요.” 아무리 힘든 상황에서도 ‘으쌰으쌰’ 하며 분위기를 살리는 것 역시 배우의 책임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인간이 가진 매력 중 최고는 잘생기고 예쁜 외모도, 잘난 몸매도, 좋은 인품도 아닌 유머 감각”이라며 그런 것들이 연기에 묻어난다고 설명했다. 영화 ‘관상’(2013), ‘역린’(2014), ‘특종:량첸살인기’(2015), ‘형’(2016), 개봉 예정인 ‘마약왕’과 드라마 ‘더킹 투하츠’(2012), ‘최고다 이순신’(2013), ‘오 나의 귀신님’(2015), ‘질투의 화신’(2016), 그리고 ‘2017 MBC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투깝스’까지 그의 30대는 알차다. “저의 30대 연기 생활을 돌아보면 미남형은 아니지만 호남형이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딱 부러지게 조각 같은 행보는 아니었지만 잔잔하고 훈훈하게, 앞으로도 그렇게 가고 싶어요.(웃음)”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다스 운전기사 김종백 “다스 비자금 140억”

    다스 운전기사 김종백 “다스 비자금 140억”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이 제기된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가 140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다는 주장이 나왔다.다스에서 18년간 운전기사로 일한 김종백씨는 28일 MBC와 인터뷰에서 “2008년 정호영 특검 당시 비자금으로 나온 120억원과 제가 볼때 2005년에 20억원 정도 소규모 비자금이 나와서 합친 140억원으로 (비자금 규모를) 알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통해 공개된 김씨와 이 전 대통령의 조카 김동혁씨의 2016년 대화 녹취에서 김동혁씨는 ‘영감’이 이시형 다스 전무(이 전 대통령 아들)를 통해 이상은 회장 측에 140억원을 달라고 요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영감’으로 지칭된 사람이 이 전 대통령이라는 의혹이 제기됐고, 140억원 역시 다스가 BBK 투자자문 전 대표 김경준씨로부터 돌려받은 돈이거나 이상은씨와 이 전 대통령의 처남 고 김재정씨가 공동 소유하던 도곡동 땅 매각 자금이 아니냐는 관측도 나왔다. 그러나 김종백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140억원이 김경준씨나 도곡동 땅과는 무관한 다스 고유의 비자금이라는 취지로 말했다. 앞서 공개된 녹취에서 김종백씨는 자신이 140억원을 자기앞수표로 만들어 이영배 금강 대표에게 갖다 줬다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2008년 특검 당시 이 전 대통령의 자금 관리인으로 지목된 인물이다. 김종백씨는 서울동부지검 ‘다스 횡령 등 의혹 고발사건 수사팀’에 다스 관련 자료를 자진해 제출하는 등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 최근에는 자신이 다스 이시형 전무, 이동형 부사장 등 주요 인물과 통화·대화한 녹음파일 800여개를 언론을 통해 공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이 좋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 “100억 빚 청산” 연매출 100억 달성

    ‘사람이 좋다’ 김학래 임미숙 부부 “100억 빚 청산” 연매출 100억 달성

    개그맨 김학래, 임미숙 부부가 100억 원에 달하는 빚을 청산하고 재기한 스토리를 전했다.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김학래, 임미숙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임미숙은 ‘용서해줘’, ‘내가 나쁜 놈이야’ 등의 글귀가 적힌 김학래의 각서들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임미숙은 “김학래가 보증도 많이 서고 남들 안돼서 뭐 사주고 이런 것들 있었다. 빚도 굉장히 많았었다. 지금은 다 갚았다. 지금 열심히 살고 있으니 감사하다”고 고백했다. 김학래도 “내가 지금 하는 사업을 보고 누군가는 ‘성공한 CEO’라고 한다. 그러나 여기까지 오는데 큰 대가를 많이 치렀다. 돈을 많이 없앴다”고 털어놨다. 임미숙 역시 “파산 위기였고 어떻게 갚을 생각을 못할 정도였다. 오늘 하루하루 열심히 살았는데 어느날 갚아지더라. 빚이 약 60~100억될 것 같다”고 밝혔다. 재기하기 위해 부부는 쉬지 않고 함께 노력했다. 김학래는 30여 년간 꾸준히 해온 방송 활동 및 각종 행사 진행, 강연에 부지런히 다녔고, 임미숙은 부부가 새로 창업한 중식당 운영에 전념했다. 과거의 실패 경험을 밑거름 삼아 부부의 삶을 일으키기 위한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창업한 중식당은 좋은 음식 재료와 맛, 손님 한 명 한 명의 취향과 특징, 심지어 화장실 청소까지 직접 챙기는 임미숙의 살뜰한 노력 덕분에 꾸준히 성장했다. 또한 자체 개발한 메뉴를 홈쇼핑에 론칭하면서 부부는 연매출 100억 원까지 달성했고, 마침내 10여 년 만에 남은 빚도 다 갚으며 재기에 성공했다. 김학래가 결혼 28년만에 털어놓은 교훈은 아내 말을 잘 듣는 것이었다. 김학래는 “생각해보니까 아내 말을 잘들어야한다. 아내 말을 잘 들어서 손해볼 것 없다”고 강조했다. 임미숙은 “불완전한 사람끼리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것이 부부다”라고 결혼생활을 돌아봤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닮은 스태프에 멤버들 혼란 “이 정도면 쌍둥이”

    ‘무한도전’ 유재석 닮은 스태프에 멤버들 혼란 “이 정도면 쌍둥이”

    ‘무한도전’에 유재석과 닮은 스태프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았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이하 ‘무도’)에서는 특집 ‘1시간 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유재석은 강원도 원주시 소금산에 있는 출렁다리를 청소해야하는 미션을 받았다. 하지만 평소 고소 공포증이 있는 유재석은 100m 높이의 출렁다리 위에서 ‘멘붕’에 빠졌다. 청소를 하던 중에도 겁에 질려 다리 끝으로 달려왔다. 그러던 중 드론을 조종하던 스태프의 모습이 유재석과 함께 잡혔다. 그 모습을 본 하하는 스태프를 유재석으로 착각했고, 양세형은 “저 정도면 쌍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음악중심’ 선미 2관왕, ‘주인공’ 표절 논란에도 ‘인기’

    가수 선미가 ‘쇼! 음악중심’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2관왕을 달성했다.27일 방송된 MBC 음악방송 ‘쇼! 음악중심’에서는 선미가 ‘주인공’으로 볼빨간 사춘기(첫사랑), 장덕철(그날처럼)을 꺾고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선미는 엠넷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2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선미는 “기대를 안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다. 뒤에서 안 보이지만 열심히 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저희 스태프분들 너무나 감사하고, 메이크어스 식구들 감사드린다. 그리고 우리 팬들 너무 고맙고, 축하해주신 후배분들 너무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 들려드리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쇼! 음악중심’에서는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다비치부터 한층 더 성숙해진 아이콘과 정세운의 다채로운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뿐만 아니라 선미·청하·케이시 등 여성 솔로들이 대거 출연해 각기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Mnet ‘아이돌학교’ 출신 프로미스나인도 첫 미니 앨범 ‘투 하트’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 외에도 오마이걸, MXM, 더 이스트라이트, JBJ, RAINZ, TARGET, 한희준, 닉앤쌔미 등이 출연해 풍성한 무대를 꾸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태풍부대 재입대..탈영 시도에 반말 ‘하극상’

    ‘무한도전’ 박명수, 태풍부대 재입대..탈영 시도에 반말 ‘하극상’

    ‘무한도전’에서 박명수가 다시 군대에 갔다.27일 오후 방송된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기획 김태호, 이하 ‘무도’)에서는 특집 ‘1시간 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명수가 안대를 벗은 곳은 태풍부대. 스튜디오에서 안대를 쓴 채 군부대로 향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있던 박명수는 “상상도 못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태풍부대에서 안대를 벗은 박명수는 주위를 둘러보더니 갑자기 질주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탈영의 꿈도 오래가지 못했다. 군인들에게 잡힌 채 끌려와 폭소케 했다. 이날 박명수와 함께 조세호도 입대했다. 반수면 상태에서 박명수의 전화를 받고 끌려오게 된 것. 그렇게 함께 하기 시작한 두 사람은 초반부터 티격태격대기 시작했다. 이어 내무반으로 이동한 이들은 선임들과의 첫 대면을 하게 됐다. 선임들의 소개 이후 박명수는 “안녕? 나는 박명수 이병이야”라고 파격적인 반말 인사를 했다. 반말 이후 분위기를 파악한 그는 “최선을 다해서 여러분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는 그런 이병이 되도록 하겠다. 가르쳐주신다면 최선을 다해 따라가겠다”고 말했다. 조세호는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와 있었다 하지만 이곳에 온 만큼 행동으로 움직이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박명수 조세호, 입대 포착 ‘오만상 비주얼’

    ‘무한도전’ 박명수 조세호, 입대 포착 ‘오만상 비주얼’

    ‘무한도전’ 박명수와 조세호가 무적 태풍부대 연병장에서 이병으로 만났다. 특집 ‘1시간 전’의 미션으로 다시 한번 군복을 입게 된 박명수 앞에 조세호가 깜짝 등장해 함께 훈련을 받게 된 것.27일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특집 ‘1시간 전’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방송을 앞두고 ‘1시간 전’의 미션으로 최전방 무적 태풍 부대에 재입대를 앞둔 박명수 옆에 조세호가 깜작 등장한 모습이 포착됐다. 박명수 옆에서 안대를 손에 들고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짓고 있는 조세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낸다. 두 사람은 하루 동안 입대 동기로 각종 훈련을 함께 받게 된 것. 지난주 ‘동장군’ 기상캐스터로 변신해 성공적으로 미션을 마친 조세호가 또다시 등장한 이유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기초 체력 훈련을 받는 박명수와 조세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윗몸 일으키기를 하며 온 힘을 얼굴에 쏟아붓고 있는 듯한 ‘오만상’ 비주얼이 마치 데칼코마니처럼 똑 닮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무한도전’ 제작진에 따르면 조세호는 선임들에게 “정신을 차려보니 이곳에 와 있었습니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태풍의 사나이가 되겠습니다”라며 각오를 밝혔다고 전해져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박명수 또한 강력한 포부를 밝히며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고. 박명수와 조세호는 기초 체력 훈련에 이어 병사들과 함께 완전무장을 하고 비무장지대에서 펼쳐지는 마일즈 실전 훈련에도 참여해 남다른(?) 활약을 보였다고 전해져 기대를 끌어올린다. 무전기를 들고 늠름한 카리스마를 뿜어내고 있는 조세호와 어두운 밤 손에 붕대를 감고도 웃음을 빵 터트린 박명수의 모습에서 긴장과 폭소를 오가는 이들이 미션 수행 현장을 예상케 만든다. 한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양세형 조세호 여섯 멤버와 함께하는 ‘무한도전’은 시간이 더해질수록 더욱 좌충우돌한 도전을 통해 한 층 더 진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무한도전’ 유재석, 출렁다리 위 분노의 메뚜기 점프 포착

    ‘무한도전’ 유재석, 출렁다리 위 분노의 메뚜기 점프 포착

    ‘무한도전’ 유재석이 출렁다리 위에서 분노했다.MBC ‘무한도전’ 측은 27일 출렁다리 위에서 분노의 메뚜기 점프를 하는 유재석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재석은 아찔한 출렁다리 위 특집 ‘1시간 전’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그가 서 있는 출렁다리는 최근 원주의 관광명소로 주목받고 있는 소금산 출렁다리다. 그의 미션은 관광객들이 입장하기 전 출렁다리 위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 제작진에 따르면 유재석은 영문도 모르고 안대와 헤드폰을 쓴 채 끝나지 않는 계단을 올라야 했다. 이에 유재석은 계단으로 된 세트장을 계속 돌고 있는 것 아니냐고 의심하며 잔뜩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다. 목적지에 도착한 유재석은 안대를 벗고 자신 앞에 펼쳐진 광경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만으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출렁다리 위에서 한 발짝도 떼지 못하고 서있는 유재석의 모습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심정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유재석이 제작진을 향해 분노의 빗자루를 휘두르고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관광객의 입장 시간이 점점 다가오고, 눈과 바람으로 더욱 흔들거리는 다리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던 유재석은 제작진을 향해 “나한테 거의 저승길이야!”라며 끓어오르는 분노를 폭발했다고. 유재석이 출렁다리 위에서 비명과 함께 폭풍 빗질을 선보이는 가 하면 전력질주를 하며 뜻밖의 ‘나홀로 추격전’을 펼쳤다고 전해서 더욱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유재석은 관광객들이 오기 전 미션을 완수하고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탈출할 수 있을지 27일 토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되는 ‘무한도전’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옹성우, 탁구로 몸개그 ‘윤정수 얼굴 강타’

    ‘발칙한 동거’ 강다니엘-옹성우, 탁구로 몸개그 ‘윤정수 얼굴 강타’

    ‘발칙한 동거’의 강다니엘과 옹성우가 뜻밖의 몸개그를 펼쳤다.2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발칙한 동거’에서는 탁구 경기에 나서는 워너원 강다니엘, 옹성우, 김재환과 윤정수, 육중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섯 명은 눈밭 씨름 경기를 걸고 탁구 경기를 펼쳤다. 강다니엘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탁구를 쳐봤다”며 첫 판부터 윤정수 코에 공을 명중시켜 웃음을 자아냈다. 강다니엘은 뜻밖의 몸치 탁구를 펼쳤고, 몸개그를 펼쳐 형들을 폭소하게 했다. 운동신경이 하나도 없는 강다니엘의 모습은 반전 그 자체였다. 옹성우는 삐그덕 거리는 웃긴 포즈로 탁구를 해 강다니엘을 뒹굴게 했다. 강다니엘은 웃다가 눈물까지 흘렸다. 김재환은 ‘탁구 신동’의 모습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동영상] 금강산 남북문화행사에 남측 관객 300여명 간다

    [동영상] 금강산 남북문화행사에 남측 관객 300여명 간다

    남북이 합의한 금강산 공동문화행사에 우리 측에서 일반 국민을 포함해 300여명의 관객이 참여하게 된다. 일반 국민의 방북은 2015년 10월 금강산 이산가족 상봉 행사 이후 약 3년 4개월 만이다. 공동문화행사는 2월 초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음악공연과 문학행사를 갖는 방안이 유력하며 남북 합동 음악공연도 포함됐다. 또 원산 인근 마식령스키장에서 진행될 스키 공동훈련에 참가하는 우리 측 선수단은 항공편을 이용해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남북 친선경기도 열린다.지난 23일부터 사흘간 방북해 금강산 일대와 마식령스키장, 원산 갈마비행장 등을 사전점검한 통일부 관계자는 26일 기자들과 만나 “최종 선정은 좀더 검토해야겠지만 금강산문화회관을 공동문화행사장으로 적극 검토 중”이라며 “남북이 객석을 절반씩 나누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2월 4일을 포함해 몇 개의 공연 날짜를 북측에 전달했다고 덧붙였다. ●우리측은 현대·전통음악·문학행사 검토 금강산문화회관이 620석 규모임을 감안하면 우리 측에선 문화계, 예술계, 체육계, 사회시민단체 인사와 일반 국민 등 300여명이 공연단과 함께 방북하게 된다. 군사분계선에서 30분 내에 도착할 거리임을 감안해 당일 오후에 공연을 보고 저녁식사 전에 내려오는 일정이 유력하다. 공연은 1, 2부로 나눠 2시간 정도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마지막은 남북 합동공연으로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다. 통일부 관계자는 “우리 측은 현대음악이라든지 전통음악, 문학행사 등을 생각하고 있다”며 “2002년 MBC 평양 특별공연에서 이미자, 윤도현밴드 등이 공연한 것을 북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다만 구체적 관람객 구성 및 모집 방법에 대해서는 정부합동지원단에서 논의 중이다. 이 관계자는 남북 스키선수들이 공동훈련할 마식령스키장 시설에 대해서는 “슬로프 및 설질이 양호했고 곤돌라나 리프트도 정상 가동 중이었다. 연습경기 및 공동훈련에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말했다. 또 스키장 숙소에 대해 “마식령호텔에서 2박을 했는데 (평양)고려호텔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었다”고 평가했다.●마식령스키장·갈마비행장 시설 양호 1박2일 일정으로 진행되는 공동훈련은 이르면 오는 31일 시작될 가능성이 있다. 첫날은 프리스키(연습스키)를 하고 이튿날 알파인스키, 크로스컨트리 등 2개 종목에 대해 남북 친선경기를 연다. 공동훈련에 참가하는 우리 측 선수단은 평창올림픽 국가대표는 아니다. 또 방북 선발대는 동해선 육로를 이용해 마식령리조트까지 4시간이나 걸려 선수들의 항공 이동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평창에 있는 선수들이 양양공항에서 전세기에 올라 원산 갈마비행장으로 이동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갈마비행장에서 마식령스키장까지는 자동차로 45분 정도 걸린다. 통일부 관계자는 “갈마비행장의 활주로, 유도로, 주기장 등 시설과 안전시설·안전장비 등 시설이 비교적 잘 갖춰져 있었고 관리 상태도 괜찮았다”고 말했다. 우리 측 선발대의 체류비용에 대해서는 “환대를 받았으며 북측이 모두 부담했다”고 설명했다.●北 선발대 IBC·알파인스키장 등 둘러봐 한편 지난 25일 방남한 북측 선발대 8명은 이날 이틀째 일정을 진행했다. 오후 2시부터 평창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한반도기를 앞세운 공동입장 과정에 대해 점검했다. 오전에는 국제방송센터(IBC)를 찾아 북측으로 중계방송을 보내기 위한 시설을 살폈고 인근의 홀리데이인 리조트도 방문했다. 이곳은 북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인사들의 방남 기간 숙박 장소로 거론된다. 이들은 알펜시아 크로스컨트리센터와 용평 알파인스키장을 둘러봤고 북한 태권도시범단의 강원도 지역 공연장으로 거론되는 속초 강원진로교육원도 찾았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부고] 최중찬(전 법무부 교정이사관)씨 별세

    ●박윤준(사업)씨 부친상, 임형준(한국은행 부총재보)씨 장인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03 ●나채성(학교법인 홍신학원 이사장)씨 부인상, 나경원(자유한국당 국회의원)·경민(홍신유치원 원장)·현선(하피스트)·현신(서울여대 교수)씨 모친상, 김재호(서울고등법원 춘천 재판부 부장판사)·최한종(브룩스인스트루먼트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이일호(라온아이 대표이사)·조성래(연세대 의과대학 교수)씨 장모상, 26일 서울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 (02)2072-2010 ●이명석(치과의원장)·민석(한화 무역부문 대표이사)씨 부친상, 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9시 (02)3410-6929 ●오원태(울산MBC 편성제작국장)·원영(부산교통공사 근무)씨 모친상, 26일 부산 동래한서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51)582-1041 ●오상현(오케이문구스포츠 대표)씨 부친상, 김학무(YTN 사회부 부장)·최광석(성진기계 대표)씨 장인상, 26일 인천적십자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30분 (032)817-1024 ●김경두(CJ E&M 미디어솔루션부문 대리)씨 부친상, 권성오(대신증권 인프라서비스부 대리)씨 장인상, 25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11시 (02)2227-7572 ●최중찬(전 법무부 교정이사관)씨 별세, 성흠(한국외대 외래교수)·정흠(KOBA 연구소장)·재훈(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지원단 전문위원)씨 부친상, 김기영(젠트레이딩 근무)씨 장인상, 25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58-5940 ●박명진(방송통신위원회 방송콘텐츠교류협력팀장)씨 모친상, 성태환(매일경제TV AD마케팅국장)씨 장모상, 26일 이대목동병원, 발인 28일 (02)2650-5121
  • 동료들과 박지만 얘기하다 처벌···배우 신국, 41년 만에 무죄

    동료들과 박지만 얘기하다 처벌···배우 신국, 41년 만에 무죄

    법원, 재심 통해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 무죄 판결 박정희 정권 시절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던 배우 신국(70)씨가 41년 만에 재심을 통해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8부(부장 최병철)는 신씨의 대통령긴급조치 9호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 판결했다고 26일 밝혔다.신씨는 MBC 전속 탤런트였던 1977년 2월부터 국방부 영화제작소 주관으로 ‘새마을 새물결’이라는 영화에 육군 사병 역할로 출연했다. 그해 3월 마지막 촬영에 가기 위해 경기 지역의 한 다방에서 대기하며 이계인씨를 비롯한 동료 탤런트들과 대화를 나누던 신씨는 당시 신문에 보도된 박정희 대통령의 아들 박지만씨의 육군사관학교 입교 사진을 보며 박씨를 언급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들을 안내하던 육군 대위도 함께 있었다. 그는 “박지만이 여성 배우와 외출이라도 하면 학교 당국이 참 곤란할 거야”, “박지만이 육사에 입교했기 때문에 앞으로 육사에는 많은 혜택이 있을 것”이라는 취지의 말을 했고, 박씨와 육사에 대한 유언비어를 날조·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신씨는 1977년 7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자격정지 1년을 선고받았고, 그해 10월 서울고법에서 형이 확정됐다. 그러나 2013년 헌법재판소와 대법원이 잇달아 대통령긴급조치 9호가 헌법에 위배된다고 판단했고, 서울중앙지검은 지난해 11월 이 사건에 대한 재심을 청구했다. 대통령긴급조치는 1972년 박정희 정권이 장기집권을 위한 비상계엄령을 선포한 뒤 1974~1975년 아홉 차례에 걸쳐 발동한 조치로, 이중 9호는 유신헌법을 부정·반대·왜곡 또는 비방하거나 개정·폐지를 주장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위반하면 영장 없이 체포해 1년 이상의 유기징역에 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숙면 위해 주짓수 도전 ‘만신창이 비주얼’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숙면 위해 주짓수 도전 ‘만신창이 비주얼’

    ‘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의사의 처방에 따라 꿀잠을 자기 위한 주짓수 정복에 나선다. 팔이 꺾이고 목이 졸린 박나래의 만신창이 비주얼이 공개돼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230회에서는 박나래의 험난한 주짓수 정복기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 박나래는 숙면을 위해 주짓수에 도전하기로 마음 먹었다. 특히 그는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에게 주짓수 일대일 지도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는 기술 배우기에 앞서 구르기, 새우 빼기, 균형잡기 등 몸풀기 훈련만 하고도 힘이 빠져 녹다운 됐다는 전언. 특히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한쪽 다리가 김동현에게 잡혀 마치 춤을 추고 있는 듯한 모습. 이외에도 김동현은 ‘새우 빼기’와 같은 요상한 자세를 박나래에게 가르쳐줬다고. 이에 박나래는 “사부님 이거 맞는 거죠?”라고 물으며 고개를 갸우뚱했다고 전해져 폭소를 유발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박나래는 주짓수에 재능을 보여 첫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일대일 스파링에 도전했다. 대결 후 그녀는 “승부욕이 확 올라오더라고요! 이기고 싶었어요”라고 흥분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는 후문이어서 기대감을 더한다. 과연 박나래가 주짓수를 한 뒤 꿀잠을 잘 수 있을지, 그녀의 험난한 주짓수 정복기는 26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일본 라이프’ 배우 김영아 근황, 누구인가 봤더니...시트콤 ‘논스톱’ 출신 배우

    ‘일본 라이프’ 배우 김영아 근황, 누구인가 봤더니...시트콤 ‘논스톱’ 출신 배우

    일본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김영아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26일 배우 김영아(34)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는 등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가 전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김영아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한 휴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김영아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영아는 비키니를 입은 채 군살 없는 몸매를 뽐내고 있다. 한편 김영아는 MBC 시트콤 ‘논스톱’에서 배우 최민용 동생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에 눈도장을 찍었다. 드라마 ‘애정만세’, ‘결혼하고 싶은 여자’ 등에 출연했다.그는 지난 2009년 4월 한국인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2013년 이혼했다. 이후 2014년 일본 재력가 시바 코타로와 재혼했다. 시바 코타로는 유명 아이돌 그룹 AKB48 제작자로 알려져 있다. 김영아는 2016년 12월 아들을 출산, 일본에서 생활하고 있다. 사진=김영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나혼자산다’ 기안84, 박나래 대상 불발에 “솔직히 안심했다” 고백

    ‘나혼자산다’ 기안84, 박나래 대상 불발에 “솔직히 안심했다” 고백

    ‘나혼자산다’ 기안84가 새해를 맞아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26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 측은 “팔달산에 울려퍼지는 기안84의 새해 덕담”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혼자 팔달산에 오른 기안84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산에 오른 이유에 대해 “예전에 스토리를 짤 때 많이 올라오곤 했다”고 설명했다. 팔각정에 오른 그는 “희민아. 만화 좀 열심히 그려. 너 조회수 떨어졌더라”며 스스로를 향해 말했다. 기안84는 이어 “현무 형, 대상 받은 거 축하해요. 시언이 형, 내일 병원 가서 관장 치료 잘 받으세요. 혜진이 누나. 만화에 이상하게 그려서 미안해. 헨리야, 우리들 중에 네가 제일 나아”라며 ‘나혼자산다’ 출연진들도 언급했다. 기안84는 박나래에게 “너 대상 안 받아서 속으로 조금은 안심했어. 결혼은 좀 늙어서 하자”라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 연말 있었던 시상식에서 박나래가 “대상을 받으면 기안84와 결혼하겠다”는 공약을 건 사실을 언급한 것이었다. 이를 보던 박나래는 기안84를 째려봤고, 다른 출연진들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올해는 좀 그림 좀 열심히 그리자. 화이팅!”이라며 슈퍼맨이 날아가는 듯한 자세를 취하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이날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워너원 옹성우, 첫 고정 MC 발탁 ‘쇼! 음악중심’ 미나-마크와 호흡

    워너원 옹성우, 첫 고정 MC 발탁 ‘쇼! 음악중심’ 미나-마크와 호흡

    MBC ‘쇼! 음악중심’(연출 허항)의 새 MC로 워너원 옹성우, 구구단 미나, NCT 마크가 발탁됐다. 한동안 2MC 체제를 유지하던 ‘쇼! 음악중심’이 다시 3MC 체제로 변경되는 것.먼저 옹성우는 워너원으로 데뷔해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 ‘마스터키’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무한한 매력을 전하며 대세 아이돌로 떠올랐다. 미나는 구구단 활동과 함께 지난해 드라마 ‘20세기 소년소녀’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 다재다능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NCT 마크는 NCT 127 등 다양한 유닛 활동과 더불어 ‘고등래퍼’, 웹예능 ‘눈덩이 프로젝트’ 등에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쇼! 음악중심’ 제작진은 “올해 딱 스무 살이 된 마크와 미나의 산뜻한 에너지에, 각종 예능은 물론 2017년을 가장 뜨겁게 보낸 워너원 무대에서 보여준 옹성우의 재기발랄한 끼가 합쳐서 시너지를 냈으면 하는 바람이 들어있다”고 MC 선정 이유를 밝혔다. 새로운 MC의 투입으로 더욱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일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에 방송된다. 3MC 옹성우-미나-마크의 첫 호흡은 2월 중 만나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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